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24일 |
| 개발사: | Hijong Park |
| 퍼블리셔: | PsychoFlux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박희종의 디펜더 정찰(Hijong Park's Defender Patrol)은 완전 상호작용 가능한 콕핏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로우 폴리 스타일의 헬리콥터 전투 비행 시뮬레이터입니다.
Supporter Edition

플레이어 여러분께서는 게임을 무료로 플레이하시거나, Supporter Edition을 구매하셔서 저희를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Supporter Edition에서는 MD-500MG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MD-530F 디펜더를 추가로 조종해보실 수 있습니다! 두 개의 미니건 파일런과 개선된 엔진이 특징인 기체입니다. Supporter Edition은 Steam Cloud 기능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게임 정보
박희종의 디펜더 정찰(Hijong Park's Defender Patrol)은 완전 상호작용 가능한 콕핏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로우 폴리 스타일의 헬리콥터 전투 비행 시뮬레이터입니다.
이 게임은 486 컴퓨터 시절의 비행 시뮬레이터들을 흉내낸 로우 폴리 그래픽과 함께, 아케이드 게임과 진지한 비행 시뮬레이터의 중간 수준의 접근성으로 MD-500 '디펜더' 정찰 헬리콥터의 역할을 구현했습니다.
- 현실의 헬리콥터보다는 단순하지만 여전히 헬기를 조종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적당히 사실적인 비행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 콕핏의 스위치를 직접 조작하세요. 수십 가지 단축키를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 비행 시뮬레이터 매니아를 위한 3가지 플레이 방식을 지원합니다:
- 평면모니터: 조이스틱이나 키보드, 마우스와 함께 모니터를 통해 플레이하세요. 제한적인 시야를 보조하기 위한 여러가지 뷰 기능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 TrackIR: 헤드트래킹 장비를 이용해 콕핏 주변을 빠르게 살피세요.
- VR: VR 컨트롤러만 사용하거나, 다른 조이스틱을 섞어서 플레이하세요. 여러가지 조합이 가능합니다.
- 평면모니터: 조이스틱이나 키보드, 마우스와 함께 모니터를 통해 플레이하세요. 제한적인 시야를 보조하기 위한 여러가지 뷰 기능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 지형과 임무가 랜덤하게 생성되어, 비행 중 여러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일어납니다.
- MD-500MG의 양쪽 파일런에 무장을 장착해서 적군을 공격하고, MD-500E로 특공대를 수송하세요.
- 보병, 맨패즈, 거치식 무기, 장갑차, 전차, 자주포, 자주대공포 등 다양한 AI 유닛과 교전하세요. 적군은 섬멸하고, 아군을 지원하세요.
- AI 윙맨과 함께 비행하면서 임무를 완수하고, 적군 헬기와 교전하세요.
- 야투경으로 야간작전을 수행하세요.
- 무장이 다 떨어졌을 때는 38구경 권총을 꺼내서 마지막까지 싸우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1,6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본격 헬기 시뮬레이터 * 헬기 계기판을 직접 조작해서 컨트롤해야 하는 진짜배기 시뮬입니다 * 내가 배필에서 헬기 좀 몰아봤다고 까불면 바로 뒤집어져서 땅에 박게 될 겁니다. * 저는 도스시절부터 비행기나 헬기 게임을 좀 해봤는데 콜렉티브라는 단어를 이 게임에서 처음 봤습니다. 전문가들에겐 가소로운 일이겠지만 그만큼 본격적인 시뮬게임이란 거겠죠? * 그래픽은 단순 도형이지만 말했듯 도스 시절의 향취가 느껴져서 오히려 좋습니다. * 제목에서 '제인스 ATF GOLD' 같은 스타일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제가 옛날에 했던 게임입니다) * 개발 초창기부터 '무료+마음에 들면 구매' 모델을 유지하시는 개발자분인데 리스펙트합니다 * 튜토리얼이 상세하기는 한데 지시된 키를 누른 순간 즉시 텍스트가 사라지고 다음 텍스트가 나오는데다, 시점과 기체를 동시에 조종하다 보면 자꾸 키를 까먹어서 상시 띄워놓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은 고전 방식으로 멀티모니터에 메모장으로 띄워놔야겠네요 * 한국인이 만든 게임인데 묘하게 번역스러운 텍스트가 있어서 웃겼습니다 (YOU를 직역한 걸로 보이는 '너' 라던지, UI를 침범하는 한글 사이즈라던지...)
이정도면 전직 항공준사관이 아니셨을지... 한때 항공 시뮬에 미쳐있던 저였지만 DCS, VTOL/VR 에 이제 지쳐있던 저에게 가뭄의 단비, 오아시스 같은 달콤한 게임을 개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불호 갈릴수 있는 그래픽 같지만 막상 해보면 이미 조종에 푹 빠진 자신을 발견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 게임은 워썬더, 에컴, 프로젝트윙맨 같은 아케이드 게임이 아닙니다) 조작 또한 현실성이 있게 설정할수 있어 저처럼 하드코어(리얼리즘)를 좋아하는 유저에겐 정말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꾸준한 업데이트 또한 감사드리며 추천드리겠습니다 혹시 토비트래커 는 호환이 안되는거 같은데 차후 업데이트는 없을까요?
편의장비로 떡칠된 장비만 몰았던 나에게 주어지는 시련 젠장 난 너무 편하게 살았어 하지만 재밌죠? p.s 아군 ai가 좀 많이 안좋은게 아쉬움 내 모든 무장을 써서 대공을 유닛을 잡아주고 윙맨에게 전투명령을 내려 남은 잔병력을 처리하려 했으나 아무것도 안하고 날아다니다 허무하게 격추되는 경우가 많아 그냥 내가 혼자 왔다갔다하며 처리하는 경우가 많음
이 게임은 전투,구조,투입,정찰 같은 게임 모드로 재미있고 또 계기판이나 38구경으로 부조종사가 답답하면 숙청 가능한 시스템 덕에 후속작이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