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분기 |
| 개발사: | UPTRAND |
| 퍼블리셔: | UPTRAN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45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인디, 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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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Break Shoot은 당구의 정밀함에 로그라이크식 빌드를 더한 게임입니다. 공에 부여되는 다양한 능력과 각종 악세서리를 조합해 점수를 폭발시키고, 매 라운드 목표를 돌파하세요!

공을 쏴라, 점수를 넘겨라!
Break Shoot은 당구와 로그라이크 게임플레이를 혼합합니다.
공 능력과 악세서리를 조합하고, 샷을 조준해 매 라운드 목표 점수를 돌파하세요!

매 라운드가 새로운 퍼즐
독특한 공 능력과 게임을 바꾸는 악세서리 중에서 선택하세요.
숙련된 샷에 막대한 점수 배율로 보상하는 시너지를 만드세요!

나만의 전략을 구축
새로운 레이아웃, 새로운 능력 옵션, 진화하는 도전이 매 세션을 흥미롭게 유지합니다.
전략을 적응시키고 새로운 고득점 빌드를 발견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00+
개
예측 매출
11,44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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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9)
재밌넥 게임잼과 지스타 전시, 데모 모두 한 열성팬입니다! 컨텐츠가 더 넓게 확장되어 훨씬 재밌어졌네요.
나무와 폭탄 탱탱볼 << 이 세개 모으면 그냥 끝임 폭탄과 탱탱볼은 그냥 거들뿐이고 나무에게 스티커 계속 바르면 그냥깸 이게 고점이 아닐거라 보는데 일단 이거로 하면 게임 클리어는 쉬움
초반은 탱탱볼4개폭탄볼2개 얻는거에 집중하고, 다 얻으면 볼 점수 올리고 대충9점이나 10점대 됐으면 이제는 스티커에 집중하면 됨. 악세사리는 개인적으로 핀볼범퍼가 가장 좋음. 1개도 좋지만 3개 되면 점수가 미친듯이 나옴. 스티커로 점수가 범핑되면 깨는것 쉽고 무한으로 가도 좀 버틸만할거임.
바니걸까지 얻었고 올 스티커까지 해본 입장으로 장단점을 적어본다면 장점 1. 당구공 종류에 따라 빌드를 여러가지 할수 있어서 한판한판 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여러 당구공으로 조합하는 재미도 있고 스티커를 붙여서 용도 추가도 가능해서 재밌네요 2. 로그라이크 방식으로 스티커와 안내원을 해금하면서 플레이 스타일에 추가적인 요소를 넣어서 좋습니다 3. 일러가 이뻐요(*가장 중요*) 바니걸 말고도 다른 일러들도 나오면 좋겠네요 단점 1. 하드모드나 40라운드 이상을 볼 경우 여러 빌드중에 특정 빌드(탱탱볼 + 홀로그램 / 나무 스티커 떡칠) 빌드 등 고점이 확실한 빌드만 사용하게 됩니다 제일 애매한 얼음의 경우 더 잘 미끌리지만 시간 제한이 있어 메인과 서브로서 애매한 위치라 생각합니다 차라리 얼음 + 마스터피스 스티커 조합으로 진화를 한다던지 추가적인 능력을 얻을수 있다면 더 많은 빌드를 만들거 같네요 2. 공의 능력은 상점에서 Lv.3이 되면 마스터피스와 대체해서 제거 되지만 스티커는 제거 안된다는 제한이 불편한거 같습니다 가지고 있는 스티커를 돈으로 환전하는 방식이 있거나 다른 방식으로 제거할수 있으면 좋을거 같네요 오랜만에 재밌는 게임 했고 앞으로 업데이트하면 꾸준히 해볼거 같네요 재밌당
스티커 시스템의 추가로 발라트로 급의 수준을 넘볼 수 있게 되었으나 컨텐츠의 부재로 아직 그 급은 되지 못한 게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5천원 돈값은 하고도 남는다. 다음 업데이트 기대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심플하고 재밌는 로그라이크 점수에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차오름
당구 발라트로 느낌의 게임 당구 느낌도 잘 살리고 도파민도 있고 딜러님도 이쁨 하드모드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덕분에 다양한 방식으로 플레이하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히든 코스튬을 목표로 하다보니 시간순삭 당했네요...
말도 안되게 재밌어요;; 강추합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나와도 가볍게 한판씩 하기 좋을 것 같아요
지스타 때 해본 팬이에요!! 게임이 예쁘고 딜러가 맛있어요
젠장...딜러!! 이 스티커는 대체 뭐냐...! 내 탱탱볼이 점점 달아오르고 있잖아...!
타격감 지림 바니걸 얻고 싶어요
내 컴으로도 잘 돌아갑니다.재밌어요
데모보다 확실히 더 탄탄해져서 재밌습니다.
재밌습니다 바니걸 여캐 얻고싶어요
바니걸 해금 완료
당구 개꿀잼 ※🎱
재밌음 초반 상점에 탱탱볼이 뜨냐 안뜨냐로 스노우볼이 크게 굴러가는 듯 근데 아무리 해도 별, 삼각형 모양 당구판을 상점에서 파는 철학은 이해하기 힘들었음. 별, 삼각형 모양의 장점을 찾지 못함 사소한 문제점 블랙홀 특성 사용 시 블랙홀이 공을 뱉고 나서 공이 움직이는 도중 턴 진행가능 안내원 선택에서 안내원 선택 클릭 후 바깥 패널을 선택해야 나가지는 UI 챌린지때문에 스티커 전체이동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스티커가 10개 넘게 쌓여가면 옮기는 게 일임 타격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 약하게 치는 옵션은 사실상 무의미, 정밀함은 없는 듯 상점 추가 구매 능력 의존성이 매우 높음, 리롤 계속 쳐서 찾아야 함
데모 해봤을 때부터 정출 기다렸던 게임입니다 재밌는데 약간 조합의 재미가 업데이트로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재밌음 시간 녹음
어흐...안내원
당구를 전혀 몰라도 몇번 누르다보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고, 스티커나 미션 등으로 매 판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는 마냥 쉽지만은 않은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정말 재밌음. 브레이크슛을 플레이 하지 않고 생을 마감하는 것은 인생을 헛산거나 다름없음.
최근 한 게임중에 가장 재미있었던게임이었던 것 같아요! 로그라이크장르의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다양성이 돋보여서 좋았어요 여러 조합을 써보는것도 재밌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어요 5000원이 아깝지 않아요 이후의 패치가 정말정말 기대되요!
잠깐 짬날 때 딱 생각나는 중독성 있는 게임. 게임이 재밌고 아가씨가 제 아내예요
심심하면 생각나는 게임. 나쁘지 않음. 클로버핏이나 발라토르같은 도파민은 없음
개인 평가 6.5/10 포켓볼에 다양한 능력을 집어넣고, 이 시너지를 통해 높은 점수를 받는게 목적인 게임. 평타는 친다고 생각한다. 아직 플레이 시간이 많지 않기에 많은 내용은 적을 수가 없지만, 처음 몇 판은 아주 재미있게 느낄 수 있다. 다만 뭐랄까, 게임을 계속 할만한 동기와 도파민 고점이 많이 낮아서 할 수록 재미 그래프가 글라이더타고 하강한다. 톡 튀는 아이디어는 있었지만, 막상 만들어보니 그런 포텐셜이 안 나오고 게임의 구성 자체와 연출도 흥미를 크게 끌지 못하는 느낌. 왠만하면 정가로 사서 몇판하는 걸 추천하지만, 세일할 때 사면 더욱 좋다. 그래도 게임사의 첫 작품이고, 감각이 느껴지기에 더 성장해서 온다면 분명 다다음 즈음에는 수작을 만들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든다.
5시간이면 충분히 즐길 만큼 다 즐긴듯... 킬링타임으로 나쁘지 않음. 아무 능력이나 써도 40라운드까지는 쉽게 감. 초반에 당구 요소가 쓰이는 편인데 그것보다 초반에 운 좋아서 카드 뽑기만 잘 뜨면 대충 날려도 쉽게 깸...
개재밌었다
당구언니 더빙 추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