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20일 |
| 개발사: | yattytheman |
| 퍼블리셔: | yattytheman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Explore a wikipedia-like database and solve a small town mystery in Eastern Europe. Step into the shoes of a journalist in the 90s as you sprawl through articles and uncover the secrets that have been laid in front of you.

Step into the shoes of a journalist as you uncover a mystery of a small town in Eastern Europe. Deduce and complete puzzles as you explore and uncover more articles in a sprawling wikipedia-like database.

Connect the dots of these interconnected web of articles. Use your skills of deduction to figure out the mystery and report back to your anonymous source. By completing puzzles, you’ve already gained knowledge for your next conundrum.

Something is wrong with the town you’re investigating. Flags continue to show as you delve deeper into their database. Figure out the connections, and the story will be laid b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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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050+
개
예측 매출
22,68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4)
얼마없어서 핥아먹는 황금우상류 게임이에요. 분위기가 무섭지만 갑툭튀는 없어요. 분량이 짧고 어려운 영단어는 없어서 그럭저럭 읽을만 해요.
위키를 탐색해서 빈칸을 채우는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위키 탐색은 거의 유명무실하다. 스토리는 흥미롭고 게임 자체는 재미있긴 했으나 위키 탐색 부분의 비중이 너무 낮다(25% 정도만 진행해도 위키는 그냥 정답 단어 입력용으로만 쓰인다)는 게 흠. 개인적으로는 4/5. 일단 재미는 있지만 소재를 제대로 못 살린 것 같다.
한글패치: https://github.com/killterm/Localization-LostWiki 동유럽의 작은 마을에서 진실을 추적하는 추리 게임 (황금 우상 + DB 스릴러) 컨셉이 마음에 들고, 부담 없는 짧은 분량에 황금 우상보다 쉬운 편이라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90년대 동유럽 시골 마을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 조사 [url=store.steampowered.com/sale/interfacex26]가상 OS[/url] 위에서 위키 래빗홀을 탐험하듯이 진행되는데 하이라이트에서 서사가 밝혀지며 연속으로 딱딱 맞춰가는 그 플로우는 [url=store.steampowered.com/app/1677770/The_Case_of_the_Golden_Idol/]황금우상[/url] [url=store.steampowered.com/app/653530/Return_of_the_Obra_Dinn/]오브라딘호[/url] [url=store.steampowered.com/app/624270/The_Painscreek_Killings/] 페인스크릭[/url]이 생각날 정도 그 시절 CRT 모니터와 팬 소음, 인터페이스까지 분위기에 몰입감을 더한다 [url=store.steampowered.com/tags/ko/%EC%B6%94%EB%A6%AC/]추리[/url]와 [url=store.steampowered.com/tags/ko/%EC%88%98%EC%82%AC/]수사[/url]를 좋아한다면 Must-Play
Lost Wiki (★★★★☆ 4.0) 진실은 밝혀진다. 하지만 그 진실을 알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를 묻는 게임 90년대 배경, 제한된 화면 안에서 호러 미스테리의 맛을 잘 살림 게임 추리와 흐름이 시원하게 잘 맞아 떨어져서 좋았음 주인공이 다른 의뢰를 받으며 진행하는 DLC를 꿈꿔봅니다. 엔딩분기에서 자동 세이브 되어서 다른 엔딩 보기에 수월함. 너무 감다살이였다. 마을에 특별한 게 있다면 도망가십쇼. 증거가 막힐 것 같을 때 적절히 새로운 기능, 자료가 추가되어서 헷갈리지 않았음. CRT 기능 온오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행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거 그거네! 할 수 있게 잘 만든 게임 26.04.28 플레이를 기록하며.
키워드를 통해 단어를 모아서 빈칸을 채우는 황금우상보다 간단하고 간략화된 추리게임 난이도 적당함 불륨도 가격대비 괜찮음 수사과정 분위기나 비주얼이 압도적인데 개인적으로 아쉽게도 호러요소는 없음 (오컬트적인 요소에 대해) [spoiler] 초반부 오컬트적인 요소가 게임에 더 몰입하게 만드는데 막상 맥거핀으로 남는게 좀 아쉬운 편임 [/spoiler]
2시간 내외의 짧은 추리 게임 단서의 종류는 많지 않아서 초반 단계에서 끝나고 그 뒤로는 사건의 순서 등을 맞추는 거에 주가 되어서 메모 좀 하는 게 편할 듯 짧긴한데 적당한 난이도 적당한 스토리 무엇보다 가격이 싸서 좋다 아쉬운 점은 위키, 데이터베이스 좋았는데 그 쪽 탐색이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 거 같다
나름 재밌게 하였으나 분량이 조금 아쉬움. 루트 트리 같은 데이터 베이스 탐색 기반 추리 게임을 기대했으면, 데이터 베이스 탐색은 초중반에서 중반 정도면 끝나니 유의하고 구매할 것.
부담없는 가격, 레토르한 컴퓨터 화면, 그 속의 음모 추적, 정말 잘 만든 게임입니다.
짧고 쉬운 게임이라고 해서 재미도 가벼운 게임일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오랜만에 제대로 몰입해서 게임했네 데이터베이스를 탐험하면서 사건의 전말을 추리하고, 사건 보고서에 정확한 키워드를 넣어 제출하면 새로운 정보가 열리는 방식. 말하자면 [B]가상의 컴퓨터 화면에서 진행되는 황금우상 라이크[/B] 방식의 추리 게임이었다. 황금우상 시리즈는 해봤고 DB 스릴러는 처음인데, 링크를 타고 타고 가면서 정보를 캐내는 맛이 있었음. 후보가 되는 키워드 개수가 한정적이라 확실히 추리 난이도는 쉬운 편. 하지만 무겁고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그에 어울리는 아트 스타일과 음악, 정적이면서도 강렬한 색감을 이용한 연출 덕분에 플레이 몰입감은 그리 가볍지 않았다. 특히 후반부에 사건을 종합하는 파트에서는 '추리' 장르로서의 재미도 확실하게 챙겨줘서 좋았다. 차곡차곡 쌓인 플롯이 한 점으로 모여 순간의 깨달음과 함께 모든 전말을 알게 되는, 그 반짝임의 순간을 제대로 만들어주는 게임이었음. 한패 퀄리티도 좋았다. 잘못 번역하면 게임이 의도한 함정을 제대로 못 살릴 수도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딱 맞게 번역해준 덕분에 뒤통수를 제대로 맞을 수 있었음. 2시간 알차게 보냈다. 추리 게임 좋아하면 추천. 입문용으로 특히 강추!
황금우상, 루트트리 같은게임. 짧고 굵음
싼 가격에 깔끔하게 잘만든 추리게임
장르 입문작으로 딱 좋은 가볍고 든든한 한 끼
너무좋네 분위기가 찰떡이엇음 아껴 먹었습니다
사서 개발자를 돈으로 혼내주자
재밌어요
3.5/5
■ 로스트 위키: 코즐로프카 □ 여기에서 미스터리 검색 ㅤ(★★★★☆) 90년대 동유럽의 작은 마을에서 벌어진 미스터리를 마치 위키 탐색하듯 푸는 추리 게임이다. 페이지 내 강조된 단어를 클릭하고 하이퍼링크로 연결된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여 증거를 수집하며, 첨부파일과 이미지를 토대로 연관시켜 빈칸에 알맞은 키워드를 드래그하여 보고서를 완성한다. 복고풍 분위기 속에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탐색하며 추리를 이어가는 컨셉은 지루하지 않았고, 자연스레 진실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 추리의 만듦새나 서사가 주는 높은 몰입도가 꽤 좋았다. [quote] 📮 평가모음집 큐레이터 →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3983573/] 📰 [/url] [/quote]
무난한 추리게임 가격도 저렴하고 플탐도 길어야 3~4시간 정도로 적당한 볼륨과 가격이 장점이자 단점임 잠재력있는 게임인데 자본이 부족해서 현실적인 타협을 해서 [spoiler] 오컬트적 장르로 가야하는걸 그냥 곰팡이 원툴로 원인을 찾은 느낌 물론 그러한 점떄문에 추리의 혼선이 나오지만 아쉬움 [/spoiler] 이정도로 나오는느낌임 한패 있으니 추리게임 좋아하면 추천
깔끔하게 잘 만든 추리겜. 이런게임 많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음. [spoiler] 처음엔 오컬트 요소가 완전 주가 될 줄 알았는데 맥각균 원툴인건 조금 아쉬웠음 그래도 게임 진행도 거의 막히는거 없이 좋았고 작중에 마녀 캐릭터가 좀 맘에 들었음... 인간대신 동물 바쳐보려고도 하고 오컬트 물품팔아서 농업대신 관광사업이라도 해보려하고 (아마도) [/spoiler]
추리 게임 좀 해보셨다면 어렵지 않게 할만한 난이도 입니다. 다만 볼륨이 너무 작은지라 각각의 단서들이 다 직관적으로 이어져 있어 이야기의 진실을 추론하는데 어렵지 않았고, 일부분은 대놓고 보여주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특유의 그래픽 디자인 때문에 게임 내내 사진을 볼때마다 으슬으슬 소름이 돋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진짜 미스터리한 사건을 조사하는 느낌이랄까요. 추리게임 처음 해보신다면 저렴한 가격에 재밌게 할 듯
후반부터는 좀 심증으로 해야하는 요소가 있긴함 그래도 겜 방식이 참신해서 재밌고 초중반에는 옛요소에서도 증거를 찾을 수 있는 부분도 인상깊었음
나쁘지 않은 추리 게임 커다란 진상이 눈에 좀 잘 보이는 스토리라서 이야기를 밝혀내는 재미부분에선 좀 아쉬웠지만 한번쯤 해보기에 나쁘지 않음 컨셉/분위기/비주얼 다 너무너무 좋았는데 이런 요소들이 게임 스토리나 세부 요소에도 좀 더 적극적으로 반영되었으면 훨씬 재밌었을것같아 약간 아쉬움
재밌다! 중간에 잠깐 막히던 것 제외하고는 가볍게 즐기기 좋은 퍼즐인디게임이었음
분량은 1~2시간 정도로 짧지만 가격 생각하면 이해 가능한 분량 위키를 중심으로 이미지와 텍스트를 탐색하고 추리, 특정 키워드를 드래그해서 보고서 빈칸을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요새는 엄청 참신하다고 말하기 어려운 플레이 방식이지만 데이터 베이스를 탐색하고 정보를 연결해나가는 특유의 느낌을 잘 살렸다. 분량이 짧아 질리기 전에 끝나는 부분도 좋고 추리도 아주 일부 제외하고는 억지는 없고 자연스럽게 이어진다고 느낌. 단편 소설 하나 읽는다고 생각하고 상점 페이지 이미지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면 그냥 구매해도 무방, 이런 텍스트 어드벤처 자체가 불호가 아니면 경험 삼아 해봐도 되는 수준
Do not feed the monkeys, 루트트리 류의 입문 게임 느낌(P). 재밌음! 검색량이 방대하지 않아 부담 없고, 황금우상 라인처럼 상상력을 일으켜야 풀 수 있는 것 없이 자료 체크만 잘 하면 스토리 따라 스무스하게 즐길 수 있다. 한글패치 완성도가 높아서 몰입하기 좋았음!
나 같은 스토리 눈치 못 채는 까막눈이도 쉽게 할 수 있는 게임! 재밌었다
"안정적인 맛의 추리 순대국밥" 순대도 다대기도 김치도 맛있었습니다. 재방문 의사가 있습니다. 4.5/5점
이런 게임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일단 하세요
너무 재미잇어요
좋아요.
가상 동유럽 국가의 언론인이 되어, 위키 데이터 베이스에만 남아있는 정보들을 토대로 미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추리 게임입니다. 위키라는 소재 아이디어가 굉장히 참신했고, 덕분에 접근성이 좋아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추리 난이도는 게임 내 정보를 토대로 나름 재미있게 추측하면서 풀어 나갈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짧은 플레이 타임이 아쉽지만, 이런 좋은 소재의 게임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상하리만치 풍요로운 동유럽 깡촌에 얽힌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빈칸 채우기 추리 게임. 위키 형식의 텍스트가 주된 정보원이지만 이미지에서도 단서를 파악해야한다. 분량은 적어도 꽤 흥미롭게 플레이했고, 난이도도 적당했다. 후속작이 나온다면 환영할 듯.
황금우상사건 비슷하게 문장의 빈곳을 채우는 식의 추리게임입니다. 다만 이 게임에선 옛날 스타일의 인터넷 하이퍼링크를 이용해서 탐색을 해요. 짧게 치고 빠지기 좋습니다.
짧고 편안하고 친절한 추리 게임 단어에 걸린 링크 타고 들어간 문서에 있는 단어에 걸린 링크를 타고 길 잃는 위키스러움은 자발적 읽기와 몰입을 유도함 게임은 단순한데 인과가 우울하게 엮어있음
재미는 있는데 도전과제 중요한 사람들은 하지 마세요 엔딩 세 개 다 봤는데 도전과제 트리거 발동이 안 돼서 도전과제 달성률이 0%임 버그망겜 시바꺼 +게임 끄니까 갑자기 한꺼번에 달성됨 하세요 존잼임
흥미로운 단편 추리 미스터리였다.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음모에 다가갈수록 오싹해짐. 추리에 필요한 모든 단서는 제시되어있고, 스토리를 잘 따라간다면 추리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음.
복잡한 퍼즐은 없지만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추리 게임에 익숙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추리게임을 굉장히 좋아하는지라(황금우상, 단간론파,역전재판, 길드탐구단 등) 심심치 않게했는데.. 가격대비 플레이타임도 괜찮았고, 플레이 방식도 굉장히 맘에 들었으나.. 결말이.. 좀 심심했다. 여러분기로 나뉜건 좋은데.. 왠지 애슐리 퀸즈로 시작한 식사가 마지막은 잔치국수로 끝난느낌..? 접시까지 핥아먹기도 애매하고.. 좀 그런느낌.. 그래도 재밌게 했으니 따봉추
제목과 같이 '위키'형식의 DB에서 키워드를 수집하고, 적절하게 조립하여 사건을 재구성하는 게임.
짧은 분량 + 어렵지 않은 난이도 + 저렴한 가격 = 누구나 부담없이 한 번 쯤은 시도해볼 만 함.
나는 아직 배고프다 더 검색할 것을 주세요. 흥미로운 사실들이 너무나도 고파요
사운드 디자인이랑 레트로한 느낌 개좋음 더 주세요 더더
킬링타임용 수사물 난이도도 괜찮고 스토리라인도 나름 괜찮았음
4시간 아닌데... 4시간으로 찍혔네... 문서로만 진행하다보니 사건의 개요가 잘 상상이 되지 않았지만 게임의 분위기와 효과음이 너무 좋았습니다. 추리하는 재미도 괜찮구요. + 그리고 게임 자체에 뭔가 문제가 있는지 메모리 사용량이 플레이 할 수록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것 때문에 게임 자체에 렉이 걸렸어요. 순서도 배경 이미지도 깨지구... 켜둔 건 스팀이랑 블루투스밖에 없는데 말이죠.
더먹고싶은데 더주세요
아 이런 유사 황금우상겜 너무 좋아. 분량은 딱 2시간 짜리
게임 그래픽, 브금 분위기 너무 좋음. 받은 단서들 연관시켜서 추리해나가는 것도 재밌었음. 이런 류의 게임 더 하고 싶다
3시간 야무지게 했습니다 약간 짧은 버전 황금우상 느낌!! 추리게임 별세개반 드려용!! ★ ★ ★ ☆
짧지만 분위기도 좋고 할만한 게임
단편으로 끝나는 황금우상 나름 재밌게 플레이 한듯 함. 황금우상 빠인 나로서는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아서 좋았음 (유추 - 추리 부분) 스토리는 적당한듯? 근데 마지막이 조금 아쉬움이 남음. (황금우상은 아니 미친..? 이런다고? 이런 흡인력이 있는 반면, 이 게임은 그냥 잘 마무리되는 느낌임) 그래도 가격 싸니 한번쯤 해볼법하다.
잼써요 요런 가상 인터페이스 겜 좋아해서 찾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잘맞는 겜 찾은 거 같아서 좋아용
아주 짧은 황금우상라이크 남다른 특징으로는 특유의 으시시한 그래픽과 더불어 위키를 검색하는 듯한 게임플레이 완성도도 좋고, 독특한 플레이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1시간 반쯤이면 뚝스딱스 해치우는데 경험의 밀도는 충분하니 돈 값을 제대로 한다고 생각한다 추리/오브라딘/황금우상 좋아하면 강추 한패있음
짧고 괜찮은 몰입형 스토리게임. 추리라고 하기엔 좀 뭣하고 대신 관찰력이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