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2월 4일 |
| 개발사: | KuroGameMaker |
| 퍼블리셔: | KuroGameMaker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집의 맛 A taste of home』은 일본의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 단편 3D 탐색 호러 게임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625+
개
예측 매출
8,9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5)
두번째 엔딩을 보려면 술래잡기 시간에 비밀의 방에서 준비물을 챙기고 내가 술래가 되어야 한다
무난한 공포게임같아요 멀티엔딩 바로 볼수있고 틀탐도 적절했어요 굿굿
옛날 칠라스아트 느낌의 게임 어려운 것 없고 스토리도 무난하고 플탐도 적당쓰 자판기에 참이슬 있는게 신기했음
치지직에서 방송중 인 혜성2025T05 입니다! 무난한 공폭게임이었습니다~!
짧게나마 하기 좋은 공포게임 초반에 몇개 갑툭튀 제외하고는 어째 해볼만 합니다 공포게임 뉴비가 도전하기 괜찮은 레벨
작품 몇 개 더 나오면 진짜 재밌어질 것 같은 그런 묘한 느낌의 재밌음입니다
찜찜한 맛이 남는게 일본 괴담을 보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다중 엔딩을 보기 쉽게 해둔것도 좋았습니다
해피엔딩도 해피엔딩이 아니자나ㅜㅜ
결말 진짜 개소름
잘만들었습니다. 추천
엄마 밥줘
ㅋㅋㅋ 2엔딩 보려고 카타나 클릭 연타하고 있었네 ㅋㅋㅋㅋ
전체적인 게임 분위기가 일본 느낌이 잘 느껴져서 좋았고 1시간 안짝으로 플레이타임이 엄청 길지않아서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당 가격대비 퀄과 스토리라인도 있고 엔딩3개 보는 것도 세이브 포인트있어서 보기 쉬움!
엔딩이 세개뿐인가요? ㅠㅠ 가볍게 하기 좋은 공겜인거같스빈다
집밥이 최고지
예전 칠라스아트 느낌을 갖고 있어서 너무 좋았고 한국어도 굉장히 잘 정돈된 번역이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요즘 인디 공포게임들 보면 그래픽에 과하게 신경쓸려는 경향이 있는데 막상 게임 내놓으면 별로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픽이 딱히 특출나지 않아도 스토리와 게임내 분위기, 사운드가 좋으면 얼마든지 좋은 게임이 나올수 있다는 거죠. 이 게임이 바로 그런 예시인것 같네요.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방송할때 시청자분들이 그러더군요. 신뢰의 그래픽이라고 ㅋㅋ) 그리고 체크포인트가 있어서 바로바로 다른 엔딩도 볼수있는 편의성과 굉장히 저렴한 가격까지 장점을 두루두루 갖춘 게임이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많은 게임 내주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입니다.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그냥 게임 만듦새가 가장 공포임
저는 공포게임을 좋아하고 또 잘플레이하는 사람입니다 오늘은 제 친구들과 이게임을 같이 해보았는데요 제 친구들이 무섭다고 난리였어요 그런 친구들 멱살잡고 제가 캐리해서 클리어했습니다. 일단 저는 압도적으로 긍정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요즘에 보기드문 퍼즐이 없는 공겜 이거 참 귀하거든요 요즘에 공겜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서 퍼즐만 잔뜩 넣는 나쁜 공겜들이 있는데 이게임은 그러지않아서 고평가 드립니다 처음 공겜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요 제 친구들은 지금도 무섭다고 난리네요 암튼 제작자분 두번째 작품도 기다리겠습니다 ㅎㅇㅌ
분위기가 진짜 무섭고 섬뜩해서 초반에 좀 많이 쫄았어요... 근데 살짝 킥이부족함. 그래도 사운드가 주는 압박이 미쳐씀..
금액에 비해 너무 잘 만든 게임인 것 같습니다. 플탐이 짧긴 하지만 야무진 스토리에 분위기에 기승전결에 추천 박고 갑니다. 따봉
나는 상상하지도 못 한 선택이 있어서 좀 놀랐고, 매드 파더 OST 뭐임? ㅋㅋㅋㅋㅋ 재밌었습니다
게임 진짜 간단합니다. 점프스퀘어가 좀 있지만, 분위기나 소리가 소름 돋게 만드네요 다만, 스토리가 좀 짧은게 아쉽네요... 이어하기 분기점 한 2~3개 정도 분량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 듯 싶습니다. 30분대는 좀 아쉽긴해?
안녕하세요 SOOP에서 방송하는 심해양 입니다. 짧은듯 안짧은듯 게임이 딱 적당했구요! 스토리도 괜찮았는데! - 뭔가 의미없는 NPC가 많았다! (후드쓴 아저씨 제일 수상했는데 그냥주민임 관계없음) - 카즈야 엔딩도 하나 만들어주세요 ㅠㅠ 재밌었습니다.
게임플레이 자체는 엔딩 보는데 한 10분 에서 15분이라 굉장히 짦음 엔딩은 3가지 세이브 있어서 선택지로 바로 감 그래서 엔딩 전채는 한 30분 정도 스토리 자체는 질투로 인한 죄악으로 보인다 결말은 뭔가 찝찝하고 게임은 뭔가 투박하지만 질투와 집착의 공포를 잘 나타냈다고 느낌
카즈야가 또리야! 하면서 범인을 초풍으로 날리는 갓게임
재능있어. 계속 만들어주세요. 최고임
아 조금 더 깊이감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친구는 이런 맛이구나....
쫄깃쫄깃함이 아주 그냥 좋습니다. 공포요소는 거의 없으니 편하게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근데 엔딩 3개 보는데 30분이면 조금 짧은 느낌이 없잖아 있긴하죠? ㅇㅇ
엔딩을 3개나 봤는데 뭔가 예상 가는 것도 있고 반전 내용도 있네요!
그냥 무난한 인디 공포게임 느낌. 예전 칠라스아트 게임 느낌들이 물씬 느껴짐
슴슴하네요
막 신선한 게임까진 아닌데 나름 괜찮았음ㅋㅋㅋ 2110원치고 엔딩도 세 개면 나쁘지 않은듯 다만 저는 재시작이 안되서 엔딩 하나만 봤음. 30분정도 재밌는 게임
짧지만 재밌게 잘 즐겼음 Chilla's Art랑 비슷한 느낌임 차기작도 기대합니다
하다 보면 내용은 어느 정도 예상은 되는데 그래도 재미는 있습니다. [spoiler] 근데 엔딩 중 친구를 살릴 수 없다는 게.. 제일 충격적이네요. 당연히 살리는 엔딩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존재하지 않아서.. 그리고 해피엔딩도 없이 다 배드 엔딩인 점도 충격적이에요. [/spoiler] 점프 스케어 요소가 딱히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나쁘지는 않아요. 그리고 플레이 타임도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