공포의 PC방
공포의 PC방
Nexroad entertainment
2025년 10월 1일
22 조회수
5 리뷰 수
375+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0월 1일
개발사: Nexroad entertainment
퍼블리셔: Nexroad entertainment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9,9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게임 소개

공포의 PC방

한국 고등학생이 혼자 개발한 1인칭 호러어드벤처게임입니다. 이곳은 한때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PC방이었지만 어느날 갑자기 손님들의 실종으로 인해서 PC방의 영업은 중단되었다. 하지만 수년이 지난 어느날 누군가 이 PC방에 들어가게 되는데...

상세 설명

주인공은 이 비밀스러운 PC방을 탐험하면서 기이한 현상과 끔찍한 일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주인공은 이곳에서 탈출하려고 하지만 누군가에 방해로 인해 결국 이곳에 갇히게 되었다 주인공은 과연 이 악몽같은 곳에서 탈출할수 있을것인가?

이 게임은 한국 고등학생이 개발한 1인칭 호러 어드벤처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퍼즐을 풀며 앞으로 나아가는 게임이지만 그리 쉽지도 않습니다 컴퓨터 로봇들이 당신을 방해할 것입니다.

제작 기간: 2년7개월   개발자 구성: 1인개발자     개발사: Nexroad entertainment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예측 매출

3,712,5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총 리뷰: 5 긍정: 5 부정: 0 5 user reviews

참고 참으며 진엔딩까지 보았습니다 어색하고 부족한 부분들은 인디게임의 도전정신이라고 봐주지 못할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가격 설정은 꼭 비판하고 싶네요. 이 가격을 받을만한 게임은 절대 아닙니다 제작자가 만드느라 고생한것은 알겠는데, 소비자는 그걸 이해하며 비싼 돈을 지불할 필요는 없죠 다만 버그가 보이지 않았던 점은 높게 사고 싶습니다. 깔끔하게 만드려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2 ⏱️ 4시간 49분 📅 2025-10-05

학생 혼자서 만드신게 너무 놀랍습니다 혹시 햄버거 가게... 비밀번호 힌트가 뭔지 알수있을까요 너무 어렵네요

👍 1 ⏱️ 1시간 31분 📅 2025-10-02

안녕하세요 제작자님! 저는 오늘 아침 6시에 게임을 구매해서 진행해본 SOOP 스트리머 아마데우스최입니다!! 한국 고등학생이 1인 개발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너무 응원과 함께 해보고싶은 마음이 가득한 채로 게임을 구매하였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게임을 시작했을때 어두컴컴한 게임의 분위기가 저를 공포감에 휩싸이게 만들었습니다. 아 이거 어쩌면 수작이 나왔을지도? 라는 희망을 품었죠. 하지만 시작부터 저에게는 난관이있었습니다. 바로 마 우 스 감 도 마우스 감도를 내려보려 노력했지만 찾을 수 없었습니다. 높은 고감도의 마우스 시점 이동은 제 두뇌에 어지럼증을 유발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재미있을 것 같은 인트로 영상에 끌려 챕터1을 켰죠. 정말 챕터 1제목대로 빠져나갈 수 없는 공포였습니다. 진행이 안된달까??? 그렇게 챕터 1을 포기하고 챕터 2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제 능력부족으로 진행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챕터 3, 챕터 4를 해보게 되었을때 저는 깨닳았습니다. 이게임은 전체적으로 처음에 저 사양에 맞춰 옵션이 되어있다는 것을. 옵션을 최고로 올리자 다른 게임이 되었습니다. 저사양에서는 전혀 게임을 공략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고사양으로 올리니 주변 오브제와 배경이 보이기 시작하는 버그인지 의도인지 제가 판단은 못하지만 이상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길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게임의 볼륨이 굉장히 많고 오랜기간 열심히 만든부분이 여기저기 베어있어 제작자님의 고생이 느껴지는 게임이어서 무언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길게 남겨봅니다. 지금부터는 솔직하게 얘기하겠습니다. 진행을 못하겠어요. 너무 난이도라고 하기에는 단서가 전무했습니다. 그리고 챕터 4 레이저 퍼즐의 경우 조작감이 너무 어려워서 의도한게 아니라면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부분아닐까 싶습니다!! 혹시라도 제 방송에 오셔서 2025년 10월 2일 아침 6시 방송을 다시보기 해주신다면 어떤 느낌으로 플레이 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추후에 혹시라도 업데이트가 된다면 꼭 다시 한번 즐기고 싶습니다. 제작자님 저는 제작자님을 너무 응원하고싶습니다!! 그럼 주저리 주저리 길었네요. 좋은 아침보내시고 더욱더 대작 만드시길 바라옵니다. 화이띵~

👍 6 ⏱️ 0시간 36분 📅 2025-10-02

너무 공포스러웠고, 9900원에 고등학생 한명의 깊고 가치있는 철학이 담긴 작품 잘 봤습니다.

⏱️ 0시간 18분 📅 2026-01-11

이 게임은 시각, 물리 법칙, 그리고 기억에 도전하는 전위 예술입니다 이 게임은 유저에게 재미를 주는 것을 거부합니다. 대신 오감을 불신하게 만들고, 현대 게임 엔진의 물리적 한계를 시험하는 아주 대담한 작품이죠. 화면이 너무 안 보여서 모니터 전원이 꺼진 줄 알았습니다. 공포의 근원이 연출이 아니라 순수한 시야 차단에서 온다는 점이 신선하더군요. 아이템을 먹어도 오직 소리로만 피드백을 주는 시스템은,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유저에 대한 배려를 사치로 여기는 개발자의 굳건한 철학이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맵이 바뀌어도 퍼즐은 한결같은 원툴 구성이라 지루할 틈 없이 데자뷔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PC방 내부에 서커스장과 햄버거집이 공존하는 기묘한 인테리어는 개연성 따위는 개나 준 현대 미술급 연출로, 내가 지금 게임을 하는 건지 꿈을 꾸는 건지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물리 법칙을 초월한 4차원 버그들 앉아서 달리면 빛의 속도로 이동하며 방향키와 점프를 같이 누르는 버니합은 지구의 물리 법칙을 새로 쓴 수준입니다. 또한 통로에서 일어서거나 문이 닫힐 때 벽과 하나가 되는 ‘물아일체’ 현상, 그리고 믿음으로 걸어야 하는 ‘투명 길’까지 더해지니, 이 게임에서 가장 무서운 건 귀신이 아니라 내 캐릭터가 언제 벽 속에 박제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입니다. 압권은 공들여 맞춰놓은 설정값이 멋대로 초기화되는 버그입니다. 유저가 원하는 환경 따위는 허락하지 않겠다는 개발자의 오만함일까요? 덕분에 게임을 켤 때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설정을 만지며 제작자와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결론: 게임을 플레이하는 시간보다 벽에 끼어 있거나 설정을 다시 만지는 시간이 더 철학적이고 유익했습니다

👍 2 ⏱️ 1시간 4분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