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E
MOLE
Off Black Creations
2026년 2분기
14 조회수
36 리뷰 수
2,700+ 추정 판매량
8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2분기
개발사: Off Black Creations
퍼블리셔: Oro Interactiv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3,8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Humanlike Sword Art 발표 예정
What The Flip?! 2025년 10월 24일

게임 소개

MOLE

전후 슬라브족의 토지를 뚫기 위해 제작된 괴물 굴착기, "두더지"를 조종하세요. 고장을 수리하며 망자들의 목소리를 따라, 이 철제 관짝에 아무도 없기를 기도하세요. 두더지와 당신의 이성, 과연 뭐가 먼저 무너질까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700+

예측 매출

37,26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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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7)

총 리뷰: 36 긍정: 32 부정: 4 Positive

MOLE은 인더스트리얼/로파이 호러 요소를 차용한 입력 기반 조종 시뮬레이션을 기본으로 하는 심리적 공포 게임으로, 무거운 분위기와 폐쇄적인 환경에서의 긴장감, 기체 조작 만족감, 퍼즐 기믹의 밸런스나 내용 전개면에서의 감정 흐름, 다층적 콘셉트에 이르기까지 꽤나 다방면으로 모양을 잘 잡아둔 정성스레 준비된 게임처럼 보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기믹에서 인디적인 터치가 느껴집니다) 전반적인 흐름상 해당 장르 선호자들에게는 Mouthwashing, iron lung와 같은 게임들이 느껴지는 게 일반적이고, 이와 비슷한 강렬하고 기억에 남는 작품을 [B]기다렸던 사람들에게[/B] 만족감을 주기에 크게 모자람이 없습니다. (각각 다른 유저 한글 번역이 세 종류나 나온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다만, 어렵진 않지만 반드시 스스로 해내야만 하는 시뮬레이션 구간과 겹겹이 산재된 소재와 단서로 인해 생길 전개상의 물음표를 파악하는 작은 집중력들이 반드시 필요하고, 게임 소개와 트레일러를 제외한 게시글에선 추측성 내용들이 나오기 쉬워 너무 깊게 알아버리기 전에 먼저 플레이 하는 쪽을 추천합니다. +패치가 필요할지도 모르는 문제 해결을 남겨둡니다. (RPM 관련) [SPOILER] MOLE 수동 조작 파트 중 목표 지점이 계속 움직이는 구간에서, 아무리 따라 붙어도 넘어가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 구간이 있다면 이는 RPM 쪽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란불이 들어올 때까지 RPM을 맞추고 (지반밀도 확인) (조종석 레이더에 변경되는 RPM도 이후 확인) 나서 계속 따라붙으면 진행됩니다. 좌표는 추가 조작이 거의 없어 보통은 파란불이 들어와있습니다. [/spoiler] [hr][/hr]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298465"][스팀 큐레이터 스팀뷔페][/url]의 리뷰입니다.

👍 8 ⏱️ 3시간 28분 📅 2026-06-22

[url=https://drive.google.com/file/d/14sGQlKJ6kmEad_I0bDEob9-B1XOSJe8Q/view?usp=sharing] 한글패치 다운로드 [/url] (최종수정 06/24) 다른 분께서 이미 올리신 게 있지만, 저도 만든 게 아까워서 한글패치 올려봅니다. 파일을 받아보면 2가지 폰트 버전이 있는데요, 일단 압축을 풀고 맘에 드는 걸로 하나만 게임을 설치한 폴더에 복사하면 됩니다. (경로 확인 必) (설치 폴더는 스팀 라이브러리에서 MOLE 우클릭 - 관리 - 로컬 파일 탐색 하면 됩니다) 제 플레이 타임은 검수하느라 좀 긴데요, 원래는 3시간 정도 아주 재밌게 할 수 있으니 츄라이 해보세요.

👍 9 ⏱️ 13시간 42분 📅 2026-06-21

조작하는 거대 굴착기 '두더지'의 삐걱대는 금속음 속에서, 사라진 승조원과 멈추지 않는 신호를 쫓다 보면 내 이성도 같이 깎여 나간다. 분위기와 연출이 정말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 좋은 건 '테이프'라는 상상력이다. 한때 전 세계가 쓰던 카세트 테이프가, 마치 그 기술만 극단적으로 발달한 평행 미래처럼 게임 곳곳을 채운다. 모든 데이터와 기억이 자기 테이프 위에 새겨지는 세계 — 이 레트로한 '만약'이 묘하게 상상력을 자극한다. (여담) 플레이하면서 한국어 패치를 같이 만들었다. 스포 피하려고 끝까지 검수는 못 했지만 얼추 잘 도는 듯하다. 공식 한글이 없어 아쉬운 분들께 → [url=https://github.com/showneykim/mole-kr-patch]github.com/showneykim/mole-kr-patch[/url]

👍 5 ⏱️ 3시간 8분 📅 2026-06-21

MOLE (★★★★☆ 4.0) 반전있는 추리공포소설 한 편을 읽은 듯한 게임 추격씬의 밀당과 완급조절이 훌륭한 공포게임이였음 주인공의 행적을 따라 플레이했던 행동들을 다시 돌아보게 만듦 퓨즈찾는 데에서 생각보다 헤맸음. 잘 살펴보고 플레이하시길 괴물 쫓아오는 추격씬이 이렇게 급박하게 느껴지긴 처음이였다. 공포요소로 활용한 안경, 시점, 소리 요소들이 제법 창의적이였음. 어떻게하면 사람이 공포를 느끼게 되는지 분석을 잘 한 듯 리볼버는 시계방향으로 돌아간다. 26.06.24 플레이를 기록하며.

⏱️ 3시간 57분 📅 2026-06-24

리뷰를 보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한거 만큼 잼있었습니다. 공포, 폐쇄 좋아하시면 무조건 좋아하실 겁니다.

⏱️ 4시간 55분 📅 2026-06-26

와 스토리 진짜 미쳤네요,,, 기계 조작 단계가 조금 많아서 어려웠습니다 횰횰

⏱️ 4시간 6분 📅 2026-06-24

몰입도와 연출 두마리 토끼를 잡은 게임

⏱️ 4시간 6분 📅 2026-06-28

똥임 먹지마세요

👍 1 ⏱️ 3시간 23분 📅 2026-06-24

한글 어디감

👍 3 ⏱️ 5시간 10분 📅 2026-06-19

게임이 스토리도 괜찮고 몰입감도 좋았습니다 많이 심오해서 생각이 많아지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흔들림이 너무 많아서 살짝 어지럽긴하네요 압긍까지는 아닌느낌...ㅎ

⏱️ 2시간 56분 📅 2026-07-05

연출 스토리 둘다 잘 잡았다. 뻔한 B급이 아닌 심리 공포에서 스토리가 흥미로웠고 게임진행이 어렵지만 주변을 잘살펴보면 자세히 알려주었다 좋았음

⏱️ 3시간 9분 📅 2026-07-05

마우스워싱급을 기대하고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실망?했지만 굳이 비교하지 않았으면 웰메이드 심리호러 게임이라 생각했을것 같네요

⏱️ 2시간 56분 📅 2026-07-05

압긍급인지 잘모르겠는데 잘만든건 맞음 특히 엔딩 크레딧 연출이 좋은듯

⏱️ 3시간 22분 📅 2026-07-05

지하에 죽은자들의 목소리가 들려오면서 거대굴착기로 해당 근원을 찾아가는 이야기 주인공은 거대굴착기 안에서 선내가 왜 볶음밥이 되었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기괴하고 흥미로우며 엔딩까지 그 분위기를 잘 지켜냄 짧고 재밌다

⏱️ 3시간 47분 📅 2026-07-04

밀도 높은 3시간의 밀실 어드벤처 스팀의 압긍 평가와 흥미로운 설정, 그리고 유저 한글 패치에 이끌려 플레이해 보았다. '몰'은 레트로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굴착기 기계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하나씩 해결하며 이야기를 진행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3시간 정도의 짧은 플레이 타임이지만, 그 안에 크게 지루한 구간 없이 밀도 높은 게임 플레이와 스토리가 이어진다. 스토리와 플레이의 안정적인 밸런스 보통 이런 어드벤처 장르가 스토리에 집중하면 게임 플레이가 부실해지고 반대의 경우도 잦은데, '몰'은 이야기와 그에 어울리는 게임 플레이가 밸런스를 잘 잡고 있다. 무난한 난이도와 설정과 세계관에 어울리는 길찾기와 퍼즐은 게임에 점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투박한 레트로 3D 그래픽임에도 중간중간 공포감과 긴장감을 유발하는 연출이 꽤 인상적이다. 스팀 '압긍'의 함정 다만, 추천(O)과 비추천(X)으로만 집계되는 스팀 평가 시스템의 맹점처럼, 무난하게 잘 만들어졌을 뿐 "특출나게 좋은 점이 있느냐"라고 묻는다면 찾기 힘들다. 화려한 그래픽이 아니라서 취향은 갈릴 수 있지만, 한 편의 밀실 스릴러 영화 같은 분위기를 원한다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게임이다. 6.9/10점

⏱️ 3시간 28분 📅 2026-07-04

'오랜만에 만나보는 훌륭한 대작' 풍부한 스토리와 깔끔한 최적화된 그래픽으로 최상의 몰입감을 불러일으키는 사이키델릭 호러게임의 표본

⏱️ 5시간 11분 📅 2026-07-03

잘 만든 게임 최적화 요소는 다소 아쉬움 ( 특정 구역 사용률이 지나치게 높음 ) 공포 게임인지도 모르고 했다가 식겁 했지만 ... 쫒기는 공포를 적절히 사용 ( 공포레벨 초 ~ 중급 ) 진행 중 헤맬만한 요소가 꽤 있음 직관성이 아쉬움 분위기 자체는 심오하고 신선함 스토리는 다소 아쉬움 하지만 매력적임 플레이 타임 짧고 임팩트 있음 도전 과제 착함 ( 끝까지 플레이만 하면 완수 됨 )

⏱️ 4시간 11분 📅 2026-07-01

다 좋은데 좀만 밝았으면 좋겠음 너무 어두워서 눈이 침침한 나같은 사람은 힘듬 ㅠ 그리고 굴착기 조종하는 과정이 재밌어서 따로 굴착기만 조종하는 게임도 하나 가능하면 좋을 둣 굿굿

⏱️ 2시간 48분 📅 2026-07-01

재밌고 연출도 좋고 스토리도 마음에 드는데, 이 게임에 딱 부족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빤짝이" 아이템들이 반짝였다면 참 좋았겠다 항해사가 되는 법만 좀 자세히 알려줬다면 좋았겠다...입니다 근데 재밌어요 스토리도 마음에 들고 연출도 짱 좋음

⏱️ 4시간 13분 📅 2026-07-02

장점 : 기괴함 단점 : 기과함

⏱️ 4시간 7분 📅 2026-07-04

꽤나 무서움

⏱️ 3시간 7분 📅 2026-07-04

쓸데없이 스토리를 꼬아놓지도, 그렇다고 연출이 허접하지도 않다 근래 한 게임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수작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기에 추천합니다 한줄평 : '절박함이 당신을 잡아먹었다면, 당신에게 속삭이는 목소리는 천사인가 악마인가'

⏱️ 2시간 49분 📅 2026-07-19

3D멀미가 치명적이지만 조금씩 플레이 해보았다. 좁아터진 방에서 자다 깬 주인공으로 시작하는데 깜깜한 어둠에서 안경을 쓰며 시작된다. 일어날 때 방안의 어두움과 두리번거리며 안경을 집는 상호작용으로 시작하며 알람을 끄고 방에 불의 켜는 동작까지 상호작용이 세세하게 구성되어있는게 VR게임이었다면 더 재밌었을듯하다. 훙미진진한 스토리가 있고 심플한 퍼즐들로 진행이 된다. 부득이하게 좁은 복도를 한참 이동해야하는 구간이 많은데 3D멀미가 있어 정말 미칠것만 같았다. 1시간하고 반나절을 누워있었다. -엔딩 이후- 아들의 죽음, 불가능한 임무, 퍼져나가는 정신병, 악마의 속삭임 이 모든게 뒤섞여 혼돈과 공포 속에서 밀고나가는 게임. 도망칠 수 없다. 정면으로 이 모든 걸 마주해 나가야한다. 기괴하고 무섭고 슬프고 잔혹한 이야기였다.

⏱️ 4시간 9분 📅 2026-07-19

★ 9 / 10 심오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스토리! 긴박한 조작감! 굵고 짧고 인상깊은 공포게임! 엔딩 연출이 근래 한 겜 중에서 최고였습니다!

⏱️ 3시간 49분 📅 2026-07-13

좀 많이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일때가 많아서 답답할때가 많고....오히려 공포를 느끼기 힘든 부분이 생기기도 했는데 전체적인 구성이나 스토리, 흐름 등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 3시간 15분 📅 2026-07-11

나는 더 파고 들어갈꺼야ㅑㅑ아아ㅏㅏㅏ어그그극그그극그극ㄱㄱ] 더 더 더 깊은 곳까지 어어어ㅓ어어그극ㄱ극ㄱㄱ그극ㄱ 내가 곧 굴착기고 두더지다아아아어으그극극ㄱ

⏱️ 5시간 0분 📅 2026-07-08

기승전결의 완벽함에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 3시간 20분 📅 2026-07-07

진짜 잘 만든 게임 해보면 충격받음

⏱️ 3시간 35분 📅 2026-07-11

동유럽 감성 느낌 이런 전통 공겜의 세계 너무 좋답니다 이거 왕추천이랍니다!!!!!!!!!!!!!!!!!!!!!!!!!!!!!!!!!!!!!!!!!!!!!!!!!!!!!!!!!!!!!!!!!!!!!!!!!!!!!!!!!!!!!!!!!!!!!!!!!!!!!!!!!!!!!!!!!!!!!!!!!!!!!!!!!!!!!!!!!!!!!!!!!!!!!!!!!!!!!!!!!!!!!!!!!!

⏱️ 4시간 13분 📅 2026-07-12

한마디만 남긴다 속지마라

👍 1 ⏱️ 3시간 8분 📅 2026-07-06

시뮬 겜 아니고 공포겜임

⏱️ 4시간 11분 📅 2026-07-25

왜 안함?

⏱️ 2시간 57분 📅 2026-07-18

you digging in me

⏱️ 3시간 11분 📅 2026-07-18

스토리와 연출도 훌륭했고 게임성도 좋은 수작! 깊은 곳으로 내려갈수록 자신이 저지른 일들을 무의식 중에라도 눈치챈 건지, 아니면 정말 그 '신호병' 때문인건지 최악에 최악으로 치닫는 모습이 안타까울 지경. [spoiler]절박함에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다 행했지만 결국 주인공은 아무것도 해내지 못하고 상황을 나쁘게만 만들었다. 복수라도 해냈다고 좋게 보면 그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마트료시카 사건 또한 최악의 국면을 맞이하게 된 것.[/spoiler]

⏱️ 4시간 31분 📅 2026-08-09

공포게임 개쫄보는 추격씬이 힘들어... 하지만 난이도가 상당히 낮은 것이 느껴집니다 순전히 연출로만 썼다는 느낌? [spoiler] 마우스워싱 [/spoiler] 처럼 [spoiler] 사실 내가 제일 폐급? 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골든정답 [/spoiler] [spoiler] 시점은 과거인데 과거의 특정 기술이 고도로 발전한 세계관도 맘에 들어요 [/spoiler] 좀 불친절스럽지만 곰곰히 생각하면 기승전결이 어느 정도는 짐작 안 가는 것도 아니며...나름대로 재밌게 했습니다 기계 조작 파트도 나름 재밌고, 빛(분위기)을 잘 쓰는 것도 좋고, 세세한 인벤토리 설명도 계속 바뀌는 게 재밌었네요 좀 아쉬운 점은 기어갈 때 속도가 너무 느려잉... 무난무난 5점 만점에 3.6 단정적이지 않은 스토리를 비선호하신다면 비추

⏱️ 7시간 3분 📅 2026-08-15

설명이 충분히 되지 않거나 아이템 위치를 몰라 헤매는 구간이 있어서 살짝 불편함이 느껴지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연출이랑 스토리 부분은 꽤 만족스럽습니다

⏱️ 3시간 50분 📅 2026-08-19

본인이 철학, 인문학에 대단한 조예가 있다고 착각하는 홍대병자들 수준에 딱인 게임.

⏱️ 0시간 39분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