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9일 |
| 개발사: | CampFire Studio |
| 퍼블리셔: | Qooland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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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Explore a world where Egyptian myths fuse with alien tech. Wear masks of gods like Horus and Anubis to gain divine powers. Use anti-gravity tech to craft your Solar Barge and uncover the lost secrets of gods, death, and eternal life. Rewrite the legend of a forgotten dynasty.
이곳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이집트가 아닙니다. <소울마스크: 사막 위의 기적>에서 신화와 과학기술이 엇갈린 고대 이집트 세계를 탐색하면서, 마스크를 통해 호루스, 아누비스 등 신들의 힘을 얻고, 자신만의 태양선을 만들고 세계를 탐험하며, 삶과 죽음의 굴레 속에서 영생을 꿈꿨던 왕조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 보세요.
전함 속의 부족, 공중에서의 전투 —— 최신 거점&건설 콘텐츠
'사막 위의 기적' DLC에는 여러 가지 선박형 교통수단이 추가되었습니다.
그중 족장님의 첫 이동식 거점이 되는 소형 나무배는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중형 크기의 팔콘급 비행선은 더욱 넓은 건설 범위를 가집니다. 또한, 족장님은 npc가 사용하는 부족 모래배, 나룻배 등 선박을 탈취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거대한 주포를 탑재할 수 있는 대형 날치급 비행선이 추가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모든 선박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족장님은 비행선에 소형 반중력 엔진을 설치해 하늘을 날거나, 소형 모래썰매를 설치해 사막을 자유롭게 누빌 수 있습니다. 또한, 비행선에 조종대, 사다리, 돛 등 다양한 부품을 장착시킬 수 있으며, 심지어 발리스타, 함포를 직접 제작하여, 본인의 선박을 이동식 무장 요새로 탈바꿈시킬 수 있습니다!
부족민은 족장님을 따라서 함선에 올라, 공중의 생산/건설 기지에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마스크에 깃든 신의 힘 —— 마스크에 깃든 신들의 힘을 해방시켜, 그들의 능력을 체험해 보세요.
본 DLC에는 고대 이집트의 신들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마스크가 여러 장 추가됩니다. 마스크를 쓰고, 그 속에 봉인된 신들의 힘을 해방시켜 보세요.
호루스의 마스크 '창공의 날개': 초기에 획득하게 되는 마스크. 착용 후 호루스의 화신이 되어, 하늘을 자유롭게 비행할 수 있으며, 낙하 공격도 시전할 수 있습니다.
아누비스의 마스크 '종말의 심판': 저승 수호자의 각종 능력을 활용해 적을 약화시키면서 양측의 균형을 유지시킬 수 있으며, 심지어 저승으로 갔던 적들을 부활시켜, 자신의 부하로 삼을 수 있습니다.
세베크의 마스크 '심연의 군주': 악어신의 화신이 되어, 물의 흐름으로 자신을 보호하고, 물의 힘을 빌려 적들을 처치할 수 있습니다.
아문-라의 마스크 '글로리 찬가': 태양신의 화신이 되여, 태양과 열염의 힘으로써 적들을 불태워 보세요.
신규 맵: 다소 익숙하면서도 상식을 뛰어넘는 반중력 이집트 세계
주야간 순환 시스템이 적용되는 이곳에는 한층 가혹해진 생존 도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족장님은 여기에서 이집트 전설에서 듣던 독특한 감성과 분위기에 깊이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세상에는 공중에서 떠다니는 '섬'들, 하늘에 거꾸로 매달린 피라미드 등 '초현실적' SF 요소가 가득하니, 어서 오셔서 이 신비로운 세상을 탐험해 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3,22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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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기다림에 비해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비행선을 만들 수 있는 점은 분명 매력적이지만, 특히 싱글 플레이어에게 더 적대적인 환경으로 DLC가 구현된건 아쉬움. 1. 이전에 알려진 대로 이전 세이브를 DLC 지역으로 계승을 할 수 있지만 두 맵을 자유로이 왕복 할 수는 없음. 다시 원래 있던 세계로 돌아가고자 한다면 이전에 있던 월드의 세이브에서 캐릭터만 계승한 새 월드를 계속 파야하기 때문에, 기존에 지어놓은 건축물 등은 유지되지 않는다. 다만 부족민의 경우 ARK의 크라이오 포드처럼 부족민 데이터를 아이템화 할 수 있는 수단이 생기긴 했음. 2. 비행선은 척 보기엔 아주 좋을 것 같지만, 비행선이 해금되는 시점을 생각해 본다면 포탈이 설치된 고정기지 VS 이동식 공중기지 중 어떤게 더 좋은지 우열을 가리긴 힘듦. 가장 실망스러운건 비행선 위에 건설된 풍차와 지상의 동력 시설이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으로, 주기적으로 주변 동력광산을 돌며 케이블로 자원을 이송 받고 그대로 다음 기착지를 향해 항해를 떠나는 컨셉을 원했는데 구현되지 않았음. 3. 핵심 플레이는 변하지 않음. 여전히 초반에 돌, 나무 기반의 자원을 동일하게 요구하고 일꾼들의 자원 백업을 통해 장비, 음식을 꾸려 세상을 여행해야 하는 부분은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았는데, 타 생존게임의 DLC처럼 SHIFTING SANDS만의 어떤 환경적인 어려움이나 부족함은 거의 느껴지지 않음. 4. 토착 부족은 개성이 없고, 우림에 비해 의상이 팔레트 스왑으로 성의 없음. 5. 우림 맵은 단순히 잘 닦였을 뿐만 아니라 우림맵에서만 얻을 수 있는 마스크의 모방 기술이 다양한 플레이를 만드는게 핵심임.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서 워프레임과 같은 느낌을 받았었는데, 해당 DLC에서 얻을수 있는 마스크는 엔드게임급 마스크를 시작부터 주거나, 기능이 지역적으로 매우 한정적이거나, 전투 기능에 몰린게 크다. 우림맵의 섀도우워커는 불필요한 살생을 하지 않고도 상자깡을 가능하게 해 주거나, 활에 유도성능을 부여하여 대공에 극한의 효율을 부여 하거나, 주변 야수를 아군으로 부르거나 하는 등 개성적인 옵션들이 많았는데 아쉬운 부분.
대체로 긍정적 보고 사지마세요 게임 밸런스 씹창나있습니다 받는 데미지 0.6대로 줄여도 일반 몹한테 한 방 맞고 뒤지는 게임 게임을 플레이하라는 건지 스트레스 받으라는건지 모르겠고 상위템 만드려면 파밍을 해야하는데 파밍을 못하게 몹은 뒤지게 세니 답이 없음 절대로 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