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18일 |
| 개발사: | Green Wizard |
| 퍼블리셔: | Green Wizard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10,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금이다. 금이 필요하다. 그런데 산이 앞을 막고 있다. 그럼 산째로 먹어 치우면 되지!산더미 같은 재물을 캐내고, 고대 유물을 발굴하고, 드워프들을 강화하세요. 플레이할수록 더 크고 험한 산을 와그작와그작 집어삼키는, 요상하고 유쾌한 증분 게임!
『산 먹는 드워프』는 황금을 찾아 산을 통째로 먹어 치우는 전략 증분 게임입니다.드워프를 고용하고, 전쟁 기계를 배치하고, 강력한 유물을 수집하세요. 황당할 정도로 강력한 시너지를 완성해 매번 더 빠르게 성장하세요.
산의 몸과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것만으로는 아직 절반입니다.캐낸 황금은 무사히 집까지 가져와야 하니까요. 이 위험천만한 일은 운반꾼들의 몫입니다. 쏟아지는 낙석 사이를 요리조리 빠져나가며, 목숨보다 소중한 수염을 걸고 황금을 ‘거대한 아귀’에게 먹이세요!
하지만 조심하세요. ‘어머니 산’은 보물을 순순히 내주지 않습니다.욕심 많은 드워프들이 산을 거칠게 두들길수록 어머니 산의 분노도 커집니다. 그러면 아래에서 허둥대는 수염쟁이들의 머리 위로 더욱 끔찍한 재앙이 쏟아집니다!
채굴과 황금 운반의 균형을 맞추세요. 하늘이 통째로 머리 위에 떨어지기 전에.
드워프식 보물 채굴술을 마스터하세요!
이 게임의 목표는 숫자를 끝없이 불리는 것. 하지만 숫자를 불리는 방법은 여러분의 판단과 기발한 잔머리에 달려 있습니다. 준비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성 넘치는 건물과 드워프들이 한가득!다이너마이트 투척수, 발리스타, 화염방사기, 레이저 포, 동굴 탐험가, 룬 대장장이, 양조 장인, 불도저, 자이로콥터 등 서로 다른 장단점을 지닌 온갖 전력이 기다립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업그레이드를 손에 넣고 강력한 의식을 발동하세요. 드워프와 전쟁 기계를 한꺼번에 강화할 수 있습니다!
120종이 넘는 고대 유물을 수집해 갤러리에 전시하세요. 모든 유물에는 빌드의 방향을 뒤흔드는 특별한 효과가 담겨 있습니다.
96종이 넘는 환생 업그레이드를 해금하세요. 다시 도전하고, 성장을 가속하고, 새로운 시너지를 발견하세요.
미스릴과 ‘산의 영혼’ 같은 희귀 자원을 두고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어디에 쓸지는 신중하게 고르세요. 아마도요.
세계를 꿰뚫은 거대한 첨봉. 그 아래에 신들은 대체 무엇을 숨겼을까요? 그리고 너무 깊이 파 내려간 자들에게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개
예측 매출
9,0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인크리멘탈(증분)보다는, 클릭 없는 클리커에 가깝다." 히엑 2중 환생 구조라 플탐 쓸데 없이 많이 뽑아내네... 밤새 내내 환생해서 겨우 "명예(프레스티지)" 티어6에 도달했는데 이걸 다 날리는 "승천(어센션)"을 최소 4번쯤 더 하래.... 요즘 인크리멘탈보다는, 옛날 클리커와 그 중간쯤 되는 게임. (클릭은 너무 구려서 비중이 없지만 아무튼 용어는 이걸로 쓰겠음!) 정확히는 플레이 방식은 인크리멘탈의 그건데, 플탐은 클리커의 그거. 스펙이 딸리면 40 스테이지에서 강제 환생을 시켜버리는데, 벽들 체력이 엄청나서 여기까지 도달하는데 맨땅으론 5시간이 넘게 걸린다. 이후에도 뭐... 처음에 보면 "Wizard Tower" 등처럼 "한정된 드워프 인구 숫자"를 어느 건물에 몰아줘야 효율이 좋은가 빌드 연구하는 게임처럼 보이겠지만, 실제론 시간 대비 인구 생산량이 더 많기 때문에 그런 느낌은 초반만 벗어나도 딱히 없다. (오해할까봐 말해두지만 이 "시간 대비"는 단위가 "시간"이다?) 드워프 인구 증가에 필요한 골드보다, 건설 비용이 더 부족해... 돌이랑 보석이랑 공격이 우수수 쏟아지기에 클리커 감각으로 하면 사이버 불멍엔 딱이지만, 솔직히 인크리멘탈을 기대하며 샀을 사람들에겐 지나친 플탐 늘리기로 보일 듯 하다. 이 게임 역시 프레스티지 포인트를 모으기가 부순 벽의 숫자 비례라 초반에 빠르게 환생 반복하는 쪽이 효율적이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벽의 체력이 정말 미쳐서 뚫으면서는 반쯤 방치형 게임처럼 하게 된다. (위에선 강제 게임오버 시키는 단계가 있다곤 했지만, "거기까지 도달하기가 엄청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이래도 상관이 없어짐...) 두 장르만 놓고 보면 대충 맛있게 잘 비벼놨단 느낌이긴 한데, 양쪽의 단점 역시도 둘 다 가져와서 하다가 빡접하게 되는 경우도 많을 거라 생각. 예를 들면 20스테이지에서 고블린 킹을 못 잡으면 도망가거나, 50스테이지에 (슬더스 오마쥬) 보석 키 아티펙트 3종을 모두 갖고 있어야 비밀 금고를 열 수 있는데, 이렇게 기회를 놓칠 경우 다음 환생에서나 다시 시도할 수 있게 됨. 고블린 킹이야 초반의 목표니까 상관 없지만 금고는 50스테이지까지 오는데만 몇시간이 걸리고 -_-; 물론 더욱 뒤의 보스들에서도 그 스테이지까지 도달하는데만도 다시 몇시간이 소요되는 점은 동일. 이 리뷰 첫 줄에 밝혔듯, 환생을 반복해가며 명예 포인트 250을 모았는데 (그 이후에 찍을 수 있는 티어6 업글은 유지되지만) 승천으로 이걸 다 날려버려야 하는 2중 구조란 사실을 알게 된 시점엔 나도 멘붕이 왔다... (특히 일부 건물이나 업글은 환생 쪽에 있어서 역체감 장난 아님...) 티어 6 업글은 대부분 단순 수치 업글이고, 이걸 안 하면 스테이지 40을 뚫기 힘들기에 결국은 하게 될테지만. 만약 티어 6 업글을 안 찍고 그냥 "승천"해버린다면.... "빠밤! 당신의 명예 포인트 250은, 10으로 돌아갔다!" 이렇게 되어버리니 아주 주의... (그래도 일단 오픈한 업글 자체는 여전히 열려 있기에, 빠르게 고효율 특성부터 골라 찍을 수 있긴 하다.) 요약하자면, 인크리멘탈만 해온 사람에겐 "뭐야, 왜 이렇게 플탐이 늘어져?" 이렇게 느껴질테고, 클리커만 해온 사람에겐 "뭐야, 왜 이렇게 게임에 깊이가 없어?" 이렇게 느껴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단 말. 그래도 나름 괜찮은 시도라 생각 중. ---- 시발 근데 엔딩 보려면 존나 빡셈. 모든 보스를 시간 안에 잡아야 하는 건 당연하고 (게임 오버 안되는 보스라도 놓치면 꽝.) 자원 존나 갈아먹는 연금술 존나 돌려서 현자의 돌도 뽑고, 생겨나는 던전들에서 아티팩트 드롭 확률 업글 찍고 슬더스 오마쥬 열쇠 3개 다 들어야 하고, 탐험 존나 보내서 티어5 유물 뽑아야 하고- 100층 도달 시점에 이 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응. 리트해" 시전함... 다시 강조하지만 이 게임 회차 플탐은 시간 단위... 비어있는 T5유물 하나 얻는 방법을 몰라서 100층에서 보스 잡고 얻는 건가 안이하게 생각했는데 7/8이라며 다시 하라 했을 땐 진짜 멘붕... 연금술은 확률이 저질이고, 열쇠 3종 세트는 확률은 괜찮은데 50층까지라서 운 나쁘면 못 먹어서 이쪽 계승해서 들고 가는 편이 나음... 사실 뭐 이래도 그냥 클리어하셨습니다! 메세지 정도고 거창한 엔딩롤 이런 거 없어... 참고로 승천 업글 중 플레이머를 불덩이 던지는 유닛으로 바꾸는 업글이 있는데 딜 공식이 혼자만 요상하게 곱연산이라 얘가 다른 드워프 공격 다 합친 것보다 수십배 강력함... dps 그래프에 혼자 있을 정도. 얘만 있으면 승천 굳이 안해도 될지도...? 마지막 돈 버는 도전과제 2개는 씹뇌절 수치라 100층 이후 열리는 무한모드에서 방치해놔야 하는데 뭔가 뭔가다... [quot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quote]
간만에 해보는 긴 템포의 인크레멘탈 게임 요즘에는 짧은 인크레멘탈이 유행이고 나도 거기에 많이 익숙해져 있어서 다소 좀 더 시원시원한 진행을 하고 싶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덕분에 느긋하게 게임하면서 하루 종일 재밌게 즐겼습니다. 은근 영어 읽을 게 많아서 그런지 한글화가 안되서 나온게 조금 아쉽네요!
초반은 재미있는데, 나중에 특전이나 프레스티지 애매한데.... 심지어 승천은 너무 노가다고...
겜은 늘어지는데 파밍이라는 선택지 없이 강제 환생 시스템 . 참고 하다가 떄려친다
korean plz
올업적 하실거면 각오해야함, 승천을 해야하는데 하드리셋이라서 일정테크의 프레지스티 포인트를 제외하곤 다시 해야함. 골드 1억 업적과 골드 10억 업적은 너무 과한 수치여서 포기, 게임 자체는 재밌으나 올업적 플레이타임이 너무 길고, 후반부에 가면 CPU를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방치하면서 즐기기에 그다지 좋지 않음.
The early-mid game was just meaningless grinding for more Prestige Points. Getting more DPS was really hard, which made repeating the early parts of the game painful. This is NOT incremental. Fun to watch, but that was about it.
사실상 방치형 게임 하루종일 날아가는 러너들과 어렵사리 업글을 해도 다음 업글은 몇 배나 더 많은 골드를 요구한다. 화가 난다...
잼있는데 승천시작하면 반 방치형게임이 되버림 가장좋은타워는 후반은 화염공방 플레임로드가 최고고 초중반은 레이저가 좋은듯 완전초반은 선택지는 없고 엔딩까지 가려면 꾀 승천도좀하고 오래걸릴듯합니다.. 그래도 잼있는 게임임!!
요런 게임이 재밌더라 느긋하이 ~ 국 낋이는 소리도 나고 ~
화면이 객관적으로 눈에 안들어옴; 노잼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