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미녀는 촬영 중
쉿, 미녀는 촬영 중
Storytaco
2025년 12월 14일
266 조회수
27 리뷰 수
2,025+ 추정 판매량
9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2월 14일
개발사: Storytaco
퍼블리셔: Storytaco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어드벤처, RPG,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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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쉿, 미녀는 촬영 중

“제가 룩북 촬영을요?!” 유튜브 회사 ‘라자웍스’의 신입 김지우, 첫 출근부터 톱 유튜버와 상사들의 모델 촬영을 맡게 된다?! 조명 아래 교차하는 시선, 은밀한 부탁, 그리고 금지된 로맨스. 찍고 또 찍으면… 그들의 마음도 흔들린다.

상세 설명

게임 소개

"OMG!!!!! 이거 대체 누가 했니!!!!!!"

난리 났다. 완전 나 실수 투성이잖아?!

낙하산으로 찍힌 것도 모자라, 선배 옷갈아입는 데 무단침입에, 실수로 과장님 엉덩이랑 부딪히고.....

이제는 업무 실수까지 ㅠㅜ...!

패션만 쫒다가 친구도, 회사도, 돈도 모두 잃고 들어온 회사인데

이렇게 망할 수는 없다!

선배들과 호감도도 쌓고 촬영도 기깔나게 해서 이 회사에서 꼭 살아남겠어!

"아, 오타쿠적 시선에서 보면 이런 옷이 진짜 인기 많다구요!"

선배들에게 내 의견을 어필하기 시작하자, 조금씩 달라지는 분위기...?

좋았어, 이대로 성공하는거야!

호감도 얻고, 사진을 잘 찍어서 예쁜 사진도 얻어보세요!

어느 쪽에 집중할지는 오직 플레이어님의 선택으로 바뀝니다!

이제, 당신의 첫 출근을 시작해 보세요! 📸

히로인 소개

주아름 — 룩북 유튜버, 까탈스러운 인플루언서

나 인플루언서 주아름이야 내가 이런 거까지 해야 해?

팔로워 50만 명, 모두가 아는 톱 유튜버!

예쁜 만큼 자존심도 강해서 당신을 진땀 빼게 만듭니다.

하지만 화려한 인기 뒤엔… 의외로 순수한 모습이 숨어 있을지도?

성준희 — 마케팅팀 과장, 섹시한 워커홀릭

난 신입 따위한테 마음 안 줘, 마음에 안 들면 바로 잘라버리면 되니까

일 잘하기로 소문난 완벽주의자.

카리스마 넘치는 그녀 앞에서 촬영하게 된 당신, 과연 무사할까요?

하지만 일 잘하는 남자에겐 은근히 약하다는데…?

스즈키 미나 — 룩북 유튜버, 육감적인 한·일 혼혈 모델

지우 오빠, K-드라마 남자 주인공 같아! 너무 멋져

육감적인 몸매로 카메라를 장악하는 인기 유튜버.

촬영장에선 애교 만렙, 하지만 라이벌 주아름과 붙을 땐 불꽃 튀는 신경전!

칭찬 한마디에 얼굴이 빨개지는 의외의 반전도 있답니다!

강혜원 - 디자인팀 선배, 첫사랑

지우는 역시 디자인 팀이 잘 어울려! 우리 팀으로 올래?

대학 시절 당신이 짝사랑했던 선배.

가끔 과감한 옷을 보여주며 묘한 질문을 던지는 그녀, 첫사랑의 불씨가 다시 타오를까요?

박지영 — 인사팀 신입, 귀여운 브이로거

지우는 역시 디자인 팀이 잘 어울려! 우리 팀으로 올래?

겉으론 친근하고 귀엽지만, 은근히 인사팀 파워를 휘두르는 절친 동생!

졸졸 따라다니며 깐깐하게 굴다가도 허당미 폭발…

허당미와 깐깐함을 오가는 그녀, 믿을 수 있을까요?

서로 다른 매력을 어필하는 다섯 명 중 누구와 사랑에 빠지게 될까요?

아니면 … 다섯 명이 아닌 다른 인물과...?!

매력 포인트

✨ 1인칭 시점의 몰입형 연애 시뮬레이션

  • 게임은 시작부터 끝까지 김지우의 눈으로 진행됩니다.

  • 1인칭 시점에서 대화하고 선택하며 그녀들과 직접 부딪히는 경험을 하세요

  • 마치 실제로 회사에 입사해 촬영 현장을 뛰어다니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당신의 작은 선택 하나하나가 관계를 바꾸고, 상황의 긴장감을 좌우합니다.

📸 FMV로 즐기는 화보 촬영 기능

  • 현장에서는 단순히 지켜보는 걸로 끝나지 않습니다.

  • 미니 게임을 통해 히로인들을 촬영해보세요!

  • 촬영한 컷은 갤러리에 저장되어 보너스 영상·화보 콜렉션·특별 CG로 해금됩니다.

💖 더욱 매력적인 히로인들의 등장

  • 주임, 팀장, 유튜버, 선배 캐릭터까지

  • 연상·연하·동갑의 다양한 나이대와 개성을 지닌 히로인들이 당신을 찾아옵니다.

  • 각 히로인은 고유한 루트와 비밀을 품고 있으며, 당신에게 적극적으로 반응합니다.

🔑 추가 요소 — 수집과 분기

  • 촬영을 통해 모은 화보와 해금된 보너스 영상은 플레이 성취로 남게됩니다.

  • 분기와 멀티 엔딩이 준비되어 있어 여러 번 플레이하며 새로운 루트와 숨겨진 결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실수해도 괜찮아요—다시 도전하며 당신만의 스토리를 완성해 보세요.

팀 소개

안녕하세요!

인터랙티브 게임 개발사 스토리타코입니다.

이번에는 영상 제작사 와이낫 미디어와의 첫 합작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무척 설레고 기쁩니다.

그동안 저희 FMV 시리즈를 향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에, 이렇게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작품은 룩북 촬영이라는 디테일한 컨셉을 중심으로, 더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드라마를 완성했습니다.

회사 속 촬영 현장이라는 특별한 무대에서,

여러분의 선택이 만들어낼 또 다른 이야기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상상과 기대, 그리고 니즈를 게임 속에서 모두 풀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응원과 의견 부탁드리며, 늘 발전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할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언제나 감사드리며, 즐겁게 플레이해 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025+

예측 매출

43,537,5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7)

총 리뷰: 27 긍정: 25 부정: 2 Positive

한국 FMV 중에서는 나름 괜찮은 편입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웹드 급 스토리는 살짝 안되고 그 아래 어딘가인 것 같습니다 천년의 환생 시리즈와 비슷한 포맷인 거 같아요 스토리라인에서는 별로 임팩트가 없고 배우들을 앞세워 비주얼에 집중한 것 같습니다 저처럼 로맨틱한 감정선 보려고 FMV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섣불리 추천하기 어렵네요 전 사실 개인적으로는 게임하면서 조금 감정선이 겉도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의견도 있을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는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왠지 좀 감정선이 형식상 어쩔 수 없이 존재하는 것 같달까 사실 제 취향이랑 좀 안 맞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충분히 서사가 깔리는 걸 좋아하는데 그런 걸 기대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아무튼 확실하게 비주얼을 앞세우는 쪽으로 노선을 잡은 FMV입니다 수위의 수준은 예고 영상에 나오는 정도 그대로구요 분량은 생각한 것보다는 짧았습니다 첫회차때 엔딩까지 2.5~3시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솔직히 엔딩이 그렇게 애매하게 열려있진 않은 건 좋습니다만 전개 속도가 좀 빠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영상 퀄리티는 그래도 미녀온천보다 나아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만 조금 짧은 편인 관계로 전개가 부실한 편입니다 FMV에서 스토리가 중요하신 분들에게는 막 좋다고 추천하기는 좀 그렇겠습니다 배우 분들의 비주얼을 가장 중요시하시는 분들께선 충분히 찍먹해볼 가치가 있겠네요

👍 11 ⏱️ 5시간 33분 📅 2025-12-16

볼거리도 훌륭했고 재밌는 게임이였습니다. 미니 게임 방식인데 가볍게 하는 장르인데 너무 어려우면 좋지 않기에 적절하게 낮은 난이도가 좋았습니다. 다른 게임 중에 좀 너무 한 수준의 난이도가 있는 게임도 있으니까요. 거기다가 실패해도 스토리상 패널티도 없고.. 억지로 단점을 넣어보자면 도전과제로 미니게임 100번은 조금 많았다 정도 그렇다고 도전과제로 50번은 조금 적은것 같기도 하고 애매하게 7, 80번은 뭔가 좀 벨런스가 안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즐거운 게임이였습니다.

⏱️ 8시간 48분 📅 2025-12-21

(스포일러 주의)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만을 적은 리뷰임을 밝힙니다) 전작 "하숙생이전부 미녀입니다만1" 이후로 다시 플레이하게된 Storytaco game 인터렉티브 게임입니다. (하.전.미1)이후 [눈떠보니벙커/미녀온천/하전미2] 까지 3개의작품을 건너뛰고 쓰는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우선은 제가 직접 플레이해본 Storytaco game의 전작게임 하.전.미1 과는 확실히 많이 발전함을 확실하게 체감했습니다 1.하.전.미1에서 제가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조금 올드한 대사들과 연출이었는데 굉장히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아예 없다고는 못하지만) 오글거리는 부분이 줄어들고 MZ한 감성이 많이 첨가되었습니다. 1-1.스즈키미나(모모리나분) 목소리와 톤 자체가 나긋나긋해서 뭔가 호불호가 갈릴수있는데 일본인이라는 설정을 넣어서 오히려 해당 부분을 잘 커버해주셧습니다. 2.장면전환들이 굉장히 매끄럽고 여러 장면효과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몰입도가 높습니다. 전작들에서도 추가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플레이했던 하.전.미1에 비해 다채로운 촬영 구도나 조명을 매우 신경쓰셔서 영상미에 공을 들인 느낌이 났습니다. 당구장/헬스장/술집 등등 꽤많은 장소가 등장하는데 분위기가 매우 좋습니다. 2-1 위에서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촬영씬이 매우 좋습니다. 배우분들 본업이라그런지 룩북촬영하는씬은 불호인 부분이 없습니다. 의상 컨셉이나 포즈들 전부 진짜 잘만든 룩북을 보는느낌입니다 추가로 다채로운 의상들(코스프레/바나나/길리슈트/스파이더맨슈트/기모노)등 약간의 개그요소를 룩북이라는소재에 담아냈습니다 초반에는 미니게임이 촬영씬이랑 겹쳐져서 미니게임에 집중하게 될수 밖에없지만 개발자분들의 센스있는 기믹(?)으로 결국에는 촬영씬자체만 집중할수있도록 장치를 해두셧습니다 촬영이라는 컨셉에맞는 미니게임이 있으니까 뭔가 은근히 실제 룩북촬영하는 느낌이 들긴합니다만 예전에 했던 "천년의 환x 후x의 저주"라는 게임이 생각났습니다(?) 스즈키와 아름의 라이벌관계 컨셉도 그렇고..전체적으로 비슷한 포멧인것같습니다. 3.룩북 컨셉에 맞게 여러의상을 입은 모델분들을 볼수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확실히 컨셉자체를 잘 잡았고 배우캐스팅도 현직 룩북 인플루언서분들이라 촬영씬에서 배우분들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전작에 비해 눈이 굉장히 즐겁습니다. 수위는 높은듯 안높은 딱 15세이용가용 수위입니다. 그래도 작품중에서는 꽤 높은 노출수위를 자랑하는 느낌입니다 4.캐릭터들의 스토리가 탄탄합니다. 하.전.미1에서는 우유만+5히로인의 서사를 억지로 짧은 불륨안에 억지로 욱여넣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챕터를 거듭할수록 확실하게 빌드를 쌓아 각캐릭터의 서사가 드라마 보듯 매끄럽게 완성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은 등장인물을 3~4명으로 줄이고 각각 캐릭터들의 에피소드 볼륨을 높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1. 하.전.미1에서는 고말숙님이 주인공(?)같은 느낌이었습니다만 이번에는 성준희(정소연분)님이 메인인 느낌입니다. 최애인 스즈키미나(모모리나분)이 메인이아니라 아쉽..[아주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물론 플레이 하다보면 왜 정소연님이 메인인 느낌인지 알게됩니다 연기도 잘하시고 컨셉에 딱맞는 배우분을 섭외 하신것같아요 5."이사님 연기 GOAT" 6.당구장씬 자장면이랑 스즈키미나 떡볶이씬 전부 음식이 불어있어요..!ㅠㅠ 7.하.전.미1때처럼 펀딩형식해서 굿즈나 모닝콜 같은거 사전예약때 같이 해주심 좋을것같아요..! 8.모모리나님 다음작품 제발 한번더 출연간곡히 부탁드립니다..! 9.앞으로도 한국의 인터렉티브게임을 책임져주십쇼 좋은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삼다..!

⏱️ 6시간 34분 📅 2025-12-21

눈과 귀가 즐거운영상인게임이구여,박지영(유나쓰)만 웹에서 연기자구 그 밖에 분들은 인플루언서랑 연기를 너무 잘하는건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여 너무신사게임이라강력추천합니다. 참고로 첨 할때 챕터 공략 하다 보니 전체 호감도 이하라 주아름(감명아)만 집중으로 올려 해피엔딩 봤습니다. 단점: 호감도가 100% 로 빡셈

⏱️ 7시간 26분 📅 2025-12-18

하전미 1,2 를 다 해보고나서 구매했지만 역시 갓갬입니다. 강주 드려요

⏱️ 13시간 0분 📅 2025-12-16

일상과 촬영 현계가 교차하는 오피스 FMV 연애 시뮬레이션 전작들이 하숙집과 호텔이라는 비교적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삼았다면, 이번 작품은 유튜브 회사와 촬영 현장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신입 사진작가라는 설정 아래, 실제 업무 공간에서 벌어지는 촬영과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기존 FMV 연애 시뮬레이션과는 결이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플레이는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며, 히로인들과의 대화와 선택이 모두 주인공의 시선에서 이어진다. 이 방식 덕분에 카메라 너머에서 마주하는 표정이나 미묘한 거리감이 비교적 생생하게 전달되고, 4K 실사 영상의 화질 역시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데 한몫한다. 단순히 선택지를 고르는 구조를 넘어, 실제 촬영 현장 한가운데에 서 있는 듯한 감각을 의도한 연출이 느껴진다. 등장하는 5명의 히로인은 성격과 포지션이 명확히 구분된다. 까칠한 톱 인플루언서, 일 중심의 워커홀릭 상사, 에너지 넘치는 모델 유튜버, 과거 인연으로 얽힌 첫사랑 선배, 친근하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신입 사원까지, 각 루트가 분명한 색을 가지고 있어 취향에 따른 선택이 비교적 수월하다. 관계가 깊어질수록 드러나는 반전 요소들도 적절히 배치되어 있다. 다만 FMV 장르 특성상 선택지의 반복 구조나 전개 방식에서 큰 변주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연출 위주의 진행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구간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피스물이라는 설정과 촬영 현장을 활용한 콘셉트는 충분히 차별화되어 있으며, FMV 연애 시뮬레이션을 선호하는 유저라면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 3시간 42분 📅 2025-12-20

이쪽 장르 게임을 굉장히 많이 해본 유저로서 소감과 당부를 남깁니다. 비주얼적 부분은 다양한 복장과 배우 분들, 촬영 구도 등등 만족스럽지만 아쉬운 점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럼에도 장점을 살려 플레이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가격을 보기 전까진 말이죠. 현재 FMV게임 장르 대부분은 중국시장과 중국 유저가 플레이 하고 있으며 가격대는 보통 1~ 1.5만원 입니다. 더구나 분량 면에서도 이번 게임보다 확연히 많습니다. 앞으로도 스토리타코에서 출시 할 게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고 저도 시장 개척에 앞서는 걸 보면서 응원하는 마음이지만 경쟁성이 있는 가격과 완성도인지 깊은 고민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도 많은 게임이지만 가격대만 달랐어도 가볍게 즐기게 추천할 게임이었다고 봅니다. 이쪽 장르는 결국 가벼운 가격과 분량으로 부담없이 플레이 하는게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중국 게임들과 경쟁하기에 제작 여건이 쉽지 않은건 이해합니다. 특히 연기쪽 부족함은 어쩔수없다고 보니까요. 중국 쪽은 연기를 전문적으로 하는 배우들이 쉽게 캐스팅 되니까 이쪽은 대본을 좀 더 연기하기 편하게 개그포인트를 더 잘 살리는게 좋아보입니다. 하나의 장르 팬 유저로서 두서없이 썻으니 적당히 걸러 읽어주시면 좋겠네요

👍 1 ⏱️ 6시간 34분 📅 2025-12-18

스토리가 조금 아쉽네용 ㅠㅠ...준희씨 사진 더 보고싶은데..어찌보는지 모르겠다오...

⏱️ 2시간 58분 📅 2025-12-17

발연기에 적응하면 할만하고 볼만함

⏱️ 5시간 43분 📅 2025-12-20

명아츄, 꽃빵, 쏘블리 Le'ts go

⏱️ 12시간 11분 📅 2025-12-21

쏘블리 너무 좋아 무조건 좋아

👍 1 ⏱️ 1시간 37분 📅 2025-12-16

국산 FMV는 일단 구매하고보는사람 다른작품들보다 좀더 노출이 과감한듯(?)

👍 8 ⏱️ 7시간 18분 📅 2025-12-15

굳굳굳 재밌어요!!!!!!!!!!

👍 1 ⏱️ 16시간 55분 📅 2025-12-16

너무 재밌어요

⏱️ 4시간 44분 📅 2025-12-16

100% 남성향 화보집영상을 위한 게임 스토리나 연기는 많이 떨어진다 미녀들의 서비스컷이 많다는게 장점 <히로인 5명> 1. 마케팅팀 사수 박지영 주임 - 주인공을 짝사랑했던(?) 친구동생 - 단발머리, 귀엽고 이쁘다 - 목소리가 상당히 좋다 - 가장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케릭 2. 인플루언서 주아름 - 털털하고 공격적이다 - 나름 연기가 자연스럽... 진 않은가? (애매함) - 유명 인플루언서 답게 이쁘고 스타일 좋다 3. 일본인모델 스즈키 미나 - 살짝 사가지, 내숭, 여우 - 일부러 그렇는건지 연기가 상당히 어설프다 - 일본인이라는 컨셉때문인지, 그냥 못하는건지 - 동글동글 귀엽고 몸매는 섹시하다 - 떡볶이 먹고 맵다고 혀 낼름거리는거 완전 귀엽 4. 마케팅팀 성준희 팀장 - 섹시하고 얼굴이 빛난다 - 타고난건가? 왜 혼자 얼굴이 빛나지? - 완전 이쁜 엘프 느낌 - 몸매도 완전 섹시하다 5. 페션팀 강혜원 팀장 - 대학선배 짝사랑(첫사랑) - 선배가 주인공을 더 좋아하는거 같다 - 공부 잘했을것같은 착한 누나 스타일 - 스토리가 좋았다면 에이스가 됐을지도 호감도 100%가 되야 6챕터에서 엔딩으로 진입할수있다

👍 1 ⏱️ 6시간 57분 📅 2025-12-23

재미있음. 우유만보다 김지우가 ㄹㅇ 알파남이네 ㅋㅋㅋㅋㅋ 쏘블리 팬이다보니 뭐 그냥 시작부터 이미 픽을 골라버려서 쉽게하긴 했는데 개인적인 감상평은 디테일하게 만들었으면 하전미랑 투톱급일거 같은데 그게 떨어져서 확실히 하전미에 비해 완성도는 떨어짐 대신에 몰입감은 하전미보다 재미있었음. 배드엔딩이 좀 역대급임 ㅋㅋㅋㅋㅋ 와 스포가 되서 이야기 안하겠는데 진심 빡셌습니다 ㅋㅋㅋㅋ 암튼 하전미 1,2 잘 즐겼고 이번에 스토리타코 믿고 이겜 해봤는데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는 국산 FMV 게임의 선두주자가 되길 바라고 좀더 탄탄한 스토리와 진행과 녹음이나 연기문제를 신경쓰시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3시간 6분 📅 2025-12-22

이쁘니까 욘서

⏱️ 0시간 20분 📅 2025-12-22

이런 게임에 개연성을 많이 바라진 않지만 분량이 짧은 탓에 전개가 너무 빨라서 몰입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유치해서 하는 내내 끄고 싶은 충동이 들었으나 가격 때문에 참았다. 특히 한국인이 어줍잖은 일본인 흉내를 내는게 제일 참기 힘들었다. 솔직히 배우들이 연기라도 잘했으면 다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한 부분이 있는데 연기력들이 하나같이 파멸적이어서 게임이 구리게 느껴졌다. 이 게임에 나오는 인플루언서들의 팬이 아니라면 비추하고 싶다.

⏱️ 12시간 14분 📅 2025-12-26

단점 1. 미나와 아름이가 화해하고, 술집에서 서로 친하게 나왔던 장면은 보기가 싫었습니다. 2. 혜원 선배의 코스프레 장면에서 스파이더걸, 치파오 의상은 별로였습니다. 장점은 단점 2가지 외에 스토리가 다 좋았습니다.

⏱️ 8시간 47분 📅 2025-12-30

이 회사것 플레이를 하면서 재미있게 플레이를 한 3개중의 하나임 하전미 1,2편 그리고 쉿, 미녀는 촬영중 올해 나오는 벙커미녀 하고 여름도 기대 하는데 오늘도 나를 괴롭히는 미녀들 처럼 시간을 써가면서 호감도가 초기화가 안되면은 좋겠음

⏱️ 7시간 16분 📅 2026-01-04

호감도 97% 호감도 80대 총 3번했는데 셔터 회귀해서 다시플레이할때 스킵 넣어주던가 리세마라 ㅈㄴ 시키고 엔딩도 못보네요 개 조트게임

⏱️ 2시간 55분 📅 2026-02-01

플탐이 가격에 비해 이거이거 짧지 않아요??

⏱️ 3시간 28분 📅 2026-02-17

언니들은 이쁘긴한데 대본이 진짜 라노벨 보는 느낌이었어요 멘트부터해가지구 진짜 얼굴이 차은우보다 잘생긴거 아닌이상 개연성이 너무 떨어지더라구요... 뭐 게임이니까 그렇다고 쳐도 회사생활 이따구로 해도될까 싶은 상황이 너무 많아가지구 당황스럽더라구요 그냥 짜치는거 감안하고 하면 괜찮긴한데 가격이 살짝 비싼거 같기두

⏱️ 3시간 4분 📅 2026-02-22

스토리타코의 4번째 FMV작품까지 연달아 즐기고 왔습니다. 한 회사의 작품을 연달아서 즐겨본적은 처음이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을 추천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 추천하는 대상을 조금이나마 나눠봤습니다. 1. FMV장르의 스토리를 크게 신경쓰지않고 라이트하게 게임을 즐기는 유저 2. 본인이 선호하는 인플루언서의 팬이거나 관심을 갖고 있는 유저 3. 게임과 배우들의 비주얼 및 퀄리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저 4. 평소에 룩북과 관련된 유튜브나 영상을 보는 유저 5. 스토리타코의 FMV작품을 여러개 즐겨본 유저 이 5가지 중에 하나라도 해당이 되는 유저라면 이 작품을 플레이할 가치는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여전히 훌륭함을 보여주는 비주얼과 퀄리티 개발사가 매 작품마다 게임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다라는 느낌을 줄 정도. 배우들의 뛰어난 비주얼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영상퀄리티와 화끈한 서비스씬은 유저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에 충분함 캐릭터의 호감을 올리면서 추가되는 프로필의 변화는 상당히 인상적임. 그리고 룩북촬영이라는 컨셉을 가져와서 게임에 잘 녹여낸 점 역시 칭찬할 부분. 배우들이 아무래도 인플루언서들이다 보니 연기력은 아쉬울 수 있음. 그럼에도 미녀온천과는 다르게 배우들의 원음으로 더빙을 해준 점은 칭찬할 부분 (최대한 연기를 하려는 것이 느껴져서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함) 촬영포즈가 다들 자연스러워서 놀랐음. (이 부분을 고려해서 인플루언서들을 캐스팅하지 않았나 싶음.) 매력없는 스토리와 선택지 요소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가장 부각되는 단점 중 하나라고 생각함. 룩북촬영이라는 컨셉을 잘 유지한 채 스토리를 이끌어간 점은 분명 좋음. 하지만, 딱 그 부분까지만 좋음. (너무 무난하고 평범해서 게임을 더 해야 할 이유를 찾지못함.) 다회차가 거의 필수인 FMV 특성상 스토리가 어느정도는 매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 단점을 더 부각시키는 것이 유치하고 매력없는 선택지요소라고 생각함. 몇몇 선택지들은 웃기기도 하고 놀라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선택지들이 너무 단순하고 유치함. 그리고 핫한 소재를 이용한 컨셉이다보니 언어수위가 높은 선택지들도 등장하지만 정작 그 내용이 너무 유치해서 헛웃음만 나옴. (하전미1에서 고쳤다고 생각했던 문제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셈.) 매력적이지 않은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들 남주의 연기가 '미녀온천 - 한빈'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서 괜찮음. 다만, 남주의 대화를 티키타카해줄 존재가 필요한데 마땅히 없다보니 전체적으로 남주가 너무나 평범하고 매력이 없음. (지우의 친구인 진호가 있지만 조력자라고 하기엔 애매함. -> "하전미에 우유만-소시지형, 미녀온천 양한빈-매니저님" 조합) 여자 주인공들은 비주얼이 훌륭하나 각자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이 없어서 비슷하게 느껴짐. 그나마 중간마다 이사님이 분위기를 띄우긴 하지만 일시적인 분위기 전환이라 그런지 너무나 아쉬운점 중 하나라고 생각함. 1~3챕터까지는 각 주인공들의 매력을 잘 보여줄 정도의 분량이 나오지만 4~5챕터에서 그 분량이 줄어들거나 단순해지더니 6챕터는 솔직히 존재 이유를 모르겠음 (이럴거면 아예 6챕터를 각 주인공들의 엔딩루트로 만들어서 길게 제작했으면 어땠을까?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 각 주인공들의 엔딩이 짧아서 인상적인 장면이 없다는 것도 단점 개인적으로 예민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디테일한 부분을 놓친것에대한 아쉬움 (그 중에 하나: 1챕터에 첫출근하는 장면에서 분명 지우는 회사 엘리베이터의 내려가는 버튼을 누르지만 이후의 진행되는 장면에선 엘리베이터가 올라감..)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적인 요소는 충분함 깔끔한 UI, 보기 쉬운 인터페이스, FMV에선 귀한 게임패드 지원까지 게임적 요소를 가득 담았음. (다만, 메뉴의 확인 or 취소의 배경이 그들의 위치를 정확히 보여주는 아이콘의 색깔이 비슷해서 색적을 구분하는 것이너무 어려움) 그리고 이번작은 전작들과는 다르게 게임적 오류가 종종 등장해서 아쉬움 개인적으로 하전미 1,2 그리고 미녀온천을 즐겁게 했던 유저이기에 이번 작품에서의 실망감이 너무나 컸습니다. 게임플레이 측면에선 분명 발전하고 칭찬할 부분이 많았으나 유독 이번 작품에서의 스토리와 캐릭터가 너무나 아쉽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스토리를 중요시하는 유저라면 추천하긴 어렵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좋아하는 인플루언서나 도파민 터지는 것들을 원한다면 한번쯤은 플레이 할 이유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곧 3월에 "여름미녀, 심장 폭주 주의보!"를 개인적으론 기다리고 있지만 걱정도 조금은 존재합니다. (제발 이 고민이 잘못된 것이라고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스토리타코가 충분히 좋은게임을 만들어 줄 것이라는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꾸준하게 게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부분은 스포일러이기에 게임의 엔딩과 도전과제 올클을 위한 분들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spoiler] "얼마나 찍어야 만족하겠니"의 도전과제를 달성하는 방법은 그냥 체념한 상태에서 촬영장면의 QTE를 계속 진행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spoiler] 본인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발견한 오류 1. 6챕터 강혜원루트 - 혜원의 고민에서 "그만두면 못 보잖아요"선택지를 진행할 시 다른 내용의 자막이 나타나는 문제 2. 12월 22일자 패치내용중에 "슬라이딩, 히트 서클 에피소드에서 게임 패드 인식 관련 버그 수정"이 있지만 - 현재까지도 게임 패드(왼쪽 스틱)로 슬라이딩 후에 클릭이 안되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음 (최소3번~7번까지도 클릭이 안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 -> 히트 서클은 게임 패드도 정상 인식 3. 엔딩을 본 후에 돌아오는 스토리라인에서 게임패드가 움직이지 않는 문제 (다만 이 문제는 LB, RB중에 하나를 눌러서 챕터보상목록에 진입한 뒤에 다시 스틱을 움직이면 스틱이 원래대로 작동함. -> 그래도 조작하면서 나오는 효과음은 정상적으로 나옴) 4. 엔딩크레딧에서 게임패드의 뒤로가기 버튼이 작동하지 않아서 마우스로 뒤로가기를 눌러야됨.

👍 1 ⏱️ 18시간 8분 📅 2026-03-15

촬영 노가다 빼면 굿

⏱️ 11시간 41분 📅 2026-03-29

그냥좀 보면서 하고 싶은데 자꾸 셧터 타이밍 맞춰야 해서 귀찮음 근다 다들 예뻐서 상쇄됨

⏱️ 4시간 14분 📅 2026-04-11

재밌었어요

⏱️ 8시간 52분 📅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