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5년 11월 2일 |
| 개발사: | Submersivo Game Studio |
| 퍼블리셔: | Submersivo Game Studio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4,500 원 |
| 장르: | 인디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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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Escape through maze forest searching for a shelter, because the cursed beast is after you ... And if there was a chance to reverse the curse, would you run away or would you try to find answers? It is better think fast, because the monster is in a hurry, the beast is starved.
The Last NightMary – A lenda do Cabeça de Cuia is a point and click survival genre game, based on a local regional legend from the State of Piaui, Brazil. The player will be Maria and needs to find a way to escape from Crispim (The beast), avoiding to be another victim of this curse.
Main features:
•A maze forest that you have to escape from the beast
•Discover a deep plot about a new horror legend, in games
•A different aesthetically regional environment, rarely seen before in games
•Well acclimated soundtrack horror
•Instigating puzzles. It's not just running around
•Alternative endings depending of your gameplay
•Secrets / Easter Eggs
•Some references about classic horror games and movies
The game was developed as a final work from Visual Arts Course at Federal University of Piauí (UFPI).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1,687,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재밌는데 약간 난해한 게임 퍼즐을 풀기 위한 힌트가 많이 부족하다 약간 어거지로 클리어 했음 비교적 플레이 시간이 무척 짧은데, 엔딩이 여러개라니까 도전 해볼만 하지만 2회차 풀레이라고 별반 달라지는게 없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낄수 있음
공포물이지만 딱히 무섭지는 않고, 어드벤쳐로서의 참신함도 없고 난이도도 낮다. 그저 그렇다. 할인가 생각해도 별로다.
https://blog.naver.com/jampuri/223045913004 <- 장문의 리뷰는 이쪽. 브라질산 포인트 앤 클릭 서바이벌 호러 어드벤처. 스토리는 그럴듯한데, 크리쳐 디자인이 외계인스러워서 비주얼이 전혀 무섭지 않고. 게임 진행 중 크리쳐 만나도 어느 방향이든 한 칸 넘어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크리쳐가 사라져 게임의 긴장감이 뚝뚝 떨어진다. 아무런 힌트도 주지 않고, 미로의 숲에 처넣는 도입부부터 문제인데. 그렇게 유저한테 불친절한 것 치고는, 게임 플레이와 퍼즐 난이도가 매우 낮아서 재미가 없다. 열쇠 찾고, 열쇠로 집 문 열고, 아이템 구해서 시체 발견하고. 단서 모아서 집으로 돌아가 의식을 치루면 되는 단순한 내용을, 진행 방식만 알면 게임 클리어하는데 15분도 채 안 걸리는 거, 처음부터 길 못 찾고 해매게 만들어 플레이 타임을 어거지로 늘린 게 좀 문제가 있다. 엔딩은 3가지로, 배드 엔딩/굿엔딩/UFO 엔딩인데. 이중에 UFO 엔딩은 2회차 플레이 때 외계인 미로가 나와 정해진 순서대로 이동하지 않으면 공략을 할 수 없게 만들어서, 제작진이 뭔 생각으로 이렇게 만든 건지 모르겠다. UFO 엔딩이 개그 엔딩인데 보고 웃으라고 만든 것 치고는 엔딩 조건이 너무 까다로운 거 아닌가. 마지막에는 웃으라고 만든 2회차 엔딩인데, 왜 2회차 게임 플레이가 웃지 못하게 만드냐고.
갑작스런 스타트, 방향없는 진행, 길은 찾기힘들고, 배경과 아이템의 구분또한 확실치 않습니다. 7분 동안 헤메서 집과 강을 찾았지만 실수로 눌러버린 배때문에 급 개빡쳐버렸습니다. 그래도 괴물쫓아오는 시스템은 나름 긴장감있어 좋구요. 뭐 그 이외에 좋은점은 여러분들이 플레이하시면 알수있을겁니다. 근데 이겜 왜 안지워지져?
공포겜이라서 무섭거나 그런건 딱히 없는데... 재미나 그런것도 딱히 없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