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30일 |
| 개발사: | CQ LABS |
| 퍼블리셔: | LoadComplete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8,9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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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내 PC 속 작은 마을! 업무 중에도 즐기는 데스크탑 방치형 RPG《크루세이더 퀘스트 : 히어로 타운》에서 용사를 모으고 마을을 재건하세요.
내 PC의 작은 마을, 《크루세이더 퀘스트 : 히어로 타운》
업무와 일상에 함께하는 데스크탑 방치형 RPG! 화면 한쪽에 띄워두기만 하세요.
자동으로 귀여운 픽셀 용사들이 모이고 마을이 점점 발전합니다!
용사들이 모여 듭니다!
마음에 드는 용사를 골라 마을에서 용사단을 꾸려보세요.
마을이 점점 발전합니다!
용사단에 도움이 되는 건물을 건설하고, 히어로 타운을 꾸며 용사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세요.
마을 주변의 몬스터와 전투합니다!
용사들은 마을 주변의 몬스터들과 전투하고 성장합니다.
여러가지 몬스터들과의 전투를 통해 재화를 획득하세요.
더 멋진 용사들을 모집하고 성장하세요!
용사들은 승급을 통해 더 멋진 용사가 됩니다.
그리고, 성장 스킬트리를 통해 마을의 용사들을 업그레이드 해주세요.
마을 주변에서 과일도 채집하세요!
마을 주변의 과수원에서 과일을 채집하고, 용사들에게 선물하세요.
여러분들의 히어로 타운을 관리하고 꾸며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1,325+
개
예측 매출
367,79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9)
의외로 그리웠던 것 : 새로 전입해온 용사들에게 모닝빵 몇십개씩 쑤셔박으며 식고문 악기바리 시키기
전설 열매 옵션 기록 1옵션: 감정사 (높은 등급 나무 확률 15% 증가) 정원사 (나무 관리속도 15% 증가) 철벽 (피해 감소량 15% 증가) 부자 (골드 획득량 15% 증가) 선봉장 (관통력 15% 증가) 곡예사 (회피율 15% 증가) 뚝심 (넉백 저항력 15% 증가) 날쌘돌이 (이동속도 15% 증가) 철인 (생명력 15% 증가) 타격왕 (치명타 피해량 15% 증가) 모범생 (경험치 획득량 15% 증가) 싸움꾼 (공격력 15% 증가) 저격수 (치명타 확률 15% 증가) 2옵션: 단단한 생명 (생명력 7.5%, 피해 감소량 7.5% 증가) 견고한 칼날 (관통력 7.5%, 방어력 7.5% 증가) 시장 조사 (이동속도 7.5%, 골드 획득량 7.5% 증가) 돌격의 기운 (공격력 7.5%, 생명력 7.5% 증가) 가벼운 발걸음 (방어력 7.5%, 회피율 7.5% 증가) 일급 일꾼 (나무 관리속도 7.5%, 높은 등급 나무 확률 7.5% 증가) 묵직한 균형 (공격력 7.5%, 방어력 7.5% 증가) 깊은 일격 (관통력 7.5%, 치명타 피해량 7.5% 증가) 무게있는 한 방 (공격력 7.5%, 치명타 피해량 7.5% 증가) 정밀 조준 (관통력 7.5%, 치명타 확률 7.5 증가) 끈질긴 돌파 (생명력 7.5%, 관통력 7.5% 증가) 예리한 촉 (공격력 7.5%, 치명타 확률 7.5% 증가) 날카로운 힘 (공격력 7.5%, 관통력 7.5% 증가) 3옵션: 가시 성벽 (방어력 5%, 치명타 확률 5%, 치명타 피해량 5% 증가) 영혼석의 파동 (공격력 5%, 관통력 5%, 치명타 피해량 5% 증가) 홍련의 불씨 (생명력 5%, 치명타 확률 5%, 치명타 피해량 5% 증가) 태초의 화염 (공격력 5%, 치명타 확률 5%, 치명타 피해량 5% 증가) 맹약의 방패 (생명력 5%, 방어력 5%, 피해 감소량 5% 증가) 선봉의 기세 (공격력 5%, 관통력 5%, 생명력 5% 증가) 동부의 활시위 (공격력 5%, 관통력 5%, 치명타 확률 5% 증가) 펌프킨 트릭 (생명력 5%, 방어력 5%, 회피율 5% 증가) 그란시아 정규군 (공격력 5%, 관통력 5%, 방어력 5% 증가)
컨텐츠가 추억의 용사들 냄새 한번 맡아 보는 것 밖에 할 것이 없음 심지어 용사수도 초창기 크퀘 보다 적어서 용사 가챠하는 맛도 부족함 용사 뽑고, 레벨업해서 6성 만드는 거 좋다 이거야 그래서 이제 뭐함? 스킬 연구소에서 용사들 스펙 업그레이드? 전설 패시브 열매 작업? 당장 포탈에서 몬스터 잡는 것 밖에 할 게 없어서 성취감이 1도 안드는데? 그리고 조금만 하면 6성을 공장처럼 찍어 낼 수 있을 정도라서 추후 업데이트 해도 그냥 딸깍. 하고 1시간하면 다 즐길 것 같다 아니 게임을 미완성인 상태로 출시해서 버그만 주구장창 잡고 있는데 언제 컨텐츠 업데이트 할건지도 모르고 말이야? 아닌가? 내가 토끼공주가 되버린건가? 아니다.. 이렇게 출시해준것만으로 감사해야지.. 그래.. 조금은 재밌었잖아... 생각해보니까 내가 심했다 위에 말 조금만 취소할게 포기 하지말고 업데이트 꾸준히 해줘 물론 난 삭제 할 거지만
일단 재미는 있있음. 크퀘 IP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추. 다만 아쉬운 점이 많음. 1. 뽑을 수 있는 용사 종류가 생각보다 적음 (클래스당 5 종류, 솔직히 좀 실망함;) 2. 용사 간 밸런스가 안 맞음 (대미지 계수만 봐도 차이가 큼, 시너지가 무의미한 수준) 3. 텍스트대로 작동하지 않는 스킬이 좀 있음. (내가 써본 것 중에서는 카오리랑 너스파이, 트리거가 제대로 안 터짐) 4. 하자가 상당한 UI (쓸데없이 클릭이 많아짐. 조작감은 거의 스타 유즈맵을 하는 느낌임) 5. 엔드게임 컨텐츠가 없음. (플탐 24시간 기준 뭐 더 없어 보임) 보다시피 뜯어 고쳐도 답이 없을 정도로 문제가 있는 건 아님. 크퀘 껍데기만 대충 갖다 쓴 게 아니라, 블록 스킬로 파티 시너지가 나는 시스템도 잘 구현됐고 게임 플레이 루프도 나름 탄탄함. 더 다듬고 컨텐츠 좀 추가하면 아주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음. 근데 개발사가 이 프로젝트에 크게 리소스를 투자하지는 않는 것 같아서 추후 얼마나 패치가 될지는 모르겠음... 그래도 크퀘 추억이 있다면 이 상태로도 할만함
못 만든 게임은 아닌데... 덜 만든 게임같음 그리고 제작자가 방치형 게임이 뭔지도 모르는 거 같고
자신이 크퀘를 정말 좋아한다면 8천원짜리 움직이는 바탕화면 산다는 기분으로 사도 됨. 그거랑은 별개로 이1새2끼들은 방치형이 뭔질모름.
게임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가격도 얼마 안 하길래 서브 모니터에 띄워 놓고 하려고 사봤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많이 해본 것 같아 수정합니다 게임 진행은 여타 모바일 방치형 게임들과 비슷합니다 반복되는 퀘스트 깨고 가끔씩 클릭 몇 번으로 조작해주고 손 바쁘게 하면 그 만큼 효율 나오지만 그냥 방치만 해도 진행 가능하고 저는 캐릭터가 귀여워서 도감 모으는 재미로 합니다. 출시 직후에는 편의성이 좀 불편했으나 출시 후 3일인 지금까지 매일매일 업데이트로 고쳐주고 있습니다 이제 게임 조작 할 때만 소리 나오는 기능만 추가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게임이다~
데스크탑 방치형 게임을 정말 많이 해봤는데 사실 게임 시스템은 전에 해본 다른 게임이랑 거의 똑같지만 캐릭터들과 스킬 이펙트 등이 훨씬 잘 뽑혀서 좋아요!! 한동안은 계속 모니터 한편에 띄워둘 것 같네요!! 70시간 언저리 하면서 추가 됐으면 하는 기능 1. 캐릭터 만렙 달성 시 외형 변경 가장 좋은 건 같은 직업군의 다른 캐릭터 외형(예: 실재 캐릭터 잔다르크 6성 > 외형 레온 5성)을 적용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못한다면 적어도 해당 캐릭터의 전 등급 외형(예: 실재 캐릭터 잔다르크 6성 > 외형 잔다르크 4성)을 적용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2. 몬스터 보상 및 스팩을 최고 몬스터 기준으로 고정할 수 있는 옵션 또는 업그레이드 이 게임은 한 번에 최대 9종의 다른 몬스터를 동시에 소환할 수 있지만 보상의 차이로 인해 이프리트(현 최고 등급)만 소환하게 됩니다. (여러 매력 전인 몬스터가 있지만 소환할 이유가 없으니 아쉽네요. ㅠㅠ) 옵션 또는 업그레이드로 추가 해달라는 이유는 초반 저 스팩 기준 몬스터가 너무 강해서 일부로 몇 단계 낮은 몬스터를 소환하기도 하여서 옵션이나 스킬 연구소의 연구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3. 카메라 고정 옵션 (편안~!) 패치완료 일부러 한눈에 보기 좋은 위치에 게임을 세팅해 둬도 캐릭터나 건물을 클릭하면 클릭한 대상을 중심에 두기 위해서 게임이 획획 돌아가서 매우 불편합니다. 4. 망루 크기 조절 또는 업그레이드 취소 기능 게임의 과수원이 왼쪽 끝에 위치하고 몬스터와 캐릭터들은 오른쪽 끝에서 싸우고 있으니, 과수원을 확인하러 갈 때마다 휠을 엄청 돌리는데 피로합니다. 전 그래서 40시간 넘게 플레이한 세이브 초기화시키고 다시 시작해서 지금은 일부러 망루 2렙에서 더 안 올리고 있네요. 5. 명예의 전당 보상 상향 (10분 주기로 상향됨!) 패치완료 명예의 전당 풀작 기준 시간당 명예 135개를 줍니다. 하지만, 이 개수는 쫄작을 한다면 30초도 안 걸리는 시간이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방치형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방치 시 보상이 별로이다 보니 계속 쫄작을 한다고 쉴 틈 없이 클릭하게 되네요. 6. 캐릭터 사망 시에도 상호작용 예약 (예약 가능!) 패치완료 캐릭터가 사망 시 아무런 상호작용이 불가능하여 그 캐릭터가 부활할 때까지 계속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데 매우 불편합니다. 귀환, 승급, 재배치 등의 상호작용을 캐릭터 사망 시에도 누를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왜..왜 이런 포맷인지 모르겠음. 근데 그냥 크퀘를 응원하기 위해 삼. 캐릭터도 귀엽고 BGM도 정겨움. 전체화면 말고 창모드로도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듬. 왜 서브게임을 PC로 모니터 전체를 사용해서 표시해야되는지 모르겠음. 디스플레이용 화면에 띄워두고 관상용으로 쓰기 위함일까?
테이블탑 게임인데 방치할수가 없음 자꾸 시선이 감 재밌음 일상생활에 지장이 감 여러분 옵션에 배경끄기, 작업표시줄위로(창모드) 등등 테이블탑에 필요한 옵션이 다 있습니다. 테이블탑겜을 원하시면 일단 옵션부터 바꿔야 합니다.
"싸워라! 용사 학원" 이랑 굉장히 흡사한데 이 게임에 idle를 붙히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편의 쪽으로는 업그레이드가 적음. 연구소 후반부는 수치 증가 뿐이고 idle에 도움되는 연구는 '신속한 회수' 이것뿐 임. 또한, 빵류와 다이아에 대한 존재의구심이 듬 난 이 게임에서 베이커리가 가지는 의의가 뭔지 파악 할 수가 없었음. 다량 사용이 안되서 하나씩 먹여야하며 60레벨 달성이 오래걸리는데 그걸 좀 단축시켜주는 정도의 역할 밖에 안되는데 굳이? 란 생각이 듬. 다이아는 사용처가 골드+무기임 쓸모 없다는 의미임. 그리고 하다 못해 수확과 재배, 결투장은 자동화가 가능 했어야 함. 열매 파종하고 수확하는걸 과수원 클릭 > 재배클릭 > 씨앗선택 > 용사 지정 > 재배시작 이라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게 해뒀는데 어차피 나무관련 특성 용사들로 굴리는게 엔드인데 할때마다 지정하는 것도 방치형 스럽지 못하고 열매는 특성 뽑기 때문에 뒤지게 필요한데 일일이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게 맞나 라고 생각이 듬. 컨텐츠가 적은건 이해가 감. 현재 전무/새 용사/새 몬스터를 업데이트 예정인데 이것과 크퀘 미니를 생각 해보면 그냥 실속은 하나도 없는 단순 도감 모으기 컨텐츠만 늘어남. 새 몬스터 새 용사 전무가 추가 된다 한들 방치가 가능하냐? x 차라리 과수원에서 전설 열매를 팔면 그냥 리롤 굴려서 열매 사서 특성작을 하겠음.
나를 하슬라에 없어서는 안될 최고의 용사단장이라고 표현해줬지. 나는 그때의 문의답변을 아직도 잊지 못했어. 어린 아이였던 나는 어른이 됐고, 어른이 된 나는 다시 어린 아이가 된 것만 같아. 함께 했던 시간이 길었던 만큼 여전히 IP에 대한 사랑이 남아있단다. 지금 다시 봐도 언제나 사랑스러운 도트구나. 방치형이라 켜놓고 다른 게임함. 확실히 자동소환 여는 게 조금 비싼 거 같긴 하고..게임 가격은 방치형 게임 광고제거를 구매한다고 생각하고 결제하면 할인가에 구매하지 않아도 나쁘지 않아요. 다만 방치형 게임이니 IP에 대한 애정이 없으면 구매는 비추천입니다. 하지만 도트가 마음에 드신다면 입장하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노드 다찍고 전당 6성60렙 45명 다보내고 할 수 있는거 다하고 씨앗 전설 나무 확정으로 뽑게끔 특성작까지 다하고 이제 평가 남김 지금 버전의 엔드 컨텐츠인 열매작단계하고 있는데 모든게 너무 번거로움 아이들러 태그는 왜 달고 있는지 의문일 정도 1. 나무자동심기 왜 없음? 2. 자동승급은 왜 없음? [strike] 3. 반복임무를 해야 씨앗수급이 원활한데 반복임무는 방치형게임 답지 않게 너무 손이 많이가고 의미없는 저레벨 몹을 포탈에서 수시로 바꿔줘야함 반복임무 몇가지는 좀 손을 봐야할거같음 [/strike] [strike]4. 렙업재료 빵 일괄 먹이기 왜 없음? 클리커 태그 달았으니까 그거 고증하겠다고 빵 연타해서 렙업시키라는건가 그런 주제에 아이들러 태그는 왜 고증안함?[/strike] 5. 도전컨텐츠 자동 도전 왜 없음? [strike]6. 결투장 자동 도전은 pvp니까 없다고 이해는 하겠는데 티켓이어서 쓰게끔은 해줘야하는거아님? 반복임무 계속하다보니까 티켓 80개넘개 쌓여가는데 솔직히 다 쓸엄두도 안남 결투장 하다가 도전눌러주고 과수원챙기고 이런 와중에 쫄작까지?[/strike] 이게 대체 왜 아이들러 태그를 달고 있는지 모르겠음 용사학원 그대로 들고 왔으면 저중에 몇가지는 용사학원에 있는건데도 안들고 온게 이해가 안감 아이들러 태그 없었다? 하나도 불만 없었음 일단 개선의지랑 콘텐츠 업데이트 의지는 있다고 하니까 계속할예정인데 평가는 비추천할거임 개선하면 추천으로 바꾸겠음 ------------------------------------------------------------------------- 4/10 기준 지속적인 편의성 업데이트로 많은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음
갑자기 뭘 건드린거에요? 일할때 화면에서 뽈뽈거리면서 돌아댕기는거 구경한는건데... 빨리 고쳐줘여 화면 다 가리면 다른걸 못하잖아요 --------------------------------------------------------------------------- 고쳐줘서 고마워요 용사 추가 예정이 있을지 궁금해요
방치형이라 켜놓기만 하면된다고하면서 화면크기조절도안되고 알탭도안되서 사실상 서브모니터 없으면 하지말라는수준 심지어 특정 앱플레이어 키고하면 스크롤이 지맘대로 되버림 자잘한거 다 고치면 다시사보던가 할게요
2025년 10월 23일 출시했던 싸워라! 용사 학원이라는 게임과 매우 흡사합니다... 건축 기능이며 키우던 용병을 귀환시켜 일정 시간마다 골드나 명예를 수집하거나 포탈이라는 건물에서 몬스터를 일정 시간 소환, 연구를 통해 승급 해제 등... 두 게임을 모두 즐겨본 유저로서 계속 게임을 진행해 나가면서 느끼는 점은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기본 도트 캐릭터들만 사용한 파쿠리 게임이라고 해도 무방하달까요. 다만 어차피 방치형 게임을 좋아하면서 내가 과거에 크루세이더 퀘스트를 휴대폰으로 오랫동안 즐겼던 유저라면 옛 추억 삼아 바탕화면에 두고 할거 하면서 구경하는 재미는 있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여러 논란과 수 많은 버그, 안드로이드의 심각한 발적화 및 잠수함 패치나 기타 유저와의 소통 부재, 밸런스 파괴, 과도한 과금을 위한 수 많은 랜덤 및 확률 등... 엄청난 문제점으로 결국 수 많은 유저가 이탈했는데 차라리 카이로 소프트 사의 게임들은 모바일로 대거 히트를 치고 이후 스팀 버전으로도 이식하여 매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과금성을 포기한 진짜 게임 제작자가 게이머들에게 재미를 주기 위한 모바일 버전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문제점을 고치고 스팀 버전으로 출시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운이 듭니다.
아쉬운 점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매일매일 업데이트 하면서 이렇게 열정적으로 만들어가는게 대단하다 한달만 지나도 다른 게임이 되어 있을 듯
잘못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미완성된 게임입니다. 허접한 설정창부터 시작해서 뭐 조금 잘못 클릭해도 버그걸리는 것도 모자라서 기능은 적용도 안돼, 재접할 때마다 파티 위치가 바뀌기도 하고 방치형 주제에 컨텐츠가 없는 수준. 적은 시간당 재화수급량으로 억지로 업그레이드에 긴 시간을 쓰게끔 만들었는데 이딴게 최종컨텐츠. 던전 사냥 관련 컨텐츠는 잡다한 클릭질이 많아 방치형이라는 컨셉을 완전히 무너뜨림. 클릭질도 많은데다가 신경써야될 부분도 많아서 방치형이라고는 절대 할 수 없음. 컨텐츠가 하나같이 노잼은 아닌데 무색무취임. 크퀘의 향수가 있는 사람은 모르겠는데 그냥 나같은 일반인은 별 생각없이 클릭질만 하다가 게임을 끌 수 있음. 미완성게임이지만 쓰레기게임은 아니다.
크퀘를 재미있게 했고, 그 추억을 즐기겠다 하면 좋지만 일반적인 기준에서 보면 이건 뭐야 하는 게임 방치형이지만 방치형이 아닌 게임 + 뭔가 이 게임의 평가가 아니라 크퀘ip의 평을 조금 더 쓰는데 크퀘 초창기부터 몇번이나 접었다가 복귀하던 플레이어로써, 이렇게 크퀘의 ip를 다시 보게되어 좋았습니다 오래된 친구를 다시 본 느낌이랄까... 크퀘 초창기를 한번 더 해보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초월무기 없고, 첫 시작에 있는 용사들은 몇 없고 1성, 2성 힘들게 빵 구해 먹여서 승급시키다가 4성3개로 시나리오 밀고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6성무기 못구해서 5성무기 들고, 특수블럭이랑 3체인 모아서 한번에 사용, 타이밍 맞게 여신 사용하던 그때가 새록새록 합니다...
포탈의 몬스터 자동소환기능 해금 타이밍이랑 요구재화를 좀 완화해야할듯 방치를 못 하는 구간이 개인적으론 좀 길게 느껴진다
돈 받고 판매하는 만큼 추후 업데이트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 좋은데, 캐릭터 개별 잠금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뭐 제가 기능을 못찾은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안보이고, 아직까진 실수 안했지만 멍한 상태에서 열심히 키운거 왕국으로 보낸다고 생각하니 조금 아찔하네요. 그리고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블록 생성 속도가 일부 환경(결투장)에서 업그레이드 된 수치를 안받는 느낌? 사스콰치 사용중인데 이론상 1체인이면 패시브가 터져야 하는데, 5초 이내에 블록을 다시 사용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이런저런 버그도 고쳐주셨으면 좋겠네요
기본적으로 얘들은 제대로 만들려고 생각이 없는거같음. 진짜 기초적인 파티구성 텐트배치 이런게 종료하고 킬때마다 리셋이되서 지맘대로 다 섞여있음. 매번 킬때마다 파티 텐트 바꿔주는것부터 게임을 시작을 해야됨. 있던리소스 돌려쓰기로 팔아먹고 있으면 컨텐츠라도 좀 많이 넣던지 기초적인 부분도 준비도 안하고 걍 돈벌어먹을 생각뿐인지 걍 출시만 하면 얼마 노력도 안하고 벌어먹어지니까 좋다 싶은건가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게임 크퀘 세계관의 새로운 게임이네요! 너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로컴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방치형 게임 (현생을 방치하세요!) 할게 너무 많고 빡빡하게 배치돼있어요. 풀로 붙들고 있어야 합니다. 재미는 있어요. 캐릭터 하나하나가 강해지는 방법은 선형적이라서 다소 단조로운 느낌은 들지만, 불가능하던 보스 스테이지를 탱-딜-힐 파티 조합에 따라 손쉽게 깰 수 있게 되는 등 몸비틀 요소는 충분히 있어요.
트랙패드로 플레이시 불편한데 좌클릭후 드래그로도 움직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결투장 연구 퀘스트를 해야하는데 그 전에 승급이랑 이런저런 연구에 명예를 써서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은데 퀘스트 진행에 곡 필요한 연구는 명예를 좀 적게 쓰도록 조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맥북 m1 pro 에서 타이틀 화면으로 갔다가 다시 게임 시작하면 화면이 제대로 뜨지 않네요 오랫만에 크퀘 브금도 듣고 좋아요 계속할듯
옛날 학생때 생각 많이나서 재밌게 하고있는데 아쉬운점을 적어보자면 방치나 편의성을 위한 기능들을 스킬연구나 다른 방식들을 통해 추가가 필요해보임 도전 쿨마다 자동시작기능 스킬연구에 이동속도 추가, 업글 예약 기능 빵 최대치로 한번에 먹이기 용사 모집, 상점 자동 새로고침 남은 시간 건물위나 화면에 표기 등 바로바로 확인가능하게 결투장 반복기능 등 다양하게 추가되거나 고쳐지면 고쳐질수록 방치형 게임으로서 좋을거라고 봅니다.
아이들러 태그를 달거면 환생도하고 점점 더 빠르고 쉽게 강해지는 모습을 보여줘야되는거 아닙니까 재미있긴한데 한번 미는게 오래걸리기도하고 밀면 컨텐츠가 없는게 엔딩도 아니고 참 애매한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얼리억세스나 앞서해보기로 나온게 아니라 정식으로 나온거라는 게 좀 아이러니 하네요 앞으로 업데이트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냥 크루세이더 퀘스트 팬게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거 같습니다
게임 볼륨이 아쉬우나 dlc나 사후지원으로 컨텐츠 확장이 되면 더 좋을 것 같음.
재미있으나 완성하지 못한게임, 그러나 유저와의 소통이 활발한 게임 이 게임은 단연컨대 개발중인 게임입니다. 개발중이라고 평가한 만큼 버그도 간간히 있고 이를 매일 패치할 정도로 컨텐츠와 버그가 출시떄부터 계속 지속적으로 없어지고 해결되고있으며 유저와 소통이 활발합니다. 출시초기, 많은 버그와 부적성이 있음에도 이를 3일만에 대부분 제거하였으며, 로드맵을 제시할정도로 미래방향성은 좋은 게임입니다. 다만, 게임의 장르적 이해성과, 반복적인 최종컨텐츠 정도의 플레이 이전(약 10시간)까지의 플레이에는 방치형이라 불릴만하지않고 많은 조작이 필요로 합니다. 제일 아쉬운점이라 하면 방치형인만큼 두고서 무언가 계속 올라가야하는게 있어야하는데 그게 골드와 명예, 즉 재화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엔드컨텐츠가 무한반복으로 남은만큼 감안하고 사야할것같습니다 언젠가 노래도 더 추가해주셨으면 하며, 크퀘IP를 좋아하고 재밌게 한만큼 구매하고 후회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예전 생각 나서 좋았어요, 방치형으로 나온 거 환영합니다. 솔직히 도전 40깨기 전 까진 방치하지 못하고 계속 돌본 거 같아요. 이제 좀 방치해 둘 수 있는데 마을 돌아 다니는 거 귀여워서 볼만합니다. 전용 무기 없는 거 같아서 아쉽네요. 결투장은 한판 끝나면 바로 새 대결 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요.
솔직히 크퀘 IP에 대한 추억이 없는 사람한테 이걸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을까? 그건 아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크퀘 하는 맛을 느껴서 즐거웠다. 게임은 재밌지만 현재 부족한 부분이 좀 많음. - 방치형 겜이라는데 쫄작해야해서 바쁨 - 쫄작해야하는데 쫄이 누워버리면 승급, 귀환도 못함 - 보스전에서 용사를 드래그해서 위치를 바꿀 수 있게 기능을 넣어놨는데 막상 보스전 가면 용사끼리 겹쳐서 드래그되지 않음 - 용사들 컬렉션 해두고 싶은데 여신의 방 크기가 제한적인건 개인적으로 불호인 부분.. - uiux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음. 정보 미리보기가 힘들다거나, 목록에서 용사 클래스가 안보인다거나, 특정 메뉴에서만 접근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거나.. - 기본적인 튜토리얼이 좀 미비함. 크퀘 해본 사람이야 상관없겠지만 처음 하는 사람은 블록스킬이 뭔데? 부터 막힐 것 같음. - 이 가격의 방치형 게임 치고 볼륨은 많이 작아보임. 원작의 용사도 다 넘어오지 않았고, 확장할 여지는 많이 있을 듯. 아쉬운 부분이 너무 눈에 많이 보여서 con만 잔뜩 적긴 했지만 게임은 정말 재미있음. 개선과 업데이트가 받쳐준다면 크퀘를 몰라도 이 가격에 살만하지 않을까?
방치형 게임이라 업그레이드 대기시간과 노가다성 행위가 매우 짙음. 무의미한 타임킬링 게임을 원하는 게 아니라면 비추천.
크퀘 초창기 느낌나서 재밌음 기존에 크퀘 했던 사람들이면 해보는걸 추천 지금은 컨텐츠가 별로 없지만 아무튼 재미는 있다
오랜만에 크퀘하던 기분 그대로 잼ㅆ어용
컨텐츠가 없긴하네요 해봤자 드래곤 잡으면 끝...그래도 앞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컨텐츠 추가랑 스킬연구소에 있는 스킬도 좀 쓸모있게 바뀌면 좋겠어요 딱히 올린다고 체감되는것도 몇개없고 그냥 칸 채우기 용도로밖에 안보이네요 추억 때문에 해봤는데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 하면 충분히 괜찮은 겜 될거같아요
재미는있는데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그냥 튕겨버리니까 저장이 아예안되네요,,, 중간중간 몇분간격으로 저장하는기능을 넣어두는게 좋을꺼같아요,,, 12시간동안한게 다 날아갔네요.. 추가됬으면 하는기능 건물이동버튼 밑에 버튼 하나 눌러서 건물메뉴로 바로 이동하는 버튼 예약버튼 또는 캐릭터가 죽거나 행동불가 상태여도 상태종료후에 작업지시가 가능해지도록 하는거
최악, 열심히 해서 거의 대부분의 영웅 전설작, 도감작을 끝내자마자 세이브가 날라가 정신을 잃고 말았다. 이제 48시간 동안 쌓아온 나의 16000의 명성, 570만의 골드 그리고 왕국에 팔려간 60렙 용사들은 전부 이제 내 기억에만 남은 것이다.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은 버려진 시간과 사라진 세이브로 인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는 도전과제 뿐.
한줄요약 "싸워라 용사 학원"이라는 방치형 게임의 카피캣. 장점 1.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좋다. 크루세이더 퀘스트 원작 게임도 특유의 도트 그래픽이 참 예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래픽이 예쁘다. 2. 다양한 캐릭터들과 스킬 단순히 전사-기사-성기사처럼 직업으로만 캐릭터가 나뉘는 게 아니라 개별 인물을 두어 같은 직업이라도 도트와 스킬 구성을 다르게 한 점이 마음에 든다. 3. 풍부한 꾸미기, 수집 요소 장식 건물이 다양하고, 특히 레이어가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도감 시스템도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게임을 다채롭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좋게 생각한다. 단점 1. 퀘스트가 너무 많다. 특히 몬스터 10마리 처치하기 이런 잡 퀘스트는 양산형 모바일 게임에서 자주 보이는 요소인데, 괜히 방치만 힘들게 하는 명백한 마이너스 요소다. 삭제하기를 권한다. 또한 텐트 승급, 용사 승급 같은 퀘스트도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다는 의도는 알겠으나, 빈도가 잦아서 방치를 어렵게 만드는 데다가 진행을 선형적으로 만드는 부작용이 있다. 2. 표절 솔직히 너무 베꼈다. 원신이 야숨 베낀 건 약과로 보일 정도다. 물론 "싸워라 용사 학원"도 다른 데스크탑 방치형 게임들을 참고한 흔적이 보이기는 하지만, 이 게임은 다른 게임을 참고하는 정도를 넘어서 뼈대 자체를 그대로 옮겨왔다. 두 게임 다 해본 사람은 무슨 말인지 알 거다. UI라던가 용사 소집 때 마차라던가 용사 승급 모션이라던가 건물 설치할 때 초록색 격자라던가 도전 시스템이라던가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하나하나 다 베꼈다. 원신과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은 어쨌든 다른 게임이지만, 이 게임은 "싸워라 용사 학원"을 위아래로 늘려놓은 확장판에 가깝다. 총평 ★★★☆☆ 6/10 그래픽은 예쁘지만 고유한 개성이 부족해서 아쉽다. "싸워라 용사 학원"을 재밌게 플레이한 경험이 있어 이 게임 역시 계속 플레이해 볼 예정이긴 하지만 타 게임을 너무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더 높은 점수를 주기는 어려울 것 같다.
추억의 게임 크퀘! 오랜만에 재밌게 즐겼습니다. 초기 영웅들 보는 맛도 있고 6성시 스킬 효율이 급상승해서 여러모로 조합짜는 재미가 있었네요. 컨텐츠는 많이 부족하지만 출시할인도하고 기존크퀘를 좋아하셨다면 추억으로도 충분한 값어치를 한 것 같네요. 기존크퀘에서 No9랑 나즈룬을 좋아했었는데 역시나 이번버전에도 노구가 성능이 좋은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나즈룬은 없다는게 많이 아쉽긴했습니다. 달타냥도 좋아했었는데 넉백이 없고 단일타겟이어서 활용부분이 아쉽긴했네요.
방치하기엔 손이 너무 많이 가고 할 일이 많다. 그리고 크퀘 OST 두 곡 밖에 없다. 그래서 소리 끄고 한다. 재미는 있다. 쫄작도 있고 크퀘의 노가다성을 최신 트렌드로 개조한 느낌
아직 만들다 만 게임이긴 한데 그래도 컨텐츠 좀 늘어나면 추천할만할듯 지금 당장은 컨텐츠가 부족해서 크케사랑꾼 아니면 손대기 좀 그럼
필드, 보스전에서 DPS확인이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파티(텐트)프리셋 기능 있으면 좋을것같아요 하는김에 장비 프리셋도
도전 40층 클리어 하고 반복퀘 시작되니 더 할 마음이 사라짐. 10%정도만 완성된 미완성 게임
그냥 가끔씩 기저귀만 갈아주면 알아서 크는 육성인줄 알았는데, 정말정말 손이 많이감 솔직히 그냥 크퀘 추억으로 구매했고 나름 그 값은 했다고 보는데 업뎃? DLC? 느낌 들기 전까지는 굳이 손 안댈정도로 풀해금해버림(대략 40시간정도) ※※※※※※※※※※※※※※ 제일 개같은점 ※※※※※※※※※※※※※ 창 크기가 가끔 지 멋대로 모니터를 뚫고 나가버리는데 이걸 정상으로 돌릴려면 껐다가도 켜보고 타이틀 화면으로 나가보기도 하고 아주 생 ㅈㄹ을 해야함 집에서 듀얼모니터 2번 모니터에서 하다가 노트북으로 하니까 창이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음 그러다가 다행(?)스럽게 중간에 껐다가 켜는 와중에 창이 가운데로 고정되서 간신히 복구함 (이건 지웠다 다시 깔아도 내내 그모양이더라)
이 게임 명예의 전당 적용은 되는건가 싶음 아무리 시간 지나도 훈장 안들어오는 느낌 그리고 특성에 몬스터 죽이면 무기 드랍 확률 찍어도 무기 안나오는듯? 잘때 켜놓고 잤는데 무기가 단 한개도 드랍이 안됐음 만약 위 내용들이 버그라면 빠르게 수정해야할듯
게임자체는 걍 쏘쏘함. 어차피 방치형에 랜덤뽑기라 쏘쏘해 켜놓고 다른겜하면되니까. 쏘쏘한 문제점은 일단 뽑기 시간제한이라 그런가 배속이 안돼. 근데 납득은되는 이유라 쏘쏘해 근데 결투장 이건 진짜 뭐라해야하지? 너무 지겨움 자동으로 알아서 되면 모를까 일부러 눌러줘야하는데 1~2분 경기이긴한데 뭐가 지겹냐 하면 할말없긴해. 근데 보상이 꼴랑 이겨도 5크리스탈? 걍 안하고말지 쏘쏘해 막말로 위 내용은 뭐 그냥? 쏘쏘해 게임하는데 별 지장없음 근데 씨발 파티설정은 재접할때마다 뒤죽박죽섞여서 대체 몇번을 해줘야하는지?
방치형은 아니고 부지런히 클릭 하면서 육성하는 게임 초반부 부터 용사 6성 찍고 40렙 보스 잡을때까지는 할만함. 기존 게임의 블록 체인 시스템을 괜찮게 구현해둬서 조합짜는게 재밌었음. 보스 40렙, 용사 60렙 찍고 그 이후로는 컨텐츠가 없어서 이 게임을 붙잡고 있을 이유가 없는듯
싸워라 용사학원 이라는 게임 파쿠리 주제에 퀄리티는 ㅈ박은 게임. 이 게임의 장점은 크세 캐릭터들이 나온다. 라는 점 하나뿐임. 파쿠리 할거면 제대로 하던가 모양새만 파쿠리 해놨다. 40스테 기준. 콘텐츠는 방치형 자사 돌리기 / 스테이지 보스 밀기 / 결투장 이게 끝임. 할 게 거지같이 없다. 방치형 게임을 표방하면서 템 자동 습득 같은 최소한의 기능은 꽤 부담스러운 연구를 해야 하며 파쿠리 원본인 용사학원에서는 용사 자동 전직 시스템이 있는데 이 새끼들은 그런 것도 없어서 매우 자주 확인을 해야 한다. 그리고 미터기 또한 존재하지 않아 어느 용사가 강한지 알 수도 없다. 그리고 스테 밀면서 여신 구출은 존재 이유가 뭐임? 얘네들은 하는 게 정말 1도 없는 배경이다. 뭐 좀 활용할법 하게 만들 수 있잖아;; 너무 게으른게 티가 남. 역시 게임을 안일하고 대충 미완성으로 만든 게 크세 원툴 회사답다. 아예 못 할건 아니지만 컨텐츠는 바닥에 개성따윈 찾기 힘들고 방치형 따위를 얼엑으로 낸 급이다. 크세 팬이 아니고서야 이런 장르 하고 싶으면 당장은 용사학원 하러 가는걸 추천.
게임이 재밌고 다 좋은데 배속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컴퓨터로 하는 겜인데 모바일 방치형처럼 하루종일 켜야 될판이네요
크궤 모바일때 생각나고 재미는있는데 검은화면 버그 고쳐라 켜놓고 롤하다가 화면멈추고 검은화면으로 5~7초 멈췄다가 서브모니터로 사운드 출력 바뀌고 처음에는 뭐지 싶다가 2번째 검은화면은 크퀘랑 유튭만 보고있었는데 이지랄 고쳐라
아직 컨텐츠가 많이 부족함 20렙까지 승급하고 귀환시키는게 효율이 좋음 무기는 깡공 달린게 옵션달린 무기랑 딜이 2배 정도 차이남 옵션이 의미가 없음 명예의 전당도 레벨에 따른 보상이라 캐릭터 등급 높은걸 보내도 쓸모가 없음
크퀘 하셨던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크퀘 초창기에 즐기셨던 분들은 그때 감성을 어느정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성부터 6성까지 맨땅에서 키우는 재미가 있고 3성에서 4성 승급할 때 원하는 캐릭터가 나오길 기대하는 아기자기한 설렘도 그대로 입니다. 크퀘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온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방식으로 시스템을 잘 이식했다고 느껴졌습니다. 비슷한 장르의 게임들에 비해서 내가 이 게임을 직접 조작하고 있는 경우에도 기다려야하는 시간의 공백이나 지루함 없이, 게임을 계속해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여러 장치를 잘 마련해 두었다고 생각합니다. 구매 이후 2~3일 동안 즐겁게 플레이 했고, 게임 가격값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업데이트가 기대되고 계속 플레이 할 것 같네요.
여신들이 자기 주장이 강함 확인창 클릭하는데 뒤에 여신 있으면 창 꺼지고 여신한테 말걸어짐 손이 많이감 조합같은거 짜야하는데 기존에 크퀘를 안했던 사람이면 조금 어려줄수도있음 베이커리 작동안함. 솔직히 나중에 가면 몹잡아서 얻는 경치가 훨 빨라서 초기요인듯함 용까지 잡고 업그레이드 밀고 있는중인데 이거 끝나면 뭐함? 컨텐츠가 너무 없음 크퀘 향수땜에 하는중
하루만에 다 깨버림. 이제 할게없음 업뎃해줄려나 모르겠네 방치형 게임이긴한데 컨텐츠가 보스잡는거 말곤 단 하나도 없음. 퀘스트 다 밀면 할게없어짐. 이상
2시간만 버티면 방치형 게임 됨. 2시간만 버티렴 ---------- 방치형 게임 절대 아님, 계속 처다보고 있어야함. 게임은 재미가 없는데 레이드 같은 시스템에 1분만더, 2분만더 이렇게 하다가 1시간 하는 게임 끄고싶은데 1분만더 이지랄임.
이런겜 처음하긴 하는데 이게 장르가 재밌어서그런건지 크퀘향수가 짙게 묻어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재밌게 잘 하고 있습니다.
크퀘를 해봤다면 사랑할수밖에없는 게임 향후 업데이트 약속까지 되어있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방치형치곤 좀 하드한 느낌이 있지만 니름 재밌고 크퀘 원작 재밌게 했어서 감성 나쁘지 않음. 근데 이왕이면 일러스트도 추가해줬으면함 크퀘 일러스트들 고퀄인데
1. 스크롤이랑 키보드말고 드래그로도 이동할 수 있게 해주세요 2. 보스 자동소환 기능 만들어 주세요 이것때문에 방치형이 전혀 안돼요 3. 결투장 스킵이나 2배속 넣어주세요 4. 결투장 티켓 한번에 여러장 쓸 수 있게해주세요 5. 건물 업그레이드, 스킬 연구 시간 좀 줄여주세요 6. 40레벨 보스 이후 반복 퀘스트에서 쪼렙몹 잡는 퀘스트는 없애거나 적당한 레벨의 몹으로 바꿔주세요 방치형이면 방치형답게 자동화 좀 시켜주세요
크퀘 모름, 이걸로 처음 접해봄 나쁘지 않았으나 튜토리얼 및 스토리, 엔딩 부재로 가볍게 방치형 게임이라고 설명해줬었다면 더 참고가 좋았을듯 기존에 있던 리소스를 재활용해서 스팀에 추억팔이로 낸 거 같은데 딱 그정도임
버그가 좀 있고 컨텐츠도 부족하긴 한데 업뎃으로 빠르게 고쳐지는 중 그것 빼면 캐릭터도 귀엽고 나름 할만한 듯 가격값은 하고도 남으니 아이들러류 좋아하면 추천
킬링타임용으로 괜찮긴한데, 지금은 컨텐츠가 너무 없어요. 플레이타임 15시간 정도만 되도 최종보스 다 깰수있어서 컨텐츠가 너무 부족합니다.
장점으론 떄깔이 이쁘다 단점은 개선을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방치형이라기엔 자동화가 좀 많이 부실하긴하네요 거희 다 수동플레이느낌 + 컨텐츠 적음
이딴 완성도로 출시 1주일만에 DLC로 돈 벌겠다고...? 이런 게임을 누구에게 추천해 ㅋㅋ
2026.04.10 새벽 기준 추가 작성 퇴근하고 와서 게임 켤 때마다 업뎃이 있어서 패치노트를 확인하는 거의 붉사급 패치력ㅋㅋㅋㅋ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아직까지 많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편의성 패치 더더더 해주면 신나게 키울 맛 날듯? DLC도 뭐 적당한 가격에 그리운 추억의 용사들 많이많이 추가해주면 열심히 퍼먹을게요! 내가 사랑한 한조 히카리 기파랑 크림힐트 스사노오 변검수 이사벨 문덕 V 맨디 까마커 앨리스 카노 데메테르 우파루파 히미코 슈타인 멜리사도 돌려줘! ------------------------------------------------------------ 베이커리에서 식사는 어케 하는거임..? 밥 먹는거 한번도 못봄 ㅠ 14년도에 크퀘를 너~무 즐겁게 재밌게 했어서 추억에 잠기게 해줬어요. 크퀘 IP에 좋은 기억이 있다면 강추합니다!
아직 서비스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32시간 박아서 도감 다채웠네요 40시간쯤 찍으면 스킬트리도 다 밀 것 같은데 일단 도감 채우고 나니까 할꺼 없어서 업데이트나 기다리려고요~ 32시간 동안 재밌게 즐겼습니다!
과거의 영광, 진짜 과거에 크루세이더 퀘스트를 좋아한다면 그 향수를 즐기기엔 굉장히 좋은 게임. 나는 엄청 맘에 들어서 열심히 했는데 근데 일단 단점이 너무 많음. 1. 방치형 게임인데 이 제작사는 방치형을 모름. 꺼놓고 지 혼자 사냥을 해야지 방치형인데 켜놓고 있어야지 게임이 돌아감 이럴꺼면 방치형 게임으로 만들지 말던가 뭔가 존나 애매함 근데?? 연구는 시간을 쳐 만들어놨음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음 2. 예전에 스킨들도 엄청 많았는데 그거 구현을 하지 못함. 크림힐트 코스튬, 맥주걸 달타냥, 돌고래 달고 다니는 뮤 스킨 이런거 잘 만들어 놓은거 있는데 그것들 어디갔음? 아이스크림 마리아 이런거 다시 보여주라고. 챔피언도 빨리 만들어라 내가 레미랑 프란츠 키울라고 뼈빠지게 돈번게 아직도 기억난다 뼈 한번더 빠질테니까 만들라고 3. 전무 시스템이랑 빵 악기바리 시스템 넣어서 최애 캐릭터 더 강하게 하는 시스템도 다시 있었으면 좋겠음. 그냥 후반 가니까 컨텐츠도 별로 없고 그냥 돈 개 많이 남아서 순풍산부인과마냥 애들 전설로 찍어내는 작업도 그냥 개 빠르게 돌릴 수가 있음 과거에 실시간 단체 레이드나 무기작, 쩔 해주는 것 같이 컨텐츠들이 조금 더 눌었으면 좋겠음. 4. 캐릭터 마다의 스토리나 일러스트 여신들 스토리들이 진짜 잘 만들었는데 이것들을 녹아 들었으면 좋겠음. 같은 얘기 또해도 좋으니까 제발 스토리 조금이라도 보여주고 애들 일러스트 보는 시스템이라도 넣어줘라 최애캐 4,5,6성 키우면서 일러스트 보는 맛으로 게임했던게 기억이 남고 벨라 맘으로서 제.발.벨.라.일.러.스.트.올.려.줘 난 결투장에서 화면을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벨라, 기파랑으로 얼굴도 안보고 결투장 이기는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5. 사실 이런게임 만들어 줘서 정말 고마운데 이것저것 아직 필요한 부분이랑 미완성 작품인건 솔직히 맞다. 그래도 나의 추억을 다시 열어줘서 고맙습니다.... 6. 초창기부터 마지막까지 거의 함께했던 사람으로 얘기하는데 let's cq도 다 봤는데 소통 부재하고 전설의 [해결하겠다] 만 안 했으면 좋겠다.
싸워라 용사학원의 스킨만 바꾼 게임... 크루세이더 ip가 아깝..
생각보다 재밌음. 몰입감이 좋아서 초반에 재미나게 달렸다. 근데 하루 밤새 돌렸는데 벌써 뭔가 콘텐츠가 끝나가는 느낌.. 못해도 4~5일 달려볼만큼의 콘텐츠가 이어지면 좋을텐데 아직 스테이지 32를 달리는 중이지만 약간 걱정되긴함 ㅋㅋ
힘들게 돈 모아서 보라색 레온 lv.60만들었는데 퇴근 후 켜보니 녹색 레온 lv.60이 돼어 있네 캠프도 지 멋대로 배치돼어 있고 보라색 영웅이 파란색으로 변경 되있네요. 힘들게 키워도 마음대로 변경 할거면 머하러 시간 투자해서 키워야 돼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옛날 게임 이라지만 오류 겁나게 많네요.
오랜만에 크퀘 하는거 같아서 재밌긴 해요 캐릭터 껍데기만 같고 스킬들이 아예 바뀐느낌이 아니라 원본에서 최대한 가져오려한 흔적이 보여서 재밌었어요 다만 지금으로선 많이 미완성적인 면이 너무 많아 보여요 열심히 패치 하고 있는거 보면 아직까진 그래도 기대할만 하는데 게임이 많이 안정화 되면 컨텐츠도 많이 추가됐으면 좋겠어요
와 2014년에 하던게임을 다시 하다니 재미있네요. 물론 방치형이지만 그래도 용사 위치 재배치가되니까 도전 플레이가 나름 용이합니다.
옛날 방치형 모바일게임 느낌 .. 조작이나 캐릭터 설정 같은게 아직 불편한게 많아서 편의성 업데이트를 좀 하고나면 괜찮아질듯
그시절 크퀘를 재밌게했다면 당장 ㄱㄱㄱㄱㄱ 매일매일 핫픽스로 불편한부분 계속 고쳐지고 있으니까 바로고고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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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의미로 크퀘 초기 에피소드 1~4 느낌 그 자체임 초반부 1~3성 용사 구간에서 좀 루즈한 것 제외하고는 무난하게 흘러감 전용무기가 없어서 화끈하게 올라가는 파워커브는 없지만 적당히 조합 맞추고 적당히 강화하면 하루이틀 선에서 클리어됨 아직 뼈대만 올려놓은 느낌이라 여기저기서 디테일이 누락된게 많이 보이는데 (대사 한줄없고 피규어 역할만하는 여신이라던가) 버그 수정에서 끝나지말고 추가로 살 좀 붙여서 완성도 높여줬으면 좋겠음 분명 포텐셜은 있는데 내가아는 로컴이라면 어어 대충 여기서 마무리하자 하면서 어영부영 없데이트로 끝날듯ㅋㅋ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추억떠올라서 게임하면서 행복했음 근데 명예 수급 쫄작노가다까지 근본 지킬줄은 진짜 몰랐다ㅋㅋㅋ
*주의* 방치형 게임(방치형 아님, 게임 끄면 안 돌아감) 오랜만에 크퀘에 관한 추억을 떠올리게 만들어 주는 방치형 게임이다 크퀘 IP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추억이 있다면 간단하게 즐기기 좋다고 생각함 대충 방치 없이 퀘스트 모두 클리어하는데 10시간 정도 걸리는 같고 이후는 무한 반복 저난도 퀘스트 반복이다 도트 감상용 방치형 게임이다 보니 크게 컨텐츠를 기대하지 않긴 했지만 그리 할게 많지는 않음 게임 시스템적인 리뷰는 넘어가고 크퀘 팬의 입장에서 리뷰를 남기자면 아직 원작의 용사가 굉장히 한정적으로 추가된 점과 전용 무기 부재로 원작의 스킬 이펙트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점이 굉장이 아쉬었음 개발 기간이 짧은건지, 역량이 모자란건지, 리소스나 최적화 문제로 제외한건지 모르겠지만 추후에 추가되었으면 함 원작 안락사 당하고 접은지 2년이 넘어가지만 아직도 도감 실루엣만 보고 무슨 용사인지 맞출 수 있을 정도로 오래 했는데 이렇게라도 다시 보니 좋다.... V, 펜리르 출시까지 숨 참음 흡
옛날 그 감성이 사회 생활을 통해 말라 비틀어지고 피폐해진 마음을 움직인다... 진짜 그때 그 브금과 캐릭터들... 제발 이번 작품 만큼은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유저친화적으로, 그리고 크퀘에서 다 하지 못했던 것들을 전부 쏟아내어 대작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치트나 버그 악용자들 강력 대응도 좀 해주시고] 크루세이더 퀘스트 : 히어로 타운은 더욱 더 빛나야 한다 그럴 수 있는 작품이다
재밌는데 패치를 좀 더해야할것같아요 거의 반쪽짜리 게임인 기분이에요 전무 시스템과 추가 도전 난이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뭔진 모르겠는데 재부팅하니까 영웅들 다 사라져있음 기껏 5성까지 키워놨더니 없어져서 의욕 확 꺾였다...너무슬프다...
옛날에 크퀘 재밌게 했었는데 그 때 향수를 느끼게 해주네. 방치형이라기에는 너무 바빠서 타이쿤처럼 느껴지지만 소소하게 재밌었음
재미있는데 방치형이라고 켜두는 기준으로는 플탐이 넘 짧은거 같아요
손 쓸 것 없이 재밌습니다. 아이들러 게임처럼 방치해놓고 플레이 해도 되고, 개발을 반복하며 캐릭터가 커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원딜 근딜 탱 힐 / 단일딜 광역딜 시스템과, 크루세이더 퀘스트 전용 시스템인 '블럭'이라는 자원을 사용하여 배틀을 진행합니다. (블럭은 캐릭터의 자동충전되는 '기'라 생각하시면 되며, 1~3개 소모량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는 1성 1레벨 부터 시작하며, 진행도에 따라 현재까지는 6성 60레벨까지 육성이 가능하며, 랜덤으로 승급된 4성부터는 블럭스킬에 특수능력이 부여됩니다. 옛날에 모바일로 한번 해봤던 게임인데, 아이들러 형식으로 나와서 새삼 반갑네요. 디자인도 예전 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해 추억을 돋게 만듭니다. 고정 미션이 끝나는 기점으로 플레이 타임은 22시간 정도 걸렸으며, 이후 변동 미션 진행과 올컬렉, 업적작은 여유롭게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게임용량 자체가 가벼워서 컴퓨터 종일 만지는 사람이라면 다마고치 마냥 켜놓고 게임하기 좋음.
과거 크퀘 초창기를 아주 진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컨텐츠가 매우 부족합니다. 빠른 업데이트 희망하며 DLC도 구매할 의사 30000% 있으니까 빨리 내주세요. 제발. 현기증 나요. 최애 V 가 나오길 기도합니다.
기존 크루세이더 퀘스트를 해봤던 사람들은 추억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게임 기존 캐릭터들이 일부 그대로 이식되었으며 NPC 또한 반가운 얼굴들이 많습니다 다만 배경화면 게임 느낌으로 나온거라 깊은 컨텐츠는 없고 시간 때우기 용도로 생각하시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4성 캐릭부터 영웅무기가 스킬이 있었으면 더 재밌었겠지만 40단계까지 진행해본 결과 영웅무기는 따로 적용이 안되는 것 같네요 딱 가격값 정도의 게임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봐 가디스오더 그 시간, 돈, 인원으로 개발이력없는 인디개발자한테 따잇당하는 퀄리티, 재미, 과금정책만 봐도 알 수 있다 맨날 대충 시간만 떼우고 호프집 투어만 다녔지? ㅋㅋ 소비자가 우습냐 이 게임도 유기때리고 헛짓거리 한다는 글 한줄이라도 뜨면 로드컴플릿은 이제 끝이라고 생각해라
장점 크퀘 향수를 느낄 수 있음 단점 1. 화면 이동이 불편함 2. 창 모드가 없음 (화면 전환 기능이 있긴한데 창모드 선호) 3. 크퀘를 해본 사람이 아니라면 익숙하지 않은 훈장 수급 방법 4. 아직 초반이라서 그런지 블록 시스템이 내가 아는 그게 아닌 것 같음 플레이를 길게 안했는데 체감상 이정도로 느껴짐. 그 외 사항은 플레이를 좀 더 해봐야할 듯한데 초반에 값어치를 느끼기에는 어려움
중학생때 처음 접하게 된 크루세이더 퀘스트 원래 도트 그래픽을 좋아했던 나이기에 이 게임의 매력에 푹 빠졌다. 다시보면 유치할 스토리도 그때는 뭐가 그리 재미있었는지 지금 21살이 되고나서 그때를 생각하면 그립기만 하다... 2023년 오래전에 접었지만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업데이트 종료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정말로 재미있게 했던 게임인지라 정말로 아쉬웠었다. 스팀에서 오랜만에 익숙한 도트 그래픽을 보자마자 1초도 고민하지 않고 구매했다. 자칫보면 지루할수있는 방치형 게임이지만 그떄의 그 감성을 느낄수 있기에 이 게임을 구매할 가치는 충분하다. 우리에게 결국 남은것은 추억뿐이다..
일종의 방치형 게임임 크퀘 해봤으면 재밌게 할 수 있을거고 아니라면 스토리 설명도 따로 없고 해서 심심할 수 있음 용사가 죽거나 건물에 들어 갔을 때 승급이나 귀환 보낼려면 기다렸다가 해야 되는데 미리 눌러 놓으면 하던 행동 끝나고 바로 승급이나 귀환하는 예약 시스템 있으면 좋을듯 그리고 게임 몰입도? 위해서 옵션에서 UI랑 월드 확대 어느정도 하고 하는걸 추천함 기본 옵션은 너무 멀리 보임
크루세이더퀘스트를 해봤고 색다른 느낌의 다른 크루세이더 퀘스트를 즐기고 싶다면 사는걸 추천함 크루세이더 퀘스트 원작과 비교하면 육성에서 전용무기가 없고, 퍼즐식으로 공격을 하는게 아닌 풀오토로 진행된다는 차이점이 있는데 체감상 기존 크루세이더 감성을 대략 7~80%정도 느낄수있다고 생각함 아직 원작에서 안나온 컨텐츠들도 많아서 만약 추후에 DLC가 나온다면 추가로 구매할 의향이 있을정도로 크퀘 감성을 잘 살렸음 용사를 집어던져 패턴을 피하는 약간의 컨트롤 하는 맛도 있어서 추후에 DLC가 생긴다면 보스전 기믹들도 꽤 기대가 될 정도로 기반을 잘 만들어둔거같음 가디스오더같은거 말고 이런걸 더 만들어줘 제발
현기증 날 것 같으니까 빨리 까마귀 군주님 출시해주세요. 하늘을 뒤덮는 까마귀 빌드를 못쓰다니...이건 크퀘가 아니야 ㅠㅠ
내 어린 시절을 함께 했던 추억속 인생 게임 1위 이렇게 다시 하슬라로 돌아오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3
생각보다 잔잔하게 재밌음 나온지 얼마 안되서 컨텐츠는 많이 부족한 편 추억의 게임이기도 해서 기대는 딱히 안하고 했는데 앞으로 패치 계속 해주면 좋겠네요
단순 추억을 기반으로 한 게임 이라 하기엔, 육성의 손맛이 좋다 다만 성장 사이의 전굽기가 좀 심하다.
고전 명작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화려하지는 않은 귀환 방치형RPG에 충실해서 재미는 있음 일단 크퀘IP를 좋아해서 바로삼
일단 CQ의 팬이니까 추천은 해놓는데 고쳐야할 점이 절대 적지 않습니다. 모니터 사이즈에 비례해서 필요한 화면 이동 간격이나, 용사 교체하면서 생기는 대기시간, 단축키의 부재(적어도 히어로 타운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만이라도), 개조 등급의 표기 없음 등등의 문제가 있으면서 CQ자체로서는 자연스러운 체인 사용, 여러 용사를 한 번에 사용 가능함, NPC를 클릭하면 정보가 나온다는 점에서 기존 세계관을 잘 끌고왔고, 여러 마을 오브젝트를 레이어 별로 꾸밀 수 있게 준비해줬다는 점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만 레이어 잠금이나, 꾸미기용 오브젝트만을 제한한 상태로 둘 수 있는 옵션 등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용사 풀이 적은건 뭐 실적용의 문제가 절대 적지 않을테고 오히려 업데이트를 꾸준히 할거라고 감안하면 나쁘지않습니다. 근데 결투장은 그러려니 해도 투기장은 진짜 제발 집어넣지 마세요. 그놈의 스트라이커 시스템이니 뭐니 다시 생각하면 머리가 너무 아파요... 근데 CQ 자체가 이미 가성비가 넘쳐나는 게임이었는데 CQ를 위해 9천원도 못쓴다고? 이거 진짜 팬이면 말이 안됨...리소스 재활용이니 뭐니 떠나서 추억값 내줄만하다고 봅니다.
도트는 나의 양식 게임 자체에는 좋은 부분 엉성한 부분이 각각 있었지만 하루 단위의 패치와 많은 피드백 적용 등등으로 앞으로가 기대돼요
심각하게 할만함 ㅋㅋㅋㅋ 그냥 가볍게 하면 충분히 즐길수있음 문제는 업뎃을 얼마나 자주해줄까가 관건임
크퀘 모바일 진짜 좋아했는데 이렇게라도 다시 나와줘서 너무 기쁘고 용사 4성 이상부터 체인생겨서 개꿀잼됨
아직은 얼엑 하는 기분 뭔가 컨텐츠 중간중간 구멍도 많고 손은 바쁘면서 막상 할건 없는 자동화와 편의성의 부재들 계속 고쳐주고 업데이트 해주면 더 나아지겠지?
한국 게임사가 게임을 단순 돈벌이로 생각한다는 것을 넘어 게이머들을 호구새끼로 생각한다는건 유명하지. 근데 이제는 이 취급을 스팀에서도 한다고? 빈껍데기와 다를바없는 게임 가격이 할인가 7,120원. 단물 다 빠진 모바일 게임소스가지고 이런 게임을 완성도 아니고 아이템 버그, 스킬 버그, 특성 버그, 각종 편의성 북한한테 다 줘버린 인터페이스 감안하면 진짜 배짱장사하는거 맞죠? 공지가 4월 4일에 올라왔는데, 말로는 우리가 고생하고있어요 더 좋은거 보여드릴게요하는데 그거를 시바 완성도를 높이고 쳐 파는거랍니다. 초딩새끼집단도아니고 일벌려놓고 징징거리지마세요. 게임개발에 전문성과 책임감을 보여주세요.
많은 것을 고치고 보완해 주고 있지만 그래도 상태가... 자세한 평에 앞서 먼저 예비 유저분들께 조언이 될만한 표현을 남기자면, 나는 모바일 게임 '크루세이더 퀘스트'를 잘 알고 있고, 그 감성을 굉장히 좋아한다면 권장 드립니다. ...사실상의 문제도 위의 한 줄에서 귀결되는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정말, 게임이 정말 기묘합니다. 일단 게임의 장르가 방치형을 표방하면서 실시간으로 만져줘야 하는 것들이 많다는, 그런 구조적인 문제는 다른 평가에도 많으니 저는 '크루세이더 퀘스트'에 좀 더 초점을 맞춰보겠습니다. 만약에 '크루세이더 퀘스트'를 이미 알고 있고, 그냥 그 감성이 좋다거나, 도트 디자인 캐릭터들이 좋았다거나, 4성 보주 심야라면을 보면서 '아, 이런 무기가 있었지!'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은 가볍게 해볼 수 있을만한 게임일 겁니다. 근데 문제는 만약에 그런 기억이 없으면 이 게임은 이 게임만으로 동작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게임이 정말정말 많은 것들을 그대로 방관만 합니다. 게임의 장르가 방치형인 것이지 게임이 담아야 할 정말 다양한 것들이 크퀘라는 기존의 IP에 의존해버립니다. 왜 세라가 처음 만나는 여신인 건지, 왜 보스 몬스터를 잡으면 다른 여신이 합류하는 건지, 이 게임의 이름에 왜 크루세이더가 들어가는지, 왜 그 여신들을 도와 강적들을 물리치는지, 그런 것들이 아무것도 설명이 안됩니다.. 그냥 앞으로 나아가기만 할 뿐. 이 게임에는 히어로타운은 있습니다. 하슬라는 없고요. 그런데 기묘하게도, 정작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친숙하거나 오래도록 붙잡고 있었던 사람을 충족시켜주지도 못합니다. 여러 콘텐츠가 비어있는 것 자체는 제작사도 차후의 업데이트를 약속했으니 잠시 미뤄놓더라도, 그... 스킬 연구소를 담당하는 NPC가 헬레드입니다. 끝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크퀘를 좀 오래 해오신 분들이라면 이 자리에 헬레드보다 그 후임 NPC인 셀린이 더 익숙하지 않을까요...? 이 뒷이야기를 더 업데이트해줄 계획이 있는 걸까요? 그 과정을 거치면 NPC가 교체되나요? 그러려면 결국 스토리 얘기해야 할 텐데요?! 이렇듯... 뭔가 기묘합니다...! 크퀘를 알고 있지 않으면 진짜 게임이 그냥 동작한다는 것만 인식할 수 있는 수준이고, 크퀘를 알고 있다면 뭔가... 결국에 뭔가가 부족하다는 걸 여실히 느끼게 될 겁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이 게임을 통해 '크퀘를 알아갔어용!'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럴 바에 그냥 구글스토어나 앱스토어 열고 크퀘를 찾아가는 게 빠르지 않을까요 비록 업뎃은 종료되었어도 서버는 아직 열려있는데 그래서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일단 저는 켜놓기만 하면 헤헤 즐겁다 하면서 보고 있긴 한데... 그래도 이 게임을 구매하는데 크퀘 능력 고사라든지, 명예 테두리 보라색 이상이라는 걸 증빙하라든지 하는 건 물어보지 않으니... 저 역시도 만족스럽지는 않다는 의미에서 비추천에 한 표 올리려 합니다...
1. 이 게임은 기존에 했던 싸워라 용사학원과 비슷한데 캐릭터가 더 예쁘다 이게 다인거 같네요. 2. 일단 크루세이더즈 퀘스트라는 옛날겜을 해본적이 없어서 아무런 추억이 없는 상태입니다 3. 이 겜의 최대 문제는 뭔가 알맹이가 절반밖에 안차있다. 비어있다 그런 느낌이긴 합니다. 뭐가 없는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알맹이가 반밖에 없다는 느낌은 계속 듭니다. 4. 그냥 저절로 성장하는 아이들류라고 해야하나요 이런 게임 좋아하는 편인데 뭔가가 비어있는 괴상한 느낌에 추천은 못하겠네요. 뭐가 없어요.
10년 전의 크루세이더퀘스트 향수가 느껴지는 게임... 10년 전에는 모바일로 열심히 달렸으나, 이제는 나도 나이가 들어서 모바일게임 오래하면 눈이 아프고... 큰 화면으로 느긋하게 다시 하게 해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방치겜인데 방치가 아님 이틀정도 하면 더 할 게 없어서 금방 질림 퀘스트도 계속 반복임 500마리 잡기 -> 500마리 잡기 -> 500마리 잡기 더 해야할 컨텐츠가 없는데 내가 직접 키워야하는게 문제임 승급도 직접해줘야함 열매도 직접 배치하고 캐줘야함 퀘스트 보상수령 계속해주고 수락해줘야함 이 게임에서 자동은 몬스터 소환해주는거밖에 없음 방치겜인데 방치가 아님
방치형 게임 (수시로 확인해줘야함) 게임이 아직 미완성이긴한데 오히려 크퀘 초창기 느낌나서 재밌게한듯 과수원 일일이 클릭 / 스킬 연구 찔끔찔금 올려야하는 횟수가 너무 많아서 좀 줄여줬으면
일단 방치형 게임은 아닙니다. 하다못해 오프라인동안 골드랑 명예가 일정 비율이라도 들어오는 시스템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지켜보면서 뭔가를 계속 눌러줘야 효율이 나와서, 방치라기보단 느긋하게 하는 관리겜이라고 봐야겠네요. 크퀘에 대해 아예 모르는 분들에게는 좀 불친절할 수 있는 시스템이 보입니다. (4성 용사 이상 룰이라거나) 그래서 아예 모르는분한테 추천드리기엔 좀 미묘한데, 게임 자체가 엉망인건 아닙니다. 주말 내내 재밌게 했어요. 여기저기 시스템이 좀 부실하거나 덜 다듬어져있는 부분들이 고쳐지고, 버그들도 잡히고 나면 그럭저럭 할만한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지금 메인 진행이 다 되고 파티가 안정이 되고 나서야 좀 방치형 게임처럼 하고 있습니다. 치명적인 버그나 편의성부터 좀 개선해주시면 새 컨텐츠 나올때마다 켜두면서 지켜볼 것 같네요.
클리커 게임으로 할 수 있음. 예전 크퀘와 마찬가지로 3인 1조의 팀을 꾸린다는 점은 동일하나 원작의 스킬을 완전히 재현한 건 아니고 포탈에서 나오는 적들을 차례대로 무찌르는 형태로 진행하다보니 스킬 형태에 다소 변화가 있음. 예전처럼 리듬겜 넣고 조작 어려워지고 그러지만 않는다면 좋겠다.
예전 크퀘하던 생각 나서 좋긴한데 결투장 진행 템포가 좀 더 빨랐으면 더 좋겠네요
어떻게 보면 성의 없다고 할 수도 있지만 돈 값은 하는 것 같음. 이 게임의 장점 1. 과금 유도 기능이 없음. 2. 경쟁심 유발 컨텐츠가 없음. 3. 아직 초기버전이지만, 컨텐츠 종결이랑 스펙 종결이 어렵지 않음. 단점 1. 최종 메인 퀘스트까지 끝내면 메인퀘가 일일 반복 퀘스트로 바뀌면서 정말 할게 없어짐. 2. 인게임 배경과 같은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부재 3. 마을이 최종 레벨이 되면 너무 넓어짐. 그만큼 구조물 이동이 자유롭긴 하지만, 건물들은 최대로 지을 수 있는 구조물이 한정되어 있어서 쓸데없이 마우스나 키보드 이동을 많이 하게 됨 4. 인게임 브금이 너무 작음
음... 이거 어디서 해본 게임인데... 싸워라 용사학원하고 똑같네요? 하면 할 수록 느끼는 거지만 너무 성의 없이 게임 만드는 거 아닌가요? 40단계 용 잡으니 끝이네? 심지어 시간 얼마 걸리지도 않음. 대부분의 플레이 타임이 그냥 돈 모으려고 켜 놓은 게 끝임.(플탐 80%) 게임은 똑같은데 도트는 오히려 용사 학원이 더 좋고 가격도 5천원으로 쌈. 뭔가 기존에 있던 소스로 대충 만들고 내놓은 느낌이 너무 납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은 기존에 게임 하던 사람을 위해서 추억 냄새 맡으라고 만든 것 같으니 저 같은 사람은 하면 안됨. 1. 돈 수급과 명예 수급 밸런스 맞지 않음. 별은 남는데 돈 수급 때문에 켜 놓는 게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함. 2. 저 같으면 최소한의 소스를 사용한다는 가정하에 명예의 전당 시스템 버림. 캐릭터 만들어서 스텟 직접 찍고 포탈 열고 몬스터 소환하면서 아이템 만들고 강화하고 더 높은 보스 스테이지 공략하는 방법으로 바꾸겠음. 레벨업은 느리거나 최대 레벨은 높게 잡아서 켜 놓고 방치하는 재미를 주고 레벨업하면 원하는 전직을 하고 장비를 만들고 최소한 이정도만 해도 할만한 분재 게임이 될 거 같은데. 싸워라 용사학원의 재미없는 부분 까지 다 가져와서는.... 여튼 잘 되길 바랍니다. 비추 진짜 누르고 싶은데 인디게임이니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추천 눌려요.
처음 30분은 굉장히 지루해서 환불처리할려고 했으나, 체감상 2시간을 넘어서면 굉장히 중독성이있고 재밋습니다. 결투장 시스템이 반영구적 수명을 보장할것같습니다만 좀더 시간을투자해봐야알것같네요 (플탐 40~50시간정도에 완료됩니다)
방치형 게임보다 전투방식을 바꾼 크루세이더 퀘스트로 보는게 맞습니다 아이들러 태그보고 들어오신 분들은 비추천 CQ ip로 들어오신 분들은 그때 그 맛 의외로 납니다 구매 추천드려요
생각없이 하게됨.... 방치형이라기엔 애매해서 더 그런 거 같다. 매우기묘함
재밌지만 플탐을 콘텐츠 양을 늘린 것이 아닌 편의성을 빼서 늘린 느낌이 든다. 초반은 귀찮게 계속 관리해줘야 하는 것이 방치형 게임의 기본이지만 그게 중반 쯤 가면 나아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번거롭다. 방치형이 방치형 같지 않다.
방대한 에셋에 비해 컨텐츠가 너무 빈약함 물론 7천원짜리 게임인거 생각하면 컨텐츠가 부족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많은 에셋을 가지고 고작 요정도 컨텐츠의 게임 밖에 만들 수 없었나 싶은 생각이 듦 심지어 있는 컨텐츠 마저도 미완성인 느낌이 강한데 pvp나 꾸미기 등 여러가지로 모양새는 갖춰놨지만 프리셋 설정 기능, 딜 측정용 허수아비 등 pvp 전 테스트에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들이 없고 장식건물은 그 흔한 모닥불조차 없으며 성벽은 있는데 성벽이랑 연결되는 망루는 없는 등 나사가 하나씩 빠져있어서 뭐 하나 제대로 파보기도 애매함 첫 인상은 방치형 게임같은 느낌이지만 정작 수동으로 해줘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방치형 특유의 뽕맛은 전혀 없음 골드 외에는 노가다로 재화 수급이 빠르게 해결되는 게임이라 차라리 중후반 골드 요구량 낮추고 각종 쿨타임, 연구시간 같은걸 흔한 고난이도 퍼즐이나 보스전, 미니게임 등으로 대체했다면 전략, 퍼즐게임으로 더 재밌게 만들 수 있었을 듯 한 줄 요약하면 지적할 게 너무 많지만 노력은 가상한 학부생 레포트 같은 게임 한 가지 잘한 게 있다면 가격을 만원 미만으로 책정한 점 가챠겜에 있는 시간낭비 요소를 그대로 넣어놓은 게임이라 만원 이상이었으면 무조건 비추 줬을 듯
오랜만에 즐겼던 게임이다 초등학교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잠시나마 ......
이새끼들은 IP 딸딸이나 존나칠줄알고 뭐 씨~발거 방치형 입니다 이래놓고는 방치스러운게 한두개뿐이고 나머지는 다 수동이야
꾸미기 좋아해서 돈 되는 대로 꾸미기 먼저 했더니 과수원 4레벨을 했는데 씨앗을 3개밖에 못 심어요... 심을 수 있는 흙이 없다고 하네요 장식 설치해놔서 흙이 사라졌나ㅠ
장르에 대한 이해도 없는 상태로 불안정한 버그 덩어리 엉터리 게임을 전작 팬들에게 팬심으로 강매하더니, 출시 1주일 만에 DLC 예고는 시기상조 정상적인 게임을 정상적으로 잘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마련 해둔 뒤에 추가 컨텐츠를 돈 받고 파는 것이 맞는게 아닌지 지금으로서는 만들다 만 게임에 크퀘 IP로 인질극을 예고한것과 다름 없게 느껴짐
일단 크퀘를 오래 해왔던 유저의 입장에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 좋아요 물론 폰에 아직 크퀘가 깔려있고 가끔씩 들어가 도감작 중이긴 하지만 단점은 며칠 열심히 빤짝하면 할 게 없다는 점? 그 이상은 솔직히 자기만족과 스스로 창출하는 자기만족을 위한 컨텐츠 느낌? 그래도 출시 후 계속 소통하며 수정과 컨텐츠를 늘리려고 하는 모습을 보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어후 방치형 게임인데 뭐 할게 없네. 크퀘 추억에 잠겨 사긴 했는데. 초반에 재화 모으는 게 힘들어서 그렇지 후반에는 재화 넘치고 최종 보스도 10초 컷이라서 잡고나면 할 거 없고, 잡아도 그만한 가치도 없음. 뭐라도 하고 싶은데 재화 미친듯이 넘쳐도 할게 없음. ] 업데이트는 꾸준히 하는 거 같고 가격도 싼지라 오래 유지 안하고 유기할 거 같긴 한데. 타 방치형 게임 참고하고, 무기,영웅,레이드 같은 거 추가하고 가격을 올려서 판매하시든지...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아서 적기 힘들고 , 업데이트 방향 보면 여기서 더 나아질 기미가 안보임.
일단 크퀘를 진짜 재밌게 했던 유저 입장으로 참지 못하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음 다만 방치형인데 컨텐츠가 부족해서 금방 동나서 아쉬움 차근 차근 패치해서 여러 콘텐츠가 추가 되면 더 좋을 듯 무엇보다 크퀘에 있던 스킨 추가 되었으면 좋겠음
주말에 그냥 켜놓으니 3일만에 재화가 넘쳐서 모든 업그레이드 다 끝나고 모든 용사 다 모았네요 딱 일주일정도 걸린듯 확장판이나 추가 업데이트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이들러치고는 노가다가 너무 없어요 너무 손쉽게 끝나버리네요
답이 없다. 방치형 게임 아니다 반복 노가다 게임이 맞다. 컨텐츠 없다 버그패치 백날해도 나아지는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 편의성 업데이트 ..뇌가 없는 수준으로 업데이트 하더라..버튼 몇개 더 만들고 끝... 반복 작업하는 게임에서 편의성은 1도 없고 1.09 "잠금 버튼" 만들고 버튼 위치 다 밀려서.. 키우고 교체 방출이 메인인 게임에서 교체 버튼 위치에 제거 버튼이 와 있더라 그리고 플레이 며칠이면 컨텐츠? 바닥이고... 플레이 인원도 반토막 났더라 게임 저장은 아직도 헤메고 텐트 인원은 매번 바뀌고 업데이트 방향도 못 잡은 거 같더라 "키우고 내보내고 재화 얻기" 왜 이렇게 재화를 얻어야 하지???? 도대체 왜??? 키우고 내보내고 결투장 도전 열매 농사 지겨운 끝없는 수동 반복 작업에 재화만 쌓는 끝 없는 게임 피로도 쌓이는 게임
추억의 크퀘 친구들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좀 다듬어야 될거 같긴 한데 그냥 도트 캐릭터들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 다만 마지막 보스?라고 해야되나 용 잡고, 업글 다하고, 도감 다 채우고나면 뭐 더이상 할 이유가 없어지는 느낌이에요 지속적인 뭔가가 추가 되어야 할듯
엔드까지 금방 가긴하는데 진짜 하는동안은 시간 너무 잘 녹았고 서브로 할려고 한 게임인데 보고있으면 메인이 됩니다. 꼭 한번 잡숴보십쇼
그냥 켜두고 놔두기에 할만함 다만 마지막까지 가면 너~~~무할게없음 그냥 30분 냅뒀다 영웅 돌리고 전설뽑고 특성 마음에 안들면 갈고... 결장도 무조껀 랜덤이라 특성 다 갖춰두니 연승.. 포인트가 있거나 하는게 아니라서 경쟁한다는 느낌이 안듬.. 그렇다고 다 초기화시키고 먼가 얻는 그런것도 없어서 마지막되면 이도저도 안됨 정말 할게 없으면 한 3일 방치게임으로 하기 좋음
수집요소 자동전투 클릭커에 궤도에 오르면 방치형도 됩니다 화려하면서도 개성 있는 전투 모션과 영웅들도 아기자기한 귀엽고 특색 있는데다 성장하면서 영웅마다 설정 내용 추가되는 것도 매력에 젖어드네요
그냥 화면에 띄워놓고 방치해놓는 정말로 방치해놓는 게임 ㅎㅎㅎ 그냥 천천히 시간갈아넣으면 할만해요
의외로 꿀잼. 음... 처음 40~50시간동안 꿀잼.. 한 70시간 하면 거의 풀다 찍을수 있음. 컨텐츠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결투장 친선모드에서 내가 보유한 텐트끼리 가상 모의전 할수있으면 잼있을거같음. 조합 짜는재미가 유일한데 내가 텐트구성하고도 어디가 더쌜까 궁금해서 그거 업데이트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냥 추억 삼아 하는 정도로 만들다 말고 던져 놓은 수준이라 평가하기가 좀 그렇네요
잼서용 용사 승급해서 나올때마다 반갑기도 하구 덱 짜는 재미도 있어요 ㅎㅎ 업데이트도 자주하고 아주 좋아요
너무 재밌네요 근데 건설이든 장식이든 옵션이 너무 부족한데요 지금 너무 잘 즐기고 있는데 하다보니 이제 뭐하지? 라는 생각들면 진짜 ㅈㄴ 현타올 거 같음 빠른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크루세이더 퀘스트 생각나서 재밌음. 골드수급부터 명예수급까지 조금 시간이 걸리지만 어느정도 안정적이게 플레이가 가능. 오류가 있는게 아쉽다 (게임종료하면 텐트 구성원이 바뀜) 빨리 다음 패치주세요!
그냥 추억의 게임이라 질렀다 그냥저냥 할만했는데 돈주고 할만하다기엔 아닌것 같다 그냥 히어로 타운 브금이 정겹다 그리고 펜리르좀 빨리 출시해다오
켜놓고 하기좋은 방치형게임 도트도 이쁘고 뇌빼고하면 할만함 업데이트는 좀 더 해줬으면 좋겠고 영웅 텐트 좀 많이늘려주세요 4개는 너무적소....
오늘 업데이트 하고나니까 내 진행상황 전부다 날라감 내 영웅 다 돌려내
하루도 안돼 모든 컨텐츠를 다했음. 40레벨 드래곤까지 짧은 보스, 결투장 컨텐츠, 나무 특성 용사 뽑아서 전설만 모으기. 도감 채우기 끝;; 하루도 안걸림
컨텐츠가 많이 부족함... 솔직히 크퀘도 처음엔 컨텐츠 부족했는데 꾸준히 업뎃하면서 밸런스 이리저리 만지고 거기 맞춰가는 재미로 했던거라 (이후 업뎃이 계속된다면)개인적으로는 만족함. 다만, 크퀘 뉴시즌이란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그냥 다 필요없고.. 크퀘의 노래를 들으며 용사들을 볼 수 있는 것에 감사해요. 크퀘 정말 오랫동안 푹 빠져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해요.
방치하기 까지가 오래걸림. 헌데 막상 방치가 시작되면 할게 연구소 돌리는 것 그리고 무기 가챠 밖에 없음. 근데 귀여우니까 어느정도 용서가 됨. 구매 가격도 착함. 모든 케릭이 랜덤으로 승급한다는 것을 제외하면 스트레스 요소가 낮음. 전체적으로 무난한 방치겜이라고 할 수 있겠음.
현 시점 게임 내에서 할 수 있는 컨텐츠는 다 한 것 같아요 방치형 게임이라기엔 계속 만져줘야 돼서 손이 꽤 많이 가지만 모처럼 재밌게 즐긴 rpg였습니다 그래픽도 귀엽고 가격도 할인할 때 사서 그런지 저렴하다 느껴졌어요
정말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이 게임을 계속하기 위한 컨텐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의 양이 적어서 아쉽습니다.
방치형 게임이라곤 하지만 손이 가는게 엄청 많긴하네요 용사도 더 추가 되고 전용 초월 무기 나오면 좋을거 같습니다.. 조금만 더 편의성을 주면 좋을거 같은데
40퀘 깨기전까지 진짜 재밌음 얼추 60시간 걸린거같은데.. 다하고나니 이제서야 방치게임이 됨 패치기대기대..
방치형 게임이라기엔 손이 많이가고 차라리 '오토배틀러'에 가까움. 게임을 틀어놓고 영상을 보거나 독서등 딴일을 하다가 잠깐잠깐 확인하는 느낌의 서브게임 느낌으로 플레이 하기엔 괜찮음. 한때 크퀘를 즐겼고 매콤한 뽑기의 눈물젖은 추억이 있는 입장에서 나름의 향수를 되새길 수 있었던 게임. (할인된) 가격을 생각해도 컨텐츠적으로는 조금 부실하지 않은가 싶은데, 향후 업데이트를 얼마나 더 충실히 해줄것인가에 따라 평이 더 갈릴것 같다. 일단 버그(게임 로딩을 했을때 배정했던 텐트가 바뀌어있는 등등)부터 좀 안정화 해야하지 않을까.
크퀘 진짜 2014년부터 했던유저로써 향수에 젖기좋은 크퀘 게임이다 아직은 컨텐츠 부족은 크퀘의 고질적인 문제지만 이 도트감성은 늘 아름답다 이게임은 나온김에 팽당하지말고 업데이트 꾸준히 있었으면 좋겟다
내 삶의 빛, 내 몸의 불. 나의 죄, 나의 영혼. 크루세이더 퀘스트.
편의성 패치 필요해 보임. 적당히 재밌게 할만한데 컨텐츠나 메인퀘 볼륨이 너무 아쉬움 아직 덜 만들어진 느낌 그리고 명예에 비해 골드가 너무 딸림
진정으로 취향 저격 당한 반방치형 판타지 용사 모험단 타이쿤ㅎㅎ 컨텐츠 볼륨이 좀 아쉽습니다. 전방위 시스템 업데이트 기대합니다.
다른건 다그렇다쳐도 최적화좀 해라;; 아이들러면 게임좀 가볍게 만들던가 14코어중에 10코어 시뮬돌리면서 겜켜놓으면 30분 걸리던 시뮬시간이 1시간 이상 걸리는데 다른 아이들러 게임은 쾌적하게 잘만하는데 이게 맞나;;
모니터 한쪽에 몰아 넣고 딴짓하면서 할수있는 신박한 방치형 게임이다 근데 그게 다 이고 처음엔 흥미가 갔지만 금방 식는다 컨텐츠가 너무 없고 엔딩도 없으며 게임에 목적도 내용도 아무것도 없다 차라리 모바일 방치형 게임 폰으로 틀어 놓는게 훨씬 재밌을듯
방치게임이라기엔 템포가 빠르고 몬스터 소환 등에 한도가 있는 등, 자동기능이 없어 너무 바쁘고 실시간 조작 게임이라기엔 손 놓고 멍하니 있어야 하는 시간이 너무 많다. 그런데 이게 뭐라고 계속 붙잡게 되지 빨려든다
크퀘 헌신짝처럼 버리고 똥볼만 오지게 차다가 구질구질하게 예토전생 그마저도 팔다리는 다 떨어지고 얼굴가죽만 그대로 남아있음 하지만 그렇게 해도 사람들은 좋다고 해준다는 것을 알고 있는 잔인한 놈들
할 게 없네요. 심각하게 컨텐츠 부족....계속 몬스터 500마리 사냥만 이어지는..
방치형 게임들이 많아요 할만합니다. 게임이 궁금하시면 머독 유튜브에 올라와있으니 굳이 직접 하지말고 영상보고 구매 결정하시면 됩니다.
크퀘팬이라면 재밌게 할 방치형 게임이긴 한데 기본게임도 유료인데 향후 DLC도 유료로 계획하고 있다는게 많이아쉽네요.. 특성이 어떤게 있는지 목록 같은것도 있었으면 좋겠고.. 캐릭터 성장요소를 좀 더 넣어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추억팔이 원툴게임 컨텐츠 볼륨이 좀 아쉬움, 각종 자잘한 버그가 많음 추억은 추억으로만 묻어두자
크퀘 초창기에 재밌게 했던 사람으로써 추억팔이보정 받아서 재밌게 했습니다만... 만약 크퀘에 추억이 없는 사람이 이 게임을 했을때 재밌을까? 하는 질문에는 글쎄요... 유저 조작이 없다시피한 사실상 방치형 분재키우기인데 가장 아쉬운건 스토리가 텍스트로도 없다는점... 보스들 순서같은거 보면 기존 크퀘 스토리라인에 따라서 스테이지보스들 10라운드마다 배치해둔거같은데 텍스트 몇줄 추가하는게 힘들었을까요...
옛날에 크퀘 재밌게 했던 입장에서는 나름 만족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지만 크퀘를 이 게임으로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모르겠다 진짜 모르겠다는거임 추억때문에 게임이 재밌는지 진짜 재밌는 게임인건지ㅠ
크퀘 처음 나왔을때 부터 해왔던 추억이 가득한 사람으로서 추억 때문에 부디 크퀘가 좀 잘 되길 바라며 미련하게 구매하게 됨 여러모로 불편하고 미완성된 느낌이 강해서 당장 추천할건 못된다만 크퀘에 추억이 많다면 추천함 당장 불편한거 재료 수급이 더럽게 깐깐하고 오래걸림 재료를 모아도 연구로 얻는 보너스 스탯이 터무니없이 낮음 초월무기없는건 백번 양보한다 쳐도(여기서 또 초월무기 가챠하면 시간 배로 걸릴듯) 스킬이 없으니까 파티 안정성도 그렇고 딜량도 그렇고 크퀘 초창기보다 더 답답함 크퀘 캐릭터 그대로 들고온거라 전무 없이 제 성능을 다 못내는 경우가 많음 사실상 전무 없어도 좋은 카오리,잔다르크,드레이크 같은 국밥캐릭터 이외엔 쓰레기임 용사 편성할려면 교회 -> 여신의 방 들어가서 일일이 용사 누르고 파티에 넣어줘야함 브금도 딱 2개밖에 없으니 금방 물리고 꺼버리게됨 이건 좀 욕심일지는 몰라도 스토리나 일러스트라도 좀 넣어주면 덜 심심할듯함 그리고 이건 외적인 말이지만 다음번에는 일러스트를 좀 시대에 따라 바꿔야한다 생각함 가디스 오더 때도 크퀘에서 발전이 없어서 좀 실망스러웠음 마지막으로 이건 정말 쓸데없는 주저리지만 로컴은 크퀘 ip로 새 게임을 만들거면 스토리면에서는 나아져야 한다 생각함 시즌2 칼라드는 전체적으로 엉망이였고 스토리에 자꾸 캐릭터 붕괴를 섞고 왜인지 몰라도 아몰랑 일단 벌이고보자 마인드의 스토리가 도저히 좋게 보이지않음 캐릭터 붕괴의 절정이 디오네라 생각함 왜? 인지는 몰라도 적이였던 네메시스와 의식이 공존하는 상태로 해결할 생각은 하질 않고 어쨌든 그런 상태임으로 넘어갔다가 네메시스 특유의 병신같은 말투 그리고 상황불문 자꾸 튀어나오니까 내가 디오네랑 이야기하는지 네메시스랑 이야기하는지도 모르겠고 기존 디오네의 선배 여신이면서 좀 모자랬던 후배 여신들을 따뜻하게 챙겨줬던 부분이 전부 나가리되어버리니까 그냥 스토리에 대한 완성도가 떨어진걸로 밖에 안보임 이거 뿐인가? 정말 흥미로울수 있는 용사별 스토리를 라이오넬,아리아,아칸처럼 풀어나갈수 있었을텐데 거진 싹다 유기해버리고 메인퀘스트에서 싼 똥 치운다고 급급했는데 그 메인퀘 스토리도 결국 세뇌+애네도 사실 좋은애였어 이 꼬라지니까 시즌2가 1보다 못했다 밖에 생각이 안듬 이벤트 스토리도 결국 캐릭터 광대만들기 밖에 안하니까 스토리 보는맛도 점점 줄어들었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음번에는 도트로 전부 안메워도 좋으니까 차라리 일러스트+더빙으로 메꾸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함 도트 애니메이션이나 전체적인 퀄리티를 확 올릴수 없다면 차라리 이게 더 나을듯함 다 생까고 요약하면:다음번에는 제발 일러스트좀 좋게 만들고 스토리와 연출에 힘좀 많이 넣어주십쇼 콜라보나 좆같은 bm으로 돈 뽑아먹을 생각 하지말고
꽤 빠른 속도로 개선되었고 신규 캐릭터도 좀 추가되니 하는 맛이 남
크퀘를 멋대로 중단해놓고 가디스 오더 개같이 처망해서 이딴 게임 같지도 않은 방치형 게임으로 재활용 한 것 부터 너무 짜증나는데 상식이 있으면 게임이 강제로 모든 창 위에 있는거는 내가 선택할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방치형 게임인데 맨 위에 고정돼서 방치가 안된다고 방치가 도대체 이래놓고 창 안보이는 기능은 왜 넣어둔거임???? 그리고 가면 갈수록 보상풀이 커져야 그나마 이어서 하는데 무슨 패키지 게임에서 나오는 캐릭터를 갖다가.. 돈주고 뽑던거 상기시키는 것도 아니고 현실시간 30분 기다려야 리롤되는 상점 무기와 캐릭터 영입에 그렇게 30분을 처 기다려서 랜덤으로 나오는 캐릭터 중에서도 미획득 캐릭터를 내가 현실 시간 30분마다 매번 승급 쫄작하면서 뽑아야 되겠냐고? 파고들기 요소라고 감안해도 그렇게 한 캐릭터에 몇 시간씩 들여서 종결 내봐야 엔딩은 어차피 대충 키운 6성따리들로 볼 수 있는데 이게 대체 무슨 짓인지 이해가 안가네 이거 할바엔 냥코대전쟁이나 하셈 ㅇㅇ
中文: 能不能把多重天赋果实改一下。当英雄吃下三重果实后,天赋可以三选一。我三重果实只能换一个,也太蠢了。 日本語: 多重天賦の実を修正してもらえますか。英雄が三重の実を食べた後、天賦を三つから一つ選べ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三重の実なのに一つしか変更できないのはあまりにもバカバカしいです。 한국어: 다중 천부 열매를 수정해 주세요. 영웅이 삼중 열매를 먹은 후 천부를 셋 중 하나로 선택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삼중 열매인데 하나밖에 바꿀 수 없다니 정말 어리석습니다. English: Can you adjust the multiple talent fruit? After a hero eats the triple fruit, they should be able to choose one talent out of three. It’s so stupid that I can only change one talent with the triple fruit.
예전에 크퀘 하다가 접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즐기고 있음 단점으로 컴퓨터를 끌 수가 없다는 점... 그리고 바라는 점으로는 데메테르 넣어주세요 원작에서 젤 좋아하던 캐릭터인데!!
게임 업데이트를 꾸준히 해주세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귀사를 응원하겠습니다.
재밌습니다 크루세이더 퀘스트 학생때 했던 추억이 떠올라요 빨리 초월무기랑 스킨도 업데이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월무기랑 스킨이랑 여러가지 컨턴츠를 더 추가하면 값이 더 높더라도 상관 없을거 같아요 지금 충분히 할인을 안하더라도 볼륨이 돈 값을 하긴합니다 30시간 정도 했을때 컨텐츠가 끝났어서 가격은 적절한거 같습니다
까마커 붐은 여기서도 오지 못했다 방치형 게임이기에 초반 루즈한건 그러려니 함 첫 업데이트는 무료 DLC로 내준다길래 그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유료 DLC를 내는 것이 옳은 선택인가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 이 게임의 기본 가격 8900원은 크퀘 ip를 사랑했던 유저들에게 큰 장벽은 되지 못했겠지만 우린 이미 이 게임의 내용물을 보았고, 원래 있던 리소스 재활용임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그 이후 나올 유료 DLC는 압도적인 가성비를 택하거나, 높은 가격만큼의 확실하고 매력적인 신규 콘텐츠를 내야 할 텐데 과거 크퀘 했던 유저들이라면 모를 리가 없는 밸런스 문제가 유료 DLC에서 이어진다면 거기에 PvP 컨텐츠가 붙으면 이 후 유료 DLC가 과연 유저를 붙잡는 힘이 될지 등을 돌리게 만들지는 아마 후자쪽으로 힘이 실릴 것 같다고 생각한다 누가 컨텐츠가 많지 않은 이 게임에 많은 투자를 하겠나? 결투장은 연패까지 박는다면 더더욱 불쾌하기만 할 것이니 나는 아직 크퀘가 준 추억을 예쁘게 갖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남기고 싶다 그렇기에 이 게임도 잘 되기를 바라며 글을 마친다
극초반 루즈한 부분과 UX 헷갈리는 부분(ALT+TAB 이 아닌 TAB 으로 화면 전환...) 제외하면 괜찮은 방치형 게임입니다. 출시한지 얼마 안되었으니 콘텐츠들 차분히 채워나가면 좋겠어요.
버그 좀 고쳐줘라 진짜 하 전설 옵 먹은 아탈란테 자리 바꿨는데 왜 증발해버림 대체
꽤 시간 보내기 좋은 게임이에요. 잡았을 때 잡고 흔들었을 때 좀 더 다양한 표정이나 행동을 하면 좋겠네요. 그럼 더 귀여울 거 같아요. 개인 적으로는 애들 잡고 떨어뜨렸을 때 표정이 잡았을 때 표정이면 좋았을 거 같아요.
아기자기한 도트 캐릭터들을 해금하며 보는 재미도 있고, 조작이 어렵지 않아서 쉽게 즐겼습니다. 직장인이다보니 게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했는데 방치형 게임이라 원하는 속도로 꾸준함 플레이를 즐겨서 너무 좋았어요
방치형이지만 자동화가 아직 덜 되어서 롤 한 판 하고 다시 만져주면서 나름 재밌게 즐기고 있는 중. ㅎㅎ 내가 원하는 옵션은 참 더럽게 안 나오는게 꼴 받아서 더 열심히 하는 중. 업데이트 더 줘... 나사 빠진 부분이 많긴 하지만! 꾸준한 업데이트 기대합니다. 나 진짜 이런 거 엄청 좋아해... 나중에 컴퓨터 켜 놓고 가도 알잘딱 되게 패치 해줘! 열매 더 내놔!
분재겜이라 부담도 없고 캐릭터도 귀여워서 재밌습니다. 앞으로의 패치가 기대됩니다. 본가에 좋은 BGM들이 많이 있었는데, BGM 많이 추가해서 유튜브 안 틀고 이 게임으로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간단하게 하기 좋지만 너무 컨텐츠가 적어용 무료 DLC 업뎃 한다던데 기대해 볼게용
게임이 부족해 보여도 옛날 스마트폰 게임 향수로 한동안 켜두고 있었는데 아직 미완성된 게임에 DLC운운은 좀 에반데..
방치형이지만 계속 보고 관리하게 되는 중독성! 어렸을 적 학교 마치고 집에 와서 다마고치를 확인하던 그때로 돌아간 듯한 설렘을 느끼게 해주는 게임
아직 컨텐츠 부족한건 맞음. 그런데 도트 그래픽 깔끔하고, 직업도 매력있어서 좋음. 향후에 컨텐츠 업데이트 한다고하니 살만하다고 생각함 근데 갠적으로 힐러들이 힐주는거 맞는지 의문임. 힐이 안들어가는 것처럼 보임 자기 회복만함..;;
딱 시즌 초창기 완전 크퀘가 출시되고나서의 그런 옛날 벨런스고 뭐고 암튼 그러한 맛. 옛날옛적 크창과 크어르신분들이 그땐 그랬지라며 뇌빼고 맛보기 좋은 정도. 깊게 들어가면 벨런스고 뭐고 참 뭐시기 하니 그냥 맛만 보시고 잘 즐겼다 GG치고 겜 끄시길
보자마자 옛날 생각이 나서 홀린 듯이 설치했는데, 아직은 컨텐츠가 없습니다. 자기 전에 켜놓았더니 사흘만에 웬만한 거는 다 즐길 수 있을 정도더라고요. 용사 육성 관련 시스템은 구색만 간신히 맞춰져 있고, 결투장은 즐기기 힘든 상황에, 시나리오 미는 거 말고는 딱히 할 것도 없으니…. 그래도 이 다음에 추가될 게 뭔지 대충은 알고 있으니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여신이 등장하는 시나리오, 던전, 영혼의 요새나 화산 등 새로운 컨텐츠, 초월 무기나 장신구, 각인석, 새로운 용사, 새로운 장식, 편의성 개선 등 한참 걸리겠지만 추억이 있으니 기다리면서 즐길 것 같습니다. 요컨대, 이런 장르를 좋아하되 크퀘에 대한 추억이 없으면 컨텐츠가 추가되고 편의성이 개선될 때까지 좀 기다리는 게 좋을 것 같고, 추억이 있다면 업데이트를 기다리면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니 죚빡지게 해놓은거 초기화 되었네 초기화 버그 있으니까 할사람들 잘골라서 하세요
내 추억의 일부, 어린 시절 내 지갑을 비워갔던 주범, 지금도 비워가도 되니까 업데이트가 빠르길 바랍니다. 지금은 아저씨라 돈도 많다고요. 플리즈, 텤 마 머니
완성도 안된 게임에서 다음 DLC부터는 돈 받고 팔거에요~ 이러는데 진짜 역겨울 수준임. 방치형 게임을 만들어야지 지들이 게임을 방치하고 있음. 일단 상점 리롤 비용 십만골드로 상한성 걸어놓는다고 패치하고 핫픽스 두번동안 안고치고, 화면 관련 버그는 너무 기초적인 찐빠라 빨리 고칠 줄 알았는데 아직도 못고치는건지 안고치는건지 모르겠음. 지들 말로는 원래 DLC로 돈받고 팔껀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일단 업데이트 해드려요~하는건 그냥 별 의미없는 컨텐츠 추가였는데 이걸 돈 받고 팔 생각을 했으면 그냥 믿을만한 회사한테 크퀘 IP 팔고 너네는 회사 접었으면 좋겠음. 이딴식으로 내 추억이 멍청해지는 꼴을 보고 싶지 않음. 26년도에 나온 방치형 게임이 게임을 끄고도 방치 보상도 없고 시간도 안흐르는게 방치형 게임에 대한 이해 부족과 게임사 내부적으로 자기들이 만든 게임을 안해본다는 거임. 만약 플레이를 해봤는데도 불편함을 못느끼고, 컨텐츠 부족을 못느끼고, 뭔가 이상함을 못느꼈다면 위에서 말한거처럼 제발 IP그만 망치고 손 때고 다른거 하셈.
100시간 해고 모든 콘텐츠 채움. 달성 과제는 몇개 남음. 게임이 재미가 있다기 보다는 생각없이 무언가 하고 그걸로 무언가 채워진다는 느낌으로 하는 게임임. 가격이 워낙 저렴하니 불만은 전혀 없음. 이 게임에서 서사 같은 것은 기대하지 말아야 함. 할만함.
추억의 향수 게임 아직은 체험판 느낌이라 나중에 하는거 추천 방치형인데 방치가 아닌 느낌
작업하면서 틈틈이 접속해 그동안 모인 재화로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기자기한 도트 캐릭터와 별개로 고퀄리티 일러스트가 따로 준비되어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ㅎㅎ 물론 일부 업적들이 물리적인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깰 수 있다는 점은 조금 아쉽지만, 평소 업적 달성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스타일이라면 충분히 즐겁게 플레이할 만한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치형 게임 크루세이더 퀘스트를 기반으로한 방치형 게임 방치형이긴하지만 클릭을 많이해줄수록 속도는 더 빨라집니다. 크퀘 캐릭들을 보고 성장하는 맛도 느끼고싶으면 추천합니다.
컨텐츠 더 내주세요 현기증나요 이거 할때마다 척추가 세워지는 느낌이에요
옛날 크퀘하는 느낌 그대로~ 이대로만 갑시다! 그런데, 조금 웃긴게.. 3070 탑재된 노트북은 GPU 엄청 돌아가면서 배터리 털리는데, 깡-통 맥미니는 또 안정적으로 잘돌아감
게임은 이 리뷰를 쓰는 기준으로 버그가 많고, 설명이 불친절함. 스팀업적이나 캐릭터를 종결급으로 세팅하는 많은 요소들이 패치 한두개로 급격하게 난이도가 높아지거나 낮아짐. 큰 기대 안하고 하면 나쁘지 않음
다른 작업 중에 플레이 가능한 방치형 게임입니다. 최근 업데이트로 불편했던 편의 사항들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예전 크루세이더 퀘스트 캐릭터들을 보니 반갑기도 하고, 도전과제가 그래도 현실적으로 달성할 수 있어 목표를 위해 꽤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엔드 콘텐츠 까지는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도달하며, AI 결투장 외 추가로 즐길 콘텐츠가 전무합니다. 캐릭터 성장도 매우 짧은 시간에 완료되는 편이며, 추가로 성장할 항목도 무기 개조 외에는 없습니다. 그래도 다음 작품은 볼륨 있게 나오는 것 같아 기대 중입니다.
이걸 보고 웃어야 하는 거냐 울어야 하는 거냐.............. 어지럽네. 계속 할거지만 그거와는 별개로 나도 로컴도 나이를 먹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 게임을 추천하나요? 예. 그래 앞으로 잘하자 아오
+ 장점: 크퀘 - 단점: 그 외 모든것 크퀘라는 것 그 밖엔 아무것도 없다. 버그도 너무 많다. 무기는 왜 획득할때마다 두개씩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UI는 자꾸만 화면 밖으로 탈출한다. 스킬이 툴팁대로 나가지도 않는다. (마리아야 제발 눈 좀 떠봐) 성장은 빠른가 싶으면서 느리고 진부하다. 출시한지 얼마나 됐다고 도감작마저 끝났다. 얼엑이라 생각하고 느긋하게 업데이뜨 꼬박꼬박 챙겨가면서 준비하고 플레이하려고했는데, 이번 뭣도 없는 업데이트가 유료 DLC 예정이었다는 얘기를 듣고 땅을 친다.... 6성 스킬 개연성도 없고, 캐릭터 전용 무기도 없고, 여신 해금은 왜 하는거고, 마을은 지을 건물도 없는데 왜 자꾸 확장이 가능하고, 아무것도 없는데 벌써 DLC 소리하고 자빠졌고.. 아무리 방치해도 방치했는지 마는지 재화가 쌓이지도 않는다. 실시간 데미지 상세확인도 못해서 보스 잡고 끝날때, 그때만 볼 수 있다. 근데, 이건 또 보스 단일딜이라서 파밍용은 뭐 어떻게 비교해야할지 감도 안온다. 진짜 컨텐츠 너무 없고 화난다. 완성되어있는것도 없어서 화난다. 업데이트 자기들 실수로 공짜로 준다는거에 또 화난다. 이 게임사가 방치형이란걸 그냥 개발 쉽고, 개발비 적고, 돈 빨리 땡기기 좋은 장르로만 생각하는 것 같다. 장르 이해도가 너무나 부족해
정말 겜알못 시절 가장 오래했던 게임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이렇게 나마 히어로 타운으로 부활해줘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옛날 향수가 제대로 느껴지는 게임인데 아직 추가될 콘텐츠가 더 많다고 생각하니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원작과 동일한 복붙 형식으로 제작된게 아닌 약간씩 변형하여 냈다는게 나름 고민한 것 같아 더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전작을 안 해보셨더라도 다양한 클래스와 스킬을 가진 용사들을 조합하여 플레이하는 방식은 쉽고 직관적인 재미로 다가올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크타 화이팅!
재밌음 할게 많지 않고 켜놓으면 알아서 돌아가니 맘 편함. 작업하다가 한번씩 확인할때 성장해있는거 보면 좋음. 특히 자고 일어났을때! 할인 게임으로 이 게임 알게 되어 다른 방치게임까지 찾아보게 됨 ㅎㅎ 단점이자 편의성 관련 건의사항은 1. 보스전이나 결투 할 때마다 팝업창이 뜨고 기존에 보고 있던 창을 강제종료시킴. 굉장히 기분 더러움. 2. 보스전이나 결투 중에 귀환이나 진급, 선물같은거 왜 안되게 해놨는지 모르겠음. 예약 걸리는 식으로 해주면 좋겠음. 3. 농장경영만 하게 되는데 씨앗 소진하면 자동으로 다음 씨앗으로 넘어가는 기능 on/off 할 수 있게 넣어주면 좋겠음. 씨앗 남아도는데 상위 씨앗 끝났다고 놀고 있음. 4. 작업표시줄에 떠 있어서 완전히 숨길 수 없다는 것. > Desktop Raid 라는 게임의 설정 중 보스키 참고 바람
게임을 최소화 모드로 해놓고 한참 지나서 다시 배경화면 모드로 실행하려고하면 바탕화면이 멈추는 거 같아요. 게임 강제 종료도 안 먹혀요. 모든 프로그램이 다 멈춰버려서 정상 종료가 불가능하네요. 컴퓨터를 강제 재부팅 눌러야해요. 배경화면 모드는 아무리 오래 틀어놔도 문제없어요. 최소화 모드로 해놓고 시간이 한참 지나면 그런 거 같아요. 일하던게 한 번 날아갔는데 또 날아갈까봐 실험은 더 못 해봤어요. 게임은 아기자기하고 너무 재밌어요.
진짜 재밌음 그냥 방치 해두고 딴 겜 하다가 보면 어느샌가 재화가 쌓여있음 그걸로 업글하고 그리고 처음 할 때는 솔직히 UI나 편의성이 정말 없는 수준이였는데 꾸준히 업데이트하면서 개선해주고 발전하는 게 느껴짐 개인적으로 입맛에 맞음
내 인생 게임이던 크퀘의 맛을 잘 살린 방치형 느낌의 게임, 아직 컨텐츠가 많지 않음에도 계속해서 게임을 하게 됨 컨텐츠가 늘어나면 더 기대되는 게임
조금만 더 컨텐츠추가만하면 될거같아요.
방치형 게임이라 플탐이 100시간이 넘어도 사실 별거 아님 캐릭터가 밸런스가 안맞아서 쓰는애만 쓰게됨 나중에는 재화가 넘쳐서 애정캐릭으로 도배하는것도 가능함 100시간쯤 넘으면 아마 다들 쓰는캐릭터 정해져서 다들 도배해놨을거임 100시간이 넘어도 어려움 보스는 끝까지 밀기 꾀 빡셈 이 게임 엔딩은 연구소 올 연구, 캐릭터 특성 졸업, 캐릭터 무기 옵션 종결뽑기 , 도감작하기 이정도인듯 아직 컨텐츠 한참 부족함 스토리도 없고 (있어도 안봄 나는) 캐릭터가 훨씬 다양해지고 캐릭터끼리 시너지가 더 다양했으면 좋겠음 아직은 조합짜는게 너무 단조로움 1체 2체 3체 캐릭끼리 묶어놓고 공속받는애 치명타 받는애 그냥 고정도라서 별로 머리 굴릴게없음
재미는 있는데 모험요소가 전혀 없는게 게임이 깊이가 없는듯이 느껴짐 예를들면 마을밖에 몬스터를 내가 소환해서 내가 잡는건데 걍 재미있는 노가다 정도의 느낌이지 스테이지를 진행하면서 얻는 성취감이나 새로운 경험 이런건 없어서 굉장히 아쉬움 숲 사막 화산 뭐 이런 스테이지가 그리워지는... 몹들을 보면 더욱더 생각이 남 그런데 원작을 안해본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냥 게임이 깊이가 얕다고 느낄수밖에 없을듯 세계관 설명도 없고
방치게임재밋네요 단점은 렙업할때마다 텐트에 승급할때마다 누르는게 초기화되어서 좀많이 불편해요
컨텐츠도 몇 없을 뿐더러 업데이트는 없고 버그픽셀만 함. 버그픽셀에 감사해야 할 정도. 컨텐츠가 많은것도 아니고 코딩이 많이 꼬이고 어려운류의 게임도 아닌데 업데이트 속도는 매우느림. 유기한듯보이기도 함 컨텐츠도 몇개없고 나온것도 엄청 조금인데 DLC로 내놓을 것을 무료로 업데이트 했다고 공지로 생색냄. 기록상 114시간을 한거지만 사실상 게임한 시간은 몇시간 안됨. 그냥 돈버는거 말곤 없음. 저스펙으로도 마지막 보스까지 클리어 가능하며 클리어후 스펙업 말곤 할게없는데 심지어 할 이유,목표가 없음.
솔직히 재미있음 이 가격에 크퀘의 이미 완성되고 검증된 리소스 즐기는거? 아주 좋음 하지만 방치형이라 말한거치고는 조작할게 많고 ui 버튼 누르는 조작이 쓸데없이 많은거같음(용사 목록보려면 교회 조작하는거, 파티조작, 재배치 심하게 불편함) 방치형이냐하면 잘 모르겠다 그리고 게임 재미있는거보다 왜 이러고 있는지가 의문임 솔직히 회사가 기존 크퀘에 투자할 생각 없는거 확 보였고 뭐 해볼 생각도 없어보였는데 당연하게 망할 수 밖에 없었음 그렇다고 신작 집중한다고 섭종시키고 신작까지 1달만에 말아먹고서는 리소스 활용해서 조용하게 이런거 출시할줄은 꿈에도 몰랐음 심지어 이거도 아무런 소식도 못봐서 스팀찾다가 우연하게 발견했음 마치 친구랑 사업하겠다고 집나갔던 가족이 사업 말아먹고 다시 돌아온 느낌임 개폐급 가족이지만 그래도 어쩌냐. 받아줘야지
흐엉 미남 청년 업글했더니 갑자기 여캐가 됐어 ㅠㅠㅠㅠ 제가 이 게임 전작?을 안해봐서 그러는데, 원래 여캐만 있는 게임인가요? 그래도 재밌으니까 추천
재밌습니다. 그냥 켜놓고 들어와서 수확하고 자동화도 잘되어있어서 좋습니다. 일반 다꺠고 어려움 겪을때도있을텐데 텐트1에 결투장덱 드레이크 + 힐 딜 하면 됩니다 텐트2까지 힐러 + 메인딜(아탈란테 추천) + 버퍼 ( 레이첼추천) 이게 도전 캐리파티입니다 텐트3 텐트4는 탱 1개만 더 넣고 나머지는 버퍼 힐러 딜러로 채워놓으셔도 됩니다 평소 몬스터 잡는용도로 하시면됩니다. 여러조합을 만들어서 할수 있어서 재밌는거같습니다
일주일정도 빡세게 하면 할 게 없음.. 지속적으로 업뎃은 해서 최소 6월 이후에 할인할 때 사는걸 추천 근데 TLQKF 내 수십시간의 게임 데이터가 사라지는건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