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
| 개발사: | BUBBLE GUM LLC |
| 퍼블리셔: | BUBBLE GUM LL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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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CELESTAY는 낚시로 재료를 모으며 집을 하늘로 높여 가는 조용한 방치 건축 게임입니다 물에 잠긴 세계에서 집을 이어 쌓고 낚시를 하며 별을 바라보는 고요한 나날을 보냅니다 집이 높아질수록 더 많은 별자리와 기억이 도감에 채워집니다
CELESTAY는 데스크톱 한쪽에 조용히 두고 함께할 수 있는
당신의 새로운 작업 동반자입니다
낚아 올린 물고기는 자원과 유용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낚시로 모은 물고기와 목재를 재료로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집이 높아질수록 보이는 풍경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집이 점점 높아질수록 지금까지 보이지 않던 별자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저 하늘 너머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 별의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개
예측 매출
8,25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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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자원 수집 장치 시간도 장난 아니게 길어서 의미를 모르겠는데 실수로 눌러서 끌어올리면 수집 시간도 초기화 되는 걸로 보임. 1레벨 기준 시간 당 1개임. 의미 있나 이거? 낚시는 수동 아니어도 시간마다 일일이 눌러서 회수해 줘야 하니 방치도 제대로 안됨.
방치는 방치인데... 시간이 지나면 직접 눌러서 낚아줘야됨. 문장이 약간 이상하게 흘러가는 것 같은게 번역이 좀 이상한 것 같기도? 직접 자원 수집하려고 하는데 물가에 비추는게 집인지 잔해인지 구분이 잘 안간다. 그래도 점점 올라가는 집과 종말 후 세계라는 점이 낭만을 느끼기엔 좋네요
달팽이좌 끝까지 꾸득꾸득 기어나오는거 개쳐웃기네 진짜ㅋㅋㅋㅋ 걍 전체적으로 플탐 억지로 잡아늘리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임 방치형이라는 표어를 내걸을거면 게임 이따위로 만들면 안되지
1. 방치게임 : 방치를 거의 안하고 해서 방치 했을 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체감상 방치만으로는 진행이 안될거 같음 통발같은 기능이 있긴 함 -> 하지만 자동낚시 모드조차 수확을 위해서는 무조건 수동클릭해야 함. 2. 번역 : 번역기 돌린 듯. 문장어미가 이상한 부분이 많고, 다 로봇같은 말투 사용함. 3. 스토리 : 일본 스튜디오에서 만든거 같은데, 일본 특유의 너는 혼자가 아니야를 감성적으로 풀어내려고 했으나 진부함. 깊이도 얕고, 캐릭들 죄다 찐따 성격임. 4. 가격 : 1, 2, 3이라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딱 그정도 가격에 맞는 게임이라 생각됨. 방치형 감성 힐링 겜을 표방한다고 해서 게임진행 속도를 일부러 늦출 필요는 없다고 봄. 실제로 건축 층수 올리는건 무조건 시간을 쓰게 만들면서 건축부산물은 바로바로 완료됨. 상대적으로 층수올리는게 답답함. -> 어차피 천천히할 유저는 자원 수급을 천천히해서 천천히 즐기게 될텐데,(어차피 스토리 때문에 층수 제한도 중간에 걸리고) 굳이 그런 케이스 때문에 전체 유저가 선택지 없이 답답함을 느낄 필요가 있을까? > 개선했으면 하는 점 - 건물 바로 증축 - 자동 낚시 모드에서 자동 루팅 - 엔딩과 상관없이 무한 증축(컴퓨터 한쪽에 켜놓고 힐링용, bgm용) - 스토리 관련 이벤트 있을 때 해당 이벤트로 오토스크롤 포커싱이나, 화면 가장자리에 이벤트용 느낌표 띄우기 (증축 막혔을 때 항상 0층부터 위까지 한번씩 점검해야하는 번거로움) - 한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폰트 상하 간격이 너무 타이트해서 겹침(폰트 사이즈 조정해야할 듯) - 추천하지 않은 이유는 게임 설명과 실제 게임에서의 체험한게 매칭이 안되서, 방치가 안되는데 방치형게임이라니?
추천 플레이어 -방치형 게임 켜놓고도 자꾸 들여다보는 사람 비추천 플레이어 -게임이 완전 자동으로 돌아가는걸 원하는 사람 -한숨 자고 오면 많은 자원이 쌓여있었으면 하는 사람 -풀오토 방치형 게임을 원하는 사람 자동낚시 대기시간을 늘리려면 낚싯대 강화를 해야함>낚시를 결국 돌려야 함>낚는 기능은 자동이 아니어서 시간마다 클릭해줘야 함 즉 풀오토 방치가 아니기 때문에 자리를 비우거나 할일을 하고 있을때 자원이 쌓이거나 건물이 증축되어가는 속도가 굉장히 느림. 그거 빼면 솔직히 그래픽이나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 게임 설명에 방치 키워드를 추가할거면 그만큼의 오토시스템을 넣어줬으면 함.
작업할 때 하기 좋아요. 너무 방치형이면 손 가는 게 없어서 그냥 관상용이 되니까 지루하고, 너무 손이 많이 가면 작업에 방해되는데 그 사이에 있어요 물고기 낚으려면 몇 분에 한 번씩 직접 클릭해줘야 되는데, 그 시간 간격을 설정해 놓을 수 있어서 작업하다 심심할 때마다 한 번씩 눌러주고 자원도 모으고 건물도 올리니깐 잼있어요 그래픽 예뻐서 보고 있으면 힐링.. 200층 300층까지 업데이트 많이 해줬음 좋겠어요 ++)불편한 점은 물에 건물이 너무 선명하게 비쳐서 자원이 잘 안 보임 작업 병행하면서 느긋하게 할 게임이 필요하면 추천하고/그런 거 답답하고 제대로 빨리 다 해금하고 싶으면 비추천합니다
방치형 아님. 화면 자주 봐줘야함. 진부한 스토리. 처참한 번역수준. 기계번역 검수 없이 집어넣음. 단어로 무슨 대화하는지 유추했고 진부한 대화하고 있어서 번역에 큰 수고로움은 없었지만 몰입을 방해하므로 점수 나쁨. 차라리 일본어로 플레이하는게 나을 거 같음 특정 물건을 낚으려면 소문을 통해 정보를 얻는 데 계속 유용하게 사용되지 않고 일회용이라 소문의 존재이유가 희미함. 차라리 스토리랑 더 엮어서 유저가 추리할 수 있게 해줬다면 스토리가 더 재밌게 느껴졌을 거 같음. 게임으로서 돈이 아깝다고 느껴짐 차라리 게임이 아니고 컴패니언처럼 나왔으면 이런 소리 안 했을텐데... 그치만 2D 그래픽의 감성과 분위기, 아기자기함, 환경음 같은 것들은 좋았음
번역 joat였는데 감성은 좋았어요 아 그리고 물고기 힌트좀 인게임에서 보게 해주세요 토론장이랑 가이드 겁나 뒤져서 찾았네 아무리 slowlife라지만 도감 못 채워서 고혈압으로 shotlife 되는거보단 낫잖아요?
걍 아무생각없이 하게됨 유튜브보면서
밤 하늘의 풍경이 좋아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