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Falsus
In Falsus
lowiro
2026년 9월 9일
17 조회수
85 리뷰 수
6,375+ 추정 판매량
85%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9월 9일
개발사: lowiro
퍼블리셔: lowiro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44,000 원
장르: 액션, 인디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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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n Falsus

In a world bound by truths: connect. In Falsus is a mesmerizing rhythm game tied to an intricate card system brought together through a layered narrative. Taking place in a near-future world, traverse an atmospheric soundscape through the eyes of 5 interconnected protagonists.

상세 설명

Tying music gameplay to a tale of lies and truth, 'In Falsus' guides players through seamless progression from flow to mastery, welcoming those new and experienced to surmount challenges and rise higher with each and every encounter.

Follow the separate perspectives of 5 girls making their way through high school in a near-future world, whose lives take a sharp turn one day as they are bid to join a strange government program, and soon are forced to face an undiscovered side of their reality.

Progression: With a signature control system of mouse and keyboard, In Falsus brings challenges across 4 difficulties, rising in intensity of incoming notes and a sweeping aerial Field.

Encounters: Every step forward brings a greater trial. Throughout their ordeals, the protagonists encounter characters who they must contend with or assist, with these key moments each tied to unique songs.

Songs: Produced by composers at the forefront of Japan's independent music scene as well as international artists, In Falsus features over 70 songs, over 40 of which are original, represented across a multitude of genres and styles.

Crafting: Overcome challenges to collect materials, craft unique Cards, and gain new advantages and approaches during song gameplay.

Blueprints: Integrate Cards by slotting earned materials into Blueprints, grids with a wide variety of choices in stat boosts and bonuses. Every Card crafted is different, and every Blueprint is a puzzle. How you choose to arrange materials within Blueprints shapes unique possibilities in solutions and effects.

Cards: Featuring artwork of characters met and unfolding narrative moments witnessed, illustrated by a range of skilled and renowned artists, equip up to 5 Cards to vary your approach when challenging the songs you come across.

A world where emotions are laid bare at the neck, and no lies are permitted.

Narrative: Through visual novel-styled narrative design, switch between the individual perspectives of 5 protagonists—all of whom are interconnected.

Immersion: Become drawn into a new world through expressive characters, captivating environments, and full Japanese voice acting.

Experience: Narrative is at the heart of In Falsus, with music gameplay, sound design, and themes reflecting and directly linked to the events of the gam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375+

개

예측 매출

280,5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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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86)

총 리뷰: 85 긍정: 72 부정: 13 Very Positive

당신이: - 6키 왼손 원핸드를 잘한다, - 가장 선호하는 패턴은 롱잡이다; 좋아하다 못해 사랑한다, - 다섯 손가락 중 어느 두 손가락을 골라도 트릴을 잘한다, - 손가락 하나로 2개 키를 정확히 누를 수 있다, - 반토막 변속은 채보의 호흡을 조절하는 훌륭한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라면, 이 게임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자격이 있다! 하면 할수록 적응하면서 더 좋은 평가를 남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었지만, 13렙 이상 채보에서 충격적인 패턴을 다수 마주하면서 그 반대가 되었다. 각종 억지 패턴이 13렙에선 특징적으로 나오던 것이 14-15렙에서 '이런거 평범하게 나올 수 있는 패턴이야' 라고 시전을 했기 때문에 [i] "비추천이 아니라 추천 박고 나서 접근 경고(?)의 평가를 남기는 게 낫지 않았을까?" [/i] 라는 고민은 더이상 하지 않는다.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하드코어 리게이만 '관심' 한번 줄만한 게임. 구매할 의향이 있는가? 그렇다면: 1. 기본 해금이 9곡 뿐이라서 해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시나리오를 시작한다 2. 스킵 없는 스토리를 달리며 신곡이 등장했지만 카드 조합이 딸려서 완주 못하고 뒤진다 3. 시간을 써 크래프팅을 하고 새 조합으로 도전한다 4. 10년차 리겜에서 볼 법한 양심 내다버린 무리 패턴을 마주하고 어이를 상실한다 5. 빨리 해금은 하고싶으니 어쩔 수 없이 난이도를 하나 낮춰서 클리어한다 6. 이짓거리를 전곡 해금까지 반복한다 이 뭣같은 고통의 굴레를 인내할 자신이 있다면 구매해도 좋다. >>> 그렇다면 너는 왜 계속 하는데? 1. 이 게임만의 유니크한 재미는 분명 존재한다. 잘 짠 채보는 정말 맛있게 잘 나왔다. 2. 수록곡의 장르폭과 사운드 디자인. 뭔가 국밥 같은(?) TAG부터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그립고 반가웠던 sta나 cybermiso 등등 라인업은 훌륭하며, 베이스 뮤직 계열로 많이 선정해 건반겜에선 애매할 수 있는 장르나 사운드 디자인이 많이 등장한다. 뉴로틱한, 컬러틱한(?) - 꽤나 매니악하고 하드한 EDM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 (하지만 결국에 보스 포지션은 전형적인 리겜용 J-하드코어다. 어느 리겜에 가도 뻔히 어려울 녀석들...) 3. 때깔이 좋다. 모든 시각적 요소가 칭찬할 만하다. UI나 아트 컨셉, 캐릭터 디자인 등등. 전작 아르케아 같이 덜 다듬어진 느낌이 없는 것도 중요한 최소 요건 중 하나. 4. 아직 화가 덜 났다. 예상하건대 14렙 파다가 빡쳐서 내다버릴듯. 난이도를 올리기 위한 패턴이란 것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채보는 취향이 전혀 아니라서. ---------- <리듬 게임 요소 - 패턴> - 츄니즘의 감각으로 온게키를 사볼하는 느낌적인 느낌. - 패턴 퀄리티가 들쑥날쑥하다. 정말 재밌는 것부터, 쓰레기까지. 패턴 디자이너 중 겜안분이 있는 것 같다. - 레벨 간 체감 난이도 차이가 심하다. - 13부터 무리 패턴이 많다. - 상상 이상으로 왼손 원핸드가 미쳐돌아간다. - 디맥 뺨치는 대칭병 중증이다. - 음악적 감각보다 어려움을 추구한다. <리듬 게임 요소 - 음악> 아티스트 라인업은 말할 것도 없이 출중하고, 이 게임만의 독특함을 살릴 수 있는 선곡 및 사운드 디자인을 잘했다고 생각은 하지만 결국에 보스 포지션은 다 아는 작곡가들의 박자비틀기 삐슝빠슝 하드코어라는 점은 옥에 티이다. <시나리오> (스토리) 리겜보다 스토리를 보고 싶었던 적은 한번도 없다. 소재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서술 방식이 별로다. 뒤로 갈수록 전개나 설득력도 조금 약해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빌런도 다 비슷한 느낌이고, 조금씩 이상하다. 53.5시간으로 70곡 전곡 해금했는데, 나의 경우 리겜하는 비중이 꽤 높았으므로, 해금을 위해 시나리오에만 집중한다면 사람에 따라 25~35시간 정도 예상한다. 카드 크래프팅을 스킵할 수 있는 어시스트 모드를 사용한다면 더 감소할 것이다. <카드 크래프팅> 의외로 수준 높게 설계되었고, 할만 하다. 문제는, 이것을 할 동기가 부족하다. 나에게 있어선 "시나리오에서 신곡 인카운터 -> 패턴은 치는데 카드 조합 딸려서 페일 -> 카드 크래프팅하러 감" 재밌게 즐길만한 요소라기보단, 해야만 하는 요소로 다가왔다. 이건 절대 좋은 동기부여가 아니다. 밸런스도 아쉽다. 막혔다면, 대부분 공격보단 방어를 올려주면 왠만해선 다 해결된다. + 시나리오를 다 밀어서 더이상 할 필요가 없게 되었지만, 계속 조금씩 하고 있다. 나 의외로 즐겼을지도...? 위에서 언급한 대로, 카드 크래프팅을 해야 하게 되는 시점이 문제지, 시스템 자체는 꽤나 잘 만들었다는 반증인 것 같기도 하다. ---------- <난이도에 대하여> 극단적으로 말해서, 화면에 나오는 리듬 게임의 요소는 잘 알려져 있는 각종 리듬게임의 짬뽕이다. 그저 '원핸드 키보드 6키 + 마우스'라는, 매우 생소한 입력 시스템일 뿐이다. 문제는 이게 상당히 어렵다는 것. (물론, 다양한 타이틀을 경험해보지 않았다면 몇 배는 더 어려울 것...) 다행히 개발진은 이 게임이 어떤 게임이며, 어떻게 패턴을 짜야 하는지 무척이나 잘 알고 있다. 그 이해도는 곡 장르 선정이나 사운드 디자인부터 엿볼 수 있다. 하지만 모순적이게도 진입 장벽은 한층 더 높아진다. 몇개 해금하지도 않았는데 등장하는 곡들부터 박자가 심상치가 않다. 노트 밀도를 높일 수 없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어려워지고, 박자가 어려워지고, 초견이 어려워지고, 적응이 어려워진다. "온갖 꼬인 박자"를 "비직관적인 그래픽"을 보며 "생소한 입력 시스템"으로 플레이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초기 해금은 9곡 뿐이며, 이는 연습과 빠른 적응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전곡 순회나 다양한 채보/패턴 경험을 하는 것이 성장에 가장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으로써,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치명적인 모순이다. + 4단계 난이도 체계에서, 중앙 4레인 중 어느 3레인에 노트가 내려오는지 알 수 있는 하위 2개 난이도(123 또는 234로 레인이 밝게 표시된다)와, 4레인 전부에서 내려오는 상위 2개 난이도로 구분한 것도 이상하다. 사실상 상위 2개 난이도가 핵심인데, 플레이어가 능동적으로 손의 위치를 바꾸는 연습을 할 난이도가 상위 2개 난이도에서만 등장한다는 의미이다. 낮은 난이도에서 이것을 학습할 수 없다.

👍 22 ⏱️ 71시간 18분 📅 2026-09-10

인팔서스 갤에 한글패치 있으니 필요한 사람들은 받으세요 리듬게임은 재밌는데 기본해금곡이 9곡밖에 안되는 점, 양사이드의 노트의 가시성이 안좋은 점은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기본곡이 적은게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리듬게임 특히 인팔서스처럼 조작이 독특한 게임은 여러 채보를 해야 게임에 익숙해지고 실력이 상승하는데 기본곡 9개는 너무 양이 적어요. 스토리 해금 속도도 느려서 더욱 문제가 많습니다.

👍 4 ⏱️ 28시간 51분 📅 2026-09-14

1. 채보가 후반으로 갈수록 노트가 밀리는 현상 때문에 플레이가 안 됩니다. 오프셋의 문제가 아니라, 처음에 맞춰놓은 오프셋에서 점점 노트 싱크가 점점 밀리면서 노래의 절반을 넘어가면 노래에 맞춰 누르면 느림이 뜨고, 심하면 한 박자 이상까지 납니다. 화면 레이트 변경, Vsync 온/오프, 화면 크기 변경, 오디오 설정 변경 등등 별 것을 다 해봐도 고쳐지질 않습니다. 게임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 데모 버전 플레이 당시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출시 이후 생긴 문제입니다. 2. 스토리/곡 해금 방식이라지만 처음에 9곡만 있고 스토리를 강제하는 건 너무 불쾌하네요. 무슨 곡이 있는지도 모르고, 내가 좋아할 지, 싫어할 지 들어보지도 못했던 노래를 위해, 언제 해금되는 지도 모르는 걸 위해 몰입도 잘 안 되는 스토리를 봐야 하는 게...

👍 4 ⏱️ 0시간 37분 📅 2026-09-10

일단, 게임적으로는 잘 못치기도 하고 평가할 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말 못함. 그런데 이 게임 스토리 '시스템' 관련해서 불만이 굉장히 많아서 적게 되었음. 일단, 곡을 해금하려면 스토리를 봐야 하는 시스템인데, 문제가 이 해금해야 하는 곡이 매우, 엄청 많음. 그런데 스토리 분량은 상당히 많고, 스킵해가면서 본다고 해도 상당히 긴 시간을 소모하게 됨. 사실상 곡 해금이라고 인질잡혀서 스토리에 주구장창 잡혀있어야 하는 문제점이 큼. 그러면 스킵이라도 빠르게 할 수 있게 해주면 모를까, 여기의 스토리 스킵은 말이 스킵이지 그냥 빨리감기임. 분량도 많아서 스킵을 해도 상당한 시간이 잡아먹히고, 이런 상태에서 파트 넘어가면서 스킵이 끊기기도 함. 심지어 어느 구간은 자동 스킵이 안되고 스페이스바 연타로 빠르게 넘겨야 스킵이 되는데, 이마저도 특수연출은 스킵이 안됨. 난 실제로 실게임보다 스토리 스킵에 시간이 더 들어갔고, 아직도 다 못 해금한 상황임. 애초에 이 게임 찾아서 하려는 사람이면 전작 열심히 했거나 이런 조작의 리듬게임이 하고 싶어서, 즉 게임을 하고 싶어서 구매한 게 뻔한데 다들 곡 해금하느라 스토리에 붙잡혀 있음. 스토리에 비중을 많이 둔 것은 알겠지만, 대부분의 유저가 이 게임에서 가지는 목적은 게임이지 비주얼 노벨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함. 난 이 게임을 리듬게임으로 샀지 비주얼 노벨로 사진 않았다. 솔직히 게임적으로 잘 즐기고 있긴 한데, 이러한 불만 의견을 분명히 표출해야 할 것 같아서 적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개선이나 방향성 전환이 있으면 추천 여부는 변경하겠습니다.

👍 5 ⏱️ 14시간 22분 📅 2026-09-14

스토리 장르는 어반판타지 성장물. 풀보이스로 스토리만 20시간 이상되는듯 -스토리 매우 길고 볼만함, 백합있음, 아직엔딩안났음 -비주얼노벨, 리듬게임 둘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퍼즐은 재밌고 안어려움, 퍼즐 끌수있음. 나는 진짜 pc리듬게임 처음인데도 취향 잘맞아서 9일부터 4일동안 매일 10시간씩 달렸는데 취향 아닌사람은 어떨지 모르겠음. 그냥 게임이 재밌다

👍 2 ⏱️ 48시간 59분 📅 2026-09-13

싱크가 밀린다던가 IOTA가 정상적으로 놓아지지 않는다던가 하는 치명적인 버그가 가끔 있고, 스토리가 스킵불가에 꽤 긴 반면 스토리를 클리어한 뒤에 게임을 키게 만드는 요소가 없기 때문에 남에게 추천하기엔 상당히 아쉬운 게임 스토리가 재밌든 재미없든, 아예 스토리겜으로 즐기는거도 애매하고 리듬게임만 즐기러 온 입장이면 다른 요소들이 꽤나 귀찮게 느껴지기 때문에, 좋게 말하면 신선한 경험, 나쁘게 말하면 호불호가 심한 게임이 될 것 같음 물론 전작을 즐겨했다면 안살 이유가 없으니 함 ㄱㄱ 전작 유저로써, 로위로가 느릴지라도 꾸준히 패치해 준다는 기대감이 있기때문에 지금은 아쉬울 수 있어도 점차 나아지리라 봄.

👍 1 ⏱️ 37시간 40분 📅 2026-09-11

게임 한줄요약 : 풀보이스 스토리 + 퍼즐 + 리듬게임의 삼위일체 게임 요즘 리듬게임이 스토리가 잇어봐야 별 시답지않은 내용이지만, 이 겜은 풀더빙에 스토리 분량이 아주 크고 중요하게 자리잡고있다. 스토리 내용은 호불호가 갈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런 새로운 시도는 긍정적으로 보는편이다. 퍼즐 이야기인데 , 리듬게임만 잘친다고 겜이 안깨진다. 퍼즐과제를 풀고 덱을 잘짜놔야 (공격력 ,방어력 밸런스) 겜이 클리어가된다. 정해진 퍼즐조각과 페널티를 이용해 퍼즐과제를 푸는데 이런거 좋아하면 추천한다. 리듬게임은 평번한 노트치는게 아니다. 마우스컨트롤도 동시에 해야하기에, 난해하다고 느낄수있다고 느낄수잇음과 동시에, 신선하다고도 느낄수있다. 이 3개의 요소중 2개정도만 맘에든다면 게임 구매 추천

👍 1 ⏱️ 52시간 51분 📅 2026-09-12

리듬게임 자체는 PC 리듬게임 하면서 이렇게 아케이드 리듬게임스러운 느낌 받은적은 처음이라 정말 재밌어요 채보 자체도 생각보다 왼손 원핸드와 마우스 플레이에 맞춰서 잘 짜여진 느낌이라 재밌는 채보들이 꽤 있습니다 하지만 비주얼 노벨 파트를 플레이하지 않으면 곡이 많지 않아 비주얼 노벨 파트 (+카드크래프팅)을 강제적으로 해야하는데 결국 리듬게임 뿐만 아니라 이런 비주얼 노벨까지도 취향이어야 완전하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서 별 수 없이 이 부분이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은 느낌 개인적으로 비주얼 노벨 파트도 되게 재밌고 어찌저찌 재밌게 하고는 있지만 아무래도 신작 '리듬게임'이라 생각해서 리듬게임 파트를 많이 즐기고 비주얼 노벨은 천천히 즐기고 싶은데 결국 비주얼 노벨을 선행해서 플레이해야 되는 점이 좀 귀찮긴 합니다 선택의 부분으로 남겼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스토리 관심없던 사람들도 해금하려고 보다 보면 흥미도 돋고 그럴거야 식으로 좀 의도한 것 같기도 한데 싫은 사람은 그냥 싫을 것 같은 느낌이라 아쉽

👍 1 ⏱️ 11시간 30분 📅 2026-09-13

아직 한글 번역이 없어서 스토리 감상은 하지 못하여 리듬게임 플레이에 관한 감상만 남깁니다. 일단 데모때부터 굉장히 재밌다고 생각해서 나오자마자 바로 질렀습니다. 게임플레이가 일단 굉장히 신박합니다. 마우스와 키보드를 조합하여 한손으로는 노트를 치고, 한손으로는 라인을 맞춰 마우스를 갖다대야하는 것을 동시에 하는게 두뇌가 꼬이는 느낌(?)을 받게하지만 그걸 견뎌내고 손배치를 스스로 만들어가며 전진하면서 어려운 난이도를 클리어하면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리듬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매력있다고 느낄 만한 게임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1 ⏱️ 19시간 42분 📅 2026-09-12

흠... 진짜 기대 많이 했고, 아르케아를 재밌게 했던 추억 때문에 좋게 좋게 평가하려고 꾸역꾸역 플레이를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게임 가시성이 그냥 곱1창이 났습니다. 볼 수가 없어요. 눈 뜨고 집중해도 갑자기 콤보도 끊기고, 가장 이해 안되는 점은 마우스로 긁는 아크가 감도를 깎아도 틀린다는 점이었네요... 진짜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리겜도 FPS도 남들보다 훨씬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비추천드립니다. 스토리가 메인인 점도 리듬게임 매니아 층으로써 스킵은 그냥 빨리 감기 수준이고, 튜토리얼 스킵 및 해금이 굉장히 어렵다는 점도 조금 불만족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게임이 리듬게임 적으로 잘 만들어졌냐? 그것도 전혀 아닙니다. 참신하다에서 그치는 정도 난이도는 괴랄한데다가 가시성은 개밥 줘버리고, 긁어도 틀리고 그냥 하는 내내 불쾌한 경험 뿐이었네요 한 300원 하면 살 것 같네요 아르케아는 무료니까요 ㅎㅎ 터치 게임의 시스템으로 마우스를 이용해서 한다는 전제부터 잘못된 것 같네요... 보정이 많이 들어가거나 그런 부분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 추가로 30대 근접하거나 이상이신 분들은 하지 마세요 ㅎㅎ 눈꼴 개 시렵습니다. 그리고 손목 터널 개터집니다 3시간 연속으로 했는데 지금 오른 손목이 아작이 났습니다. 디맥 하루에 18시간을 갈겨도 멀쩡하던 손목이 이 게임을 하니 빡이 쳐가꼬 왜 안맞지 왜 틀리지 힘을 꽉 주고 흔들어 제껴버리니까 발로란트 12시간 갈긴 것 보다 피로합니다. 수고하세요. 후에 업데이트나 개선 사항이 생긴다면 다시 찾아와보겠습니다. 아 ^^ㅣ발 글고 노트 판정선 조절 기능 왜 없나요? 눈판정 배려 좀 해주세요 ㅎㅎ 귀판정 배려만 해주시는 점은 조금 꼴이 받네요

⏱️ 3시간 30분 📅 2026-09-21

최적화나 ui의 완성도에 있어서 군더더기가 없고, 리듬게임 부분도 수록곡이든 패턴이든 맛있다. 퍼즐 부분도 귀찮음은 있을 수 있지만, 점점 파고드는 요소가 있어 익숙하지 않아도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다만 스토리 부분은 조금 아쉬웠다. 더빙이나 스토리를 보는 방식은 좋았지만, 스토리 자체는 평범하고 엔딩이 안남.

⏱️ 30시간 19분 📅 2026-09-14

이색적인 리듬게임, 플레이에 사용하는 카드 메이킹에 퍼즐 요소가 들어있는 점이 꽤 흥미롭습니다. 리겜하고 퍼즐 조각 모으고 그걸로 더 좋은 카드 만들어서 리겜 또 하고... 좋아하는 것들이 무한루프로 돌아서 저는 재밌게 하고 있어요. 근데... 리듬게임으로 뇌를 괴롭히고 싶은 사람들이 사게 될 것 같은데, 막상 리듬게임을 제대로 즐기고 싶어도 초반 스토리는 어쨌든 진행해둬야 시스템 해금, 카드 해금, 곡 해금이 이루어지는 부분이 조금 아쉬워요. 아직은 한국어 지원이 없는 점이나, 리듬게임을 먼저 기대하고 들어온 입장에서 스토리를 좀 나중에 천천히 보고 싶은데... 게임 첫 실행 시 리듬게임과 스토리 중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 고르라고 할 정도면 튜토리얼 고봉밥을 먹더라도 악곡이나 시스템 올해금/나중에 스토리 볼 수 있게 해금사항 초기화 같은 옵션이 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조금 듭니다. 해금이 스토리 요소에 중요해서 양보할 수 없다고 하면 아쉬운 거지만요. 뇌 괴롭히는 리겜이라서 고민 중이면 아마 스토리로 해금하는 과정도 즐길 수 있던가 참을만할테니 추천 스토리 스킵하는 작업도 싫다 하시면 딱히 추천은 못 함

⏱️ 17시간 14분 📅 2026-09-13

LShift, SpaceBar 단노트의 시인성이 극한으로 좋지 않으며, 마우스 조작에 집중을 필수로 요구하는 채보 특성으로 인해 좁아진 시야와 함께 최악의 시너지를 낸다. 안 보이는 노트를 어떻게 치라는 걸까?

👍 2 ⏱️ 0시간 46분 📅 2026-09-13

가변은 계속하면 익숙해지는 것 같음. 익숙해지면 오히려 재밌어지는 요소? 손가락이 알아서 위치를 기억하도록 하는 게 중요할 듯. 다만 아직 스토리는 안 밀어서 곡은 많이 플레이 안 해 봄. 그래서 한글화는 대체 언제ㅠㅠ

⏱️ 11시간 59분 📅 2026-09-12

게임 실행하면 리듬게임이 아니라 스토리부터 보여주는걸 보면 장르는 리겜이 가능한 "비쥬얼노벨" 다른 게임에서 얼마나 날고 기고 왔든 여기서 모두 공평하게 제로베이스가 됨 늘 쓰던 근육만 쓰고 늘 살던대로 살면 사람의 뇌는 말랑해지기 마련이나 이 게임을 하면서 느낀 뇌의 근육통은 확실히 치매예방에 좋을 것 같음. 즉 평소에 절대로 쓰지않을 뇌의 영역을 길러야하는데 몇 년전 처음으로 디제이맥스 8키를 입문했을때의 그 감각이 느껴져서 재밌긴했음... 게임에 애착이 생겨서 끝까지 할 수 있엇으면 좋겠는데 아래의 이유들로 인해 앞으로 나아가야할 동기부여를 느끼지못하겠음.. 1. 일본어는 잘 몰라서 영어로 진행하는데 대체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문학이 아니라 비문학을 읽는 느낌이 나서 영어를 알아도 몰입하기가 좀 힘들다. 한패라도 나오면 모를까 지금은 딱히 2. 이후에 해금될 곡들 미리듣기라도 있으면 좋을듯 3. shift 레일의 노트 가독성이 개선이 진짜 필요함. 갑자기 훅 나타나서 -2 됨ㅋㅋ 그래도 이 게임만이 줄 수 있는 채보의 매력은 충분히 느껴지니 처음 9곡에서 동기부여가 생긴다면 계속 플레이해도 될듯

⏱️ 0시간 26분 📅 2026-09-12

게임은 재밌어요 진짜 색다른 느낌이라 좋음 근데 존나 어려워요 그리고 전 리겜하러 왔는데 스토리를 밀어야 곡이 열려요 근데 스토리가 한글이 없어요 초기 해금곡이 9곡이라니 이건 좀

⏱️ 0시간 55분 📅 2026-09-11

장점 게임으로서 오작동하는부분없음 스토리와 수록곡 취향에 맞음 독특한 리듬게임플레이방식 단점 노한글 대다수의 사람에게 난해할 수 있는 조작법

⏱️ 129시간 39분 📅 2026-09-11

한 줄 요약: 가격값을 하는 게임이지만, 일단 구매 전에 고민해볼 것 이런 사람들한테 추천해요! 나는 조작법 난해한 아케이드 게임이 너무 좋다 나는 디제이맥스 5버튼을 좋아한다 나는 투온8키 왼손 소지 유저다 나는 아르케아 왼손 원핸드 플레이를 즐긴다 나는 심오하고 감상적인 스토리를 영어/일어로 즐길 준비가 되어있다 확실한 단점 1. 한글화 없는 스토리 분량 2~30시간 기본 플레이 가능한 노래는 9개밖에 없고, 스토리를 반드시 진행해야 곡이 해금되는 방식. 그런데 로위로가 한글화를 포기했기 때문에 한국인 유저들은 풀스킵을 박아도 고문에 가까운 해금과정을 견뎌야함. 일부 연출 구간은 스킵도 막혀있어서 시간을 엄청 잡아먹음 2. 난해한 조작법과 불편한 노트 가시성 왼손 원핸드 가변 6키와 마우스 전용 노트 레인이 따로 존재하여 직관적이지 않은 플레이방식을 채택함. 리듬게임 경험이 있어도 이해하기 어려운 노트 구성과 어느 손가락으로 눌러야 할지 확실하지 않은 가변 유도가 자주 있음. 마우스 노트가 건반 노트 가시성을 크게 해치고, shift와 space에 해당하는 사이드 노트가 잘 안 보이는 문제가 고쳐지지 않음 마지막으로 FBD(최고 난이도)에서는 프로세카, 츄니즘, 로트스퀘어에 등장하는 인식난 노트가 나오는데 가시성을 어마어마하게 해치는 요소임 3. 꽤 부담되는 가격 44,000원 다른 단점들과 합쳐져서 더 체감이 심한 단점. 아마 스토리(비주얼노벨)까지 포함된 가격으로 보이나 한국인들은 이를 온전히 즐길 수 없어서 상대적으로 더 비싸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리듬게임만 온전히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다른 콘텐츠도 강제로 구매하는 느낌이라서 입문 장벽이 높다고 생각함 호불호 갈리는 특징 세가지 1. 적극적인 가변 유도와 독특한 조작법 왼손 원핸드 가변 6키 + 마우스 동시 조작이 난해한 방식이긴 하지만, 세상에는 어려운 도전을 즐기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함. 특히 능동적인 가변과 마우스 노트 처리가 가능하다면 패턴들이 재밌고 높은 퀄리티라는 사실은 확실하다. 낮은 난이도인 MIN과 EVO에서는 처리할 레인이 더 적기 때문에 천천히 올라오는 사람을 많이 배려해준 느낌 참고로 난이도 레벨 11까지는 그런데, 12부터는 확실히 선을 넘는다.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소지와 약지를 극한까지 끌어쓰고 보통 리듬게임에서 쓰지 않는 엄지까지 괴롭히며, 처리하기 불편한 배치를 아무렇지 않게 쓰는 경향이 있음 2. 스토리와 퍼즐이 융합된 컨텐츠 In Falsus는 리듬게임이지만 스토리와 퍼즐의 비중이 굉장히 크다. 개인적으로는 해금을 진행하면서 리듬게임:스토리:퍼즐 비중이 1:1:1 정도였음. 스토리는 한국에서 즐기기 어렵고 퍼즐도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라는 점을 생각하면, 그저 리듬게임만을 즐기려는 사람에게는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함 3. 카드 크래프팅 및 덱 빌딩 전투 시스템 스토리 해금을 위해서는 상대를 쓰러뜨리기 위해 카드를 만들고 덱을 짜서 조건을 만족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카드를 만들려면 퍼즐을 풀어야 하는데, 퍼즐겜이 다 그렇지만 호불호가 크게 갈리고 난이도도 꽤 있는 편. 상대 스탯과 스킬에 맞춰서 덱을 잘 짜가야 클리어에 유리한데 이 과정 역시 비직관적이고 시간을 잡아먹는 요소다. 제일 중요한 건 역시 미번역 게임이라 저 콘텐츠를 해금하고 활용하는 과정 자체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점,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이 해금에 필수라는 점 두 가지다. 커뮤니티 공략을 참고하는 것을 추천함 긍정적인 평가 세가지 1. 참신한 패턴 모양과 기존 PC리듬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도전적인 채보 결국 리듬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작의 재미와 채보의 퀄리티라고 생각하는데 둘 모두 만족스러웠다. 난해한 조작이라는 높은 입문장벽만 뛰어넘을 수 있다면 뛰어난 연주감과 패턴을 해결했다는 성취감을 강하게 느낄 수 있음. 무엇보다 이런 플레이 방식이 PC게임에 없었기 때문에 적응만 한다면 대체제 없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개성 있는 리듬게임이다. 고난이도 하지마셈 2. 참여 작곡가들의 엄청난 네임밸류와 높은 퀄리티의 수록곡들 lowiro의 전작인 Arcaea에 참여했던 작곡가들이 다수 참전하였고, 이름만 들어도 '아~ 이 사람!' 하는 작곡가들이 대부분임. 전작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깜짝 놀랄만한 수록곡도 몇 있으며, 라이센스 곡들도 유명한 곡 천지라서 어떻게 가져왔나 싶음. 곡 라인업만 보면 어떻게 이 정도 퀄리티의 70곡을 44,000원에 팔지? 싶을 정도 동인음악에 취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200% 만족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강력히 추천함 3. 스토리와 특정 보스곡 연출 스포일러라서 자세히 설명할 수는 없으나 연출이 끝내준다. Arcaea를 해본 사람이라면, 해당 게임의 보스곡 해금 연출과 비슷한 수준의 연출을 기대해도 좋음. 공 들인 부분들이 여실히 느껴지므로 모든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돈이 아깝지 않으리라고 자신함 총평 취향이 맞는다면 돈값을 하고도 남지만, 호불호 갈릴 요소 범벅이고 한글화패싱 때문에 선뜻 추천하기 어려운 리듬게임 저는 무척이나 재밌게 했고 더 즐길 예정입니다. 너네가 사줘야 lowiro가 파산하지 않는다고 Arcaea In Falsus 화이팅

⏱️ 31시간 33분 📅 2026-09-11

리겜 뉴비 + 스토리 1장까지의 감상 1. 카드 제작하는게 리겜보다 재미있음 2. 채보가 완성도가 높음, 많은 연구를 기울인 것 같음 3. 한국어 번역 시스템만이라도 해주세요. 많은 거 안바래요 🥲🥲🥲 4. 70곡이상에 4만원? 늘어날 거 생각하면 엄청난 양

⏱️ 40시간 28분 📅 2026-09-10

데모때 컨셉이 마음에 들어서 리겜하려고 샀는데 스토리만 보고 있음... 아직 초반인걸 감안해야 하지만 일단 본인은 게임 재밌음 + 스토리 흥미로움 + 카드 일러가 예쁘고 퍼즐 짜맞추는 느낌이 들어서 추천하는 편 (추후 평이 달라질 수 있음) 다만 아래 부분이 문제가 안 되어야 할 것으로 보임. 1. 트레일러만 봐도 알겠지만 고난이도 채보는 리겜 꽤 오래한 사람 입장에서도 꽤 골때리는 채보 2. 대부분의 곡이 스토리 진행을 통해 해금이 되는데, 스토리가 스킵 불가능 + 한국어 미지원이라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음. 영어 못할 경우 신중히 고민을... -> 번역은 갤러리에 있다고 합니다. +) 추가 리겜 하려고 샀는데 비주얼 노벨이랑 퍼즐만 하는 기분인데 개인적으로는 나름 취향에 맞는데 이게 일반적으로 잘 맞을지는 좀... 거기에 앞서 말하듯 리겜 자체도 난이도가 어려운 편이기에 일반적인 '추천'을 해줄 수 있는 게임이라고는 못하겠음. 다만 취향에 맞으면 매우 재밌음. 일단 본인은 X나 재밌음.

⏱️ 52시간 2분 📅 2026-09-10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 1 😂 2 ⏱️ 30시간 44분 📅 2026-09-09

하~ 어렵다~ 재밌다~ 이맛이야~ 하필 왼손이 고장나가지고 마우스 반대로잡고 하기는 또 짜치는게 아쉽네; 암튼 기다렸으니 실컷 즐겨야지~ arcaea 업뎃하는거 보면 내용이나 다양한 연출이나 곡이나 금방 방대해질 것 같음. 한글화만 얼른 해주기를.. 덕분에 일본어 공부 알차게 하네 ㅋㅋ

⏱️ 43시간 29분 📅 2026-09-09

겜만 놓고 평가를 하자면...... 걱정했던거랑 다르게 나름 채보 괜찮게나왔고 기본적으로 재밌긴해요 스토리도 여전히 비문학 집어넣었긴 한데 최소한 이해하는데 무리가 있진 않고 연출도 발전해서 그런 면에서 추천... 근데 지금 레벨별로 해금 묶어놨다는 점이라던가 기본곡이 적은 점이라던가 양끝 노트 가독성이 안좋다는 점이라던가 레이팅 시스템이 없다는 점이라던가 조금 개인적 불호로 다가오거나 확실히 에바다 싶은 부분이 좀있고 무엇보다 이걸 위해 기존 겜에 살짝 소홀해져도 괜찮았는지는... 모르겠음 차라리 조금 더 다듬을겸 더 미루고 기존 겜 업뎃은 안밀리는 쪽이 좋지 않았나 싶기도 그리고 기본적으로 여러 장르가 섞인 게임이라(리듬겜 카드겜 비주얼노벨) 호불호 심하게 탈거라... 리겜 하나만 보고 살거라면 사기 전에 조금 고민해보는걸 추천합니다

👍 1 ⏱️ 3시간 22분 📅 2026-09-09

뇌가 아픈. 아르케아도 한글화 좀 걸렸으니 존버타면 그만이긴한데, 곡 해금에도 스토리를 봐야하는데 스킵이 없는건..

⏱️ 1시간 13분 📅 2026-09-10

재밌는데 해금방식이 스토리안보면 못하게 해놓은게 좀 그렇다. 한국어번역나오면 하는걸 추천

⏱️ 5시간 54분 📅 2026-09-10

곡 해금하려면 왜 스킵도 안되고 빨리 넘기기만 되는 스토리를 강제로 시청해야하고 게임은 가독성 박았고 손가락은 찢어져서 장애가 오고 패턴은 어떤 싸패사회부적응자가찍었는지 사람 화나게 하려고 찍은거같고 구매할때로 돌아가면 모르겠고 당장 환불하라고 했을거임 일단 샀는데 두시간 넘어서 억울하니까 시간당 천원 쳐서 40시간은해야겠고 아 살려주세요진짜 ※ 솔직히 아케아할때도 해금때문에 욕하면서 스토리 스킵했으면 개추 ㅇㅇ

👍 3 ⏱️ 6시간 9분 📅 2026-09-17

스토리읽는데 에너지소비 개 ㅈ댐 한글 번역좀 내줘라 그것만해주면 한이없겠네

👍 1 ⏱️ 9시간 26분 📅 2026-09-09

유저마다 플레이 경험이 너무 다름 마우스 매핑이나 컨트롤러 사용 여부에 따라 노트를 처리하는 방식 자체가 크게 달라짐 키보드 마우스가 충분히 자신한테 잘 맞거나 다른 장비들을 구비할 여유가 있다면 모를까 게임 외적인 하드웨어의 차이 때문에 플레이 양상이 크게 달라지는건 플레이어 입장에서 충분히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함

👍 1 ⏱️ 1시간 48분 📅 2026-09-11

초반엔 퍼즐이 재밌고 할만하지만 뒤로 갈수록 전투를 하며 죽기 때문에 계속 플레이하면서 나갔다 들어갔다를 반복함. 결국 지쳐서 어시스트 모드 킴. 리듬게임은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체급이 너무 높지만 완성도가 매우 높음. 후반부에 뭔가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대사량이 폭발하는데 도무지 공감이 안 됨.

👍 2 ⏱️ 44시간 0분 📅 2026-09-17

퍼즐도 곡도 갈수록 뇌가 두세개로 쪼개질거 같은데 쪼개진 뇌들이 즐겁다고 하네요

⏱️ 9시간 41분 📅 2026-09-21

사람의 손가락은 왜 6개일까요? 바로 인팔서스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여섯 손가락이 없으면 세 손가락으로 4키를 하세요...??????

⏱️ 5시간 39분 📅 2026-09-12

리겜 탈 쓴 비주얼 노벨임 리겜파트는 다키겜 평소에 좋아하면 재밌게 할 수 있음

⏱️ 6시간 3분 📅 2026-09-10

처음듣는노래만 잔뜩있음 스토리 스킵 느려서 열심히 밀었더니 또 모르는노래 채보는 10렙 이상가면 사람이 하라는건가 싶고 70곡 있다 뭐다 하는데 노래가 다 처음 듣는노래다보니 해금의 매력도 잘 모르겠음 내가 영어를 잘 한다, 캐릭터들이 취향이다, 다지증이다면 추천 근데 그외에면 딱히..

👍 1 ⏱️ 1시간 35분 📅 2026-09-09

아직 2시간밖에 안했지만, 비주얼 노벨 5 : 리듬게임 3 : 아틀리에식 색깔조합놀이 2 섞은 듯한 느낌.

⏱️ 5시간 53분 📅 2026-09-09

사고 잠깐 찍먹했는데 맛있네요 수능 끝나고 뵙시다

⏱️ 2시간 31분 📅 2026-09-09

스킵버튼(사실스킵아니고빨리감기버튼임근데특정이벤트에선빨리감기도안됨컷전환되면빨리감기풀려서다시눌러줘야함빨리감기걸어도특정장면은기존배속으로봐야함)

⏱️ 6시간 41분 📅 2026-09-10

청기올려 백기올려 청기내리고백기돌려 백기멈추고탭댄스춰 청기돌리며백기내려

⏱️ 4시간 41분 📅 2026-09-09

한글화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해줘

⏱️ 5시간 6분 📅 2026-09-09

뇌 엄청 꼬입니다 ㅋㅋㅋ 근데 진짜 재밌어요

⏱️ 2시간 24분 📅 2026-09-10

뇌....뇌...가 꼬인다... 똥...똥...오줌....똥... 으어어어

⏱️ 2시간 24분 📅 2026-09-10

한국어 지원될때까지 숨참음

⏱️ 28시간 24분 📅 2026-09-10

영국인들은 손이 6개인가 봄 일단 나는 5개

⏱️ 11시간 53분 📅 2026-09-10

아르케아를 즐겁게 플레이한 당신, 합류하라!

⏱️ 17시간 28분 📅 2026-09-10

IQ 200 미만은 뇌가 터지는 리듬게임

👍 2 😂 1 ⏱️ 6시간 43분 📅 2026-09-09

재미는 있지만 살짝 애매하네

👍 1 ⏱️ 0시간 51분 📅 2026-09-10

내 왼손의 손가락은 왜 5개 밖에 없는거지???

👍 1 ⏱️ 8시간 18분 📅 2026-09-10

가이 한글 해줄거지?

👍 6 ⏱️ 10시간 7분 📅 2026-09-09

재미는 있는데 존나 어렵다

⏱️ 19시간 16분 📅 2026-09-09

늙크크용 치매예방 리듬게임

⏱️ 18시간 39분 📅 2026-09-13

한글화 대기중

👍 3 ⏱️ 1시간 47분 📅 2026-09-09

아르케아 믿고 일단 대가리 박음

👍 2 ⏱️ 1시간 39분 📅 2026-09-09

리듬게임 하러 왔는데 미연시시킴

👍 6 ⏱️ 6시간 19분 📅 2026-09-09

95% 비주얼 노벨 2.5% 리겜 2.5% 퍼즐

⏱️ 15시간 29분 📅 2026-09-17

재밌노

⏱️ 3시간 45분 📅 2026-09-10

한국어 내놔

⏱️ 4시간 6분 📅 2026-09-17

재밌음

⏱️ 18시간 6분 📅 2026-09-19

사랑해요 lowiro

⏱️ 34시간 42분 📅 2026-09-10

진짜 존 나 어렵습니다

👍 1 ⏱️ 2시간 59분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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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36분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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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시간 38분 📅 2026-09-09

한글패치: 깃허브 infalsus-kr-patch 검색! 리듬게임 부분은 pc 컨트롤로 이식된 아르케나 느낌이긴 한데, 탭 노트는 왼손으로만 하고 오른손은 마우스 패턴만 하다보니 하다보면 왼손 근육이 좀 아픔 난이도는 아직 11까지만 해금 한 상태라 그런데, 아르케아식 암기 패턴이 엄청 많음 악곡 해금은 무조건 스토리 진행을 해야하기 때문에, 천천히 스토리 보면서 진행 해나가야 하는데, 스토리 구간들이 조금 길어지는 부분들이 있음. 해금 속도가 좀만 더 빨랐어도 루즈해지는감이 덜 했을듯 악곡 자체는 아르케아 분위기랑 그냥 똑같다고 보면 됨 갠적으로는 취저라 만족! 플랫폼을 아예 떠나서 이런 퀄의 리듬게임 처음 접하는것같아서 만족하면서 하는중.

👍 1 ⏱️ 26시간 7분 📅 2026-09-24

리듬게임 파트는 나름 도전적이고 재밌습니다. 다만 제발 스토리 스킵 기능을 제공하세요, 리듬게임을 하러 왔는데 관심없는 아웃게임에 수십시간을 강제로 태워야 하는 게 무슨 디자인인가요. 안 그래도 매니악한 인게임인데... 아직 남들에게 추천은 못 하겠습니다.

⏱️ 30시간 29분 📅 2026-09-28

리듬겜 익숙하지 않으면 그냥 하지마세요. 스토리 엔딩 본 기준으로 작성함 장점 - 색다른 리듬게임 ([strike] 어려움 [/strike]) - 리겜하면 대부분 다 아는 작곡가 노래 - 전작처럼 간지나는 몰입 가능한 곡 해금 연출 - 스토리 풀더빙 - 카드 만들기 신박하고 재미있음( 취향인데, 재미없음 스킵가능) 단점 - 다시 강조하지만, 리듬겜 자체가 진짜 너무 어려움 리듬게임 입문용으로 진짜 추천 안하고, 리듬 게임에서 최고랩을 다 클리어하고 높은 점수를 얻었지만, 이겜은 최고 랩도 아닌데 아직도 클리어 염두가 안남 - 강제 스토리 감상 스토리를 무조건 진행해야 곡 해금이 가능함. 스토리 스킵 할 사람들을 위해 간단하게 요약하면 [spoiler] 미소녀 기뉴특공대 [/spoiler]

👍 1 ⏱️ 65시간 49분 📅 2026-09-23

재미 포인트는 분명히 있는데 여러가지 요소가 평가를 다 깎아먹습니다. 한 손 강제는 연습하다 보면 익숙해질 것 같긴 한데 정작 곡 수가 익숙해지기 어려운 수입니다. 좀 더 여러가지 패턴을 쳐 봐야 제대로 재미를 느낄 것 같은데 부족해도 너무 부족합니다. 전체적으로 데모판에 비해 발전한 점이 뭔지 잘 모르겠네요. 곡 수좀 늘어나면 다시 해보겠습니다.

👍 2 ⏱️ 0시간 45분 📅 2026-09-23

비주얼노벨 + 퍼즐 + 리겜 셋 중에 하나라도 취향 아니면 힘듦 심지어 공식 한패도 아직 없음 근데 그 점들 다 뚫으면 재밌음

👍 1 ⏱️ 90시간 20분 📅 2026-09-23

개쩌는 게임 불만스러운 부분도 있긴 하지만 이 정도면 재미있게 잘 만든 것 같음

👍 1 ⏱️ 100시간 1분 📅 2026-09-23

스토리 밀려면 카드 만들어야 하고 카드 만들려면 리겜 해야 하고 리겜 하려면 스토리 밀어야 함 근데 셋 다 맛있어요

⏱️ 46시간 30분 📅 2026-09-25

제가 그토록 찾던 리듬 스꼴라 바로 여기에 있네요 ㅠㅠ

👍 1 ⏱️ 37시간 37분 📅 2026-09-23

한손으로 하는 거 꽤 재밌네

⏱️ 2시간 11분 📅 2026-09-24

GOTY

⏱️ 39시간 50분 📅 2026-09-23

최적화 한글화 시야방해 난이도 인플레 등의 이슈가 있지만 스토리나 연출 부분 대부분의 채보가 맛있고 기믹이 불쾌하지만은 않아서 나쁘지 않습니다.

👍 1 ⏱️ 15시간 33분 📅 2026-10-03

전작인 arcaea와 마찬가지로, 리듬게임에 익숙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느정도 리듬게임에 익숙해진 사람도 쉽지 않은 6라인 + 마우스 조작은 가장 큰 진입장벽이지만, 그만큼 내 점수를 올리면서의 성취감을 크게 느낄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정가 44000원은 생각보다 비싸다고 느껴질 수 있는 가격이지만, 인게임 내에서의 스토리(귀찮아서 스킵했지만 본 유저들 말로는 전작인 아르케아보단 훨씬 괜찮다고 합니다.), 곡을 얻기 위한 덱 빌딩과 퍼즐, 이를 통해 해금하는 악곡과 리듬게임까지 이어지는 구성이 생각보다 잘 짜여져 있으며, 호불호를 많이 탈 뿐 한번 빠진다면 빠져나오기 힘든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한 건 정말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물론, 리듬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게임을 바로 사는건 권장하지 않습니다. 다른 리듬게임을 먼저 경험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왼손 원핸드 + 오른손 마우스 조작은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아래와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1. 다양한 리듬게임을 해본 사람 2. 게임에 머리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 3. 어려운 스테이지를 내 스스로 극복해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

👍 1 ⏱️ 55시간 33분 📅 2026-10-01

게임 컨셉은 꽤 참신한거같음 한손으로 마우스 잡고 나머지 손으로 디맥 4키하는 느낌 최소한 리겜만 모드 넣어놓고 스토리 다 스킵때리고 곡만 칠수 있게 해줬으면 따봉 줬을듯 근데 진짜 스킵(빨리감기)는 살다살다 처음보는 초식이었다 가이 이 미친 영국인놈아

⏱️ 2시간 41분 📅 2026-10-19

마우스&6키 키보드라는 장벽이 좀 크지만 이걸 버틸 수 있음+스토리 보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퍼즐은 취향 맞는 사람만 선택적으로 할 수 있음) 특히 스토리는 취향에 맞으면 나중에도 계속 돌려보게 돼서 정주행마다 20~30시간씩 지나가고... 떡밥이나 설정도 다양해서 생각해보기도 좋습니다 별개로 가격대가 가격대인지라 리듬게임이랑 스토리 둘 중 하나라도 안 맞는 스타일이면 적극 추천은 조금 어려울지도...? 굳이 따지자면 시나리오 진행+해금곡 클리어가 서로 묶여 있는데 스토리는 조금 번거로워도 풀스킵은 할 수 있지만 리듬게임 플레이는 생략을 못 하기 때문에 스토리 보러 왔는데 리듬게임을 하는 게 싫다 하면 비추천 다만 이 게임에 관심 가지는 시점에서 리듬게임을 하는 사람이 거의 대부분일 거라 스토리 스킵(말이 이렇지 빨리감기에 가까워서)하는 것도 귀찮고 번거롭다 정도가 아닌 이상 시스템 적응만 하면 게임 자체는 충분히 할만하고 값어치도 제대로 합니다

⏱️ 89시간 13분 📅 2026-10-17

스토리는 한글패치 적용해서 엔딩을 봤는데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공식 한글화가 되면 2회차까지 볼 생각 있습니다. 노래나 작곡가 라인업은 아르케아 짬이 있어서 그런지 오리지널 곡이나 라이센스 곡이나 다 맛있고, 보스곡 연출도 맘에 들어요. 게임성 관련해서는 소위 말하는 퍼펙겜인데도 불구하고 정공법으로 이론치는커녕 퍼펙트가 나올 수 있을까 싶은 채보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지금 시점 세상에서 건반 게임 가장 잘 하는 분을 데려와도 최종보스곡 퍼펙트가 불가능하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채보도 게임성에서 떼놓을 수 없는 부분인데, 12레벨 이상으로 갈수록 손을 문어마냥 만드는 배치들이 수두룩합니다. 13레벨 이상에서는 가변 배치도 시키는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어요. 아직 리듬게임적으로도 플레이 중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좀 있는 거 같아서 완벽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르케아에서 전용 빛 배경 반전 아직도 안 넣어주는 걸 보면 그냥 그것도 난이도로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네요. 단점이 꽤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기대를 충분히 만족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에 더 적응된다면 어느 수준까지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 61시간 32분 📅 2026-10-11

제가 원래 손가락이 6개였는데 3년전 사고로인해 꼬마손가락을 절단했었습니다...(새끼손가락 옆에있던 손가락) 그것만 아니였으면 쉬웠을거같은데 아쉽네요

😂 1 ⏱️ 12시간 28분 📅 2026-10-05

스토리 겁나 긴데 다 볼 자신 있으면 추천 스토리는 재밌는데 곡이 자주 안열려요

⏱️ 5시간 10분 📅 2026-10-13

어렵긴 한데 그만큼 재밌음 전체적으로 돈값 하는 게임

⏱️ 32시간 1분 📅 2026-10-12

왜 사람의 손가락은 4개밖에 없을까요

⏱️ 29시간 42분 📅 2026-10-09

뇌절 윈하면 하세요 싫으면 구지...

⏱️ 7시간 51분 📅 2026-10-05

연출이 좋고 곡이 맛있음

⏱️ 54시간 2분 📅 2026-10-13

생각보다 재밌네요

⏱️ 44시간 12분 📅 2026-09-29

재밌다

⏱️ 93시간 21분 📅 2026-10-04

재밋다

⏱️ 14시간 52분 📅 2026-10-10

재밌습니다.

⏱️ 5시간 47분 📅 2026-09-28

어려워도 너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무 어렵다

👍 1 ⏱️ 2시간 1분 📅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