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15일 |
| 개발사: | Playnova Studio |
| 퍼블리셔: | Playnova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3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짧은 분량으로 즐길 수 있는 VHS 스타일 심리 호러 게임. 외딴 주유소에서 야간 근무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 섬뜩한 단서를 추적하며, 세 가지 엔딩 중 하나에 도달하세요.
짧은 한 편 분량의 VHS 감성 호러 체험.
Empty Gauge에서 당신은 3일 동안 외딴 주유소와 집을 오가게 됩니다.
밤에는 홀로 야간 근무를 하고, 집에 돌아오면 기묘한 단서들이 하나둘 쌓이기 시작합니다.
악몽은 점점 더 선명해지고, 현실은 조금씩 흔들리며 믿기 어려운 것이 되어 갑니다.
평범한 아르바이트처럼 보였던 일상은 서서히 훨씬 더 불길한 무언가로 변해갑니다.
야간 근무를 버텨내세요
길고 불안한 밤 동안 주유소의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세요.
계산대 업무 보기
진열대 물건 채우기와 매장 청소
손님 차량에 주유하고 근무 마치기
집으로 돌아가 단서를 찾아보세요
퇴근 후 집으로 돌아가, 남겨진 수상한 흔적들을 조사하세요.
발견하는 단서 하나하나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지를 조금씩 드러냅니다.
악몽이 현실을 잠식합니다
날이 갈수록 일터와 집, 그리고 꿈의 경계는 점점 무너져내립니다.
불쾌한 마주침, 갑작스러운 위험, 섬뜩한 환영이 이야기를 결말로 몰아갑니다.
세 가지 엔딩
당신의 선택과 찾아낸 단서에 따라 이야기는 세 가지 결말 중 하나로 향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50+
개
예측 매출
4,45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와우... 이정도로 깔끔한 게임은 오랜만이에요! 정말 무섭고 재밌게 했습니다 ㅎㅎ
이 가격대에 이 정도 퀄리티? 어쩌다 보니 히든 엔딩을 맨 처음에 봤는데, 스토리가 뭔가.. 설명이 부족한 듯 싶어요. 그거 제외하고는 높은 퀄리티의 게임입니다. 플레이타임이 짧더라도, 이건 추천할 만하네요.
히든엔딩 찾는게 어려웠는데 생각보다 할만하네요 근데 분위기 너무 공포스러움 ㄷㄷ;
게임에 대한 한줄평 [돈 값하는 게임] 3,300원에 알맞는 게임입니다. 2시간 이상의 플레이 타임을 가져다 주는 게임은 아니지만, 이 가격대에서 줄 수 있는 최대의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적당한 점프스케어들과 나쁘지 않은 스토리를 갖고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스토리상 캐릭터간 대화들이 너무 침착하고 건실하여 살짝 아쉽습니다. 조금만 더 캐릭터들간 대화가 slang이나 욕설들이 살짝 섞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보아하니 첫 게임 발매이신 것 같은데 앞으로의 행보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더 재밌는 게임들 발매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너무 재미써여 짧은데 스토리도 괜찮구 깜놀도 괜찮은듯 ㅋ.ㅋ 히든엔딩 보고싶었는데 다 못찾아서 아쉬워여... 아무튼 간단하게 하기 좋음 굿~
그래도 이 게임 손님들은 다들 문을 닫고 나가는게 보기 좋네요.
나 하다가 지릴뻔했어
가볍게 할만함
무난무난 멀티엔딩도 쉽게 볼수있고 재밌었어용 근데 소리가 조금 작은 느낌?
아니 3천원짜리가 뭐가 무섭겠어 하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30분동안 벌벌 떨면서 화장실도 못 가고 플레이 했습니다 진짜 너무 무섭고 오늘은 엄마랑 같이 자야지 ㅠ
안녕하세요 저는 공포라는 모르는 사나이입니다 공포영화, 공포게임, 공포방탈출, 공포 어쩌구 저는 이런건 무섭지 않습니다. 근데 이게임은 존나게 시발 무서웠습니다 중간에 3번정도 끌뻔했습니다 진짜 무서워서 인형끼고 게임했습니다 진짜 시발 에바입니다 진짜 오줌마려워지고 약간 땀나고 진짜 시발무섭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I7pKBVWLNE 개인적으로 헬마트 압축판 같은 게임이네요 친절하고 알차고 재밌어요
공포게임 프로인 나도 무서웠던 게임
제가 오늘 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무서워서 잠에 들지 못할 것 같습니다. 잠에 들면 꿈에 나올까 무섭습니다. 저는 살면서 공포라는 것을 느껴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저는 제가 냉혈한인 줄 알고 평생을 살았습니다. 저를 놀라게 했던 경험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Empty Gauge는 다릅니다. 저의 인생을 바꾼 게임입니다. 고민을 하지 마십시오. Empty Gauge를 앞에 두고 고민을 하는 것은 중범죄입니다. 당신은 꼭 이 게임을 플레이 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보장하겠습니다 이 게임을 한 단어로 정의한다면... 빛. 10점 만점에 13.6점 드리겠습니다.
스토리, 개연성, 플레이타임, 힌트, 엔딩 뭐 하나 빠짐없는 육각형짜리 공포게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https://youtu.be/gFODLkVAXGk?si=bpZLjUAVEhfxOPgK ↑ 플레이 영상 ദ്ദി ' ᵕ ' ) 플탐 40분 정도 나옵니다! 갑툭튀는 있지만 그래픽 때문인지 그렇게 놀라지는 않았어요 입문용으로 적당한 수준의 공포 게임 같습니다 히든 엔딩까지 봐야 게임 스토리 이해하기 쉬우니 꼭 히든 엔딩 보세요! 스토리가 짜임새 좋아서 할 만 했어요
게임은 짧고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VHS 효과를 조절할 수 있는데 VHS 효과를 사용하고 있을 때 좀 눈에 피로감이 심하다 하시면 최대로 낮추어서 해도 좋기는 하지만 공포스러운 분위기는 좀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엄청 깔끔하게 보여서 뭔가 또 다른 게임을 하는 느낌이라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게임 섬네일 이미지에 괴물이 나올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르게 생긴 게 웃기긴 했지만 스토리나 이런 건 재미있었습니다.
엔딩은 3가지 자수할때 엔딩 하나 도망갈때 하나 나머지는 히든으로 가는 단서의 키 아이템을 찾는것 좀 꼼꼼히 살펴봐야 하긴 하지만 상호작용 할만한 요소는 많지 않아서 금방 끝낼수 있음 엄청 무서운 공포보다는 점프 스퀘어가 조금 첨가된 놀랄수 있는 요소만 있을뿐 숨통을 조여오는 그런 공포류는 아니라는 것 분위기 자체의 압박감은 있지만 그리고 그래픽이 약간 눈 아프게 만듬 이런 게임 특인거 같음 엔딩 3가지 보는것 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음 대략 30분에서 40분이면 전부 볼수 있으니 다만 키 아이템 찾는것에 사람마다 다를지도 모름 그래도 나름 할만했고 재밌었지만 공포요소는 좀 부족하다 느낄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