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6년 1월 4일 |
| 개발사: | Daniel Mullins Games |
| 퍼블리셔: | Daniel Mullins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5,500 원 |
| 장르: | 인디 |
유저 한글패치
http://team-sm.tistory.com/82
번역, 검수: 쿠타르크 감수: 미리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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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Pony Island is a suspense puzzle game in disguise. You are in limbo, trapped in a malevolent and malfunctioning arcade machine devised by the devil himself. It is not a game about ponies.
In Pony Island you will...
- Peer behind the rotting curtain of "Pony Island" to repair its broken code
- Be forced to play along with The Devil's demented game of ponies
- Explore the depths of the cryptic software system that runs His game
This game is about as indie as it gets.
Daniel Mullins - Creator
Simon Jenkins - Consulted Designer
Jonah Senzel - Musician
@EnzoPiou - French Localization
FenixTM - Italian Localization
@77pali - German Localization
Luis Redin (Fusti) - Spanish Localization
Kenneth Mohr - Danish Localization
Alan K. Cirino - Portuguese Localization
Berke Oğuz Yılmaz - Turkish Localization
@TomWojcik1 - Polish Localization
Leanne van der Velden - Dutch Localization
Farhad Alyshev - Russian Localization
Hex Hanslation Group - Simplified Chinese Localization
Video playthrough by LoganicYT!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3,475+
개
예측 매출
129,11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7)
포니 귀여워
게임에 돈도 안 받고 오히려 공짜 티켓을 뿌려주던 녀석... 게임 컨텐츠 만드는 속도보다 사람들이 소모하는 속도가 빨라서 고민이었던 녀석... 개발 실력은 좀 떨어지는지 게임에 버그도 많고, 버그 나올 때마다 안절부절 못하던 녀석... 그러면서도 자기 게임 퀄리티를 더 높이고 싶어서 사람들에게 후원을 요청하던 녀석... ... 그는 그저 귀여운 포니를 좋아하고 게임 개발을 좋아할 뿐인 열정있는 1인 게임 개발자였습니다.
3시간 정도 플레이해 일반 엔딩만 보았다. (3.6시간으로 나오지만, 오래전 30분쯤 하다 날려먹은게 있음.) 너무 늦게(2023년도 말에) 플레이하며 공략도 참조한 것이 문제였을것 같은데, 명성만큼의 대단함을 느낄 수는 없었다. 지식으로는 메타 게임계 시초들 중 하나고 역사 중 중요한 위치라는걸 알겠는데, 그걸 받아들여 소화하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나버렸달까... 언어 이해의 문제인지도 모르겠지만, 주관식 답 넣는 부분은 저게 왜 저 답인지조차 이해 안 가는 부분도 있곤 했다. 손 재주 때문인것도 같지만, 뻔히 보이는 짧은 아케이드 스테이지를 못 꺠서 리트라이 여러번도 했고... 퍼즐에 실시간 대응하는걸 머리로는 알겠는데 굳이 저렇게 짰어야 했나 싶기도 했다. 썸 업은 썸 업인데... 10점 만점이라면 6~7점 근처. 발매 후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서인지 동감하지 못하는 부분들도 있었고, 이게 이렇게 해서 저렇게 넘어간다는걸 이해 못 하거나 납득 못 하는(그래서 몰입에서 튕겨나오는) 부분들도 있었기 떄문. 그래도 이렇게 한 시대를 풍미하고 역사에 획을 그은 것을 엔딩 봤다는 사실 자체는 좋다.
눈 아프다. 형식의 참신함은 인정할 만하나 이용자를 과도하게 피로하게 한다. 메타 게임을 지향하면서도 세이브 포인트로 되돌아가는 시점에서,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대사가 똑같이 반복되는 시점에서 몰입이 깨져버린다. 아쉬운 부분이다. 무엇보다도, 처음 나왔을 당시면 몰라도 이제 와서 포니 아일랜드를 플레이해야만 하는 마땅한 이유를 찾기 어렵다. 전혀 즐겁지 않다. 게임을 했는데 즐겁지 않으면 나는 대체 누구를 탓해야 하나?
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이회사 드디어 2 발표하네 헤헤 잼겟다
도전과제를 올클리어하기위해 사용할 5시간을 더 가치있는 곳에 사용해보세요
핑크색 포니와 나비들이 넘 귀여워요~~ 차기작이 발표됐던데, 너무 기대돼요 (^^)
여아들이 좋아할 법한 전형적인 포니 아일랜드 게임, 그러나 배스트셀러!
★★★★ 컴퓨터 게임에 속박당한 "당신"의 영혼을 해방시키세요.
나비 볼 때 마다 혈압이 오르네
메타적인 요소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내 포니가 이상해
포니 달리기 게임
신박한 게임
포니 레이저
^-^bb
wow
퍼즐 해결하는 방식이 독특했고 제 4의 벽을 넘나드는 게임 중에 상위권이지 않나
솔직히 말해서 이런 부류의 게임이 처음이라면 재밌겠지만, 한 번이라도 해봤다면 신선함이 좀 많이 떨어지긴 함. 개인적으로는 기대에 좀 못 미쳤던 게임인데, 그래도 나름 놀랬던 부분이 없진 않았고 해봐서 딱히 손해볼 게임은 아닌 것 같음.
인상적이게 불쾌한
하루에 적당히 즐기기 좋은 인디게임 (★★★⯪☆)
뭔 스토리 빌드업도 없고 그냥 함 만약에 있다 하더라도 알아보기가 너무 빡세고 불친절해서 지나치는 경우가 많이 있음
내가 지금까지 좋아하게된 스트리머를 유튜브에서 처음 만날 수 있게 해준 게임
포니테일로 1010011010를 무찌르는 게임
마리를포니 마리를포니 아아아아아아아
내 인생 최고의 호러퍼즐 게임 슈퍼 겁쟁이도 쉽게 플레이할 수 있을 만큼 많이 무섭지 않고 슈퍼 멍청이도 깰 수 있을 만큼 크게 어렵지 않은 이 갓작 당신도 어서 플레이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재미있는 점도 적잖게 있는 게임이었지만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성경의 영향력 아래에서 자랐으며 자유 및 자율성을 최고의 가치로 두는 사람들에게는 몹시 인상깊게 다가올 것 같은 게임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어권 공포영화를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제가 영화를 많이 보는 사람은 아니라 다소 일반화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잘 분위기 잡다가 갑자기 이 모든 것은 악마의 간악한 술수였다 하는 식으로 전개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고 느꼈거든요. 그냥 그 순간부터 하나도 안 무섭더라고요. 집중도도 확 낮아지고요. 이 게임에서 느낀 것도 대충 비슷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영 이입할 수가 없었습니다. 장점이 많은 게임이니 취향에 맞으실 것 같다면 플레이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저도 스토리 이외 다른 점에는 불만이 전혀 없습니다. 나름 괜찮았어요.
나를 nnn년 동안 기다려준 이름모를 벗이여... 이 게임을 지움으로써 너의 넋을 해방시키리라
겜 자체는 재밋어용 제 컨트롤이 구려서 빡종 좀 하긴 햇는데 그다지 컨트롤이 많이 필요한 게임은 아니에용 그리고 한국패치 꼮 하시는걸 추천드려욧 저는 못해서 노가다했습니다 진짜 한국어패치하는게 훨씬 편해용
[table] [tr] [td]타이틀[/td] [td] 포니 아일랜드(2016) [/td] [/tr] [tr] [td]평가 등급[/td] [td] C [/td] [/tr] [tr] [td]장르[/td] [td] 퍼즐, 공포 [/td] [/tr] [tr] [td]플레이 타임(100%)[/td] [td] 4시간 [/td] [/tr] [tr] [td]도전 과제 난이도 🏆[/td] [td] 보통. 놓칠 수 있는 도전 과제가 많음. [/td] [/tr] [tr] [td]DLC 필요 여부 🛒[/td] [td]❌[/td] [/tr] [tr] [td]리뷰 📋[/td] [td] 《인스크립션》개발팀의 첫 작품. 희망과 꿈의 상징인 포니와 그와 상반되는 공포스럽고 오컬트적인 요소로 내러티브를 전개한다. 그러나 레벨을 늘려 무의미한 플레이 타임을 만들었고, 스토리 전개가 형편 없다. 게임 자체가 너무 지루해 졸기까지 했다. 각본가는 잘 짜여진 내러티브에서 사용하는 "디아볼루스 엑스 마키나"와 그렇지 않았을 때의 "디아볼루스 엑스 마키나"는 역할이 명백히 다름을 인지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td] [/tr] [/table]
굿
2026년에 하기엔 쫌 지루한 것 같음 2016년에 했다면 신선한 충격이 있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다(그리고 2016년에 했다면 한글패치가 정상적으로 되었겠지... 한패 안돼서 걍 영문판으로 했는데 글 개많아서 좀 힘들었음) 퍼즐류 게임 좋아해서 퍼즐파트는 아주 재밌게 했습니다
이런 게임을 좋아해가지고 재미있게 플레이함
비주얼이든 사운드든 8-비트 감성의 게임. 그러면서도 현실을 상기시켜주면서 너는 게임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몇 번이나 상기시키는 그런 연출이 있다. 이외에도 전반적인 주제와 분위기랑 연관해서 연출이 소름돋는 부분이 몇가지 있다. 포니가 엔딩포인트를 다다랐을 때 어떻게 되는지 퀴즈를 통해 알게 된다거나 포니로서 1인칭으로 달릴 때 어떤 느낌인지, 등. 창의적인 요소를 넣었다. 키이스케이프 방탈출 테마 중에서 "For Free"라는 테마를 했다가 비슷한 느낌의 게임을 찾다가 Pony Island를 하게 되었는데 살짝 비슷한 감성인 것 같다. 분명 다른 결이 있지만. 스포가 될까봐 엔딩은 따로 적지는 않겠다. 억지로 다른 사람들의 플레이를 참고하지 않아도 두뇌로 퍼즐 푸는 과정이 재밌고 때로는 관찰력을 요구해서 정말 방탈출을 하는 느낌이다. 나름 도전 과제를 달성하라고 끝나고 나서는 챕터가 제공되지만 세세하게 들어가진 못해서 퀴즈를 다시 푸는게 조금 고역이긴 하다. 하지만 첫번쨰 플레이 할 때보다는 확실히 빠르게 풀 수 있다. 티켓 24개를 다 얻는 과정이 조금 빡세긴 한데 엄청 낮은 통계가 아닌 걸 보니 n회차 뛰는 사람들이 많은듯. 확실히 엔딩과 함께 게임을 완성시키고 싶다는 욕구를 자극시키는 그런 연출이 있는 것 같다. 조금 헤매서 1회차는 4시간만에 끝냈다.
게임 적합성 평가 보고서 제 393 호 ▶가격 [10/10] (이 게임은 얼마나 값어치는 하는가?) 5,500 원 ▶장단점 [0/30] (내가 게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건 무엇인가?) ▷장점 - 기본적으로 스토리 퍼즐 게임으로 보는 게 맞음 (퍼즐 게임이 취향이긴 함.) - 정말 열심히 글리치 효과를 구현하느라 애썼다 (역동적이긴 함). - 중간에 갈드컵식 게임 있는거 재밌음. - 전체 틀은 하나의 미니 게임에 있다는 특징이 신박함. - 코딩 해보면 루프 문 메커니즘을 차용한 느낌의 퍼즐이 신선함. ▷단점 - 한국어 없음 (스토리 게임인데 치명적인 문제점). -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중간에 진행이 막힌 것처럼 보여서 게임 재시작 자주 했음). - 똥컴에선 렉 심함 (최적화가 덜 된 듯). - 스토리가 재미없음 (식상한 사탄 이야기). - 일부 미니 게임에 불합리한 패턴이 나와 강제로 다시 해야하는 불쾌함이 있음. - 게임 후반부는 너무 동일한 소재에 플레이 타임만 길게 잡아 먹어서 지루하고 짜증남 (환불 못하게 하려고 일부로 플탐 늘린듯). - 다회차 플레이가 재미없음 (도전과제 때문에 강제로 해야함). - 꼭 티켓은 1회차에 다 모을 것. - 히든 보스 씨1발 개 ㅈ같은 조작감에 멀미 심하게 남. ▶신선도 [14/20] (돚거질을 한 비도덕적 게임이 아닌가?) - 디지털 사탄(디씨 말고)을 때려잡기 위한 데이터 쪼가리와의 공조. ▶개발사의 품위 [20/20] (개발사가 분조장에 유저와 기싸움을 즐기는가? 혹은 음흉한 일을 저질렀는가?) ▷유저와의 소통 - 문제 없다. ▷개발사의 잡음 - 없다. ▶평가자의 취향 [1/20] 그래서 도대체 뭘 말하려고 하는거임? 게임 설명이나 스토리텔링 둘 다 처참히 실패한 게임. 그러나 이런 장르 좋아하긴 함. 종합점수 45.0 이런게 압도적 긍정적? 왜? 이렇게 불쾌하게 만들어도 사람들이 빨아주구나... ▶손편지 오늘 이 평가를 쓰는 날이 생일입니다. 원래는 좀 특별한 게임이나 큐레이터 받은 게임 중에서 골라 리뷰 쓰려 했는데... 준비 된 게임도 없고 큐커로 받은 게임은 민감한 소재를 다루는 지라 고민 좀 하다가 겨우 장롱 안에 묵혀둔 이 게임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게 적성에 맞나 봅니다. 일 년 중 한 번 쯤 행복해도 될 날에도 똥겜을 스스로 사서 고통 받고 하는 모습을 보니... 어쩌겠습니까 이거. 꼬박꼬박 열심히 평가 올리겠습니다. 다들 평가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맛난 거 많이 드시고 똥겜 하지 마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출시한지 8년이 지난 지금 와서 하기에는 제4의 벽을 넘는 연출이나 반복적인 플레이가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꽤 있었다. 그걸 감안하고 보면 해킹으로 악마의 게임을 이어나가는 컨셉이나 특이한 진행 방식은 신선하고 흥미로웠다. 짧고 굵게 즐길 수 있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