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ssage from Deep Space
The Message from Deep Space
Applesinmypants
2026년 6월 29일
3 조회수
17 리뷰 수
1,275+ 추정 판매량
9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6월 29일
개발사: Applesinmypants
퍼블리셔: Applesinmypants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11,000 원
장르: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The Message from Deep Space

Mission: Translate an interstellar message, using the universal languages of math & science.

상세 설명

Premise

The Message from Deep Space is an odyssey of puzzles. Take the role of the mission's Translator, working alongside a scrappy band of scientists, and venture headfirst into the world of deciphering an alien language --- completely from the ground up. 

Scenario

Set in 1973, Earth is the recipient of a meteorite that broadcasts radio waves. In the role of the mission's Translator, the player is responsible for designing responses to the meteorite's transmissions, which, if correct, will elicit new messages from the meteorite. Only through this radio wave dialogue will patterns, words, syntax, and meaning all take form, leaving but one question:

What is it the aliens want to say?

Features

  • Translate an alien language

  • Learn about an alien civilization

  • Interface with a retro computer

  • Manage a user-driven dictionary

  • Design radio transmissions by frequency

  • Collaborate with scientists that respond to your actions

  • +1000 in-game dialogues

  • +30 minutes OST

  • +30 hours of gameplay

Voyager I

Inspired by The Golden Record aboard the Voyager I space probe, The Message from Deep Space takes a realistic approach to deciphering an interstellar message. Beginning with the limited universal constants available to technologically advanced civilizations, the message spans a range of real-world fields of math & science. Decoding the message is tough, but with the support of the game's meticulous linguist, the single-minded computer programmer, and the affable astronomer, it is a challenge fit for anyone with Curiosity and Perseveranc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75+

개

예측 매출

14,02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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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총 리뷰: 17 긍정: 16 부정: 1 Positive

챈트 오브 시나르를 재밌게 했지만, 그 게임이 너무 쉽고 핍진성이 부족하다고 느꼈다면 이 게임을 해보세요. 많은 분들에게 초반에 기하학 파트가 고비일텐데, 그 부분만 넘기면 훨씬 재밌어집니다. 데모에서 세이브를 이어할 수 있으니 고민된다면 데모부터 해보는 거 추천.

👍 2 ⏱️ 28시간 46분 📅 2026-07-04

재밌다

⏱️ 231시간 13분 📅 2026-07-27

무조건 하세요. [spoiler] ME AT ALIENS LOVE DO _ GOODBYE AND HELLO [/spoiler]

⏱️ 35시간 17분 📅 2026-08-06

우주 노벨 문학 상이 있다면 이 게임에 주고 싶다.

👍 1 ⏱️ 23시간 59분 📅 2026-08-16

외계 운석의 신호를 해석하는 게임. 신호가 최대한 친절하게 풀어 설명해주는 외계 단어들을 우리 언어에 맞게 번역하고 규칙을 습득해가며 이해해 나가는 과정이 흡입력 있고 흥미로움. 그 과정을 똑똑한 박사 친구들이 떠들며 함께 해주기에 외롭지 않다

⏱️ 36시간 46분 📅 2026-08-19

god game

⏱️ 24시간 47분 📅 2026-08-23

별들 너머에서, 사랑을 담아 아폴로 계획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1973년의 어느 날, 알래스카에 불현듯이 운석 하나가 떨어진다. 지구상의 그 어떤 물체보다도 빠른 속도로 대기권에 진입한 뒤 지표면에 충돌했지만, 산산조각이 나기는 커녕 온전하게 제 모습을 유지한 운석에서는 분명하게 전파 신호가 발신되고 있었다. 그 신호의 주파수는 1,420,405,752 Hz. 우주 어느 곳에서도 변하지 않는 수소 원자의 고유 주파수였다. 과연 이 미지의 운석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으며, 어떤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운석의 형태로 지구에 닿게 된 외계 문명과 처음으로 접촉하고, 우주의 공통 언어인 수학과 과학으로써 소통하는 게임 비유하자면 이과 버전 같은 느낌인데, 플레이의 기반이 되는 지식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세계의 과학 법칙이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렇게만 들으면 진입장벽이 매우 높아 보이지만, 가장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 나가는 방식일 뿐더러 게임 내에 자체적으로 백과사전과 단어장을 비롯한 각종 기능이 마련되어 있어서 관련 지식이 없더라도 정보를 탐색하는 능력만 있으면 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플레이의 편의성 관련하여 조금 더 말을 해 보자면, 계산기와 필기 등의 편의 기능이 제공되기는 해도 전부 마우스 클릭으로만 해결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계산과 메모를 할 때는 그냥 키보드 옆에 노트랑 계산기 놓고 직접 손으로 하는 걸 추천한다. 그 편이 훨씬 더 빠르기에 플레이 흐름을 꾸준히 이어나가는 데 꽤나 도움이 되었다. 게임의 무대는 매우 제한되어 있다. 신호 송수신용 컴퓨터가 있는 통신실과 연구팀이 브리핑을 하는 휴게실, 거의 이 두 장소에서만 진행되고, 외계 운석의 신호를 번역하여 컴퓨터에 글자를 타이핑하거나 단어장에 메모하는 것이 플레이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럼에도 그 안에 담겨 있는 서사의 완성도는 매우 인상깊었다. 외계 생명체와의 첫 접촉이라는 핵심 주제는 <콘택트>, <미지와의 조우> 등의 작품들로 하여금 이미 많이 다루어진 소재이지만, 본 작품처럼 게임의 바운더리 안에서 디테일한 의사소통을 다룬 작품은 흔치 않았다. 게임이라는 매체의 가장 큰 특징이 쌍방향 소통인 만큼 이와 같은 시도는 몰입감과 스토리의 전달력 측면에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내용을 자세히 적지는 않겠으나,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느꼈던 전율과 감동, 흡입력은 아우터 와일즈에 비견되는 급이었다. 또한 천문학자 에이커스, 컴퓨터공학자 바티스타, 언어학자 콜린스, 재료공학자 겸 팀장 도플러, 그리고 번역가 플레이어. 이 다섯 명의 연구팀원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서로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만담의 한 장면처럼 흥미롭게 잘 표현했다. 거기에다가 이런 것까지 있다고? 싶은 디테일한 대사들을 보면서 지문을 하나 하나 파고드는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올클리어 기준 플레이 타임은 약 45시간이었는데, 꽤 느긋하게 진행한 걸 감안하면 40시간 안쪽으로도 끝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런 류 퍼즐 게임에서 이 정도 플레이 타임이면 고봉밥이라고 말해도 전혀 과언이 아닐 것이다. 정리하자면, 탄탄한 서사와 분량 덕분에 11,000원이라는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은 게임이므로 SF와 과학 레퍼런스를 좋아하는 지식 기반 게임 매니아라면 꼭 해 보는 걸 추천한다.

👍 6 ⏱️ 48시간 21분 📅 2026-08-24

왜 프로그래머가 탭 한 번, 스페이스 한 번, 엔터 한 번, 변수 이름 하나에 살인충동을 느끼는지 깨닫게되는 게임

👍 1 ⏱️ 27시간 23분 📅 2026-08-25

MUST PLAY 행복한 사전, 행복한 삶!

👍 1 ⏱️ 65시간 8분 📅 2026-08-30

진짜 엄청난 게임

⏱️ 19시간 1분 📅 2026-08-29

Happy dictionary, Happy Life.

⏱️ 23시간 39분 📅 2026-09-03

262 years ago... Dr. Eszaw said... why they use -2 as 'space' word?? wtf why i can't write korean in this diary it's annoying . wft function?? hh . . . ... . wtf . color???? outside is location or person? atom? ... ./ bb / . . . < ?? korean plz wt tmp_c, tmp_d is?? :D bugger! wtf tmp_c tmp_d tmp_e is what wtf .. ? sex . ????? ?? ^^ not meateater. consumer. alien_part_b is not life_part? what is tmp_d and tmp_e?? :( o^o tq I see hint 832 843. ♥♥♥♥ ???? :) wow

👍 1 ⏱️ 27시간 10분 📅 2026-09-01

I am a graduate student in theoretical chemistry. The game does have some genuinely creative concepts, but it doesn’t adhere all that closely to the mathematics and science it draws on. As someone in the field, there were quite a few moments that honestly got on my nerves. For example, if Bautista had arbitrarily performed the recalibration for us in advance, that would imply that he had been communicating with them much earlier than we had. Hiding that fact from us would essentially amount to a research ethics violation—he would have been withholding relevant data. Or there’s the fact that, at some point, all fractional values somehow start being represented in a way that conveniently assumes our base-10 number system, simply because that’s what our UI uses... I understand that maintaining perfect scientific and mathematical accuracy throughout the game may have been difficult. Still, given how heavily the game sells itself on this particular concept, I found the execution rather disappointing compared with what I had expected.

⏱️ 7시간 7분 📅 2026-09-16

A Universal Longing in the Universe 는 우주에서 날아온 신호를 해독하며, 낯선 존재와 소통할 수 있는 언어를 만들어가는 퍼즐게임이다. 등의 다양한 언어 해독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주어지는 단서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사전을 만들고 이를 통해 상대의 언어를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플레이어(Dr. Translator)는 기본적인 숫자와 연산에서 출발해 과학의 여러 분야로 지식의 외연을 확장하고, 이를 바탕으로 점점 복잡한 메시지를 읽어가며, 외계인의 '진의'에 한걸음 씩 다가갈 수 있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외계인의 언어를 직접 구축한다는 컨셉과 이를 긴 게임으로 풀어낸 구성이 매력적이다. 는 분명히 매력적이지만,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이 게임을 선뜻 추천하기 어려운 몇가지 호불호 포인트가 있다. 우선 개인에 따라 배경지식에 따른 경험의 차이가 클 것 같다. 기초적인 수학과 과학을 다루고 게임 내에서 레퍼런스도 제공하지만, 관련 지식이 없다면 어떤 자료를 지금의 신호에 적용해야 하는지 알아차리는 것부터가 벽이다. 익숙한 개념이라면 낯선 기호 속에서 그것을 발견하는 것이 재미가 되겠지만, 모르는 개념이라면 과학 공부와 해독을 동시에 해야 한다. 언어해독에 쓰일 인지적 자원이 분산된다면 피로도는 배가 될 수 밖에 없다. 모국어인 한국어로 사전과 메모를 작성할 수 없다는 점도 부담이었다. 내가 이해한 정확한 의미를 영어로 옮기는 데 한계가 있다 보니, 모호한 개념을 모호한 표현으로 정의하게되고 이후의 메시지를 해석하면서 혼란이 가중되는 부분이 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이 다소 정적인 점, 그리고 게임이 너무 길게 늘어지는 점도 취향이 갈릴 수 있다. 다루는 개념은 계속 늘어나지만, 플레이어가 하는 일은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면서 신호를 해석하고, 외계어의 의미를 찾고, 기존 개념의 외연을 확장하는 원패턴으로 유지된다. 초반에는 알아가는 재미가 이를 지탱했지만, 중반부터는 비슷한 과정을 반복하는 데 피로가 쌓였다. 특히 후반에는 이미 했던것 같은 이야기를 다시 하고, 왜 하나 싶은 이야기를 하고(어찌보면 이런 부분은 굉장히 인간적이다), 용어를 엄밀하게 재정의하는 등의 과정이 너무 길게 느껴졌다. 과학자로서는 이런 엄밀한 정의 과정이 필수불가결할 수 있다. 그렇지만 과학적 엄밀함을 다소 희생해서라도 게임의 진행속도와 밀도를 조절하는, '게임적 허용'이 필요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 500개의 Transmission을 지나고 나서 부터는 언어 추리와 외계어 해독의 즐거움이 피로도에 압도당하는 구간이 찾아왔고, 이 구간이 너무 길게 늘어지다 보니 관성으로 게임을 진행한 부분이 어느정도는 있었다. 정말로 가장 힘들었던 부분, 앞의 호불호들이 너무나 사소하게 느껴지는 게임 최대의 단점은 바로 게임의 'UX', 'QoL'이다. 여러 자료를 동시에 펼쳐놓고 비교해야 하는 상황이 매우 자주 생기는데, 모니터는 두 개 뿐이며, 원하는 창을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없고. 창을 여러개 여는것도 안되고, 병렬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자료들이 같은 화면에 몰려 있어 레퍼런스 자료를 들어왔다 나왔다 하는 일을 셀 수 없이 해야 한다. 신호를 보면서 답을 정리할 때도 INPUT - OUTPUT 화면을 계속 전환해야 한다. 입력 모니터가 작아서 발생하는 강제 개행은 내가 설정한 포매팅에 문제가 있는지 헷갈리게 하고, 화이트보드의 좌표 그리드는 제한적이며, 여러 메뉴에 대한 단축키 지원이나 기존 단축키의 변경도 지원하지 않는다. 비교와 대조가 핵심인 게임에서 정작 그것을 수행하기 위한 환경은 압도적으로 불편하다. 1970년대의 컴퓨터라는 설정으로 대충 뭉게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이건 '게임'이고,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게임이라면 어느정도 게임적 허용은 필수불가결하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서브모니터가 있으면 좋고, 작중으로부터 50년이 지난 현대의 컴퓨터가 지원하는 편리한 기능들을 잘 활용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 모든 단점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 게임을 재밌게 즐겼고 좋은 경험으로 남았기에 게임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 또한 명확하다. 먼저 게임의 전체적인 컨셉과 이를 끝까지 이어가는 구성이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미지의 지적 생명체와 대화하는 느낌을 매우 잘살린 언어 퍼즐, 시대적 배경, 그리고 유쾌한 과학자 동료들의 서사가 조화롭게 맞물린다. 과학자들끼리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주고받는 대화, 그리고 잠깐씩 엿보이는 소소한 개인의 서사도 재미있었다. 특히나 뛰어난 동료들 때문에 자신을 질책하고 열등감에 빠지는 에이커의 이야기는 너무나 인간적이다. 적어도 지구라는 범위 안에서는, 그의 이야기만큼 단번에 이해되는 보편언어도 드물지 않을까?. 공통의 외계어를 어렵게 구축하는 동안, 동료들의 이야기는 별다른 해독 없이도 와닿는다. 단조롭고 반복적인 퍼즐을 지치지 않게, 그리고 '번역가'라는 나의 역할에 몰입할 수 있게 해주는 주변 동료들의 존재는 이 게임에서 가장 좋은 부분 중 하나였다. 퍼즐 게임의 관점에서는, 플레이어가 잘못 이해한 개념을 수정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장치들이 매우 효과적이다. 사전의 Hypothesis 기능은 이전에 등장한 개념에 대해 여러 분야의 학자들이 생각한 가설을 제공해서 이전에 모호하게 정의했던 개념들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고, 중간중간 발생하는 동료들의 대화도 내 가설을 점검할 기회를 준다. 잘못 이해한 개념 하나가 이후의 해석을 계속 어긋나게 만들 수 있는 게임에서, 이들은 망망대해 같은 우주를 항해하는 데 좋은 이정표가 되어준다. 차곡차곡 쌓아온 신호 해석이 실제 대화로 이어질 때의 카타르시스는 이 게임의 백미다. [spoiler]처음에는 신호 하나의 의미를 알아내는 데도 애를 먹고, 왜 이런 것들을 정리하고 있을까 현타가 오다가도, 결국 이 작은 것들이 모여서 신호 너머 외계인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 한다. 이 우주 어딘가에 지적 생명체가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강렬한 호기심, 어떠한 존재인지도 모르지만 '사랑'한다며 먼저 손을 내밀 줄 아는 용기, 그리고 이를 증명하는 운석 속의 장치까지, 외계인들의 메세지를 통해 그들의 생각을 따라올라가다 보면 느껴지는 감동이 있다. 어쩌면 이 게임에서처럼, 우리 우주에서도 외계인들과 인간 사이에 '우주 보편적'인 생각과 감정이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spoiler] 여러가지 호불호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끝낸 후에는 역시나 훌륭한 경험이었다는 생각이 남았다. 누구에게나 추천하기에 적절한 게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만, 취향이 맞는 사람에게는 대체할 수 없는 경험을 줄만한 게임이 될 수 있다. 우주와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 낯선 존재를 이해하는 과정에 흥미가 있는 사람, 배움이라는 것에 순수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 정적인 공간에 앉아서도 풍부한 상상을 통해 무한한 모험을 떠날 수 있는 MBTI N(?)인 사람, 그리고 추리와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불편한 QoL을 어느 정도는 감수할 수 있는 사람. 이 중 여러가지에 교집합이 생성된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이 게임에서 좋은 경험을 얻어갈 수 있을 것 같다. THANKS AND BYE!

👍 1 ⏱️ 82시간 11분 📅 2026-10-09

초반까지는 이과 감성을 매우 자극한다 그런데 결국 비슷한 문제 반복이라는 점이 발목을 잡는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고 그걸 알아나가는 과정의 반목이 계속된다 그걸 900번이 넘어가는 것까지 하기는 쉽지 않다고 느꼈다... 결국 350번쯤에서 지루함을 이기지 못하고 포기 하지만 그래도 초반은 정말 흥미진진했고, 캐릭터들도 케미가 좋아서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 원동력이 된다 진성 이과라면 재밌게 할 수 있을 것이기에 추천한다 4/5

⏱️ 25시간 33분 📅 2026-10-16

정말 낭만적인 게임이에요.

⏱️ 24시간 27분 📅 2026-10-11

(-245) (-30) (-243)

⏱️ 30시간 23분 📅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