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5년 10월 28일 |
| 개발사: | |
| 퍼블리셔: | TERC, Inc.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3,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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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n the entertaining and educational game Zoombinis, players guide the little blue creatures through fun and increasingly challenging puzzles on their way to a new home.
Zoombinis is a re-creation of the classic, award-winning 1990's puzzle game Logical Journey of the Zoombinis. The small blue creatures, each with distinct personalities and appearances, are escaping imprisonment by the evil Bloats who have taken over the Zoombinis' home. Players take on the role of guide and help the Zoombinis reach the safety of Zoombiniville.
Use logic, analyze data, spot patterns and hone problem solving skills. Players face a series of increasingly difficult challenges that stand between the Zoombinis and freedom. Twelve perilous puzzles each with 4 levels of increasing difficulty, a great story, and many fun and memorable characters make for an engaging and challenging experience.
We challenge you to get all the Zoombinis to safety!
The Challenges
- Allergic Cliffs
- Stone Cold Caves
- Pizza Pass
- Captain Cajun's Ferryboat
- Titanic Tattooed Toads
- Stone Rise
- Fleens
- Hotel Dimensia
- Mudball Wall
- Lion's Lair
- BubbleWonder Abyss
- Mirror Machine
Featuring
- Beautiful new backgrounds
- The original voices for the Narrator, Stone Guards, Pizza Trolls, Captain Cajun, and the Innkeeper
- Restored music from version 1.0 of the original game
- Improved celebrations and achievements
- BONUS Original Game Soundtrack
- BONUS Digital Wallpapers
- BONUS Mobile Ringtones (Android/iPhone)
- BONUS Digital Poster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600+
개
예측 매출
48,6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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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유치원 다닐때 울면서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넘 못해서 줌비니들 잃었을 때 너무 슬퍼서.. 아빠가 하루에 딱 한판만 하게 해줬는데 컴퓨터 게임을 처음 접해본 저는 신세계였어요 이제는 대학교 졸업반이지만 아직도 제일 어려운 모드는 힘들어요.. 피자가 제일 화가나는.. 그만 걷어차!
되게 어렸을 때 이 게임을 접했을 때 정말 어려워 했었고 엔딩도 제대로 보지 못했었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 다시 했는데 여전히 어려운걸 보면 엄마 나 빡대가리인가봐ㅠㅠㅠㅠㅠㅠㅠㅠ
옛날 게임은 살짝 무서웠죠. 어릴적이어서 그런 점도 있었지만, 뭔 놈의 캐릭터들 눈깔이 하나같이 귀여움따위 없었거든요. 눈이 너무나도 사실적이었고, 가끔 정면으로 쳐다보는 경우가 있었는데 ... 화면 너머의 저를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안경 낀 캐릭터들도 무슨 검은자가 위에 고정되어 있어서 마약한 놈들인줄 알았어요. 근데 다행히 리메이크판에는 캐릭터가 귀엽게 바뀌었네요. 게임은 오리지널과 크게 다를 바 없어요. 근데 아쉬운 점은 오리지널에서는 줌비니들의 발소리가 있었는데 리메이크판에선 삭제가 되었다는 것과 맨 마지막 퍼즐인 수정구슬(?)의 난이도가 대폭 감소했다는 점이에요. 발소리는 정말 아쉬워요.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 그 바퀴 굴러가는 소리도 났고 자전거 소리도 .. 스프링 소리도 났는데... 삐딱이 발소리는 구현하고 왜 줌비니 발소리만 뺐을까요? 그리고 수정구슬 난이도가 하향한 건 조금 아쉽네요.. 원래 4단계 난이도가 비눗방울 수량에도 한정이 있기도 했고 반짝이 갯수도 엄청 많았는데 몇개 없네요... 암튼 오랜만에 즐겁게 했습니다. 400명 줌비니 놈들 뼈빠지게 옮기느라 고생했네요.
초딩때 못본 엔딩 드디어봤다.... 줌비니는 자유에요 추억의게임... 그래픽은 바뀌었지만 사운드효과라도 같아서 하다보니 적응됨. 초딩때 못깼던 4단계 거울이미지 바뀌는거 버근줄알았는데 법칙알면 다 깰수있음 거울안빠지는 버그는 요리조리 다른거끼우면 다 빠짐. 이후 거울에서 진행에 지장있는적은 없었음 찐 버그는 쉼터에서 이스터에그 도전과제 해금과 동시에 출발눌렀더니 줌비니 증발함 개빡치니 주의할것............
이역만리 먼 곳으로 이민가는 줌비니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KR VOICE PLZ
너무너무 유익하고 머리가 잘 돌아가서 잠도 깨게하는 마성의 게임이예요^^
추억의 게임 확실히 어른이되고하니 난이도가 낮아지긴 했네요 하핳
여러 재미있는 퍼즐들이 있는 게임
줌비니를 처음 마주했던건 초등학교 저학년 때였다 이것은 어쩌면 내 첫 게임일지도 모른다 방과후 컴퓨터반을 듣는 아이들은 고학년 밖에 없었는데 유일하게 저학년이었던 나에게는 줌비니를 시켰었다 줌비니는 내게 참 어려웠다 특히 피자 만드는데서 미친 트롤이 내가 준 피자가 마음에 안든다며 내 줌비니들을 걷어찼다 이게 당시 내 유일한 걱정거리였다 우리반 중훈이는 줌비니 고수였다 중훈이가 내 피자 스테이지를 깨줬었다 나는 고마운 중훈이와 약속을 했었다 나와 중훈이는 반장 선거에 나가기로 했는데 서로를 찍어주기로 약속한 것이었다 중훈이는 다른 친구에게서 자신의 표를 받기로 약속을 받았었다 그래서 총 2표를 얻었어야 했는데 개표를 하고 보니까 자신은 1표만 나왔던 거였다 중훈이는 내가 그럴 리 없다며 자신에게 약속한 다른 친구를 잡도리했었다 미안하다 자투했다 아직도 나는 피자 스테이지에서 미친 트롤들에게 내 줌비니들을 걷어차이고 있다 내 인생에는 중훈이가 필요하구나
어릴적 제일 좋아했던 게임. 커서도 빠져할 만큼 은근 난이도도 있고 재미있다.
블로트들의 불법계약으로 인해 노예가 되어 노동착취를 당하는 안타까운 줌비니들을 줌비니 섬으로부터 꺼내 새로운 보금자리인 줌비니 동산으로 이주시켜주는 것이 목표인 게임. 살면서 이보다 완벽한 게임을 본 적이 없다. 어릴 적의 명작은 다시 해도 명작이다. 줌비니, 나의 추억. 줌비니, 나의 지식. 줌비니, 나의 영혼. 줌비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