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25일 |
| 개발사: | 1K Project |
| 퍼블리셔: | 1K Projec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7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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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 two dimensional platformer where you throw a knife into a wall, attach your rope to it, and swing like a pendulum. With only your rope swing skill, you must keep climbing upward until you finally reach the moon.
Throw the knife
When you drive your knife into a wall, that point becomes your hook.
Precise thming and angle are essential for survival.
Attach the rope and swing
After connecting your rope to the knife, your character swings from side to side like a real pendulum.
With enough momentum you can rotate in a full circle and launch yourself with powerful rebound.
Keep climbing
Falling means the end.
Climb higher and higher through an endless vertical world.
Your final destination is the moon.
Simple controls with real depth
The controls are simple, but the potential is deep.
Swing timing, rotation angle, and momentum control allow advanced movement as you improve.
What awaits on the moon
Something is waiting for you at the top.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개
예측 매출
6,03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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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어릴 적 웜즈에서 즐기던 로프 줄타기를 마음껏 즐기세요. (단 어릴 때보다 내가 화가 많아졌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로프를 조작 난이도가 조금 있지만 건물을 오를수록 그만큼 성취감있어 좋았고 떨어지더라도 기존에 꽂아둔 나이프로 좀 더 빠르게 건물과 건물사이를 이동하는 로프액션이 시원했어요
항아리게임같은 느낌인 게임 되게 오랜만인데 간만에 똥손이라 그런지 못하니까 화도나고 끈기도?생기고 했지만 재밌습니다 개추
위로 갈수록 점점 어려운 패턴이 등장하는데 조작이 익숙해지면 아래 구간은 스파이더맨마냥 슉슉 날라다니는 재미가 있음
This game is punishingly difficult, but the high you get from clearing a level is unmatched. Honestly, it’s such a fun way to kill time. The vibes though...
제목을 로프맨이 아니라 빡침맨으로 바꿔야될 것 같은데요! 기본 로프 조작에 다양한 기믹이 잘 어울어져서 빡침을 더욱 깊이 있게 느끼게 하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로프 가속이 급격히 발생하고 최대 회전 속도가 엄청 빠른 것 같아서 난이도 상승에 한 몫하는 것 같고, 회전 가속을 지금보다 서서히 올리면 조금 자연스럽고 빡침이 덜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꺼버렸다 다시 켜게 만드는 마성의 게임이네요! 재밌습니다 :)
처음에는 조금 어려웠는데 조작이 익숙해지면 로프 액션이 느껴져서 좋았음
간단해 보였지만 생각보다 게임이 어려웠습니다 어려운 플랫폼 게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2회차 처음부터 끝까지 30분 컷! 심장 터질거같네 ㅋㅋㅋㅋㅋ ----------------------- 에라이! ----------------------- 이게 뭐가 어렵다는거지? > 20분간 플레이를 날리고 빡종
초반엔 진짜 진짜 너무 어려운데 가면 갈수록 로프로 즐기는 액션이 일품입니다!! 대신 오랜만에 손가락과 사이가 안좋아졌습니다.
조작 익숙해지면 할만한데 익숙해질 때까지 잘 알려주는게 좋을듯
중독성이 정말 강한 게임입니다. 떨어져서 빡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생각나서 다시 접속하고, 또 떨어져서 빡종하기를 반복했네요. 특히 떨어지더라도 중간에 있는 장애물이나 미리 박아둔 못에 로프를 걸어 태초마을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그래도 떨어지면 열은 받습니다. 결국 못난 제 손가락을 탓해야겠지만요. 그렇게 계속 플레이하다 보니 어느새 조작에도 익숙해져서 이전에 갔던 구간까지는 금방 올라갈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끝이 보이지 않아서, 저는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오래 즐겨보려고 합니다. 열 받을 때도 있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크고, 무엇보다 정말 중독성 있고 재미있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