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2일 |
| 개발사: | SQUARE PIXELS,Neonovice Co., Ltd. |
| 퍼블리셔: | Neonovice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1,9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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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Lucent Soirée’ DLC는 EZ2ON REBOOT : R의 신규 DLC입니다 DLC를 위한 여러 작곡가들이 세심하게 신경쓴 음악을 즐겨보세요.

'Glistening Moments, Timeless Memories'
밤의 온도와 빛의 결을 닮은 한밤의 수아레에 초대합니다.
유리잔을 스치는 조명처럼 반짝이는 순간들을 수집하고, 다시 플레이할수록 더 또렷해지는 추억을 빚어 보세요.
─
‘Lucent Soirée Music Pack'은 EZ2ON REBOOT : R의 신규 DLC입니다.
DLC를 위한 여러 작곡가들이 세심하게 준비한 음악을 즐겨보세요.

⋆ Lucent Soirée Music Pack 음원 목록
⋆ In My Eyes | by KARUT
⋆ DALTOKKI | by ATAS
⋆ What gives | by Sobrem
⋆ SPEEDMAX RAVE | by NAOKI
⋆ Lost Memory | by Scarfaith
⋆ Devote | by ぺのれり
⋆ Galaxy Breaker | by 黒沢ダイスケ
⋆ Evolution Revolver | by BlackY vs. Yooh
⋆ Ready Acid, Ready Techno | by Hommarju
⋆ Hidden (秘伝) | by A1NVERSE
⋆ Acnoss | by onoken
⋆ WUVXZY | by Ice
⋆ Fragments of U | by Reku Mochizuki
⋆ Rave All Night | by Massive New Krew
⋆ 星になって (feat. Sennzai) | by ARForest
⋆ All Your Love | by Srav3R
⋆ SUPERGLIDE | by Getty
⋆ Omega Destination | by Ayatsugu_Otowa
⋆ 亡者の宴 (Deadman's Rave) | by DJ Myosuke
⋆ OPAQUE | by かねこちはる
⋆ Athenas | by aran
⋆ Danse de Douleur | by Nauts
⋆ 星になる (We Become Stars) | by 削除
⋆ Styx 257 | by ARForest
⋆ SayThat! (feat. NC.A) | by NieN
⋆ Lucent Soirée 뮤직 팩 전용 패널 스킨, 노트 스킨, 콤보 스킨, 판정 스킨 세트 포함
이번 DLC에는 테마 스킨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050+
개
예측 매출
320,59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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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1)
PRESTIGE PASS(이하 PP)는 대중성을 주 타겟으로 했다면 Lucent Soirée(이하LS)는 201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의 아케이드 유저들을 타겟으로 함. 왜 이 타겟층을 잡았나 생각했더니, 현재 이지투온 리부트R에는 이지투 아케이드의 사망선고(할 말이 많지만...) 이후 스팀 이지투 출시까지의 공백기간이 존재함. 그래서인지, 이 공백기간을 채워줄만한 무언가가 필요했는데, 이 뮤직팩 DLC가 그 역할을 할 거 같음. 개인적으로 진짜 마음에 드는 DLC임. 작곡가는 물론이고 음악 스타일들도 당시에 아케이드에서 유행했던 CORE장르가 많이 수록됨. 이러한 곡 구성은 개인적으로 잊고 있었던 아케이드 감성을 다시 느끼게 해줌. 예전 집 주변에 아케이드 오락실이 있어서 한창 재밌게 다녔었는데, 이 오락실이 사라지고 나니 자연스럽게 오락실을 못가게 되고 아케이드 감성을 잃어가고 있었는데, 이 DLC 곡들이 한창 오락실을 다니던 감성을 다시 일깨워 줌.
상업 PC 리겜을 지금까지 즐겨오면서, 플레이 내내 함박웃음을 짓게 만든 DLC는 옆집 리버티2 이후로는 이 DLC이 유일함 그냥 오랫만에 불평불만없이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음 ㅋㅋㅋ 4슝좍 입장에서 패턴이 2연타로 편중이 된 부분은 많이 아쉽긴 했지만, '무지성으로 넣어서 불쾌하다' 라기보단 단순히 패턴의 개성으로 느껴진지라 정말 마음에 들었음. 악곡이나 패턴이나 둘 다 너무 예쁘게, 재밌게 나왔음 과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다양성에 집착하는 한국형 키음 리듬게임에서 최신 리듬게임 트렌드에 맞는 J-Core 장르 악곡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구매하기에 충분한 가치를 가진 좋은 DLC
진짜 각잡고 준비한게 많이 보여서 플레이 하는 동안 정말 즐겁게 했어요 아직 파트 1만 나왔지만 파트 2도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폭스비 화이팅! 투온 화이팅!
리듬게임의 최전성기 오락실의 현대적 해석, 리듬게임에 순수하게 몰두했던 청춘의 향수
곡 라인업 다 미쳤고 난이도 다 좋은데 패널스킨 폰트 가시성 확 떨어져서 그거 제외하면 다 괜찮음 판정 폰트 무슨 3D안경 마약 먹은거 마냥 번쩍번쩍 하는데 눈 아픔..
아케이드 리듬게임을 즐겨왔던 유저라면 싫어할수가 없는 DLC 이 게임에 있는 작곡가를 이지투에서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상상만 하던 작곡가 라인업이 그대로 실현됨 정말 예쁜 디자인의 기어,노트 디자인 퀄리티 높은 수록곡과 BGA 5키 SHD 기준 패턴도 잘 짜여있어 굉장히 재미있음 단 20레벨 곡들은 스탠이 아닌 코스에 들어가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난이도가 굉장히 살벌합니다 5월에 타노시 볼륨2 이후로 나오는 DLC인 만큼 정말 오래기다렸는데 진짜 너무 만족스럽게 잘 나온 DLC 플레이 하는데 곡들이 다 너무 좋아서 황홀했음 12월에 챕터2 업데이트 되는데 기존에 Lucent Soirée 팩 구매자분들은 무료로 챕터2 업데이트 되니까 가능하면 무조건 미리 사두시길 챕터2 발매이후에는 가격도 인상되니까요 PP와 함께 무조건 1순위로 추천할 수 있는 DLC입니다 리듬게임이라면 수록곡이 이래야지! 싶은 느낌으로 꽉 차 있어요 그러나 기존 리듬게임스러운 곡들보다는 다양한 장르의 대중적인 곡들 위주로 플레이 하시는 라이트 유저분들이라면 수록곡 라인업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그런 면에서는 PP가 대중성은 확실히 뛰어납니다
3년만에 돌아온 EZ2ON Reboot : R 의 오리지널 신곡팩입니다 곡은 챕터1 15곡 + 챕터2 약 10곡(예상) 으로 구성되어 총 25곡의 볼륨입니다. 저녁의 작은 파티라는 컨셉에 맞는 감성적이고, 아련한 느낌의 곡들이 많아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매우 높은 DLC입니다만 하드 난이도까지만 즐겨도 중수 플레이어도 충분히 즐길 것 같습니다. 훌륭한 작곡가들의 훌륭한 신곡들과 화려한 BGA 까지 안좋은 평가가 나올 수 없는 DLC 입니다. 12월 19일에 챕터2가 나오며 공식적으로 DLC 가격이 인상되는데 그 전에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챕터2 이전에 구매한 사람들은 따로 챕터2를 구매 할 필요 없이 자동 업데이트 됩니다)
좋고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이 포함되어있어서 귀가 즐거움. 무엇보다, 노트, 패널 스킨만 보고 이 dlc를 사도 될 정도로 스킨이 진짜 이쁨. 근데, 수록곡들의 전반적인 난이도가 꽤 높아서, 이거는 참고하시길 바람.
DLC평균난이도가 높긴한데 맛잇게맵네요 노래도 다 좋아서 만족합니다 ㅎㅎ 챕터2때 10곡추가되는걸로아는데 기대가됩니다!!
노래는 좋은데요 계단이 너무 많고 디맥에서나 보던 따닥이가 저랩에도 나오는건 좀 당황스러운데요? ㅋㅋㅋㅋㅋ
노래 좋고 패턴들이 칠 맛이 나며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피아노와 신나는 곡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곡가 라인업 좋음 페노레리랑 오노켄 곡 너무 내 취향이구 아직 4k만 해봤지만 패턴도 재밌음
내가 기대가 너무 컸나 보다. 챕터2 나와바야 알겠지만 챕터1은 좀 아쉽긴 하다. 이지투의 신곡팩보다는 콜라보팩 느낌이 나네. pp생각하고 구매하려는 사람들은 고민해보길 바람. pp2라기 보다는 타노씨v3 같은 느낌임. 한국쪽 작곡가도 적은 게 아쉬움 리란 앤디리 쩨크 엠투유 코스모그래프 이분들 pp때 다 노래 좋던디 한명도 없고 싹다 일본쪽이라 좀 아쉬움 ㅠ 근데 반대로 타노씨팩 호감인 사람들은 좋아할듯
"진성 리듬게이머를 위한 DLC" 리듬게이머라면 싫어할 수가 없는 곡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J-core위주, 흔히 말하는 '리듬게임스러운 악곡'들로 구성되어 있어 2010년대 리듬게임을 즐겨왔던 저로써는 특히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장르 편중이 좀 있긴 하지만, 곡의 퀄리티가 상당히 뛰어나기에 많은 이들이 즐기기에도 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지투온의 dlc는 항상 기대를 넘어섰지만, 이번 루센트 수아레에서 최고점을 찍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케이드 시절때 플레이한 유저도 아니어서 사실 작곡가들 건너건너만 알았는데, 너무 멋진 작곡가들 새롭게 알게되어서 좋습니다. 기존에 알던 작곡가들도 곡 가지고 온게 어쩜 그렇게 제 취향에 다맞는지! ㅎㅎ. 구매 단 1초도 후회안되는 멋진 dlc네요. 동봉된 패널, 노트스킨도 너무 이뻐요! 스퀘어 픽셀즈 너무 감사합니다!
나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건가 처음 들어가자마자 페노레리 곡 듣자마자 감동해서 눈물이 흐르고 다음판 소브렘 노래 박자 듣고 웃음벨까지 2곡하자마자 그냥 벌써부터 행복한데 심지어 다른 곡은 더 신나는 것들 많고 듣자마자 그냥 행복함 그냥 행복함 거기에 맛잇는 패턴까지 캬... 나 진짜 행복사한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MZ하지 않다는 이지투온에게 MZ함이 뭔지 보여주겠다고 칼을 간 DLC.. 전체적으로 곡 구성이 최신 스타일에 맞춰져 있다. 패턴도 개재밌으니 꼭 사길. 그리고 챕2도 12월에 나오니 지금은 좀 비쌀지 몰라도 지금 사는게 이득임!!!
PC 리듬게임 최강자의 가장 특색 없는 초초초초초필살기 내가 원했던 것은 "이지투온이 아니면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것" 이번 DLC의 목표는 "이지투 시리즈에 없었던 것" 내가 받아들이기엔 "TC팩에 있고, 다른 리듬게임에서도 넘치도록 있는 것" 결국 “플라티나 랩보다 더 개쩌는 라인업”에 불과하다. 또 하나의 건반형 리듬 게임이 아닌 쫀득한 키음 믹싱을 동반하는 이지투온의 매력이란 내가 어떤 악기를 치고 있는지 명확히 알려주면서도, 그 악기의 양이나 전환이 많다는 점이다. 잘 설계된 자잘한 드럼 비트, 몰래 숨어 있던 악기, 느끼고 있지만 듣고 있지 못했던 화음. 치밀하게 설계된 손가락의 움직임으로. 그덕에 자칫 똑같아 보일수 있는 트랜스 장르에 빠져들게 하고, Fragments of U 속 아르페지오가 단순한 업다운 반복이 아님을 알게 해주고, Sobrem이라는 작곡가의 괴상함(?)은 박자가 아니라.. 뿐만 아니라 세상 다채로운 사운드 디자인과 화음에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하지만 루센트 수아레의 전체적인 경험으로는 '미달성'이었다. 애초에 수록곡부터 그럴만한 요소가 적으니까. 하드코어(J-Core). EDM 계열인데 유니크한 사운드 디자인 없이 매번 비슷한 클래식 악기와 감성만 보이는 아티스트들. 이러한 음악은 투온에 수가 적어서 새로운 경험을 보여줄 수 있는것은 맞지만, 그 새로운 경험이란 것이 키음에서 나온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압도적인 투온의 패턴 디자인 능력이 다른 어떤 PC 리듬게임에서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더욱이 다른 장르에 비해 투온에 적합하다거나 주류가 될 정도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찌됐든 라인업은 저리 나왔고, PP를 잇는 이지투만의 감성을 다시 보여주는게 아니라 개발진이 생각하는, 또는 본인들의 게임에 원하던 "리듬게임스러움"을 채워넣는 느낌이 되어버렸다. 하필 그 감성은 약간 옛날의 - 2010년대의 - 일본 아케이드 시장 감성이라는 것. 라인업 뿐만 아니라 BGA도 너무 그쪽 감성이다. 3D 배경 세계에 2D 일러스트 한장. 재미 없었던 것은 절대 아니다. 한곡 한곡 따져보면 절대 실망스럽지 않다. 다만, 3년 반이라는 긴 시간 이후에 나온 오리지널 팩이란 것이 '새로운', '이지투만의' 라는 키워드보단 '예전에 그 느낌' '바다건너 저 느낌'이 더 강해서 실망인 것이다. 이것이 챕터 2가 나오면서 희석될 것인가는... 당장 공개되어 있는 9곡을 보자면 오히려 더욱 강해질 것 같다. 추천함에 있어선 일말의 여지 없이 긍정한다. 하지만 이지투만의 느낌을 원한다면 PP나 FT를 해보도록 하자. (덤으로 레거시까지) ... 적절한 비유인진 모르겠으나 뇌속에서 번쩍한 비유가 하나 있어서 일단 끄적이자면: 블루 아카이브가 아니라 니케가 되어주세요.
곡, 패턴, 노트스킨, 사운드믹싱, BGA 모든게 너무 세련된 작품입니다. 다른 리듬게임들보다 몇년은 앞선 퀄리티에 정말 감탄할 수 밖에 없네요.. PP보다도 더 발전된 모습에 너무 큰 감동을 받았고, 진심을 담아 찬사를 보냅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지금보다는 BM을 좀 더 발전시켜서 노력하신만큼 큰 성과와 수익을 얻으셨으면 좋겠어요..ㅠ 그리고 BGA에 등장하는 이지투온만의 캐릭터들이 점점 밈도생기고 특유의 개성이 느껴지는게 너무 좋습니다 ㅠㅠ 리듬게임에선 정말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 DLC로 일본의 정말 훌륭한 아티스트분들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이지투온!
원조 리듬 헬스장 오픈 + 12월 10곡 추가 업뎃, 가격 인상 예정이니 살거면 지금 사쇼
노래도 좋고 패턴도 맛있게 매워서 파는동안 재미있었습니다 강추요
pp 이후 3년만의 오리지널 신곡 dlc...... 이 얼마만인가 대체, 작곡가 라인업 좋고 곡도 전부 좋고 패턴도 맛있고 브가도 예쁘고, 거를 점이 단 한 개도 없습니다 진짜.
DLC 스킨이 몽환적이고 이뻐서 좋은뎅 테마 스킨은 없어서 아쉬워요 ㅠ
노래 다 좋은데 평균 난이도가 너무 높고 히덴 패턴은 잘못나온듯 암만봐도 스탠다드 패턴은 아님..
전국 전세계의 DJ들이여. 번쩍이는 야회(Lucent Soirée) 아래에서 유리잔을 스치는 조명보다도 아름다운 자신을, 밤의 열기보다도 뜨거운 가슴 속의 투지를 해방하라.
19하고 21를 평균 내면 20이 됩니다. 벽돌 부수기 게임에 Hidden (秘伝)란 벽돌하고 WUVXZY 벽돌 재료에 비브라늄을 넣었는지 벽돌을 암만 부숴도 안부셔지네요. 오함마로 벽돌을 내려쳤는데 벽돌은 안부숴지고 손목에 그대로 힘이 가해졌는지 후유증만 남았어요. Rave All Night 하나는 재밌게 즐겼습니다.
비싼 스피커 사고 첫 투온을 이 들크 사면서 해보는데 이게 야스란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 2025년 올해의 DLC " " 2025년 올해의 리듬게임 " " 2025년 올해의 게임음악 " " 2025년 올해의 게임대상 "
노래들이 좋아요 파트 2 업데이트도 기대됩니다.
PP DLC이상으로 엄청나게 공들인게 보이는 DLC 작곡가 라인업에 첫번째 박수, 노래 좋아서 두번째 박수, 패턴과 bga보고 세번째 박수 리듬게임의 전성기 때부터 쭉 오락실에서 죽돌이 했거나 모바일 등 여러 리듬게임을 해봤다면 모를 수가 없는 유명하고 익숙한 작곡가들이 엄청 많이 있다. 곡 퀄리티는 말할 필요도 없이 매우 좋다. 패턴 맛집답게 여전히 패턴은 재밌고 이번 DLC에서는 어려운 패턴들이 많아 한 층 더 실력 향상을 노려볼 수 있음 가격은 이렇게 굉장한 라인업임에도 싸게 나온데다 이후 챕터2에 추가될 곡들도 매우 좋고, 기어랑 노트 또한 엄청 이쁘게 나올 예정이니 충분히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챕터2 곡들도 엄청 좋던데 또 얼마나 맛있는 BGA, 패턴이 추가될지 엄청 기대된다 여담으로 새 dlc가 나올 때마다 친구들과 멀티방에서 항상 순회를 하는데, 이번 dlc는 리듬게임 전성기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과 오랜만에 그 때의 추억을 다시 한 번 이야기하게 되어서 정말로 즐거웠음 추억을 돈 주고 팔 수 있더라도 그 때의 추억은 팔지 않고 간직하고 싶을 정도로 가장 즐거웠던 그 시절을 상기시켜준 이 DLC에게 매우 감사한다.
EZ2ON 공식 방송에서도 말했듯, 10년대의 리듬게임을 즐긴 사람들을 위한 DLC입니다. 사OOOOO 같은 게임들의 고난이도 곡을 많이 했다면 100%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디OOOO만 하다가 이쪽을 찍먹해본 사람에게는 좀 안 맞을 수 있는 DLC입니다. 리듬게임 곡들이 한 무더기라 쉬어가는 곡이 없다시피한데, 채보에서 힐링을 하고 싶다면 하드로 그리고 디OOOO이 아닌 리듬 게임을 시도한 시점에서 이미 당신은 리듬게이머입니다. 받아들이십시오.
리듬게임 거의 잊고 살다가 공방보고 설레서 오랜만에 키고 달렷는데 넘 재밌음 비주얼도 음악도 짱좋음 2챕터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 신곡 좋아했구나.. 온라인보다 아케이드 시절 기억이 더 많은 사람이라 기본 수록곡이나 아케이드 DLC 곡을 더 많이 하는 편인데, 이번 DLC는 PP보다 더 오래 붙잡고 있을 것 같네요. 수록곡도 취향에 맞는 곡이 많고, 스킨도 예쁘게 나와서 더 마음에 드네요. 5키 하드 패턴만 전체 순회했는데 히덴 슈하 같은 건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걱정도 없진 않습니다만, 12월에 나올 챕터 2와 테마팩도 기대하게 되는 정말 멋진 DLC입니다.
노래가 다 제 취향이라 너무 좋음 근데 히덴이 어마무시하게 어렵네요 다른 18~20난이도 곡들도 다른거에비해 많이 어려운 느낌 그래도 도전할 컨텐츠가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PP이상의 퍼포먼스는 보여주지 못한다며 밑밥을 깐 디렉터. 응 아니야 더좋은거 가져왔어 ㅋㅋㅋㅋ
개쩌는 작곡가 라인업만 보고 지를만한 가치가 있다
거를게 없는 라인업. 아니.. 하나라도 없어선 안되는 곡들이다..
날 가져요 이지투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제만 했는데 벌써 재밌는 dlc
구매만 했는데 벌써 재밌네요
무슨 말이 필요하겠음 한 번 해보면 알지
내가 이지투온을 하는 이유 이거 무조건 무조건 무조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언 사!
아직 안해봤는데 벌써 꿀잼이네요 ㅋㅋㅋ
나만 별론가....너무 엠지하네 감성이
추가곡이 오는 12월을 기다려요
곡이 찰지고 패턴이 맛있어요
이번 신고 DLC 패턴이 맛있게 나와서 재밌고 무엇보다 곡이 거를게 없네요
패턴이 너무 맵게 나왔음 그래서 좋음
패턴이 재밌고 곡이 좋음
히덴보다 어려운 곡은 나와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곡 퀄리티도 좋고 채보도 재밌어요
노래 패턴 다 재밌어요
구매하는것조차 재밌어요
DLC 컨셉이랑 곡 컨셉 맞춰온거부터 끝
곡은 진짜 좋은데 난이도가 너무 불렙밖에 없는듯..?
루센트 쑤와리 질러잇!
진짜 개 맛있습니다 꼭 드셔보세요
음악 패턴 다 만족
결국 질렀다.... 참지 못했다....
이 게임은 매우 맛있는
이가격에 팔면 뭐가남나요?????
이지투엔... 감동이 있답니다....
3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는가? YYYYYYYYYYYYEEEEEEEEEEEEEESSSSSSSSSSSSSSSSS
진짜 PP 타노시 이후로 제일 재밌는 DLC 어렵지만 불쾌하지 않은 패턴
걍 존나 개쩜
2025 리듬게임 dlc goty
리듬게이머라면 그냥 사자
3년 반의 기다림 3.5초의 결제시간
goat
걍 ㅈㄴ재밌네 ㅋㅋ
아아 스퀘어픽셀즈랑 네오노비스 너무 좋아 둘다 돈 줘야지
SHUT UP AND TAKE MY MONEY
그냥 너무 재밌다
This DLC is very funny.
존나 재밌다.
하씨 싹다 개추다
이지투온은 신앙이다
개맛있다
일단 사고본다
시작전이지만 잘 즐겼습니다
GooD~
ABSOLUTE CINEMA
그저 고트들크
야 기분좋다~
너무 맛있다
폭스비 디렉터는 신이야!!!!!!!!!!!!!!!!!!!!!!!!!!!!
감사합니다
👍👍👍
이게 야스지
아 쌌다...
최고
레쿠❤️
도파민 풀파워
명작
폭스비그는신인가??폭스비그는신인가??폭스비그는신인가??폭스비그는신인가??폭스비그는신인가??폭스비그는신인가??폭스비그는신인가??폭스비그는신인가??폭스비그는신인가??폭스비그는신인가??폭스비그는신인가??폭스비그는신인가??폭스비그는신인가??폭스비그는신인가??폭스비그는신인가??
폭스비는 진짜 전설이다
야스
GOAT
GOAT
D O R O
요새 켜서 이 팩에 있는 곡만 하게 되네요. 특히 Lost Memory, 업데이트로 추가된 Omega Destination 두 곡이 마음에 드네요. 스팀덱으로 백버튼 할당하고 5키 그립형 타건 위주로 주로 하는데, 투온의 패턴들은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짜이고 달리는 곡들이 많아서 부담 없이 하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가끔 보이는 롱노트를 활용한 신기한 패턴들도 재밌구요. 챕터 2를 기다린 보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플레이하게 될 DLC에요!
항상 믿고 새 DLC를 구매하는데 언제나 기대 이상의 퀄리티라 놀랍습니다. 메인 스토리에 포함되는 5곡 만큼은 꼭 플레이해보세요. (Danse de douleur, We become stars, Acnoss, Styx 257, SayThat!)
몇 번이고 다시 플레이 하고 싶은 DLC. 곡과 BGA 퀄리티는 말할 것도 없이 좋습니다. 패턴도 아주 맛깔납니다. PP때의 특별한 연출이 없지만, 곡 장르의 다양한 구성과 치는 재미만 해도 아주 큰 만족감을 주는 DLC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2000원의 가격 이상의 만족과 즐거움을 받았습니다.
구작팩은 모르겠고 신곡팩은 무지성 구매해도 후회가 없음
DLC 가격이 10% 할인해도 2만 8천원대로 비싼 편이지만,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DLC다. 작곡가, 곡 구성, 예쁜 기어까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 딱 하나 아쉬운 점이라면 노트 스킨. 정말 예쁘게 나왔는데, 롱노트가 약간 사람 헷갈리게 만들어놨다는 거.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부분이긴 한데, 가시성 부분에서 조금은 마이너스 요소라고 본다. 아무튼. DLC에 목마른 EZ2ON 유저들에겐 단비 같은 음악 팩이다.
이지투온의 2번째 오리지널 DLC 루센트 수아레. 장르적으로도 노리는 타겟층도 PP보단 조금 더 국소적인 느낌이라서 아쉬워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DLC가 모두 같은 컨셉이 아니고, 이번 DLC는 2010년대 아케이드 리듬게임의 황금기를 담당하던 그 시절에 대한 이지투온의 리스펙트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PP가 모든 리듬게임과. 모든 세대의 유저들을 끌어오는것과 대비되게요. 그게 아쉽다고 여겨지실 분은 있겠습니다만, 이 의도를 감안하고 이해하고 이 DLC를 즐기신다면, 무척이나 재밌고 리스펙트 요소나 곡 구성에서 큰 재미가 느껴집니다.
Soiree를 어케 읽어야 하나 싶었는데 폭사장님은 수아레 정도로 읽더라 코나미 아케이드에 곡 쓰던 사람 비중이 높은 듯 당연히 코나미 내주 작곡가는 못 데려오긴 했는데, 외주 중에서 코나미 공무원인 사람들 여럿 모셔온 듯
읽는법을 모르겠는 알수없을정도로 잘만든dlc 짱짱 쵝오임 19일 업데이트된 곡들도 곡이랑 채보퀄리티가 엄청남 돈만 있으면 이걸 당장 첫번째로 구매해야함 백점 만점에 백만점
ip의 아이덴티티와도 같은 강렬한 트랜스, 일렉기타부터 루시드나 프오닥같은 피아노 멜로디 등 아케이드 시절 감성과 트렌디한 소스가 버무려져 마치 이볼브와 프레스티지 사이 어딘가에 있는듯한 느낌을 주는 마성의 확팩. 프레스티지 수록곡들이 다 좋긴 한데 옛날 냄새가 조금은 그리웠던 유저들이라면 고민없이 지르면 된다. dlc 출시 주기가 옆집보단 긴 편이지만 나올때마다 만족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dlc도 역시 만족. 현시점 리겜 유저들의 낙원이라 칭해도 부족함이 없다.
루센트 쏴리질러잇 스킨팩도 빨리 내줘요
극 소수만 아는 최고의 맛집
요즘 이 팩 덕분에 너무 즐거움
달리는 맛이 맛있다 추천 DLC 상위권
거를타선이 없는 뮤직팩 그저 완벽
이번 시리즈 곡 듣고 울었습니다
이지투온의 신곡팩은 항상 사서 플레이할때마다 전율을 주는것 같습니다. 라인업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이번에는 리듬게임을 많이 즐기는 코어 유저층을 저격해서 만든 것 같은 그런 곡들이 많아서 제 입장에서는 너무나 만족스러운 DLC였어요. 'PP보다' 라는 비교보다는 'PP만큼'이나 참 좋은 DLC라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기어나 노트도 세련미가 있어서 계속 끼고 있게 되더라고요. 이러니까 사실 신곡팩이 나오는 주기가 길더라도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것 같습니다...! 할인이여도, 할인이 아니여도 충분히 사실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평가가 좋아서 샀는데 취향에 맞는 곡이 거의 없다. 나도 이제 늙었나봐.... 그냥 1st 곡이나 해야겠다.
같은 난이도 곡들에 비해 난이도가 20%~30% 더 어려운 느낌임. 그래도 좋은 노래들이 많고 맛있게 매운 맛이라 추천
투온 DLC 중 가장 노래도 좋고 작곡가 라인업도 좋은팩
기다림에 부응하는 아름다움, 풍성함.
공식음원발매해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