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23일 |
| 개발사: | TestOneDev |
| 퍼블리셔: | TestOneDev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63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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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DETECTIVE 26는 5분 내외의 짧은 수사를 위한 편안한 미스터리 보드게임입니다. 주사위를 굴려 단서를 수집하고, 턴이 끝나기 전에 논리로 수배범의 정체를 밝히세요. 등급을 올리고 콘텐츠를 잠금 해제하며 진정한 탐정이 되어보세요!
사건 발생. 시간은 흐르고 있습니다. 당신은 수배범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까요?
DETECTIVE 26의 매력적이고 다채로운 세계로 들어오세요. 매 게임은 당신의 해결을 기다리는 신선하고 흥미진진한 미스터리입니다. 이 게임은 편안한 전략과 보람찬 성취감이 완벽하게 조화된, 당신만의 빠르고 아늑한 수사 보드게임입니다. 할 일 사이의 짧은 5분이든, 사건을 해결하며 보내는 느긋한 저녁 시간이든, 짧은 플레이 타임은 언제 어디서나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보드게임 경험
실제 보드게임의 즐거운 흐름을 bird-eye 뷰로 경험해 보세요. 주사위를 굴려 모든 이동이 전략이 되는 다채로운 타일 세상을 탐험하세요. 단서를 수집하고 사건 해결에 필요한 증거를 찾아내세요.
커피 한 잔의 여유 속 수사
DETECTIVE 26의 수사 한 판은 2~5분이면 충분합니다. 짧은 휴식 시간에 즐기기에 완벽하죠. 저녁 식사를 기다릴 때나 멀티플레이 대기실이 차기를 기다리는 동안, 사건 한두 개쯤은 거뜬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추격의 스릴
수배범의 정체가 용의자들 사이에 숨겨져 있습니다. 당신의 임무는 충분한 증거를 수집하여 그를 식별하는 것입니다.
단서 수집: 무작위 지도 곳곳에 흩어진 단서 카드를 찾아 타겟의 외모, 습관, 비밀을 밝혀내세요.
용의자 제외: 추리력을 발휘하여 증거를 대조하고 용의 선상을 좁혀가세요.
턴 카운터: 전략이 핵심입니다! 움직일 때마다 시간이 줄어듭니다. 마지막 단서를 찾으시겠습니까, 아니면 위험을 무릅쓰고 조기에 지목하시겠습니까?
최고의 수사관이 되어보세요
성공적으로 범인을 지목할 때마다 포인트를 획득하여 수사관 등급을 올릴 수 있습니다.
콘텐츠 잠금 해제: 새로운 지도, 능력, 코스메틱 스킨 등을 잠금 해제하세요.
새로운 도전: 매 세션마다 무작위로 생성되는 지도와 용의자 배치로 늘 새로운 사건을 경험하세요.
성공 기록: 초보 관찰자에서 세계적인 추리 마스터로 거듭나는 과정을 연승 기록과 통계로 확인하고 업적을 달성하세요.
다음 사건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콘텐츠 개요
지도: 시공간을 넘나들며 무작위로 생성되는 10개 이상의 독특한 지도: 2026년의 마을, 1426년의 성 등...
용의자: 50명의 용의자와 10개의 세트.
능력: 게임 플레이 방식을 바꾸는 7가지 특수 능력.
업적: 10개 이상의 Steam 업적.
플레이어 모델: 30개 이상의 모델: 바나나, 맥주, 젖소, 조각상, 버블티, 자동차, 라면 그릇 등...
추가 커스터마이징: 색상, 카펫, 의자, 탁자, 장식 소품, 아이콘.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개
예측 매출
647,25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보드게임풍 주사위 게임으로, 주사위를 굴려서 단서가 있는 블록으로 이동하여 단서를 찾고(조사x,단편적으로 단서 공개함) 내 턴이 모두 끝나고나면 그 단서들을 조합하여 용의자를 맞추어 내는게임임 게임 설명만 보고 홀딱 반해서 정가주고 구매했음 어딘지 모르게 그리운 분위기를 풍기는 것도 그렇고 이런 풍의 추리게임이라니 정말 레어하잖음? 아이디어,컨셉 다 좋았는데 결정적으로 재미가 없음 이 게임의 문제 1 주사위를 통해 이동하라 라는 시스템이 유명무실함. 맵 곳곳에 단서가 군집 형식으로 퍼져있기 때문에, 주사위 뽀록이 여러번 터져봐야 결국 볼 수 있는 단서의 량=주사위 코인의 갯수와 크게 다를바가 없음 -> 한 번에 꽤 멀리 떨어진 단서군집으로 이동한다 치자. 그래봐야 그 다음 단서들은 1칸 범위로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여기서 6을 100번 뽑는다고 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음? 그렇다고 큰 숫자 나왔다고해서 도착한 단서군락을 버리고 혼자 저 멀리 떨어져있는 단서 하나 먹으러 가기..? 차라리 단서에 '꽝'시스템을 없애고, 어디에 단서가 있는지 공개하지 않는 편이 훨씬 나았을거 같다 2 단서의 애매모호함 단서가 '이 사람은 패디큐어를 즐겨함' 이라고 적혀있다 침. 그치만 용의자들의 발은 딱히 안 보여줌 이걸 유머러스하게 추측하라 이건데.. 이 유머러스한 추측이 재밌으려면 ㄱ. 여럿이 멀티로 게임한다. 그래서 이걸 추측해서 주장하는 과정 자체가 너무 웃기다. ㄴ. 맞추면 무언가 리워드가 있어서 다음 라운드에 활용 할 수 있다. 등의 조건이 선행되어야 함. 주사위 7번 딸깍딸깍 하고 난 이후에 허구한날 똑같은 용의자 펼쳐놓고 단서카드는 1분만에 모앗는데 더 길게 머리 싸매고 '유머러스한 추측'을 할 기분이 별로 안 듦 얻은 단서의 퀄리티도 허접하고..그 허접한 단서 하나 얻을때마다 몇초씩 모션 나와서 딜레이 생기는게 이 게임 플타임의 50%정도는 잡아먹을듯 명절에 조카들 왔을 때, 폭력적이지 않은 게임or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찾아서 틀어주고 싶다. 이런 목적이면 사셈 확실히 오프라인에서 여럿이 같이하면 꽤 재밌을거 같음 혼자 즐기기엔 노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