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11일 |
| 개발사: | Moka Sphere,SCON |
| 퍼블리셔: | Moka Spher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9,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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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이사장의 딸이 과제를 안 하고 도망갔다. 조별과제의 팀원이 되어, 방해꾼을 해치우고 도망간 이사장의 딸을 붙잡아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유쾌한 핵 앤 슬래쉬 액션 무쌍. "과제는 같이 하는 거야!"
재벌 그룹 딸인 그녀는 미모와 돈으로 대학생들을 매수했습니다.
번화가 곳곳에서 광신도 무리가 당신을 막아설 것입니다.
주먹으로, 레이피어로, 다양한 무기로 방해꾼을 시원하게 쓸어버리세요.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주요 캐릭터 간의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됩니다.
쉬운 조작, 호쾌한 타격감, 끊이지 않는 콤보!
수십 명을 한 번에 날려버리는 무쌍 액션의 쾌감을 느껴보세요.
연속 콤보로 적을 몰아붙이고, 레이지 아츠로 화면을 가득 채운 적들을 섬멸하세요.
조별과제의 스트레스를 액션으로 날려버리는 B급 사이다 게임.
통쾌한 손맛과 공감 100% 풍자를 함께 담았습니다.
"5명의 캐릭터가 펼치는 배신과 우정의 드라마"
야쿠자 같은 파이터, 로판 기사, 게이머 공주, 그냥 백수 언니, 엉뚱한 밴드 보컬...
각자 독특한 전투 스타일을 가진 개성파 캐릭터들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선택하지 않은 4명은...
이사장 딸에게 매수되어 각 스테이지 보스가 됩니다.
"100만원... 당장 내일 월세야. 미안."
"진짜 귀족이 될 수 있대... 용서해."
각자의 절박한 이유로 배신한 친구들.
그들을 쓰러뜨리고, 각성시키고, 다시 동료로 만드세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마감 D-1, SNS에는 클럽 사진.
DM은 읽씹, 전화는 안 받음.
"바빠서 못 했어~"라는 핑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내가 직접 잡으러 간다.
"마지막 슬라이이드는 네 몫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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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00+
개
예측 매출
19,9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8)
미츄 팬이 아닌 이상은 50% 할인 할 때 고민해 볼 것 1. 캐릭터 간 격차가 너무 큼 -1. 마젯은 모든 캐릭터 중 2타 우클릭이 유일하게 원거리임. 멀리서 2타 스매시만 때려도 수월하게 클리어 가능 -2. 마젯, 모아는 레이지 어택이 원거리이며, 앵보는 레이지 어택이 제자리애서 공격함 -3. 하지유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는 1타 캔슬이 가능함. -4. 따라서 마젯>앵보>모아>세노>하지유 순으로 캐릭터 성능이 결정되어버림 2. 치명적인 버그들 -1. 앵보를 제외한 레이지 아츠 사용 시 적 캐릭터와 겹치면 캐릭터 위로 올라가 공격이 적중하지 않음. -2. 캐릭터가 피격 판정이 아닌데도 피격 모션이 뜸. 3. 그 외 - 컨텐츠가 매우 빈약함. 캐릭터 하나 잡고 스테이지 클리어. 스테이지 하나 당 5분 잡아도 30분 내 클리어 가능. - 게임 가격과 DLC 가격이 1:0.9는 너무하다 생각이 듬. 구매한 DLC만 대사가 바뀌는 지는 하지유를 제외하면 확인 X - 게임 오버 시 적 대사가 굉장히 거슬림. 4. 총평 미츄의 첫 게임 데뷔작인 것으로 알고 있음. 스토리나 팬서비스 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만족하면서 플레이를 했으나, 게임성으로 봤을 때는 미흡한 부분이 굉장히 많으며, 특히 버그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고쳐지지 않으면 똥겜으로 남을 가능성이 굉장히 큼. 버그 픽스 및 캐릭터 밸런싱이 필요해보임.
8천원에 제대로 된 팬 게임을 즐긴 느낌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스토리가 웃기고 캐릭터가 진짜 예쁩니다.
미츄 팬이라서 내가 보는 방송의 버튜버를 조작하는게 재밌네요. 멤버마다 공격 거리, 공격 모션이 달라서 골라서 하는 재미가 있고 대사들도 평소 방송에서 할만한 말을 해서 몰입도 됩니다.
마짱이 1인 개발 게임이라고 들었습니다. 부족한 것도 많지만, 미츄IP를 이 가격에 즐길 수 있었기에 만족 게임 잘 되서 차기작도 스콘이라 했으면 좋겠네요.
팬이 아니라면 고민하고 구매를 하는 것을 추천함 요즘 타 게임 만원을 생각했을때 아쉽기도 하며 스토리 분량도 적음 내용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더빙도 없어서 아쉬운게 많은 게임
캐릭마다 플레이 타임은 그렇게 길진 않지만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하게되는 묘한 중독성이 있으면 재미있고 가성비까지 있다?!?!
지금 몹이 지형마냥 취급되는 게임을 유료로 하라고 내놓은거임?
완전 소규모 인디게임 수준이지만 나름 미츄사람들 일부 더빙도 되어있고 컨셉도 가벼워서 미츄 팬이라면 제 값 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점> + 싸다. (어른기준) + 나름 난이도가 있긴해서 손 많이 감. + 궁극기가 재밌긴함 ㅋㅋ (약간의 도파민을 줌) + 미츄에 걸맞는 가벼운 분위기 + 막장 스토리 (이건 미츄를 보는 사람들이어야 이해가능) <단점> - 대사 스킵이 있긴한데 거의 없는 수준... 이미 아는 스토리는 필요없다! (스토리가 있긴하고...?) - 그리 좋지 않은 조작감. 우클릭은 조금 늦게 눌러도 되지만 좌클은 2타를 때리기 위해선 빠르게 눌러야함. (하지만 이런 디테일 적인 요소를 눈치 채려면 최소 격투게임을 아~주 약간이라도 해본사람이어야 이해가능) - 캐릭터별 밸런스? (뭐 사실 바랄 걸 바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단점은 단점이긴함 ㅋㅋ) - DLC 요소. (옷이 너무 비싸요... 차라리 추가의상 묶음으로 파는건 어떠실런지? 아니면 이것도 굿즈개념인가?)
디지털 굿즈라고 생각하면 미츄 좋아하는 꽤 만족할 물건 스토리도 찰지고, 각 라이버들 녹음 퀄리티도 좋다. 게임 자체로 보면 전작도 그렇도 전전작도 그렇고, 재미는 있는데 꽤 엉성한 똥 겜 그 자체 예전에는 가격이라도 낮았는데 이번에는 IP 이유인지 몰라도 좀 비싸게 나온 편 6,000 원 정도면 딱일 게임
회사에서 제작한 줄 알고 리뷰 엄청 길게 썼다가 1인 개발이라는 말 듣고 다시 씁니다. 1) 조작감 개선 없으면 즐기기 힘듭니다. 제자리에서 회전 지원 안하는 게임 오랜만입니다. 2) 보스들한테 붙어서 싸우면 캐릭터가 보스 위로 올라가서 조작이 안먹는 문제가 있습니다. 3) 보이지 않는 스태미너 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간헐적으로 달리기가 멈춤 + 회피가 안됨). 그게 아니면 버그 입니다. 4) 컨텐츠가 아예 없습니다. 캐릭터에 따라 스테이지 정도라도 바뀌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5) 솔직히 게임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3천원 정도가 적당할 것 같다고 생각되는 퀄리티 입니다. 1인 개발을 응원하고 미츄 스트리머들 좋아하지만 게임으로써 추천할만하진 않습니다.
퀄은 조금더 올라간거 같기도하지만 버튜버 콜라보때문인지 큰 퇴보가 있었다. 무슨뜻인지 잘 모를까봐 부연설명하면 보여야할것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게임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길 바람
박pd님 여전히 고군분투 중이시군요 응원의 리뷰 남기고 합니다. 게임 재미있었어요!
미츄 좋아하시는 분들 하기 좋다. 근데 보스전떄 지면 유튜버 분들이 티배깅 하는 걸 볼 수 있다.그리고 벽뚥기 바닥으로 꺼지는 버그 가 있다.
모아 님이 매우 이쁩니다
노잼
게임 자체의 장단점에 대해선 다들 비슷하게 적어주셔서 패스 8천원 도네로 최대 5명한테 이정도 리액션 받는다 생각하면 혜자 아닌가 싶음 이 게임만으로는 만족 못할 사람들이 많을 수도 있지만 큰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마짱이로서 전 풀만족 박았네요 스크롤 확대축소, 로우앵글이 없는게 좀 감다죽이라 생각하는데 시점을 가로등에 비벼서 대충 확대할 수 있었음 마젯님 다음으론 앵보님 음성이 아주 호쾌하고 성능도 괜찮았음
1인 개발이란것을 감안하면 괜찮습니다. 가볍게 즐길만해요. 캐릭터마다 무기나 모션이 다른것도 재밌고요 다만 시야가 최대한 많이 돌아가는것을 체크했음에도 움직임이 잘 안되어서 개인적으로는 조작 시 갑갑함이 있습니다. 주변에 적이 있다는 것은 아는데 시야가 안돌아가서 못보는일이 꽤 자주 있었습니다. 가격대에 비해선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나중에 다른 분들 캐릭터 혹은 다른 컨텐츠가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생각보다 아주 잘 만든 게임이라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각 스트리머 팬이라면 어느정도 만족하고 즐길만 합니다.
마지막 보스전에서 보스 잡으면 잡아야 할 적 1001로 바뀌면서 게임이 끝나지 않는데 버그 같습니다. 마젯으로 플레이했는데 타 캐릭터도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버그라면 진행이 불가한 건이므로 고쳐지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버츄얼 그룹 미츄를 주제로 만든 게임 (팬게임이 아니라 실제 미츄의 모회사인 스콘이 제작에 참여함)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세노,앵보,모아,하지유,마젯 5명이지만 시루짱 앞에 가면 이오몽,위도,희지가 길거리 NPC로 있는걸 보면 사실상 출연 버튜버는 8명 스토리는 조별과제 토낀 '유나'를 잡기위해 도쿄까지 달려가 검거한다는 내용이고 스포긴 하지만 결국 유나의 목적은 버튜버 데뷔였고 유나를 위해 돈으로 매수된 나머지 미츄 멤버들이 앞길을 막아서는걸 정리하는 스토리 [strike] 아니 근데 조별과제 하는데 버튜버 데뷔한다고 도쿄 날아가는 정신머리는 줘패야 하는게 정상 아니냐? [/strike] 캐릭터성도 잘 살아있고 (프린세스지만 본성은 티라노라고 세노에게 디스받는 모아,수상한 아저씨라고 계속 디스받는 앵보,[strike] 유일하게 돈으로 매수 안 됐는데 그냥 재밌어 보인다고 멤버들 앞길 막아서는 진짜 광기 마젯[/strike] 등등) 스토리가 좀 어거지긴 하지만 뭐 큰 기대 한적이 없으니 괜찮습니다 각 캐릭터별 간단한 감상을 써보자면 마젯:스타일리쉬 공격으로 플레이어블 캐릭터중에 유일하게 원거리 공격 가능,성능 1황 하지유:플레이어블 캐릭터들 중에서 가장 약하다고 생각하는편,스타일리쉬 공격으로 헤쳐 나가는게 좋음 모아:일반 공격 콤보로 베는 맛이 있음,궁극기 개념의 레이지 아트가 유일하게 시전후 확정 CC기라 좋음 세노:일반 공격 콤보가 타격감이 좋은 브루저 느낌,개인적으로 레이지 아트는 제일 안 좋은거 같음 앵보:모션이 약간 굼뜨지만 판정이 좋은편임,근데 그냥 특수 공격으로 무한 밤가이 날리는게 재밌고 실제 캐릭터성 하고도 어울림 개인적으로 느끼는 성능은 마젯>앵보>모아>세노>하지유,근데 큰 차이는 아니고 다들 깰만함 게임적 완성도가 높지는 않음 (버그가 꽤 있는 편이고 여러 모션들이나 액션게임 자체로만 따져봐도 완성도가 높다는 생각은 안 듬) 버츄얼 그룹 미츄의 팬이라면 살만하지만 모르는 갓반인들에겐 이뭔씹 게임일 뿐이긴 해서 개인적인 추천은 7000원 미만으로 내려오면 고민해볼것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사는걸 추천하긴 합니다.아직 구매하지 않은 당신을 위해 마지막을 아껴두었거든요 '자,여기,마지막 슬라이드는 네 몫이야!' P.S 1:.세노님의 풀네임인 '그 긴 거'를 마지막 엔딩에서,엔딩 제목과 이어줘서 보여줘서 개인적으로 엄청 웃음 P.S 2: NPC로 등장하는 시루짱과 수르짱도 팰수 있습니다,다만 죽이는건 안 됨 P.S 3:[strike] 마젯 저 사람은 대체 정체가 뭔데 게임 내내 광기 담당인데도 실제보다 광기가 모자라 보이지? [/strike]
재밌었습니당! 그래도 나름 할만하네요!
플레이 잠깐 해봤는데 공격할때 마다 나는 소리인지 지웅 지웅 하는 소리가 사운드 설정에서 효과음을 줄여도 줄어들지 않고 계속 크게 나서 귀가 아팠습니다 공격 조작감이 구려서 원하는 공격이 잘 나가지 않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미는 있습니다. 장점 1. 그냥 뇌 빼고 느긋~하게 할만합니다. 2. 최적화 잘 되어 있습니다. 3. 적이 대화중일 때 공격해서 선빵을 칠 수 있습니다. 단점 1. 상인에게 상호작용하고 나가기 버튼에 마우스 클릭할 때 공격이 나가서 상인을 공격하게 됩니다. 61분 걸려서 엔딩 봤어요
캐릭터가 예쁘고 적들 패는 타격감이 좋습니다. 버그가 좀 있는데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적이 가끔가다 멀리 있던 적이 텔포쓰고 내 눈앞에 갑자기 나타나서 칼 휘두름 무엇보다 타격감이 구려요
미츄의 팬으로써 굉장히 재밋었습니다. 미츄 팬이시라면 한 번 해보는걸 추천 하겠습니다
팬 게임은 팬심이 아니면 플레이에 기대를 하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을 매번 까먹게 됩니다. 이 게임도 마찬가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