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
| 개발사: | Green Wizard |
| 퍼블리셔: | Green Wizard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10,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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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Dwarves hunger for gold, and no mountain shall stand in their way! Mine riches, unearth artifacts, and upgrade your dwarves to devour ever-bigger peaks in this whimsical incremental game.
Dwarf Eats Mountain is a strategic incremental game about devouring mountains for gold. Hire dwarves, deploy war machines, and collect powerful artifacts to build absurd synergies and grow faster each run.
Hurting the mountain physically (and emotionally) is only half the battle—you still have to safely haul the gold home. That perilous job falls to the Runners, who weave through falling rocks, risking their beards to feed the Great Maw!
But beware—the Great Mother won’t give up her treasure easily. The more damage your greedy dwarves deal to the mountain, the more calamities it unleashes upon the wobbling beards below!
Balance mining with hauling your gold home—before the sky falls on your head.
Master the dwarven ways of treasure extraction!
This game is about making numbers go up, but the way you do that is open to your interpretation and ingenuity. At your fingertips:
Many buildings and dwarves, each with various strengths and weaknesses, such as dynamite throwers, ballistas, flamers, laser cannons, spelunkers, runesmiths, brewmasters, bulldozers, gyrocopters and more!
Acquire countless upgrades and cast active rituals to buff your dwarves and their machines
Collect 100+ ancient artifacts and display them in your gallery, each with build-shaping effects
Unlock 90+ prestige upgrades to replay, accelerate progress, and discover new synergies
Spend rare resources like mithril and mountain souls on tough choices
Uncover what the gods have hidden beneath the world spire—and what happened to those who dug too deep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3,75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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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인크리멘탈(증분)보다는, 클릭 없는 클리커에 가깝다." 히엑 2중 환생 구조라 플탐 쓸데 없이 많이 뽑아내네... 밤새 내내 환생해서 겨우 "명예(프레스티지)" 티어6에 도달했는데 이걸 다 날리는 "승천(어센션)"을 최소 4번쯤 더 하래.... 요즘 인크리멘탈보다는, 옛날 클리커와 그 중간쯤 되는 게임. (클릭은 너무 구려서 비중이 없지만 아무튼 용어는 이걸로 쓰겠음!) 정확히는 플레이 방식은 인크리멘탈의 그건데, 플탐은 클리커의 그거. 스펙이 딸리면 40 스테이지에서 강제 환생을 시켜버리는데, 벽들 체력이 엄청나서 여기까지 도달하는데 맨땅으론 5시간이 넘게 걸린다. 이후에도 뭐... 처음에 보면 "Wizard Tower" 등처럼 "한정된 드워프 인구 숫자"를 어느 건물에 몰아줘야 효율이 좋은가 빌드 연구하는 게임처럼 보이겠지만, 실제론 시간 대비 인구 생산량이 더 많기 때문에 그런 느낌은 초반만 벗어나도 딱히 없다. (오해할까봐 말해두지만 이 "시간 대비"는 단위가 "시간"이다?) 드워프 인구 증가에 필요한 골드보다, 건설 비용이 더 부족해... 돌이랑 보석이랑 공격이 우수수 쏟아지기에 클리커 감각으로 하면 사이버 불멍엔 딱이지만, 솔직히 인크리멘탈을 기대하며 샀을 사람들에겐 지나친 플탐 늘리기로 보일 듯 하다. 이 게임 역시 프레스티지 포인트를 모으기가 부순 벽의 숫자 비례라 초반에 빠르게 환생 반복하는 쪽이 효율적이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벽의 체력이 정말 미쳐서 뚫으면서는 반쯤 방치형 게임처럼 하게 된다. (위에선 강제 게임오버 시키는 단계가 있다곤 했지만, "거기까지 도달하기가 엄청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이래도 상관이 없어짐...) 두 장르만 놓고 보면 대충 맛있게 잘 비벼놨단 느낌이긴 한데, 양쪽의 단점 역시도 둘 다 가져와서 하다가 빡접하게 되는 경우도 많을 거라 생각. 예를 들면 20스테이지에서 고블린 킹을 못 잡으면 도망가거나, 50스테이지에 (슬더스 오마쥬) 보석 키 아티펙트 3종을 모두 갖고 있어야 비밀 금고를 열 수 있는데, 이렇게 기회를 놓칠 경우 다음 환생에서나 다시 시도할 수 있게 됨. 고블린 킹이야 초반의 목표니까 상관 없지만 금고는 50스테이지까지 오는데만 몇시간이 걸리고 -_-; 물론 더욱 뒤의 보스들에서도 그 스테이지까지 도달하는데만도 다시 몇시간이 소요되는 점은 동일. 이 리뷰 첫 줄에 밝혔듯, 환생을 반복해가며 명예 포인트 250을 모았는데 (그 이후에 찍을 수 있는 티어6 업글은 유지되지만) 승천으로 이걸 다 날려버려야 하는 2중 구조란 사실을 알게 된 시점엔 나도 멘붕이 왔다... (특히 일부 건물이나 업글은 환생 쪽에 있어서 역체감 장난 아님...) 티어 6 업글은 대부분 단순 수치 업글이고, 이걸 안 하면 스테이지 40을 뚫기 힘들기에 결국은 하게 될테지만. 만약 티어 6 업글을 안 찍고 그냥 "승천"해버린다면.... "빠밤! 당신의 명예 포인트 250은, 10으로 돌아갔다!" 이렇게 되어버리니 아주 주의... (그래도 일단 오픈한 업글 자체는 여전히 열려 있기에, 빠르게 고효율 특성부터 골라 찍을 수 있긴 하다.) 요약하자면, 인크리멘탈만 해온 사람에겐 "뭐야, 왜 이렇게 플탐이 늘어져?" 이렇게 느껴질테고, 클리커만 해온 사람에겐 "뭐야, 왜 이렇게 게임에 깊이가 없어?" 이렇게 느껴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단 말. 그래도 나름 괜찮은 시도라 생각 중. ---- 시발 근데 엔딩 보려면 존나 빡셈. 모든 보스를 시간 안에 잡아야 하는 건 당연하고 (게임 오버 안되는 보스라도 놓치면 꽝.) 자원 존나 갈아먹는 연금술 존나 돌려서 현자의 돌도 뽑고, 생겨나는 던전들에서 아티팩트 드롭 확률 업글 찍고 슬더스 오마쥬 열쇠 3개 다 들어야 하고, 탐험 존나 보내서 티어5 유물 뽑아야 하고- 100층 도달 시점에 이 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응. 리트해" 시전함... 다시 강조하지만 이 게임 회차 플탐은 시간 단위... 비어있는 T5유물 하나 얻는 방법을 몰라서 100층에서 보스 잡고 얻는 건가 안이하게 생각했는데 7/8이라며 다시 하라 했을 땐 진짜 멘붕... 연금술은 확률이 저질이고, 열쇠 3종 세트는 확률은 괜찮은데 50층까지라서 운 나쁘면 못 먹어서 이쪽 계승해서 들고 가는 편이 나음... 사실 뭐 이래도 그냥 클리어하셨습니다! 메세지 정도고 거창한 엔딩롤 이런 거 없어... 참고로 승천 업글 중 플레이머를 불덩이 던지는 유닛으로 바꾸는 업글이 있는데 딜 공식이 혼자만 요상하게 곱연산이라 얘가 다른 드워프 공격 다 합친 것보다 수십배 강력함... dps 그래프에 혼자 있을 정도. 얘만 있으면 승천 굳이 안해도 될지도...? 마지막 돈 버는 도전과제 2개는 씹뇌절 수치라 100층 이후 열리는 무한모드에서 방치해놔야 하는데 뭔가 뭔가다... [quot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quote]
간만에 해보는 긴 템포의 인크레멘탈 게임 요즘에는 짧은 인크레멘탈이 유행이고 나도 거기에 많이 익숙해져 있어서 다소 좀 더 시원시원한 진행을 하고 싶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덕분에 느긋하게 게임하면서 하루 종일 재밌게 즐겼습니다. 은근 영어 읽을 게 많아서 그런지 한글화가 안되서 나온게 조금 아쉽네요!
초반은 재미있는데, 나중에 특전이나 프레스티지 애매한데.... 심지어 승천은 너무 노가다고...
겜은 늘어지는데 파밍이라는 선택지 없이 강제 환생 시스템 . 참고 하다가 떄려친다
korean p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