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월 5일 |
| 개발사: | kupstudio |
| 퍼블리셔: | kupstudio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5,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Pomodoro 타이머와 귀여운 토끼 마을이 만난 방치형 데스크탑 악세서리 게임. 기차가 출발하고 도착하는 동안 손님을 태우고 코인을 모아 업그레이드와 스킨을 즐기세요.
<PomoTrain: Rabbit Town>은 귀여운 토끼 마을 여행하며 작업을 돕는 작업용 게임입니다. 포모도로, To Do, 캘린더 등의 유틸리티 기능을 활용하여 작업 효율을 올려보세요. 다양한 토끼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 포모도로 기능/기록 제공
포모도로 기능으로 작업에 깊게 집중하고, 기록을 보며 성취감까지 가져가세요!
▪ To Do, 캘린더, 타이머/스톱워치 제공
To Do, 캘린더, 타이머/스톱워치 기능으로 더 디테일하게 작업에 몰입해 보세요.
▪ BGM 및 환경음 제공
나만의 BGM으로 집중 환경을 조성해 보세요. (유튜브 및 로컬 음악 재생 지원)

▪ 하늘 변경
아침부터 밤. 비 오는 날, 벚꽃이 흩날리는 날부터 천둥이 치는 날까지. 당신이 원하는 환경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건물 해금 콘텐츠
건물을 모두 해금하여 토끼들의 아기자기한 일상을 확인해 보세요!

▪ 기차역 업그레이드 콘텐츠
내가 집중한 만큼 코인을 얻어 기차역을 발전시킬 수 있어요!
▪ 테마 색상 변경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의 테마 중 원하는 테마를 골라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개
예측 매출
4,1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요즘 데스크톱 방치겜들이 갈수록 대충 만들어져 나오고 있긴 한데 이건 정도가 심함 한 2천원 정도면 도과용으로 살만 할듯 --- 추가 1 튜토리얼의 부재 pdf로된 가이드라니 차라리 없느니만 못하다 여깁니다 2 ui ux 디자인이 허술함 대충 만들었다 느낀 이유에 지분이 큽니다... 버튼이 많아지니 사이드 바를 만들어서 메뉴를 따로 빼고, 기차 앞뒤로 배경 지분을 따로 조절할수있다면 좋을것 같아서 중요하지 않은 기차 위치 조절 버튼은 의미없이 커다랗게 가장 눈에 띄는 곳에 배치하고, 가장 자주 커서를 갖다 대게될 출발 정지 버튼은 기차와도 배경과도 ui 전체 톤과도 어울리지 않는데다 버튼같지도 않게 생겼습니다. 심지어 국내게임이라면 디자인 잘 된 상업적 이용가능 프리 폰트가 꽤 있지않나요? 폰트마저 기본 폰트 쓴 것 같아보여요. 앞서 말한 부분 이외의 ui 윈도우 들은 거의 ai개발툴로 만든 것 같은 레이아웃인데 열차+배경의 예쁜 그래픽이 강점이 있는 게임인 만큼 컨셉에 맞춘 레이아웃 디자인이 있으신게 낫지 않을 까 싶습니다..... 앞서 말한 사이드바 메뉴에서 이어지는 부분인데, 버튼 배치는 좀 더 고민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3 재화 포모도로에 게임을 결합한 게임은 사실 이미 많죠. 참고를 해보셨을까 궁금합니다. 각설하고, 이 게임은 포모도로 타이머를 표방하고 있지만 (아맞다 포모도로도 너무 못생겼어요)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가장 비효율적인 방법이 포모도로 타이머로 재화를 버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승객을 자주 태우고 자주 내리게 할 수록 금화가 벌리고 오래 태워야 하트가 채워집니다. 다른 리뷰에도 같은 부분을 언급해주신 분들이 있는데, 포모도로 타이머를 4시간을 굴려도 기차 발전 한번 할 수 있을까 말까 합니다. 그렇다고 돈이 벌리도록 토끼들의 만족도를 조금만 채우고 하려면 적제는 2분 ~4분을 운행하다 멈추기를 해야하는데, 이게 그만큼 수고를 들일 정도로 게임성이 있게 느껴지냐고 묻는다면 아니요.....차라리 포모도로 타이머가 도는 동안 승객이 지불하는 금화가 늘어나는게 낫지 않나 싶어요..... 하트와 비슷한 형식으로요. 다만 내릴때 정산이 되고, 금화의 증가값은 도감 레벨에 따라 다르게요. 4 가챠 가챠......가챠는 진짜 돌리는게 재미고 고티어 뽑을떄의 맛이 있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건데 플래시 게임같은 이런 슬롯.. 누가 좋아할까 싶습니다 심지어 하트는 그리 귀한 재화도 아니죠.... 차라리 하트의 수급률을 줄이고 (머 대충 기차 업글정도에따라 티어대비 승객 만족도가 달라지는 등등의 방법으로) 가챠 뽑기 연출에 좀더 신경은 쓰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건 진짜 다른 게임 참고 해보시는걸 권해드리고 싶어요 세상에 많은 가챠 게임이 있습니다..... 게임성이 괜찮으면 그래픽이 아무래도 좋고, 그래픽이 좋으면 게임성이 구려도 방치겜이니까~ 하고 넘길수 있고, 기본 기능에 충실하면 근본이라고 쓸수있는데 그 어느것도 잡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방치 게임인가? 하고 구매했는데 방치하기엔 계속 손이 가서 보니까 뽀모도로 모드가 있네요! 저는 비록 게임할 때 소소하게 방치할 생각으로 구매한 게임이라 투두 리스트 등의 의미가 적긴 하지만 소소하게 작업용으로 켜두기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조금 더 하고 평가 수정합니다 콘텐츠가 너무 적어요... 하트 재화는 주민 다 모으면 쓸 곳이 없어보이는데 너무 많이 모입니다 금화는 안 모이고요.. ㅠㅠ
방치겜이라고하지만 방치하면안되는게임
아~ 저 뽀모도르 사용자 인데. 열심히 해야할 목표가 생긴거 같아. 재미나게 하고 있습니다. 게임처럼 뽑기도 하고 이것저것 해야하는데 옆에 켜놓고 일만하다 정신 못차리고 일하다 보니 재화가 ㅎㅎ~ 열심히 일한 보람을 느끼게 해줍니다. 단지 밸런스와 컨텐츠 불량이 아쉽긴 하지만 이제 막 출시한 만큼 이런거 잡아 주신다면 앞으로 재미나게 할거 같아요!!! 특히 전 키링 너무 맘에 들어요!!!
조작이 복잡하고 이것저것 신경써야 하는거 불편해하는사람인데 방치도 가능하고 일단 포모도로 모드가 있어서 굉장히 좋았어요! 일하면서 집중할수있고 그만큼 쌓이는 하트 보면서 뿌듯하고 주민 모으기에 진심이 되었네요 이것뿐만 아니라 구글과 연동해서 제 개인 스케줄까지 같이 관리할수있다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풍경, 배경음, 시간대까지 취향대로 설정할수있다는게 좋네요 기차가 멈췄을때 벚꽃이 기차에 쌓이고, 기차가 출발하면 벚꽃이 흩날리는 표현이 매력젹입니다 켜놓고 멍하게 보면서 잠깐이나마 힐링도 했네요 ㅎㅎ
The rabbits are cute, easy to play with doing something else
켜놓고 방치하고 다른 일하기 좋음 근데 토끼들 일하게 하려고 방치 못하고 자꾸 들여다보게 됨 개인적으로는 배경에 깔리는 기차 소리가 화이트 노이즈 같아서 좋았음 토끼들을 모으는 재화도 생각보단 빠르게 버는 것 같아서 금방 뽑음 뒷배경의 디테일도 좋고, 봄이라고 벚꽃이 날리는 테마가 있는 것도 좋음, 겨울 배경이 나오면 좋을 것 같음 일정 관리나 To-do 시스템으로 스케줄 및 다른 일들을 관리할 수 있는 점도 괜찮음 화면의 원하는 부분에 놓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은데, PC 뿐만이 아니라 탭에서도 가능하게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게임이 아기자기해서 너무귀엽고 키자마자 새로운 UI로 새로운느낌의 게임을 할수있었습니다. 포모도로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추천입니다
귀여운 토끼들이 여행하는 것을 보며 나도 같이 일할 수 있는 게임. 컴퓨터로 일하며 틈틈히 토끼들을 구경하고 기차를 관리하고 일에 집중할 때는 토끼들도 일 시켜놓고~ 배경도 내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지만 시간별로 자연스럽게 바뀌도록 설정해놓을 수 있어서 시간의 흐름을 즐길 수 있네요. 아침에는 너희도 출근하고 저녁에는 같이 퇴근하자.. 피로도를 100%까지 채워봤는데, 시간마다 주는 재화만 좀 줄어들고 그렇게까지 불편한 건 없네요. 그냥 열심히 토끼들 기차 여행 시키면 되겠어요. (마음놓고 방치하기) 배경효과 별로 소리를 줄이고 키울 수 있어 편리해요. 소리를 작게 줄여서 asmr처럼 즐기거나 아예 소리를 끄고 배경효과만 즐길 수도 있어서 취향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차가 출발할 때 나는 소리도 귀여워요ㅎㅎ 이벤트 스킨창에 있는 나무들도 나중에 계절별로 추가가 될까요? 단풍나무나 눈이쌓인 나무도 추가되길 기대해봅니다! 아직 많이 해보지는 못 했지만 일단 귀엽다는 것만으로도 굿굿.(가격도 저렴! 커피 한 잔 값에 토끼구경하기. 은근 디테일있음.) 방치형 게임은 익숙하지 않아서 자꾸만 토끼들을 확인하고 싶은데 꾹 참고 느긋하게 즐겨보겠습니다.
토끼 마을 감성이 너무 귀여운 Pomodoro 방치형 게임이에요. 기차가 출발하고 도착하는 동안 손님을 태우고 코인을 모으는 구조라, 멍하니 보기만 해도 은근 재미가 있어요. 모은 코인으로 업그레이드나 스킨을 하나씩 해금하는 재미도 좋고, 집중한 시간이 게임 진행으로 이어져서 공부하거나 일할 때 켜두기 딱 좋습니다. 복잡하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 힐링 느낌의 데스크탑 게임 찾는 분들한테 잘 맞는 게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