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전 세계 플레이어와 함께 실감나는 야구를 체험. 타구 궤적과 선수들이 보여주는 필사적인 플레이, 그리고 환호에 휩싸인 관객석. 압도적인 표현으로, 진짜 야구와 같은 리얼함을 구현.
프로야구스피리츠 2026

◆프로야구스피리츠 시리즈 최신작 "프로야구스피리츠 2026"이 등장!

「eBaseball™ Engine」으로 리얼한 야구를 재현
【DETAIL】감촉까지 전해지는 질감

디테일을 향한 집착이 생명을 불어넣는다
【ACTION】야구다운 움직임을 추구


스타디움에서 보는 타구의 궤적과 선수들의 세세한 동잒까지 압도적인 표현으로 재현.
【STADIUM】압도적인 열광의 도가니

레이저 스캔 측정으로 경기장을 정밀하게 재현.
각 스타디움마다 재현된 불꽃 연출이 플레이어의 열전을 더욱 빛나게한다.
【SOUND】소리로 느끼는 몰입 체험

impulse response (IR)*을 계측해 재연한 스타디움의 풍부한 울림
그리고 입체 음향으로 표현된 현장감 넘치는 다양한 리얼 사운드.
마치 내가 스타디움 안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impulse response (IR)* ・・・공간의 음향 특성을 캡처한 데이터
◆ 다양한 게임 모드
【대전】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열전

가장 먼저 "eBaseball™ Engine"이 만들어내는 리얼한 야구를 충분히 체험하기 위해, 대전 모드를 플레이
경기장과 룰 등을 설정해 좋아하는 구단으로 열띤 경기를 즐겨보자.
【페넌트 레이스】우승 팀을 만들자

"현역 드래프트"에도 대응.
향후 로스터 이적을 염두에 두고 인력을 관리하고 전략적 결정을 내려 지속적으로 승리하는 팀을 구축한다.
【스타플레이어】한 명의 프로야구 선수로서 스타를 목표로

충실한 인체 편집으로 자신의 얼굴과 폼을 세밀하게 설정하고, 자신이 원하는 선수로 최대 30년까지 프로야구 인생을 보낼 수 있다.
야구에 몰두하거나 사생활에 충실히 하는 등, 야구계의 슈퍼 스타를 목표로 육성하자
【흰 공의 기적】고등학교 야구 감독으로서 전국 우승을 목표로

일상적인 연습과 경기 전술 지시 등을 통해 감독으로서 부원들을 단련시키고, 새로 도입된 DH 제도가 적용된 신세대 고등학교 야구를 체험.
신입생의 입부와 3학년의 졸업으로 전력이 매년 변하는 가운데, 고시엔 출전과 우승을 노릴 수 있는 강호이자 명문으로 만들자
◆ 그 외 다양한 모드 라인업!
[탑재 모드]
・대전
・페넌트 레이스
・스타플레이어
・흰 공의 기적
・스피리츠
・챔피언십
・프로 야구 속보 플레이
・그랑프리
・홈런 경쟁
・팀 에디트
・에디트 공유
그 외 다수!
2026 WORLD BASEBALL CLASSIC™
한국어 및 번체 중국어 지원은 출시 당일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됩니다.

2026 WORLD BASEBALL CLASSIC™
각 나라의 최고의 선수들이 모이는 2026 WORLD BASEBALL CLASSIC™을 탑재.
당신이 좋아하는 팀으로 세계 강호들을 상대로 정상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인가?

좋아하는 대표팀을 사용해 기쁨의 순간을 맛볼 수 있다


SCENARIO 2026
대회 경기를 재연해 플레이 할 수 있는 "SCENARIO 2026"를 탑재.
현실에서 진행된 모든 경기가 수록.
그 뜨거운 경기를 다시 체험해보자!

라인업 및 기존 작품 보유자 할인

이전 작품 보유자를 위한 예약 구매 특별 할인에 대하여

이전 작품을 보유한 고객은 특별한 가격으로 예약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음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 이전 작품 보유자로 간주됩니다.
「프로야구스피리츠 2024-2025」 또는 「프로야구스피리츠 2024-2025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한 경우
상기 작품 중 하나의 Steam 키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키의 활성화를 완료한 경우
※ 상기 작업을 완료한 동일한 계정으로 예약 구매를 진행한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 본 할인은 Steam 스토어에서만 제공됩니다
※ 구매를 완료하기 전에 Steam 스토어에서 할인 가격이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임 정보
eBaseball™: PRO SPIRIT
차세대 야구 엔진인 eBaseball™ Engine을 탑재해, 경기장 내에 모든 움직임과 사운드를 실감나게 구현합니다.
경기장에서 눈에 보이는 타구 궤적, 선수들의 필사적인 움직임, 환희를 포고발시키는 관중, 그리고 생생한 현장감이 넘치는 부드러운 해설(※)이 더해져, 압도적인 표현력으로 '실감나는 야구'에 맞는 체험을 구현하였습니다.
※영어 실황의 경우, 해설은 없습니다.

eBaseball™ Engine으로 선사하는, 야구 게임을 더욱 새로운 차원으로
차세대 비주얼이 지원되는 Unreal® Engine.
손 끝까지 전달되는 듯한 머리카락과 피부 질감, 그리고 바닥을 적시는 비까지 사실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WORLD CHAMPIONSHIP 】 전 세계 라이벌들과 온라인 대전으로 대결하자

오리지널 팀을 구성해 전 세계 플레이어와 온라인으로 대전.
경기를 통해 실력을 갈고 닦에 순위의 상위권에 오르자
【 EXHIBITION 】 차세대 야구를 마음껏 즐긴다

Exhibition에서는 원하는 팀으로 차세대 야구를 더욱 즐길 수 있다.
좋아하는 경기 설정이나 룰로 스스로의 실력을 갈고 닦아, 동료들과 리얼한 야구를 체험해보자.
【 TEAM EDIT 】 엄선된 멤버로 원하는 팀을 구성

WORLD CHAMPIONSHIP에서는 대회마다 제한 비용 등의 규정이 있다.
TEAM EDIT에서 다양한 선수 중 멤버를 엄선해, 대회를 통과할 팀을 구성해보자.


『프로야구스피리츠』 시리즈란
eBaseball™: PRO SPIRIT는 프로야구스피리츠 시리즈의 타이틀입니다.
프로야구스피리츠 시리즈는 현실감을 추구한 프로야구 게임으로, 2004년 3월 25일 첫 번째 가정용 게임인 프로야구스피리츠 2004가 출시. 프로야구스피리츠 2015에서는 프로야구 선수를 360도에서 촬영해 입체적으로 재현하는 3D 스캔 기술을 도입. 또한 경기장의 정확한 형태를 측정하는 레이저 스캔 기술을 도입해, 압도적인 표현력으로 더욱 실감나는 야구를 즐길 수 있습니다. 2015년에 서비스 시작한 모바일 게임인 프로야구스피리츠A가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누적 다운로드 수는 6,500만건을 넘어섰습니다. (2026년 2월 시점)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325+
개
예측 매출
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4)
슈퍼 패미컴의 게임팩을 꽂자 흘러나오는 미려한 BGM과 정확한 발음으로 "짓쿄오 파와아 푸로야큐우" 라며 외치는 아나운서와, 매 플레이마다 알지도 못하는 일본말로 쏼라쏼라 거리는 중계진과 선동렬, 이승엽, 이종범의 능력치가 마음에 들지 않다는 이유와 박찬호, 그리고 내 이름을 딴 선수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석세스 모드에서 알아 먹지도 못할 한자와 히라가나, 카타카나로 점철된 화면속 선택지 앞에서 이득과 손해를 보는 결과를 반복 수행을 통해 거의 모든 순서를 글자의 형태를 외워 긍정 이벤트를 발생시키고, 유저에게는 지나치게 불합리한 석세스 모드의 난도와 코나미 이펙트를 이겨내어 나만의 선수를 만들었지만, 중계진이 불러주는 콜 네임을 한자에서 히라카나를 선택해서 그 이름을 찾아야 하는 시련 덕분으로 일본어 읽기와 듣기는 현지인, 쓰기는 전혀 못하는 반푼이가 되었지만, 나를 아내와 아이들에게 외국어 잘하는 아빠로 보일 수 있도록 해주었다. 군 입대로 인해 단절된 내 게임 라이프는 플스3와 프로야구 스피리츠4로 재개되었고, 그렇게 10년을 함게하던 프로스피는 취업과 결혼으로 다시 자의에 반하여 단절되게 되었다. 그리고 프로스피 2026은 다이아몬드 헤드 개발작 최초로 한글화(파워프로 모바일 제외) 가 이뤄진다는 소문에 일찌감치 예약 구매를 하고 플레이를 하면서, 생계속에서 잊혀졌던 감정과 추억이 되살아 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비록, 리얼 스피드로 담장을 넘기던 동체 시력도, 올 S 선수를 만들 체력도 없지만 이제는 아빠의 손길이 필요 없어진 아이들 대신 이 녀석의 한글이 공허함을 채워준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전작 24-25랑 게임성은 바뀐게 없음, 한글패치 + wbc가 6만원 ㅋㅋ 투수를 할 때는 같은 구질이랑 코스로 연속으로 던지면 잘 맞으니까 이곳저곳 번갈아가면서 던지고 삼진 잡을 때는 베스트피치로 잘 맞춰서 찌르면 된다. 수비는 재미가 없고, 주루도 어려우니까 자동으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 디씨갤러리에 개념글에 응원가 12곡 올라왔는데 개별로 다 적용하면 몇 배가 더 재밌다. 스타플만 하면 지겨우니까 흰공의 기적이랑 번갈아가면서 하는 것도 추천한다.
20년을 함께한 시리즈지만 일본 내수용 게임이라 이제야 첫 완전한글화.. 눈물이 난다 ! 대황갓피리츠 !
일단 pc판으로 야구게임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선택지가 없어서 무조건 강추입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이 없다고는 말을 못하겠네요. 일단 어설픈 수비 애니메이션 뛰는 건지 마는건지 모르는 수비 속도감. ai들이 빠지는 볼을 절대 치지않는 천리안을 가지고 있다는 점. ai들도 노리고 치는 구종이 생겨서 그걸 노리고 스트존 어디를 노릴지 정해야하는데. 얘들은 그냥 볼이면 절대 안치고 스트존에 살짝만 걸쳐도 홈런을 쳐댐. 어처구니가 없어서 열이 받지만 일단 재미가 없지는 않고. pc에서 이정도 퀄리티 야구 게임을 할수가 없긴 때문에 추천함
유일한 PC야구겜이다 집에 플스 없는 애들은 빨리 사서 해라 퀄리티 좋음 리뷰보고 좀 찝찝했는데 패치 한 건지 변화구 볼 던져도 애들 헛스윙 잘나옴 일단 WBC 모드 개꿀잼으로 하고 있고 스타플레이어 모드랑 일본 고교야구 고시엔 우승 하는 모드 있던데 그거도 해볼 예정. 재밌음 ㅇㅇ
구매하고 투수로 스타플만 했는데 하다 보니까 몇가지 아쉬웠던 점 있음 패스트볼 구위b에 속도가 160가까이 나오지만 아웃로의 패스트볼을 초구인데도 연타석 홈런을 때린다던가 분명 빠지는 볼이고 타격 소리도 틱 하고 빗 맞은 소리가 들렸는데도 안타가 된다던가 유격수 앞 땅볼인데 유격수의 송구가 느려서 1루에 아웃을 못 시키던가 희생번트로 투수 앞 땅볼이지만 카메라의 이상한 시점 덕에 세입이 된다던가 타구가 1루 강습이라 1루 커버를 자동으로 해놓으면 직선으로 안달리고 돌아가서 1루 커버에 실패한다던가 패스트볼 속도가 160이 나오지만 cpu의 도루를 막을 수 없다던가 인물교류에서 구단스테프랑 기자 빼고는 딱히 교류를 안해도 상관 없다던가 그리고 커브계열이랑 포크계열의 사기적인 성능과 슬라이더와 슈트 싱커계열의 약세 때문에 패스트볼 커브 포크 이렇게 3가지 구질만 있으면 구질을 더 안배워도 경기하는데 무리가 없어서 아쉽긴 함 이런 사소한 찐빠들을 제외 하면 한글화 덕분에 재미있게 잘 하고 있음 야구 좋아하고 스피리츠 시리즈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츄라이 츄라이
타요 하는거 보고 샀는데 존나 잼있다. 야구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걍 개 꿀잼. 스타 플레이어하다 흰 공의 기적하는데 잠 못자는중 ㄷㄷ 나처럼 처음 유입이면 무조건 재미있을거라 생각함. 부정적인 면은, 게임이 조온나 불친절함. 리뷰 평 들 보면 전 작이랑 별 차이 없다는 내용들이 많은데 그래서 그런가 게임 내에 설명이 생략 된 게 꽤 있음. (기본 적으로, 전 작 했던 사람들은 따로 설명 안 해줘도 알겠지 << 이 마인드) 이번에 추가된 것도 꽤 있는데, 새로 추가된 기능이나 능력치에 대한 것까지 설명이 없어 버림 ㅡㅡ.. EX) 지력, 행동력, 분석력 같은 능력치들이 어떤 효과를 가진지 안 나오고, 전 작 이랑 비슷하면서 다른 효과 가진 거 같은데, 어딜 찾아봐도 안 나옴. 구글링, 래딧, GPT 다 물어봐도 신작이라 제대로 답변이 없고 행동력이 전 작엔 추가 행동이라는데, 이번 26 버전은 행동력 5렙까지 올려도 추가로 뭐 행동하는거 하나도 없고 투수 육성은 좀.. 병맛임.. CPU 컴퓨터 상대로 유인구 변화구 이런거 크게 의미 없어보임. 그냥 빠른,중간,느린 구종 3개 아무거나 챙기고 섞어쓰면 스탯 차이 심한 괴물 타자들도 삼진 나쁘지 않게 잡힘. cpu 난이도 강함으로 하는데도 이 모양.. 스피릿 난이도는 근데 못 하겠음. 오타니로 중견 구단 상대하는데 퍼펙트 피치에 완급 조절 다해도, 다 쳐 맞고 홈런 계속 나오는데.. cpu난이도 좀 문제 있는듯?? 투수 플레이가 확실히 맛탱이가 가 있음. + 한글 번역 퀄리티는 AI 자동 번역 돌린 걸 살짝 다듬은 느낌. 깔끔한 한글 번역은 아님. 그리고, 흰 공의 기적 버그 있는데, 투수 지목해서 수동 조작 화면 들어가면 투구 포인트 안 움직여서 정 가운데로 밖에 못 던져서 수동으로 진행 불가 빨리 고쳐줬으면 좋겠음. 2년차에 5성 투수 받아서 고시엔 우승 가려했는데 버그 떔에 자동 돌려야 돼서 타자들까지 빡으로 키우는중. 시간 녹는다ㄷㄷ
24-25에서 바뀐건 없음 심지어 비서 목록도 그대로인데 한글화잖아 WBC 풀 라이센스잖아 못참지 ㅋㅋ 근데 선수이름 영어로 나오니까 뭔가 어색하긴 함...
역시 너무나 재밌습니다. 한글화까지 돼서 전에는 몰입하기 힘들었던 흰공의기적에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전체적인 게임 시스템은 24-25와 다를건 없지만 한글화의 장점이 너무나도 큽니다. 이전작에서 이벤트 하나 발생하면 스크린샷 찍고 GPT 보여줘서 해석했던 부분이 없어지니 편하고 좋네요
야구 좋아하는 입장에서 더쇼는 접하기 어려운 와중에 pc에 심지어 한글화면 최고지
PC+키마라서 야구 커리어모드 게임 못했던 사람들한텐 최고의 게임
씁빡. 여러분 저처럼 스타플레이어 모드로 치바롯데를 우승시킬 할 생각을 하지 마십쇼. 퀄스나 퀄스플에 평자 2.대를 찍어도, 1.대를 찍어도, 선발 뛰다가 뒷문이 부실하구나 해서 셋업맨이나 마무리로 자리를 옮겨서 평자 0.대를 찍어도 답이 없습니다. 이 놈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과거 류패패패패가 무엇인지를 뼈져리게 깨닫게 되고 이 팀은 답이 없습니다. 우리팀은 야구를 못해요. 우리팀은 야구를 존나 못해요. 우리팀은 야구를 더럽게 못해요. 이딴게 팀이냐.. 끄아아아악!!!
더쇼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더쇼 만큼의 디테일은 없지만 그래픽도 좋고 무엇보다 응원가가 추가되는 순간 현장감이 좋아 몰입도가 높습니다
일본 프로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게임입니다. 풍부한 컨텐츠들과 함께 잘만들어진 선수 데이터 무엇보다 이번작에서는 한글화가 되어있고, WBC2026을 직접 해볼수있다는게 너무나도 좋은 장점인거같네요. KBO도 이렇게 만들어져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시리즈 최초의 한글화. 처음 해보는 분들에게는 PC에서 이 이상의 야구게임이 없다고 단언 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커스터마이징, 생각보다 즐길거리들이 있는 각종 모드들. 실감나는 게임 엔진 등 그러나 20여년 넘게 스피리츠와 30여년가까이 파워프로를 해온 입장에서는 28~29는 내어줄것인지, 그리고 그때는 우려먹은 여러가지들을 버리지는 못하더라도 유저들이 원하는 개선과 추가요소들을 넣어서 발전 할것인지에 대한 확신은 없습니다. 그래도 말도 안되는 가챠범벅의 게임들 보다는 순수한 노가다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는 항상 좋다고 봅니다. 거의 평생동안 일본어로만 해오던 게임을 한글로 하는 즐거움도 느끼게 되어서 기쁘다는 것이 큽니다. 일단 새로 해보시는 분들에게는 강추고 저같이 오래한 사람들에게도 시리즈 최초의 한글화이니 추천합니다.
스팀이나 PC로 주로 하는 게이머들은 야구게임 솔직히 할만한게 없었음 일본야구라 선수들도 하나도 몰라도 일단 퀄리티가 있는 야구게임을 할 수 있다는것에 무조건 추천 최적화도 꽤 잘된거같고, 스타플레이어하는 재미가 꽤 쏠쏠함
It's fun. But I definitely bought reservation version so that I can get a million vp and Otani, I got 2026 version Otani, but no 1,000,000vp. How can I get vp?
스팀에서 한글화 야구게임 이거 귀함 캐주얼 하긴해도 할게 많아 잼있다
드디어 한글화 감사합니다ᅮᅮ 스팀덱으로 플레이중인데 설정 낮음 30프레임고정으로 쾌적히 가능합니다 60프레임 설정하면 슬로우모션돼요
딱히 전작이랑 바뀐건 없지만 한국어 감사합니다 코나미씨 그리고 스타플 히로인3인 교체 좀 해주세요^^
스타플레이어모드만 했고 더 쇼 기준으로는 rtts 였나? 아무튼 선수 키우기인데 재미는 확실히 있다고 봄 경기에만 집중한 더 쇼와 다르게 여러 인물과 교류하고 받은 연봉으로 나에게 필요한 것을 구매하거나 연인도 사귈 수 있다고 하니깐.. 근데 문제가 있다면 경기쪽에서 문제가 있음 공격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보는데 수비가 문제가 많았음 수비는 스킵이 기본일 정도로 하루 종일 구경만 하고 있음 아주 가끔 나에게 공이 많이 올 떄가 있긴한데 너무 적어서 수비는 재미가 너무 없음 이 부분은 경기 3번만 해도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거라고 봄
더 쇼가 플스전용이라 아쉬웠는데, 나름 한글화까지 갖춘 야구게임 ㅎㅎ 재밌게 플레이중
24-25에 비해 달라진건 거의 없지만 WBC 컨텐츠와 한글화로 긍정준다. 내후년에 발매될 파워풀프로야구 28-29도 한글화해서 정발해줘라 코나미야
wbc 한글화 만 으로도 살만함 게임성은 작년 이랑 똑같음 제 기준 cpu 강함이 너무 어려움 ㅠ 보통은 너무 쉬움 중간이 없음 그것만 보완 하면 완벽한 게임
한글, 영어일 때랑 일본어 일때 지원되는 게 꽤 다르네여.. 결국 일본어 설정하고 한국어로 플레이 해야 해요
와 한글화 너무감사합니다!! 코나미!!! WBC모드 잠깐하고 평가하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굿굿 이제 KBO모드만 내주면 완벽합니다 코나미형 기다릴께요!!
한글와 짱짱이고 너무 고마운데 울트라와이드 해상도 32:9 지원 좀 해주세요 한글화 해준건 소통을 하겠다는 뜻이니 이제 좀 유저 피드도 들어주세요 젭알~!
그래픽은 전작이랑 바뀐건 없고 WBC모드+26년 로스터+한글패치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아쉬운 부분이 좀 있긴한데 선수명은 지정 언어와 상관없이 한문이랑 영어 선택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국 OB선수 1명도 없는게 너무 아쉽워요 요미우리 이승엽 코치라도 넣어 줬어야 했는데 ... 어쨋든 전 프로스피 시리즈 항상 재밌게 했고 이번에도 만족 합니다.
2026을 왜 여기다 넣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거 빼곤 2024-2025에선 지원 안 해주던 듀얼센스 아이콘도 지원하고 한국어까지 추가되니 대만족
야구 게임을 오랜만에 해봤는데, 매우 재미있네요. 특히 PC에서 야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과 한글화도 잘 되어있는 점이 맘에 듭니다. 즐거운 게임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mlb the show를 했거나 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이 게임을 구매할 이유는 없는 거 같다. npb나 고시엔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플레이스테이션 환경을 만들 수 없는 사람에게는 현재 최선의 pc 야구게임이다. 난이도 조절과 어시스트를 적절히 이용하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아마 당분간은 계속 해볼 거 같다
라데온 사용자 팁. amd_fidelityfx_dx12.dll 교체하면 FSR4.1.1 완벽지원 . (ML) 기반 프레임 생성 적용. 120 프레임으로 작동. 달라진게 없는데 사양은 약간 높아짐, 최적화 문제인가 투수가 뿌린공이 포수미트에 들어가는 순간 렉발생. (이거 빨리 고쳐줘야함.) 모션은 추가 있는거 같고, 비주얼적 변화는 전무하다. 진짜 한글화 이게 제일 중요한게 몰입감이 전작과 다르다. 아마 이번작도 선수 등장곡은 DLC로 팔것 같은데 이게 의외로 몰입감이 굉장히 좋다. 역대 일본 국대 사용가능 하다. 전작 구매자는 조금 돈이 아까울수 있으나 첫 구매자는 최고의 시뮬레이션 제공 강추한다.
한글화된 야구 게임중 탑 한국 가챠 쓰렉 모발겜하고는 비교불가 프로스피리츠만의 손맛 좋음 플레이스탈이 맞으면 더 쇼 보다 훨 재밌슴
한글이라서 기대하고 했는데, 더쇼하다가 하니까 너무 짜친다 수비 모션도 개판이고
인생야구게임 프로야구 스피리츠를 PC에서.. 그것도 한글판이라니.. 이건 무조건 사야하네요.
스타플레이어 시작해서 캐릭터 만들고 경기 시작하면 무조건 튕김 뭔짓을 다해도 안되길래 시간아까워서 그냥 환불한다 ㅗ
카드로 스테이터스 올리는 부분에는 법칙이 있습니다. 2시간 꽝 박으면 정말 하기 싫어집니다. 하면서 도표라도 만들어 두시면 정말 ㅈ같음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2 밑에 1이 있다는 것과 9위에 10이 있다는걸 절감하실 수 있는 ㅈ 같은 게임
타격 시 진동 좀 정상적으로 나오게 해라 대체 24-25부터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스팀에서는 타격 할 때 정상적으로 진동이 안 나오냐? 플스에서는 타격 진동 아주 잘 나오더만 더 웃긴건 스팀에서 스위치 프로콘은 타격 시 진동이 있다던데 뭐 컨트롤러도 죄다 일본 회사꺼 사야 하나? 스팀 유저들은 대다수가 엑스박스 컨트롤러 혹은 써드파티 회사 게임서, 플라이디지, 8bitdo 같은 컨트롤러 사용한다 개씨발놈들아 제발 부탁이니 위 언급한 컨트롤러들 스위치 프로콘 수준으로라도 타격 시 진동 좀 지원해다오 내 이렇게 부탁 하마 좆같은새끼들아 그리고 투구 시점 좀 제발 수치화 해서 유저가 카메라 앵글 다양하게 수치 변경 좀 바꾸게 해주라
게임은 괜찮거든? 하던맛이라? 재밌어 아주 근데 왜 콜네임하는거 영어이랑 일어랑 다르게 설정해놨냐? 일어해설로 하는데, 덕분에 일어로 콜네임 설정하고 다시 나가서 한국어로 바꾸고 게임한다 고맙다
게임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언어 선택하고 구속 선택하는 창 지나간 다음 저장중 상태에서 게임이 꺼짐.
일단 너무 재밋고 더쇼하고 비교하면 갠적으로 구종이 많아서 좋다 체인지업도 잘 보면 7시방향도 있고 6시방향도 있음 직구처럼 가는거지만 투수마다 조금씩 궤적이 다를 수밖에 없는데 이런게 반영된거 같아서 좋음 구종을 다양하게 나눠서 선수들 개성도 다양하게 생긴 것 같고. 아 딱 하나 아쉬운건 기록이 좀 단순한 느낌? 전 경기 누가 홈런 쳤더라 찾아보고 싶은데 기록이 없음 개인기록은 있는데 경기기록을 못찾겠음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기록분석 좋아하는 사람 많잖아요? 개인기록도 훨씬 자세하면 좋겠어요 걍 야구에 숫자는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함 어차피 안보고 하는 사람은 안보고 하니까 상관없지만 보는 사람들은 엄청 찾거든요
WBC 하고 스타플레이어 해봤는데 잼나네요. 야구게임 좋아하시는분들은 구매하시면 후회는 없을듯
한글화된 야구겜 하고싶으면 추천 재밌는데 전작과 크게 다르지않은 게임
조선인들은 이거 사야됨. 한패도 됐으니까. 근데 일본인들은 개빡칠듯 ㅋㅋㅋ 전작에서 변한건 없는데 5.5만원이나 쳐받노
ㅋㅋㅋㅋ게임에 변화구 왜 만들어놨냐 난이도 상관없이 존나 잘골라네는데 이럴라면 변화구 왜 던짐? 직구만 존나 키워가지고 눌러버리지 그런다고 직구가 잘통하느냐 그것도 아님 존 안에 넣으면 무조건 침
커리어 모드만 하는 입장에선 인생에서 해본 스포츠 포합 모든 장르의 겜중에 제일 쓰레기 게임 관측 가능한 우주 내에서는 이거보다 못만든 게임은 없을듯 어쩔수 없이 타겜과 비교하자면,, 더쇼를 하는 어린이라면 오타니처럼 홈런을 때리고 싶어할 것 이겜을 하는 어린이는 오타니 죽통들 때리고 싶어할 것
사랑해요 일본!! 사랑해요 코나미 !!! 한글화 감사합니다. 大好きです日本! 大好きコナミ! ハングル化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MVP Baseball 2005 하고있었는데 PC로 출시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재밌어요 PC로 즐길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야구게임입니다.
나 게임 자주 안 하는 사람인데 졸라 재밌다 생각보다 안 어려워서 더 재밌음
Pc 야구겜의 유일한 희망!! 실제로 하나뿐이지만 나름대로 만족합니다!! 계속 발전해서 매번 발매하기를!!
7만원 주고 산 게임이 팅겨서 진행 할 수 없음 재미있어서 더 화남
한글화 하나만으로 추천할수밖에 없음
한글화 진작해줬어야했다 몸이늙고병들었어. 그래도 이제라도 괜찮아
첨 해보는데 재밌음 500시간정도 해보고 다시 후기 남기러 올게요
왜 아직도 요즘 시대에 프레임 60따리 게임인지 여전히 노이해
다소 어설픈 모션이지만, 한글로 할 수 있어서 몰입이 잘 됨.
PC로 더쇼를 즐길 수 없어서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시리즈 계속 스팀으로 한글화해서 판매하면 좋겠습니다.
이전작과 게임 시스템 상 바뀐 점은 거의 없긴 한데 한글화랑 WBC 모드만 보고 샀다. 한국어로 플레이하면 선수 이름, 학교 이름 다 영어로만 설정되어 있는 거랑 호칭 AI 음성 설정 안되는 게 좀 아쉬움(일본어로 바꾼 후 설정하고 다시 한국어로 플레이하면 일본어 중계로 설정 시 잘 읽어주긴 함).
현재까지 제대로된 야구겜이 PC로 없고 한글화된건 더더욱 없어서 야구 겜 좋아하면 그냥 사면됨 나름 재밌다
24-25와 달라진건 없지만 한글화+WBC만으로도 가치는 충분함
야구겜 해보고싶어서 하고 있는데 재밌어요
야빠라면 해도 후회없을듯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40시간박음
더쇼보다 재밌는데 아는 사람이 없음
야구 잘 모르는데 진짜 재밌다 그냥 7만원 값어치함
한글 이라니 ㅠㅠ 번역기 돌려가며 겜하던 지난 날들이여 안녕 ㅠㅠ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어서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재밌긴한데.. 일본 리그를 모르니 재미가 많이 반감되네요
WBC모드가 너무 만족스러움 믈브스피도 기대할게요
스타플레이어모드 후기 오빠~오빠~오빠~ 차있어~?
나만튕기나 겁나튕기는데..
공식 한글화 이거 하나로 끝.
더쇼를 안해봐서 재밌게 즐기는 중임
일단 한글에 pc야구게임 유일 하잖아 다른 선택지 있음?
아니 이거 진심으로 한지 하루만에 중독됨
수비가 너무 노잼임 수비 뽕맛느끼기 ㅈㄴ힘듬
흰공의 기적하느라 내생활패턴이 무너진다
재미있긴 재미있음......그냥..............우리팀이 ㅈ같을뿐이지............
한글화되서 너무 좋다 꿀잼 야구 게임 오랜만
패치좀 빨리 해줬으면 좋겠어요.
와이드 모니터 지원 해줘라... 레터박스 거슬린다...
갓글화 전작 안샀으면 7만원 안아까움
아 더럽게 튕기네 ~겜을 못하겠다!!
Pc 야구게임 고트입니다
잼잇어요 ㅎㅎㅎㅎ
이것만한 야구게임없음
다른무슨말이 필요한가..한글화 최고!
시리즈 첫 한글화..!!! 전작이 첫 한글화라고..? ☠️
뭐만 하면 홈런 처맞네 시.볼 겜
스팀 + 한글화 굿~!!
TL부레 야구게임 goat
한글화 개꿀
야구게임 goat
재밌어요
재밌어요
goat
필드플레이가 ㅈㄴ 재밌음
재미있음
한글이 나온다!!!!
2009년 켠왕에서 처음 접한 게임 한패 + 스팀으로 출시해줘서 고마울 따름
솔직히 전작이란 달라진것도없고 wbc그거 하나 생겼는데 한글pc야구겜은 이거밖에없어서 해야됨..
야구게임인데 육성요소도 많아서 재미있다 아직 겉핥기 살짝 해본정도긴 하지만 이정도면 수작임 유저패치도 가능해서 유저들 데이터로 자기에 맞게 커스텀 가능한것도 엄청 큰 요소라고 생각함
답답한 수비와 전체적으로 느린 움직임을 제외하면 괜찮은 편 (포구음, 타격음 등 사운드가 좋음) 더쇼 하위호환이고 편의성 개선이 많이많이 필요함!!!
한글화좋음 다만 더쇼랑 타자들이 조금다른부분이있는듯함 부드러운그래픽원하면 더쇼하는게좋고 수비실책이나 타자들 떨어지는공에 스윙이라든지 그런거원하면 더쇼로 가야함 cpu ai 잘못된건지 존벗어나면 스윙거의없고 존안에 들어오면 타격 장타 홈런 겁나잘나옴 심지어 타자타미밍이 느림으로 되어있는지 빠른공 퍼팩트코너웍던졌는데 정타로 홈런이나옴.. 이런건 수정이필요함 난이도 최상은 진짜 무슨 터미네이터랑 게임하는줄 알았음
커리어 모드 위주 유저인데, 게임은 재밌음, 근데 cpu 난이도를 ㅈ대로 만들어놨음, 여기가 mlb도 아니고 뭔 실투 나왔다고 교타자도 홈런을 개나소나 다 까냐
이 게임이야말로 진짜 야구게임이 아닐까?? 진심 이렇게 빠져들면서 겜한거 오랜만이네;
24-25부터 시작한 유저임 7만원짜리(정상가) 한글화 DLC 느낌인데 기존 유저는 진짜 천지개벽 수준임. 현시점 대체불가 pc 스팀게임. 더쇼가 PC로 나오면 또 모르겠다.
만약 더쇼 시리즈를 하다 온 것이라면 다시 돌아갈 것. 모드가 다양한 것은 좋지만 cpu나 모션이 뭔가 엉성함;; 스타플레이어 모드에서 투수 하다 보면 수비 cpu ㅈ같아서 진짜 욕나옴;; 내가 왜 이걸 7만원 주고 샀는지 x발
너무 재밌음 더쇼26이랑 자꾸 비교하는데 당연히 퀄리티는 더쇼가 더 좋겠지만 안그래도 요즘 더 비싸진 플스를 구매해야하는 진입장벽이 있어서 접근성은 이 게임이 훨씬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모드도 다양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네요 스타플레이어 모드는 고졸에 [장거리포,압도적파워,번트미숙,탁월한 배트컨트롤] 달고 무조건 파워스윙하면 다 넘어가네요 키보드 마우스로 해서 그런지 스피리츠 난이도에 구속 미들+로 해도 시즌 100런가까이 나와버리니 스타플레이어 모드가 금방 질리는 느낌이 있긴한데 다른 모드 병행하면서 게임하니 그래두 재밌습니다 7만원이라는 가격에 고민중이시라면 고민말고 구매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현 상황에서 유일하게 한글화 된 전문 야구 게임이라 사실 선택지가 없음 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굉장히 재밌는 게임은 분명하다 다만 수비시 AI가 가끔 속을 터지게 하는 문제가 있음
한글화 됐다고 해서 해본 첫 pc 야구 게임. 매우 할만한데 더쇼 시리즈에 비해서 인게임 엔진이 저열한건지 좀 짜치는 포인트가 있긴함... 그래도 충분히 할만함
흰공의 기적으로 애들 고시엔 보내고..프로 보내고.. 프로 보낸 애들을 오리지널 캐릭으로 만들어서 또 걔 단독으로 직접 프로생활을 플레이하거나 오리지널 캐릭들을 팀으로 꾸려서 내가 프로구단을 운영할 수도 있고 친구랑 같이 대전도 하고 그냥 재미씀 PC로 할 수 있는 야구 게임 중에서는 대체제가 별로 없음 게다가 갓한글화
메인메뉴 까진 들어가지는데 경기 시작 누르면 화면이 어두워 지고 1초뒤에 바로 팅김 어떤한 오류 메세지도 없음 인터넷에 나온 사용자명 영문도 해보고 공지 올라온것도 해봄 근데 경기 시작만 하면 팅김 해결법 아는분 제발 알려주세요
기본적으로 전작이랑 거의 비슷한 게임. 그리고 전작은 전전작과 비슷했음. 그리고 전전작은 전전전작과..... 매번 큰 변화는 없지만, 국밥같은 게임성에 그냥 만족함. 한글화는 좋은데, 선수이름에 사용된 영문 폰트가 좀 별로. 이왕 한글화 할거라면, 파워풀프로야구를 해줬으면 좋겠지만... 발매조차 안해주겠지.
고시엔 모드 너무 좋음.... 다만 감독모드도 좋지만 스타플레이어 모드처럼 한명 키우는 모드도 있으면 좋겠음
빠따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겠다...근데 3볼 상황에 번트 대는 AI랑 1사 1루 상황에 번트대라는 감독은 뭐냐
2년전에 나온 일본어 판을 갖고 있는데 바뀐게 없다. 쉽게 질린다. 옛날것도 한국어 해주지 ; 안사고 만다. 코나미 나쁜넘들
타격감이 굉장히 좋고 그래픽이 아쉽지만 실황 느낌굳
수동저장 파일로 게임을 하면 경기 중 6-8이닝에서 반드시 튕김
드디어 한글로 즐길수 있게된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아직 30시간 밖에 안해봐서 더 해보고 올게요!
시리즈 첫 공식한글화된 프로야구 스피리츠 2026. 중딩때 피처폰으로 게임빌 프로야구 나만의리그 정말 재밌게 했었는데 십몇년만에 야구겜 커리어모드 할 생각에 신나서 구매. 그 땐 너무 어려서 야알못이기도 했고 마구나 외인같은 판타지 요소때문에 몰입이 좀 덜 되었었는데 이 게임은 npb 실제 로스터기도 하고 17년도부터 꾸준히 카프, 주니치 경기 하이라이트 챙겨보는지라 피처폰 때보다 몇 배는 더 몰입감있게 즐기고 있다. 투수 플레이는 구종과 코스 지정 뿐만아니라 릴리즈 타이밍(손에서 공을 떼는 타이밍)까지 맞춰야 완벽한 피칭이 되기에 생각보다 투구에 신경쓸 요소가 많아서 놀랐고, 타자 플레이는 마주한 투수의 주력 구종을 생각해서 구종을 예측하거나 낙폭이 큰 변화구를 찰나의 시간에 대응해 치기도 하고 투심, 커터 등의 패스트볼 타이밍을 예측해 강스윙 모드로 게스 히팅을 하기도 하는 등 급변하는 상황에 대응하는 재미 면에서 훨씬 '게임다운 플레이' 가 가능해서 투수보다 좀더 재밌게 즐기는 중. 여튼 전반적으로 조작 재미가 상당히 뛰어난데, 가장 칭찬하고 싶은 부분은 나무배트의 묵직한 타격감이 일품이다. 따로 심볼 알람이 없는데도 제대로 쳤을 때 '아 이거 넘어갔다' 라는 직감이 올 정도. 물론 확실한 한 방이 터졌을 땐 타자가 '오케이 홈런 수고요~' 하는 자세를 취하며 천천히 주루하긴 한다. ㅋㅋ 또한, 만약 내가 직접 선수생활을 하는 것처럼 스타 플레이어 모드를 즐기고 싶다면 선수 이름을 본인 이름으로 하고 이름의 실제 발음과 흡사하게 요비카타 설정을 해주면 장내에서 해설진이 내 이름을 불러주는 극한의 몰입도를 느낄 수도 있다. 이것도 개인적으론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 데뷔전부터 은퇴경기까지 단 한 선수(가상의 선수 생성 가능)만을 조작하며 스텟작, 기술 연마, 인맥, 돈 관리를 하는 커리어 모드인 '스타 플레이어' 모드 - 어느 한 고교의 야구부 감독이 되어 고시엔 우승을 위해 밑바닥부터 정상까지 성장하는, 고교야구의 청춘을 느낄 수 있는 '흰 공의 기적' 모드 - 현실의 npb 경기들과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실제 경기 속으로 들어가서 역사를 바꾸거나 특정 미션을 클리어해 보상을 얻을 수도 있는 '프로 야구 속보 플레이' 모드 이외에도 당연히 있어야 할 일반 대전, 페넌트레이스, 그랑프리, 챔피언십과 더불어 무려 WBC 모드(국가대항전인 만큼 한국팀도 있다!)까지 실제 구단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작품이 ip 최초 공식한글화라니까 평소에 야구에 관심이 있었던 게이머라면 꼭 먹어보는 것을 추천. 리뷰어 본인은 ip 첫 입문작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컨텐츠 볼륨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오래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추천 9 / 10
미친 갓겜.... 오랜만에 fm 만큼 빠져서 플레이 중.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데 그 안에서도 또 다양하게 플레이 가능.
많지 않은 야구 게임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주는 게임인듯. 스타플레이어 모드가 재밌다.
농담 아니고 며칠째 이 게임만 하는 중 야구 게임을 좋아하지만 게임기가 없는 나로선 이 게임이 PC 게임이라는 것에 감사함을 느낌
이번작 같은 경우 한글화가 되어있어서 여러 모드를 하기 편해짐 그리고 wbc 모드가 출시되어서 더더욱 재미있음
더쇼에 필요한 기능은 프로스피에 있고 프로스피에 필요한 기능은 더쇼에 있음 그래서 재미는 있는데 뭔가 아쉬움 많이 아쉬움
현시점에서 가장 뛰어난 스팀 야구 게임입니다. 이번 판부터 한국어가 정식 지원되는 것이 무엇보다 마음에 듭니다... 다만 지역에 따라 월드 클래식 대회 모드가 적용이 다른 점이 좀 단점입니다... 그것을 제외하면 모든 면에서 압도적으로 뛰어난 야구 게임입니다...
다 좋은데 제발 컨트롤러 진동 좀 고쳐줘라 왜 안고쳐주냐 타격할때 진동 없는게 말이냐
중간중간 저장 안되거나 키안먹어서 강제종료하면 저장된 부분부터 다시해야해서 데이터 날라간게 한두번도 아니라 몰입감 떨어짐.
카프야 시111발 퀄리티스타트 3번 연속하면 뭐해 점수를 평균 2점 지원하면..시11발
더쇼 pc출시 안해서 하는 게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볼에 스윙좀 하게 만들어라 메이저리그에서도 이렇게 못한다
롯데는 왜 한국에서도 약하고 일본에서도 약한가요?? 진짜모름.
현실적인 게임과 게임 내부에 다양한 모드 최고입니다.
야구 게임 좋아할만한 분들이라면 재밌게 즐길수 있을 것 같음 더쇼가 스팀에 없는 대신 얘라도 있어줘서 진짜 다행임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요. 스타플레이어할 때, 1. 연봉 상한은 연차에 따라서 풀어주시면 좋겠어요. 더 올라갈 수 있는 금액이 상한이 있어서 연차가 높아질수록 게임 몰입이 떨어져요. 2. 돈은 늘어나는데 아이템이 한정되어 있어서 답답해요. 아이템에 효과가 없더라도 유저들이 계속해서 재화를 활용할 수 있도록 상점에 사치품이 많아지면 좋겠어요. 굳이 사치품에 어떤 특별한 효과가 없어도 상관없어요. 그냥 돈이라는걸 쓸 수 있다는게 재미있는거죠. 3. 혹시 해외이적은 없는건가요? FA되면 계속 일본리그에서만 플레이하는지 궁금해요. 지금 11년차거든요. 근데 FA하고 2년으로 계약했는데 왜 다시 FA안해주고 다시 재개약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어릴 때 게임빌 프로야구 같은거 좋아했으면 갓겜임 제 플레이 타임이 증명합니다 +) 스팀 컨트롤러로 겜 하기 딱 좋음 왼쪽 트랙 패드에 좌 스틱 할당하고 감도 조절 해주시면 됩니다~
실황파워풀만 하다가 한글화 소식에 바로구입. 여러가지 모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중 다음작도 한글화면 필구예정
대체할만한 야구겜이 없어서 재밌게 즐기긴 했으나, 투수플레이가 너무 아쉬움. 제구는 다 류현진이고 오로지 구위하나로 삼진 잡아야됨. 볼에 타자들 배트 절대 안휘두름. 그에 따라서 뭐랄까 심리전 하는 맛이 없달까 직구 다음에 같은 높이에서 스플리터나 첸졉들어가면 타자가 좀 휘둘러주고 하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볼로 던지면 절대 안휘두름. 그렇다고 스트라이크 존에 넣는다? 구석 제구 안하면 10번에 5번정도는 홈런이나 장타 쳐맞음 ㅋㅋ 구위가 S라도 마찬가지 그리고 스타플레이어 쪽은 뭔가 컨텐츠가 부족함.. 더쇼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더 할 수 있는게 있었으면 좋겠음. 성장하는 맛도 떨어지고 선발투수로 진행하면 그냥 다음다음다음 넘기다가 경기하고 다음다음다음 넘기기 반복임. 가끔가다가 이벤트 한번씩 발생하는 정도. 전체적으로 게임 자체는 잘 만들었고 팀편집 등을 통해서 KBO 팀들 출전시키고 하는데서 대체재가 없는 게임이지만 (모바일 컴투스 이런건 논외고) 아직 갈길이 멀어보임..
진짜 재밌다! 흰공이 너무 재밌어 ㅋㅋ 처음에 몰라도 괜찮음! 그냥 처음엔 털리면서 시작하는거임 ㅋㅋ
7만원 주고 샀는데 돈 존나 아깝구요. 기대하고 샀는데 환불도 못하고 게임성도 좆도 없고 흰공의 기적은 일본 씹덕 애니 게임마냥 할 수 있어가지고 이게 야구게임인가 싶어요. 생각 잘 하고 사세요 갠적으로 7만원 가치 좆도 없음.
코나미는 마우스란 존재에 증오를 가진게 분명함 게다가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아직도 계정명에 영어 아닌 문자 들어간다고 게임 크래쉬나냐? 셊곖 쵮곲읪 횞삾 콦낪밊
가격이 매우비싸긴하나 이만한 야구게임에 한국어지원된다는것만으로도 살만하고 퀄리티좋고 컨텐츠가많아서 좋네요 저는 강추합니다.
스타플 1년 해봤는데 재밌다. 다만 팀이 못하면 그만큼 스트레스 따라오는건 어쩔수없더라.. 흰공의 기적도 해보고 추가 후기 남기겠음
흰공 모드만 했는데도 재밌습니다. 선수들 성장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가볍게 즐기기 좋아서 추천!
흰공의기적 재밌긴한데 왜 상대팀은 2스트로 몰리면 무조건 10번 중 9번은 안타가 나오게 만든건지 모르겠음 삼진은 전혀 없다고 봐도 되고, 안타 아니면 맞춰서 잡는 수 밖에 없네 2스트로 몰아넣어도 파울 파울 파울 안타임 헛스윙은 전혀 없네 우리팀은 그렇게 되냐? 그건 또 아님 그냥 헛스윙 삼진임 평가만 봐선 모르겠지만 해보면 알 수 있음
네이버 및 유튜브에서 우연찮게 보았고, 잘 만들었다는 호평이 많아 고민중에 사게 됨. 결론은 만족도가 높고 한글화가 되어있다는 것도 장점. 야구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일본 해설(캐스터1 - 해설위원2), 영어 해설(캐스터1) 로 일본해설 / 한글자막이 플레이 할 때 TV시청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가질 수 있음 수비 / 주루 / 공격 / 투구 하고 싶은 것 중에 하고자 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고, 디테일도 우수함 WBC = 조별 예선부터 다 해볼 수 있고, 난이도 조절도 가능 스타플레이어 = 타자 / 투수 키우기인데 고졸 / 대졸 / 독립리그 / ...하나가 기억이 안나는데 4명의 출신으로 시작하고 초기 능력치 및 잠재력의 차이가 있음 그 외는 아직 못해봤는데...플레이시간이 9시간인데 이 만큼이나 했다고??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간이 잘 감.. 아쉬운 점이라면 특성에 대한 설명이 없다는 것인데.. 이 특성이 무슨 효과를 가지고 있는 알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라 인터넷 검색을 해야함...ㅎㅎ
흰공의 기적만으로도 충분히 재미를 뽑을 수 있는 게임. 나이 40먹고 퇴근하고 집에가서 빨리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게임. 주말에도 밤새 달려야지!
스위치로 즐겼었는데 pc로 나오니까 너무좋네요 PC로는 할만한 야구게임이 별로없었는데 더쇼나 스피리츠는 PC판으로 안나와서 항상 아쉬웠는데 한글판으로 스팀에 나오니까 너무 좋습니다 혹시라도 게임하시다 공에 잔상보이거나 투구동작에 잔상이 보이시는경우 프레임생성을 꺼보시고 안티에일리어싱도 TAA까지 낮춰보십쇼 이거 끄니까 눈아픈 잔상 사라지네요
야구 좋아하면 개꿀잼 더쇼 PC 나오지 않는 이상 대체제가 없음 한글 지원 너무좋고 한글패치도 있음, 일본어 해설 뭔소린진 모르곘는데 개맛있고 배트음, 투구, 관중 등등 이겜 음향이 걍 찰진거 같음 다음 시리즈는 한글지원 더 좋아졌으면 메이저 라이센스 따주면 더쇼 생각도 안날듯
흰공의 기적만 했는데도 너무 재밌습니다.. 훈련하는 만큼 실력이 느는게 보여서 더 좋은듯.
야구 좋아하시면은 백구 엄청재밌을듯 난이도는 적응되서 도움같은거 끄면서하니깐 커스텀가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