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2월 19일 |
| 개발사: | WAKA WAKA |
| 퍼블리셔: | WAKA WAKA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00 원 |
| 장르: | 캐주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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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우주암석파괴자는 우주에서 소행성을 채굴하는 짧은 증분형 게임입니다. 무기로 소행성을 채굴하고, 새로운 자원을 해금하며, 광석을 플링코 머신에 떨어뜨려 처리하고, 거대한 스킬 트리에서 업그레이드에 크레딧을 사용하세요.
우주암석파괴자는 짧은 증분형 게임 경험입니다.
무기를 사용해 소행성을 채굴하고, 플링코 머신으로 광석을 가공하며, 보상으로 힘을 강화하세요.

총, 미사일, 레이저로 소행성을 채굴하여 광석을 얻으세요.

업그레이드 가능한 플링코 머신으로 광석을 가공해 막대한 이익을 얻으세요.

크레딧을 사용하여 무기와 우주선을 업그레이드하세요.

전리품 상자를 열어 보너스와 업그레이드 획득

더 깊이 우주로 나아가 새로운 귀중한 광석을 발견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6,375+
개
예측 매출
123,6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6)
재밌음 근데 아쉬운 게 이제 혈 좀 뚫리나 싶을 때 갑자기 게임이 끝남 ㅋㅋ 그래도 가격대비 꿀잼
도전과제 100% 완료 안녕 허-접들! 헌터짱이야! 요즘 클리커 게임에 빠져서 신작 클리커 게임을 해봤는데 꽤 재밌었어!! 이 가격대에 단점을 찾기 힘들었달 까나 ? 그래도 찾아 보자면 스토리 및 엔딩이 약간 물음표 백만개???? 였는데 그거 말고는 뭐 괜찮다고 생각해! 버그 패치도 많이 해줘서 헌터짱이 플레이 할 때는 버그는 전혀 없었다요! 아쉬운 점은 완전 도파민 터질떄쯤 엔딩 시점인게 조금 아쉬웠삼.. 장점으로는 착한 가격대! 클리커 꾸러미로 사면 좀 더 저렴하다요 ? (그냥 이것만 사도 2040원에 이정도면 꽤 혜자라고 생각함!! 그리고 재미도 꽤 있었고 루즈하지 않게 3시간 정도로 짧고 굵게 하기 좋았삼 (그냥 딸각 딸각 하다보니 시간이 삭제 됐음!! 그리고 도전과제 난이도도 엔딩까지 보면 자연스럽게 채워지기 떄문에 어려움도 없음!! 이런 이유들로 헌터짱은 허-접들에게 이 게임을 추천할게!! 한번쯤 맛 봐도 되는 꽤 괜찮은 미식이었다요! (다른 리뷰가 궁금하면 프로필 및 친구 신청으로 확인하라요!
환생의 개념도 있어서 꽤 오래 즐길듯. 그래픽도 깔끔하고, 극강의 가성비!! --> 이렇게 적고나서 1시간 이내에 엔딩보네 ㄷㄷㄷ. 하지만 할게 더 남음
잘 만들었어요. 아쉬운 거라면, 드릴 아이템의 무의미함 (먹으면 손해 보는 형태)와 후반 부에 지나치게 급격하게 끝나는 것 외엔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참신하고, 재밌고!
이게 커피 반잔값도 안된다고?! 로켓이 범위 폭발을 일으키지 않아서 파괴의 맛이 떨어지긴 하지만 그걸 지뢰가 대체해서 다행 돈버는게 단순히 골드획득이 아니라 빠ㅊ... 플링코로 자원이 떨어지면서 배율 등 적용되어 색다른 맛이 있음 전리품 상자가 고급시계에서 따온듯한 느낌으로 터져서 역시 도파민 터지는 맛이 있음 전체적으로 원가 3천원대 할인가 2천원대의 게임을 훌쩍 넘어선 최고의 가성비 게임으로 생각됨 이런류의 게임도 이렇게 만들 수 있구나라고 생각을 다시 하게된 게임 :D
재밌다 해봐라
좋은 킬링타임 게임
가성비 goat
게임 베이스는 괜찮음. 할 때는 재밌게 했음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 첫 번째로 3시간이면 스킬 다 찍는다는 점(마지막 무한 스킬 제외) 두 번째로 후반부(2시간 이후) 레벨 디자인이 아쉽다는 점임 플탐 짧은 건 베이스 잘 만들어 놓고 컨텐츠 부족으로 짧게 끝나니 잘 만들어 놓은 베이스가 아쉽다는 느낌 레벨 디자인 문제는 처음에는 적절하게 반복플레이 하게 밸런스가 잡혀 있는데 2시간쯤 넘어가면 게임 한판에 스킬이 왕창 뚫리는?? 수입이 지출을 압도하는 밸런스임 이게 컨텐츠 적은 것과 연결되어서 후반부 돌입하면 몇 판 안 해도 스킬 다 찍음(환생 스킬 이랑 돈 주고 사는 기본 스킬 둘 다) 내 기준으론 70% 긍정적 수준 정도인데 평가가 디게 높네. 싸서 그런가? 비추 할 정도는 아니 여서 평가는 추천 쪽으로 남겨 놓음
짧지만 재밌음. 드릴은 무기상자에서 가끔 손해보라고 일부러 배치한게 아닌가 싶을정도긴 함
☆ 절대 가운데 청산버튼을 게임 초반에 누르지마십시오. 어차피 후반가면 한번에 할수있음. 중간에 누르면 청산될뿐. ☆ 채굴비트 버프좀해주세요. 미사일 난사하다가 채굴비트 걸리면 감흥 팍식음
3시간이면 다 깸 무한모드 자동 지원 레이어가 몇개 없어서 좀 아쉼긴하지만 그래도 즐기기 좋았고 가격이 저렴해서 그게 다 용서됨ㅋㅋㅋㅋㅋ
저렴한 가격 클릭 안해도 됨 킬링타임 좋음 도파민 중간 [spoiler] ※드릴은 반드시 피해 [/spoiler]
킬링타임용 아이들러
Worth the price!
soso
좋아요.
dd
초 가성비 겜 시간 태우는 겜 도파민 범벅 겜 레이저 맛있는 겜 드릴은 맛없는 겜
요즘 나오는 증분형에 다른걸 섞어서 변형했는데 비행기 조종하는 맛이 좀 있고 스킬트리와 조종외에는 사람이 신경쓸 부분을 최소화하여 게임이 깔끔한느낌 다만 플링코 같은 경우는 만들어진 시스템에 비해서 도파민이나 특별한 뭔가가 없어 아쉽고 CRT 쉐이더는 너무 별로라 끄는게 나은듯
초반에 빠르게 성장해서 게임 재밌게 하다가 도파민 올라올 때 쯤 게임이 끝났음. 딱 40% 할인 받아서 산 가격 만큼 플레이 알차게 했다 !
눈이 뻥뻥 터져나가는 그래픽에 코스모적인 갬성은 다른 게임으로 만들기엔 애매한 그런.. 아무튼 재미있었다. 4/5
재밋음 ㅋㅋㅋ
[도전과제 정복 100%] 우주 비행선, 소행성 파괴 짧고 강렬했던 플레이 처음에는 보잘 것 없어보이지만 강해질 수록 소행성을 터트리는 재미가 늘어납니다. 지뢰, 연쇄전기공격, 미사일 폭격, 레이저광선, 플라즈마광선 등을 이용하여 신나게 부셔 보아요! (단, 드릴은 구림. 갑자기 초라해질 수 있음) 쉽고 간단하고 빨리 끝나고 펑!펑! 터지는 폭발적인 맛의 우주 소행성 파괴 아이들러! 재미 보장!
정석적인 증분형에 갬블링을 살짝 첨가한 도파민 촉진제 우주에 떠다니는 암석을 파괴해 자원을 축적하며 스킬트리를 찍는 증분형 게임이다. 전반적인 게임 구성에 있어서는 캐주얼 방치형 게임의 서식을 잘 따라간다. 여기에 파칭코나 루트 박스 같은 시스템으로 미약하게나마 차별화를 꾀하는 모습이다. 여담이지만 슬슬 이런 부류의 게임도 증분형, 혹은 인크레멘탈 incremental 게임이라는 명칭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이다. 짧은 시간 안에 암석을 파괴해 자원을 벌고, 스킬 트리를 찍어 빠르게 성장하는 게임 플레이는 무난한 편이다. 유사한 게임을 즐겨왔던 이들이라면 금방 익숙해질 수 있을 것이다. 다만 특이하게도 파괴한 암석 조각을 바로 자원으로 치환하는게 아니라, 기지로 돌아와 암석 조각을 처리 기기에 돌리는 과정을 한 번 더 거친다. 굳이? 싶을 수도 있겠지만, 머잖아 암석을 처리 기기에 돌린 상태로 암석을 파괴하러 갈 수 있어 번거로움이 대폭 상쇄된다. 여기에 후반에 접어들면 다양한 종류의 암석 조각이 처리 기기에 우수수 떨어지는데, 이 광경이 그야말로 장관이다. 마치 파칭코 기기에 수백 개의 구슬을 쏟아붓는 것 같아 보는 것만 해도 도파민이 펑펑 터진다. 워프를 통해 섹터를 넘나들다보면 상자를 부숴 열쇠를 획득하게 된다. 그리고 이 열쇠를 활용해 전리품 상자를 열 수 있다. 루트박스를 여는 광경은 오버워치(Overwatch) 시리즈의 그것과 매우 유사하며, 이 전리품을 통해서도 우주선을 강화할 수 있어 은근 중요하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던 암석 조각 처리 기기가 그러했듯, 이 전리품 상자 역시 소소하게나마 상자깡의 재미가 있다.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에 있어서는 증분형 게임의 정석과도 같은 모습을 보인다. 일정 섹터에 도달해 보스급 암석을 파괴하면 환생에 도입해 별도의 스킬 트리를 찍을 수 있다. 이 환생에 따라 게임의 진행 속도가 무시무시하게 빨라져 성장의 재미가 확실한 게임이다. 비단 환생 뿐만 아니라도 성장의 즐거움이 확실한 게임인데, 그렇다고해서 무작정 성장 속도가 빠른 것만은 아니다. 정확히는 암석 파괴와 자원 채굴, 스킬 트리 확보를 반복하다보면 어느 순간 막혔던 흐름이 확 뚫리며 병목이 해결되듯 순식간의 게임의 템포가 급격히 빨라지는 것에 가깝다. 기존의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증분형 게임들이 선보였던 강점이 이 게임에서도 그대로 드러나는 셈이다. 3시간 남짓이면 끝낼 수 있는 짧은 증분형 게임이다. 파칭코와 유사한 암석 조각 처리 기기와 상자깡의 재미를 충족시키는 전리품 상자를 통해 차별화를 선보이는데 성공했고, 그러면서도 빠른 성장 속도로 대표되는 증분형 게임의 재미를 아주 잘 살린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노드브레이커(Nodebreaker)나 쉘다이버(Shelldiver) 같은 증분형 게임의 추천작 반열에 마땅히 오를만한 게임이다. 강력히 추천! https://blog.naver.com/kitpage/224133667963
뻔한 장르의 게임 스킬트리도 프레스티지도 다르지가 않다. 심지어 최종 트리에 해놓은거까지 식상하다. 밸런스가 뭉개져서 한두시간이면 게임이 끝나버린다. 특히 스킬 초기화 되는 프레스티지를 초기화 패널티 없애는 기능이 초반에 나와서 프레스티지 단 두번만에 게임의 끝을 보게된다. 그 뒤로는 아무런 컨텐츠도 없다. 싼 값에 시간때우기는 좋은데 뇌가 녹는 기분이다.
행성을 부수고 재화를 모아서 업그레이드 하면서 플레이 하게됩니다. 생각보다 재미있게 플레이하였고 플탐은 2~3시간 예상 합니다. 가볍게 즐기고 싶으신분들 추천합니다.
Idler 아닌데 왜 idle로 표기하는지 모르겠다. 짧고 굵은 incremental 계 작품이고 돈값만큼 놀 수는 있었음.
적당히 킬링타임용 될거 같아서 샀는데 엔딩보니까 2.1시간이네? 40% 할인으로 사서 가격 대비 적당한 것이 맞긴 한데 뭔가 2시간 간신히 넘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데.. ㄷㄷ
시간이 아주 느리게 가네요 요 근래 가장 단단한 2시간이였읍니다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수련을 하는 카카로트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엔딩까지 2~3시간 재미 있게 가볍게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 있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저렴하고 시원시원하게 3시간 정도면 뚝딱 끝낼 수 있음. 한가할 때 하면 좋음
브로테이터류 우주뱀서 시간 잘감
짧고 깔끔한 idle류 게임
뇌빼고 재밌게 즐겼읍니다
간단하고 중독성있음
꿀잼
플링코로 즐기는 자원 복사의 쾌감 최근 자주 등장하는 증분형 아이들러 장르의 게임으로, 이전에 아쉬운 평가를 남겼던 "DEEP SPACE CACHE"와 유사한 행성 파괴형 우주선 게임입니다. 가격은 약 3배 정도 더 비싸지만, 그만큼 도파민을 자극하는 요소와 전반적인 게임성은 훨씬 뛰어납니다. 가장 독특한 점은 소행성을 파괴해 얻은 자원을 즉시 강화에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플링코 머신에 투입해 자원의 가치를 증폭시키는 구조라는 점입니다. 특히 플링코 머신은 일반 자원이 아닌, 고등급 지역에서 획득한 열쇠로 전리품 상자를 해금해 얻는 카드를 통해서만 강화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골인 지점의 배율을 높이거나 다양한 특수 효과를 가진 핀을 장착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공격 방식은 초반에는 기본 무기만 사용하지만, 노드를 해금해 무기 상자를 활성화하면 전투 중 등장하는 상자를 파괴해 무작위 무기를 획득하고 장착할 수 있습니다. 무기의 종류가 다양하고 시각적·청각적 타격감도 뛰어나 플레이하는 손맛이 분명하게 살아 있습니다. 다만 무기 중 드릴만큼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른 무기들이 원거리에서 화려하게 터지는 쾌감을 주는 반면, 드릴은 직접 운석에 접근해 공격해야 하고 연쇄 효과나 빠른 연사도 기대하기 어려워 재미가 크게 떨어집니다. 공격 범위라도 넓었다면 나았겠지만, 크기마저 작아 도파민을 느끼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환생 시스템은 5웨이브마다 등장하는 거대 행성을 파괴해 얻은 자원으로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환생 관련 노드가 주로 '환생 시 특정 노드 업그레이드 유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환생이 해금되면 즉시 실행하는 편이 성장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플레이 타임은 약 3시간 정도로, 3,000원이라는 가격에 걸맞은 짧고 굵은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짧은 시간 동안 확실하게 도파민을 채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짤막하게 두세시간 즐기기 좋은듯 좀더 하고싶은사람들을 위해서 무한모드 비슷하게 있는것도 호감
3-4시간 정도 킬링 타임용으로 너무 재밌지만 엔딩이 너무 허무하게 끝난 느낌.... 약간 아쉽다.
겨우 마우스 조금 움직이는걸로도 누릴 수 있는 도파민 파티
씹파민 터지는 게임이다. 근데 드릴이 디톡스 해준다 1시간에 1000원어치다. 즉 3.4시간 정도하면 할 거 다함
이 게임에는 무려 3시간 분량의 게임이 담겨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뭔 게임을 할지 고민될 때 잠깐 즐기기에 좋았따
재밌는데 플탐이 많이 짧아서 아쉬움
너무재미있어서 화장실도 못간다... ㄹㅇ 팬티에쌀뻔
3시간내에 간단하게 즐길수잇는게임
드릴은 쓰지 마라.. 쓰래기 중 쓰래기다.
가성비굿. 재밌음. 직관적
레벨 디자인이 괜찮은 편임
시간녹이기 꿀잼
재밌었당
도파민 파티 타임!
너무 재밌우
짧다
왜 이렇게 싸지? 3,400원이라기엔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재밌네요. 이런 아이들러,클리커 게임에서 압긍 받는건 쉽지 않아서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습니다. 플링코 정산도 업그레이드가 되고 나중가면 반짝이들 쏟아지는게 눈이 즐겁습니다 처음 환생 했을때는 너무 섣부르게 해서 현타가 오긴 했는데 2번째부터 유지 되는 부분이 있어서 레벨 디자인을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엔딩까지 짧으면 3시간 정도 걸리는 킬링 타임용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Thank you WAKA WAKA
아메리카노 한잔값으로 잘 즐기다 갑니다. 환생 3번째부터 잼씀
딱 3시간의 도파민을 주는 착한 가격의 게임. 우주선을 업그레이드해서 무한 채굴 + 핀볼 도박을 할 수 있다. 착한 가격의 착한 도파민 추천한다.
조작도 간편하고 업그레이드 하다 보면 운석 부수는 도파민에 절여진 나를 발견할 수 있다. 3시간 안에 도전과제 올클리어 가능하다. 노가다 한다는 느낌이 그리 강하진 않아서 괜찮았던 게임. 다만 다른 댓글에서도 말하는 것처럼 드릴이 너무 구림...
너무 재미있어서 엔딩까지 눈도 못감으면서 했어요 유일하게 재미없는순간: 드릴 먹었을때
재밌게 잘 했습니다. 3.7시간 즐겼고, 이 이상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격이 저렴하여 만족합니다.
별다른 특징이 없는 흔한 방치형 게임 딱 3400원짜리 게임 5스테이지 마다 보스소행성(그냥 체력 많고 큰 행성) 등장 보스소행성 해치우면 스킬트리에서 명성(영구적인 업글)에 사용하는 우주정수를 드랍함 명성을 통해 업글을 하며 기존에 올렸던 스킬들은 초기화 되고 다시 시작함 다른 방치형 게임에선 이런 환생 기능을 통해 빠르고 더 상위 난이도로 가는 반면에 이 겜에서는 굳이 환생 안 해도 도전과제 100프로 달성하는데 어려움이 없음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성을 전혀 못 느낌
뭐 수십 시간 컨텐츠는 없음. 하지만 짧고 굵게 도파민 터지고 중독성 있음. 솔직히 추천함
약간 답답한 초반만 지나면 꽤나 괜찮은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답답한 초반이 있기에 후반이 더 시원하게 느껴지는 듯
2~3시간이면 도전 과제 및 엔딩 볼 수 있는 게임 너무 재밌게 즐겼다 초반 지루한 과정도 없고 시원 시원
가격도 좋고.. 게임도 재밌고.. 근데 볼륨이 작네요.
재밌는데 플탐이 너무 짧은게 좀 아쉽네요잉
시원시원하다가 드릴 먹는 순간 바로 루즈 해짐.. 드릴 상향 좀
업데이트 더 할 거라고 약속해.
모든 업적 다 깼습니다 시간순삭게임 강추
아직 다 못 즐겼는 데... 내 도파민 돌려주세요.
3시간정도는 재밌게 할수이따!
현재 251구역 우주는 광대하다
진짜 잘만들었네 ㅋㅋ
재미있지만 짧아서 아쉬워요.
앙기모치;;
뭔가 홀렸음
뇌빼고 하다보면 시간 녹음. 사실 템이 잘 떠서 한시간 반만에 엔딩 봤는데 끝판왕 스펙 만들어보고 싶어서 8시간 때려박음. 다 좋은데 드릴이랑 기관총, 관통탄환은 좀 많이 구림 ㅋㅋㅋㅋㅋㅋㅋ 평타 한대에 16만딜 뜨는데 초당 200발은 나가는 듯? 500스테이지까지 뚫고 더 하는 건 의미 없는 거 같아서 다음 업데이트까지 존버함
한 손으로 즐기는 최고의 도파민 게임. 시간도 뇌도 녹아버렸습니다. 무기들 중에서 유일하게 드릴만이 불만이었습니다. 다른 무기들이 강력한 성능을 보여줄 때 드릴은 기본무기 보다도 못한 체감 성능을 줬습니다. 발사 개수가 늘어나면 다른 무기들의 성능은 눈에 띄게 올랐지만 직접 충돌하는 방식의 드릴은 혜택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드릴의 충돌판정을 늘리거나 혹은 기체의 이동속도를 더 빨라지게 하는 식의 버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약 : 드릴이 아쉽습니다. 나머지는 다 좋아요.
솔직하게 평가에 두시간이면 다깬다는 소리에 엄청 빨리 깨서 환불해야지 헤히헿 하고 시작한 게임입니다. 근데 막상 하니 플랑코와 스킬 트리 찍는 재미와 전리품 먹는재미도 쏠쏠했고 무기상자먹고 신나기도 하고 도파민이 터질만한 요소가 많고 난이도도 쉬웠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얼마지나지 않아 '유물 언제나오지', 우와 엄청큰 행성이다!!', '나 얼마나 강해지는거야' 라고 혼자 생각하며 이 게임에 몰두 했던 것 같습니다. 잠시나마 환불해야지 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고 오히려 더 주고 해도 아깝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강.추.
플탐은 2시간 정도며 요즘 있는 요소는 다 때려 박은듯한 도파민 게임. 그래도 초반 한 번 정도는 환생해야 시간 절약 되는듯. 단점으론 중간쯤 지나면 밸런스가 안 맞아서 아무것도 안 해도 밀어질 정도로 난이도 하락. 그리고 변화 없이 계속 똑같은 반복. 보스도 계속 같은 놈 좀 더 단단해질뿐. 패드도 지원 안되서 스팀에 강제로 패드 지원하게 하는 기능 썼는데 우주선 자체를 움직이는 게 아니라 마우스 커서 따라가는 게임이라 패드로 가능하지만 불편함 가격보면 이해가는 단점인데 그래도 가격을 더 받더라도 완성도 있었음하는 아쉬움이 남는 게임
1스테이지부터 30분 넘게 밀고 있었는데 팅기고 자원 다 날아감! ㅜㅜ
가성비 최고의 게임이였습니다. 엔딩보고나서 통계보니 105분 정도 걸리네요ㅎ 간만에 뇌 녹이면서 했네요! 진짜 개꿀잼!!!
정말 재밌었다. 3천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음. 단점은 플탐이 딱 3천원어치라는건데 딱히 단점도 아님. 알찬 3천원임
플탐 3시간 정도 엔딩까진 재밌다 엔딩 이후로는....? 3천원 값하는 게임이였음.
2시간 정도면 엔딩 보네요. 할만 합니다 이 가격에 ㅋㅋㅋ 그냥 스타 유즈맵 하는 느낌으로다가...
짧고 굵은 게임인듯 재미없는건 아닌데 너무 빨리끝나긴한듯 딱 3400원값하는거같음
2시간 정도면 끝남. 환전 더럽게 오래 걸림... 그리고 드릴 삭제 좀... 제발
100단계까지 클리어 엔딩보고 바로 끄는사람 없제?
100단계완료 맛이 아주 좋아 ㄹㅇㅋㅋ
도파민 주사기 혹은 디지털 뽁뽁이
너무 순식간에 다 끝남 그래서 재미가 있는만큼 아쉬움
3시간(100억벌면) 엔딩봄 도파민 개지리네
무난하게 게임하기 좋음
심심할 때 플레이하기에 적절한 가격, 적절한 플레이타임
플탐 너무 짧음 이걸 돈주고 사기엔 좀
뱀서라이크와 플링코를 같이 즐겨보세요!
우주 피지 짜기 게임
초반 재밋다가 후반이 아쉽다
3천원이면 PC방 3시간 값이잖아? 충분히 즐겼다.
2.2시간의 즐거움 재미가 있었따..!
싼가격으로 개꿀잼
재밌어요
재밌었다
재밌어요!
재미 나네요~
도파민 굿
분량이 짧지만 재밌다. 팁 하나가 있다면 낮은 단계에서 오래 있는 것 보다는 최고 단계에서 짧고 굵게 파밍하는게 훨씬 빠르게 성장이 가능하다. 근데 광물 처리속도는 빨리 업글 가능한데 광물이 저장고에 쌓이는 속도는 못올리나? 이거 쌓여있는 것도 나름 쾌감이 있는데... 그리고 채광드릴은 진짜 쓰레기이니 해금 안하는게 좋다
조금 전진하고 영구 강화 포인트 얻어서 초기화하고 반복하는 게임인가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다 유지 되면서 모든 걸 쓸어버리고 캬아아 하고 있으면 슬슬 할 거 없으니 그만 하라고 페이탈 에러까지 딱 먹여주고 게임 꺼주는 갓겜 재밌게 즐겼음
증분형 아이들러 근데 사실 아이들러라고 하기엔 또 애매한 부분이 어릴적 즐기던 닷지 1.9 만큼은 아니어도, 소행성을 피하면서 자원을 습득해야 하기에 꽤 바쁜 편임 자원은 빠칭코 마냥 처리하는데 솔직히 이게 도파민이 터지냐 그러면 그건 또 아님. 어차피 자원이나 캐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환생 시스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게임은 대충 2번 정도는 환생이 필수적인듯. 그럼에도 2시간~3시간으로 끝낼 수 있음
이거 얼마하지 않은데 2~3시간이면 즐기기 좋은듯. 운석 캤다고 바로 돈 들어오는게 아니라 정제소로 가서 하는데 그걸 강화시키는 재미가 또 있음. 초반엔 기본 무기 쓰지만 나중가면 플라즈마, 미사일, 레이저 등 운석을 광범위하게 밀어내는 맛이 있음. 드릴은 기본 무기보다 약해서 개선이 필요함...
게임이 단순하고 플레이타임이 짧지만 몰입감이 뛰어남.
진짜 최고의 게임입니다. 돈 많이 버셔서 DLC 마구마구 만들어주세요 !!!!! 정말 최고의 게임입니다 !! 감사합니다 !!!!!!!!
단순 반복 게임중에서 나쁘지 않은 시스템입니다. 갓챠라던가 핑퐁 운빨로 돈을 만힝 벌 수도 있고요. 근데 더 다양한 에피와 레벨을 만들 수 있는데 진행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더 볼륨을 키워도 좋은데 말이쥬~ 아쉽아쉽~
무지성하게 즐기기 좋아요 아~ 진짜 할거없네 하는 날 해보세요 가격두 싸고 하루 딱 하고서 치우기 좋음
도전과제 15개 다 열었네요! 하루 재밌게 하기에는 딱 좋습니다 커피 한 두잔 가격으로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지금 블랙홀이랑 같이 세일해서 사봤어요
도파민 빵빵터짐. 그르나 처음 테크트리와 파밍속도를 생각해보면 풀탐이 너무 짧음. 디엘씨 강력하게 필요함.
명성 업글하면 모두 초기화(특성스킬,핀볼,유물 )되나 5->10->15 식으로 5스테이지 마다 나오는 보스를 잡으면 나오는 보석으로 초기화되지 않는 특성을 찍을 수 있음. 명성 특성 중 스킬,핀볼,유물 업글한 것을 초기화 시키지 않는 특성을 찍으면 무한 성장가능.
3천원에 2~3시간 즐기기 괜찮았음. 리뷰에 드릴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는데 플레이해보니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겠음.
하루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 30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얻는 만족감이 크다
2시간 정도면 모든 도전과제 달성 및 게임 정복 가능 이후부터는 제한없는 업그레이드만 할뿐..
영화를 본 뒤 "아 재미있었다" 하고 아무생각 안드는 영화 한편 본 느낌.
환생을 굳이 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너무 짧음.. 가격에 맞는 볼륨
3시간 동안 할게 없었는데 시간 잘 태웠음. 시간 보내기엔 좋다
ㅅㅂ 재미는있는데 왜 자꾸 게임중에 멈춰서 팅김? 나 5080인데?
걍 단순하게 하면 잼있음 근방 끝나는건 있지만
짧지만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가격도 좋고 맛있네요.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의 게임
3시간이면 도전과제까지 다 끝낼 수 있어요 재밌어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게임
개 좆같은 버그있음 빠칭코 업그레이드가 안됨
딱 3000원의 가치를 하는듯 재밌게 했음
두세시간 녹이기 딱인 게임....!
플탐 2~3시간 정도 겜. 재밌음
자주 보는 유튜버 하는거 보고 재밌어보여서 했는데 뇌 빠지는 킬링타임 겜이네요 이런거 재밌어요 선형적이지도 난이도가 있지도 않지만 순간 도파민에 절여지는 게임들 타르코프 큐 기다리면서 하면 시간 잘가요
3시간 동안 재밌게 뇌를 녹이려면 적극 추천하는 게임 자원을 얻고 성장해서 더 큰 자원을 얻는다! 심플한 방식일수록 참 맛있는게 또 게임임. 재밌게 즐겼음. 5스테이지마다 거대 행성이 존재하고, 그걸 잡아서 리플(환생)하는 대신에 영구 강화를 하는 방식도 꽤 좋았음. 영구강화 리스트에 기존에 강화한 수치를 유지하고 이어가는 업그레이드도 있으니 마음 놓고 즐기실 것! 재밌었다!
모르겠다. 요즘 이런 판매전략적인 게임이 많이 등장한다. 환불기준 2시간 딱 넘는 타격감중시에 선형적인 성장. 알고 샀지만 내가 머리쓰는건 하나도 없고 환생시점도 강제되고 선형적이어도 너무 선형적이다. 환불은 하지않겠다만 뭔가 모르게 기분나쁘다. 모든 게임이 특정시점에 어느정도 성장할지 평균치가 있는데 이건 너무 중위값이랑 평균치랑 같을거같다 말로 설명하기 힘듬. 다시 키게 된다면 평가를 수정하겠음. 다시 킬만한 힘이 있을지..
[엔딩 달성, 도전과제 100%] ㅖ 아메리카노 2잔 값으로 즐길 수 있는 2~3시간짜리 재밌는 게임입니다! [strike]전 밥 먹고 이것저것 하는 동안 컴퓨터를 켜놔서 플탐이 6시간이 되긴 했는데..[/strike] 어쨌든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뭐.. 중간에 좀 지루한 부분도 있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재밌었고요.. 네 재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조로운 플레이, 짧은 플레이 타임과 메인 외 다른 컨텐츠 ZERO 하지만 이런 단순한 노가다 아이들러 게임들이 요즘 평가가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대부분 가격이 착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그 뿐이다. 그렇게 재밌지도, 재미가 없지도 않지만 3400원이라는 저렴한 값에 게임에 있는 모든 요소를 전부 즐기게 되어있다.
플탐 2시간정도지만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이가격에 2시간 즐기기? 전 만족했구요 엔딩 그 이후에 업그레이드 확인하는데 크게 해금되는게 없는게 아쉽네요 데미지와 연료 1000씩올리는 업그레이드가 80B부터 시작합니다
3,400원 보다는 더 재밌는 게임같음. 4,000원 정도? 리셋 해서 강해지는 시스템이 있지만, 리셋 했을 때의 매리트가 막 크진 않아서 아쉬움. 뇌뺴고 하니까 3시간 금방감.
단도직입적으로 시간을 쪽쪽 빨아먹는 게임입니다. 스토리는 딱히 없이 단순하게 우주에서 광물을 캐는 게임인데, 단순한 운석을 비롯한 여러 광물들을 파괴하고 획득한 포인트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 집계를 플링코로 하는 것도 직관적이라 좋았고, 탄약의 종류도 다양해서 손맛이 있어요. 짧게 리뷰로 정리해 봤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https://youtu.be/ciflxON_B2A
이게 재밌나? 라고 생각해서 해봤는데. 이게 패키지 겜이 아니라 멀리보고 라이브서비스의 게임 시스템이였다면 개 그지같은 게임성이라고 욕먹었을것. 애매하기 짝이 없는 게임성이지만 가격대 이상의 가성비와 재미가 있다는 점에서 탁월한 판매전략이라 아니할수없다. 딱 한번하고 재밌었다~ 하고 말 게임.
2 ~ 3 시간 정도에 플탐 3400원인데 이정도면 괜춘한고 같고 게임 자체도 잘만들어서 재미있음
확실히 재미는 있습니다. 다만 70분만에 게임을 끝내고, 15구역 보스를 깨면 인플레이션이 찾아와 게임이 바로 끝나게 됩니다. 후반 밸런스가 이상한것 빼고는 아주 재밌습니다. 꼭 해보세요
커피 한 잔 값으로 이런 명작을 즐길 수 있을 줄 몰랐네요 아이들러류 슈팅은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도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특히 레벨 디자인이 천재적이네요. 적당히 한계가 오면 바로 돌파할 수 있게하고 적당히 반복하고 나면 깔끔한 엔딩까지 완벽합니다
누가 이렇게 기특한 생각을 했을까? 지난 날 Keep on mining의 흥행은 저한테 있어 흥미로운 일이었어요. 사람들이 생각없이 뭔가를 잔뜩 모으고 그걸로 스킬트리를 열고 다시 뭔가를 잔뜩 모으고... 그걸 반복해나가는 게 저를 비롯한 '단순히 숫자가 높아지면 깔깔거리며 재밌어하는 사람' 외의 유저층에게도 재미로 어필될 수 있다는 게 신기했거든요. 너희들, 이런것도 좋아하는구나? 그리고 그 뒤를 이은 작품들이 하나씩 무언가 추가해나가는 것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오, 이런 식으로 장르를 이어붙이는구나? 자칫 지루해질수 있는 구간을 이렇게 넘겼네? 뭔가, 다들 영감을 얻은듯 보였어요. 아니면... 간단한 아이디어로도 게임을 만들어 팔 생각이 들었거나. 후자는 제법 염세적인 생각이었죠. 그야, 히트작이 하나 나오면 그걸 카피한 작품들이 우후죽순 나오는 요즘 세상에서 한번씩 하는 생각이잖아요? 하지만 Space Rock Breaker(한글명:우주 암석 파괴자)는 생각이 많이 달랐어요. 야, 우리 재밌는거 뭐 넣을까? 일단 기본적으로는 우주선을 타고 나가서 돌을 부수고 얻는 재화로 업그레이드를 이어나가는 거야. 흔히 아는 '그거' 하는거지. 그럼 이제 옆에 있던 사람이 말해요. 빠찡코를 넣을까요? 오 그거 좋은 생각이네. 빠찡코도 한 도파민 하지. 그리고 그, 옆에 있던 누군가가 한 마디 거들어요. 스테이지도 레어도를 만들어서 가챠 돌려버리죠? 그럼 반대편에 있던 사람이 또 거들면서 말합니다. 아예 전리품 상자 까지 넣어서 영구 업그레이드도 만들어주죠? 이런 아이디어들이 잔뜩 모여서 만들어진 게 Space Rock Breaker입니다. 게임이 가진 재미요? 재밌는거+재밌는거+재밌는거+... 를 서로 유기되게 이어놨는데 재미가 없을리가 있나요? 플레이타임? 2시간 정도예요. 구입하고 바로 즐긴다음 시간 죽이기 딱 좋아요. 중간에 살짝 밍숭한 부분이 있는데, 그럴 떈 플링코를 보면서 시간을 때울수도, 그냥 바로 돌을 모으러 나가서 얼마나 좋은 스테이지들이 걸릴지 볼수도 있습니다. 그럼 별로 밍숭하다 느껴지지 않아요. 어차피 좋은 스테이지 걸리고, 어쩌다 플링코에서 대박이 터지면 그 구간이 자연스럽게 넘어가지는데요 뭐. 아쉬운건 플레이타임이 2시간이라는 점 뿐입니다. 그건 어쩔수 없어요. 근데 그게 딱 적당했어요. 더 짧거나, 더 길었으면 오히려 제 안에서 이 게임이 덜 재밌다고 느낄 뻔했거든요. 두 번 말하지만, 딱 적당해요. 2시간, 길게 잡아 3시간 정도만 써보세요. 제가 했던 신선하고 멋진 경험이 여러분께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류 게임은 하다보면 지루해지고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생각이 들기 전에 딱 알맞은 타이밍에 엔딩을 볼 수 있는 갓겜
일단 게임이 너무 쉽고 반복적이다 나름 성장해 나가는 도파민은 존재하기는하나... 이게임도 너무 짧은게 흠 컨텐츠가 좀더 추가된다면 다시 돌아올듯 6/10
2시간반정도 플레이하고 명성업 2번하고 엔딩봤어요 파워커브가 너무 급격하게 꺾이는 느낌이네요 한 2번정도 명성업 하고 깼으면 좋았을것같아요 그래도 재밌게했습니다
짧았지만 그 짧은 시간을 확실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 인상 깊은 게임이었습니다.
커피 한잔으로 3시간 게임할 수 있다니 가성비 값이면서 잼있게 플레이 했네요.
플탐이 길지는 않고 딱 돈값 정도만 하는 느낌 근데 어느정도 세지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슉슉슉 세지더니 한방에 엔딩이 나와버림 후반부 밸런스가 좀 안맞는듯 그래도 시간 죽이기 용으로는 괜찮음
다른게임 매칭중에 할만한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시정지가 없는게 그나마 단점이라고 꼽을 수 있는데 그거 외에는 어려움없이 할만하고 도전과제도 금방채우긴 했지만 계속 할만한 게임입니다
쉘다이버 이후 비슷한 스타일의 게임을 찾다 발견한 게임 '우주 암석 파괴자' 입니다. 플레이타임은 엔딩 기준으로 조금 천천히 플레이 한 걸 감안하면 쉘다이버보다 조금 짧거나 비슷한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이 게임도 증분 게임으로 후반부로 이어지는 만큼 커지는 숫자가 역시 도파민을 충족 시켜주네요. 상점 페이지 썸네일만 보고선 당연히 키보드 조작일거라 생각했는데 마우스로 조작하는 게임이었던게 조금 새로웠습니다. 또 괜찮았던 부분이 플링코 시스템을 채용해서 기본으로는 아쉬울 수 있는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 시켜서 한번에 불어나는 자원과 그에 따라오는 빠른 스펙업이었던 것 같네요. 다만 엔딩 이후 무한 모드에선 숫자는 커져도 스펙업의 직접적인 체감이라고 할까요? 그 부분이 점차 줄어들어 조금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무한모드는 정말 할 거 없을 때 하는 킬링 타임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래도 3400원이라는 굉장히 저렴한 가격과 게임의 퀄리티만 보면 정말 추천 드릴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이 게임도 조금 더 비쌌어도 충분히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도전과제 난이도는 굉장히 낮습니다. 구간 스킵 남발하며 엔딩 보는 것만 아니면 엔딩만 봐도 100% 달성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 루트 박스 여는거 너무 오래 걸려요. 이거 속도 빠르게 해주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제발 추가좀...
아우 재밌당. 끝나도 무한 성장 무한 플레이 되는 듯 1. 중후반 되면 운석이 화면에 들어오기도 전에 깨져서 아쉽. 2. 무한모드는 어디까지인가 가보려는데, 5스테이지 쯤 마다 보스 나오고. 보스 잡으면 기지로 가야해서 아쉽. 3. 마우스가 겜에 갇혀 있어서 아쉽. 4. 기지에선 재생할 사운드가 너무 많아서 씹히는 건지 블럭 떨어지는 소리가 많이 생략되서 아쉽. (제 피시 문제일지도) 이런 장르의 업글 왕창 했을 때의 오버파워 문제를 해결하는 게임이 나오길 기대하면서 무한모드 다시 하러.
이런 게임이 3400원이면 안 할 이유가 없을 정도로 잘만든 게임 2~ 3시간 정도 킬링타임용으로 써먹기 아주 좋음
장점:재밌다. 단점:2시간 내의 빠른 엔딩 하지만 3시간하면 질림 딱 2시간 킬링타임용 재밌었습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다만 중간은 조금 지루한 부분도 조금 있습니다. 회귀 하는 부분은 조금 지루할수있으나 중간부터 저장이 되게끔 하는거 고트 입니다. 아주 좋아연!
업그레이드가 생각보다 적은데 넘어가면 데미지랑 연료 올리는 것밖에 없어서 지루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다른 게임 매칭 기다리는동안 할만합니다. 보스가 여러개씩 연달아 나온다거나 뭔가 더 여러 패턴들과 기능들이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돈값은 충분히 하고도 남습니다. 장시간 연달아서 플레이시 눈이 많이 아플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것저것 잘 섞어서 맛있게 만들어졌다 하나 아쉽다면 초기화되는 시스템이 이런 속도감 있는 게임이랑은 맞지 않는 느낌?
다이아 가기 전 까지가 재밋고 그 이후는 그냥 반복노가다임 그래도 가격생각하면 한번 해볼만은 함
호기심으로 생각해서 깊게 빠져버린 게임 가격에 비해 재미있고 엔딩까지 시간이 삭제됌
3400원에 이 정도는 혜자의 기준을 넘어섰다 생각함 무한반복 요소를 넣은 것 치곤 1~2회차만으로 충분하고 이후 플레이가 단조롭다는 단점은 있지만 3400원이니까. CRT 효과가 조금 과하고 한국어 폰트 깨짐 문제는 조금 있지만 3400원이니까. 단점만 적기야 했는데 일단 테크트리를 풀어나가는 재미, 무빙치는 재미, 그리고 점수 뻥튀기하는 재미가 있어서 만족스럽게 즐겼다. 추천!
좋았던 점 - 쉬운 플레이 - 업그레이드 하나하나 될때마다 쾌감있음 - 배수 올라가서 광물 들어갈 때 도파민 안 좋았던 점 - 난이도 증가가 생각보다 없음 - 볼륨이 작음(너무 금방 끝남, 환생 한번 했는데 끝남) 총평 5점 만점 중 2.5점 더 주기엔 게임이 너무 짧음, 본인은 정가로 샀지만 할인한다면 사서 할만할 듯
2.5시간만에 엔딩까지 재밌게 했음 생각없이 머리 비우고 편하게 하기 좋은 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했음. DLC같은거 나와서 새로운느낌으로 추가적인 재미를 선사해주면 좋겠음 개꿀잼
좋은 게임이었는데 끝이 허무하다. 화끈한 뽕맛을 보기 전에 게임이 끝나버린다. 초반이 상당히 느리고 천천히 성장하는데 환생 3번만에 게임이 끝나버렸다. 뭔가 좀 더 화려한 강화가 기다릴줄 알았는데 천천히 조금씩 성장하더니 갑자기 끝이라고 한다. 3시간동안 초반부 하고 이제 중반부 들어갔나 싶었는데 끝나버렸다고. 이게 뭐야. 허무해...
커피 한잔 가격으로 3시간동안 킬링타임하기 좋은 게임 어렵지 않고, 무난하고, 도파민 적당히 나오는 게임이다. 힘든 와중에 뇌를 비우기 딱 좋은 게임. 커피 한잔 마실 돈으로, 이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달래는 것도 좋아보인다.
우주선 조작하는게 제일 재미없고 돌떨어지는게 제일재미있고 그 돌을 도파민돌게 떨어지게하는 유물과 전리품이 두번째로 재미있는게임.
3000원으로 3시간 즐길 수 있는 씹가성비 게임 짧아서 아쉽지만 짧아서 깔끔한 게임 쉽고 단순한 플레이, 플링코 머신에 비처럼 쏟아지는 광석을 보면서 광석멍도 가능
커피 한잔 값으로 뇌빼고 하는 게임. 깊이가 없다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장르에서 깊이는 따지지는 말자.
간만에 억지로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였다.. 초반이 좀 답답하긴하지만.. 플탐이 짧은게 아쉽다.
플탐이 짧지만 간단하게 즐길수있다 할인할때 사볼만함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다 보니 어느새 금방 클리어했습니다. 하면 할수록 정말 잘 만든 게임인 것 같습니다. 재밌었어요!! :)
플레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exUMD4nwrTE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했네요! 처음엔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지만 1시간 정도 지나면 휩쓸고 다니는 걸 보실 수 있을 거예요! 통계 확인을 업그레이드를 통해 할 수 있다는 게 약간 당황스러웠지만ㅋㅋㅋ 엔딩 보고 100섹션까지 갔는데 즐거운 게임이었어요!
싼맛에 딱 3시간정도 녹이기 좋은 게임. 3,400원에 맞는 볼륨에 중독성 있는 재미.
새벽에 혜안이 하는거보고 삘받아서 했다가 시간가는줄모르고했네 조금더 어려워도 재밌었을듯 그래도 완전 킬링타임용 굿굿
간단하고, 직관적이고, 내가 강해지는게 바로바로 느껴지고, 시원시원하고, 원석들 떨어지는 것 보고 있으면 행복해짐. 볼륨은 작지만, 몇 만원 짜리 게임보다 훨씬 낫다. 3시간 넘게 뇌 많이 녹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게임 굉장히 맛있었는데...! 단순히 [광석 파괴 -> 돈 벌기 -> 업글] 반복뿐이라 간단한 방식이라 쉽고 재밌었어요 업글 하면서 얼마나 강력해질지 기대하면서 플레이 하는 맛도 좋았구, 특히 후반부에 끊임없이 우주 광석 내려오는 거 보면 도파민이 그냥 뿜어져 나오는 거 있죠ㄷㅅㄷ 분량은 조금 짧은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그래도 딱 3000원 값어치 하는 수준인 거 같아 그리 나쁘진 않았어요! 강추강추👍
가격대비론 만족스럽긴 한데 오버파워가 시작되는 시점부터는 후반부 컨텐츠가 텅 비어 있는 느낌. 인간의 조상은 우주선을 타고 지구에 왔을까 싶게 왠지 몰라도 유전자에 새겨진 즐거움 따라, 돌에 총 뿅뿅하면서 광물 줍줍해 빠찡코 돌리면서 빠르게 강해지는 맛은 좋았음. 승천으로 업글 초기화 됐을 때 이만큼이나 허약해진 내 모습에 공허해지는 게임도 드물구나 싶을 정도로. 하지만 일단 승천이 시작되고 나면 돌들 체력에 비해 공격력이 너무 빠르게 올라가다 보니 어느 시점부터는 시작하자마자 퍼버벙 맵의 돌이 싹 사라지고 스폰킬 당하는 일이 벌어지며, 이런 지루한 구간을 좀 지나면 바로 엔딩 이벤트조차 없는 엔딩이 급발진 처박힘; 다른 이런 류 게임들도 엔딩 이벤트가 결말답지 못하고 허무하단 느낌은 많이 줬는데 이쪽은 아주 참신하게 아예 없을 줄이야; 승천이 벽에 막혀서 이 시점에 해야겠다 자의적인 필요성이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보스 운석 잡을 때마다 해주면 되는 구조기도 하고 좀 아쉽네요. 한 25탄부터는 나를 노려서 빠른 속도로 처박히는 공격적인 운석들이 나온다거나 해서 좀 더 슈팅겜다운 긴장감을 유지시켜 주는 레벨 디자인이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은 그런 게임. 연료 수급은 높은데 공격력 딸려서 돌 피해야 하던 시점이 아주 잠시 있었는데 이때가 가장 재밌었구... 게임 완성도만 보면 (비슷하지만 묻혀버린 우주선 겜) Astro Nova 쪽이 더 높았는데 이 게임의 성장성과 저 게임의 게임 구조를 적절히 합친 게임이 나와줬으면 싶은 감상.
도전과제는 3시간만에 다 깼는데 그냥 100세션까지 갈까 해서 계속 하는중입니다. 가격에 비해 적당히 킬링타임용으로도 좋고 레벨 다 찍고나면 그냥 먼치킨 무쌍 찍는 느낌으로 해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밌게 했네요. 돌멍(?)도 재밌게 즐겼습니다.
걍 뇌빼고 하기 좋음 ㅇㅇ 가격도 부담되지 않는 가격이라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딱임 2시간? 2시간 반? 해서 끝까지 깼는데 컨텐츠 더 없는건 아쉬움 그래도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면 만족스러움
잠깐 즐기기에 좋습니다. 가격도 분량 생각하면 납득되는 가격입니다. 한번쯤은 해볼만 한 게임이라 생각해요.
단순한 키우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구매 강력 추천! 도전 과제 100% 클리어까지 약 3시간 걸림 게임을 설치하고... 어 이게 왜 재밌지..? 정신없이 클리어하고 시계를 보니 어느새 3시간이 어느새 지나있음... 게임 분량이 짧은 거 같지만 지루해질만할 때 뇌절 없이 딱 끝남! 정말 구매 강추합니다!
단순하지만 재미있음 무난하게 할만한 게임 3천원대에 이정도면 완전 혜자인듯
엔딩까지 2시간 30분 걸리는 킬링타임 게임 그 이후는 무한대로 즐기는 부분이라 끔
조작감이 매우 단순하고 게임 진행 과정 자체도 직관적이라 그냥 뇌 빼놓고 멍때리면서 하기 좋음 요즘 게임들 컨트롤이나 게임 방식들이 점점 복잡해지는데 이 게임은 순수 도파민 게임이라 오히려 좋았음 큰 단점은 없고 걍 돈을 더 받아도 되니까 볼륨이 좀 더 컸으면 좋았을듯 재밌는데 3~4시간 분량이라는게 아쉬움
딱 3000원어치, 3시간 뇌빼고 할만한 게임 해금속도가 빨라서 점점 강해지는게 느껴짐. 무기상자 테크쯤은 지루함을 느낄 수 있음. 뇌절 환생게임인척하지만 0~1회 환생으로 클리어 가능.
'단순한 게임이 뭐가 재미있냐?' 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게임. 정말 재미있으니 게임불감증에 걸렸을때 한번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게임이 극단적으로 단순해서 재미있음 일단 조작이 너무 쉬운 점에서 오는 몰입감이 상당함 적당한 깊이, 눈이 아프지 않은 볼만한 그래픽, 적당한 속도감이 주는 잔잔함 등등 군더더기가 없음
★☆ 아이들러라기엔 짧고, 슈팅겜이라고 보기엔 너무나도 평화로운 그냥 미묘한 겜
크게 기대 안하고 샀는데 해보니 도파민도 터지고 엔딩이 특별한건 아니지만 마음속에서 울리네요 재미있었습니다
4시간만에 엔딩 봤습니다 지루하지 않고 알차고 재미있네요 이 가격이면 무조건 살만합니다.
플탐은 3시간 정도. 3시간 몰입해서 할 정도로 재밌었음. 컨텐츠가 더 있으면 좋았겠지만, 반대로 이 가격에 이정도면 괜찮음. 굿
플레이타임은 2~3시간 남짓. 그러나 2~3시간 안에 이만한 도파민을 얻을 수 있는 게임이 또 있을까? 이게 진짜 브레인롯이지.
킬링 타임용으로 손색이 없는 게임. 티저 영상 이상으로 더 설명할 게 없는 간단한 게임이지만 3시간 정도 플레이하기 딱 좋은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3시간이면 업글 전부 다 하고 할게 없는 게임 가격이 아무리 싸더라도 잠깐 즐기고 할게 없으니 괜히 돈이 아깝다는 느낌이 들지만 커피 한 잔 값도 안되니까...
재밌습니다. 방치시간 포함 4.4시간 걸렸고 2시간 엔딩 간당간당 합니다. 무한모드로 진행중인데 업적이 더 없어서 50섹터까지만 합니다. 나중에 업뎃되면 또 할 것 같아요
- 게임 구조는 간단하지만 확실하고 압도적인 재미
짧고 굵게 즐기기 아주 좋은 게임. 비싸지 않으니까 함 사서 해보는걸 추천
분량이 짧긴하지만 돈이 아깝지 않은 킬링타임용 게임이네요 설치한 날 엔딩봐버렸네,,,
3시간 정도 짧게 즐기기 좋습니다. 후반부에 풀업글해도 딱히 할게 없는게 좀 아쉽네요. 그래도 돌들 가득 쌓여서 내려오는거 보면 엄청 즐겁네요. 저도 우주로 암석 부수러 가고 싶네요.
뇌빼기할 게임 찾고 있었는데 대만족입니다 거기다 엔딩까지 좋은 느낌
가격 대비 굉장히 재밌습니다. 단순한 구조지만 특성을 찍어야 된다는 의무(?) 감으로 하지만 재미있네요. 다만 클리어 하면 무한모드라고 생각하면서 해야되서 재미는 반감되네요. 콘텐츠가 더 추가되면 좋을것같아요. 재미있게 하고 갑니다~!
3시간 플레이뒤 다른컴퓨터로 왔는데 저장이안됨 다른사람들도 겪는문제 아직 해결안댐 환불받고싶다
뭔가 무기도 더 늘어나고 후반에 즐길 요소도 늘어나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지만 3천원에 산 게임에 너무 많은걸 바라는게 아닐까싶다 딱 가격에 맞는 시간과 재미의 게임
어느 순간부터 쉬워지지만, 한번 하면 100% 도전과제 완료할 수 있음.
모든 과제 해금까지 3시간 남짓이면 가능 분량이 짧은편이지만 도파민 채우기엔 충분함 극후반엔 행성을 보기도 전에 다 없어질뿐더러 도파민을 느낄 새도 없이 다음 섹터로 넘어감 그래서 업글 무한이 있어도 하는 의미가 없을정도임 섹터가 넘어갈수록 더 많은 행성이 나오고 다음으로 넘어가기 위한 할당량이 늘었다면 조금 더 즐길 수 있을것같음
여태 본 CRT 효과 중 젤 맘에 든다. 사이버 도파민 파티 제작자님, 엔딩보고 75섹터 깨고, 샤워하고 왔는데도 보석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서양 방치형에 주로 있는 리셋(프레스티지?) 있어서 환불할까 했는데 막상 또 리셋 노가다는 안되게 되어있어서 뭐지? 싶었음 깨고보니 강제리셋 후 선택 리셋은 딱 두번밖에 안했음 리셋 해도 업그레이드 유지가 그 다음에 바로 열려버려서.... 즉 의미가 없이 진짜 플탐 조금, 진짜 완전 조금 한 30분? 늘리려고 넣어놓은것... 싼거는 알겠는데 너무 심각하게 짧고 그걸 늘리려고 넣은게 이런 리셋이라니 아쉽다못해 불쾌함 조작법도 미묘하게 불편함 모든 시스템이 의미없이 들어가있다는 느낌 리셋 시스템을 쓸데없이 넣어놓지 않았거나 차라리 리셋노가다를 할 수 있게 해놨다면 불호는 아니었을것
생각보다 효율 따지지도 않고 대충 했는데도 2시간 정도 걸릴만한 트리류 게임 아쉽게도 다른 메카닉이 조금 부족해 분량이 아쉬웠던 게임
이 게임은 두번 환생하면 끝난다고 보면 된다. 마지막까지 플링코업글을 다 끝낸다고 해도 여전히 핀 업그레이드는 나온다. 추가로 공격력 업을 하면 공속도 업이 되는데 이거때문에 가끔 게임이 튕기는것 같다
머리비우고 즐기기 매우 좋은게임 돌 한참 많이 모을 때 돌 내려가는거 멍때리고 보면서 돌멍하는것도 은근 잼씀
2.4시간 올업적 좀더 무기가 다양했으면 좋았을듯 무기상자 시작부터 주는거 찍으면 난이도가 급하강 보스도 다양했으면 좋았을듯 할때는 몰입해서 쭉했는데 생각보다 아쉬웠던 게임 추후 컨텐츠 추가나 새로운 업데이트가 없으면 건들지 않을꺼같다 그래도 이정도 가격에 재밌게 즐겼음
중간 중간 난이도가 급 하향하는 구간이 몇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복하는 재미가 있음 단점은 플탐이 짧음 ㅋ 2시간 컷
팡팡터지는 재미, 원석 쌓아두고 한 번에 먹으면 맛있어요. 단, 게임풀이 적어요. 업뎃해줘
도전과제 전부 클리어, 명성 2번 리셋. 이후 작성하는 리뷰 - 아이디어가 좋고 시각화가 잘된 단순한 증분형 게임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이건 수작이다. 플레이가 단순하고 재미가 확실하다. 가격이 더 올려도 괜찮았을 것 같다. [시각화] 피드백 연출이 확실하다. 번쩍임, 커졌다 작아지는 연출, 소리 등 쫄깃하다. 그래서 짜릿하다. 안 보여줘도 되지만 보여주면 더 재밌어지는 것을 안다는 느낌. 굳이 플링코 머신을 통해서 증분을 하는 것도 같은 맥락. [게임 루프] - 채굴 -> 정산 -> 강화 (-> 다시 채굴) 각 단계는 짧게 (30초~1분) 짧게 끝나서 지루할 틈이 없다. - 세밀한 조작 -> 바라보기 -> 선택하기 단계별로 필요한 조작도 달라서 피곤해지지 않는다. [레벨 디자인] 초반부 레벨 디자인이 훌륭하다. 조금 오바하면 이 정도의 장인 느낌은, 디아블로2, 드래곤퀘스트11s에서 느꼈던 레벨 디자인이다. 반복 루프에 지루해질 타이밍에 적절하게 해소시켜주는 수단이 등장한다. 후반부 어느 순간에 갑자기 레벨디자인이 무너지는 부분이 있다. 개발자가 거기까지만 레벨디자인을 한 것이 아닐까 싶다. 사실상 그 지점이 게임의 엔딩이다. 1인 개발 게임이라 이 정도에서 타협한 듯.
생각없이 하기에 딱 좋은, 재미있지만 플레이타임이 좀 많이 짧은 느낌..
우선 본인은 6시간 했는데, 꽤나 중독적인 게임 모든 도전과제 완료하고 게임 삭제 예정 처음에는 이걸 왜 하지 싶으면서 점점 1시간씩이나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음 시간은 순식간에 흘러가는데, 갑자기 와 나 할 일 있었는데 이러면서 다음판에 끄자하고 3판 뒤 힘겹게 끄는 나를 발견함
할만함. 저렴한 가격, 짧은 플레이 타임(2~3시간), 조금 루즈한 감도 있지만 가격대비 할만한 게임.
업글 푸는 재미로 하는 게임. 다른건 사실상 구색 맞추기용이고. 돈모아서 업글하는게 메인인 게임. 3번째 프레스티지 (진급) 이후로는 사실상 엔딩을 보기위한 과정이라 크게 의미가 없음. 엔딩을 본 이후에는 자기만족이므로. 더더욱 큰 의미는 없음. 엔딩만 보려고 한다면 2시간 근처로 볼수 있을듯. 검은부분은 중요 스포니까 열람주의 [spoiler] 2번째 승급부터 업글 보존이 가능함 그래서 로그라이크라 보기엔 조금 애매함. [/spoiler]
심플하게 재밌는게임 처음에는 답답하지만 성장할수록 강해지는 체감이 크게 느껴짐 끝가지 가면 가만히 있어도 굴러갈정도의 강함을 느껴짐 가장 골칫덩어리 였던 연로는 마르지 않고 잘 안부셔지던 광물들 역시 박살내버릴수 있음 대략 3시간에서 4시간 사이지만 그 시간동안 재밌음
가볍게 하기 좋은 인크리멘탈(또는 미니 로그라이트?) 게임. 진행도 시원시원하고 파워업에 대한 보상이 확실하다. 대신 그만큼 플레이 분량은 많진 않다. 그런데도 가챠나 공 떨구기(이런걸 뭐라 부르는지 모름..)같은 도파인이 많이 터지는 요소들을 많이 넣어놔서 그런지 재밌게 했다. 여담으로, UI 연출이 상당히 부드럽고 무슨 영상 편집 연출같이 잘 만들었다.
요새 시간이 좀 부족해서 일부러 요런 짤막 게임을 찾아서 즐기고 있는데 별로인 게임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뭐 어떻게 보면 비슷하다고 볼 수는 있는데 그 안에서 각자 게임만의 개성을 잘 살려놨다고 해야 할까요. 이 게임도 그렇습니다. 게임 자체만 보면 어디서 많이 봤습니다. 시간제한이 있는 스테이지에서 자원을 모으고 할당량을 채우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 빠른 성장과 끝, 거미줄 같은 스킬 트리, 습득만 하면 영구적으로 능력을 올려주는 유물(아티팩트) 등 기본적인 게임의 틀은 익숙한 요소들을 채용했습니다. 거기에 더해, 뽑기랑 플링코 머신도 추가했습니다. 이 두 가지가 이 게임의 개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먼저 뽑기는 자원을 채굴하다 보면 얻을 수 있는 열쇠로 오버위치식 연출을 거쳐 업그레이드를 뽑는 콘텐츠입니다. 열쇠는 넉넉하게 얻을 수 있고 업그레이드도 쓸만하고 높은 등급도 확률이 좋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뽑는 즉시 바로 적용이 되니 안 뽑을 이유가 없죠. 다른 게임에서 자원은 정해진 값에 업글 요소가 있다면 그만큼 값어치를 올려 내 지갑에 들어오는 방식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게 화면 어딘가 구석 UI에 숫자로 띡띡 올라가는 게 전부죠.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당신의 자원을 플링코 머신에 돌려드립니다! 원금 보장! 고수익 보장! 스캠 게임 같은 이 콘텐츠는 생각보다 물건입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심심한 머신이지만, 플레이와 업그레이드를 반복하면 점점 화려하고 배율도 커지는 갓갓 슬롯머신이 되어 돌아옵니다. 화면 위에서 쏟아지는 형형색색의 자원들이 점점 그 가치가 뻥튀기되며 내 지갑으로 들어오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자원 -> 지갑의 과정 사이에 또 하나의 콘텐츠를 넣어둔 건 개발사의 신의 한 수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까지만 보면 정말 갓갓 게임이 아닐 수 없지만, 의외로 게임 플레이가 발목을 잡습니다. 빠른 성장은 이런 증분형 게임에서는 당연한 대목인데, 자원을 떨궈주는 운석의 스폰률이 너무 낮아서 후반에 가면 화면에 보이는 건 플레이어뿐이고 운석들은 화면 밖에서 터져서 그냥 가만히 서서 멀리서 날아오는 자원들을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기껏 다른 부분을 잘 만들어두고 후반 밸런스를 놓친 건 좀 아쉽습니다.
최근 했던 게임 중 가장 짧게 플레이 했지만 돈이 안 아까웠던 게임. 컨텐츠 좀 더 늘리고 난이도를 좀 더 높이면 좋을 것 같음.
👍 the game is very casual and enjoyable, not that stressful. I mean there is a moment, you know, like a, a bit grindy. But it was a quite short moment, at least as far as I can recall. Because, I think you need to upgrade some more stuff (I'm not very sure the name but something like tesla coil and the upgrade that makes Laser weapon drop from crate box) to reach further sectors. But the game rewarded that grinding very generously, in my opinion. So I really enjoyed it. by the way, I love the soundtrack too.
후반부에 폭주하는 재화 상승 폭을 콘텐츠가 못 따라가는 느낌이 들었고, 특정 업그레이드를 찍고 나면 프레스티지를 하는 것보다 그냥 보스 섹터를 계속 미는 게 이득이 되는 시점에 도달합니다. 대략 2.5 ~ 3시간 안에 끝낼 수 있는 소규모의 Idle Incremental 게임이에요. 트레일러를 보면서 기대했던 거대한 볼륨은 아니었지만, 설계된 플레이 타임 안에서는 확실히 재미 있습니다.
재밌냐 : 예 / 값어치 하냐 : 예 딱 머리깨지게 그냥 파밍하는 게임이니까 재밌는데, 중반 넘어가면 그냥 후반까지 풀악셀됨 쪼금 아쉬움. 그래픽도 나름 귀엽고 굿. 근데 나 왜 유물 다 챙겼는데 업적 안깨져요
클리어까지 2.5시간 걸렸습니다. 업적은 클리어하면 모든 업적 달성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왜 플탐이 4.5시간이냐고요?? 게임 업글 계속하다보면 밑쪽에 무한모드란걸 풀 수 있는데 어디까지있나 쭉 해보다가 234섹터까지하고 하차했기 때문입니다. 세일해서 2000원대정도에 잘 즐긴것 같습니다.
웰메이드 증분형 게임. 시스템 도입 시점, 섹터에 따른 성장 곡선 설계가 준수하다. 잘 정돈된 비주얼과 컨셉도 장점
잔잔하게 머리 비우고 플레이하기 좋았네요! 중간에 보스 소행성을 잡고 나온 우주 정수를 사용할 때 영구 업그레이드를 추가하는 대신 모든 업그레이드가 초기화 되는 줄도 모르고 업그레이드 했다가 다 날아가서 조금 당황했지만 그래도 후반부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처음에 회차 초기에 좀 답답한 느낌 있지만 회차 진행 할 수록 그방 쌔짐 후반 가면 업그레이드 재화도 잘 벌림 도전과제 100% 3시간 정도
짤막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 다만, 옵션에서 CRT 효과를 꺼도 뭔가 애매모호하게 뿌연 필터가 낀 느낌. 1~2환생부터 인플레이션이 너무 급격하게 발생하여, 이후부터는 그냥 아무런 어려움없이 빠르게 성장하다가 끝. 플탐 2~3시간 클리어 가능하고, 초반 1시간 쯤이 제일 재밌다.
도파민에 절여저서 이것만 하다가 시험하나 날려먹고 싶으세요? 인생이 너무 지루해서 전자마약이 있어야 할것 같습니까? 이걸 하세요
가격 : 30프로 세일 - 2380원 엔딩플탐 : 2.5시간 난이도 : 뇌 빼고 유튜브 보며 한손으로 마우스 조작해도 될 정도 재미 : 개꿀잼 진행 스트레스 : 전혀없음 도전과제 스트레스 : 엔딩 목적 신경 안쓰고 진행해도 다 깨짐 추천도 : 어서 빨리 사셈
3시간 해본결과 1) 킬링타임으로 할만하다. 2) 스킬트리 END까지는 쉬우나, 그 이후엔 반복 노가다. 3) 도전과제 100% 하고나면 할게없음. 4) 가격대비 시간녹이긴 나쁘지않음. 장독대 넣어두고 업뎃 기다리면 나중에 할만할듯
"도파민 자판기" 이토록 영리한 게임을 만나면 무기력했던 게이머의 심장은 다시 뛰기 시작한다. 단순히 재미있다는 감상을 넘어, 개발자의 설계 의도가 플레이어의 망막과 손끝에 완벽하게 안착할 때 느껴지는 무한한 신뢰. <우주 암석 파괴자>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개발자가 준비한 쾌락의 파도에 기꺼이 몸을 맡기게 만드는 마력을 지닌 작품이다. 이 게임은 탄막 슈팅, 증분 게임, 아이들러, 그리고 도박이라는 인간의 뇌가 거부할 수 없는 자극적인 장르들을 절묘하게 섞었다. 단순한 섞기가 아니라 정교하다. '도파민 자판기'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첫 프레스티지를 넘어서는 순간부터 엔딩에 이르기까지 도파민의 그래프는 단 한 번의 굴곡 없이 우상향을 그린다. 단순히 암석을 파괴하는 행위에 그치지 않고, 수집한 자원을 정제하는 과정에 도박 요소를 개입시킨 지점은 특히 천재적이다. 여기에 오버워치 전리품 상자를 여는 듯한 쾌감까지 더해지며 게임은 인간의 보상 심리를 집요하게 유혹한다. 운과 실력, 그리고 수치적 성장이 맞물리는 이 지점에서 플레이어는 게임이 내 뇌를 유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즐겁게 그 덫에 빠져들게 된다. 누군가는 짧은 플레이 타임을 아쉬워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 게임이 남기는 여운은 그 짧은 시간 동안 제공된 경험이 얼마나 밀도 있고 완벽했는지를 역설한다.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걷어내고 정수만을 남긴 설계. 질질 끄는 대작들보다 훨씬 더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다. 폭발적인 자극과 정교한 성장의 쾌감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지금 당장 우주로 나가 암석을 파괴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원딜 SCV로 미네랄 캐는 게 전부인 게임 재밌긴 한데 왜 재밌는지 잘 모르겠음 서두르면 하루만에도 깰 수 있는데 게임 가격이 저렴해서 가성비로 따지면 상당히 괜찮음
짤막하게 하기 좋은 게임 킬링타임용으로는 안성맞춤인듯
짧아도 진짜 너무 짧아서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뇌 빼고 하기에 좋은 게임. 계속 소행성 깨고 스킬 트리 찍고 하다 보니까 어느새 엔딩까지 옴. 지루해질 때 쯤 갑자기 빵빵 터져서 재밌음
잘 만들긴 했는데 게임 자체의 분량이 짧기는 하다. 6시간만에 할거 다 했다. 부담없이 심심풀이로 하는 스마트폰용 게임같은 느낌. 난이도가 상당히 어려워지는 극한모드 같은거로 분량을 크게 늘리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조금더 플레이가 하드했으면 하는 짧은플탐의 아쉬움 그래도 재밌었다.
재밌는데 3시간딱임. 더 하고싶어도 할게 없음. 환생시스템도 젤 처음 한번하면 끝까지가서 의미가 없음.
죽어도 자원이 저장이 되는 이 게임 정말 친절합니다. 분량도 적절하고 잠시 힐링하는 게임입니다. 스킬트리 개발 배분이 약간 반복되는 점, 중후반 가면 자원 채집의 재미가 살짝 떨어지는 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도전에 지쳐 쉬운 난이도의 힐링겜을 찾으신다면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