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
| 개발사: | elyaradine,raithza,oomsarel |
| 퍼블리셔: | Cozy Live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무료 |
| 장르: | 캐주얼,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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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드레스메이커가 되어 보세요! 실제 재봉 과정에서 영감을 얻은 이 아늑한 게임에서 원단을 선택하고, 패턴을 재단하고, 하나로 봉제해 보세요. 까다로운 주민들을 만족시키거나, 엉망으로 만들어 골탕 먹일 수도 있답니다!
원단을 선택하고 패턴을 재단한 다음, 의상을 봉제하고 장식을 더해 보세요. Dressmaker는 꿈에 그리던 드레스를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갖춘 아늑한 크래프팅 게임입니다!
손끝에서 느껴지는 현실적인 드레스메이킹
패턴을 식서 방향으로 맞출지, 바이어스로 결을 잡을지 고민해 보세요. 원단을 어떻게 배치하고 재단하느냐에 따라 완성된 드레스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의상의 각 패널은 상상하는 디자인에 맞춰 서로 다른 원단으로 재단할 수도 있습니다.
밑실 걱정 없는 재봉틀
실 색상을 고르고, 빈티지 재봉틀로 원단 조각을 하나하나 이어 붙여 보세요.
나만의 창의적인 샌드박스
단추와 리본, 아플리케 장식으로 나만의 드레스를 꾸며 보세요. 레이스 장식을 비롯한 각양각색의 액세서리를 원하는 곳 어디든 달고, 끝없는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세요.
모든 순간을 위한 드레스
자신만의 취향과 중요한 행사에 꼭 맞는 드레스로 옷장을 가득 채우고 싶어 하는 주민들을 만나 보세요. 주민들의 마음에 쏙 들 드레스를 제작하거나,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를 쇼윈도에 전시하고 기성복으로 판매하세요.
면, 린넨, 울, 실크, 벨벳 등 다양한 소재의 원단을 폭넓게 구매하세요.
스케치북에 드레스를 디자인하고 색을 입힌 뒤, 원단 샘플과 아플리케를 더해 보세요.
패턴 조각을 배치하고 원단을 재단한 다음, 마네킹에 핀으로 고정하고 완성된 의상으로 봉제하세요.
드레스를 지역 고객들에게 납품하고 평판과 수익을 동시에 쌓아 보세요.
고양이를 쓰다듬어 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350+
개
예측 매출
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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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6)
DressMaker 비공식 한글패치 완역본 v1.2(Windows OS)_2026.09.25 22:15 업데이트 [i]전체 UI·튜토리얼·의상/패턴 텍스트 완전번역 완료[/i] [i]등장인물 10인 대사 2차 직접 완역본[/i] https://blog.naver.com/yuonnnnn/224421733187 -언어설정 [영/중/일]→[한/영/일]로 변경 & 중문 이미지 에셋을 영문 에셋으로 변경. (이를 위해 Assembly-CSharp.dll 24바이트 변경. 그래서 게임 버전 업데이트 시 일부 PC에서 충돌 및 튕김 현상 있을 수 있으나, 최대한 충돌 배제) 국가유공자 후손 애국 국뽕이라 이해해주세요...^^ -게임 업뎃 후 새 한글패치로 적용하고 싶은 경우: 라이브러리-DressMaker 우클릭-속성-무결성 검사 진행한 뒤 덮어쓰기 적용 [i]피드백은 스팀 커뮤니티 댓글로만 받습니다. 오타 및 오류는 다음 업뎃 때 반영. 자유로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다들 즐거운 명절 연휴 되세요![/i] ------- 번역이 되어 있으면 훨씬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등장하는 인물마다 성격이 다 다르고 대사도 개성 있고 유머도 포함되어 있네요. 이해가 가능한지 아닌지에 따라 재미에 제법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번역하면서 셀프 스포를 당했는데.. 별로 안 중요해 보였던 대화 선택지에 따라 채팅 분기가 살짝 달라지고, 기사 내용도 달라지고, 이후 의뢰 내용도 아주 살짝 바뀝니다. 스토리에 꽤 공들인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드리는 TIP> 1. 패턴에 맞게 원단 오리고 인벤토리에 일일이 넣기 귀찮을 때 → 맨 왼쪽 끄트머리를 가위로 티 안 나게 오리면 한꺼번에 인벤으로 싹 들어옵니다. 2. 치마가 피스가 훨씬 크니까 상/하의 새 원단 구매할 때 상의 기준 2마, 하의 기준 3마 정도 사면 얼추 맞습니다. 3. Q/E 누르면 악세사리 파츠 돌릴 수 있어요. 4. Z를 길게 누르면 하이앵글/로우앵글 가능해서 레이스나 체인 붙이기가 훨씬 쉽습니다. 5. 마네킹이랑 옷에 안 닿는 허공에 대고 Z 누르면 전체가 다 보이는 앵글로 돌아옵니다. 6. 돈이 쪼달릴 때는 기성복 드레스를 만들어서 판매하면 됩니다. 가격 싸고 남아도는 원단으로 아무거나 대충 만들어다 파세요.
드레스 만들기 재밋어요 로판 영애 드레스 만들기 굳 근데 완성한 드레스 입은 모습이 나오면 갓겜될거같아요 머리색이나 피부색 생각하며 만들엇는데 드레스만 보여주고 끝이니까 아쉬워요
중세유럽 감성인데 복(福) 거꾸로 되있는거 벽에 붙어있는거를 플레이한뒤에 발견해서 좀 짜식음...굳이 붙여놔야했냐 니들..
재미있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하고 있어요. 다만 아쉬운 게, 의뢰인이 내가 디자인한 옷을 입는 모습이 있었으면 정말 최고의 게임이 될 거 같아요.
진짜 너무 재밌음 ㅠㅠ 한글패치까지 나와서 연휴 다 태워버릴 기세. 그저 내 디자인 감각과 색 조합 능력의 부족함이 아쉬울 뿐 ㅋㅋㅋㅋ 결국 명품 드레스 사진 막 뒤져보고 참고하면서 만들게 됨. 디자이너 아무나 하는거 아니구나..... 천이랑 악세 욕심 부리다가 초반에 돈 너무 써서 마이너스 사태가 벌어지는 걸 조심해야 할 정도로 장식 넣는 재미가 쏠쏠해가지고 제발 구두랑 모자도 있으면 좋겠고 아쉬움..ㅠㅠ 제작자님 근데 인간적으로 내가 만든 드레스 의뢰인이 입은 거 좀 보여주심 안되나요? 아 일부러 머리색이랑 이미지랑 체형 감안해서 만들었는데 한 번만 보여줘요 진짜 옵션에서 재봉틀이랑 장신구 체크는 꼭 하고 하세요 여러분.
+0924 한글화 나온대요!!!!!!!!!!!!!!!!!!!!!!!!!!!!!!!!!!!!!!!!! 미싱 원데이 해본 사람으로서(그냥 재봉틀 하루 만져본 사람) 게임 겁나 잘 만든 듯 무슨 명상 하는 것 마냥 몰입됨; 손님들 요구조건이 있어서 맞춰주다보면 예산 더 달라고 하고 싶어짐 수제작이 왜 비싸야 하는지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낌..........ㅎ 옷 만드는 과정 간접 체험 가능! 취향 맞으면 가격 대비 플탐 완전 뽕 뽑을 수 있음 뭐 만드는 거 좋아한다? 옷 만드는 것에도 흥미가 있다? 패션 디자인 조금 궁금하다? 추천 only 드레스만 만들 수 있으니 그 점은 유의해야 함 한국어 추가만 되면 정말 좋겠다 It would be perfect if only Korean was added
★이 게임은 코코룩의 드림을 해결해줄 게임이 아닙니다!!! 프리뷰에 나온게 다에요!!!!(ㄹㅇ)★ 솔직히 고급양장사게임이 아니고 좋피위피 공순이(미싱공) 버전같네요. 미싱을 마우스훨로 구현한게 대박이 지만 개쩌는 미싱구현뿐입니다. 장식을 다는 부분에 있어서 마네킹 화면 이동이 3D xyz이동 느낌이 아니라 답답해 짜증납니다. 게임 특유 방식에 적응해야돼요. 게임구성이 간단한데 비해 꽤 반?하이폴리3D에 많은 옷감,장식(=재질텍스쳐) 지원해주는 자유도 게임이라 그런지 컴퓨터한테 무리가 가긴하나봐요. (그래도 컨텐츠도 적고 가게는 2d일러스트로 구현한데 비해 너무한거아닌감..) 맥(m5 pro)으로 돌리면 뜨거운 난로가 따로 필요없습니다. 온라인미싱체험만 하고싶으면 공식한글화 전인 지금 사셔도 충분히 재밌으시나 드레스 셀러로서 판매하는 재미에는 전문용어나 인물관계를 아는 맛도 중요하니까 공식한글화 나오기전에 구매 비추할께요 + 고객에게 옷을 입혀보거나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는 연장컨텐츠조차 없나봐요. (다른 비추리뷰보니) 그리고 1시간밖에 안해서 모르겠는데 진짜 주인공이 중국인인 설정이거나 게임 대표 제작자가 중국인이면 인정해요. 근데 딱 보이는 세계관(배경)상 거꾸로 달린 복이 너무 짜치거든요? 좋피위피처럼 인테리어 설정 바꾸는게 꼭 있어야돼요.. ,.있죠? 그죠? 옷을 만들었는데 입혀진 고객후기도 못보는 구조에 그저 미싱시뮬레이션을 가동했을뿐인데 최적화가 정신나간 상태라 별로입니다.
진짜 재밌어요!! 한글화가 없어서 번역기 써서 해보고 있는데, 일단은 초반에 튜토리얼과 퀘스트 받을때 말고는 개인만족 작업이라 실제 작업할때는 번역기가 크게 필요없어서 그나마 괜찮아요. 하지만 한글화가 있다면 더 편하고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인형 옷을 만들어봐서 그런지 미싱 할때 진짜 미싱하는 느낌이 나요! 속도 조절이라던가 페달 밞는 느낌으로 스페이스 눌러야 하고 잘못하면 삐툴빼툴 되는것도 재밌네요 ㅋㅋㅋ 원단, 액세서리, 레이스도 원하는대로 꾸밀 수 있어서 좋아요!
너무너무 재밌어요!! 평상시에도 재봉을 배워볼까 생각할 만큼 관심있던 분야인데다가, 게임성도 너무 좋고, 스토리와 각 캐릭터의 개성도 살아있는 점이 너무 좋아요. 아직은 유저들이 만들어준 비공식 한글 패치를 사용해서 게임을 하고 있지만, 정식 한글 패치도 나오면 너무 좋겠어요. 그 외에 이 게임에 대해서 건의 사항이 있어서 추가로 덧붙입니다! 1. 일단 원단을 사고 나서 실제 옷 패턴을 자르고 나서 재봉했을 때 미리 생각해 놨던 색깔이나 질감과 달라서 곤란했던 적이 좀 여러번 있는데요. 기존에 1m 단위로만 살 수 있던걸 0.5m의 작은 단위로 살 수 있게 하거나, 아니면 잘못 산 원단을 팔 수 있게 하는 등의 해결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2. 사진 찍을 때 좀 더 다양한 배경이 있으면 좋겠어요! 스크린샷을 찍어서 제 포트폴리오처럼 간직 중인데 배경이 비슷비슷해서요. 3. 지금은 스토리가 다 진행되면 끝나는 것 같은데, 스토리나 돈의 제약 없이 무제한 만들 수 있는 샌드박스 모드라고 해야할까요? 자유 제작 모드 같은 것이 추가로 있으면 좋겠습니다. 스토리도 재밌지만 내 맘대로 자유롭게 드레스를 만드는 것의 재미가 엄청납니다.. 4. 그 외에 더 다양한 패턴과 옷감이 더 많이 들어오면 좋겠습니다~ I’m having so much fun with this game!! I’ve always been interested in sewing—enough to consider taking lessons—and this game is such a joy to play. I love the story and how each character has such a distinct personality. I’m currently playing with an unofficial, fan-made Korean translation patch, but I’d love to see official Korean language support too! I also have a few suggestions: 1. Although you can preview fabrics before buying them, I’ve found quite a few times that the colors and textures look different in the finished garment compared to the shop preview. It would be really helpful to have options like buying fabric in smaller increments of 0.5 meters instead of only 1 meter, or being able to sell back fabric that doesn’t work out. 2. I’d love more background options for taking photos! I’ve been saving screenshots as a little portfolio of my creations, but the backgrounds tend to look quite similar. 3. It seems like the game ends once you finish the story. Would it be possible to add a sandbox or free creation mode where we can keep making dresses without any story or money constraints? The story is fun, but being able to freely design dresses however I like is incredibly satisfying too!! 4. Finally, I’d love to see even more sewing patterns and fabrics added to the game! (English isn’t my first language, so I used a translation tool.)
버그가 있음 튜토리얼에서 Azure Silk 옷감을 고르고 가위질을 하려고 하면 마우스가 갑자기 게임 안에서 사라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ㅠㅠ 그리고 내가 만든 옷을 퀘스트엔피시가 입는 모습도 보여줬으면 좋겠음 "Bug report: In my tutorial, I selected "Azure Silk" fabric and attempting to use scissors, And suddenly the mouse cursor disappeared in game." "Also, I'd like to see the quest NPCs wearing the clothes I crafted."
재봉틀의 떨림은 구현이 되어 있지 않지만 제 수전증이 대신 역할을 해주네요
재밌어요! 내 마음대로 하는 디자인도 좋고, 여러 조건을 고려해서 만드는 것도 좋고, 자유롭게 돈만 신경 써서 만들 수 있는 것도 좋아요. 다만 돈이 좀 무제한이어서 주문 신경 안쓰고 만드는 플레이도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혹시 나중에 모든 주문을 다 받으면 할 수 있을까요
진짜 재밌어요 한글 몰라도 겜 진행 하는덴 문제 없고, 그냥 같은 단어 맞추기 하면 됩니다. 그래도 한글패치 내주세요....제발... 스토리도 같이 보고 싶어요. 파파고 실시간 이미지 번역으론 스토리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혹시라도 옷감 자를 때 퀄리티 안 올라가서 실패하는 사람들을 위해 남깁니다... 옷감에 옷본 대고 가위질 할 때 화살표가 가로로 되어있어야 퀄리티가 올라갑니다. 화살표가 가로로 반듯해지면 100 % 퀄리티로 잘려요. 패디과 출신 지인이 안알려줬으면 영원히 퀘 진행 못할 뻔... 옷감에 결이 있어서 결에 맞춰서 자르는것도 구현해둔것 같다 하네요..
이상하다..드레스 세벌 밖에 안만들었는데 시간 어디갔지..? 재밌습니다. 집중도 잘되고..뭔가 요구사항 들어주면서도 어..이것도 해보고싶고 저것도 해보고싶은..!! 똥손인 저도.. 만족스럽게 할수 있었어요. 쉽고 간단하고 태그도 정리 잘해둬서 좋은 거 같아요. 검색도 되고.! 한글화만 해주면 진짜 좋을텐데.. 없는건 아쉽지만..못알아 먹을정도는 아닙니다. 튜토 꽤 친절한편 이에요.
한글화 해준 유저님 정말 감사합니다! 왜 내가 만드는 드레스는 개촌스러운가...ㅠㅠ 손목 빠지도록 재밌게 했으나... 버그가 좀 있네요. 기껏 바느질 다 해놨더니만 파츠 하나가 실종되어 드레스를 완성하지 못함 -> 초기화 하고 가위질부터 다시 해야 함... 3연속으로 계속 그래서, 로즈 2번째 퀘스트가 아예 막혔습니다... 저만 그런 건진 잘 모르겠고, 일단 버그 픽스 기다려야겠어요ㅠㅠ
유저패치로 하는 중인데 재미있습니다. 센스가 없어서 예쁜 드레스는 못 만들지만 그래도 만드는거 자체가 재미있어요!!
패디 지망 재수생 정병 와서 쉬는 시간에 잠깐 하려고 샀는데 잠깐이 아니게 됨.... 말이 되나 개재밌음. 옷 만들기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면 충분히 만족할 듯. 장점 1. 원단 종류 많고, 질감 구현 잘 되어있다 느낌 2. 퀘스트 있지만 충족 난이도 적당해서 플레이어 자유도가 높음 (정답이 정해져 있고, 그걸 따라해야 퀘스트 클리어가 가능하고 그렇지 않음) + 퀘스트 없이 혼자 놀면서 판매할 수도 있다는 게 좋음 단점 1. 조작감 개선이 좀 필요한 것 같음. 레이스는 그렇다 쳐도 trim이 진짜 미친색히임. trim 중에서도 술 달린 건 시도해봤다가 나한텐 무리라 포기함. 술이 왜 위로 가게 달려요? 너무 힘들었음... 2. 발열. 적혀있는 권장 사양 확인하고 시작한 건데도 터질 것 같음. 근데 중간에 쉬었다가 다시 켤 만큼 재밌긴 함. 소재 질감 구린 것보단 발열 있는 게 낫긴 한데 그래도 아쉬워서 적어봄. 아직 레벨업 덜 해서 원단, 도안이 얼마나 추가되는지는 모르지만, 좀 걸리더라도 꾸준히 업데이트 해줬으면 좋겠다. 게임 배경 생각하면 남자 양복 만들기도 재밌을 것 같음. 부부 손님 커플룩 만들기 재밌을 것 같은데 게임이 흥해야 가능한 얘기니까 이건 그냥 희망 사항이고, 아무튼 지금도 만족함.
평소 옷 입히기 같은 꾸미기 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출시 전부터 찜해두고 기다릴 정도로 기대하던 게임이었습니다!(๑˃̵ᴗ˂̵)و 다만 현재 한글 번역이 지원되지 않아서 따로 자동 번역 플러그인을 사용해 플레이해봤습니다.🥲 플러그인 때문인지 원래 게임에서 발생하는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튜토리얼 중 가게에 빨간 표시가 계속 남아 있어서 다른 것들을 클릭할 수 없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혹시 돈을 덜 사용해서 그런가 싶어 가지고 있던 돈을 전부 사용해봤는데도 그대로였고, 가게에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니 해결됐습니다!(여러분은 저처럼 튜토에 돈을 다 쓰지 마세요..진짜 후회합니다..(இ﹏இ`。)) 그래도 튜토리얼이 끝난 후엔 버그도 없었고 너무 즐겁게 플레이 했어요! 게임이 막 어렵지는 않기에 한글 번역 없이도 플레이는 할 수 있지만, 등장인물들이 하는 대화가 은근 재밌고 좀 더 몰입할 수 있게 해주기에 이 부분을 포기하는 건 좀 아쉬울지도 모르겠네요.. 역시 정식 한글 번역이 나오길 바라고 바랄 수밖에. 제발 한글화 해주세요!🙏 이것저것 꾸미는 걸 좋아하신다면 이 게임 추천합니당! 전 즐거웠어요!
실제 취미로 미싱 하는데 상당히 구현이 잘 되어있어요. 재밌게 잘하고 있네요.
노가다가 좀 있지만 재밌습니다. 이 가격에 이정도 재미라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재봉틀 자동(?) 설정 꼭 키고 하세요.. 엔딩까지 봐버렸습니다! 나중에 나왔으면 하는 기능 - 패턴 일괄 오리기(?) , 마네킹에 옷 조각 자동 맞추기
진짜 재밌음. 사흘 동안 잠 줄여서까지 엔딩 보려고 플레이하면서 구매 후회한 적 한번도 없음. 등장인물들 이야기도 괜찮고, 드레스 제작 원단 종류도 많고, 드레스 모양도 꽤 있음. 디자인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한 번쯤 플레이해도 후회하시진 않을 듯.
다른분이 한패 만드시기전에 임시로 사용하시라고 기계번역 한글패치 두고갑니다. https://x.com/oxy_1023/status/2102623966104105176 정말 재밌네요. 초반에 돈을 너무 많이써서 망했지만..............
진짜 재미있어요!! 조용히 몰입해서 하기 좋달까.. 다만 재봉틀 하는 부분이 좀 조작감이 구려요 부드럽게 마우스로 돌아가면 좋겠는데 진짜 그것빼곤 만족스럽습니다
옷만드는거 아애모르지만 꾸미고 노는건 좋아해서 해봤는데 너무재밌네요 다만 레벨업해서 디자인을받아도 좀구려,,, 쓰는거밖에못쓰겟는... 초반에다들골드조심하래서 조심해서썻더니 이제넉넉해서 원할때는 확쓰고그러는중 글고 일본인 손님이 젤돈많이줘요,,ㅎㅎㅎㅎㅎ
예전부터 이런 게임을 기다려왔어요. 기대한 것 보다 더 만족스럽고 재밌어요.
ㅁㅊ겜;; 틀자마자 7시간해버림 시간순산쓰; 그리고 똥손들은 옵션창에 그 쉽게해주는거 틀고하삼ㅋㅋ
만드느라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의외로 재봉틀 재밌어요 디자인은 어렵네요
취향에 맞으면 하루 종일 할 수 있는 게임 단점? 2가지 정도는 1. 옷 파트별로 어디가 어딘지 알 수 있으면 좋겠음 부분마다 색을 다르게 하고싶은데 어디부분이 어디인지 모르겠음 2. 한글 패치를 원함 ㅠ 내충 내용이라도 알고싶은데 영알못은 오늘도 영어공부 해야겠다며 다짐함...
이쁜 드레스를 디자인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완전 강추! 패턴이나 재질 액세서리 엄청 많고 레벨업할때마다 다른 소매라던가 치마 등 여러개 계속 주는것도 맘에들고 살짝 버그가 있지만 나름 할만하고 한글패치가 없는게 좀 아쉽지만 나름 재밌는 게임..!!!!! 3시간동안 붙잡고 이 게임만 했음 ㅎㅎㅎㅎ
진짜 재밌어요.ㅜ 스토리도 있고 이런 디자인겜 좋아하시면 꼭해보세얌
I've been LONGING for this type of customization/cozy game!!! If I get more fabric and decor for dlc, would absolutely purchase and spend 5hrs a day crafting cool concepts🥵 HOWEVER I'v experienced game crashes for 5 times now, and i haven't run ANY other programs on my gaming PC sooo.... it need a lot of future fixes. Nonetheless, great game to scratch your itch for designing! Would recommend 10/10
진짜 너무 재미있게 했습니다. 혹 해볼까? 하시는 분들 구매해서 해보시면 후회 안합니다.
너무 재밌어요 근데 완성된 드레스를 고객이 입는 모습을 보고싶어요 !!
너무너무 재밌음. 나중에 dlc로 정장,슈트도 추가되었으면 좋겠음. 갓겜!
진짜 재밌어요 한글이 아직 안들어온게 좀 슬프지만 한글도 곧 적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출시 전부터 찜해놓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더 디테일하고 재밌어서 좋아요 게임에 멀미를 잘 느끼는편인데 다행히 멀미는 안했고, 스토리 미는거 외에도 내 맘대로 커스텀해서 옷 팔수있어서 굳 다만 미싱할때 줌되다가 떼면 자꾸 줌아웃되는데 이거 반복하니 좀 어지러워서 줌 고정되게 할수있는거 있음 좋겠어요 (아님 나만 못찾은건가..) 암튼 전 추천함다
진짜 재밌음 하루종일 하고 싶은데 일해야해서 머리에 힘주고 끄는 게임 어릴때 옷입히기 게임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잘 맞으실 거예요
너무너무 잘 만든 게임 재봉 좋아하는 분이라면 무조건 좋아할거예요 현실적인 부분이 타 게임에 비해 잘 반영 되어 있고 디테일이 좋아요 원단마다 결도 다르고,,, 종류도 많습니다. 패턴도 다양하고, 내가 만들고 싶은 옷을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패션 대회에 나온 기분이예요 ㅋㅋ 영어/중국어/일본어만 지원되지만 언어를 모르더라도 게임하는 데 큰 지장 없습니다. 한 가지 요구사항이 있다면 esc키 눌러서 메인탭(어떤 업무를 할 지 고르는 곳)으로 갈 수 있게 해주면 좋겠네요
인기 많은 이유 알겠다. 묘하게 빠져듬
얼른 한글화나오면좋겠어요
정말 재밌는데 버그가 넘 많아욤
절대 설정에서 재봉틀 보조 설정을 켜...................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아 씨 잠만 ㅈ나재밌어......
God I love sewing
고퀄 번역 새로 올라옴 ㄱㄱㄱㄱㄱ -------------------------------------------------- 혹시 25일 업뎃후에 실행 안되거나 한글 깨진 분들 위해서 적어봐요. 우선 열심히 한글패치 만들어주신 분들 넘 감사합니다! 저는 실행이 안되거나 번역이 이상해서 한참 헤멧는데요. 설치 지우고 다시 설치하실때 C:\Users\사용자이름\AppData\LocalLow\Cozy Lives\Dressmaker 여기 폴더도 지우신다음 해보세요. oky 님이 올려주신 한패가 업뎃후에도 잘되더라구요. 아래 링크있구여. https://x.com/oxy_1023/status/2102623966104105176 번역이상하면 ART+T 로 원문으로 돌렸다가 다시 한글했다가 다이어리나 상점이나 왓다갓다 하다보면 재대로 보이더라구요. 한글 번역 올려주시는 모든 분들 넘 감사합니다! 덕분에 더 재밋게 하고있어요~~
잼씀
소녀가 되.
오빠가 한글 패치 만들어줬어요~ https://drive.google.com/file/d/1DyOApcGSOfYqVozEJnZn59wR9FCPrJl0/view?usp=sharing
쳐재밌다 내시간 돌려내
나도 트레일러처럼 근사한 드레스를 만들고싶었는데 돈이 너무 없어서 어떻게든 자투리천으로 온몸비틀기를 해서 의뢰를 해내는데 이건 이거대로 재미있음 구멍숭숭난 원단을 못버리고 언젠가는 쓸수있을거라고 우기는 저장강박증 환자들을 공감할수있게된다
한글 패치 만들어주신 분 덕분에 정말 편하게 드레스 만들고 힐링하는 중 ㅠㅠ 게임도 자신이 원하는 패턴 원단이나 조건에 맞는 원단으로 여러색 조합해서 주문 드레스를 만들거나 본인 만의 개성이 들어간 드레스도 만들 수 있어요 이 게임 할 떄면 내가 세계 최고의 드레스제작자가 된 것 같은 기분 드레스 만들어서 팔 수도 있고 선물도 가능하고... 이번에는 또 어떤 드레스를 만들어볼까 하는 기쁜 마음과 상상으로 하나씩 만들어보네요 정말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여기 npc들도 원하는 드레스의 조건이 다 달라서 같은 원단이어도 다른 느낌으로도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진짜 소녀가 되. 이 게임 하고싶다 는 생각이 든다면 당장 구매해서 플레이해보시길... 극극 강추합니다
자유롭게 디자인하는 단계가 아니라 주어진 조건에서 한정된 디자인으로 작업하는 파트에서도 홀린듯이 계속 플레이하게 됨...하다보면 시간이 삭제됨. 조건이 있어도 그 조건을 만족시키는 범위 안에서 내가 자유롭게 디자인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임.
아니 다들 어떻게 저리 이쁘게 만드는거야 나는 똥손이었던 거야..? 그래 의뢰인 너네만 만족하면 됐지... 내가 재밌으면 그만이지.....ㅜㅜㅜㅜ
진짜 재밌네요 만족스러움................ 다만 장식이 제대로 부착되도록 수정하는게 좀 어렵고 색연필 색상을 그냥 골라 칠하는게 아니라 원단 색을 뽑아다 칠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은데... 사람들이 왜 캐릭터들이 옷 입어줬으면 좋겠다고 하는지 알겠어서 챗GPT로 하나하나 만든 옷 뽑아서 입혀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이쁨 진짜 너무 만족스러워 인겜내에서도 이미지 볼수있으면 진짜 좋겠다..... 옷 한벌 만드는데 거의 1시간씩 투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되었으면 하는 점 1. 장식 부착이 잘 안되는 점.. 2. 인겜 내 애들이 내가 만든 옷 입고 다닐 수 있게끔 적어도 생성한 이미지 업로드해서 애들이 가끔 그 옷 세팅으로 방문해주면 진짜 감격스러울듯.,........... 3. 장식을 내 원단으로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미묘한 색감차이, 원단은 있는데 해당 색상 장식은 없다던가 미묘하게 거슬림ㅠㅠㅠㅠ
추천 내가 추천하는건 가격대비 게임성이 좋을때 추천하는데 난 할인해서 샀지만 할인안했어도 그 가격 뽕3번 뽑기 가능 나중에 추가로 나왔으면 하는 부분 목부분 허전할때가 많은데 목걸이 추가적으로 악세사리 나왔으면 좋곘음 또 dlc로 헤드부분만 따로 나와서 옷이랑 맞는 모자 꾸미기도 나왔으면좋겠음 추가적 악세사리는 귀걸이...
원단을 고르고 옷의 장식을 고민하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npc들의 이야기들도 좋고 서브 퀘스트도 즐거워요
친구랑 둘이 해도 재밌네요 . 친구랑 도안 고민하고 옆에서 원단 자르는 거 같이 연구해주는 재미가 있어요. 한글 번역판 제발 내주세요!! 진짜 너무너무너무 재밌어서 미치겠어요!!!!
드레스 만들기에 원래 이렇게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할줄은 몰랐는데 요근래 했던 게임중에 제일 오래하고 있는거 같아요 특히 재봉틀 소리가 참 듣기 좋습니다
잠도 못자고 이거 만들고 있음...ㅠㅠ 하지만 내 미감이 이것밖에 안되는지 자괴감도 빠짐..ㅠㅠㅠ 아니 뭔가 내가 만들면 촌스러운 것 같고, 하지만 재미있고... 옷 한벌당 시간 많이 쓰고 있음. 하지만 재밌음..ㅎㅎ 브리저튼 느낌 좋아하면 추천, 사교계 신문도 재밌음
좋아요 근데 가끔씩 원단 자르는 가위가 느려지는 버그가 있는것 같은데 이게 버그가 아니면 그냥 가위질 속도가 빨라지면 좋겠네요
의외로 재밌고 결제한 돈이 아깝지 않음,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하게 됨
아주 재밌고 중독성 있음, 하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음. 1. 상의, 하의 라인이 모두 같은 길이인 드레스만 만들 수 있음. 하의가 가슴 밑에서 바로 내려오는 엠파이어 드레스 같은건 못 만듦. 2. 옷을 판매하고 나면 스케치 노트 수정 불가능 옷 만들 때 스케치를 하는데, 그 옆에 어떤 원단과 악세사리를 쓸 건지 드래그 할 수 있음. 그런데 옷은 만들면서 원단이 비뀌기도 하고 추가되기도 한단 말임. 악세사리 같은 경우도 예상에 없던 걸 쓸 수도 있는거고. 근데 판매한 후에 뒤늦게 스케치 수정을 깜빡하는 때가 있음. 하지만 수정을 못해서 계속 거슬림. + 돈 모으는 법 아무 원단 쓰고, 40원 되는 브로치를 100+n개정도 구입해서 옷에 무지성으로 왕창 붙임. 그리고 판매하면 됨. 브로치 마구 붙인게 거슬린다면 붙인 브로치를 모두 '뒤로 보내기'를 눌러 옷 안으로 집어 넣으셈 브로치 아니어도 비싼 장신구면 다 됨.
너무 재미있어요!!!! 처음 사자마자 8시간 순삭 당하고 계속 하고 있음 중간에 그만 할 때는 너무 지쳤을 떄뿐.... 아래는 하면서 느낀 몇 가지 편의 팁인데요 1. 설정 가서 재봉 보조랑 액세서리 조절? 두 개 다 꼭 켜세요 2. 패턴의 어떤 파츠가 드레스의 정확히 어디 부분에 위치하게 되는 건지 감이 잘 안 오는데, 그럴 땐 걍 마네킹 가서 직접 대 보고 수정하고 하는 게 결과적으로는 더 만족스러운 경우가 많았음 3. 이미 재단한 파츠 되돌리고 싶을 때는 만들어 둔 파츠 클릭하면 오른쪽 아래에 생기는 재활용함에 넣으면 됨 4. 스토리 진행 초반에는 의뢰에서 시키는 대로만 비교적 간단하게 만들면 돈 부족할 일은 없는 거 같아요 5. 이건 걍 딴 소린데 지피티한테 물어봣더니 1골드=1000원쯤 된다고 함 500골드 누구 코에 붙여 이랬는데 오십만원이었던 거임 한글패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빠른 공식 한글화와 업데이트를 기대하겠습니다
아 너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게임 시작 전, 리뷰에 착샷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걸 봤는데 그냥 설계만 하고 땡하는 게임인 줄 알고 뭐 그런것까지 바라나 했는데.. 스케치업하고 원단, 악세사리 고르고 직접 수동으로 미싱까지 돌리는 정성에 정성이 들어가니까 입어봐줬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그리고 캐릭터마다 각자의 사정이 있고 그 사정에 맞춰서 디자인하다보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글 패치 공유해주신 분도 있던데 저는 macOS라 그런가 아님 제가 잘 못찾아서 그런가 패치는 못했습니다만, 자체적으로 번역해서 하고있습니다. 미싱기 돌리는게 좀 빡셔서 미싱할때는 다음 드레스는 최대한 심플한거 해야지.. 해도 막상 스케치업 할때는 최대한 기깔난거 찾고,, 다시 후회하고 무한 반복중입니다. 현실세계에서 디자인을 업으로 하고 있지만 제가 패션디자이너가 아닌것에 굉장히 다행스럽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게임 내 고객들을 만족 시켰어요. 그러니까 이제 DLC 주세요.
정말 감동적인 스토리였습니다... 그냥 드레스 만드는거 재밌어보여서 샀는데 생각보다 더 괜찮고 감동적인 스토리와 좋은 러브 스토리도 볼 수 있을거라 생각도 못했어요... 손님끼리 제가 안보이는 곳에서 친해져서 와서 말해주는것도 좋았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저 창작의 재능은 없어서 그런데 이후로도 디자인 의뢰해주는 손님도 추가됐으면 좋겠어요 정말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옳은 소비 행복한 소비
바빠서 많이는 안했지만 진짜 갓겜이 맞는거 같아요 한국어 패치가 빨리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번역기 써가면서 하고 있어요 아직은 돈이 많이 없어 화려하게 못 꾸미지만 언젠간 화려한 드레스 만드는 날이 오겠죠?
본인이 옷 입히기 게임을 좋아했고 완성본보다 이것저것 매치 시켜보는 걸 더 좋아했다면 아주 취향일 게임.
평이 아주 좋아서 기대하고 샀는데요. 게임은 잘 만들었지만, 옷 만드는 거? 창작? 패션 자체를 정말로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사야 합니다.... 디자인도 천도 고객이 요구하는 조건에 맞춰서 정렬된 거 수치 제일 좋은 거 고른 다음 모조리 같은 천으로 자르고 재봉하고 제출하는 거 반복하다가 끄게 되더라고요. 만드는 거 자체에 진짜로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해야 재밌는 게임이에요.
진짜 재밌ㅁ다 시간가는 줄 모른다 로블록스를 끊게 만든 유일한 게임
재밌다 히히 (한글모드 잘되어있어서 플레이에 문제 없음~)
정신차려보니 9시간이 흘러있어요 회사인데 빨리 집 가서 옷 만들고 싶어요
재밌어!!!!! 작업실을 직접 꾸밀 수 있으면 더 재밌겠는데 드레스 만드는거 꿀잼
그림 그리는 태블릿 있으시면 재봉틀 돌릴 때 펜을 써 보세요 와 이거 진짜 미싱 같다
만들기 류의 게임은 처음인데 여러 디자인들이 열리면서 더욱 재미있어진다 .. 나오는 캐릭터들도 너무 예쁨
구매한 날짜 9월 28일, 클리어 한 날짜 10월 2일. 이 닷새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제 게임에 대한 열정은 사라졌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게임을 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열정이란게 생겼습니다. 좀 귀찮은데 대강만들까 하다가도 색감, 질감, 형태 등등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결국 예쁘게 만드는걸 최종적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덕분에 정말 즐거운 나날이었습니다.
이게 뭐라고 이렇게 재밌는지 7시간을 앉은 자리에서 해버렸어요
레이튼 교수 악마의 상자에 나오는 짐 넣기 퍼즐 게임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런 걸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3d맵을 탐방하는 게임은 아니지만 마네킹이 3d다보니 레이스나 장식 달 때 멀미가 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스토리를 전부 다 깬 건 아니지만 비둘기, 고양이, [spoiler] 중세시대 특유의 여성 차별, 직장 갈등, 인간 관계 문제 [/spoiler] 등이 나오니 못 보시면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튜토리얼만으론 알기 힘들 수 있는데 천 자르기 전에 천 목록에서 다른 천을 누르면 부위마다 다른 천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초반엔 돈관리가 어려우니 재료 사기 전에 가격 잘 보고 사시고 천 자를 땐 a키와 d키, 스페이스로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마우스가 편하시면 마우스로 자르시고요. 게임이 너무 까다롭지 않고 재밌어요. 어느 정도 하고 나면 다른 분들의 작품도 구경해보세요.
너무재밋어요 동심으로 돌아간거같아요 칠교놀이 재밋어요 dlc 내주세요
개애애애애애재밋네 ㅁㅊ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어서 머리아픔
if you love clothing, fashion design, sewing, you will love this game
다 너무 좋고 즐거운데 제발 컨트롤제트기능제발요
재밌네요 DLC 주세요 감사합니다
갓겜 시간 살살 녹음
아 실음과 말고 패디갈걸;;;
재밌어요
이게 왜 재밌냐
간이 사이다언니 체험
짱잼><
미싱은 잘도도네 돌아가네
히히 재밋당
2026 고티
앙드레 제이의 조카 드레스 🌸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809986448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ㅜ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ㅜ두두두두두두두두두 파쟈쟉
I hope Priya and Prudence live happily. forever. 🏳️🌈🏳️🌈🏳️🌈🏳️🌈🏳️🌈🏳️🌈🏳️🌈🏳️🌈🏳️🌈🏳️🌈🏳️🌈🏳️🌈🏳️🌈🏳️🌈🏳️🌈🏳️🌈🏳️🌈🏳️🌈
짱
제 조모님은 재단사셨습니다. 댁에 가면 게임에 나오는 것과 닮은 제봉틀이 있었죠. 조모님은 마지막 순간까지 제봉틀과 함께 하셨습니다. 더 이상 옷을 만들 일이 없음에도 말이죠. 당신의 마지막 작업은 제 원피스였습니다. 이 게임에는 그때 그 시절, 늙어버린 재단사가 어린 손녀를 위해 원피스를 짓던 모든 작업들이 그대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줄자가 간지럽다는 손녀의 웃음소리, 어느 원단이 좋을까 한참을 들여다보던 침침한 눈,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은 제봉틀 돌아가는 소리. 이제는 마냥 그립기만 한 모든 순간들. 게임을 하는 내내 참 그립고 즐거웠습니다. 좋은 게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My grandmother was a seamstress. Whenever I visited her home, there was a sewing machine that looked just like the one in this game. She stayed with that sewing machine until her very last moments—even when she no longer had any clothes to make. The final piece she ever worked on was a dress for me. This game faithfully recreates that time: the scene of an aging seamstress crafting a dress for her young granddaughter. The sound of the granddaughter’s laughter as the measuring tape tickled her; the dim eyes gazing intently at fabrics to choose the best one; the whir of the sewing machine, unchanged by the passage of time. These are moments I now miss so dearly. Playing this game was a truly delightful and nostalgic experience. Thank you for creating such a wonderful game. I look forward to your next project.
빨간 꽃 노란 꽃 꽃밭 가득 피어도 하얀 나비 꽃나비 담장 위에 날아도 따스한 봄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흰 구름 솜구름 탐스러운 애기 구름 짧은 셔츠 짧은 치마 뜨거운 여름 소금 땀 비지 땀 흐르고 또 흘러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저 하늘엔 별들이 밤새 빛나고 찬바람 소슬바람 산 너머 부는 바람 간밤에 편지 한 장 적어 실어 보내고 낙엽은 떨어지고 쌓이고 또 쌓여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흰 눈이 온 세상에 소복소복 쌓이면 하얀 공장 하얀 불빛 새하얀 얼굴들 우리네 청춘이 저물고 저물도록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압도적으로 재미있다!!! 조금의 보완사항이 필요하지만 그럼에도 너무재미있다!!! 진짜진짜 모든게 다 재미요소!!!!!!!!! 바쁜사람 하지마세요 그만해야지~할수가없음!!! 스케치할때 단색 색연필 색상만 말고 원단직접 넣어보기랑 다 만들고 의뢰자가 입고있는것좀 보고싶다~
완전 재밌음. 단골손님들의 이야기도 흥미로움. 단골손님의 퀘스트가 추가되는 DLC 나온다면 추가 구매할 예정
과정이 너무 세밀해서 오히려 피로도가 높길래 환불했었는데...... 환불하고나니 자꾸 생각이 나서 결국 다시 재구매함. 마성의 겜...
다른 게임은 잊게 만들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보통 이런 게임은 무조건 비싼 재료만 쓰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이 이상해도 강제로 사용해야 하는데 이 게임은 상황에 적절한 조건 내에서 재료와 디자인의 자유도가 높아서 의뢰만 수행해도 재미있습니다. 창의력, 꾸밈 요소가 있는 게임을 잘 못해서 좋아하지 않는데도 여러 디테일한 요소들이 게임을 계속 하게 만듭니다. 이 게임을 너무 사랑해서 더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에 몇 가지 의견을 남깁니다. 1) 기성복의 이름과 상세 설명을 작성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더 과몰입해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만든 옷을 전시하는 등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의뢰인이 직접 만든 옷을 입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함을 압니다. 그래도 마네킹 등으로 가게에 전시할 수 있다면 더 의미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아가 의뢰로 만든 옷도 기성복으로 판매 가능하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마리가 장례식에서 입은 옷이 유행을 해 수요가 높아졌다는 등의 스토리가 추가된다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요? 3) 비슷한 의견으로 기성복을 사러 오는 손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 게임은 디자인에 초점을 둔 것을 압니다. 그런데 디자인한 것으로 직접 가게를 운영하고 손익 계산을 하고, 가게를 꾸미며 명성을 높이는 운영 요소가 있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는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며, 꼭 이 게임이 아니더라고 번외로 이런 운영 요소의 게임을 만들어 주신다면 저는 제 시간을 갈아넣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4) 중간 세이브기록(불러오기)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조작 실수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기도 하고 더 나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이전 의뢰를 다시 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또한, 완벽한 성공과 실패에 따른 npc들의 미묘한 대사 차이도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가장 마지막 단계만 저장이 되니 너무 아쉽습니다. This game is so much fun that it makes me forget about other games. Usually, in these types of games, simply using the most expensive materials guarantees a high score, forcing you to use them even if the design ends up looking bizarre. However, this game gives you a lot of freedom with materials and designs within the appropriate constraints for each situation, which makes simply fulfilling commissions incredibly fun. I'm usually not good at or fond of games that require creativity or decorating, but the incredible attention to detail keeps me playing. I love this game so much and want to see it grow, so I'm leaving a few suggestions: 1. I wish we could write custom names and detailed descriptions for our ready-to-wear clothes. It would make the crafting process much more immersive. 2. It would be great to have ways to utilize the clothes we make, such as displaying them. I know it's probably not feasible to have the clients actually wear what we made in-game. But even just being able to display our creations on mannequins in the shop would make the playthrough feel much more meaningful. Furthermore, it would be awesome if we could sell the clothes we made for commissions as ready-to-wear items later. For example, wouldn't it be fun to have a storyline where the outfit Mary wore to the funeral becomes a trend and demand for it skyrockets? 3. On a similar note, I'd love to see walk-in customers coming to buy ready-to-wear items. I know this game is primarily focused on designing. But it would be incredibly fun to have management elements where we actually run the shop selling our designs, calculate profit and loss, decorate the store, and build our reputation. Of course, this is strictly my personal preference, but if you ever decide to make a spin-off game featuring these management mechanics, I am absolutely ready to sink all my time into it. 4. I wish there was a manual save and load feature. Sometimes I make irreversible mistakes due to a misclick, or I come up with a better idea and want to redo a previous commission. Also, I really want to see the subtle differences in NPC dialogues depending on whether I perfectly succeed or completely fail. It's a real shame that the game only saves at the very last step.
아주 재밌는데, 아쉬운점은 컨트롤러로 못한다는점.. 아주불편하다는점 한글패치가없다는점!
분명 힐링하려고 이 게임을 샀어요... 분명 힐링스러웠어요 근데 야근을 해버렸어요... 너무 졸리고 힘들고 눈이 아파요 재봉틀을 멈출 수가 없어요
옷만들기게임 미싱 귀찮아서 미싱 어시스트 켜고 했음 다운로드 받자마자 12시간 함
생일 선물로 받은 스팀 월렛으로 뭐 사지 고민하다가 유튜브 쇼츠에 뜬 드레스 메이커 너무 재미있어보여서 구매... 근데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다만 현실에서도 바느질 못하는데, 여기서도 맘이 급해서 재봉질 100->75 떨어지고 난리남 ㅋㅋㅋㅋ 뭔가 조리있게 잘 만든 게임이라 오래오래 계속 할 느낌 ㅠㅠ
영어를 못읽는 저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다른분들 하는 영상을 보고 장례식 드레스를 만들어줘야했던 사람임을 알고 뒤늦게 놀란 경우가 있지만 이것마저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강추합니다 재밌어요
이렇게 열심히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예술혼 불태우고 싶은 사람, 재봉 해보고 싶었던 사람, 브리저튼 드레스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등등에게 추천합니다.
이거 하면서 디자인 감각이나 재봉 방법같은게 늘어날거라 생각했는데 걍 테트리스 능력만 늘어나고있는중 그치만 재밌음
디자인하는거 좋아하면 진짜 재밌어요 잘못 만들어도 그냥 리셋해주고 돈도 뭐 금방 쌓여서 돈 신경 안쓰고 열심히 만들어주게 돼요 단 하나 아쉬운건 만든 옷을 캐릭터들이 입지 않는다는 건데 일러스트니까 한계가 있겠죠 캐릭터들이 개성적이고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계속 쌓여나가서 좋네요 일러도 너무 예쁘고..... 그리고 제 최애는 프리야 아니면 마리... 활기찬 미인들 좋네요 근데 옷은 아도라께 제일 만들기 좋았던거같아요 직접 옷을 만들어서 파는 버전도 있는데 사실 캐릭터들이 퀘스트를 주는거에서 맞춰서 만드는게 더 재밌어요 그리고 가끔 키워드 어려워서 디자인이 용을 써도 맘에 들게 안 나오면 걍 못생긴 조롱드레스 만들어주고 있음 아 오랜만에 게임 10시간 했네요 연휴 짱
아니 바느질 다햇는데 왜 촬영 버튼이 안뜨죠? 저 바느질 다시 하라는 건가요? 저 미치겟네요 의욕상실했습니다 그만두겟습니다 장사접음
별거 없을 줄 알았는데 별거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하다 보면 뭔가 한계점이 오는 거 같은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재밌어요. 저의 능력의 한계를 느끼네요..ㅋㅋ 드레스 이쁘게 만드시는 분들 능력자!!
(대충 누빔치마를 고르는 나를 보며 책장 뒤에서 후회하고 오열하는 인터스텔라 짤)
너무 재밌네요 신발이나 모자도 같이 코디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dlc나 2탄이 벌써 기대되네요
좋피위피 옷으로 하는 느낌. 근데 주문이 좋피보던 덜 좋같음
시뮬레이터 게임 ㄴㅁ 좋아하는 입장으로서는 재밌게 하는중임.. 캐릭터들도 매력있음
비비빅 부티나살롱과 코코룩을 그리워 하던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게임.. ^_^♡
진짜 너무 좋고 재밌는데요 제발 한국어 출시 해주세요ㅠㅠ 영잘못들은 웁니다 제발 한국어ㅠㅠ
엄청 추천하고 싶은데 도대체 뭐라고 써야 이 게임을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손님 요구사항을 핑게삼아 내맘대로 내 취향에 맞춰 패턴 정하고, 옷감 골라서 재봉틀로 다다닥 만들어주는 게임인데 레벨을 올리기 위한 강제 노가다 따윈 없고요. 자발적 노동(?)이라 더 좋습니다. 살짝 아쉬운 건 착용 모습을 못보는거... 행사 소식지에 결과물 사진이라도 같이 보여주심 좋겠습니다. 무튼 강추합니다!
한벌 만들때 해야하는것이 너무 많다 너무귀찮다 돈도 부족하다 근데 재밌다 추천
퇴근하고 와서 일주일 째 미싱 돌리는 나... 손님을 달라! 더 달라!
와 어떻게 켜자마자 내리 8시간을 했지 정말 재밌고 즐겁습니다 더 많은 도안 want
어릴때 바닐라캣 디자이너 이수 과정 좀 밟아본 사람이면 사세요
꿈에서도 원단 자르고 재봉하고 장식하는 나를 발견
늘 같은 사람만 와서 질림 요구대로 만들면 개구린 드레스 됨
한국어가 지원이 안돼서 아쉽지만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