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P.I.T.T.
Project P.I.T.T.
Froke
출시 예정
13 조회수
15 리뷰 수
1,125+ 추정 판매량
5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출시 예정
개발사: Froke
퍼블리셔: Pretty Soon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0,500 원
장르: 액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Project P.I.T.T.

고무 오리를 기업의 공허 속으로 던지세요. 물리 장치를 만들고 콤보를 이어 수익을 높이세요. 심연은 점점 배고프고 거대해집니다. 브루탈리스트 PSX 풍자와 혼돈의 1인칭 샌드박스.

상세 설명

당신은 새로운 인턴입니다. 당신의 임무는 고무 오리를 만들고 끝없는 기업의 구덩이에 먹이는 것입니다.

심연은 항상 배고픕니다. 오리부터 시작하세요.

독특한 아이템과 더 나은 도구로 나아가세요.

마침내 아이템을 조립하여 그 식욕을 충족시키십시오.

브루탈리스트 PSX 미학

  • 로우폴리 콘크리트 분위기.

  • 거친 산업 조명.

  • 점점 절박해지는 기업 안전 포스터.

  • 급식 단계마다 심연이 커지는 것을 지켜보세요.

  • 효율성을 위해 도구를 잠금 해제하세요.

이 게임만의 차별점

  • 진행 요소가 있는 1인칭 물리 샌드박스.

  • 6~10시간 분량의 완전한 경험: 인턴에서 심연 전문가로.

  • 설교하지 않는 기업 풍자 — 환경이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 솔로 개발자의 열정 프로젝트.

  • 시각·청각 피드백이 증가하는 만족스러운 콤보 시스템.

  • 감자에서도 돌아갈 만큼 가벼운 PSX/레트로 브루탈리즘 미학.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25+

예측 매출

11,812,5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

총 리뷰: 15 긍정: 8 부정: 7 Mixed

할건 많으나, 가르쳐주지 않는 전형적인 방치게임 데모에서 진화 한거라곤 그냥 물품뿐이고, 도전과제용 이스터에그는 정말로 불친절 합니다 시간 들여서 깨는것들이니 도전과제는 여유가 많은분들이 하시고, 스토리도 너무 늘어지게 되어있어서 애매합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전부 불친절 하고 선형적인 기본 해금에 따라 가시면 물건이 점차적 해금이 되는 구조 입니다. 또한 데모에서 변한건 조작 관련을 악의적으로 다 끊어두었단겁니다 기본적 G키로 정면 보게 하는걸 왜 쪼갰는지, 장착을 왜 또 구매하게 만든건지, 가격은 싼데 일부러 이걸 다 쪼개어두었습니다 앉기 강화는 왜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편의성도 있는데 의미 불명인것도 많고, 개인적으론 애매합니다 + 개발자 분 답글에 추가 답 가이드용이면 인정이긴하지만, 기본적으로 하나의 튜토리얼적 페이지를 화면에 띄우거나, 어딘가 추가해서 추가해서 초반 구매 유도를 한번 더 강조 해주셨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또는 포스터식으로나, 주변 빈 벽에다가 튜토리얼적으로 키 가이드나, 아니면 초반 엘레베이터 안에서 가이드 포스터를 하나 해주시면 훨씬 더 깔끔하다고 봅니다.

⏱️ 10시간 45분 📅 2026-08-21

끝까지 못 해봤지만 인크리멘탈 게임인데도 스토리가 있어서 좋았어요

⏱️ 12시간 11분 📅 2026-08-20

시크릿 엔딩이 있어서 뭔가 숨겨진 스토리와 거대한 음모 등을 상상하게 하지만 결국 불쾌하고 불편하고 x같은 노가다의 반복 앉기, 점프, 슬라이딩을 돈 주고 사는것부터 신박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자동화 구축을 한답시고 이것저것 설치해서 구덩이까지 물품을 유도하는데 그 과정이 진짜 x같음 세상 거지같은 물리엔진때문에 홧병 날거같음 그리고 얘들 건축 겜 안해봤냐? 요즘 세상 누가 회전을 휠클릭해서 돌리냐고 게다가 그리드 기능 이건 편의를 위해 만든거냐 사람 미치는꼴 보려고 만든거냐

👍 1 ⏱️ 12시간 19분 📅 2026-08-23

고철과 망치로만 슈트를 만드는 소니스타크 처럼 공장 만들어야됨

⏱️ 6시간 42분 📅 2026-08-23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재밌음

⏱️ 5시간 27분 📅 2026-08-22

분위기는 좋으나 그렇지 못한 편의성

⏱️ 22시간 30분 📅 2026-08-23

오랜만에 분량 좀 많은 인크리멘탈류. 낫배드

⏱️ 2시간 11분 📅 2026-08-20

하지마! 이 쉐x야!

⏱️ 4시간 34분 📅 2026-08-22

오뤼

⏱️ 5시간 49분 📅 2026-08-23

^^

⏱️ 16시간 56분 📅 2026-08-20

원버튼에 패널이나 도구를 삭제시켜주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음 업그레이드든 기본기능이든 이게 없으면 편의성 진짜 존나 구린 새티스팩토리 하는 느낌임 오리 자동화라인 하나하나 뜯어서 유압프레스 집어넣고 그 자리에 다른 패널 넣다가 정신병올거같아서 겜 껐음 애초에 1단계 중반만 가도 돈이 썩어넘쳐서 주로 하는게 자동화라인 손보는건데 너무너무 힘들었음 편의성이 너무 구려서 재미는 있는데 힘들어서 손이 안가는 게임은 오랜만임 체력 좋은사람들한텐 강추 나처럼 허접체력은 고민좀 해보고 사거나 1~2단계정도 재밌게 즐기고 튀셈 3단계부터 저걸 뜯어야된다고... 이생각들면서 숨이 턱 막힘

👍 1 ⏱️ 7시간 5분 📅 2026-08-24

게임 상당히 재밌고 나름 오래 즐기만 함. 그럼에도 단점이 너무 많아서 통한의 비추를 날림. 긍정적 평가 남기신 분들도 보면 대부분 엔딩을 본 사람이 없음. 이유는 단순함. 엔딩을 보기까지가 너무나도 고통스럽기때문. 이 게임은 말 그대로 플레이어에게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음. 그냥 갑자기 이상한 공간에 던져놓고 기계를 돌리며 물품들을 이상한 구멍에 집어넣는게 전부인 게임. 스토리도 있다고 하는데 7시간을 플레이 하면이 위 내용 말고는 알아낸 내용이 전혀 없음. 위에 천장을 뚫고 올라가면서 뭔가 진행하는거 같은데 위에 천장 뚫는 법도 엄청나게 꽁꽁 숨겨져 있어서 일반적인 인크리메탈 게임을 생각하고 오는 유저들은 공략을 보지 않고는 천장을 뚫을 방법을 알지 못하고 게임을 접을것이기 때문. 정작 천장을 뚫고 올라가도 배가 고프다는둥 알 수 없는 문구와 숫자가 존재하고 위 아래 왔다갔다 하는것도 존나게 노가다임. 물건 자동화도 내가 건물을 지어서 길을 직접 만들고 그 물건들을 자동화가 되도록 설계하는 시스템 구상 자체는 좋은데 건물 짓는게 너무나도 불편하고 편의성이 떨어짐. 차라리 다른 게임들처럼 설계도를 만들어 놓거나 완성형 건물을 어느정도 준비해놓는등의 방법이 필요했다고 봄. 그리고 물건이 생산되어 나올 때 물건이 떨어지는 위치는 정해져있지만 그 위치에서 조금 조금씩 위치가 어긋나서 나오기 때문에 길을 조금 좁게 만들거나 해서 물건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낑기게 되면 엄청난 렉과 프레임드랍을 유발함. 이거 찾으러 다니는것도 스트레스. 보통 일반적인 게임들은 시작부터 엔딩까지 가이드 라인이 어느정도 정해져있고 그 루트를 따라서 플레이어가 게임을 진행. 그렇게 엔딩까지는 무난하게 보게 되는데 이 게임은 시작부터 엔딩까지 모든 요소가 도전과제마냥 전부 숨겨져있음. 게임 제작자가 착각을 하고 있는게 모든 사람이 꽁꽁 숨겨져있는걸 좋아하는게 아님. 단순히 이런 음침한 분위기에 공장에서 의미심장한 물건들로 돈을 버는 인크리멘탈 게임을 원할 수도 있고 스토리를 중심적으로 보고 싶어 하는 사람. 게임을 가볍게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 무겁게 즐기고 싶어 하는 사람. 다양하게 있을 수 있는데 아무리 모든 사람을 만족 시킬 순 없다지만 이건 "너는 내가 숨겨놓은 모든 요소들과 도전과제를 달성하지 않으면 게임을 하지 말거라" 이정도 수준임. ㄹㅇ 게임이 줜나 불쾌함

⏱️ 7시간 7분 📅 2026-08-28

영상이나 사진으로 알 수 있듯이 인크리멘탈 게임에 공장 같은 요소를 섞은 게임임 근데 물리엔진은 좆같고 아이템을 하나하나 직접 끌어서 배치해야하며 특히 배치와 관련된 편의성 기능이 정말로 심하게 구림 + 게임 마지막 구간에 노가다 심함 한줄 요약 : 공장 같은 요소라고 했지만 공장이라는 단어를 이 게임에 사용하는 것이 모욕임

⏱️ 22시간 40분 📅 2026-08-25

사람만해도 60키로는 나가겠다

⏱️ 11시간 42분 📅 2026-08-30

처음엔 흥미롭다가 갈수록 단순반복노가다느낌이라 지루함

⏱️ 5시간 6분 📅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