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3일 |
| 개발사: | G-MODE,GAME START LLC |
| 퍼블리셔: | G-MOD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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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일본의 시골 생활」은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으로 그려진 세계에서 일본 시골만의 정취 가득한 삶을 체험할 수 있는 슬로우 라이프 게임입니다.
「일본의 시골 생활」은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으로 그려진 세계에서
일본 시골만의 정취 가득한 삶을 체험할 수 있는 슬로우 라이프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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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에 둘러싸인 일본의 시골에서 살아보아요.
오래된 민가를 깨끗이 정리하고 정원을 만들고,
밭에서 작물을 재배하여 자급자족한다.
봄에는 꽃놀이를 하고,
여름에는 빙수를 먹고 축제를 즐기며,
가을에는 군고구마를 먹거나 성묘를 한다.
겨울에는 제야의 종을 울려퍼지고, 설날에는 소원을 빌러 간다.
그런 옛스럽고 편안한 일본의 생활을 맛보면서
느긋하게 슬로우 라이프를 즐겨봅시다.
◆ 시골 생활의 기본은 자급자족. 힘들지만, 더 맛있는 경험.
일본인의 힘의 원천인 '쌀'.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조미료인 '소금', '간장', '된장'.
도시에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도, 이 시골에선 자급자족이 기본입니다.
이 게임에서는, 오래된 민가의 부엌이나 화로 앞에 서서,
다양한 요리와 조미료 만들기를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정성들여 만든 음식의 맛은 분명 감동도 한 층 더 깊을 겁니다.
플레이하는 것만으로도 배가 고파질지도 모르죠!
◆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마을의 활기를 되찾으세요.
마을에서는 계절이나 장소, 시간대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DIY 솜씨를 인정받아, 오래된 물레방아 보수를 부탁받기도 하고,
문을 닫은 막과자 가게의 재개장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며 마을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어 보세요.
마을 사람들과 친해지거나 부탁을 들어주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아이템을 받거나, 행동 범위가 넓어질지도…?
■ 게임의 특징
식물을 기르거나 자재를 모아, 생산하면서 주인공이 사는 낡은 집을 점점 더 풍성하게 꾸며갈 수 있습니다.
낚시나 곤충 채집 등, 다수의 게임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주한 마을에는 많은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어, 고민을 해결하거나 미션을 수행하면 플레이할 수 있는 구역이 확장됩니다.
총 플레이 시간은 100시간 이상, 다양한 게임 내 미션을 수행하며 게임이 진행됩니다.
■ 게임 시스템
도시에서 이주해 온 주인공이 시골의 오래된 민가를 정리하며 혼자만의 생활을 시작하는 것에서 게임이 시작됩니다.
우선 빈집 주변의 잡초를 베고, 마루를 닦고 창호지를 새로 바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튜토리얼을 마치면, 이 마을에서의 생활 방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아이템을 파는 할머니는 오전에 찾아옵니다. 또한, 주인공이 가진 아이템을 매입해 주는 아저씨도 오후에 찾아오므로, 아이템을 사고팔면서 마을 생활, 미션 클리어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 나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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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25+
개
예측 매출
46,5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
스팀 넥스트 페스타에 체험판을 내는 대신 개발에 몰두한다는 개발자님 말을 보고 기다렸는데, 생각보다 일찍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일본 시골 마을에서 한가롭게 지내는 평화로운 게임입니다. 스타듀밸리st처럼 자신이 직접 경작지 위치를 정한다거나 생산지 위치를 정한다기보다는, 이미 정해져 있는 시설을 개방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게 자유도가 낮다고 느껴지실수도 있지만, 물건 배열이나 배치를 진짜 못해서 모서리부터 채우다 구제할 길이 없어 못생긴 농장 운영하다 때려 치우는 저 같은 유저에게는 굉장히 좋네요. 최적화도 잘 되어있어서 꽤 오래된 컴퓨터에서도 잘 돌아갑니다. 한글화도 어색하지 않고 잘됐구요. 그럼 저는 이만 마을에 잡초 뽑으러 돌아갑니다.
이 게임은 Apple Arcade 이후로 스팀에서 돈 주고 직접 사서 플레이 하는 거라 조금 감회가 남다르네요. 스타듀밸리 할 때 보단 그래도 벌이가 더 좋은 편인데 그래도 마을 유일한 젊은이라고 여기저기 끌려가서 돈 주고 노동 시키는 건 어디든 똑같은 것 같네요. 그럼에도 나름 재밌다고 느낍니다. 제일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1. 아이템 최고 소지 수량이 99개가 한계라는 점.. 한계가 없게 설정해도 될 것 같은데 그게 안 되는건 좀 아쉽네요. 2. 특정 물고기나 들은 단일1종 판매가 되지 않고 2종씩 판매가 가능한 점 (일일 미션 하는 데서 장벽을 느낌.) 3. 돌과 쓰러진 나무는 채집 후엔 돌 있던 자리나 나무 있던 자리가 전부 장애물 판정이 되는 점. 4. 지어져야 하는 시설, 심어야 하는 과수들의 위치는 늘 고정된 위치가 정해져 있는 점 5. 왼손 오른손잡이 편의를 위한 메뉴 위치를 설정할 수 없는 것...?
일본 시골마을 절망편 처음엔 맵을 넓혀가면서 성장하는 재미가 있음. 다만 7시간 정도 해본 결과 촌장이 일을 안하는지 촌장 만나고 난 뒤부턴 무지성 노가다 강제 플탐늘리기 시전 플탐 100시간이라고 해서 이게?? 싶었지만 뒤에 가서 벽돌 쌓다 보니 알게 되었다. 7시간만 해도 일본 시골라이프는 절반이상은 다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내가 생각하던 일본 시골마을 슬로우 라이프가 아니라 거의 염전노예수준이다. 그리고 모바일 게임을 가져와서 그런가 뭐든지 일일이 하나하나 다 누르고 썰어야 되는 게 좀 불편하다. 결론은 일본 시골에서 마을 주민들과 하하호호 기대하는거면 절대 비추 현실은 유령마을 되기 직전에 와서 마을 재건하는 게임
아이폰으로 너무 재미있게 했던 일본시골체험 힐링겜.. 왜 이제서야 스팀으로 내셨소
할 게 너무 많아서 하루종일 너무너무 바쁩니다. 그래서 재미있습니다!!! 체력이 엄청 빨리 닳고 엄청 빨리 회복돼요 걍 웃김 강아지가... 강아지...강아지도 있고 강아지가...너무 귀여워요 빨리 자라서 같이 산책하고싶다 아 재밌다!!!
이거 ㄹㅇ미친갓겜임 하 스팀출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넘모재밋어오
스듀처럼 자유도 높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비추 내가 느낀 불편한점 1. 파밍재료가 그자리에 그대로 재생산되는데 나무,돌 캐고 나면 그자리에 오퍼시티 낮게 보이면서 못지나감 재생산 되는 중엔 지나갈수있게 해줘야지 2. 집주변 지저분한거 못보는 사람으로서 치워도 치워도 지저분 해지는게 꼴뵈기싫음 3. 매미가 잘 안잡혀요 버그인가 고쳐주세요 4. 낚싯대,채집망,전등 바탕 꾹 누르면 빠르게 변경할 수 있는데 알려주지만 텍스트 한줄로 지나가서 몰랐고 우연히 알게됨 튜토리얼 직관적으로 알려주면 좋겠음 5. 전등 샀으면 밤되면 알아서 들었으면 좋겠음 내가 굳이 들어야함 6. 스토리 약간 엉성함 ?? 싶은 구간 종종 있었음 + 잉어 어디서 얻는건지 낚시 10렙 되는동안 못구했는데 이게 낚시로 잡는게 아닌건가 연못 완성 못했다고 다음으로 아무것도 안넘어가지는데 할것도 없고 미치겠음
양손 안 쓰고 마우스만으로도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점이 좋아요 우클 하면 시간 빨리 가요 어려운 것도 없고 스타듀밸리 할 땐 효율 따져가며 위치 고르고 심고 하는 게 있었는데 이미 밭 위치도 정해져 있고 전체적으로 작고 아늑해서 아무 생각 안 하고 노동하기 좋아요 강아지도 아기 강아지일 때 좀 햄스터 닮아서 귀여움 2시간 정도 하면 촌장님 만나서 할 일 많아집니다 아쉬운 점은 캐릭터 커스텀 종류가 너무 적다 정도... 헤어스타일 다 못생겨서 낄 게 없어요
편리성이 좀 떨어지는듯 도구 바꾸는 거, 밤에 촛대 수동으로 켜야하는 거, 파밍하는 돌이나 나무 캐고난 뒤에 못 지나가는 것들이 소소하게 불편함 그리고 나뭇가지 계속 생산되는데 너무 지저분함 BGM도 밋밋하고 씁... 재미는 있는데 좀 애매함
매우 익숙한 맛... 공략을 굳이 보지 않아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음 저는 아이폰이라서 애플아케이드를 통해 몇 년 전부터 했었는데요, 스팀으로도 접하니까 도전과제도 깨고 뭔가 더 편해진 느낌이라 좋아요 근데 아직 약간의 번역 오류나 편의성 개선이 필요해 보여요 그래도 너무 재밌삼~ 아 그리고 그렇게 막 자유롭지는 않아요 스타듀밸리로 예를 들면... 많이 모자라죠 추후 업데이트가 잘되어야 할 텐데 ㅠ.,ㅠ 커마도 추가해 주세요 제발!!!!!
애플아케이드로 23년도부터 했던 게임인데 스팀으로 나온다고 해서 애플아케이드 해지함 근데 촛대 자동으로 안켜져서 불편함..
돌과 나무를 열심히 모으다가 무심코 가방을 열었고 99개에서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을 때 배신감을 느꼈다 그리고 그것은 이미 2시간이 지난 후였다
아니 설탕은 사면서 왜 간장이랑 소금은 직접 만드는데 그냥 사라고
강아지가 상자에 갇힌 채 강에 떠밀려가는데 주인공은 장대 없다고 며칠 동안 그거 방치하고 옆에서 낚시하고 물고기잡는게 싸패같음 +반복 노가다 개지루함. 그리고 전체적으로 너무 겜이 pc겜이 아니라 모바일겜 같아서 불편함
당신 : 오늘 물주기는 끝났어 당신 : 오늘 물주기는 끝났어 당신 : 오늘 물주기는 끝났어 당신 : 오늘 물주기는 끝났어 아니 나는 다른 작물에 물 주고싶다고!!!!!!!!!
할 일이 많아서 재밌음
뭔가 중독성 있네
전체적으로 잔잔한 분위기랑 반복 작업+노가다를 기본 베이스로 깔은 게임. 스토리는 크게 없고 그냥 도시 청년이 시골로 내려와서 청년회장처럼 일만 뒤지게 노가다 한다고 생각하면 편함. 하다보면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현타올 때도 꽤 많은 편이지만 시간 날 때 한 번씩 와서 잔잔하게 즐기고 감. 자유도? 없다에 가까움 촌장 의뢰 받고 낚시 하고 곤충 잡고 마을 번성이라고는 하지만 사람만 더 많이 왔다갔다 하는 정도라 그냥 우리 마을 볼 거 많은 관광지입니당ㅎㅎ 하는 느낌이 큼 새로운 맵 열려도 바다까지만 할 일이 좀 있지 폐촌은 왜 만들었는지 진짜 이해가 안 가는 중 딱 19개 포인트에 탐사만 진행하게 할 거면 안 만들어도 됐을 듯......... 본인은 이런 류의 게임 좋아해서 지금 플레이타임 100시간 찍어가지만 아직도 못해본 게 조금은 있음 쭉 해볼 예정이지만 힌트가 거의 없다시피한 게임이라 이게 맞나.......... 싶음 힌트라도 조금 있으면 좋을 듯... 맵 중간중간에 있는 기믹들은 어려운 거 없고 조금만 생각하면 금방 풀리는 정도 요약 : 자유도 낮은 노가다 게임, 킬링타임으로는 나쁘지 않음. 맵에 있는 기믹 쉬움, 폐촌은 왜 만들었냐. 고양이들은 귀엽다 이런 사람에게 나쁘지 않다 - 반복 작업을 좋아한다 - 할 게 없어서 시간을 떼우고 싶다 - 맵 돌아다니면서 무언가 찾는 걸 좋아한다 - 잔잔한 분위기를 좋아한다 - 혼자 게임해도 상관 없다 이런 사람에게는 오바다 - 반복적이고 정해진 노동을 싫어한다 - 잔잔한 분위기를 싫어한다 - 자유도 높은 게임을 좋아한다 - 멀티 플레이를 좋아한다
뭐... 마치 군대에 재입대한 기분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기상해서 일과를 하고 끝나고 목욕을 하고 그다음 개인정비시간에 채집이나 낚시를 하고 그 다음날에 또 일어나서 같은걸 반복하고..... 마치 이건 하나의 군대가 아닐까... 힐링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노동이었습니다.. 근데 그건 제 자신이 노동을 좋아하는 탓이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들며 반성하게 되네요 그래도 재밌었다!
자유성 없어서 불편하고 그런건 없는데 생선구이 한번에 다섯개밖에 못 굽는거랑 동사무소 아저씨한테 물건팔때 꼭 세트로 팔아야하는게 너무 불편해요
재미이썽요
하지마라...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