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12일 |
| 개발사: | Midnight Workshop |
| 퍼블리셔: | Lilith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2,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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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he apocalypse is here, and you saw it coming. Survival Log is a zombie-apocalypse hoarding survival sim. Hoard supplies, reinforce your home, and optimize every run before zombies flood the city. Every failure becomes experience. You must adapt and survive this time.
Survival Log fuses two distinct phases of survival: the desperate scramble to hoard before the outbreak and the relentless challenge of managing your stronghold after. Strategy, resource management, and endurance are the name of the game.
A single death gave you a glimpse of the future. The apocalypse is coming in just 10 hours. And this time, you're ready. With disaster still hours away, the clock is ticking. Scavenge for resources, fortify your stronghold, and chart your survival strategy... because when the dead rise in force, there's no room for mistakes.
The end is near. Stockpile everything you can.
Scour the city—supermarkets, hardware stores, farmers' markets. Leave no corner untouched. Before society collapses, grab everything you'll need to stay alive.
Every decision carries weight. Do you spend your precious time and money on food and water, or do you fortify your shelter and secure fuel for the long haul? Choose wisely. Your survival depends on it.
Keep a close eye on your supplies with a live inventory system. The Loot Spotter lets you see exactly what you've gathered, identify critical gaps, and plug every hole before the clock runs out.
Transform your home into an apocalypse-proof fortress.
Scavenge or purchase furniture, appliances, and construction materials. Design your safe house layout from scratch, then roll up your sleeves and install, upgrade, and customize every last detail with your own two hands.
As your survival demands grow, so does your safe house. Expand it floor by floor. Living quarters, storage rooms, power generation, and even farming areas... everything meticulously planned and in its place.
Every resource you invest before the apocalypse becomes the lifeline that keeps you alive after.
Manage your stronghold and become self-sufficient.
Grow your own crops and cook proper meals because surviving the apocalypse doesn't mean giving up the good life.
Power your base with diesel, manual generators, or solar. Every watt is a resource you can't waste.
Manage hunger, stamina, and morale. Survival isn't just about staying alive; it's about staying sane.
Confront disaster and face the unknown.
Rain, the freezing cold, and blackouts... Every disaster pushes your prep to the limit.
Hold the line against endless hordes of zombies. Fortify, set traps, and defend your last refuge.
Explore abandoned supermarkets, schools, and the city ruins. Scavenge for rare resources, but stay sharp. Not every threat shambles and groans.
Stand together and rewrite the ending.
Rescue stranded neighbors, trade with survivors via drone, and build a new community.
Choose your past—a worker, a student, or a warehouse clerk. Every identity changes the game.
Every failure becomes experience. Reborn with your memories, uncover the disaster's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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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0+
개
예측 매출
45,0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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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0)
please korean
출시한지 3일 후 처음해봤는데 좀보이드에서 거점 꾸미는거 좋아하면 진짜 취향잘맞을듯!!! 게다가 휴대폰으로 이것저것도 할 수 있고, 이웃도 있어서 외롭지않음!! 시작전에 대출받고 생존물자 구비하는 시스템도 재밌고 이제 30일생존했는데 더 해봐야겠지만 ㅠㅠ 좀비아포칼립스 좋아하면 사자~!!!
포스트 아포칼립스 전략 게임 중에서 Survival Log이거 더 낫다. Survival Log 중에서 농사/건설/시간 그리고 스토리 도 너무 좋다 아쉽점은 한글패치 가 있으면 좋은텐데...
꽤 재밌다. 좀비 사태가 벌어지니 처음엔 대출 받아서 자금 확보하고 이것 저것 생존에 필요한 물품을 사둔 뒤, 집에서 농사하고, 쥐잡고, 문이나 창문 보수하고, 밥하고 탐험하고 아이템 만들고.. 트레일러보고 잠깐 즐기는 게임인가 했더니 생각보다 정신없이 하다보면 시간이 지나가있는 게임이다. 전투 요소는 없고 함정 깔고 문 단단하게 만드는 정도? 4시간 했는데 아직 25일차이고 다음 좀비 쳐들어올때 무조건 사망각이다 빨리 죽고 2회차 해봐야징 스토리 좀 즐기게 한국어 제발 해줬으면 좋겠다.. plz korean update!
한글화 ㅜㅜ 제발.. Korean please!
초반의 긴장감과 몰입감이 중후반에 이벤트의 밀도가 사그라들고 루즈해짐. 그럭저럭 플레이 할만한데 결국 생존게임 특유의 루즈함은 못벗어나나...그럼에도 플레이 할만한 게임임
게임 나만 실행이 안된다.. .ㅜㅜ 게임시작 누르면 자동으로 게임 꺼져버림.. .ㅜㅜ
정말 충격적이고 신선하고 재밌어요... 한번 켜면 세이브도 안하고 몇십시간을... 재밌네용! 이제 나온거라 이런말 뭐시기 하지만, 모드로 시작 캐릭터들 다양한 옵션으로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재밌습니다. 한글패치 있습니다. 정식 한글화 기원 1일차.
일단 실행 안되니 병신게임이라 칭할게요. 아는 선에서 다 해봐도 실행하고 게임 스타트를 누르면 그냥 터짐. 로그도 남는거 없고 VC++ 확인도 정상이고, 무결성도 정상이고, D3D도 변경했고, 치명적 오류라도 남기도 터지던가 그냥 깨끗하게 터지고 있고, 제대로 된 크래시 덤프도 안남기고 그냥 터지는데 이딴거 할빠에 다른거 하러 감. 12000원 기부단체에 던졌다고 생각하지뭐. 에휴,.
특이한 좀비아포칼립스 생존게임. 죽어가면서 배우면 된다. -- 감사하게도 유저 한글패치가 존재한다. 하단 링크에 가서 받으시면 될듯. https://blog.naver.com/no40son/224387036279
1.먼저 게임이 실행이 안되는건 한패와 게임버전이 달라서입니다. 그저 라이브러리 ㅡ 게임삭제 를 하면 안되고 폴더에 들어가서 beep 파일을 다 지워야합니다. 그냥 상위폴더째로 지우시고 다시 다운받으면 정상 동작합니다. 2. 후반부에 버그가 있습니다. 엔딩 분기점에 팝업이 한동안 안없어지는데 빠른 수정 부탁드려요. 3. 의도인지 겜안분인지 일부러 불편하게 만든 부분이 좀 이해가 안갑니다. 제작 수량을 지정할수 없다던가, 재료를 다 가지고 있고 연동되는 상자에 있다 하더라도 제작을 할땐 일일히 있는 상자 탭을 눌러야 한다던가, 만들고 나면 인벤토리탭으로 강제로 페이지를 변경시켜서 다시 재료가 있는 탭을 누른후 다시제작하기를 누르기 등.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4. 번역 안된 부분이 있습니다. 전체 텍스트량에 비하면야 소수지만 도중도중 중국어가 나오는건 마음에 들지 않네요. 5. 다채롭지 않은 이벤트 + 캐릭별로 그다지 다르지 않은 이벤트 서로가 시너지를 일으켜 게임이 다회차를 적극 권장하는 컨셉임에도 그닥 매력적이 않게 만듭니다. 6. 루즈해지는 후반. 초반에는 나름 빈궁하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야하지만 후반에는 거의 아무것도 안해도 굴러갑니다. 7.이해할수 없는 퀘스트 목표. 병원 3층에서 무언가를 얻으라는데 병원의 층은 구현이 안되어있고 그냥 1층에서 찾을수가 있는데 오역일까요? 쓰다보니 불평불만이 많았는데 그래도 재미는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니 츄라이
밸런스 별로인거같고 이미지도 ai 떡칠인데 걍 재밌음 난이도 젤 어렵게 했는데 이러니까 재밌는거같음
먼저 실행 안되는분들 있는데 저는 게임 잘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1회차 40일 2회차 엔딩 보고 글남깁니다. 1. 초반 시작하고 일단 대출 500원 하고 대부업자 집 찾아오면 숨으면 or 음식 선택하시면 됩니다. 2. 문1,창1 구매 (창문2개 필요없음)태양열로 전기 사용 하실분들 전기오븐,태양열,전기저장소 구입 필수 씨앗은 2~3종류 집중하시고 농사 상점 안쪽에 쥐덫 3개 구매 권장 합니다. 다른것 본인 입맛에 맞게 구매 하시길 3. 중반쯤 전기부품 필요한데 저는 병원갔어 먹었네요 학교에서 드랍 되는지 모르겠지만 병원 열리면 게임 쉬워요 4. 문 방어는 전기 어느정도 되면 기계식분쇄 문,창문 3개씩 설치 하며 50일까지 무난하고 그뒤는 화염병 제작 투척하며 좋아요 5.썩은고기 유인 문앞에 설치하면 강제 24시간뒤 좀비 웨이브 시작하니 심심할때 고기 사용 하시고 위험할때 절대 사용 금지 평가 : 좀비 생존 게임 좋아하는데 너무 재미있게 했고 후반에 자원 너무 많이 남음 장점: 덫3 식물3개 이상 되면 정신 없음 시간 그방 감, 한파,좀비 웨이브때 제일 재미 있음. 단점 2층.지하 개방 되지만 1층에서 그냥 모든것 할수 있음. 쓰레기 버리는 용도정도 다른충 이동함. 2층 태양열 설치말고 아무것도 설치 안하듯 합니다. ps:여자때문에 게임을 열심히 하는것임 쩝.
겜은 재밌는데 업데이트 하니까 한패 안되네요..ㅠ
다시 살아보니 재미있어요
정식 한글 기원
한글패치 9월 17일꺼 : https://m.blog.naver.com/no40son/224387036279 하는 사람 많아지면 좋겠어서 적어보는 최신 한글패치 주소 ㅎ 근데 고양이 퀘 영어 한글 반반으로 나옴 이거 진짜 재밌어서 2주동안 플레이했는데, 캐릭터별 엔딩 보고나면 더 할게 없어서 지루해서 무한모드를 못함... 방어 자리 보면 집안에 가구 슬롯도 더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 심즈처럼 자유도 높게 가구배치 가능했으면 무한모드도 재밌을 거같음. 옷 입히는 거랑... 옷 눈에 안보여도 좋으니까 능력치추가만이라도 좋음. 그리고 제발 캐릭터 좀 더 빨리 추가해줬음 좋겠음. 군인 엔피시보고 다음은 저녀석인가 헀는데 사라져서 허무함... 그리고 아포칼립스 느낌의 컨테이너박스 하우스 , 완전 부자집 하우스, 작은 개인병원이나 슈퍼같은 건물 먹고 시작하는거, 사람 여러명이랑 한집에 살면서 잡일 시키기 같은거 생기면 좋겠음. 제발 확팩 나오면 살테니까 테잌 마이 머니...
좀비 사태 발발 직전에 가지고 있는 돈으로 쇼핑을 하는 것으로부터 게임을 시작합니다. 그 후에 집에서 좀비 사태에서 살아남아야하는, 60초 같은 게임과 결이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핸드폰으로 주민들이나 이웃과 소통하기도 하고, 집 내부 곳곳을 관리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이 있습니다. 꽤 재밌네요.
좀보이드,디워마 좋아하는데 완전 추천 후반부에 너무 풍족하고 루즈해 지는 건 파밍류 게임에선 어쩔 수 없는 듯. 나름 스토리도 있고 캐릭터도 있고 다 연결되어 있는 것도 좋음 조금씩 업데이트로 개선되고 있어서 더 추천 개인적으론 정가도 아깝지 않음 단점이라면 개인적으론 자원이 풍족해도 파밍을 더 나가고 싶은데 집안에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지면 후반부엔 거의 못나가고 방어 보수하고 도와 달라는 사람들 밥 주고 거래하고 밥하고 식물 키우면 나갈 짬이 안 남
할 게 너무 많아 이 게임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 자유도가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음
존나 별로임 완성도 떨어지는게 확연히 느껴져서 불쾌감 심함
.
롤에서도 화면 고정 쓰는데 여기는 화면 고정이 안돼서 수동으로 카메라 따라다니게 조작해야한다 이거에 익숙해지느라 조금 걸렸지만 60초 느낌도 나고 재밌다!!!!
좀비+파밍좋아하면 무조건 재밌게 할 게임입니다... 너무만족
간만에 잘나온 좀비게임 생존게임들의 장점들을 많이 박아놨다 60초의 파밍, 좀보이드의 정리와 탐험 팰월드의 자동화 시스템 그치만!!!!!!!!! 팰월드의 시스템을 잘못가져왔다 팰이없는데 팰이 하는 모든일들을 당신은 단신으로 해내야한다 나는 이 사실을 너무나도 늦게 깨달았고 팰의 마음을 깨달았다 그치만 당신은 이게임을 한다면 기간제 (약 4~5일) 쥐팰로 어느정도 자동화를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으나 이새끼들은 밥도 계속 해줘야하며 옆집에서는 어떤 미친여자가 자꾸 무언갈 종류별로 요구하며 아주작은 보관함에 꾹꾹 눌러담아 각종 이벤트들을 당신은 한몸으로 모든걸 해결해야한다 나는 배가 안고파서 솔직히 음식파밍을 하기싫은데 요리도 귀찮은데 이걸 전기를 돌릴려면 쥐팰에게 먹이기위해 요리를 또 해야하며 그냥 이거 팰월드인데 팰없는 팰월드다... 내가 모든걸 해내야한다 너무 가혹하다 이딴식으로 생존할바에 나는 좀비팀에 합류하겠다 그냥 영원한 악순환이다...이게임 루프물인데 주인공ㅇ ㅣ분명 큰 죄를 지은게 분명하다... 아주 큰 죄를 지어서 영원히 퍼킹 쥐월드 내가 중간에 정말 꺾일뻔 했을떄가 조까튼 회귀게임이라 내가 거진 40일을 했던걸 다시 1일차로 돌아가서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나왔을 때 정말로 너무 힘든 선택지였다... 그리고 이게임에 좀비보다 쥐가 더 많이나온다..... 이 쥐는 당신의 식량이며 동료고 적이자 전기도 되며 화폐이기도 하다 이게임에서 가장 공포스러운건 좀비웨이브가 아닌 쥐다... 주인공을 플레이하다보면 그냥 죽게 두고싶다... 각종 에너지음료, 커피 ,술로 강제로 깨우며 일을시키는 나 자신을 보면 밖에있는게 좀비가 아니라 이새끼가 좀비다.. 놀랍게도 이 모든건 진실이다... 좀비의 삶보다 더 어려운삶을 살아야한다...
아니 진짜 ㅈㄴ 바빠서 할일이 너무많음..... 그리고 카톡너무 울려 ㅠㅠㅠ ㅠㅠㅠㅠㅠ ㅠㅠ ㅠㅠ 탐색은 거의 잘 안하고, 집에서 하루종~~일 농사하고, 방어구조만들고, 썸녀한테 물자 주고, 좀비막고.... 그리고 냉장고가 너무 부족해요.......ㅠㅠㅠㅠ 처음하시는분들은 꼭 .. 냉장고를 세 개를 사라..... 너무 바쁜 게임이다..
재밌는데 한국어가 없어서 아쉬움 ㅠ 업데이트 될때마다 한글패치도 새로 설치해줘야 하는 작업이 많이 번거로운데, 한글패치도 언제까지 업데이트 해줄지 모른다는 사실이 좀 무서움 please korean.....
그냥 밖에 좀비가 돌아다니는 심즈잖아 전투도 없고 집안에서 게임하고 요리하고 이웃이랑 문자까지함;; 긴장감이 전혀 없음 좀비게임이라 부를 수 없다 차라리 배경이 전염병 아포칼립스나 방사능 아포칼립스인게 더 어울리는 게임인듯
현재 있는 한글패치는 게임이 패치 될 때마다, 먹통 됩니다. 10/8, 10/9 연속으로 하는 바람에, 8일에 막히고, 패치 나와서 잠깐 했다가 9일에 또 막히는 사태가 벌어지니 사시려는분 참고하세요. 패쳐분도 돈 받고 하시는게 아니라, 대응하는 것도 한 두번이지 어느 순간부터 업뎃 끊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게임은 재밌습니다.
게임 재미있고 처음에 중독 심하게 되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살짝 지루해지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일단 게임이 너무 바쁘고, 하루가 짧은 느낌입니다. 회귀물이라 그런지 조금만 잘못하면 다시 돌아가서 반복해야하는 부분때문에 조금 지루한게 없지않아 있습니다. 이 게임의 시간도 빨리 흘러서 쥰내 바쁜데 현실시간도 녹아버려요. 가볍게 즐기는 것도 좋지만 가볍게 즐기면 엔딩을 과연 볼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좀비게임으로서 재밌긴 한데 회차 돌리는 게임 치고는 한 게임이 너무 긴 듯...
할 일은 많은데 또 막상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또 그럼 말라 죽는데 그럼 할 일을 해야 하는데 하기는 싫은데 아 카톡 알람 좀 그만 울려
이 게임의 장르처럼 처음에는 어렵지만 플레이어가 아는게 많아질수록 매우매우매우 쉬워지는게임. 이하는 짧팁 1.재난 준비떄 차량은 구매하고 되팔수있습니다. 그러니 이후의 도둑질을 위해 바로 달려가 구매하세요. 2.alt키를 누르면 상호작용할수있는것들이 보입니다. 그중에서 매대를 제외하고 상호작용할수있는것들에는 아이템들이 들어있으니 전부다 훔치고 차량 트렁크에 쑤셔넣으세요. 3.씨앗매장에서 파는것들중 초보자 씨앗키트와 생체 포획 덫 3개,그리고 100원짜리 화분 혹은 150원 짜리 화분은 반드시 구매하세요. 4.가구매장에서 티타늄 문, 1500 내구도 창문,전기 오븐,중형 발전기,4000짜리 전력 저장 장치는 반드시 구매하세요. 5.돈이 부족하면 가구매장에서 가구를 매입해주는 npc가 있습니다 필요없는것들을 되팔아도 됩니다. 6.이웃은 당신이 물건을 보낼떄 가치가 높은것들을 넣어주면 나중에 두둑하게 보답해줍니다. 가치가 낮은걸 보내거나 필요한것만 보내면 딸랑 꽃 1송이만 보내오지만...높은걸 보내면 완성된 음식들을 보내옵니다.
한 줄 요약 : 가격에 어울리는 게임 웹소설에서의 회귀를 가져온 설정은 신선했지만, 한 판당 시간이 너무 길고 완벽한 플레이를 목표로 하면 신경 쓸 것이 너무 많다. 로그라이트+생존 게임으로 기대했지만, 만족하지 못했다. 회귀라는 요소를 매력적으로 풀어내지 못했다. 난이도 밸런스가 일관되지 않다고 느껴졌다. 수색은 엔드 콘텐츠조차 제대로 보지 못했다. 버그도 많아서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다. 예를 들면 상태이상이 외출 후 사라지거나, 사용하지 않은 고등급 재료가 조리 후 되돌아오고 등급이 오른 음식만 남는 현상, 초대형 수납함을 열면 창모드로 바뀌는 문제 등이 많이 있었다. 로그라이트에 도전과제도 많아서 오래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시간만 많이 잡아먹는 노가다처럼 느껴졌다. 다만 아예 매력이 없는 건 아니다. 때깔에 속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해본 인디게임 정도로 생각하며, 다회차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추천 가능할 것 같다. 가격도 그 정도 게임에 어울리는 편이다. 그리고 한글화 해줘요.
평점 : 7/10 개인적으로 디스워오브마인을 즐겁게 했는데, 디오마에선 내가 약탈, 살인 루트를 타지 않고 자급자족 루트로 가는데에 꽤나 중반까지 많은 공을 들여야 하는데 해당 게임은 강제로 자급자족 루트로 가야하는 느낌이다 #후기# 첫 캐릭터인 샐러리맨으로 1루프 50일 엔딩을 봤다. 초회차때 죽어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좀비 or 한파 에서 위기가 온다. 다른 의미론 모든 시스템을 좀비와 한파만 준비하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은 밥도, 재료도 아니다. 바로 기력이다. 기력을 제어할 수 있으면 사실상 어떤 재료건 얻어낼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력이 충분해? 밥 구하러 대형마트 가라. 기력이 충분해? 거래용으로 병원가라. 특히나 병원에서 약품은 어떤 npc건 비싸게 거래를 받아주는데 필드에서 나오는 드랍양은 상당하다. 다만 너무 사기인걸 방지하기 위해 인벤토리칸, 무게, 좀비주목도 등의 시스템으로 너무 보따리상 플레이는 못하도록 막아놨다. 만일 모드가 생긴다면 기력무한, 아이템 스택, 무게 무제한, 좀비주목도상승 없음 같은 개사기 모드가 따거 형님들이 만들지 않을까 싶다. #게임 팁# 처음 재난때 가능하면 전기패널, 전기저장, 전기가구 등을 우선적으로 챙기는게 좋다. 정전까지 생각보다 여유로우므로 최대한 연료를 아껴서 전기로만 생활하다가, 정전이 됐을 때 연료를 쓰거나 쥐 발전기를 쓰면 된다. 대형패널2개, 중형패널1개면 웬만한 전기 소모량은 커버 되는데, 전기저장시설이 많으면 좋다. 게임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유저라면 어떤 음식이건 "기력" 을 얻는 아이템을 가장 우선적으로 얻어라. 커피, 콜라, 탄산수, 에너지드링크, 위스키 등 등 기력이 올라가는 음식 위주로 먼저 배를 채우며 밤낮없이 유저를 굴리면 수면시간이 단축되어서 단순히 기력을 회복하기 위한 행동인 수면시간때 문, 창문보강, 방벽패키지 등을 만들 시간적 여유가 나온다. 그리고 집에서 아이템 버리면 바닥에 쌓이니까 좀비웨이브 전에 문, 창문 수리패키지 들을 5개 정도 미리 만들어서 버려두는게 좋다. 작물을 키운다면 가능하면 과일을 우선적으로 키우는게 좋다. 양조기로 알코올을 만들 때 당도가 높은 음식을 넣어야 도수가 높아져서 고도수 알코올이 나오고, 고도수 알코올은 화염병으로 만들었을 때 엄청난 수비능력을 보여준다. #스포주의# 50일 엔딩이후 추가생존을 선택할지 고를 수 있다. 난 솔직히 귀찮아서 마무리 했지만 이 게임상 스토리라인이 있다. 수집을 나가서 그 맵의 스토리를 해금하는 쪽지나 열쇠 등을 얻어 이 좀비사태의 비밀을 알아내는거 같은데 이거까진 나도 도달해 보진 못했다. 아마 모든 캐릭터 50일 엔딩까진 본 후에 도전할지 말지 시도해볼 거 같은데 일단 이웃 여학생을 살려야 다음 캐릭터가 열리므로 모든 캐릭터를 해금해 보고 싶다면 꼭 이웃과 거래로 살려내야 한다. 이웃은 싼마이 템들을 줘도 좋은 재료템들을 보내주니까 주기적으로 쓸데없는 템들을 보내주는게 좋다.
12000원치고 가격 퀄리티 대비 훌륭한 게임 다만 후반부 디펜스 노가다가 살짝 지루하게 느껴질 거 같음
열심히 농사하고 덫으로 사냥감 잡고 하는것보다 나가서 파밍하는게 훨씬 낫다.
게임이 너무 바쁘고 힘듬 근데 한판당 플레이타임은 더럽게 김
갑자기 패치가돼서 한글패치 안먹힘 ㄲㅂ....한글화 해주려나
재밌는데 한글이 없어. 현재 한글패치 먹통됨
프레임 드랍 심하고 프좀 기대했는데 그게 아님.
할게 많아서 정신병걸릴거같음 시간녹이기 좋음
plz korean !!! 게임 패치 할때마다 한국어 패치 먹통된다 !!!
한국어 지원이 없는게 참 아쉽네요
시이벌 또 패치때문에 한패 날라가네
손가락 아파 죽겠네
재미있음 근데 어려움
korean p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