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8일 |
| 개발사: | Nice Ride |
| 퍼블리셔: | Playsauru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7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오크 한 명에서 시작해 세계를 정복할 어둠의 무적 군단을 키우는 방치형 자동 전투 게임. 포메이션을 완성하고, 강력한 야수를 소환하고, 업그레이드를 해금하고, 환생할 때마다 더 강해져라
방치형 자동 전투 게임. 오크 군단을 키우고, 자동 전투를 관전하며, 무적의 군단으로 만들어라!
오크 인크레멘탈(Orc Incremental)에서 점점 커져가는 어둠의 군단 지휘관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다양한 유닛을 모집하고, 포메이션을 짜고, 강력한 카드를 뽑고, 승천을 통해 영구 강화 보너스를 쌓아 매 런을 이전보다 더 강하게 만드세요. 방치형 성장과 진짜 전술적 판단이 만나며, 성장은 끝없이 이어집니다.
군단을 편성하라.
카드를 뽑아 군단에 유닛과 토템을 추가하세요. 유닛은 여러 희귀도로 나뉘며 전장에서 각기 다른 역할을 담당합니다. 다음 난관을 돌파하는 건 바로 최적의 조합이며, 토템은 군단 전체의 성능을 바꿔줄 수 있는 패시브 보너스를 제공합니다. 선택하는 카드 하나하나가 군단의 구성을 결정하고 런의 방향을 완전히 바꿉니다.
포메이션을 세팅하고, 전투는 자동으로 맡겨라.
당신의 군단은 스스로 전진하며 싸웁니다. 전략이 통할 때는 적의 물결을 쉴 새 없이 쓸어버리는 모습을 지켜보세요. 막히는 구간이 생기면 라인업을 재구성하거나 새로운 유닛으로 교체해 보세요.
마법을 사용하여, 돌파구를 열어라.
마법으로 군단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전방이 밀리는 보스전에서는 눈보라로 적을 둔화시키고, 패배 직전의 결정적인 순간에 파이어볼을 날려 전세를 역전하세요.
환생하라. 더 강해져서 돌아오라.
군단만으로 부족한 순간이 찾아옵니다. 바로 그때 환생(다크리버스)를 선택하세요. 현재 런을 초기화하되, 영구 보너스 (공격력, 체력, 골드 등)은 유지되고 이전에는 해금되지 않았던 새로운 유닛과 도전이 열립니다. 파워가 성장할수록 초반 구간이 훨씬 수월해지고, 후반 단계는 더 높은 곳까지 도달하게 만듭니다. 환생(다크리버스)를 거칠 때마다 더 강해지고, 새로운 목표가 펼쳐집니다.
주요 특징
- 오크 졸병 하나로 시작해 무적의 군단으로 성장 및 육성하세요.
- 포메이션을 설정하고, 한계에 부딪히면 전략을 다시 짜고 재편성하세요.
- 희귀도, 역할, 시너지가 다른 유닛과 토템을 선택해 나만의 구성 완성하세요.
- 치열한 전투 중 마법을 사용해 결정적 순간에 전세를 역전하세요.
- 환생으로 영구 강화 보너스를 획득하고, 새 유닛과 도전을 해금하세요. 매 환생마다 런을 차별화하는 족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성장은 계속됩니다. 돌아오면 쌓인 골드와 더 강해진 군단이 기다립니다.
- 보스 단계에서 군단의 한계를 시험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025+
개
예측 매출
17,61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9)
400층 돌파한 겜한분 리뷰 아직 20시간밖에 안했는데 엔딩까지 반의반도 못왔는데 한국어 대표 리뷰 보면 다른 4시간따리 리뷰들이 강철빌드만 사기니~ 엔딩이 없니~ 하는 이상한 정보 퍼트리는거 있으니까 무시하셈 겜한분 입장에서 저 유닛하나하나 설명해둔 리뷰 얼탱이 없으니까 무시하면됨. 강철빌드는 극초반에는 좋아도, 극초반만 벗어나면 다른 사기 빌드 많이 존재함 특히 분노 드래곤 빌드가 강철보다 더 쎄고 세팅 맞추기도 쉽고 몇배로 더 빨리 파밍해서 제일 좋음.
분노 용+전사 조합 말고 다른 조합의 존재 의의를 못 찾겠음 10시간 20시간 킬링타임으로는 나쁘진 않은듯
560레벨 막히고 다크리버스 직전인 사람 리뷰 10스테단위 라인 밀때는 드래곤이랑 워그 레이더+관련 토템으로 미는데 토템때문에 분노 여러번 중첩된 전사랑 드래곤들이 이속 공속이 개빨라서 씀 보스때만 파밍토템이랑 라인밀때 쓰는 토템을 주술사토템으로 교체하고 기존 드래곤+전사 조합에 주술사+회복술사 조금 더한 조합으로 교체해서 밀었음 진행도에 따라 찍을 수 있는 업그레이드가 열리고 계속 바뀌는데 그 타이밍마다 강해지는 유닛들이 따로 있음 지금 본인 기준에선 드래곤 강해지는 구간인 걸로 보임 다음 업그레이드 구간 보면 저거너트 업글이 비싼 게 많이 보여서 걔네쪽으로 가나 싶은데 해봐야 알듯 대충 다음 업그레이드 리스트를 보고 강한 타이밍이 오는 거 같으면 쓰면 됨 효율도 안 좋은 업그레이드 쫓아가면서 한 유닛만 고집하고 그러지 마셈 다크리버스 한 후에 쎄보이는 새 업글이 열릴 때마다 그 조합을 새로 시도해보는 걸 추천함 본인은 대깨강철뱀 리세마라 > 주술사+고기방패 > 분노토템+워그 레이더 > 분노토템+ 워그 레이더+드래곤 순으로 라인 밀었음 4시간하고 위에 유닛 리뷰 쓴 애는 그냥 겜알못임 무시해도 됨 환생하는 게임의 전략 개념을 잘 모르는 거 같음 막힐 때는 그냥 켜놓고(꺼놓는 거보다 골드가 잘 벌려서 어디 잠깐 나갔다 올 때 켜놓았음) 직전 라운드 반복돌리게 설정 체크하고 한 적도 있고 시련 뚫으면서 afk 보상이랑 클리어 보상 받아서 소환리세 한 적도 있고 그럼
오랜만에 양산형 아닌 제대로 된 인크리멘탈 게임을 만났음 강철뱀토템 밸런스가 좀 강하긴 한데 그정돈 큰 문제 안된다고 봄 도파민 터지는 재미가 있음
대충 열 서너번 환생하면 전부 업글됨 암살자랑 저거넛은 후반에도 쓰래기고 트롤이 숨은 갓케임 용 전사 러닝 레츠고
850까지 돌파한 후 작성하는 리뷰 잘 만든 게임임 조합이랑 뽑기운에 따라 달라짐 마지막 갈수록 보스잡기가 굉장히 빡셈 분노 잘 활용해야함 800기준 보스 잡으려면 797정도에 분노 쌓아놓고 한번에 패야함 주황물고기(분노유닛이 적잡으면 3X 골드) 최소 3개정도는 먹어놔야함 전사유닛+드래곤 서로 분노토템으로 분노 최대로 쌓아놔야함 600정도 이상에선 전사+드래곤만으로 깨는거 힘들어지니 부두술사/주술사(옵션 잘나왔을시) 적당히 섞어야함 지그란트,암살자,투석기는 뽑지마셈 필수 토템-> 전사유닛이 잡으면 드래곤분노 , 드래곤이잡으면 전사분노 , 비늘조각 토템(생명력 회복) , 2초안에 3개토템 활성화시키는거 강철뱀은 초반에만 가고 중반부터는 ㄴㄴ 비늘조각 가는 이유는 보스에서 워그 레이더가 유닛끌고와서 드래곤이 잡아줘야 피차서 보스 오래때릴수있음 마지막으로 유닛뽑을때 희귀,레어,전설 보다는 그 옵션붙어있는게 중요함 7번 역병기운 다 해금했다면 저주 옵션 나오는데 저주옵션대로 유닛뽑는게 좋음 옵션배율이 말이안됨
인크리멘탈보다는 아이들에 가깝다고 생각함. 게임자체는 나름의 빌드짜는맛도 있고 분량이 커서 재밌음 요즘 유행하는 2~4시간짜리 도파민게임하고는 좀 다른 게임임
첨엔 솔직히 고난의 행군임; 강철뱀토템 없으면 걍 게임 불가능한 수준 드래곤 풀리고 분노 9스택 퍽 개방하면 다른게임이 됨 오크전사 몇마리 + 호박뱀(아군 전사가 적 처치시 가장 가까운 아군 분노) + 드래곤 두마리 걍 고속도로임 뽕맛 ㅈ댐
대충 500라운드 넘게 밀어봤는데 보스는 400라운드까지 특색잇었고 그다음은 반복되는 형식이었음 새잡는 도전과제 빼고는 대부분 깨봣는데 할만했음 개인적으로 생명체에 분노를 부여하는 토템을 얻고나서 분노드래곤전사빌드가 가장 라운드 빠르게밀었고 분노 전설 주술사에 사막독수리 토템은 풀업했을때 멀리서 진짜 화려하게 싸웠음 시련은 조금 귀찮았는데 보상이 고유효과고 한번만깨면 환생해도 유지되기때문에 깨면 좋긴합니다.
오크 워리어 + 드래곤 + 레이지 조합은 게임을 러닝 게임으로 만듭니다. 아니, 보스가 안보인다니까요? 카메라워크가 롤백은 되지 않다보니 저 뒤에서 뭔가 하기를 하는 것 같긴 한데. 레전더리 워리어, 레전더리 드래곤 몇마리 뜨면, 파이터 킬 시 크리처에 레이지 부여 + 크리처 킬 시 파이터에 레이지 부여 토템이면 가능합니다. 그리고 레이지 킬 시 골드 3배는 족족 먹어줘야하고. 오크와 휴먼의 탑뷰? 비주얼이 옛날에 워크래프트2 하던 추억을 떠올려서 센티멘탈해졌습니다.
만약 유닛을 소환하고 조작할수 없는 버그에 걸리면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게임을 다시 설치해도, 새로운 게임을 설치해도 그 버그는 존재합니다. 구매하실분은 아직 버그가 고쳐지지 않았으니 걸리시면 편하게 포기하세요.
인크리멘탈 게임보다는, 아이들러 게임의 정체성이 더 강한 느낌. 방치형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천하지만, 수 시간만에 도파민 맛보고 엔딩보길 원하는 이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뭔 4시간 남짓 한 플레이 평으로 유닛 밸런스가 어쩌니 저쩌니 평가를 함?? 500층은 가보셨고? 코스트가 높은건 이유가 있는법... 높은등급 드래곤이 분노로 파닥거리면서 싹 쓸고 지나가면 본대는 허우적 대며 합류하는데 시간 걸림 드래곤이 죽으면 다음레벨 눌러 합류하는게 더 빠름 초반 5-10분정도 깨작대면서 맞춰준다음에 딴짓하면서 중간중간 레벨업 해주는 식으로 플레이 하는 중인데 저거너트 이놈은 내 빡대가리로는 오저히 효율을 못찾겠다
처음엔 게임사 업데이트 방향을 보고 제가 플레이 했던 때 보다 시간을 두고 게임이 좀 더 나아지면 추후 다시 플레이를 해볼 예정이었으나 생각보다 저의 평가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이 많아 현재까지의 게임 업데이트 이후 몇 시간 다시 플레이 해 보고 리뷰 다시 남깁니다. 게임사의 빠른 피드백 수용과 지속적인 업데이트에 추후가 기대되지만 아직은 여러 방면에서 문제가 많고 게임 자체가 많이 루즈하고 지겹다는 평 (해외 리뷰)들이 많아 평가는 부정적으로 유지. 이후 엔딩이나 추가 콘텐츠가 생긴다면 다시 해볼 의향이 있습니다. "엔딩이 없다는 플레이 타임 4시간 짜리들의 말을 믿지마라" 라는 평가를 보고 다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만. 도전과제에 있는 단계까지 전부 플레이를 해보았으나 엔딩은 없는거같고 기본적으로 엔드리스류의 게임이라고 보여집니다. 엔딩이 있다는듯이 평가를 남기신 분은 몇 스테이지에서 엔딩이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도전과제에도 실려있지 않는 스테이지에 있는 미지의 엔딩은 진짜로 존재하는지도 의문이고 너무 기약이 없어 볼 가치가 없을거같네요 ( 트라이얼은 굳이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 잠깐 맛만보고 모든 트라이얼을 완료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리뷰했던 대부분의 유닛이 쓸모가 없다. 쓰레기다 라는 의견이 받아진건지 전체적으로 모든 유닛의 체력과 공격력이 적게는 1.5배이상 많게는 3~4배까지도 뻥튀기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는 드래곤이 뽕맛이 오진다 사기다 라고 말씀하시는 그 드래곤도 기본 공격력이 20에서 60으로 무려 3배가 뛰었고 체력 역시 강화되었습니다. 하루 , 이틀꼴에 걸쳐 지속적으로 유닛들이 전체적으로 대폭 강화되고 있고 업그레이 비용 또한 대폭 하락 , 업그레이드 효율 또한 대폭 상향되고 있습니다. 이 말이 밸런스가 안맞는다 유닛간의 성능차가 심하다 라는 뜻이 아니면 무엇일까요? 유닛의 밸런스가 상당히 큰 폭으로 조절되면서 기존에 제가 그나마 쓸만하다고 했던 초반유닛 전사와 주술사의 비중이 많이 줄어들고 전사와 주술사는 토템을 이용한 파열싸개 , 분노 싸개로 or 고기방패로 변환 메인 딜러가 드래곤 , 투석기등 후반 유닛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유닛들이 전체적으로 깡통 수치가 높아지면서 이들을 강화시켜주는 토템의 영향력 역시 커졌습니다. 그로 인해 데미지 수치가 고정이고 여러 유닛에게 분산되어 데미지가 들어가서 10 ~ 140가량의 데미지를 주던 강철 토템의 비중이 많이 줄어들어 이제는 굳이 채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로인해 이전과는 다르게 여러가지 조합으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 보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부두술사는 여전히 힐의 성능이 바닥을 기고 암살자의 인공지능이 상상 이상으로 멍청하며 저거너트의 경우 사용처가 애매합니다. 그래도 부두술사는 플라스크를 전부 던지는 업그레이드를 어느정도 올렸을 경우 어설프지만 버퍼 or 디버퍼로 활용이 가능하기에 사용하겠다고 하시면 1마리정도는 채용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고 암살자와 저거너트는 기본적으로 채용하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암살자는 패치 이후 가까운 적을 공격하는것에서 후방 유닛을 공격하는 방향으로 , 그리고 기존엔 은신이 풀려도 지속적으로 공격을 했지만 이젠 은신이 풀리면 다시 은신 할 때 까지 후방으로 도주하도록 인공지능이 상향된 것 같긴 한데 이거 자체가 딜로스기도 하고 암살자가 후방으로 걸어가는 속도보다 분노한 드래곤과 전사가 상대방 진형을 힘으로 박살내는 속도가 훨신 빠르고 유리하기에 채용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여전히 유닛간 밸런스는 잘 안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지속적으로 언급했듯이 전체적으로 유닛이 강해지긴 했지만 드래곤이 너무 강해서 같은 코스트인 투석기의 존재감이 너무 희미하고 드래곤이 분노 버프를 받아 앞으로 돌진하기 시작하면 뒤에 모든 유닛들은 시야에서 아예 가려지고 보이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모든 유닛이 이젠 사실상 드래곤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이 이후는 사담입니다. 읽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 저보고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 해본건 맞긴 하냐 플레이 타임 4시간 짜리가 뭘 아냐라는 식으로 많이들 얘기 하시는데 거꾸로 여쭤보고 싶습니다. 업데이트가 진행되어 유닛들이 기본적으로 3~4배이상 약했을 때 플레이를 해보셨습니까? 19시간 플레이 하신 분의 긍정적 리뷰도 읽어보면 "초반이 고난이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여러분은 만약 플레이 타임중 초,중반부 5시간 이상이 지루하고 힘들다면 뒤에 이어질 게임 플레이 시간이 즐겁더라도 그 시간을 감내 하고 게임을 즐기실 분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일반적인 성인에게 5시간이란 시간은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게임 총 플레이 타임이 50시간이던 100시간이던 초반 , 중반부가 재미가 없다면 결국에 재미있는 부분에 도달하기 전에 대부분이 나가 떨어질 것이고 이는 게임 자체의 결함이라고 볼 수있습니다. 물론 게임에 대한 시선은 사람마다 각각 다르기에 제 말이 무조건 정답이라고 볼 순 없습니다만. 역으로 제 말이 틀리다고도 할 수 없을겁니다. 아무리 뒷맛이 달고 맛있어도 입에 넣었을때 쓰고 괴로운 맛이 나는 음식이 있다면 누구는 좋다고 , 누구는 싫다고 얘기 하겠죠. 모두를 만족 시킬 순 없습니다. 그렇기에 긍정적인 리뷰를 다는것도 부정적인 리뷰를 다는것도 개인의 자유입니다. 단지 개인의 생각을 평가로 달았다는것 만으로 어째서 그렇게 다들 공격적으로 쟤는 믿지마라 쟤는 아무것도 모른다 쟤는 겜알못이다 라며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인신공격을 하실수 있는것인지요? 저 또한 게임의 밸런스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 부정적 평가를 남겼으며 스팀에 게임 출시 후 업데이트 없이 방치되어 사람들에게 돈을 빨아먹는 악질 게임들이 존재하기에 혹여나 이 게임을 새로 구매하실 분들이 참고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있는 그대로 평가를 남겼을 뿐입니다. 맨 처음 최상단에 적었듯이 이후 게임의 업데이트 방향을 보고 흥미가 돋으면 다시 플레이를 할 예정이었죠. 사실 이런 게임은 밸런스를 확인하는데에 플레이에 오랜 시간을 들여 볼 필요가 없습니다. 새로운 유닛을 해금 한 후 기본 성능을 확인하고 업그레이드 몇 번 눌러보면 유닛의 체력과 공격력 상승량을 유추하여 후반의 강함의 척도를 잴 수 있기 때문이지요. 환생 시스템 역시 전부 수치를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게임 출시 초기에 부정적인 평가를 남기며 저에게 좋아요를 달아주신 9분도 저와 같은 생각이셔서 공감하는 의미에서 좋아요를 달았다고 생각하는데. 게임 초기에 엉망인 밸런스에 맞춰 남긴 평가에 인신공격이 날아올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게임의 발전을 바라는 한 명의 게이머로서 다른분들도 이성을 가진 한 명의 성인이라면 , 게이머라면 유저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을 하는 경솔한 행동은 지양해주시고 오로지 게임에 관한 내용으로만 평가를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집 어항 속의 물고기나 날아댕기는 초파리가 번역을 해도 이거보다 잘하겠다
방치라기에도 애매하고 인크리멘탈이라 하기에도 애매해서 조금만 더 비쌌어도 추천하지 못했을 게임. 도트가 맛있어 보여서 샀는데 기대에 비해 정말 무색무취인 게임임. 도전과제 때문에 플레이 타임이 길어졌는데, 도전과제에 새 100마리 터트리기 없었으면 20시간이면 충분했을 것 같음. 말이 많은 강철 토템은 Trial과 메인 게임 초반에 특별히 좋지만, 환생을 통해 어느정도 업그레이드를 하면 호들갑 떨 정도는 아님. 수동 컨트롤 기준 분노 상태의 용에 아군에게 무적을 주는 군주를 희생시키지 않고 계속 쓰면 스펙이 정말 말도 안되게 차이 나는 스테이지까지 Warpath 유지하면서 쭉쭉 밀어짐. 단점은 각 스테이지 사이에 무적이 풀릴 때 딴짓하면 바로 죽어버려서 계속 신경써야 된다는 점.
강철뱀 토템이 있고 없고 차이가 너무 심함 있으면 쭉 가서 반복 누르고 롤체 한판 하고 오고 없으면 빨리 환생해서 먹어야됨
640 이상은 업데이트 안 된것 같군요... 여기서 1-640까지 올리는게 끝인가요?
아주 재미있게 했음. 암살자는 도저히 써먹을 방법을 모르겠지만, 저거너트는 꽤 쓸만하게 써먹을수 있는데. 자칼 토템 먹고 저거너트 한두마리랑 주술사 도배하면 저거너트가 시작하면서 자폭하고 자칼토템 발동으로 주술사들 분노해서 미쳐 날뛰는데, 이러면 다른 셋팅과 달리 뒤쳐지는 애들 없어서 꽤나 깔끔하게 진행됨. 추가로 숫양 토템으로 주술사 저주 인첸트 붙은애 한테 저거너트 피해량 넘겨 줄수 있으면 주술사 한마리 만으로도 끝일듯 함. 아쉬운점은 아직 토템 매커니즘에서 작동하지 않는것이 조금 있는 듯. 하지만 최근까지 꾸준히 업데이트 되는 것 보면 곧 그런부분도 해결이 될듯합니다.
예전에는 방치형에 그냥 인크리멘탈 퉁쳐서 불렀는데 요즘 트렌드에선 확실히 구분하고 가야될거 같음. 이건 기존 방치형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하면 할만함. 근데 최근에 나오는 인크리멘탈들은 유튜브 쇼츠임. 3~4시간에 뽕 뽑는 게임들. 그래서 인크리멘탈로 접근하면 못할 게임이고 방치형으로 보면 환생업글의 재미를 보면 됨
호흡이 긴 인크리멘탈. 맛있어요
뇌빼고 도파민 최고 게임 ㅡ,ㅡ
이겜 엔딩이 없음. 그냥 존나 무의미함;
저거너트 얘는 뭐 어케 써야할까
왜 매긍인지 이해가 잘 안 감
3~4시간짜리가 아니라서 좋다. 한글 번역 좀 제발 다듬어 주시길.
적정가 3천원
재밌음
번역 좀 다듬어지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은 그냥 저냥하루 정도 할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