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13일 |
| 개발사: | Out of the Park Developments |
| 퍼블리셔: | Out of the Park Development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53,0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스포츠,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27 years of sports gaming excellence! Out of the Park Baseball 27 is here - officially licensed by MLB, the MLB Players Inc. and KBO! You are firmly in charge of your favorite baseball franchise - today or at any point in history! Your team, your way, your rul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75+
개
예측 매출
115,2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8)
KBO 진행하고 싶은 분들은 오류 수정될 때까지 구매 안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야구 팬으로써 하기는 하는데 게임 플레이 하면 팅김 현상이 너무 자주 발생함. 진행하기가 힘듬.
리그가 너무 적어서 아쉽군요.
kbo진행이 안됨
오타니 당장 나와라~
진지하게 5만원 받을 게임은 아님. mlb 올스타때 50% 할인하면 다시 사서 해 봄
KBO 튕기는 건 없는 것 같음. 다만 용병 이름 다 다른 것 같고, 마이너리그에 뛰고 있는 한국인 선수들 이름 다 다르게 되어있음 ㅠ 재밌게 즐겨보겠음
bullpen throwing the bag gave me more seasonal depression than actually living in the UK. literal digital masochism simulator 10/10 W game
답답하면 니가 해봐. WBC부터 시즌, 온라인까지. 1200만 관중 수를 기록한 작년의 열기에, 극적인 8강 진출의 짜릿함에 이은 슬램덩크 엔딩까지. 답답하고, 속상하고, 아쉽다면. 이제 본인이 하실 차례입니다. OOTP 27은 야구판 FM입니다 전작에 이어 KBO 라이선스와 한글화는 계속됩니다. [strike]26시즌 신인이 싱글게임 로스터에 없다는 꽤 아픈 찐빠가 있긴 하지만,[/strike] [i]*수정 패치로 일부 신인이 추가 되었습니다. 계속 추가 예정으로 보입니다[/i] 야구판 FM이라는 명성 답게 어떤 능력자가 완전 로스터를 만들어 주는 그 날을 기다리며 할만한 온라인 모드인 Perfect Team도 카드 수집과 로스터 및 전략 설정 등 스포츠 매니징 게임의 기본을 충실하게 따르고, 꽤 긴 시간 플레이를 보장해주기에 좋습니다. 도미니카전 선발을 류현진으로 바꾸든, 4번 타자를 노시환으로 쓰든, 그것은 이제 당신의 책임입니다. 물론, 게임에 포함된 치트를 활성화 해 내가 좋아하는 선수를 어마어마한 선수로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다음 해 연봉킹으로 만들기도 좋고요.) 26에서 27로. 새 시즌의 시작 가장 실질적인 변화는 AI 트레이드 모델입니다. 기존엔 CPU 팀들이 맥락 없이 좋은 선수를 그냥 긁어모으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엔 팀 순위와 포지션 공백에 따라 필요한 자원을 찾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장기 프랜차이즈를 즐기는 분들에게는 체감이 꽤 있을 변화입니다. 여기에 Barrel%, Exit Velocity, xSLG 등 세이버메트릭스 스탯이 대폭 추가되어, 선수 평가의 깊이가 한층 늘었습니다. 야구를 수치로 씹어 먹는 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고, 숫자를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그냥 무시하면 그만입니다. 퍼펙트팀은 여전히 별개의 게임입니다 카드를 모아 팀을 꾸리고 전 세계 유저와 시뮬레이션으로 겨루는 온라인 모드. MLB 카드가 대부분이지만, 이번 시즌도 명예의 전당 레전드 카드가 추가되어 컬렉션의 재미는 여전합니다. KBO 카드는 여전히 매우 귀한 편이라, 시즌 중간에 꽤 자주 업데이트 되는 새로운 카드들 중 KBO 출신 선수가 나오면 반가운 수준입니다. 엥, 26 있는데, 또 사라고? 솔직히, 26을 충분히 즐겼다면 27이 반드시 필요한 업그레이드는 아닙니다. 하지만 2026 WBC를 최신화 된 로스터로 모두 즐기고 싶다면, 혹은 개편된 AI와 새 스탯으로 새 프랜차이즈를 시작하고 싶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너, 겜팔이지? 광고지? 단점 역시 확실히 있습니다. 우선 경기 화면은 매 년 개선이 있지만 더 쇼 시리즈나, 컴투스 게임들에 비교해도 퀄이나 설득력이 떨어지는 플레이 상황이 꽤 나오며 답답한 카메라 워크는 옵션질을 해야 즐길만 합니다. 또한, 선수들의 스탯의 정확도가 실제와 다른 점이 적지 않게 있으며, 라이브 서비스에 따라 미세 조정이 생기긴 할테지만 그 때마다 새로운 게임을 실행하기엔 부담이 적지 않습니다. 영어 외에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언어인 한글로 한다는 자부심이 생기지만 한글로 진행시에만 생기는 그래픽 버그 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댓글에 작성되어있는 한글 진행시 스케쥴 버그는 Day1패치로 수정되었습니다) 제대로 만든 MLB와 KBO 로스터 야구 시뮬레이션이라는 점에서 거의 유일 독점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대체제가 없습니다. 유저패치로 완성도를 높일 수 있고, 온라인 카드깡 게임이 포함되어 취향만 맞는다면 500+시간의 플레이 타임을 즐길 수 있지만 다소 라이트하게 접근하고 싶다면 시즌 중-후반에 진행되는 할인을 노려봄을 추천합니다. [i]야구가 좋고, 숫자가 싫지 않고, 내 응원팀 감독보다 잘할 자신이 있다면. 이 게임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i]
서번트가 추가된거 만으로도 매우 만족스러움 그러나 컴투스에서 인수하고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KBO 부분은 여전히 엉망 외국인 선수 이름 라이선스 이슈야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선수 레이팅이나 신인 드래프트된 선수들 반영은 좀 해줬으면 좋겠음 그래도 이만한 야구 시뮬겜 없는건 사실
개꿀잼
꿀잼~
.
MLB를 좋아한다면 이만한 게임이 없으니 그냥 사면됨 다만, KBO 플레이를 기대하고 산다면 솔직히 말리고 싶음. 선수 실명화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코치진 구성, 올스타전 불가 등 KBO와 맞지 않는 요소가 너무 많음. 컴투스는 인수해놓고 무엇을 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임. 세이버 메트릭스나 기초적인 분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플레이하기 좋아보이나, 단순하게 KBO 굴리며 내 응원팀의 왕조구축이나, 과거의 역사를 이어 나만의 스토리를 쓰겠다는 생각으로 사기에는 아직은 미흡한 게임임. KBO 유저들을 위해서라도 전면적인 대개편이나 별도 시스템화해서 출시하길 바람. 세팅하다가 시간 다쓰고 환불도 안되네
ootp 22 컴투스가 인수하고 한글화가 추가된다고 해서 기쁜마음으로 정가 주고 구매했다고 발번역에 오류도 너무 많아서 매우 실망하고 잊고살다가 야구 매니저먼트 게임을 워낙에 좋아해서 27에 서번트 추가돼서 나온다길래 기대하고 나오자마자 삼 근데 뭔 5년 전하고 달라진게 크게 없음 오류도 너무 많고 아직도 번역 안된것들도 많고 걍 스팀에 2~3만원짜리 인디게임보다 못한 게임 수준임 대체 불가 야구 게임이라곤 하지만 야구가 무슨 성역임? 야구 들어갔다고 이런 개엉망쓰레기게임이 5만원 받아도 되는거임? 걍 FM 발 끝에도 못 따라가는 쓰레기 게임
서번트 맛있다 단지 전작보단 좀 인터페에스는 아쉽고 좀 뭔가 가시성은 더 개선 필요한듯
한화 이글스 감독 하는법 300억 선풍기 죽어도 4번 타자 넣어서 밥상 엎기 어린 투수한테 “해줘” 하기 못하는 애들 2군 안보내고 꾸역꾸역 쓰기 이닝 쪼개기, 투수 오마카세 투수 상황이 심각해도 외야수만 영입, 등록 상대 밥상 맛있게 차려주고 투수 바꾸기 공을 네모 안에 못 넣은 선수만 영입하기 경찰야구로 희망 고문하기 투수 흔들리는게 보여도 믿음의 야구로 끝까지 믿다가 통수 맞기 이것만 하면 나도 이글스 감독?!
야구를 좋아한다면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면 좋은 게임 벌써 6번째로 구매하는 OOTP 시리즈 입니다. 저는 KBO는 플레이하지 않고 MLB만 플레이하고 있기 때문에 KBO 유저분들과는 약간 평가가 다를 수 있습니다. 26은 구매하지 않았고 25는 구매했었기 때문에 25와 비교하여 작성합니다. 전반적으로 육성에 대한 부분에 조금 더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25때는 선수 육성 부분에 있어서 다소 변수가 크고 성장보다는 능력치가 하락하는 것을 예방하는 느낌으로 사용했다면 이번 27에서는 육성을 조금 더 목표를 잡고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게임이 이전에 비해 조금 무거워진 느낌이 있습니다. 최적화 문제인지 게임에 내용물이 많아져서 그런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시작하면 부상 빈도가 좀 굉장히 많아서 별도 옵션으로 부상 관련 세팅 변경을 추천드립니다. 고급 통계를 통해 조금 더 선수에 대한 데이터적인 부분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삼 내가 모르는 야구 스탯이 이렇게 많았구나 싶을정도로 많아진 느낌입니다. 이미 구매를 해서 즐기고는 있지만... OOTP 20 이후 시리즈를 가지고 있다면 굳이 구매를 해야할까? 싶은 부분은 있습니다. 게임 구매 자체는 추천하기에 추천으로 등록합니다.
늘 먹던 맛, 서번트를 곁들인
잘있던 npb는 없어졌고 자동진행 및 매번 클릭해야하는건 아쉽지만 여지껏 오팁같은 게임이 없어서 대체할 선택지가 없긴함. 시즌이 지정도 지났으면 그래픽이나 움직임 개선좀 했음좋겠음
야구 좋아하는 사람이고 데이터 보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너무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더쇼 같은 야구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취향에 맞지 않을 수는 있겠네요. 게임 내적인 측면에서 다 좋은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직관적인 느낌이 좀 부족하다 정도일 것 같네요~ 아무튼 너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
볼넷 그만 제발 팩펜 제발 젭잘 베제발 제발 젭라벶라 제발날 벶발 제발
야구 매니저 게임이 없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음 야구팀 관리 하는 게임을 하고 싶으면 구매할 수 밖에 없음...
정말 야구를 애증하시는 분들만 사세요 어떻게든 먹어볼라고 꾸역꾸역 하다가 플레이타임이 4시간이 되어 환불을 못했습니다 2000년대 게임팩에 있던 야구게임을 하는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선수 탭에서 서번트 지표 막대기를 볼 수 있는 매우 좋다
퍼펙트팀 팀 사용자정의 들어가면 튕기네요. 구입하고 실행해봤는데 너무 자주 튕기는데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는 소중합니다. 사랑합니다. 근데 크보는 좀 변해야할거같아요.
볼넷 그만하라고 폭투 그만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