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17일 |
| 개발사: | Lunarch Studios |
| 퍼블리셔: | Lunarch Studios,983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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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글리미스의 장인》(The Artisan of Glimmith)은 스테인드글라스에 색을 입히고 구름 위 왕국의 예술품을 복원하는 아늑하고 편안한 퍼즐 게임입니다. 단순한 규칙이 놀라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장인의 정성으로 설계된 수제 퍼즐의 세계를 탐험해 보세요.

당신은 구름 위의 왕국, 글리미스에 도착했습니다. 유명한 스테인드글라스 장인인 당신은 새로운 후원자로부터 이 지역을 과거의 영광으로 되돌려 달라는 의뢰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그는 한 가지 기묘한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규칙만 지킨다면 어떤 색을 사용해도 좋다'는 것이죠!

아늑한 마을, 마법에 걸린 숲, 그리고 쓸쓸한 고성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가장 예리한 플레이어들만을 위해 숨겨진 길과 비밀 퍼즐들이 곳곳에 숨어 있으니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생성형이 아닌, 정성 어린 큐레이션: 퍼즐 전문가가 세심하게 설계한 핸드메이드 여정을 경험하세요.
다양성: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를 색칠하고, 자르고, 조립하며 20가지 이상의 독특한 규칙을 탐구해 보세요.
장인의 경지: 숙련된 플레이어를 기다리는 고난도 퍼즐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모든 기술을 총동원하여 진정한 마스터의 경지에 도달해 보세요.

내장된 레벨 에디터를 사용해 나만의 퍼즐을 만들고 커뮤니티와 공유해 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450+
개
예측 매출
50,0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5)
끝이 안보이는 퍼즐겜
유리 색이 너무 이쁨... 힐링 퍼즐
퍼즐 좋아해? 사
청아한 울림의 스테인글라스 퍼즐이 고봉밥마냥 가득가득 구름 위 왕국에 널려있는 스테인글라스 퍼즐을 하나씩 골라 해결해야 하는 퍼즐 게임이다. 퍼즐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풍부한 반면 퍼즐 이외에 캐릭터나 스토리 같은 부가적인 요소가 전혀 존재하지 않아 오로지 퍼즐로만 승부를 보는 게임이기도 하다. 중세 느낌을 물씬 풍기는 왕국의 풍경은 우아하면서도 아름답고, 다양한 색깔로 수놓는 스테인글라스 퍼즐은 은은하면서도 청아하다. 여기에 감미로운 음악이 깔리는데, 이 음악이 나쁘지 않긴 해도 단 한 종류의 음악이라 이걸 들으면서 퍼즐을 풀다 보면 잠 오기 딱 좋다. 특정 형태의 스테인글라스 틀 안에 정해진 규칙에 따라 알맞게 색깔을 채워 넣어야 한다. 빈 칸에 적당히 색을 칠하기만 하면 되니 조작이 아주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이라 금방 익숙해질 수 있다. 각 퍼즐마다 적용되는 규칙은 이의의 여지 없이 합리적이며, 총 7단계로 나뉘는 난이도 배분도 깔끔하다. 여기에 규칙의 기믹도 매우 다양한데, 하나하나 설명하기도 힘들 만큼 그 기믹이 정말 다양하다. 이런 다양한 기믹을 퍼즐 순서에 따라 점진적으로 잘 알려주는 덕분에 게임에 서서히 익숙해지기도 좋고, 바뀌는 기믹에 따라 새로운 감각으로 퍼즐을 풀어나가기도 좋다. 뿐만 아니라 퍼즐의 개수 자체도 정말 많다. 각 구역마다 30개에서 40개 가량의 퍼즐이 준비돼있으며, 한 차례 왕국의 끝에 도달한 이후에는 '보석 퍼즐'이라 불리는 고난이도 퍼즐과 최종 구역이 또 해금된다. 일부 퍼즐은 각 구역마다 잘 안 보이는 곳에 숨겨져 있어 카메라를 이리저리 돌리며 이 퍼즐을 찾는 과정도 재밌다. 게임 안에 들어있는 퍼즐의 수가 무려 1,000개 이상에 달하니 정말이지 고봉밥도 이런 고봉밥이 없다. 퍼즐 게임을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그야말로 원없이 퍼즐에 몰두할 수 있을 것이고, 혹은 매일 수십 개의 퍼즐을 푸는 식으로 천천히 플레이하는 것도 좋다. 퍼즐의 난이도에 대해 좀 더 설명하자면, 1단계 퍼즐은 그냥 대강 훑어봐도 금방 답이 나오는 반면 4-5단계 정도만 가도 퍼즐 하나 푸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 그리고 마지막 7단계는 퍼즐 하나 푸는 데만 수십분을 족히 잡아먹는다. 힌트를 통해 틀린 부분을 한 군데 확인할 수 있는데, 이 힌트 사용에 아무런 제약이 없어 이걸 남발하면 어찌저찌 퍼즐이 풀리긴 한다. 지나친 남발은 게임의 재미를 떨어뜨릴 여지가 있겠지만 어떻게든 퍼즐을 풀 수 있게 만든 나름의 배려라고 보는 편이 좋을 듯하다. 다만 구름 위 왕국이 정말 광활하다보니 게임을 어느 정도 진행하고 난 뒤 여기저기 둘러보기가 은근 쉽지 않다. 각 구역별로 어떤 퍼즐이 존재하는지, 이미 해결한 퍼즐과 아직 해결하지 못한 퍼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별도의 메뉴 화면이 존재했더라면 좀 더 쾌적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 밖에 멋드러진 비주얼 때문인지 생각보다 컴퓨터 사양을 좀 타는 게임이기도 하다. 컴퓨터 사양이 딸린다 싶으면 옵션에서 그래픽 옵션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그야말로 퍼즐 고봉밥에 고봉밥만한 밥 덩어리를 또 얹은, 극도로 순수한 퍼즐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아무리 풀고 또 풀어도 퍼즐의 끝이 보이지가 않아 제풀에 지쳐서 나가떨어질 만큼 많은 퍼즐이 존재하고, 형형색색의 스테인글라스를 채우기 위한 규칙의 기믹 또한 엄청 다양하다. 퍼즐 덕후라면 오랜 시간 푹 빠져서 즐기기 좋은 게임이고, 선천적으로 퍼즐을 혐오하는 게 아니라면 누구나 재밌게 즐기기 좋은 게임으로 강력히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228806863
재미있음 퍼즐이 합리적이며 과하게 어렵지 않고 생각하면 풀리는 수준 배경과 BGM이 예쁨 분량도 많은 편인 듯 함
퍼즐 너머 퍼즐이 가득한 퍼즐 지옥입니다. 《위트니스The Witness》의 경쟁작(?)이 드디어 나온 느낌이네요. 게임 자체는 사각 격자로 되어 있는 유리를 조건에 맞게 조각내서 스테인드 글라스를 만드는 퍼즐인데, 이 퍼즐 갯수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습니다(1100개 쯤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많은 퍼즐이 랜덤 생성이 아니라 전부 손으로 설계한, 퍼즐의 설계 의도가 풀다 보면 머리에 들어 오는 훌륭한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퍼즐 메커닉을 잘 설계해서 하나의 메커닉으로 수십개의 퍼즐을 만들어 내고, 다른 메커닉과 결합해서 또 수십개의 퍼즐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즐겁습니다. 이 게임의 또 하나의 특징(이자 앞에서 위트니스 얘기를 한 이유)은 구름 위 섬들의 미려한 그래픽과 오만가지 곳에 처박혀 있는 퍼즐들입니다. 네. 이 게임은 의외로 숨은 그림 찾기 요소가 강합니다. 퍼즐 갯수 자체도 어마어마한데 그걸 이상한 곳에 짱박아둔 걸 찾아 내는 과정이 호불호가 살짝 갈릴 수 있습니다. 수직으로 뿜어져 나오는 불빛이 있기 때문에 지나친 난이도까지는 아니지만요. 어째 이런 것조차 위트니스랑 닮았습니다. 난이도는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아주 골고루 들어 있습니다. 난이도 1은 일반적으로 메커닉을 소개함과 동시에 이 메커닉이 앞으로 이런 식으로 쓰일 거라고 예고하는 힌트로도 작동합니다. 난이도 2~4 사이는 개인적으로 크게 분별력은 없다고 느꼈는데, 퍼즐에 단 하나의 해답만 있다는 결정적인 힌트 때문에 메커닉의 특징을 숙지하고 여러 차례 시도하는 걸로 퍼즐을 풀 수 있는 경우가 꽤 있기 때문입니다. 난이도 5 이상은 이런 접근이 잘 안 통하는 진짜로 어려운 퍼즐로, 특히 게임을 끝까지 진행하려면 난이도 6 퍼즐을 최소 하나 이상 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난이도가 높아질 수록 점진적으로 퍼즐이 열리게 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어려운 퍼즐을 푸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푸는 시간에는 개인차가 많아서 도움이 될지 모르겠으나, 이 글을 쓰는 시점(20시간 플레이)에서 거의 모든 지역을 오픈하긴 했지만 퍼즐 갯수로는 50% 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퍼즐을 빨리 푸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전체 다 푸는데 60시간 쯤 걸릴 거라고 예측하는 중이니 분량이 짐작되시겠죠. 실제로 60시간 걸리는지는 나중에 업데이트해 보겠습니다. 게임에 영향을 크게 주진 않지만 한국어 지원도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놀란 점은 게임 로딩이 순식간에 끝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심심할 때 켜서 바로 아무 퍼즐이나 잡고 풀기가 용이합니다. 의도적이라면 플레이어들의 욕구를 채워 주는 훌륭한 최적화라 하겠습니다. 가격도 세일 따위 기다리지 않고 사도 무방할 정도로 적절합니다. 그러니까 그냥 사세요. 당장 사서 퍼즐 지옥에 빠지라고.
처음엔 유치원생게임인줄알았는데 점점 제 뇌가 기능을 못하굉잇ㅇㅁ 요
고난이도라도 생각을 잘 해보면 답이 보이는 점이 맘에 듬 '가능한 답이 한 가지라는 점' 이 가장 큰 힌트
퍼즐 갯수가 엄청 많은 것 같습니다 대충 7시간정도에 350개의 퍼즐을 풀었는데 아직도 남은 퍼즐이 많네요 아예 막힌다고 하면 우측 상단의 현재상황을 체크하면 거의 답안지나 다름없는 힌트도 나오니 막혀서 못풀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하루에 일정량씩 진행하면 엔딩까지 갈 듯 합니다. 144hz qhd해상도 풀옵션을 하기엔 제 3070ti가 비명을 질러서 중간옵션으로 하고있습니다.
플레이 10분후: 나 우봉고 잘해 플레이 1시간후: ㄱ-
살려주세요 퍼즐지옥에 갇혀있어요
분량이 많고 어렵고 재밌음
퍼즐 더갸져와 다가져와
We need Mac OS version!!
아름다운 퍼즐 디자인, 아름다운 비주얼, 그리고 그보다 아름다운 UX Artisan of Glimmith의 퍼즐은 익숙하게 느껴진다. 이 게임이 내세우는 그리드 기반 퍼즐은 소코반이나 스도쿠 같은 고전 퍼즐부터 The Witness나 Linelith 같은 작품들까지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심지어 완전히 다른 장르인 디아블로 4에서 정복자 보드를 이어가는 감각과도 어딘가 맞닿아 있다. 하지만 익숙한 문법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만들고, 그것을 높은 완성도로 정돈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Artisan of Glimmith는 제한된 크기의 보드 안에서 다양한 기믹과 합리적인 퍼즐 디자인으로 이를 훌륭하게 해낸다. 또한 개념적으로 확장되는 규칙과 물리적으로 확장되는 퍼즐판을 통해 난이도를 끌어올리는 정석적인 레벨 디자인 역시 도전 의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다만 이 게임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큰 문법 안에서 퍼즐을 변주해 나가는 성격이 강하다. 새로운 기믹이 추가되고 난이도도 점차 높아지지만, 근본적으로는 같은 규칙과 같은 판 위에서 사고한다는 점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이런 점은 통일성과 집중도를 높여주지만, 반대로 말하면 경험의 결이 계속 비슷하게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 퍼즐 그 자체를 사랑하거나, 이 게임의 퍼즐에 꽂힌 사람이 아니라면, 끊임없이 이어지는 퍼즐의 무간지옥에 다소 피로를 느낄 수도 있다. 게임의 비주얼은 자신만의 매력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플레이어 캐릭터를 포함해 불필요한 요소를 최대한 덜어내고, 그 빈자리를 신비로운 부유섬의 풍경으로 채워 넣은 화면 구성은 게임 전체에 고즈넉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리고 이 비주얼은 단순한 눈요깃거리로만 머무르지 않아서 더욱 좋다. 메인 월드는 흔한 정적 스테이지 선택 화면이 아니라, 카메라를 움직이며 작은 탐험을 할 수 있는 살아 있는 공간처럼 기능한다. Tunic처럼 쿼터뷰 시야의 맹점을 활용하여 히든 스테이지를 찾는 소소한 재미도 있다. 여기에 내가 풀고 있는 퍼즐의 진행 상태가 부유섬 화면에 작게 반영되는 디테일까지 더해지면서, 단순히 예쁜 공간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내가 실제로 하나의 거대한 월드 안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감각을 준다. 하지만 퍼즐 디자인과 부유섬의 비주얼보다도, 이 게임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퍼즐을 푸는 과정 전체를 떠받치는 UX였다. 선을 긋고, 구역을 나누고, 색칠하는 퍼즐 풀이의 과정에서 자동 색 지정이나 경계 처리 같은 기능이 자연스럽게 개입해 주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부수적인 잡무보다 퍼즐의 논리에 집중할 수 있다. 힌트나 잘못된 부분 체크 기능 역시 과하게 퍼즐을 대신 풀어주지 않으면서, 플레이어가 스스로 사고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절한 안내선 역할을 한다. 퍼즐 진입과 퇴장에서도 기능적으로도 많은 것을 덜어낸, 미니멀리즘의 미학이 눈에 띈다. 비주얼에서도 언급했지만 플레이어 캐릭터조차도 없애버린 기능적 미니멀리즘은 게임을 다소 심심하게 만드는 아쉬움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퍼즐 그 자체에만 온전히 집중하게 하는 분명한 장점 또한 가지고 있다. 보통 제작자는 유저의 편의를 위해 UX를 설계하지만, 좋은 UX는 궁극적으로는 유저가 아니라 제작자를 위한 것이다. 퍼즐 게임은 작은 불편 하나만 잘못 끼어들어도 사고의 흐름이 쉽게 끊긴다. 방금까지 무엇을 보고 있었는지, 어떤 가능성을 지워냈는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었는지가 흐트러지는 순간 머릿속에서 일종의 크래시가 일어난다. 나는 이런 현상을 일종의 ‘인지적 누수’라고 느끼는데, Artisan of Glimmith는 바로 그 지점을 매우 잘 막고 있다. 덕분에 플레이어는 불필요한 마찰 없이 퍼즐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고, 제작자가 디자인한 퍼즐 안에 오래 머무를 수 있다. Artisan of Glimmith는 익숙한 퍼즐의 감각에 자신만의 개성을 더해 높은 완성도로 다듬고, 그것을 아름다운 비주얼과 훌륭한 UX 위에 안정적으로 쌓아올린 게임이다. 완전히 새로운 충격이나 장르를 넘어서는 다채로운 경험을 주는 작품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퍼즐의 완성도는 높고, 플레이어가 퍼즐의 논리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받쳐주는 UX는 더욱 인상적이다. 퍼즐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 꼭 플레이해 볼 만한 웰메이드 작품이며, 크게 부담되지 않는 가격까지 고려하면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조심스럽게 권해볼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초반 퍼즐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걱정되었는데 갈수록 적절한 속도로 어려워지는 난이도 커브가 좋다. 기믹들을 무의미하게 우려먹는게 아니라, 매 챕터별로 새로운 기믹과 그것을 잘 활용한 퍼즐이 나오고, 중간중간 이전 기믹과 조합해서 더 발전된 형태로 진화하는게 흥미롭다. 현재 플탐 10시간인데 대략 70% 정도 한듯한 느낌. 적당한 가격과 충분한 컨텐츠의 양에 대만족. 창작마당을 통해 유저들이 만든 더 많은 퍼즐들을 즐길 수 있다는것도 기대된다.
아 할거 없다 이후에 새로 패치 올라와도 비슷한 퍼즐 형식 추가 될 것 같으니 그만 접으련다
레벨 구성 잘 돼있음 분량 또라이임 맵 이쁨
분량 미친 혜자 퍼즐게임
'순수 100% 퍼즐게임'
너무 재밌어요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니 더욱더 친밀해지고 돈독한 사이가 됐어요 저는 개 멍청이가 되었지만
재밌다,, 적당한 난이도,, 나른한 BGM,, 시간이 녹는다,,
이쁘고 재밌다 양도 많다 가격도 좋다 왜 이걸 이제 알았지?
이거 언제 끝나요?
퍼즐이 고능한 나머지 오히려 뇌가 녹는 체험을 함
I 100% completed the game and thoroughly enjoyed every step. Must try if you enjoy pencil puzzles
퍼즐을 푸는 것보다 퍼즐 위치를 찾는 것이 더 어려운 게임 물론 일정 이상 진행하면 숨겨진 퍼즐을 찾을 수 있는 기능이 나오지만, 그 전에 모든 스테이지를 싹싹 긁어 먹으려 한다면 쉽지 않을 것이다. 퍼즐 자체는 훌륭했고 압도적인 물량 앞에 추천을 주지 않을 수 없었다.
The puzzle hell that toasts your brain in a positive way. After 78 hours of binge-puzzling, I am finally here. I've tried most without using hints and yet some puzzles were just unbearable. Really hope there's a "hint" button which guides the players further with logical step-by-step moves like those in some advanced sudoku apps.
재미있는데 퍼즐이 너무 많아요 그냥 유튜브에서 보고 킬링타임 가볍게 할려고 왔는데 1225문제 풀었어요 도망쳐
평가에 앞서 필자는 현재까지 총 215문제 풀었음 퍼즐류 게임은 스도쿠를 제외하면 거의 해본 적이 없으며 스도쿠 이후 처음이라 봐도 무방함 난이도 1단계부터 7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2단계까지는 정답이 바로 보이는 수준이고, 6단계부턴 한 문제에 2~30분 정도 걸렸음 전체적으로 각 퍼즐의 난이도가 합리적 책정되어 있다고 느꼈음 장점 퍼즐부터 주변 경치까지 아름다움 (유튜브에서 보다가 예뻐서 샀음) - 그렇다고 UI가 번잡하거나 불편하지도 않음 퍼즐이 반드시 맞출 수 있으며 단 하나의 정답만이 존재함 - 풀다 보면 어떻게 하면 이렇게 정교할까 싶음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로 인해 복수 정답이 나올 것 같은 답을 피하게 되어서 풀이법으로 연결됨) 힌트가 꽤 잘 되어 있음 (정답을 알려주는 건 없음) - 첫 힌트는 본인이 정답이라 생각한 칸 중 오답이 있는지 체크해 주고, 또 힌트를 받으면 오답 중 잘못된 곳을 하나 알려줌 - 따로 횟수 제한은 없으나 퍼즐 게임 특성상 쓸수록 재미가 반감되니 주의 단점 퍼즐을 풀러 왔는데 퍼즐을 찾으러 다녀야 함 - 화면이 회전이 안 되는 걸 이용해서 퍼즐을 숨겨 놨음, 심지어 어디에 있는지는 힌트도 없음, 그나마 안 푼 퍼즐 위에 빛이 있어 가시성은 꽤 좋지만, 그냥 안 보일 정도로 먼 곳에 있는 경우도 있음 퍼즐이 몇 개가 있는지 확실하게 안 나옴 (필자가 못 찾은 것일 수 있음) - 유리창으로 목표치가 보이기는 하는데 더 찾아서 나온 것 풀면 목표치에 +1, +2, +3... 마냥 추가됨 (필자는 현재까지는 +3이 최대치) - 꼭 모든 문제 풀면서 지나가고 싶은 사람에겐 꽤 답답함을 줌 3줄 요약 1. 몇몇 퍼즐을 풀기 위해 퍼즐을 찾아야 함 2. 퍼즐의 구성이나 사용자 편의성 부분에서 불편함이 없었음 3. 예쁘고, 재밌음 추천함
퍼즐류 좋아하면 할만함 퍼즐이 천개가 넘어서 컨텐츠도 풍부함
와 뇌 뺴고 하려다가 빡집중 하게 되네
뇌가 아픈
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