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24일 |
| 개발사: | GROLAF |
| 퍼블리셔: | CRUNCHFEST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4,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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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변이하는 주문과 열 가지 암흑 마법 학파를 갖춘 서바이버라이크 덱빌더. 파괴적인 콤보를 짜고, 저주받은 스테이지 14곳을 돌파하고, 모은 포인트로 부스터 팩을 사라. 쿼터뷰 탄막 지옥에서 혼자, 로컬 협동 플레이로 또는 온라인에서 최대 4인 파티로 살아남아라.
『Codex Mortis』는 주문 덱빌더 위에서 로그라이트 루프가 돌아가는 쿼터뷰 호드 서바이버 탄막 게임이다. 당신은 네크로맨서다. 미션에 나서기 전에 보유한 주문으로 덱을 짜고, 그 덱을 들고 언데드로 가득한 전장에 들어선다. 혼자 싸워도 되고, 로컬 협동 플레이로 친구와 함께 싸워도 되고, 온라인에서 최대 4인 파티를 꾸려 싸워도 된다. 한 판에서 모은 포인트는 부스터 팩에 쓴다. 팩마다 컬렉션에 새 주문이 추가되고, 그렇게 늘어난 주문이 전에는 짤 수 없던 빌드로 가는 길을 연다.
덱을 짜고, 팩을 열어라
학살하기 전에 계획을 세워라. 미션이 시작되면 들고 온 것만으로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미션에 들어가기 전에 보유한 주문 중에서 로드아웃을 고른다. 그 로드아웃이 곧 덱이다. 소환술에 무게를 실은 덱은 전장을 아군으로 채워서 이긴다. 해골들이 몰려드는 적을 대신 받아내는 동안 당신은 주문을 쓴다. 혈마법에 무게를 실은 덱은 더 세게 때리고, 그 대가로 당신의 생명을 깎는다.
한 판에서 얻은 포인트로 부스터 팩을 산다. 팩마다 컬렉션에 주문이 추가되니, 다음 덱은 더 넓어진 주문 풀에서 나온다.
변이로 주문을 비틀어라
변이는 들고 간 스킬에 붙어 그 작동 방식을 바꾼다. 뼈 창에 붙은 변이는 창이 날아가는 패턴을 바꿔 놓아서 다시 익혀야 하고, 소환 주문에 붙은 변이는 다른 계열의 언데드를 불러낸다. 범위 주문이 덮는 지면의 모양을 바꾸는 변이도 있고, 오라에 고유한 성격을 부여하는 변이도 있다. 그래서 백 번은 써 본 주문이 손에서 다른 모습으로 나간다.
열 가지 암흑 마법 학파
컬렉션에 있는 모든 주문은 열 가지 암흑 마법 학파 중 하나에 속한다. 주문은 모두 200개다. 어느 학파끼리든 섞어 쓸 수 있다.
강령술: 뼈 창, 시체 폭발, 해골 감옥.
소환술: 언데드 군단과 뼈 골렘을 일으킨다.
혈마법: 생명을 바쳐 힘을 얻는다.
영혼 마법: 정수를 수확하고 적을 통과해 빠져나간다.
저주: 적의 의지를 꺾고 공포와 혼란을 퍼뜨린다.
수확: 몰려드는 적을 낫으로 베어 넘긴다.
죽음의 기사: 근접 검술, 유령 갑옷, 전투 함성.
심령술: 금단의 의식, 혼령 포탑, 제물 항아리.
황폐: 모래 망령, 산 자를 벌하는 구역.
약제사: 암흑 연금술, 영약, 역병.
플레이 가능한 영웅 31명
두세 학파를 한꺼번에 다루는 영웅이 많다. Ravena Bloodscythe는 혈마법과 수확을 짝지어 쓰고, Seraphon Wraithblade는 수확, 죽음의 기사, 영혼 마법을 한데 섞는다.
스테이지 14개, 게임 모드 3개
스테이지 14곳마다 최적의 빌드를 찾아라: 잊혀진 묘지, 모래 무덤, 저주받은 지하묘지, 뼈의 대성당, 공허의 성소, 영혼의 넥서스, 왕좌의 방, 북극, 풀이 우거진 무덤, 영원한 개화의 예배당, 되살아난 육신의 정원, 황금빛 부패, 최초의 자비, 그리고 피의 목욕탕으로 가는 길.
마지막 스테이지 6곳은 스토리 캠페인 2장 「외경」에 속한다. 그중 마지막 4곳은 서바이버 모드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 피의 목욕탕으로 가는 길의 끝에는 HP 60만의 3페이즈 보스가 기다린다.
최대 4인 온라인 협동 플레이
Steam으로 직접 방을 만들거나 친구가 열어 둔 방에 들어간다. 비밀번호를 걸어 둬도 되고, 함께할 사람에게 방 코드를 알려 줘도 된다. 한 판 도중에 튕기거나 연결이 끊긴 플레이어는 진행 중인 게임에 다시 합류할 수 있다. 그동안 나머지 파티원은 계속 싸운다. 로컬 협동 플레이도 지원한다.
무한한 빌드 다양성
여러 마법 학파의 액티브 주문을 섞어 독특한 조합을 만든다
고유 능력을 가진 영웅을 지휘한다 (또는 친구와 협동 플레이!)
강력한 보너스를 주는 아티팩트를 장착한다
깊이 있는 성장: 데미지, 쿨다운, 체력, 속도 등을 강화한다
카드 팩을 열어 새 주문을 얻는다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월드: 매 판이 다르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6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풀 AI라는 패기와 비주얼에 비해 실제 인게임 UX는 상당히 낡은감높고 시인성이 낮으며, 플레이템포나 난이도밸런싱, 프레임 최적화도 좋지 않습니다. AI로 다 밀어버렸으면 그만큼 폴리싱에 신경써주었으면 하는데 그런게 전혀없으니 그냥 날먹느낌만 잔뜩나네요. 무엇보다 패드지원인척해놓고 메뉴지원만하고 캐릭터 제어 전혀 안되는거 보곤 기가참
시원하게 밀어내는 재미는 있는데, 개선할 게 많다. 1. 화면이 다 가려져서 안 보인다. 투명도 조절 옵션이 필요하다. 1-1. 잡몹 크기 좀 줄여라. 1-2. 각 오브젝트에 충돌박스 없애라. 짜증만 난다. 2. 사막맵 바꿔야한다. 서바이벌류 게임하는 이유가 뇌빼고 편하게 하는건데, 의미없이 왔다갔다 불필요하다. 2-1. 샌드웜 못 죽이게 할 거면 출현빈도라도 줄여야한다. 피하지도 못 할 만큼 잔뜩 나오면 그냥 무시하고 맞게되는데, 그러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3. 시너지, 스킬범위 포함해서 컨텐츠는 추가하면 되겠지만, 지정된 시너지만 찾아 쓰기보단 스킬트리처럼 배열을 바꿔가며 조합을 짜게끔 하는게 나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