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2월 3일 |
| 개발사: | Holitass |
| 퍼블리셔: | Holitas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7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아늑한 공포 게임으로, 당신은 빙수 가게를 운영합니다. 손님들에게 빙수, 커피, 밀크셰이크를 제공합니다...
The shaved ice shop 은 아늑한 공포 게임으로, 당신은 빙수 가게를 운영합니다.
가게는 작고, 조용하며, 거의 위로가 됩니다. 손님들에게 빙수, 커피, 밀크셰이크를 제공합니다 — 단순하고 익숙한 것들. 하지만 매일 밤은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침묵은 더 길어지고, 그림자는 있어서는 안 될 곳에 드리워지며, 카운터 맞은편에 앉았던 얼굴들은 떠난 뒤에도 오랫동안 기억 속에 남습니다.
아늑합니다. 평범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주요 특징
심리적 공포
레트로 미학
카페 시뮬레이터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2,5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할 말이 정말 많은데요.. 일단 이 게임은 버그랑 '꼭 순서를 지켜야하는 레시피'가 아니면 1시간도 안 걸리는 게임입니다 근데 문제는 레시피가 애매하고 심지어 한국어가 애매해서 뭘 달라는지가 애매해요 그래서 자꾸 실패해서 또 새로 만들고, 그러다가 또 버그 걸리고 그러다가 또 다시 처음부터 하고 이렇게 시간 버립니다 하지만 정말 스토리만큼은 정말 잘 만들었어요 그래서 시간이 걸려서 엔딩을 3개를 봤습니다 숨겨진 엔딩도 있으니까 꼭 찾아보세요! 버그랑 튜토리얼 정도만 잘 만들어주시면 모든 사람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게임이 될 거 같아요 [spoiler] 이게 다 스팀 환불정책때문이다!!! 스팀 환불 정책 바꿔라!!!!!! [/spoiler]
일단, 처음 들어가시면 모두 아실 것 같은데 굉장히 똥겜 그래픽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조작감도 굉장히 구리구요... 매우 불친절합니다. 레시피 익히는 거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들...... 아이스 라떼 만들 때..... 믹서기에 믹스 해야하는 게임이에요...... (개발자 최소 카페 알바 안해봄) 메뉴를 만들어서 손님에게 줄 때도 순서가 중요합니다. 순서가 안맞으면 내가 주문한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예를들어, 아메리카노 하나와 딸기맛 쉐이크를 달라고 하면 꼭 아메리카노 먼저 줘야함. 딸기맛 쉐이크 먼저주면 이거 아니라고 함) 그리고 종종 컵 씌우는 기계에서 버그가 나서 투명음료가 되기도 합니다..... 고쳐주세요. 그리고 ana 가 자꾸 말을 할 때 좌우로 왔다갔다해서 다음 대사를 읽으려면 저도 같이 왔다갔다 해야합니다. 굉장히 불편했구요... 이럴거면 굳이 움직이게 하는게 맞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경찰아저씨 머리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보고 진짜 놀랬어요..... 이것도 고쳐주세요..... 엔딩이 3개라고 하는데, 도대체 그 엔딩을 어떻게 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언어로 열심히 찾아보아도 두개밖에 안나와요.... 진짜 아시는 분은 ... 알려주세요......ㅠㅠ 도전과제는 다들 어케 깨신 건지....! + 게임이 생각보다 렉이 심합니다. 최적화가 덜 되어있는 것 같아요..!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 스토리 자체는 흥미롭게 하긴 했는데, 어째 자꾸 스토리 외적인 부분들이 똥겜임을 자꾸 자각시켜주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해볼만..... 한.....가.......? ㅎ 구매하실 때 꼭 할인기간에 하시길.... !
튜토리얼이 있으면 좋을것 같긴 한데 그래도 나쁘지 않네요 게임이 스토리가 몰입감이 좋고 엔딩도 3가지 봤는데 마지막 히든엔딩이 대박입니다.... 진짜 시간 들여서 찾아볼만 합니다!! 강추!! 이 게임 했는데 히든을 안본다? 그럼 아쉽다... 그리고 중간쯤? 꼬마 여성분이 커피랑 라때 시키는데 버그 때문에 전 핫 컵이 아닌 아이스 컵으로 줘야 넘어가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다른분들도 막히면 그 부분 아메리카노를 아이스 컵으로 줘보시길
버그도 너무 많고, 자잘한 불편함도 너무 많고 그렇다고 하고나서 스토리가 인상깊은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끝까지 아쉬워요 쪼금 별루에요
해본 게임 중 가장 비싸면서 가장 똥겜 버그가 디지게 많음 세상에 제작자가 플레이해보고 내놓은건지 의심될정도로 버그가 많음 아니 아마 플레이 해봤다면 내놓지 않았을듯 중간에 버그때문에 타임루프 걸려서 강종 몇번 한듯 알바하는 게임을 여럿 해봤지만 이토록 오래 알바하게 놔둔 게임은 처음인듯 보통 3~4일차쯤 스토리 진행되면서 공포적 요소를 넣어놨지만 이건 하루종일 카페 알바만 시킴 레시피 조금이라도 틀리면 손님들이 받질 않음 근데 튜토리얼도 없음 내가 직접 하나하나 쓰레기통에 버려가면서 알아내야 함 쓰레기통 먹이주기 게임 그렇다고 스토리가 갓겜이냐? 그것도 아님 튜토리얼 있고 버그 없으면 한번쯤 사 해볼만 하지만 이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