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21일 |
| 개발사: | Samharia Studios |
| 퍼블리셔: | Samharia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인디, RPG,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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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전투마다 몬스터 무리를 처치할 새로운 방법을 열고, 강력한 전리품을 수집하며, 스킬을 마스터하고 방대한 콘텐츠를 발견하는 방치형 모험.
끝없는 콘텐츠와 성장으로 가득한 방치형 모험에 뛰어드세요. 전투마다 몬스터 무리를 무찌를 새로운 방법이 열립니다.
방대한 스킬 트리: 모든 노드가 중요하며, 단순한 +1 데미지가 아닌 의미 있는 능력치를 해제하세요.
전리품 & 아이템: 적을 처치해 강력함을 크게 향상시키는 희귀 아이템을 획득하세요.
빛나는 몬스터: 특별한 효과를 주는 희귀한 몬스터를 가끔 만날 수 있습니다.
스킬: 다양한 스킬을 습득하고 강화해 적을 섬멸하세요.
궁수: 충실한 궁수를 해제해, 전투에 뛰어들어 자동으로 몬스터를 처치합니다.
채광: 광석을 모으고 보석을 정제하여 플레이스타일을 강화하고 맞춤화하세요.
그리고 더 많은 콘텐츠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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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400+
개
예측 매출
13,44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1)
일단 방치형 게임은 아님 계속 신경써줘야 하는 반방치형 (귀찮) 플탐은 6시간 내외, 도과 난이도 적당히 쉬움 강화에 맞춰 게임 난이도도 함께 상승해서 딜찍누가 안됨 강화 컨텐츠가 이것저것 많음 엔딩있음 그냥저냥 할만한 게임이었음
When you play these games you expect yourself to have some sort of power overwhelming gameplay as you get stronger. But no, it doesn't until your skills start spamming which only happens right before ending. It also forces difficulty change; Whenever you buy an upgrade to stop feeling like walking on mud, they give you a whopping one single round where you can feel the improvements until the mobs double in health and you are the same weak self again. It's a neverending game of tag between you and the fun. Pros - Its a cheap game - No keyboard input required to play Cons - Bland, unsatisfying linear progression. A lot of +X% stat type nodes where 90% of them are unnoticeable. - words and numbers that doesn't do anything, or at least a bad design of "trying to be different." For an example, one of the node upgrade gives you a random time interval based AOE aura debuff that makes the enemy take more damage, which is small and so unremarkable it doesn't have any psychological feedback. I know they add up to improvements; But its like designing a roller coaster that only goes up and down along a 5 degree slope. - uninteractive gameplay. Its not an idler because you consistently have to make input every minute, yet its also not a clicker (you don't click, it auto attacks) where effort saves time, and a terrible metaprogression ultimately makes it a bad mix of genres. - Takes way too long to 100% for such repetitive gameplay. It would be much, much better if the playtime was cranked to 3-4hours range.
인생에대한 진지한 고뇌가 필요한사람에게 추천함 필자는 5시간동안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내 인생을 21번정도 복기함
이 게임은 자동으로 스테에제를 진행하면 안되었던걸까, 아니면 스킬 하나 당 효과가 더 높아야 했을까, 아니면 룬 드롭량을 많이 줘서 자신의 빌드를 짤 수 있게 했어야 했을까? 기본적인 틀은 잡혀있는데 하다보면 그냥 도파민도 없고 그냥그냥 기본 공격력 찍고 남은돈으로 하위 스킬 찍고 넘기게 된다. 뭐가 문제인걸까
방치형 게임으로 소개가 되어있지만 방치형 게임까지는 아닌 게임 플레이 방식 1. 마우스 클릭은 하지 않지만 계속 움직여 줘야함 2. 몬스터를 죽으고 재화를 모아 스킬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컨텐츠를 업그레이드하며 플레이 플레이를 하면서 컨텐츠를 해금하고 스킬을 업그레이드해도 시원시원하게 몬스터가 죽지는 않는 느낌 입니다. 플탐은 5~6시간 정도 될것으로 보이고 도전과제는 어렵지 않은데 뭔가 멍때리면서 하면 괜찮고 집중하자니 애매한 느낌입니다. 할인할때 구매해서 잠깐하긴 좋아보입니다. 추천합니다.
업글을해도 뭔가 시원시원하게 된다라는 느낌은 없고 이제 좀 한방에 죽이나 싶으면 다음라운드 넘어가서 다시 갑갑해지고.. 라운드가 넘어가면 기존몹 피통만 커지는거라 지루함.. 타격감도 없고 짧은 러닝타임이였지만 전체적으로 갑갑했던 게임..
특정 구간에서 끔찍하게 진행이 잘 되지 않는다 자동 재시작 특성이 필요할 정도다 한 순간도 강력한 구간이 없어서 끈질김이 필요하다 느긋하게 하고 싶은 사람에겐 곤란함
게임은 대략 4~5시간 정도 마우스만 가져다 대면 알아서 공격을 하기 때문에 계속 눌러야 하는 클리커 게임과 다르게 좀 더 편함 다만 타격감이 너무 없어서 슬라임 패는 게 그리 재밌지 않음 성장의 재미는 확실하지만, 소리도 작고 타격감이 진짜 아쉬움 그래도 지루할 만하면 뭐가 해금되고 나오기 때문에 레벨 디자인은 진짜 잘 짜서 추천은 하긴 함
아무 생각없이 하기 좋은 게임. 6~8시간이면 클리어 한다. 그런데 클리어하면 현타가 심하게 온다. 내 시간은 대체 뭐였던 거지...
킬링타임으로 하기좋음 뇌빼고 게임하기 ㅋㅋ
시간 떼우기 좋은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은 한 모든 도전과제 클리어시 넉넉잡아 5시간정도
흡사 뾱뾱이를 터트리는 것 같은 감성의 클리커 게임 손이 많이 가서 아이들러는 아니라고 생각함, 애초에 자동 시작 버튼이 없고 계속 스킬을 찍고 적을 조준해줄 필요가 있음 밸런스는 의외로 고심한 흔적이 있는데, 공격력은 정적으로 증가하지만 여러 요소가 등장하면서 적의 인플레이션을 따라잡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음 분량은 5시간 정도로 짧지만 이 가격 치고는 나쁘지 않은 클리커 게임이라고 생각함
내가 정말 강한 순간은 모든 일을 끝낸 마지막 뿐이다.
이걸 내가 왜 하고 있지
재밌당 ㅎㅎ
i want to play again but no reset button
요즘 많이 보이는 게임의 아류작이지만 상당히 못만든, 별루인 게임. 플레이타임 증가와 다양성을 위해 이런저런 요소들을 많이 넣었지만, 오히려 성장의 다양성 때문에 금방 성장 자체가 느려지고 성장의 즐거움을 느끼기 어려워진다. 후반도 아닌 초중반부터 이런 노잼 반복 노가다가 시작되는 망겜.ㅣ
게임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한번 클리어한 게임에 첨부터 다시하기가 없다는 것이 이해가 안됨. 결론은 1회용 게임이라는 것.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게임에 비추를 줄 수 밖에 없다.
시간 때우기에 좋은 겜 입니다.. 생각을 해서 할 필요 없이 플레이 타임은 6~7시간 이면 충분 합니다 전 버그 인지 모든 스킬을 해금 하면 도전과제가 달성되는데 할거 다했는데 안열려서 결국 포기 ... 10시간 정두나 했는데;;;
최근에 sheldiver 하고 이게임을 하게되어서 아래와 같이 작성할 수 밖에 없음. 플레이타임 90분 째 느끼는것은 굳이 이걸 왜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듬. 생각보다 이러한 게임에서 느껴져야하는 시원한 뽕맛은 존재하지않음. 이 게임의 플레이타임이 5~6시간이라고 얘기하는 댓글이 있는데 그건 그냥 이게임의 밸런스가 구려서임. 이 게임은 딱 3시간정도의 플레이타임을 가지게 만드는게 훨씬 더 높은 평점과 높은 게임성을 가졌을듯.
재밌는데 콘텐츠가 좀 적네
궁수가 너무 강해요
단순하면서도 시간이 금방 지나갈 정도로 재미 있습니다. 다만 마지막까지 깨고 나니 더 할 수 있는 게 없네요 아쉬워요. 계속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생긴 다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개꿀잼 근데 시간 조금 써야됨
괜찮아.. 산가격에 이해 할 수 있어. 그런데. 왜 스테이지를 강제로 넘어가게 만든거야? 앞 스테이지 몹이 1방에 죽는데 넘어가면 3방에 죽으니까 돈벌리는 금액이 오히려 적어져 ;;; 데미지 비율좀 계산 잘 하던가 앞스테이지에서 벌이 할수 있게 해주던가.... 레벨 클리어가 짜증나는 이런게임은 또 첨 보내.
mac 사용자인데 마우스설정을 건드린거 같아요. 오른쪽 왼쪽 클릭 동시클릭해야 넘어가요. 타 클리커에 비해 노가다요소가 심해요.
시간때우기. 좀 지겹다잉
.
저렴한 시간으로 오래 즐기기 괜찮습니다. 좀 아쉬운 점이라면 뽕맛이 좀 많이 극후반에 온다는 점과 프레임 제한 옵션이 없어서 그냥 하면 이새끼가 1100프레임씩 뽑아내면서 컴퓨터 렉이 발생하니 각자 프레임제한 걸고 하십쇼
마지막 단 한방을 위한 5시간 동안 ㅅㅈ참기 좋았다
쫀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