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6월 25일 |
| 개발사: | Cat Play Studio |
| 퍼블리셔: | Cat Play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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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뉴클리어 에포크는 건설과 전술 슈팅이 결합된 오픈 월드 생존 게임입니다. 친구와 황무지를 탐험하고 기지를 세우며, 던전에서 희귀 자원을 파밍해 탈출하세요. 사망 시 모든 장비를 잃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100% 커스텀 가능한 나만의 고유 무기를 제작해 보세요.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새로운 장
《뉴클리어 에포크(Nuclear Epoch)》는 오픈 월드에서 탐험, 전투, 건설, 거래, 그리고 소셜 요소를 하나로 융합한 게임입니다.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이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속에서 모든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전설적인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습니다. 황무지의 고독한 전설이 될지, 번창하는 상업 제국을 건설할지, 혹은 따뜻한 커뮤니티 보금자리를 꾸밀지—무한한 가능성이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립니다.황무지 생존과 기지 재건
핵전쟁의 참화로 황폐해진 오픈 월드에서 생존을 위한 여정을 시작하세요. 방사능으로 가득한 황무지를 가로지르며 흩어진 희귀 자원을 수집하고, 황량한 대지 위에 견고한 피난처를 건설해야 합니다. 허름한 임시 천막부터 웅장한 요새 기지까지, 모든 건설은 종말에 맞서는 투쟁이며, 모든 수확은 용기 있는 탐험의 대가입니다.5가지 테마 던전, 무한한 가능성
완전하게 차별화된 5가지 위험 구역의 심층부로 모험을 떠나세요. 각 던전은 절차적 생성 기술(Procedural Generation)을 적용하여 진입할 때마다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적의 배치, 보물 상자의 위치, 지도 구조가 매번 무작위로 변경됩니다. 같은 던전이라도 매번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므로, 자원을 파밍하고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든 미션이 늘 긴장감과 놀라움으로 가득 찹니다.에픽 보스 레이드와 전설 장비
던전 가장 깊은 곳에는 강력한 변이 괴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 보스들은 고유한 패턴과 전투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어, 승리하려면 정교한 전술을 세우고 팀원들과 긴밀히 협력해야 합니다. 승리의 대가는 매우 달콤합니다. 획득하는 전설 장비 하나하나가 여러분의 전투 스타일을 완전히 뒤바꿀 만큼 강력한 위력을 발휘합니다.Steam 경제 생태계, 실제 가치 창출
본 게임은 Steam 장터 시스템과 완벽하게 연동됩니다. 게임에서 획득한 희귀 아이템은 실제 Steam 보관함 아이템으로 전환됩니다. 게임 내 상점 시스템을 통해 다른 플레이어에게 아이템을 판매하여 활발한 유저 경제 생태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희귀 아이템의 가격은 실제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므로, 성공적인 탈출과 획득은 실제 경제적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소셜 피난처, 황무지의 상업 중심지
당신의 피난처는 단순히 개인 기지에 머무르지 않고, 개방된 소셜 공간의 역할을 합니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당신이 정성껏 설계한 건축 명작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당신이 설립한 상회에서 상품을 둘러보고 거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피난처를 황무지 속 번화한 시장으로 성장시키고, 종말의 세계에서 상업 문명의 영광을 재건하여 각지의 생존자들을 연결하는 핵심 허브가 되어보세요.NPC 주민 시스템, 번영의 재현
피난처에 개성 넘치는 NPC 주민들을 영입하고 그들의 전용 주택을 건설 및 업그레이드하세요. 대장장이에겐 대장간이 필요하고, 상인은 무역 홀을 원합니다. 이처럼 각 NPC는 고유한 요구 조건과 기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주민이 늘어나고 건물이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당신의 피난처는 황량한 대피소에서 생기 넘치는 마을로 변모하며 문명사회의 활기와 온기를 되찾을 것입니다.무기 및 장비 제작: 전설을 주조하는 예술
《뉴클리어 에포크》의 세계에 똑같은 무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장비는 플레이어가 가장 기초적인 폐고철 수집부터 시작해 한 단계씩 직접 단조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전설적인 무기로 완성해야 합니다.완벽하게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제작 경험
천편일률적인 기성 장비에서 벗어나 진정한 개성파 무기 제작을 경험해 보세요. 대장간에서의 매서운 망치질 한 번 한 번이 무기의 최종 형태와 성능 능력치를 결정합니다.
무기 성장 시스템: 무기를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무기에 '전투 경험'이 누적되어, 생존에 큰 도움이 될 미세하지만 중요한 능력치 향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변이 반려동물 육성: 황무지 속 든든한 동반자
방사능으로 변화된 이 세계에서 모든 변이 생명체가 적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세심한 길들이기와 정성 어린 육성을 통해 특정 변이 생물들을 충직한 동반자로 만들 수 있으며, 이들은 황무지 생존 여정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조력자가 되어줄 것입니다.교배 및 번식: 두 마리 이상의 반려동물을 보유하면 의도한 방향으로 교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우수한 유전자 상속을 통해 더욱 강력한 후손을 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 서로 다른 속성 간의 이종 교배는 예상치 못한 독특한 능력을 발현시킬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가 여러분의 탐험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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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7,4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개고기마라탕후루두바이쫀득버터떡 니들이 뭘 좋아할지 모르겠어서 다 섞어봤어. 근대 놀랍게도 게임 자체는 나쁘진 않음... 개 잡탕이긴 한대 달리 말하면 할거는 많다는거임. 기지건설도 있고 샌드박스에 익스트렉션 슈터에 pve 몹 사냥까지 진짜 온갖게 다있음. 하지만 내가 못버티고 환불한 이유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너어어어어어어어무 싸구려 느낌이남.... 게임 자체는 여러모로 열심히 만든거 같긴함. 근대 해보면 내가 싼티난다고 한 이유를 알게 될거임. 그래픽은 그냥저냥 봐줄만(한가...?)한대 사운드, 타격감, UI, AI, 등등 뭔가가 뭔가임;; 게임 자체는 그냥저냥 할만한거 같은대 배꼽냄새같은 꼬릿한 냄새때문에 난 못버티겠음.... 평점 64/100 한번 해보고 긴가민가 하면 2시간 전에 환불해라.
미션에 1렙 던전 가라서 갔더니 보스 못깨는 수준인데 나가는 길도 없고 뒤지면 나가지고 템도 다사라지고 이딴 ㅈ망겜 돈주고한게 후회된다...딱 2.1시간 이라 환불도 못하네;
파밍하는 맛과 여라가지 잡탕으로 시도만 좋았던 게임. 발적화+지하에 박혀버린 편의성, 거기에 한술 더 떠서 싼티나는 에셋 어셈블. 어떻게 해야 조잡해 보이지 않을까 궁리한 게임은 에셋 쓴다고 욕 먹진 않는다는 말. 게임 적절 가격은 1.2만원 정도가 적당해 보이며, 절대 1.6만원대 게임이라고 생각 할 수 없는 수준이었음. 멀티가 가능한 익스폐지슈터 로스트 리프트가 2.8만원이고 할인 했을 때 5천원임. 그러므로 1.2만원도 많이 쳐준 편. 특히 내가 환불한 사유는 조잡해도 파밍하는 맛이 좋아서 참아보려 했는데, 발적화로 인해서 중간중간에 버벅임이 심해지는 현상 때문.
잘하다 뇌전 보스 잡는데 피 다까놧더니 갑자기 풀피로 초기화됨 쳐 고치세요
고작 한 시간 따리하고 리뷰를 쓰지만 다른 분들과 같은 의견임. 던전/익스트랙션슈터/오픈월드 이것저것 잘 섞어서 은은한 맛이 남. 게임성 자체는 좋다고 봅니다. 단점이라면, 모바일 게임같은 그래픽과 조작감과 난해한 번역. 최적화 이슈. 단점을 버티면 정말 재밋게 할 게임이라고 봄.
이 회사의 전작인 NO one survived 의 후속작입니다. 전작에서 부족한점을 개선하고 좀 더 캐주얼하게 만든것 같지만, 사실은 팰월드의 시스템과 매우 유사합니다. 팰 처럼 소환몹을 잡는 그런겜은 아니고, 시스템 자체와 일부 ui 등 팰월드를 베이스로 하고있고, 타르코프, 러스트, 그외 각종게임들에서 조금조금씩 드래곤볼 모으듯이 여러부분들을 모아 만든 익스트랙션슈터, 오픈월드, 생존(?) 기지건설 잡탕게임입니다. 전작은 c급 게임 타이틀 주기에도 아까운 수준의 개똥겜이었는데 이겜은 b와 c급 게임 어딘가에 있습니다. a급은 절대 아니구요. 하지만 묘한 똥맛이 있습니다. 게임을 평가할 때 내가 게임을 끄고 싶은 생각이 안들고 계속하고싶은가? 라는 점에서 평가를 높게 두는 편인데, 이겜은 만듬새에 비해 계속 하고 싶은 느낌이 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 말인 즉슨 만듬새는 b~c 급 게임 느낌이 나게 별로 입니다. 그럼에도 뭔가 홀린듯이 계속 하게 되는 맛이있어요. 오픈월드 시스템의 기지건설과 파밍에 그런맛이 있고, 인스턴스 던전형태의 익스트랙션 슈터의 맛이 있어서 왔다 갔다 하며 나름 할만합니다. 하지만 정식버전이라기엔 얼액같은 허접한 느낌은 지우기 힘듭니다. 번역 역시 기계번역 수준으로 많이 허접합니다. 그럼에도 추천하는 이유는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 고봉밥을? 트리플A급 게임, A급 게임, 다하고 나서 정 할게 없는 똥겜마스터분들께 추천드릴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