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5일 |
| 개발사: | Runebox Studio |
| 퍼블리셔: | Runebox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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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First-person psychological horror, where nightmares have led you to the apartment of a woman who vanished after a fire. Things take a strange turn when you find yourself trapped inside, compelled to burn dolls in a fireplace to escape.
Until They Burn is a short psychological horror game set in an abandoned apartment after a tragic fire. It’s a psychological horror walking simulator with a unique visual style. Explore a confined environment and uncover the truth as disturbing things unfold around you.
Constant nightmares of flames and cries for help lead you to the apartment of Anne Penrose, who vanished after a fire. Her body was never found, and many legends have spread among the locals. The search for answers becomes disturbing when you find yourself trapped inside, compelled to burn dolls in a fireplace to escape.
Warning: This game contains unsettling imagery, frightening sounds, sudden jump scares, violence, and intense horror elements that may be disturbing or unsuitable for sensitive player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4,2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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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치지직에서 방송하고 있는 성혜성입니다 한글이 ㅁㅁㅁㅁㅁㅁㅁ로 나와서 어휘력 테스트 해야해욥 그래도 흑백 분위기 좋아서 재밌었어요~!
괜찮았다 주인공 매일 공짜 호러게임하네.
이거 쫄보가 하면 진짜 심장 멈춥니다.... 근데 놀래킨 상태로 또 놀래켜서 심장 다시 뜀.... ㅋㅋ 점프스케어 고트
너무 무서워요 너무 깜놀이 많아요 저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고요. 주인공보다 먼저 하늘나라 갈 뻔했어요... 재미는 있는데 숨이 잘 안쉬어졌어요 너무 놀라서 진행을 못하겠더라고요 울었어요... 중간에 눈물나던데요 감동보다도 그냥 모르겠어요 순수 무서움에 눈물이 났어요 왜 이렇게까지 무서워야했나요? 왜요? 심장이 아직도 아프내요...
짧고 굵게 무서웠다ㅠㅠ
처음에 그래픽 보고 긴가민가 했는데 오히려 그래픽에 스토리, 점프스퀘어까지 잘 버무러진 비빔밥같았음 플레이타임도 그리 길지 않아서 지루 할 시간이 없고, 중간중간 이해하기 힘든 스토리나 이런 것들을 설명해주면서 그 중간중간 게임성을 잃지 않으며 점프스퀘어까지 챙긴 다방면의 공포게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짧고 굵게 재밌었던 게임이였슴니다
일단 단순 걷기 시뮬레이션 같은 게임이긴 하지만 뭔가 무지 재미있어요. 점프 스케어, 플레이 타임, 스토리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놀랄 때마다 뭔가 온몸이 짜릿한 느낌이 드는데 무지 재미있었어요. 디자인도 제법 소름 끼치게 잘 만들었고 더 현실감 있는 그래픽 어땠을까 싶네요. 가격도 할인 안 해도 해볼 만한 게임이긴 합니다. 무서운 거 좋아하는 분은 재미있어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화면이 자기 맘대로 확 돌아가는 경우가 있어 살짝 불편하긴 하고 초반 부분? 이 살짝 지루하게 다가오는 느낌은 있어요. 뭘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도 그 부분만 지나면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나름 재밌고 무섭지는 않은데 깜짝 놀람 그냥 갑툭튀 심하고 뭐 퍼즐요소 없고 무-난하게 하기 좋은듯 소리 지르고 싶다 -이 게임 하면 됨-
땔감이 넘쳐나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