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6일 |
| 개발사: | WILD WITS GAMES |
| 퍼블리셔: | Curve Games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24,500 원 |
| 장르: |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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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풍부한 스토리를 자랑하는 원탁 기사단 경영 RPG에서 마법의 탑을 다스리는 군주가 되어 보세요. 개성 넘치는 기사들을 모집하고, 임무를 부여하고, 기사들의 자존심을 다스리며 왕국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세요. 운명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시간을 되돌리고, 비밀을 밝혀내고, 운명을 끊임없이 다시 써내려갈 수 있습니다.

환영합니다, 폐하
- 당신의 통치, 당신의 규칙 - 당신이 내리는 모든 선택이 당신의 유산과 왕국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 개성 넘치는 기사들을 모집하세요 - 자존심 강하고 문제도 많은 예측 불가능한 영웅들로 이루어진 궁정을 관리하세요.
- 원탁의 기사를 관리하세요 - 당신의 판단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 임무에 기사들을 파견하세요.
- 시간을 조종하고 운명을 시험하세요 - 결정을 되돌리고, 비밀을 밝히고, 금지된 사랑을 쟁취하세요.
- 탑을 확장하세요 - 새로운 부속 건물을 짓고, 업그레이드를 획득하고, 라이벌 통치자들을 능가하세요.

왕좌는 이미 준비되었습니다
아, 드디어 적임자를 찾았군. 그래, 바로 너야. 거기 있는 너, 이 편안한 왕좌에 앉아 봐. 마음에 드는군, 그렇지? 축하해, 합격이네! 제 이름은 알린이고 자네의 조언자입니다. 오늘 첫 출근을 환영합니다. 당신에게 군주의 하루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런 다음 당신이 어떻게 통치할지 결정하게 되겠지요, 폐하...
알현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 아침에는 신하들을 돌보고 왕국을 괴롭히는 문제들을 경청해야 합니다. 정원 가꾸기부터 악령 퇴치까지, 왕좌에서는 지루한 날이 단 하루도 없습니다.
- 폐하가 내리는 모든 결정은 왕국의 미래를 만들어가며, 개인, 집단, 그리고 다른 통치자들과의 관계를 형성할 것입니다. 모든 상호작용은 당신의 유산을 정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 상인, 신비주의자, 학자, 귀족, 백성, 그리고 국고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아니면 모든 것을 탕진하고 모두를 배신하기. 어느 쪽이든 좋습니다, 폐하.
빛나는 기사들의 사랑과 갈등
- 개성이 강하고 도덕관념이 의심스러운 괴짜 기사들을 모집하여 원탁 기사단에 합류시키세요. 불행히도, 당신은 왕국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바로 이런 광대들에게 의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 자존심이 센 자들은 언제나 큰 소동을 몰고 다니기 마련입니다! 이 기사들은 탑의 정원을 산책하는 것처럼 쉽게 대할 존재가 아닙니다, 폐하. 항상 조언을 구하고, 불만을 털어놓고, 사랑을 키워나갈 일이 끊이지 않거든요.
- 기사들을 만족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영 궁정을 떠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쩌면 그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겠죠...
원탁을 통치하라
- 원탁의 기사들을 관리하세요. 여기에서 폐하가 아침 일찍 살펴야 하는 신하들의 요청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패 확률을 줄이려면 가장 적합한 기사를 임무에 배정하세요.
- 기사들은 힘, 민첩성, 카리스마, 마법, 지혜 의 능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 임무에는 서로 다른 기술 세트가 필요합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접근 방식이 필요하신가요? 그렇다면 우르술라를 보내는 건 적절하지 않을 것 같군요, 폐하.
- 그들이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면, 당신은 그들의 모험 결과에 대한 브리핑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노력은 치명적인 실패 로 끝났을까요, 아니면 대성공이었을까요? 아니면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이했을까요?
시간을 되감고, 소문과 로맨스를 즐겨라
- 탑의 지하 묘지에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악마가 살고 있습니다. 만약 모든 일이 잘못되더라도, 지금까지 얻은 모든 지식을 가지고 과거로 돌아가 다른 선택을 하고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 물론, 당신의 주된 조언자인 제가 곁에 있지만, 그 외에도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관리관은 당신의 기사들에 대한 비밀을 수집하는 데 아주 열심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흥미진진한 소문을 제공해 줄 겁니다!
- 돌 조각상과 로맨스를 즐기고 싶다면 제대로 찾아오셨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탑의 여인에게 말을 걸어 확인해 보세요.
탑을 확장하고 왕국을 넓혀라
- 인접 지역과 협력하고 강력한 동맹을 구축하여 반대자들에게 당신의 역량을 증명하십시오.
- 탑을 확장하려면 새로운 부속 건물을 추가하세요. 그러면 궁정에 더 많은 직책을 맡길 수 있게 됩니다.
- 대장간 부터 마녀의 연금술 방 까지, 이러한 새로운 부속 건물들은 각각 기사들의 임무 수행을 돕는 새로운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650+
개
예측 매출
187,42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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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2)
일단은 왕국 운영 게임이라곤 하는데... 실상은 그냥 왕국 이름 달아 놓은 모험가 길드 운영하기 게임이라고 봐도 됨. 매 턴 마다 퀘스트가 들어오고, 그 퀘스트가 요구하는 능력치에 부합하는 기사단원을 파견 보내면 되는 단순한 구조. '퀘스트 수행' 자체만 놓고 보면 난이도가 높지 않음. 장비템/소비아이템/탈것의 조합을 이용해서 기사단원의 능력치들을 폭넓게 조정해줄 수 있기 때문에 시간 들여 이것저것 템 바꿔 끼워가며 세팅하다 보면 능력치 맞춰주는 건 어렵지 않음(대신 시간은 살살 녹음). 그리고 어떤 퀘스트를 수행하느냐, 그걸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또 누구를 보내느냐에 따라 다양한 결과와 분기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에 따라 매 선택을 할 때마다 색다른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봄. 아? 이게 아닌데? 싶다 하더라도 언제든지 시간 되감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루트들을 음미하면서, 자신만의 최적의 공략법을 찾아가는 것이 핵심인 게임. 또 전 회차에서 겪었던 이벤트들이 그 다음 회차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다회차를 할 동기를 부여해주는 것도 장점임. 2회차까지 했는데도,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이벤트들이 아직 많이 있었음. 단점을 좀 꼽자면 아무래도 한 회차가 대충 훑어도 7시간 내외가 걸릴 정도로 템포가 꽤 긴 편인데, 그 중에서도 회차 후반부에 들어서면 사실 기사단원들 육성도 끝나고, 유의미한 이벤트들도 다 끝내서 할 게 없어서 루즈해 지는 건 좀 있었음. 아무튼 간만에 몰입해서 할 수 있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라 추천.
일단 캐릭터 디자인이 매우 개성 있게 아름답습니다. 한글 번역이 조금 아쉽게 된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제 취향이라 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 약간의 웃긴 포인트를 스리슬쩍 넣어 귀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개재밌음 최고 다회차 게임 좋아하는 분들 꼭 하세요 발더스게이트처럼 동료들 분기별 요소 있는 거 좋아하는 분들도 꼭 하세요
중간 중간 번역이 잘 안됐지만 점차 나아질거라 생각함 그웬단 호감도작이라 해야하나 아무튼 이야기 중간에 존댓말하다 반말하다 헷갈림 그리고 빅토리아 그림체 진짜 너무 무섭다...밤에 했다가 진짜 깜놀했다... 악마의 힘은 최대한 사용 안 하려고 했는데 괜히 악마가 아니다
잘 만들었네요! 그 번역이 좀 이상하거나 영문이 나온경우도 한 3번정도 있네요. 그거를 반영해서도 굉장히 할께 많고 운영을 어떻게 해야할지...좀 고민할 께 많아서 재미있네요! 전 악마의 힘을 5번 사용했는데 2회차엔 한번도 안할려고 합니다.
마굿간지기가 굉장히 귀여움 님들도 꼬시셈 그웬도 귀여움 님들도 함 쥐어박고 꼬시셈 걍 다 꼬시셈 이세상에서 님들이 못꼬실건 없음
**중세+ 아서왕 전설 베이스 디스패치.** 디스패치로 게임 불감증을 해소했는데, 때마침 또 새로운 분위기에 동일한 장르를 발견해서 무척 좋았음. 더욱이 디스패치와는 다르게, 본 게임은 반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게끔 설계가 되어서 너무 좋았고, 단순히 도돌이표가 아니라, 뭔가 계속 변수를 제공하는 등의 차별성을 두어 너무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다. 수많은 밈과 또 레퍼런스. 나병 환자였던 보두앵을 모티브로 둔 것도, 원탁의 기사도. 다양한 아 이거! 하는 요소도 있어 플레이하는 동안 굉장히 반갑고 즐겁게 했다.
흥미와 피로감이 동시에 존재하는 게임 생각보다 단순하고 선택에 따른 결과(+상인, 귀족 수치)가 스토리 진행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것 같지가 않음 DLC나 모드 등이 나오면 다시 해볼 의향이 있음
스토리겜 좋아하면 완전 추천추천 서양 판타지 소설 읽는 느낌으로 재밌게 했음 (선택에 따라 분기가 갈리는 부분에선 살짝 TRPG 느낌도 나는듯?) 게임 UI랑 일러스트도 '이것이 서양 판타지다'스러운 분위기로 각 캐릭터마다 개성 확실해서 좋았음(등장인물 구분 잘됨) 동화던 소설이던 거기 나오는 악마랑 거래하는 인간들 이해 안갔던 사람들한테도 강추ㅋㅋ 왜 멍청하게 악마랑 거래를 하게 되는지 알게 됨...ㅋ [strike]이 죽일놈의 호기심[/strike] [spoiler]악마놈 자꾸 살살 꼬셔놓고 모른 척 비웃는 거 참 열받음ㅋㅋ[/spoiler] 게임 재밌게 했다면 다회차 플레이는 필수인 것 같고, 그걸 위한 시스템도 나름 편한 것 같음! 다회차 좋아한다면 완전 짱일듯 [spoiler]1회차 엔딩 봤는데 바로 스탯 다 유지한채로 2회차로 넘겨줌...영입 못했던 기사들도 있고 기사들을 어디로 인도하느냐에 따라 또 갈려서 평소에 다회차 안하는데 이 겜은 진짜 안할 수가 없음 [/spoiler] 공식 한글화 해줘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했음 제작사 짱! 아 글고 연애할 사람은 [spoiler]바람 필 거면 조심하삼 그때마다 호감도 깎임 이거 몰라서 한 명 떠나보냄ㅋㅋㅋㅋㅋ...돌아와......[/spoiler]
캐릭터들 생긴 거 보고 화들짝 놀라서 하기 싫었는데 막상 해보니 스토리도 재밌고 은근히 십덕풍이라 너무 재밌음. 하다보니 캐릭터들 얼굴도 점점 괜찮아 지는 것 같기도 하고...? 자세히 오래 보다 보면 예뻐지니 꼭 플레이 하는 걸 추천함.
선택지 분기점 게임에 기사들 원정보내서 성장시키면서 스토리보는게임 취향이면 추천 한패 잘돼있음
한글화 잘되어있고 재밌다. 캐릭터들도 개성있어서 꿍얼거리는 대사 보는 재미가 있음
일러스트가 서양 감성 넘치는거 말고는 겜 전체가 십덕풍이라 재밌음 일본 만화나 게임 오마쥬도 가끔 나와서 피식하게 됨 ㅋㅋ 여캐들이 개성적이긴 한데 와꾸도 개성적인게 조금 아쉬운 부분 그래도 유쾌한 분위기라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추천드립니다
게임자체가 전반적으로 텍스트 읽기와 마우스 클릭에 지나지 않음. 또한 개인적으로 스토리도 그닥 흥미롭지 않음. 그래서 난 별로~ 게임을 통해서 무언가 익사이팅함을 원하는 사람들에겐 이게임은 절대 비추임.
캐쥬얼하게 즐길 수 있는 선택형 스토리 게임. 일러스트도 마음에 든다.
캐릭터들 다 매력적이고 재밌음 ㅋㅋ 지루할꺼같았는데 나 이런거 좋아했었네
여캐 와꾸수준 실화냐? 죄다 개씹 코뚜레에 보지 대장부고 그나마 미형인 베르타는 영입불가? 걍 비추쳐먹어라
도르마무가 킥이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한 턴 더 하게 됨
초반 플레이 후기 아직 진행 중. 알현때의 선택지 보다는 기사 관리와 퀘스트에 시간을 더 오래 쏟게 된다. 퀘스트를 도전하다 의외의 상황을 발견하게 되서 일단 추천함. 베타 테스트한 다른 사람말로는 한 번 플레이에 20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아직 모르겠음. ==== 1회차 엔딩 봄. 플탐 9시간 플탐 20시간은 매우 과장된 듯. 장점 : 선택지에 따라 여러 크고작은 변화가 있어 고르는 재미가 있다. 다회차 플레이시 변화가 커서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 각 캐릭터들의 매력있는 개성. 알현 오는 캐릭터와 기사들 모두 각자 개성이 있고, 그들이 들이미는 선택지를 골랐을 때 대동소이한 결과가 아니라 예상하지 못 한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단점: 대충 알아는 듣겠는데 싶지만 그래도 살짝 아쉬운 번역 짜증을 유발하는 불편한 UI. 특히 퀘스트 깨겠다고 기사고르고 무기,탈것 고르는 시간이 이 게임의 대부분인데 그걸 능력치대로 구분할 수도 없고 내 마음대로 배열할 수도 없다. 1회차는 군주 모드(불러오기 없음), 악마의 힘 사용X 로 그냥 전체적인 흐름을 봤는데 일단 게임이 초반에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나중 갈수록 쉬워진다. 초반엔 기사도 적고 할 수 있는게 적어 퀘스트 달성하기 바쁘지만 나중가면 기사도 많아지고 레벨업 스탯, 소모품, 장비 장착, 여러 퀘스트에 도움되는 패시브 등으로 퀘스트 성공은 당연하고 대성공, 완벽한 성공을 노려서 돈과 경험치의 스노우볼을 굴리게 된다. === 2회차 완료. 중요한 선택의 깊이는 여전히 느낄 수 있으나 후반엔 기사들도 레벨업하고 일반 퀘스트를 클리어하는 텀이 길어서 살짝 늘어진다. 게임은 매우 추천 다만 이 게임의 특이한 점이라면 '악마의 힘'을 사용해서 게임 시스템 적으로 시간을 되돌릴 수 있고 그것을 권장한다는 것인데, 나는 오히려 1회차는 그 힘을 사용하지 않고 계속 진행해보길 추천한다. 내가 1회차를 악마의 힘을 사용하면서 플레이 했다면 이 게임의 추천 점수가 낮아졌을 것이다. 플레이 팁 [spoiler]기사가 싫어하지만 능력이 적합하다면 그냥 보내자. 호불호는 진행 하면 어차피 금방 채울수 있고 대성공 띄우면 호감도가 다시 채워지면서 보전된다. 대신 패시브는 보너스나 페널티 점수가 커서 퀘스트 성공에 중요하다. 돈 역시 대성공, 완벽한 성공을 달성하면 추가되기 때문에 소모품에 돈을 너무 아끼지 말고 써서(특히 25원 짜리) 퀘스트 달성 보너스를 노리는게 더 낫다. [/spoiler]
[spoiler] 안 죽는다며! 일어나라! 너는 짐의 반려다! 안 죽는다며! 말을 해라! 너는 짐의 반려다! 안 죽는다며! 여길 봐라! 너는 짐의 반려다! 안 죽는다며! 돌아와라! 너는 짐의 반려다! 안 죽는다며! 일어나라! 너는 짐의 반려다! 안 죽는다며! 말을 해라! 너는 짐의 반려다! 안 죽는다며! 여길 봐라! 너는 짐의 반려다! 안 죽는다며! 돌아와라! 너는 짐의 반려다! 안 죽는다며! 일어나라! 너는 짐의 반려다! 안 죽는다며! 말을 해라! 너는 짐의 반려다! 안 죽는다며! 여길 봐라! 너는 짐의 반려다! 안 죽는다며! 돌아와라! 너는 짐의 반려다! [/spoiler] [spoiler] 망가져서 느껴지는게 없다며! 내가 마굿간지기랑 키스 좀 할 수 있지! 망가져서 느껴지는게 없다며! 내가 금발미남이랑 키스 좀 할 수 있지! 망가져서 느껴지는게 없다며! 내가 인어랑 키스 좀 할 수 있지! 망가져서 느껴지는게 없다며! 내가 아서왕이랑 키스 좀 할 수 있지!망가져서 느껴지는게 없다며! 내가 늑대새끼랑 키스 좀 할 수 있지! 망가져서 느껴지는게 없다며! 내가 마굿간지기랑 키스 좀 할 수 있지! 망가져서 느껴지는게 없다며! 내가 금발미남이랑 키스 좀 할 수 있지! 망가져서 느껴지는게 없다며! 내가 인어랑 키스 좀 할 수 있지! 망가져서 느껴지는게 없다며! 내가 아서왕이랑 키스 좀 할 수 있지! 망가져서 느껴지는게 없다며! 내가 늑대새끼랑 키스 좀 할 수 있지! [/spoiler] [spoiler] 돌아와라! 짐의 명이다! 돌아와라! 광대의 명이다! 돌아와라! 폭군의 명이다! 돌아와라 성군의 명이다! 돌아와라! 나의 명이다! 돌아와라! [/spoiler] [spoiler] 악마여! 시간을 감아라! 악마여! 시간을 돌려라! 악마여! 시간을 비틀어라! 악마여! 시간을! 악마여! 악마여! 악마! 악마! 악! 악마여! 도전과제를 내놔라! [/spoiler]
잘만들었습니다. 이전의 선택지가 이후에 미치는 영향도 짜임새있고, 캐릭터 하나하나의 서사도 좋아서 캐릭터에 애착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 좀 더 꼬시고싶어서 몇 회차정도 더 할 것 같습니다.
치ㅣㅣㅣㅣㅣ즈ㅡㅡㅡㅡ!!!! 더 많은 치ㅣㅣㅣ즈ㅡㅡㅡ!!!
조심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씹게이가 되어버립니다
노력해봤지만 동료가 전부 다 죽었네요 재밌어요
기사들아 내가 많이 미안해,,,
재밌당. 잘만든거 같다.
잼있어
개재밌음
캐릭이 꼴려요
취향에 맞습니다
플러팅 마스터
디스패치의 인사 분배 컨텐츠에 게임성을 확 높인 느낌. 술탄의 게임 느낌도 있어요. 1회차 진짜 말도 안 되게 재밌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1회차로는 만족할 만한 엔딩을 보기 어렵습니다. 2회차 때 공략 좀 참고해가면서 원하는 엔딩을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공략 안 보고 박았다가 2회차 때도 분기 놓쳐서 3회차를 탔는데 2회차부터는 게임이 어렵지가 않아서 반복 노동한 기분입니다. 진짜 개고생해서 원하는 엔딩 봤는데 시원하지가 않네................ 그럼에도 아무것도 모르던 1회차 때가 진짜 너무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런 게임 더 생겼으면 좋겠다. 그리고 캐릭터 루카스에게 버그 있는 것 같아요. 얘 봤던 이벤트 끝도 없이 계속 나와요. 얘랑 관련 엔딩이 있기는 한가요....... 얘 때문에 3회차 간 건데 이루지 못했습니다. 로맨스 팁: 양다리 관련 이벤트는 따로 없지만 모두와 연애 이벤트 보는 거 자체는 진행에 문제가 없는 듯.
재밌는데 빨리질림 1~2클쯤하면 질림ㅋㅋ당연하다면 당연하긴한데 생각보다 게임에 익숙해지는게 너무쉬움 글고 이미 본 스크립트만 스킵되게 해주는 기능같은게있으면좋겠음
아트가 아름답고 캐릭터들이 매력적이에요. 생각했던 것보다 캐릭터들의 개성과 서사가 뚜렷해서 공략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유머도 맘에 들구요. 스팀 페이지에 달성 목표가 있긴 합니다만, 게임 내부적으로도 달성한 과제들을 돌이켜 볼수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네요. 뱃지, 트로피, 갤러리, 역사서 편찬...어떤 방식이든지요
아름다운 아트워크,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설정. 중세+판타지를 좋아하고, 스토리 보는 걸 저에겐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게임입니다. 자잘한 퀘스트나 평민 npc들도 모두 세계관에 충실하고 매력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모두에게 추파를 던지고 있었네요. 선의로 택한 일이 좋은 결과로만 이어지진 않지마 그 반전이 불쾌하기 보단 상쾌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틀동안 7시간씩 자면서 퇴근하고 게임을 한게 아깝지 않습니다. 1회차로 놓친 것들이 너무많아, 정든 기사들과 시간선을 떠나보내며 아쉬움도 많이 느꼈지만 놓친 것들을 찾아가는게 다회차 게임의 매력이겠죠.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플레이하긴 했는데, 1.아서가 등장하는 시점 퀘스트들은 임팩트가 약하고 심부름에 가까운게 대부분이라 점점 재미가 없어짐 [spoiler]2.에픽레이트의 존재 자체[/spoiler] [spoiler]순수하게 에픽레이트라는 캐릭터가 설파하는 사상이 이 게임에서 너무나 이질적이고 강요적으로 느껴짐. 게임의 매력 포인트가 원탁 이끌면서 기사들로 왕국 문젯거리들을 해결하는 것인데, 난데없이 등장해서 '사실 이건 잘못되었음...애초에 왕이 없어야 함...인민이 스스로 결정해야 하며...'[/spoiler] [spoiler]이건 무슨 중세판 공산당 선언도 아님. 그냥 난데없이 무정부주의 설파인데 에픽레이트 등장하기까지 시민들 요구, 귀족들 요구, 학자들 요구, 상인들 요구 잘만 들어주고 해결도 잘만하고 있는 왕 입장에선 당황스럽기 그지없음[/spoiler] [spoiler]그리고 에픽레이트 말을 따르지 않으면? 역병이 들이닥치고, 대륙은 또 혼란에 빠지고...뭐하자는 건지[/spoiler] [spoiler]오히려 마지막 보스인 아서가 너무 호감인 캐릭터로 등장하는 탓에, 그에게 황금 열쇠를 순순히 건내고 끝내는 엔딩이 더 희망차 보임[/spoiler] [spoiler]아무리 생각해도 에픽레이트라는 캐릭터는 게임의 작가가 자신의 사상을 투영하고 싶어 만든 캐릭터라고 생각함. 그런데 이 게임은 중세 판타지 배경, 봉건주의 왕이 주인공인 게임이잖아. 배경과도 안맞는 사상의 그런 캐릭터인데, 심지어 사이드적인 요소로 나오는게 아니라 얘의 말을 들어야 하는 게 진엔딩의 조건이라고? 이 조잡하기 그지 없는, 현대 기준으로도 괴상망측하기 그지 없는 사상을 설파하는 캐릭터를, 좋게 봐줄 이유가 있음? 차라리 중세 판타지 공산당 선언을 외치는 캐릭터라면 모르겠는데, 그냥 에픽레이트는 사상은 단순하게 말해 그냥 괴상망측하다니까?[/spoiler] 처음 플레이하면 정말 흥미로운 컨셉에, 매력적인 캐릭터들 한가득이라 애착을 가지기 쉬운 게임인데, 하면 할수록 뭔가 인상 찌푸려지는 그런 요소들이 하나씩 눈에 밟히기 시작하는 그런 게임
비주얼 노벨 + 경영 작품 이러한 게임은 당연히 스크립트에 따른 한글화가 중요하다. 번역은... 사실 어느정도 수작업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나, 문제는 전체 비중의 20퍼센트 정도는 오역/경어-비경어 혼용/말투 혼용/고유명사 미통일/미번역/관용어 직역 등의 오류가 매우 많이 보인다. 아마 초기에는 수기 번역을 쓰다가 후반부 살을 붙이면서 AI 번역을 썼는데, 문제는 검수없이 AI에게 맡기고 끝내버린 듯 하다. 때문에 캐릭터 어투나 고유 명사 등이 통일되지 않는다. 사르카즘(비아냥) 섞인 Good, Perfect도 직역되어버렸다. 대사에 크게 몰입하거나 신경 안쓰고 플레이하는 입장이라면 문제 없다. 미번역이 가장 문제이겠지만 이는 손에 꼽을 정도이긴 하다. ..... 번역과 별개로 게임 자체는 재밌는 편이다. 대사 자체도 재밌게 돌아가는 편이다. 특유의 아트 스타일 때문에 살짝 안개낀듯한 느낌이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불편해서... 명암 대비 옵션이 있으며 좋겠다... 번역 부분에서 매우 고민했지만... 추천하는 게임이다. (크레딧의 번역 QA들과 번역가들... ... 맡은 부분까지 업무한 뒤 게임사 독단으로 AI 번역을 돌린 거겠지 - 하고 믿겠다...)
레인즈보다 깊이감 있는 원탁의 기사물 전략게임.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섬세한 설정 대화가 뜨거나 다양한 선택지가 뜨는 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게임의 구성과 일러스트도 게임과 잘 어울려집니다. ost도 정말 좋구요. 각 스토리 분기마다의 보스 설정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간혹 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시스템과 스토리가 거슬리게 아직 많습니다. 더불어 히든엔딩이 지닌 의미가 이 게임에서 굉장히 큰데도 다른 엔딩들에 비하여 다소 허무한 부피로 표현되는 걸 느꼈고, 여러 흥미로운 떡밥에 제대로 풀리지 않는 어중간한 부분은 이 게임이 수작 반열에 오르기엔 아직 무리가 있지 않나 평가하고 싶습니다. 정말로 추후 업데이트로 추가할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갓작이라기엔 부족하고 그렇다고 마냥 부족한 게임이라기에 잘 만든 부분은 분명있습니다. 앞으로의 가능성이 큰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그냥 왕국겜껍데기 쓴 선택지 고르는 모험가 운영겜임. 그렇다고 재미없는건 아님. 다회차 보는 맛도 있고 그냥저냥 돈값은 함. 다만 25000원 값은 아니고 20000원값정도? 단점은 윈도우 문제인지 겜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프로그램 충돌이 오지게 많이남. 버그픽스하기 기다려야 할듯.
재밌지만 한국어 번역 개선이 많이....... 필요합니다. 특히 존댓말과 반말을 오락가락 하는 부분. 하면 할수록 번역 품질이 너무 떨어져서 부정으로 바꿈
스토리도 괜찮고 작화도 고퀄이에요. 캐릭터마다 개성도 강하고 매력적이라 죄다 추파 던지고 다니는 중 조금 아쉬운건 데모 플레이 후 이어하기가 불가능한 점과, 악마의 힘 쓰고 대화문 스킵이 안되는게 불편하다는 점? (이거 때문에 선택 안바꾸려고 이악물고 하는중...)
개존잼 갓겜. 꼭 하셈. 그냥 가볍게 하려고 설치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푹 빠져서 달림.. 디스패치 라는 게임과 비슷한데 자유도가 훨씬 있고 매회차 다른 선택으로 진행 가능함 게임에 성의가 있음 인게임상 나오는 보컬도 너무 좋음 연애요소도 있구여 게임방법도 어렵지 않습니다
재미있었음 1회차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한 10시간 내리 한듯...담날 바로 2회차 들어갔는데 꽤 쉬워지네요. 흥미로운 기믹들도 많으니 추천추천~~!
아직 어느 정도 가격인지 모를 24,500원 게임이다. 악마의 힘 없이 리트중 잠시 방치하고 다른 일을 하고 왔으나 원탁에서 기사를 보냈을 때 한 주기에 같은 의뢰를 중복으로 파견됐다. 파견 후 보상도 중복으로 받았으며 일단 평가 작성을 하고 계속 플레이 할 것이다. (4주차 버그 스크린샷 올리고 싶지만 방법이 너무 복잡해서 포기) 리트중 처음 나병환자로 성에 도착 전 숲 화면에서 멈춘 상태로 대화만 이동, 클릭시 대화창은 반응하지 않지만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대화도 진행되며 선택지에서는 클릭 가능하지만 화면은 그대로 나병환자가 성에 도착 전 숲 화면, 선택후 대화창의 변화 없지만 대화가 출력되는 사운드는 나오는 것을 봐서 화면 고정과 대화창 출력 고정 버그가 있는것 같음 지도에서 마부를 부르려 요청을 확인했으며 마부와 중개상 모두 클릭했을 때 오른쪽에 나타나야 하지만 나타나지 않아 시스템을 사용 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음. 재접속을 해도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지만 시종실에 들어갔다 나오기를 2번 하고 나서 지도 요청 시스템이 정상 작동함
재밌다 .. 제일 마지막 부분쯤 가면 난이도가 쉬워져서 살짝 늘어지는게 있는데 그거 감안하더라도 재밋음
재미가 있었습니다 텍스트류 진행 방식이긴 하지만 TRPG 같이 다양한 분기가 많아서 재미있었고 NPC들이 개성이 있어서 중세 판타지에 몰입감 높게 게임을 했었습니다 다회차 게임으로 전 회차랑은 다른 진행으로 진행해서 스토리를 보는 게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spoiler] 노멀 엔딩은 결국 배드 엔딩이고, 진 엔딩은 희망만 남기고 모든 것이 허사로 돌아갑니다. 긴 시간을 플레이한 보상으로는 납득이 잘 안 가네요. 진 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에픽레이트의 무정부주의에 동의해야 하는데, 중세 봉건주의 게임을 하고 싶어서 구매한 입장에서는 공감하기 어렵네요. 또한 백성들이 스스로 운명을 결정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이웃사촌끼리 죽도록 싸우는 중세 세계관에서 어울리는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노멀 엔딩은 에필로그가 나와서 여운이 있지만, 진 엔딩은 그것도 없어서 너무 서운하네요. [/spoiler]
일러스트와 컨셉이 너무 취향이라 구매했는데 재미있게 1회차 즐겼습니다. 악마의 힘 안 쓰고 1회차 플레이했는데 큰 어려움 없었어요!! 2회차 초반인데 1회차 때 못 본 새로운 이벤트랑 기사들로 다르게 굴러가니까 재밌네요 오랜만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게임했습니다 ㅋㅋ 한국어 번역도 잘 되어있어요 일러스트가 취향이라 눈호강하는 중
Reigns 와 Darkest Dungeon을 섞은 느낌의 플레이에 아서왕 전설을 약간 비튼 세계관으로 간만에 진득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선택지에 따라 결과가 합리적으로 바뀌는 것이 아주 마음에 들고, 게임 내 시간을 되돌리는 기능으로 다회차 플레이를 할 수 있는데 이것을 염두에 둔 선택지와 캐릭터들이 정교하게 연계되는 것에 감탄했습니다. 어제 샀는데 벌써 15시간 정도를 플레이했네요 진짜 말이 안되는 갓겜입니다. 선택지 고르고 영지 운영하는 게임 좋아하시면 강추드려요
일단 1회차 끝낸 후기. ★★★★★ 개인적으로는 아트도 취향이고, 캐릭터도 매력적이라 좋았고, 게임 자체도 정말 재밌게 플레이 함. 각 세력 간의 균형이 극단적으로 틀어지면 반란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약간 레인즈랑 비슷한 느낌? 반란 일어나고 나서 뒤늦게 균형 맞추려고 하면 빡셈. 플레이에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후반 쯤 가면 꽤 큰 수치를 요구하는데, 수치가 모자라면 대화 할 때 해당 세력의 도움을 받는 선택지를 고를 수 없어서 미리미리 관리해야 함. 기사들마다 숨겨진 이야기가 있고, 각성시킬 수 있는 캐릭터도 있음. 영입할 수 있는 기사도 정말 다양함. 퀘스트 하나 보낼 때마다 특성 확인하고, 스탯 확인하고, 아이템 바꿔 끼워주고 하느라 시간이 꽤 많이 걸려서 정신 차려보면 시간 녹아있음. 중간중간[spoiler]강철의 연금술사, 역전재판[/spoiler]등을 떠올리게 하는 대사나 연출도 좋았고, 다회차 플레이도 재밌게 할 수 있을 듯.
디스페치 아류작이라고 생각하면서 시작했는데 재미 나게 했습니다. 진앤딩 보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1회차는 나름 재미나게 마감했음
장르 취향에만 맞으면 1회차 정도는 즐길만 하다. 다만, 중반부에 들어가면 약간 반복적인 기사 배치 플레이에 다소 지루함이 느껴지는 구간이 존재. 그래서 1회차를 끝냈음에도 아직 못 본 이벤트가 많은 것 같은데 2회차 하기가 선뜻 손에 잡히지 않는다.
디스패치 이후로 잘 즐긴 스토리 게임(근데 이 게임은 첫회 가지고는 모름) + 길드 운영게임(어떻게든 구성 맞춰 보내려 하는데 다 나가고 없을때는 어휴.) 회차 반복 해야 하는데. 한 회차 당 길이가 길어서 피로감은 있음. [spoiler] 엔딩은 얼추 다 본 거 같은데(항복, 승리, 열쇠, 결혼, 파괴) 진엔딩 썩 공감가지는 않음. [/spoiler] DLC나 후속 나온다면 또 해볼듯함.
어어 다 좋아 근데 왜 나는 돌덩어리랑 연애질을 하고 있냔말이야! 씁박 피그말리온이 웃고가겠네 아 근데 우르술라 선택창만 들어가면 멈추는데 젠장 벌써 4번째야
캐릭터들이 개성적으로 매력있음 개인적으로 퀘스트에서 이미 쓰고 있는 장비들만 마지막 쪽으로 배열되었으면 좋겠음 색깔 구분이 있긴 한데 자세히 봐야해서 그냥 일률적으로 뒷쪽으로 쫙 보내져 있으면 편할 거 같음
로맨스 관련 추가 업데이트나 DLC가 있었으면 함… 정말 좋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 적어도 후일담이라도 더 넣어주면 좋을 듯
이 무슨 시발 ㅋㅋ 생각한 거랑 다른데 재밋긴 함. [spoiler]바둥거리는 악마가 너무 귀엽다 ㅠㅠ [/spoiler]
재밌습니다 이거근데 장비패시브는 원래못보는건가요..? 댓글로 누가 ...알려주심감사합니다 ㅜ.ㅜ
저는 일단 재밌게 했어요. 애초에 이런 장르 좋아함. 선택지+관리 게임치고는 난이도 낮은편?인듯. 이 게임 되감기 시스템이 있는데 안써도 될 정도였음. 근데 그거랑 연계되서 선택지도 달라짐 게다가 누굴 보내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바뀌고 기사들도 바뀌고 뭐라고 하지 루트를 잘 짠거 가틈. 모든 엔딩 다 보려면 2회차 플레이 필수. 근데 솔직히 반복성 생각보다 많아서 지치고 숨겨진거 찾기 어렵고 뭔가 찾긴 했는데 시원하게 풀린게 생각보다 없다고 해야하나..게다가 1회차 아무리 스피드로 해도 7시간은 걸릴거 같은 느린 템포라 지침. 그래도 그 1회차 몰입감 개좋음. 난 더 할거임. 아직 기사들 다 못모아서
재미는 있는데 애매하게 재밌네요. 뭔가 팍 터지는 느낌이 없어요
리플레이 요소가 많고, 다양한 대사, 괜찮은 번역(후반에 좀 퀄리티가 하강함), 괜찮은 게임
재밌어요. 술탄의 게임이랑 비슷한데 좀 덜 매운맛. 의외로 로맨스가 잘 짜여져 있네요. 양다리 걸쳤더니 바로 원탁 떠나는 거 보고 놀랐네 ㅋㅎ 1회차 때보다 2회차 때 재밌게 했는데, 왜냐면 1회차때는 내 기사 죽인 놈이 누군지 몰라서 4번쯤 회귀했거든요 ㅎㅎ 3~4회차 때까진 할 만 할 것 같아요. 아무것도 모른 채 즐길만큼 즐겼으니 3회차는 공략보러 갑니다잉
나 군주인데, 싫으면 뭐 어쩔거야. 얌전히 내 아래에 깔리기나 해라
현생을 왜 살아야 하지 지금 내 원탁에 기사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재밋긴 한데 2회차가면 좀 많이 지루해짐 딱 1회차용
올해 플레이한 겜중에 젤 재밌어요 강추
체스터로 알아보는 오늘의 운세
황금열쇠 어떻게 얻어...
내가 이세계 보두앵이라고????
와 너무 재밌어서 정신 나갈 것 같음
게임이 섹시함
일단 존나 재밌음
Game of the Year 2026
번역 개선되면 다시 할 듯
아 개 재 밌 다
시간순삭겜;
존잼
굿
처음으로 게임 리뷰를 써봄,, 게임 하면서 계속 든 생각은 모든 판단에는 결국 대가가 따른다는 거였음. 좋은 뜻으로 한 선택이 꼭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뭘 하나 얻으려면 다른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 순간도 계속 나옴. 그래서 정답을 찾는 게임이라기보다 내가 고른 선택의 결과를 끝까지 감당하는 게임이라는 느낌이 강했음. 마지막에 전쟁으로 끝난 건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는데, 이상하게 그 아쉬움까지 포함해서 엔딩이 기억에 남음. 끝나고 나니까 “아 그때 다른 선택했으면 어떻게 됐지?” 싶어서 괜히 다시 해보고 싶어짐ㅋㅋ
재밌게 하긴 했지만 몇 가지 편의성모드가 필요한거같음... 퀘스트마다 템빼고 다시 넣어주는게 너무 노가다임 '남은건 자동으로 최적화' 버튼 같은게 따로 있으면 좋겠음. 그리고 한번 반복한퀘스트라면 '누구랑 무슨 아이템 넣었을때의 예상되는 결과' (실패,성공,대성공,완벽한성공) (의외의결과는 빼고서라도)가 좀 자동으로 나와야 될거 같은데, 플레이타임이 너무 쓸데없이 길어짐. 그리고 '무슨 퀘스트 깨면 다음에는 어떤 퀘스트 나온다' 이런 TREE같은걸 이미 공략한 퀘스트라면 좀 확인할 수 있어야 될 거 같은데, 선택지에 따라 보이고 안보이고가 다 달라서 만들기 힘들어서 그런건지 귀찮아서 그런건지 모르겟는데 불편함
재밌는 게임이다. 하지만 악마의 힘이 날 피곤하게 만든다. 임무를 통해 알아내는 지식이 언제, 어느 때, 필요한지, 혹시 초기 행동을 변경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막간 처음으로 돌아가게 되는 경우가 많음(제일 지침) 개성 넘치는 기사들은 가벼워 보일 수 있다. [spoiler] 기사가 왕이랑 연예를 한다고? 미친거 아님?) [/spoiler] 각자의 고통과 트라우마에서 각성하여 한층 더 성숙한 인물이 되는 근본적인 기사도 서사의 부족 새 게임 플러스가 필요하다. 그리고 거기엔 다음 사항들이 필요허다. 1.임무에서 예상치 못할 결과 기사 확인 (못 찾았으면 비어있고, 이전에 발견했다면 어떤 기사 였는지, 없다면 없음) 2.악마의 힘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스토리 라인(하드코어) 3.임무에 기사 투입 시 성공 실패 여부 (ex:4인 임무에 2명만 보내서 성공 희망 ) 4.이미 본 대사는 빠르게 넘기고 보지 않는 대사에서 멈추는 기능 5.모든 인물들의 TS버젼 플레이
너무너무 재밌게한 게임 무엇보다 한글 현지화가 매우 잘되어있음 요즘같이 AI딸깍하고 공식한글화 이런겜 많은데 이정도면 GOOD 가볍게 즐기기 좋고 다회차 요소도 많아서 플레이타임도 꽤 나오는편임 요즘 한 게임중에 가장 즐겁게 했다
[별 4개] 매우 긍정적!! 단점부터 말하면 볼륨이 작다. 1회차 기준 20시간이면 끝이 나버림, 등장인물의 서사가 완벽히 공감되지 않는다! 특정 구간에서 관심없는 대화를 하게 될 수 있는데 그리 심각한건 아니고 개인적 취향에 따라 지루한 대화가 있다는 거 정도이다. 장점은 아트가 너무 좋다. 특히 기사 하나하나의 설정과 디자인에 엄청난 공을 들였는데 개인적으로 한명도 빠짐없이 등장하는 기사가 다 좋았고 멋있는 기사가 영입될때마다 황홀하기 까지 했다. 시스템은 중타치이지만 전체적인 미감이 너무 이뻐서 힐링받는 게임. 이런건 주기적으로 해줘야 멘탈에 좋다. 대략적인 게임 플레이 나는 도시를 운영하는 군주이고 백성들과 이웃 국가들에게 다양한 퀘스트를 받아 처리해야한다. 내가 영입한 기사들의 성향과 재능을 고려하여 적합한 퀘스트를 부여하고 점점 강해지는 기사들을 보며 흐뭇해하면 된다.
세이브 로드를 회귀로 표현해서 직접 시스템에 녹여낸게 재밌네요.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선택마다 바뀌는 점들을 구경하는게 재밌네요. 아무튼 저는 회귀자의 심정이 어떤건지 드디어 이해했습니다...................이러니까 사람이 미쳐돌아가지.................
난생 처음 열받아서 리뷰 씁니다 정말 재밌고 잘 만든 게임이라는 건 사실인데, 가장 큰 문제점이 있습니다. 배드엔딩, 노말엔딩, 그 외 여타 엔딩보다 진엔딩의 결말이 성의없게 느껴질 수가 있는 걸까요? 일반 엔딩에선 각 기사의 후일담이나 나라의 정세 등 자세하게 표현되어 있는데, 진엔딩에선 열쇠 돌리고 끝이에요. 너무 황당해서 진엔딩 루프해서 두 번 봤는데 이게 뭡니까..? 진엔딩에서 느껴야 할 카타르시스나 희열감이 전혀 없어요 엥? 이게.. 뭐지? 뭐임? 끝났음? 하고 내용이 끝나요.. 에픽레이트나 브룬힐다로 군주제 관련 등의 빌드업을 진지하게 했다면 그에 맞는 엔딩이 부여되어야죠.. 전 진엔딩 스크립트 길이랑 퀄리티보고 게임 버그난 줄 알았어요 진짜로 특정 상황에서 갑자기 컷신이 안 움직인다거나 현재 기사의 소문도 금방 사라질 뿐더러 기사별 후일담/엔딩이 너무 다양하지 못한 느낌이라 관련해서 업데이트가 될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같이 묶어 파는 술탄의 게임은 적어도 이런 기분은 안 들었어요 한줄평: 재밌다 정말 재밌는 건 사실 근데 진엔딩보면 엥? 싶음
취향 타긴 하는데.. 개인적으론 진짜 재밌게 하는 중..? + 스포 [spoiler]애픽레이트의 사상은 여전히 이해 못하겠음.. 자물쇠를 부수지 않으면 역병이나 전쟁으로 변질된 미래밖에 나오지 않는데.. 이게 굳이 그랬어야 하나 싶음. 기껏 영주들과 영차영차 나라 가꾸고 기사들의 앞날을 만들었는데. 저놈 하나가 트리거가 되어서 강제가 되는게 많이 별로임. 내가 폭정을 일삼는것도 아니고, 시간을 돌린것도 아닌데.. 이놈 때문에 백성들 고루 돌봐도, 의미가 없어 진다는게.. 참.. [/spoiler] 뭔가 뭔가임.. 처음은 재밌었는데 후반 갈수록 의문이 들었음.. !캐릭터들은 매력 있음!
1회차 6시간에 엔딩 볼 수 있었음. 다회차를 염두해두고 만든 작품인것 같음 분량이 예상보다 빨리 끝나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비슷한 장르인 수저린을 해봤던 사람이나 비주얼 노벨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할만한 작품.
수작임 인물마다 스펙트럼도넓고 여러 동료들 분기도 재밌었음 무엇보다 이런류게임들은 다회차에대해서 좀 피로감을 느끼는부분인데, 오히려 다회차가 하나의 새로운 컨텐츠화되도록한게 좋았음. 앞으로도 종종 몇번할듯.
맨 처음 아무것도 모를때 새로운 등장인물과 새로운 사건들에 흥미를 느끼며 재밌게 하지만 3시간 쯤 지날 무렵 새로운 인물은 더이상 없고 성장은 막혀있으며 그냥저냥한 의미없는 퀘스트의 반복 그리고 간간이 번역이 지 좆대로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을 뿐더러 내 생각대로 의미있는 선택지를 고를 수가 없음 [spoiler]10명까지 모집 가능한거 같은데 솔직히 20명 중에서 10명을 고르는게 아닌 10명 중 10명이라 지금 와서 생각하면 개성 넘친다는 소개글은 좀 사기스럽긴 함 [/spoiler]
개성강한 캐릭터들 많아서 좋아요~ 아트 취향에 맞으면 추천드리고 디스패치같은 전략/경영류 재밌으셨던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다만 한국어로 플레이 하기엔 미번역이 심심치않게 보이고 텍스트에 코드값 노출이나 캐릭터들 말투가 오락가락한다던지 아쉬운부분이 너무 많네요. 종종 UI버그도 있어서 차후 패치 기대해봅니다.
이런 선택을 중요시 하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배드엔딩이랑 노멀엔딩 봤는데 찾아보니 연애도 할 수 있고 진엔딩도 있고 엔딩이 많다더라구요. 돈 값 낭낭히 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세번? 정도 번역 안된게 있고 말투가 한번씩 바뀌긴 하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회차 요소를 실컷 만들어놓고 다회차 스토리가 제일 부실한 게임.
2026년도에 했던 게임 중 최고! 잠들시간도 부족해!!
내 금요일 어디 갔지
평점 5점 기사식당 맛집 "개추"
기사들 다 특색있어서 재밌음
내 연휴 다 가져감
내 1주일 어디감....
재밌음
재밌었음~~
존잼
베리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