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23일 |
| 개발사: | BurgerDuck Games |
| 퍼블리셔: | Smilegat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5,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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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나만의 메이드 카페를 운영하는 아기자기한 픽셀 경영 게임! 개성 넘치는 귀여운 메이드를 고용하고, 카페를 마음껏 꾸미며, 지상 최고의 메이드 카페가 되기까지의 성공신화를 써내려가 보세요.
폭풍의 메이드는 메이드 카페 타이쿤 게임으로,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과 귀여운 메이드 그리고 카페를 운영하는 타이쿤 요소를 가진 게임입니다.
메이드 카페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카페의 인기를 위해 벌어지는 영업배틀와 다양한 미니게임들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특징 1: 매년 열리는 ‘메이드 챔피언십’

만년 꼴찌인 아르젠트가 과연…! 메이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최고의 카페가 될 수 있을까요?
☕ 『다양한 레시피』 와 🎨 『가게 인테리어』 로 손님을 끌어모아 보세요!
특징 2: 개성 넘치는 귀여운 도트 메이드
각양각색의 앙증맞고 귀여운 도트 메이드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중에 여러분의 ✨최애✨가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요?

📈 '리더스킬'로 영업 효율 UP!
💪 잠재력을 깨우는 '메이드 육성'
특징 3: B급 코미디 스토리와 유쾌한 연출
B급 병맛 코드와 여러 인기 패러디를 가미한 유쾌한 스토리를 경험해보세요.
몰입감을 더하는 대화 연출까지 더해져 지루하지 않게 게임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850+
개
예측 매출
42,7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7)
12시간 플레이 후 후기 메이드 경영 쯔꾸르? 타이쿤 게임 메이드 매니저가 되어서 나만의 카페를 만들고 스토리를 따라가며, 회사를 운영 하는 도트 게임이다. ---------- ※ 장점 1.스토리와 귀염뽀짝한 캐릭터 디자인이 매우 좋다. - 단순히 메인캐릭터가 소비적인 캐릭터가 아닌 그래도 나름 외전 스토리가 있어서 재미있고 볼맛난다. 2. 게임 영화 명대사나 밈, 뇌절 한국 사람기준 이런 것들이 몇개 있다. 제작자가 노리지 않은것도 있긴한 거 같은데(권고사직을 당연시 해버림) 뭔가 어이없으면서 나름 재밌는 편이라, 지루함은 덜했다. 3. 게임 플레이 방식이나, 커맨드가 간단 명료해서 좋다. 어렵게 플레이하고 난이도가 높은 편이 아니라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4. 모바일 게임 느낌에 타이쿤 느낌 가득이라 이쁘다 ----------------------- ※ 단점 1. 창의 투명도 - 특히 초반의 경우 메이드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서 계산 타이밍에 체력을 채우기 위해 스위칭을 하곤하는데, 창이 투명하지 않아 메이드 교체할때 조금까지 어떤 메이드를 사용했는지 알 수 없어서 아쉽다. 2. 농부 빌과 거래에서 거리가 멀어 피로도가 높다. 재료수급 내용도 기재할 건데, 결국에는 돈을 벌기위한 물장사 겜이다. 빌은 건물 외부에 있고, 사용할 수 있는 액션포인트는 정해진데다가 수급재료는 한정적이라서, 나중에는 어느정도 궤도 오를때까지 그냥 기본 강낭콩과 물로 장사를 했다. 그러다보니 중간 벌꿀이나 허브등은 한번도 사용도 안 해보고 게임을 클리어 했다. 3. 액션포인트 100의 액션포인트가 주어지는데, 제작자는 미니게임을 플레이 했을 때 적은 액션포인트로 재료수급을 하게끔 의도한 것 같다. 하지만 실상 몇번 플레이해보고는 자동수급으로 돌릴텐데, 하루당 채워지는 액션포인트는 100에다가 자동 1판이 30이다. 타산도 안맞을 뿐더러 3판이 고작 끝이기에 위 2번에 기재했듯이 액션포인트 부족,시간,동선 낭비라고 생각해서 그냥 재료 수급안하고 진짜 말그대로 물장사했다.(실제로 오므라이스 까지만 올리고 물장사해서 마지막 아이템으로 바로 점프했다) 이거 때문에 사람들이 노가다겜이라고 느낄거라고 생각한다. 좀 이게 심하다 4. 뽑기 중복 관련 뽑기 중복이 많은편인데, 내가 중복을 뽑은 건지 신규 템을 뽑았는지, 옆에 신규 표시가 있으면 좋겠다. 현재로썬 불가능하기에 아케이드를 나갓다가 가방을 열고 확인하고 무한 반복해야한다. ----------- ※버그 1. 게임 플레이중 계산시 0초에 클릭을 하면 화면 선택지에서 아무리 클릭해도 게임이 넘어가 질 않는다. -esc창은 클릭되나 정산이 되지않아, 금일매장 철수해야한다 2. 모범시민(쓰레기 500개 줍기) 퀘스트 도감작이 클리어 되지 않는다. / 요원 A 퀘스트, 인형모으기 등등 클리어해도 도감작이 안되는게 몇개 있다 3. 미리 다음 퀘스트 아이템을 보유한 상태에서 [운이 없는 수집가]에게 아이템을 건낼시 선택지가 넘어가지 않는 현상이 있다. -저장을 한후 다시 불러오기 하니 풀려서 이렇게 넘어갔다. -------------------------- ※ 추가 되었으면 하는 점 1. 캐릭터 별로 구분할수 있게끔 표시 추가 프로필 왼쪽 상단에 동그랗게라도 색깔 표시해줬으면 좋겠다. 게임 플레이 함에 있어서 섹시함/귀여움/시크함/우아함을 시각적으로 구분지어줬으면 좋겠다. 매일 손님들이 요구하는 메이드 특성이 다른데, 매일 하나하나 클릭하고 있다. 2. 아이템 구매 일반적으로 아이템은 1개씩 구매가 가능한데, 10개나 100개 단위로 여러개를 구매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루 필요한 음식 수는 45개 남짓인데, 재료는 100개에 육박하니 2번에 기재했듯이 재료사는데도 시간걸린다. 3. 미니게임 난이도 카드 뒤집기라던가 이런 것들을 난이도를 올려서 '도전모드'가 있으면 좋겠다.(플레이어 끼리의 경쟁) 4. 호감도 시스템 메인캐릭터를 제외한 나머지 캐릭터도 추후에 호감도작을 해서 작은 이벤트라도 있으면 어떨까 싶다. 5. 식품이 하루지나면 사라지는 거 제거 게임 내 설정이 식품법이 쌘 지 몰라도, 재료 수급 후 음식을 안만드는 이유 중에 하나도 이 때문이다. 대략 35-45개의 음식이 소모되는데, 정확한 갯수도 아니고, 초과해서 만들면 하루지나면 사라진다. ----- 마지막으로 단점이 많은 만큼 아쉬움이 남는 게임이다. 액션포인트 이슈때문에 겜을 중간없이 초반하고 노가다만 하다가 바로 고렙된 기분이라 그럴지도 모른다. 정말 스토리랑 미니게임 때문에 게임성은 그래도 좋다고는 생각해서 추천하는 겜이다.
생각보다 재밌는데 뭔가 어렸을때 하던 피쳐폰 타이쿤류 감성이라 호불호는 있을거같음 그 시절 겜 떠올라서 개인적으로 재밌게 함 메이드 종류도 다양하고 나름 덱빌딩처럼 조합 짜는 재미도 있음 가격에 비해 괜찮은 게임
아기자기한 픽셀 아트와 경영 시뮬레이션의 재미를 동시에 잡은 정말 귀여운 게임입니다. 2시간 정도 플레이해 보니, 단순히 카페를 운영하는 것을 넘어 메이드들의 개성을 살리고 공간을 꾸미는 즐거움이 상당하네요. 메이드들의 디테일한 모션을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몰입감이 뛰어납니다. 나만의 스타일로 카페를 확장하며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가는 과정이 직관적이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복잡한 스트레스 없이 힐링하며 즐길 경영 게임을 찾으신다면 이 게임이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지상 최고의 메이드 카페를 목표로 가볍게 시작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언더테일부터 대정령드립까즤 . . 초월번역 덜덜합니다 제취향은 보라네요. 알라뷰. 겜 재밌어요
재미있음. 캐릭터들 이쁘고 은은한 개그 코드도 나름 잘 맞았음. 주인공도 귀여운 여캐였으면 좋았을것 같긴한데 스토리 자체가 제법 웃겨서 넘어가고 옛날 피처폰 타이쿤 감성인데 가격대비 매우 만족스러움. 앉았다하면 두세시간 순삭임. 어렸을때 생과일 타이쿤, 스튜어디스 타이쿤 같은 게임들 재미있게 했다면 구매해서 해보길 추천함. 업그레이드 하는 맛도 있고 경영도 2배속으로 하면 정신없이 할거 많아서 시간 금방 감 이게 질릴 때 쯤 레벨 15찍게돼서 자동화 되는 것도 좋았음 평가는 엔딩 본 이후에 바꿀거긴 한데 아래 사소한 불편 사항 말고는 다 만족함 1. 메이드 속성별로 나누는 탭이 있었으면 좋겠음 출근 시킬 때 속성 찾아서 하나하나 눌러봐야 돼서 불편함 (같은 속성 모여 있는 건 아는데 등급 별로 되어 있다 보니 등급이 달라지면 속성은 또 따로 되어있어서, 아예 금색 은색 이든 뭐든 같은 속성 순으로 쫙 배열되게 설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2. 코스튬, 인테리어 구매하라는 개수 이상 샀는데도 업적이 달성 안됨 (이건 나만 그러는 건지 버그인지 조건을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 모르겠음) 3. 우유 미니 겜 같은 건 wasd가 아니라 방향 키 표시였다면 훨씬 수월했을 것 같음 4. 쓰레기 주워지는 양에 비해 재료 수급이 아쉬워서 안 줍게 됨 오랜만에 경영 게임 중에 대 만족임. 왤케 재밌지 진짜.
아기자기하니 재밌음. 쉬운거 같으면서도 초반엔 첫번째보스 꿈만 3번꿈 ;; 자괴감 들었는데 어느순간 하는법 알아서 보스들이랑 싸울때면 돈 올려주는걸로 둘둘 치장해서 비비면 할만함. 서포트도 잘뽑히면 그냥 이겨버림. 결승은 아직 못깻는데 재밌음. 결승후에 뭐가 더 있을까 기분좋은 고민도 하게됨.
초반부만 해봤지만 할것도 다양한 것 같고 재밌었어요 근데 우리 메이드들 다 귀엽고 매력있는데 손님이 '흠... 기대가 너무 컷나?' 이딴소리 하면서 표정 구기는데 내가 다 화가남; 그래서 돈 벌어서 레벨업 해주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도트 비율이나 데포르메가 마음에 들어서 관심 갔는데 생각보다 노가다 운영게임성도 꽤 재밌음 B급 십덕 감성이 심하긴 한데 어차피 게임 컨셉부터 그러니까 감수 되는 편 사자마자 5시간 넘게 했네요 재밌어요
이건 솔직히 말해서 저에게는 잘 만든 게임 이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합니다.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카페를 운영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깨닫고 말았습니다. 이건 시간을 때우는 게임이 아니라,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경험이라는 걸요. 모자란 메이드들은 매번 도와달라고 소리쳐 마우스로 그림을 그리고, 손님에게 무례한 행동을 저질러 배상하기 싫어 키보드를 연타했었습니다만. 각 포지션별로 15레벨을 찍는 순간 도움 자동화가 도입되고, 그 순간부터는 무한 피버타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저는 방치형이라는 이름의 메이드 업무 자동화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현재 대 AI시대를 맞이한 저에게 크나큰 교훈을 주었습니다. 메이드 자동화를 통한 아르젠트의 성장은 사실, AI를 이용해 본인을 성장시켰으면 하는 게임 개발자의 진심어린 응원이 아닐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아직 극초반임 메이드 컨셉의 물장사 아일랜드가 재밌고 충실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음 생각보다 시스템이나 이펙트가 디테일해서 아기자기하게 할맛이 나는데 2배속 걸면 손이 의외로 엄청나게 바쁨 ㅋㅋㅋ
개꿀잼이예요 (❁´◡`❁) 캐릭터들이 다 귀엽고 도트스타일도 마음에 들어요 !! 처음에는 미연시 느낌인가 싶었는데,구런건 아니고 구냥 귀엽습니다 ㅎㅎㅎ 여자가 해도 거북한 장면이나 표현 그런건 없어서 오히려 좋아요 . 아는언니한테두 추천할려구여 ( •̀ .̫ •́ )✧ 애들 옷 사입히고 인테리어 꾸미고 요리도 여러가지 하고 .. 시간가는줄 모르겟네요 . 퇴근하고 쪼금식해서 3일째 하는중인데 이제 메이드 대회 ?? 결승전 앞두고있습니다 . 11시간 찍힌걸보니 겜 가격에비해 플탐도 혜자인듯요 !!! 소소하고 귀여운 힐링타이쿤 찾으신다면 강추 ^_____^ P.S 지웅아 메이드복 입을래? 나 세계 최고의 매니져가될게.
12시간 & 모든 업적 클리어하고 후기 다시 씁니다. 진짜 너무 재밌게하다갑니다. 타이쿤류 좋아하시는분들 절대 후회하지않구요. 2인 개발사라고 알고있는데 처음 1시간 플레이하고 평가 남길 때 편의성 부분이 쪼금 부족해서 남길까 말까하다가 게임성 자체가 너무 재밌어서 안적었는데요. 요번 4월30일날 패치로 제가 불편했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다 패치되었네요. 유저 피드백이 대형게임사보다 훨씬 빠르고 원하는 니즈를 잘 파악하는 것 같습니다. 체감되었던 편의성 패치내용 요약하면 1. 그날 메이드 팀 편성에서 속성이 바로 보이고, 속성별로(우아함 / 섹시함 / 등등) 탭을 나눠서 게임의 템포가 빨라졌어요. 2. 미니게임 난이도 조정된것같구요. 애매하게 남았던 스테미나도 미니게임 즉시완료 판당 25개로 줄여서 아주 깔끔합니다. (근데 일일 100개 최대여서 4판이 최고인데 D 키를 누르면 쭉 늘어나서 판수가 5판이상 넘어가긴하네요 ㅋㅋ) 3. 쓰레기 줍기 10개 짜리도 생겼네요? 덕분에 업적 금방깼어요. 4. 뽑기 즉시완료 굳굳 제일 좋았던건 아무래도 1번 편의성 개선이겠죠? 다들 이 게임 해보세요. 폭풍의 메이드 짱! 버거덕 게임즈 화이팅!! 인디게임 만세!! ------------------------------------------------------------------------------------------------------------- 메이드 카페를 운영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2배속하고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 하게되더라니까요!?!? 도트감성도 최고!!! 이만한 게임이 없습니다. 12000원?? 진짜 ㅈㄴ 안아까움 플레이타임도 길고 아주 합리적이고!!! 그냥 재밌음 걍 사서 해보세요.
어 그래 재밌음 하셈 경영쯔꾸르 느낌인데 재밌음 하셈
아기자기한 타이쿤류게임 저는 취향에 맞아서 재미있게 하는 중
경영시뮬, 도트그래픽, 메이드 레츠고
퍼렁머리플레이어블기원합니다제발요선생님
간단히 하기 좋은 게임 !
그다지 재미없는 노가다 겜
메이드와 같이 Like a Maid :)
제발 추가 스토리 만들어 주세요..ㅠㅠㅠㅠㅠㅜㅠㅜ
ヽ(✿゚▽゚)ノ
재밋고 귀여운 게임임. 게임에 있어서 불만족스러운 점은 딱히 없음. 굳이 말하자면 튜토와 스토리를 삭제한 로그라이크 모드? 다만 게임에 정말 큰 문제가 있음. 클라우드 저장이 지원이 안된다는거임. 내가 다른 컴이나 스팀덱에서 접속하거나, 혹은 게임을 지웟다가 깔면. 세이브 데이터 계승이 안되서 꼼짝없이 처음부터 진행해야 함.
도트 그래픽이 귀엽고 가볍게 즐기기에 좋았음. 스토리는 취향이 아니라 스킵하면서 운영만 하니까 8시간 정도에 클리어함. 클리어 끝나고 계속 게임은 할 수 있는데 주어지는 목표가 없으니 재미가 반감됨. 개인적으로 돈 아깝지 않게 재밌게 했고 게임 구매한 거에도 후회 없음.
게임은 재미있는데 버그가 많다. 편의점에 들어갔더니 뜬금없는 창이 나온다던지, 뽑기 미니게임할때 BGM겹치는 버그라던지, 애쉬소환할때 진행이 안 되는 버그 등 자잘한 게 많지만 재미는 있다.
2일 만에 16시간을 달렸을 정도로 몰입감이 좋은 도트 경영 게임입니다! 국산 게임이라 그런지 밈과 드립이 대사에 잘 녹아있어 스토리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쏠쏠했고, 캐릭터들의 개성도 뚜렷해서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요구 속성에 맞춰 덱을 짜고 재료를 수급하며 카페를 운영하는 방식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느껴졌고, 미니게임의 완성도 또한 훌륭했습니다. 다만 CG가 하나도 없습니다. 스탠딩 일러스트의 표정 마저 변하지 않아요... 캐릭터 하나하나 다 너무 이쁜데 아쉽습니다 ㅠㅠ 꼭 추가해주세요 !! 나중에 DLC가 출시된다면 바로 구매하고 싶을만큼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D 애쉬 언니 제가 🍰케이크🍰 사드릴게요 ❤️
게임 장르는 가장 비슷한게 용과같이 물장사 미니게임 같습니다. 그거 재밌게 해서 이것도 기대되네요 스팀덱으로 플레이하려고 했는데, 아직 컨트롤러 지원이 완벽한 편은 아니네요. 이 점이 해결되면 꽤나 시간 많이 지워낼 것 같습니다.
Honestly, I started this expecting something light because of the maid café theme. Turns out it has real depth. If you enjoyed the cabaret club minigame from the Yakuza (Like a Dragon) series, you'll immediately feel the DNA here. The devs have said that's where the inspiration came from, and it shows. But it's not just a copy — there's a workforce management system layered on top where you have to read each maid's condition and mood before assigning them. That adds a whole different level of strategy to the tycoon loop. When you nail the right placement and the café runs smoothly, it feels genuinely satisfying. The pixel art quality is top-notch. Minigames like drawing with ketchup on omurice and taking cheki photos with customers capture real maid café culture surprisingly well. These little details stack up and really sell the feeling of running your own café. The story keeps things moving too — the B-movie humor and pop culture parodies hit more often than they miss. The most impressive part? Two people made this. The amount of content and the level of polish make it hard to believe it came from such a small team. If you're into tycoon games, or you like that sweet spot between character collection and management strategy, give this one a shot. Well worth the price.
스토리나 캐릭 디자인은 좋은데 할수록 노가다는 지루해지고 최종보스는 진짜 너무 별로임
재밌게 했습니다 편의성이나 그런거 구린건 옛날 타이쿤 게임 감성 내려고 한거같아서 그러려니해요 재료수급도 피로도가 상당하고 일일히 걸어다니면서 가게/상점 왓다갓다 하는것도 지치지만 의도가 있으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진행이 되야할거아닙니까??????????? 메인퀘스트 라임맛 콜라 사오고 다음날 돌아오니 다시 사오라 하고 무한반복 되는데 어쩔까요 편의점 들어갈때 npc랑 겹쳐서 대사창이 안꺼지는 오류가 있어서 저장하고 껏더니 이런일이 일어난걸까요? 사소한 버그는 기억하지 않는 편이라 적진 않겠지만 이외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요 오랫만에 고전 타이쿤 감성 게임찾아서 너무 기뻣고 재밌게 하다가 진행이 막히는 버그때문에 실망이 커요 버그랑 편의성만 고쳐도 훨씬 인지도가 좋아질겁니다 버그리포트하는곳 못찾아서 여기다가 적습니다 고쳐지길 기대할게요
믿기 힘들겠지만 마지막에 울었다. 나의 메이드들. 종종 또 올게. 모에모에! 큥!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즐거움. 할만한 게임이네요.
굿 입니다. 할거 더 만들어 주십쇼..
동방야작식당 같은 메이드 컨셉의 타이쿤류 게임입니다. 캐릭터 디자인 자체는 마음에 들고, 스토리도 뭐 간결한 인스턴트 느낌으로 좋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나머지가 다 약간 부족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재료 수급, NPC 상호작용, 가게운영 등등) 무엇보다 도전 과제로도 등록된 인형 뽑기, 도감, 고양이 레이싱이 하다 보면 잠이 올 정도로 너무 재미없었습니다. (특히 인형뽑기는...) 도전 과제하면서 흥미가 팍 식어서 안 좋은 얘기가 주를 이루지만, 가볍게 캐릭터 구경하면서 타이쿤류 즐기고 싶으시다면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용과같이 시리즈의 물장사 미니게임에서 영향을 받은 메이드 카페 운영 타이쿤 게임입니다. 도트도 잘 찍혔고 평범하게 타이쿤 게임으로써의 완성도가 나쁘지 않습니다. 스토리 진행이나 대사에서 이런저런 패러디나 밈들이 있어서 알고 있으면 재미가 배가 되는 점도 좋습니다. 타이쿤 게임 좋아하신다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게임. 단점으로 인디게임 특유의 ui의 불편성이나 자잘한 버그들이 좀 있긴 합니다만 게임 진행에 있어서 치명적일 정도는 아니고 제작자분이 유저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서 계속 개선되고 있으니 이 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버그제보 : 그 갓챠 2번째 퀘스트에서 똑같은 대화창 2번 뜨면서 진행이 안댐 다행히 불러오기 하면 대화하기 전이라 섭퀘 안깨고 최종엔딩까지 보긴했는데. 상당히 찜찜함... 섭퀘 다 깨려고 했는데 흥 다 깨져서 바로 엔딩 달렸음 최종보스는 이 게임 구매층이랑 잘 안맞는 거 같기도...
메이드 카페가 핵심 소재면 서사의 마지막 또한 '메이드 카페'가 중심이어야지. 어설프게 B급 감성 따라가려다가 다소 엉뚱한 엔딩으로 이어진 것에 깊은 유감.
박수를 치고 갑니다. 재미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