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10일 |
| 개발사: | YYZ Studio |
| 퍼블리셔: | Pretty Soon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거북이를 업그레이드하고 유니콘, 대왕오징어, 수달 등 귀여운 동물 동료를 모집해 방치형 로그라이트 오토 배틀러에서 적의 물결을 박살내세요! 매 런마다 더 멀리 헤엄치고, 새로운 스킬을 해금하며, 강해질수록 집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집니다.
헤엄쳐라. 성장하라. 다시 도전하라.
Siegeturtle은 적대적인 바다를 헤쳐 집으로 향하는 거북이를 그린 아늑한 방치형 로그라이트 오토 배틀러입니다. 거북이는 자동으로 이동하고, 동료들이 여정을 지원합니다. 속성, 스킬, 장비를 업그레이드해 매 런마다 조금 더 멀리 나아가세요.
제트팩? 대포? 둘 다! 기발한 업그레이드와 예기치 못한 파워업으로 다양한 바이옴을 돌파하세요.
동료 해금!
돌고래, 유니콘, 물개 등 동료를 모집하세요. 각 동료는 파티에 고유 능력을 부여합니다.
파워를 낚아라
전투 사이에 거북이를 낚시 보내세요. 잡은 물고기는 금으로 팔거나, 보유해 패시브 보너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상상 속 낚싯대를 업그레이드해 더 희귀한 전리품을 건져 올리세요.
좋아하는 능력치를 레벨업!
힘, 민첩, 지능, 활력 중 선택하세요. 각 능력치는 거북이를 다르게 성장시켜 매 런마다 더 강해집니다.
플레이스타일을 커스터마이즈. 스킬 포인트로 거북이와 동료를 강화하고, 취향에 맞는 능력을 해금하세요.
전설 장비 사냥. 강력한 보스를 소환해 장비를 얻고, 골드 수급·재생·드랍률·치명타 등을 높이는 시너지를 발견하세요. 원치 않는 장비는 분해해 재료로 만들고, 소환 레벨을 올려 희귀 아이템 확률을 높이세요.
승천과 진화
때가 되면 여정을 리셋해 새로운 힘을 얻으세요. 승천마다 영구 업그레이드가 적용되어 더 빠르고 더 강해집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0+
개
예측 매출
12,6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0)
아주 뽀짝한 거북이 키우기, 하지만 로그라이크를 곁들인. 중독성이 아주 강하니 조심. (로그라이크/방치형 입문으로도 굿)
액티브 형식 버프는 한번 레벨 올려서 시전해놓으면 0렙으로 바꿔도 없어지지 않는 버그가 있음. 액티브 형식 버프를 최대렙으로 만들고 시전 후, 0렙으로 바꾸고 패시브 형식 버프에 투자하면 효율이 좋을 듯 함.
무난하게 즐기기 좋은 방치형 게임입니다. 일정 거리까지 가면 '승천'이라는 시스템으로 다시 0m부터 시작하게 되고, 승천포인트로 공격력이나 HP, MP 강화 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 승천할 때마다 동료를 다시 고를 수 있고,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고 심플하게 강해지는게 눈에 보여서 방치형 게임 중에서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요새 업데이트도 자주 해줘서 이 가격에 괜찮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게임인듯.
잘 만들었어요. 직관적이고, 업데이트 빠르고. 다만, 후반 성장 부분이 굉장히 더뎌요. 보통 아이들러 게임의 경우에는 후반 갈 수록 성장 재화를 더 많이 주기 마련인데. 해당 게임의 경우에는 성장 재화 습득량이 굉장히 낮아요. * 꿈의 모래, 예를 들면. 산호(환생 포인트) 1. 타 게임. 1레벨에서 얻는 재화가 1골드라면. 100레벨에서 얻는 재화가 100만 정도로 올라가는 반면. 2. 해당 게임. 1레벨에서 얻는 재화가 1골드라면. 100레벨에서 얻는 재화가 100골드 정도. 이것 자체는 그렇다 치는데. 문제는, 요구 재화가 지나치게 많아져요. 일단 다 떠나서 꿈의 모래. 대충 하루 방치하다가 오면 4만 정도 얻는데. 꿈의 모래 10% 증가 시키는데. *3단계 기준, 12만 9천 6백의 재화가 필요해요. 이게 무슨 소리냐면. 꿈의 모래 습득량을 10% 올리는데 3일 가량을 풀로 잠수 태워야 한다는 소리에여. 투자 대비 무가치함이 지나치게 강조 돼요. 게다가 산호(승천) 대충 그 80개 환생 스킬 레벨 업 시키면. 산호 획득량 추가 증가인데. 투자 대비 극히 무의미한 수준이라, 찍을 가치가 없어서. 사실상 환생을 계속해서 반복한다 해도, 무의미해 져요. 업데이트도 굉장히 빠르고, 괜찮은 게임이지만. 후반부 밸런스는 완전히 뜯어 고쳐야 한다고 생각해요.
재밌어요 가끔 게임 기동하고 집으로 이동하면 화면이 까매지는 버그가 있어요
거북이가 귀여워요 동료들도 귀여워요 감자겜류 중에서는 비주얼이 가장 좋아요 다만 아직 초기 단계라서 그런지 컨텐츠가 조금 부족합니다 개발자가 열정적으로 업데이트를 하는 것 같네요!
꿀잼 평범한 방치형 게임인데 그래픽도 그렇고 옛날 플래시 게임 감성이 있어서 좋았음 5000원대면 확실히 가성비 있는 방치형인듯
확실히 짜임새 있는 방치형 게임이다. 방치겜들은 ㅈㄴ 고여서 알아먹기 힘들거나 개똥겜으로 극과 극인데 요근래 했던 게임중에 알아먹기도 쉽고 재미있다.
60 승천 정도 했음. 일단 게임은 여기서 멈추고 오프라인 110시간마다 와서 모래만 캐줄듯? 업데이트가 꾸준한지라 업데이트 체크하다가 더 할지말지 결정할듯. 중단 이유는 승천 가능한 미터가 늘어나는 게 1000미터가 한계인데. 여기서 특성찍으면 9개 승천포인트를 획득하게됨. 대충 5분~6분 정도마다 1승천이 가능해지는데 문제는 10분~12분 진행한다해도 18개 획득이 안될뿐더러. 장시간 방치하면서 테스트 해봐도 5분 빠른 승천이 시간대비 가장 승천포인트를 얻기가 쉬웠음. 뭐, 몹 체력 너프 업글하고, 스킬포인트 더 받는 업글 더하고 그러면 좀 나아지겠지만. 그래봤자 1000미터에서 1100미터, 혹은 1200미터 정도에서 빠른 승천을 반복하는 것이 시간대비 높은 승천포인트를 얻는 길인 것은 똑같을 것이란 계산이 나옴. 애초에 이런 환생이나 승천 있는 게임류가 장시간 방치하면서 그걸 바탕으로 업글하고 또 장시간 방치하면서 업글하고 무한이 성장해나가야되는 장르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초반부에는 장시간 방치하는 건 동일하나, 후반부에는 무조건 노가다를 해서 성장해야됨. 잡은 감시자마다 5% 계수 증가는 너무 낮은 수치라서 (중첩이 된다 하더라도) 이 수치 개선이 있어야 진행할 것 같음. 그래도 플레이 시간보면 알겠지만 돈값은 했음.
5000원 돈값은 무조건 한다. 그냥 사라... 데모때 이거 재밌어서 정식 출시만은 기다렸었다.. 스팀 방치형 게임중 손가락안에 들어갈 2025년 대형신작임..
비쥬얼도 별로 안좋은데 템포도 느려서 보는맛도 없고 성장하는맛도 없네요 아이들러치고는 특색도없습니다
방치형 좋아하면 이 게임도 좋아할듯 ㅎ
이게 내가 원하던 방치형게임이였어
아직 1시간밖에 안했는데 이거 갓겜 맞습니다
거북이가 친절하고 제작자가 맛있어요
드디어 1승천을 봤습니다.. 거북아~ 무럭무럭 자라다오~
이거 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겠다
아 재밌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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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들이랑 봤을때의 개발자 특징이 장점 1.다른 방치형 게임의 몇달에 한번 있는 대형 업데이트가 느리면 1주일에 한번, 빠르면 1일에 두번. 2.게임 완성 후 몇년 뒤에도 끝나지 않는 업데이트 자기가 만든 게임에 대해서 상당히 열정이 있고, 후에도 꾸준히 관리를 해줍니다. 만약 1주일 이상 게임이 개발이 안된다? 다른 게임 오픈해서 한동안 관리해준다는 뜻.. 다만, 단점이 1.게임 장르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 중간급 컨텐츠는 많이 뽑아내지만, 앤드컨텐츠가 전무함 2.중반급 컨텐츠만 너무 많이 뽑아놔서, 점점 게임 밸런스가 붕괴함. 이번 게임도 그렇네요. 중반까지(6~700시간 정도) 참 재밌게 했는데, 그 다음부터 업데이트를 해서 이것저것 추가가 되어도 할게 없어요. 설상가상으로 방치단계 효율이 너무 안좋아서, 거의 일반 게임 하듯이 계속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한동안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아직까지는 150 승천 정도 하면 이후에 할 게 없네요
번역 잘 되어 있고 업뎃도 자주 나와서 좋네요. 굳
요즘 거의 매번 켜놓던 게임인데 컴퓨터 시간을 바꾸면 꿈의 모래를 팍 한번에 얻을 수 있더는 사실을 알고 짜게 팍 식었고 접습니다 랭커들 말도 안되는 순위가 다 그런거라는게 ㄷㄷ
재미짐
재밌음 근데 5천원짜리라 그런지 분량이 아쉬움 ㅠㅠ DLC나와도 살 의향있으니까 컨텐츠좀 늘려줬으면 함
굉장히 시즈하구요. 터틀합니다. 시 to the 즈, 터 to the 뱅뱅입니다. 감사합니다.
귀여운 거북이가 집까지 열심히 기어가는게임 엔딩이 있음, 힘들어도 냅두면 언젠가는 도달하는게 좋음 (겜 잘 못해도 시간 녹이면 깰수있음) 엔딩 봤지만 그냥 켜두고있음 근데 최종레벨 물약은 어캐 얻는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도전 깨고, 승천 미터 수 늘리다 보면 질려요 그때까지는 아주 재밌습니다
내가 이런 게임을 어디서 해봤나 기억을 더듬어보니 괴수8호 게임속 무료 미니게임이랑 비슷하네 헤븐독 프레임 이슈로 빡종꼬접했었는데 할인+번들할인 겹친김에 써먹어볼까 했더만 가뜩이나 제작사 이미지 나한텐 안좋은 상태라 돈주고 할마음이 안든다 헤븐독은 환불못했지만 이건 환불해야겠다 지속할 명분이 없는듯 개루즈함
Review: A Shell of a Game Rating: ⭐☆☆☆☆ (1/5) I really wanted to like Siege Turtle Idle, but after spending some time with it, it’s clear that this isn't just a "small" game—it’s a fundamentally broken one. Tiny Scale, Zero Impact The game suffers from an incredibly small scale. While many idle games start small and expand into complex systems, this one feels claustrophobic. There is no sense of progression or visual evolution; you’re just staring at the same repetitive, uninspired loop with almost no environmental variety or mechanical depth. Nonsensical Gameplay The "gameplay"—if you can call it that—is utterly baffling. The mechanics don't synergize, and the "siege" aspect feels like an afterthought rather than a core hook. It feels like a collection of random assets thrown together without a clear vision of what makes an idle game satisfying. There is no "hook" to keep you coming back. Fundamentally Flawed Upgrade System The biggest offender is the upgrade path. Most idle games follow a mathematical progression that feels rewarding (the "big numbers" dopamine hit). Here, the costs and benefits are completely disconnected. Linear growth in a world that requires exponential power. Upgrades often feel like they do absolutely nothing, making the "prestige" or "level up" moments feel like a chore rather than a reward. The balancing is so poorly designed that you hit "hard walls" almost immediately, forcing you to either stare at a stagnant screen or quit. The Verdict This isn’t a "minimalist" game; it’s an unfinished one. Between the lack of content and the fundamentally broken progression logic, there is simply no reason to invest your time here. Save your clicks for a game that actually understands how math and fun work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