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21일 |
| 개발사: | lvl374 |
| 퍼블리셔: | lvl374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25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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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halfmoon is a short adventure game set in an information center for the dead before they move on.
Mio has died. But all that awaited her after death...was work.
halfmoon is a short adventure game that combines visual novel storytelling with point-and-click gameplay.
Mio, the dead main character, was recruited to work at the Afterlife Information Center, a place for the dead to go before they move on.
Join Mio as she works at this mysterious information center with the help of her experienced colleagues Nami and Rei.


Features:
Short and sweet gameplay
A story driven by the conversations between Mio, Nami, and Rei
Unique 1-bit pixel art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506,25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끝이란 것을 아는 것과 끝이란 것을 받아들이는 것 우리 인간은 너무 똑똑해져 버렸기에 그것들을 부정하는 방법들을 찾고 또 찾게 된 것일까요? 어쩌면 우리가 끝이라는 장막 뒤에서 발견하게 될 것은 또 다른 의미 없는 시간선상의 오류들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질문 하나만이 남는 게임이지만, 그 질문 하나가 곧 모든 질문의 어머니이기도 하기에 이 질문만으로도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미술관 옆 순대국밥" 처음부터 심상치 않은 스피리츄알한 분위기의 간판의 기대대로, 본 기자가 여러 스피리츄알한 게임들을 몇몇 해보기는 했지만 유니크하다고 느낀 스피리츄알 게임들의 상현에 놓이는 느낌의 게임이었다. 플레이타임은 짧고, 게임은 단순하고, 분기조차 없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분위기로 밀어붙이는 느낌만큼은 매우 강하다. 플레이를 끝내고 나서도 오랜 시간 잊을 수 없는 게임이 될 것 같은 기분 이 순대국밥은 저렴한 가격에 미술관을 방문한 느낌을 주는 매우 훌륭한 스피리츄얼 순대국밥 중 하나다. 한글 지원이 없어 아쉽지만 그렇게까지 어려운 영문은 아니어서 플레이가 가능하다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4/5점
죽은 뒤 알 수 없는 공간에서 눈을 뜬 주인공이 다른 영혼들을 어디로 보낼지 결정하는 업무를 맡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텍스트어드벤처입니다. 중간중간 조금 번거로운 미니게임을 시키긴 하지만, 그냥 쭉 이야기를 따라가면 되는 외길진행이구요. 흑백의 화면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와 영혼에 남아있는 개개인의 관념을 살펴 갈 곳을 정해준다는 소재는 흥미로웠지만, 분위기만 잡을 뿐 결국은 해탈과 윤회 이야기이고, 그것도 깊이 안 들어가고 분위기만 느껴라 스타일이라 그다지 재미가 없었습니다. 뭔가 다른 게임에 등장하는 염세적인 성격의 중간보스 소개이벤트를 떼와서 보여주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