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6월 30일 |
| 개발사: | Hammerback Games |
| 퍼블리셔: | Hammerback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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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길드를 구축하고 장비를 제작하며 전투 명령으로 영웅을 지휘하는 픽셀 아트 방치형 RPG.
길드를 성장시키고 영웅을 단련하세요.
전투 명령을 통해 전략을 설정합니다.
모험가 팀을 구성하세요.
장비를 제작하고 강화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4,9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용병 레벨이 40을 달성하면 길드 스킬 특성을 통해 용병들 전부가 강화 되는 특성을 강화할 수 있고 각 용병들의 직업 레벨을 첫 20을 달성하면 직업 레벨이 0으로 초기화 되는 대신 한계를 25까지 증가 시킬 수 있고 일부 스킬들의 최대 레벨 한계가 1씩 증가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몬스터들의 난이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반면에 아이템의 최대 등급은 신성이고 직업 레벨 한계도 25가 최대입니다. 계속 특정 직업을 왔다 갔다 하며 초기화하면서 스탯의 최대치를 높여서 강해져야 하는데 성장하는 맛이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차라리 직업 레벨도 계속 맥스치를 올리면 0으로 다시 초기화 되어 무한 환생하는 느낌으로 강해지고 대장간이나 연금술 같은 시스템도 강화 시스템 느낌으로다가 아이템의 능력을 강화 복불복으로 강화 시키거나 또는 옵션을 주사위 굴리듯이 어느정도 도박으로 증가 및 감소를 시켜 유저가 게임에 몰입을 하고 흥미를 느끼게 해야하며 강해지는 맛이 있어야지 방치형 RPG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냥 오프라인 한계치 업글좀 해두고 자신이 현재 돌 수 있는데에서 최대 오프라인 보상 몇번씩 받으니까 용병들 전부 레벨 40에 저는 궁수랑 전사, 도적 직업을 모두 25레벨 한계 시켜서 6명 전부 똑같이 맞추니까 화산 심층에서 그냥 방치하고 벌써 끝났습니다. 아직 게임 초기다보니 이해는 하지만 계속 이런 정도의 느낌으로 게임이 업데이트 된다면 굳이 이 게임을 더 즐길 이유는 없는거 같습니다.
옛날에 유행하던 웹게임 형식으로 캐릭터들에게 자세한 행동순서 정해줄 수 있어 디테일한 전술 운용이 가능한 장르로 길드를 운영하듯 고용한 여러캐릭터가 무한성장 하는건 줄 알고 구입 그.. 장르가 완전 또 아닌건 아닌데.. 뭐랄까 일단 인터페이스가 완전히 구리다 전투필드 보내놓으면 자동으로 무한사냥을 하니 인터페이스 구린게 뭐 문제겠나 싶겠지만 장비하나 입혀주자고 가방열고 캐릭터창 열고 입혀준다음 그 열었던 창을 일일히 다 꺼야한다. 레벨업을 할때마다 캐릭터창 열고 스텟 찍어주고, 직업레벨이 오르면 스킬창 열어 스킬 찍고, 새 스킬을 배웠다면 언제쓸건지 전략창에서 설정을 확인 후 또 하나하나 다 꺼야한다. 그냥 다 열어두면 되지 않냐고? 마치 CRT모니터 시절 추억? 을 불러오는 브라운관 효과는 옵션에서 끌수는 있는데, 해상도마저 800x600 정도의 그시절을 염두해둔 듯한 UI 배치라 메뉴크기를 한화면에 보기좋게 축소하면 글자가 제대로 안보이는건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이 창들이 전투화면을 가리고 있고 내 마음대로 옮길수도 없는데다, 전투화면안에 또는 길드창의 리스트중에 캐릭터를 선택해야 그 캐릭터의 스텟과 스킬창을 볼 수 있는거라 생각하는 간편한 배치자체가 안된다. 그와중에 전투파티를 다 고용하고 나면 전투외 작업이나 채집은 추가 인원을 고용하거나, 전투하던 파티가 우르르 돌아가 만들고 다시 전투필드로 이동해야 하는 디테일함 까지.. 여러파티를 키우라는 말이라는거고 그만큼 해볼만한건 많은것 같은데, 위에 설명한 캐릭터 성장할때마다 창 하나하나 열어 눌러줘야 하는점이 여러파티를 키울때도 하나하나 눌러줘야 한다는 말인만큼 그 시절 수동의 재미... 를 주는진 모르겠고 일단 인터페이스가 그 시절 갬성이라고 치기에도 거의 머그게임 초창기 수준으로 너무 불편해서 울티마온라인같은 그 시절게임을 해봤던 나 자신도 오래 플레이 못하겠다 보니 남들에게 추천하기도 어렵겠다.
종자(탱커) 초반 재능포인트 2개가 사라져 돌아오지 않는 버그가 있고, 5파티가 되니 30분마다 튕겨서 노트북인 제 컴 사양으로는 켜놓고 방치형으로 즐길 수 없었습니다. 튕기면 마지막 자동 오더 해놓은 목록이 변경되어 다시 설정해줘야 하는 버그와 튕긴 후 재실행을 했을때 자동 저장이 되지않아 몇시간의 방치가 사라져 롤백이 되어있는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플레이시간이 118시간 정도라 나와있지만 5파티 후 계속 튕겨서 날아간 시간까지 하면 140시간은 될 것입니다. 초반엔 재밌어서 플레이를 하고 버그와 많은 문제점들을 인지하고 난 후 꾸역꾸역 플레이를 했는데 현재는 진심으로 환불하고 싶습니다. 다만, 사양이 좋아서 튕기는 문제가 없으신 분들은 재미있게 플레이 하실 수 있습니다.
UI가 묘하게 불편하고, 마우스휠로 스크롤 내려야할 부분들이 가끔 휠이 안먹어서 스크롤바를 클릭한채로 움직여줘야 합니다. 재미는 있는데 불편해요.
우리나라의 과금 중심 게임에 지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힐링 방치형 게임이며 개발사의 유저 피드백 반영도 빠른 편입니다. 요즘 방치형 게임들도 추가 과금 요소가 많은데 이 게임은 아직까지 그런 부담이 없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Bug preventing mouse scrolling No crafting recipes available beyond steel ingots Items that don't work with the blacksmith's hammer Lacks content in many areas However, it is still fun to play
나는.. 재미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