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12일 |
| 개발사: | Ion studio |
| 퍼블리셔: | akaeroCor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2,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상쾌한 탄막 속을 가르며, 다양한 특'성'으로 돌파하라! 정확하게 쏴서! 신도를 임신시키고! 소원을 이루어 주어라❤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9,3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선택지를 잘 골라서 소원 세개를 이루면 메뉴에 슈팅게임을 따로 할수있는 무한전투란게 생김 매우 어려움
분명 캐릭터도 이뻐 보이는데 왜 평가가 나락 갔나 했더니 사람들이 악평 때릴땐 다 이유가 있는거 같다. 여러가지로 할 말이 많은데 일단 이 겜의 기본 구조인 슈팅 파트가 박살 나 있는게 제일 문제. 내 유닛이 내 컨트롤 상관없이 지 멋대로 종횡무진하는데 그 와중에 피격 판정은 죠오오온나게 넓어서 죄다 쳐맞고 다른 평가를 보다가 안거지만 진엔딩? 뭐 그런거 보려면 노미스? ㅋㅋ 애미 뒤지신듯... 그럼 야겜으로써 떡신은? 이것도 미묘한게 분명 그림체는 이쁘고 다 좋지만 하나의 구도를 각도만 바꿔서 계속 돌려먹는 그런 구조라 감흥도 부족하고 요샌 야겜들도 퀄들이 올라가서 음성 풀더빙에 다양한 2DLive등등 장난 아닌 겜들이 많은데 아무리 저가겜이라지만 뭔가 성의가 없다. 슈팅으로써도 아니고 야겜으로써도 아니고 가격도 만원대면 퀄리티에 비해 싸지도 않음. 갠적으로 유일한 장점은 그림체 하나였던거 같다.
성의가 없다 "신의 뜻 잉태"는 신사에 기도를 하러 갔다가 출산의 신 "오다마 여신"의 눈길에 사로잡힌 당신은 신사의 신주가 되어 소원을 이루고자 찾아온 3명의 여성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비주얼 노벨-횡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진행방식은 각 여성마다 3~4개의 스테이지가 있고,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원석(보스)의 HP를 모두 깎아 쓰러뜨리면 클리어됩니다. H 요소는 캐릭터당 1개의 HCG가 제공되며, 선택지에 따라 한 장 더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추가 CG가 나오는 루트는 곧바로 게임이 종료되어 메인 화면으로 나가기 때문에, 세이브하는 습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준수한 라이브2D 와 캐릭터 디자인은 개성적이기보다는 보편적이지만 크게 나쁘진 않습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총 4명인데 인당 2개의 CG뿐이며, 엔딩씬도 2개로 구성되어 있고, H씬 대부분이 같은 장면을 카메라 시점만 바꿔 재사용하는 구조라 좋은 그림체와 라이브2D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게임 또한 슈팅 장르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만든 느낌이 매우 납니다. 성의 없이 만들어진 보스 외형 십자가 모양으로 생긴 플레이어 기체 와 자비 없는 피격 판정, 미세 컨트롤이 불가능한 기체 속도와 이 모든것과 최악의 시너지를 이루는 진엔딩 조건(모든 미니게임 노히트) 등 미니게임 노히트가 진엔딩 조건이라면 노 히트로 클리어시 무슨 표시라도 있어야하는데, 그런 안내가 전혀 없어서 놓치면 처음부터 전부 다시 해야 하는 불합리함이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로 리뷰를 쓸 때 게임 본질의 재미와 구성 외에도, 가격 대비 퀄리티, 개선 가능성, 더 나은 퀄리티를 위해 고민한 흔적이 있는가를 중요하게 봅니다만 현재 기준으로는 그런 점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업데이트와 개선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현재 퀄리티 기준으로 적정 가격은 4~5천 원대이며, 현 시점에서 해당 가격대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선요약 : 진엔딩 굳이 볼 필요 없다. 개씹노꼴이다. 사실 사는것 자체를 비추한다. 진엔딩 추가 씬이 여신이랑 69+본방, 하렘엔딩인데 69는 그렇다쳐도 본방이 초반 여신이랑 하는 기승위씬 배경만 갈아끼운 복붙이고 하렘씬은 핥기만하고 제대로 본방이 없다. 그래도 굳이 하겠다면 1. 전투보조 끄기(이거 키는순간 진엔딩 못봄) 2. 전투에서 단 1대도 안맞기(템은 써도됨) 3. 여신및 3신도 전부 노히트 클리어 했다면 다음으로 여신이랑 배틀을 또 함 (만약 안한다면 앞서 노히트 클리어 실패한게 존재하는것) 탄막겜인척 하는데 플레이영상에서 보이는 플레이어 캐릭 전체가 피격판정이고 이속도 애매하게 빨라서 일반 탄막겜처럼 도트컨 그딴거 없다 그냥 스치는순간 개쳐맞고 리트해야한다. 야겜으로써도 씹노꼴이고 탄막겜으로써도 폐기물쓰레기니까 2시간 넘기전에 찍먹만 해보길 추천한다. 일반엔딩후 진엔딩하고나서 갤러리 둘러보다가 2시간 넘긴거 진짜 개빡치네 추가로 컨트롤 누르면 대사들 스킵되긴하는데 다른미연시류 처럼 0.1초 주르륵도 아니고 대사마다 1초정도씩 딜레이 있어서 사람 더 빡치게한다. 설정 건들어도 이건 절대 안 변하는데 개발자가 사람 빡치라고 일부러 한게 분명하다.
처음보는 탄막 야겜이길래 마침 출시기념 할인해서 사고 해봄 장점을 꼽자면 저렴한겜 치곤 CG가 잘나와서 괜찮게했음 일반 엔딩을 원하면 그냥 전투보조키고 하면 1시간이내엔 클리어함 패턴도 단순해서 몇번 하다보면 금방 파악하고 스토리도 그럭저럭 볼만함 근데 진엔딩을 볼려고 하는 순간 난이도가 180도 바뀜 지금 리뷰작성하는 시점에선 진엔딩 볼려고 계속 시도하다가 짜증나서 쓰는데 1. 탄막겜이라면서 기본적인 캐릭터 이동속도가 상당히 빠름 보통 탄막겜은 세밀한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겜은 그런 조절이 안됌 한번 움직이면 적어도 2cm는 넘게 나가는듯 그래서 탄막을 피해서 움직이기가 상당히 힘듬 2. 노히트 업적깨기가 엄청 힘듬 저게 1번이랑 동일한데, 기본적인 이동속도랑 세밀한 조작이 안돼는 상태에서 각 패턴들을 파홰하면서 깨기가 진짜 힘듬 업적 달성률도 1퍼대면 말 다함 심지어 숨겨진업적 깰려면 앞으로 더 시간을 써야하는데, 차라리 딴겜에서 즐길듯 업적 설명을 보면 딱봐도 좋은게 있는데, 이 과정이 너무 고통스럽고 힘듬 3. 절대 전투보조를 키지마 전투보조가 본인이 쏘는 미사일?을 약간 유도해주는 형식인데, 이게 키고 플레이때는 정말 편함 기본설정은 OFF로 되어있는데, 1회차때 키고 튜토부터 모든루트 노히트로 했는데, 일반엔딩이 떴음... 이때 왜 안됐지라고 생각했는데, 저 보조기능때문에 안됀거같음 차라리 첨부터 안키는게 좋음 괜히 켰다가 나처럼 시간손해 보지말고.. 탄막슈팅겜을 잘하진 않아서 그럴수도 있는데, 진엔딩과 숨겨진엔딩까지 다 볼려고 하니까 너무 지침 그래도 이겜을 살려고한다면 진엔딩 포기하고 가볍게 즐기거나, 본인이 탄막겜을 좋아한다면 사서 해보면 될듯?
일부 갤러리 및 엔딩의 해방 조건을 보고 나서 저는 이 게임 개발자의 에미가 바람나서 가출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다른 캐릭터들은 시행착오를 통해 공략을 알아냈지만 이치노세 린, 저 씨발년만큼은 좆 같아서 못 하겠더군요. 단순히 어려워서 그런 게 아니라 불합리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이것이 개발자가 의도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이 게임을 비추천합니다.
집채만한 히트박스를 달고있는 전자제어장치 다 떼버린 레이스카같은 유닛 끌고 적이 싸재끼는 개미구멍을 피해서 공격해야 하는데 내 공격은 적 총알에 씹히는데 적 총알은 내 공격을 맞고도 멀쩡히 날아오는 킹.갓.겜 떡신도 한판에 하나가지고 엄청 쪼개서 보여주면서 몇개 있지도 않음 그래도 일단 클리어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평가들 보니 한대도 안맞아야 해금되는 엔딩이 있다고? 게임이 이런 상태인데 2주가까이 패치조차 안하는거 보면 유기한거 같으니 환불이 답이다 싶어 환불할 생각
어지간하면 환불 안하는데 진짜 추천 못하는 게임 입니다. 업적은 업적대로가고 갤러리는 그냥 해금하는 식으로 됐으면, 몰랐을까 그것도 아니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게임 플레이도 너무 대충 만들어서 뭐하자는 건지도 모르겠고. 할인 진짜 크게해서 사는거 아니면 추천 못합니다.
필력 꽤 괜찮은, 천박하고 자극적인 야설: 5점 중력에 의해 적당히 늘어진 거유와 꼴릿한 여캐 디자인: 4점 약간 아쉬운 Live2D와 연출력: 3점 어디서 돈 주고 사다 쓴 사운드팩 신음소리들: 2점 떡씬 중간중간 등장하는 쓸데없는 슈팅 미니게임: 1점 애미뒤진 진엔딩 조건 및 도전과제: 0점 진엔딩 조건으로 집채만한 히트박스 달고 엿같은 노히트 클리어 강제하는거까진 그냥 참아줄 수 있음. 그깟 하렘엔딩 뭐 대수라고. 그런데 일반 떡씬에서 븅신같은 긴박한 BGM 틀어놓고 왜 저딴 의미없는 슈팅 미니게임을 해야하는건지 이해가 안감. 대본 야하게 써놓고 캐릭터 디자인 꼴릿하게 해놨으면 그걸로 딸 잡을 수 있게끔 배려를 해야지. 슈팅게임 만들 노력으로 Live2D와 연출에 좀 더 힘쓰고. 요새 나오는 잘만든 게임들 기술력 보면 이런 게임에 도저히 12,500원을 쓸 수가 없음. 이미 부정적 평가라 더 이상 살 유저들은 없겠지만, 시나리오 잘 쓰고 그림 잘 뽑아놓고도 이렇게까지 게임 경험을 망칠 수가 있나 싶음.
[매우 큰 단점] 1. 가격 대비 H씬 구성이 부실함 2. 진엔딩 조건 - 피지컬에 따라 달성 불가능할 수도 있음, 우회 가능한 별도 클리어 장치 없음 3. 패스 불가능한 슈팅게임(이게 가장 큰 단점) - 게임성과 조작성은 둘째 치고 분기 확인을 위해 반복 플레이가 요구되는데, 그때 마다 맥락 없이 존재하는 슈팅게임을 단지 클리어를 위해 매번 플레이 해야 하는 피로감이 상당함. 몇 번 하다보면 손이 가질 않아서 때려치우게 됌 플레이가 즐거운게 아니라 피곤하다 반복이 필요한 요소는 최대한 단순화 하거나 적당한 게임성을 부여해서 즐길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인게임 슈팅은 둘 모두 해당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벤트 진행과 슈팅 게임이 전혀 연관성 없이 섞여 있어서 슈팅이 이벤트 진행의 흐름을 끊고 몰입을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 제 살을 깎아먹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