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6월 19일 |
| 개발사: | Just Keep Playing |
| 퍼블리셔: | Mango Party,Mango Party New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000 원 |
| 장르: | 캐주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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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플레이어는 한 명의 매니저로서, 「사무소」에 소속된 신인 아이돌 「엘리」를 담당하게 됩니다. 아이돌에게 「특별한 육성」과 「뒷영업」을 시키면서, 남자친구인 「해리」에게 그녀가 「순수한 여성」에서 「베테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게 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75+
개
예측 매출
20,4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NTR 아이돌 ← 이거의 모델링 스왑 버전." 1년 전쯤 DL에 나왔고, 스팀에도 나오려다가 짤려버린 "NTR 아이돌 ~꿈의 약속~"이 모델링만 바뀌어 출시. 그래서 데쟈뷰. 당시 "No M■■■■"라는 야겜이 기깔나게 어그로를 끄는 바람에, 카드사의 압박 등으로 스팀 규정이 강화, 많은 판매하던 게임과 발매 예정작들이 상점으로부터 퇴출되었고, 그 중 하나. 모델링이 지나치게 어려 보인다는 점이 지적되었는지 다소 어른스러운 체형으로 교체되어 발매, 했음이 이 게임의 뒷이야기. (8월 발매 예정인 "옆집에 이사 온 누님이 너무 귀여운 건"도 비슷한 사례.)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748191195 "에로 검열관 DX"에서, 당시의 모델링을 볼 수 있다. 그래... 당시엔 눈매를 가리는 "시각 장애인용 교정 보조 장치"는 없었다 이 말이다. 텍스트에서 과거 흔적을 좀 엿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엄청나게 살찐 남친 분을 "빈약한 놈"이라고 말한다든지... 게임성은 음... "없다시피." 시작해보면 육성 게임처럼 오해하게끔 보컬 레슨도 시키고, 댄스 연습 사진도 찍고 스탯도 오르고 그러는데, 실제론 아무 의미가 없어... 재능 수치는 게임 첫 목표에만 관여하고, 라이벌과 스테이지 배틀을 붙는다든지 하는 일도 생기지 않고 금세 하지도 않는 장식으로 전락... 진짜 정체는 MMD 구동기와 비슷한 느낌의 감상형 게임. 실제로 의미 있는 수치는 타락도 뿐이니 야스를 얼마나 열심히 했냐에 따라 분기가 갈리므로 어떤 의미에선 "야"겜에 충실할 뿐... 한번 톨게이트 열리면 야스만 꾸준히 해도 시나리오 팍팍 진행 되고. 게임 중간 중간 플레이어에게 잡스러운 작업들을 시켜오는데, 이게 [i]그 순간, 프로듀서는 번뜩였다![/i] 새로운 H 요소로 파생되는 게 아니라 그냥 1회성 유저 괴롭히기에 불과하기도 하는 등, 게임적으로는 마구 비난할 수 있다. 스토리는 으으으음... "화가 난다." "나는 언니니까!"나 "프로듀서는 못됐어. 귀신. 악마." 같은 아이돌 게임을 기대하면 심히 곤란. 이 파트는 시츄에이션 스포일러가 있으니 가려두기로. [spoiler] 튜토리얼 끝나면 바로 파파라치에게 걸렸다는 이유로 여주 조교에 들어가는데, 거창하게 "치욕 트레이닝"이라고 구실 붙여놓고, 그날 바로 A부터 C까지 모두 처리해버린다. 뭐야, 이럴 거면 치욕 트레이닝이란 가스라이팅이 왜 필요해? 왜 안 갑질요? NTL 게임의 꽃망울은 빌드업이라 생각하는데 그 과정이 완전 날림으로 진행. 그냥 지위와 외압으로 위약금을 갖고 쥐고 흔드는 것도 아니고, 계속 치욕 트레이닝이라고 지칭하니까 반대로 몰입이 안 된다. 전개상 저지른 잘못 하나 때문에 끌려 다니다 돌이킬 수 없게 되는 쪽이 훨씬 좋았을텐데 "이건 치욕 트레이닝이다!"라는 말 하나로 프리패스 되니까 얄팍한 감정 묘사에 화가 나, 진짜로. 이럴 거면 차라리 최면 어플이 더 개연성 있을 듯... 또 NTL의 개화는 "쾌락과 인생의 등가교환"이라 보는데, 이 부분 역시도 그냥 날림으로 해치워 버린다. 작중에 웬 도라에몽 역할을 맡는 NPC가 등장하는데, 대체 뭔지 알 수가 없이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서 모든 시츄에이션을 실행시킨다. 게임 시작부터 "사진을 찍으면서 신체를 만질 수 있는" 태블릿이 등장... 뭐야 이건? 보통, [친해짐 -> 슬쩍 슬쩍 손이 닿는다 -> 쌓아둔 호감도를 기반으로 마사지 등을 여주가 허용하게 된다.] 식의 빌드업이 이거 하나로 생략. 그 정점은 "시간 정지 어플"에 있는데, 이게 어떻게 쓰이는지는 아이돌물이란 점에서 감이 잡히지? "여러분♡ 제 전락한 모습을 봐주세요오옷♡" 자와자와, 웅성웅성, 어이어이, 아이돌이 그런 얼굴 해도 되는 거냐고! 나 오늘부터 팬 그만둘래! 그야말로 인생 파탄의 정점이라 할 수 있을 소재를, 단순히 시간 멈춰놓고 실제론 아무도 없는 앞에서 둘만의 세계에서 찌르는 모습은 이 게임의 본질 또한 찌르는 메타포가 아닐까. 시츄에이션부터 생각하고, 그 중간을 엉성하게 쌓아 올린 스토리로 연결하고 있으니 게임 내내 뜬금 없는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갑자기 악마화가 된다든지... 이유는 그냥 서큐버스가 되면 꼴릴 것 같아서? 이쪽은 그 도라에몽 NPC와 협업 루트에서 나와야 실은 전부 악마의 힘이었다고 말이 될 것 같은데 정반대... 게임 내내 제대로 된 스토리가 없어. NTR을 얕보지 마라. [/spoiler] 아무튼 NTL 게임을 기대하는 사람들에겐 매우 실망스러운 스토리고, 단순히 히히 야스! 장면 보는 걸 좋아하면 괜찮은 게임(?)일 것이다. 번역은 아주 좋은데 스토리가 이래서야. 사실 2025년 8월 발매 당시엔, 그 전부터 매~우 오래 기다려왔던 게임이라 "까본 결과물이 이게 뭐야!!" 분노했지만, 이제 와서 다시 켜보니 그 정도로 화낼 게임은 아니다 싶기도. 어디까지나 감상형이란 관점에서 보자면, 굳이 꼭 해볼 필요는 없는 단순한 "야"겜이 아닐까 싶다. "저는 빌드업 쌓아서 여주를 쾌락 타락 시키는 NTL 게임이 좋아요." 매우 비추천. 야구부 빡빡이에게 팬티 사진 찍혔다고 한 달간 여자친구가 되어주는 부류의 컵라면 전개물이니까. "야겜을 왜 함? 그냥 회상방 보면 되는 거 아님?" 매우 추천. 이런 사람들을 위한 게임이다. 사실 H 장면만 떼놓고 보면 썩 괜찮고. 아무렴 어떤가, 시도 때도 없이 하는걸. 이렇듯 스토리 중시파는 내려치고, "아트만이 모든 것을 능가한다!" 파벌은 올려치는 게임이라 판단은 여러분 성향에 맡기기로. 실은 한 번 나오지 못하게 된 야겜을 다른 수단으로라도 내놓으려 애쓴 제작진들에 대한 측은지심과 그 노력에 대한 리스펙이 현재 심정에 반영된 면도 적잖게 있지 않을까 싶다... 아니면 씌워진 좆경 때문에 더 이상은 화낼 마음도 들지 않아...일지도. [quot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나를 팔로우해줘![/url][/quote]
최적화 좀 구린거 빼면 가성비 나쁘지 않은 게임 이었음 ㅇㅇ 엘리쟝 타락 시켜서 주인공 독점 육욕 엔딩 재밌다
-소리가 안 나옴 -4K 옵션이 없고 전체 화면으로 설정 해두어도 켤 때 마다 화면이 작게 출력 됨
게임 자체도 좋습니다 근데 캐릭터 의상 디테일을 좀 더 챙겨주셨으면 합니다
최적화 안 좋음. 3시간으로 ㅎㅂ실패 후...
최적화 문제가 심하네요. 4일차로 넘어갈때 인터페이스만 보이고 검정화면에서 노래가 뚝뚝 끊기면서 안 넘어갑니다. AI가 준 해결방법 다 사용해봤는데도 안 되네요
엄... 뭐랄까 NTR만의 매력을 잘 못느끼겠음 여주가 점점 타락해가는 과정을 감미할 수 있는게 NTR장르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3달차 되자마자 갑자기 자동문 오픈하고 굽신거리는거보면 살짝 깸 + 무지성 거인에 가까운 여주의 남친 그 외는 딱히 불편한건 없었고 바지 내리기에는 적당하다 생각함
4일차 안넘어가는 버그 발생,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I’ve run into a bug where the game won't progress past Day 4; it turns out I’m not the only one.
게임 재미있네요 다음 신작 게임이 기대가 됩니다. 도전 과제 올 클리어 했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니 카메라 타이밍을 어떻게 잡는거야 모르겠네 공략법 아는 사람
시발 개쩐다 가슴에 점 있는게 ㄹㅇ 개쩖
NTR 소재가 있는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입니다 최적화는 많이 부족한 면이 있지만 그런씬을 위해서만은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약간 버그가 있는 거 같습니다 중간에 소리가 들리지 않는 버그가 있었으며, 이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번거롭지만 Esc 눌러 설정에 들어가서 음량을 건드려보세요 그럼 다시 소리가 들릴 겁니다 혹시나 Esc가 먹히지 않는 스토리에서 소리가 안들린다면, 그건 껏다가 다시 킬 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 도전과제 100% 달성했으며, 엔딩이 다양해서 의심도와 타락도를 관리를 잘 해줘야 아직 보지 못한 엔딩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엔딩보면 회상 해금이 존재하고, 게임 진행도 어려운건 없어서 일직선 진행이 가능하다. 특히 돈은 나중에 의미 없어질 정도로 많아진다. 여주인공 남친 대사 보면 얘도 정상은 아닌쪽 같다.
게임자체 신사력은 좋다만 야겜 글카점유율이 무슨시바 사이버펑크2077 풀옵+패스트트레이싱 킨거랑 비슷함 최적화 개 ㅄ임
매회마다 오전,오후,저녁을 다 싸돌아다닐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팬,돈은 충분히 다른데서 올리면 됩니다. '특별 촬영'부분에서 하면 됩니다. 보통 로지텍마우스같은 마우스의 기능을 프로그램으로 돌릴 수 있는 마우스HW의 보조SW들엔 자동클릭 및 클릭반응속도ms등을 조절가능한데 그걸 통해서 빠른 클릭을 할 수가 있습니다. 촬영을 통해서 피버타임 들어가면 클릭을 조지면 돈 잘 벌립니다. 서큐버스나 AV촬영시엔 유독 스페이스2번을 치게 만드는 클릭횟수가 있으니 미스 안나게 미리 두번 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세레나 상점에서 골든핑거부터 사셔서 꼭 클릭금액부터 올리는게 좋습니다. -피버 타임에 빠르게 갑니다. 체감상 그렇습니다. -피버타임 때 금액이 오르나? 이건 확인이 안됐습니다.
와 ㅈㄴ 맛있음. 아이돌 NTR 이거 맛도리거든요;; 개추 乃乃乃乃
인생 열 네번째 야겜 남친있는 여돌 지망생과 비밀친구하기 상점 페이지에 있는 짤 보고 반응오고 게임의 가격이 합리적이다 싶으면 사는거 추천 NTR이라는 감미료덕에 이 게임 좀 해봤는데 미니 게임이나 진행 방법이 필자한텐 좀 난해해서 이 가격에는 비추.... [strike]거기다가 좀 여주가 점진적으로 타락하는 느낌이 아니라 갑자기 역변? 하는 느낌이라 사실 여돌을 굴복시킨게 아니라 그냥 여주가 그냥 불륜좋아 청년인게 아니었을까 생각하게하는....?[/str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