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월 6일 |
| 개발사: | LevelBound Studios |
| 퍼블리셔: | LevelBound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00 원 |
| 장르: |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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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심리 호러 체험에 뛰어들어 보세요. 현실과 악몽의 경계가 무너진 아파트에 살며, 목숨을 걸고 달리고, 작은 퍼즐을 풀고, 생존을 위해 아이템을 사용하세요.
Deceived Of Joy
이 게임에서 당신은 호텔에서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로 시작합니다. 일을 하고, 라디오를 듣고, 출근 준비를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벽에 생긴 균열, 낯선 소리, 그리고 어딘가 불길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당신은 *“기적의 알약”*이라 불리는 새로운 약을 복용합니다. 이 약은 전 세계적으로 퍼져 우울과 의심을 지워주는 약입니다. 그러나 약을 잃어버린 후, 당신의 세상은 변하기 시작합니다. 마치 그 약이 당신에게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여주었던 것처럼.
당신은 괴물 같은 존재들과 마주치고, 목숨을 걸고 달리며, 현실이 무너지는 듯한 환각을 경험하게 됩니다. 점점 이성을 잃고, 다음에 무엇을 보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도구를 사용해 진행하고, 작은 퍼즐을 해결하며, 이야기에 빠져드세요. 당신의 목표는 단 하나 — 살아남고, 자신을 잃어버린 악몽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 게임에는 풍부한 사운드, 분위기 있는 배경음, 캐릭터, 독특한 생물, 스토리텔링, 언어 및 설정 옵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레이 시간은 약 1~2시간이며, 저장 기능과 자막을 지원합니다.
- LevelBound Studio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개
예측 매출
2,80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좋은데요? 1시간 꽉참... 근데 추격은 좀 짜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 괜칞음 믐 평가 분위기:★★★★☆ 깜 짝 :★★☆☆☆ 난이도:★☆☆☆☆ 플레이타임: 1시간
음.. 생각보다는 몰입이 잘 되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마지막에 무슨 내용으로 끝나는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후반에 플레이타임 늘리기용으로 넣은 추격신 때문에 살짝 루즈해지지만 적당히 할만한 게임인것같습니다
처음엔 진행이 느려서 답답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도망가는 구간이 너무 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추격씬이,,,,,,,,,,,,,,ㅠ
그냥저냥 할만함 후반부 추격은 공포게임보단 다른 게임하는 기분임 재밌었음
정말 재미있는 게임 님들 정말 ㅊ ㅜ천드려요 ㅎㅎ
적당한 표현력과 무난한 소재에 저렴한 가격 구성으로 짧은 분량과 부족한 퀄리티, 참신함의 한계 정도까지는 어느 정도 상쇄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게임 특유의 시종일관 힘 빠지고 애매한 포지션이 거의 모든 부분에서 무미건조함만을 부각해 메시지 전달과 해석의 여지에서부터 흥미를 돋우지 못하고, 긴장감을 불러일으켜야 할 장면에선 이렇다 할 것 없는 소극적인 연출과 변주로 몰입감 없이 평범한 흐름을, 예상 범주 내에서 맴도는 메타포의 향연은 엔딩 직전까지 낭비되는 평범한 지시문과 함께 특별함을 잃습니다. '어떻게 끝내야 할까' 생각할 시간을 벌기 위해 플레이어를 열심히 뺑뺑이 돌렸던 게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처참했던 릴레이 체이싱 파트는 현재 짧은 구간으로 패치되어 안타까움을 분산시켜 놓았지만 (잘했다는 뜻입니다) 여전히 끝까지 애매하게 느린 속도로 갈팡질팡하다 게임이 하려고 했던 것들만 어렴풋이 떠오르는 상태로 크레딧을 지켜보게 되는 건 여전합니다. 어떤 부분에서든지 조금만 욕심을 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게임은 잘 만들었다. 가끔 나오는 점프 스케어도 괜찮고 코믹한 요소도 좋았다. 근데 다른 리뷰들처럼 추격전이 처음에는 재미있는데 그 뒤에 나오는 추격전은 심심한 하게 느껴졌다. 게임은 여기저기 탐험하고 다니기보다는 그냥 한 공간을 계속 반복하는 느낌이다. 게임 플레이 타임은 그렇게 길지 않아 추천은 하지만 공포를 바라고 하기에는 아쉬움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근데 좀 신기한 거는 초반 부분이 무섭지는 않은데 공포스러운 느낌을 너무 잘 만든 느낌이라 신기했습니다. 다음 작품 기대 하겠습니다.
내가 게임을 하는건지 다마고치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추격씬 하나 있고 나머지는 지루함.
믿음이 가는 그래픽 보고 구매했는데, 기대감이 컸던 탓인지 기대에 미치진 못했습니다. 특히 추격 당하는 부분이.... 잘 모르겟소요.. 그런데, 가격 보니 납득이 갈만두? 하지만 음식 남기는 건 못 참겠습니다. 햄버거를 한 입 먹고 버려? 넌 벌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