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투잼 : 더 비기닝
오투잼 : 더 비기닝
SuperTurbine Technology Inc.
2026년 2월 13일
6 조회수
44 리뷰 수
3,300+ 추정 판매량
32%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2월 13일
개발사: SuperTurbine Technology Inc.
퍼블리셔: SuperTurbine Technology Inc.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19,8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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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오투잼 : 더 비기닝

O2Jam : The Beginning 은 모바일 게임 O2Jam - Music & Game 을 기반으로 하는, 오투잼 시리즈 전곡을 수록한 공식 PC 버젼입니다. 음악 게임만을 위한 전설적인 고퀄리티 오리지널 트랙과 압도적인 타격감, 그리고, 다양한 키와 난이도까지! 추억의 오투잼 명곡들과 신예 아티스트들의 신곡까지 정통 리듬 액션 게임의 재미를 오투잼을 통해 경험하세요.

상세 설명

음악 게임의 핵심은 "음악" 그 자체입니다.

O2Jam : The Beginning 은 지난 22년간 전 세계 2억 명의 유저가 선택한 전설적인 리듬 게임 시리즈입니다.

오직 리듬 게임만을 위해 기획, 제작된 고퀄리티 오리지널 트랙과 압도적인 타격감을

이곳 Steam에서 오투잼 공식 리듬 게임으로 만나보세요.

주요 특징

  •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 & 커스터마이징

폭넓은 난이도 : 입문자부터 하드코어 마니아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레벨 디자인

다양한 키 모드 : 3K, 4K, 5K 등 다양한 키 구성 지원

자유로운 키 설정 : 플레이어 편의에 맞춘 키 변경 시스템 지원

  • 글로벌 종합 랭킹 시스템

전 세계 유저들과 실력을 겨루고,

국가별 랭킹과 글로벌 종합 순위를 통해 TOP 클래스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 오투잼 모든 시리즈의 전곡 순차적 확장

'V3', '유령의 축제', '크리스마스의 기억 (Origin)' 등 오투잼 대표 명곡 완벽 이식!

BeautifulDay, Brandy, Studio Doma, SHK, Pory, S.I.D Sound, Memme 등 세계적인 리듬 게임 아티스트 곡 수록

리듬 게임 라이징 스타 신곡들이 상시 업데이트되며, 정식 출시까지 계속 라이브러리 확장 예정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00+

예측 매출

65,34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4)

총 리뷰: 44 긍정: 14 부정: 30 Mostly Negative

이 게임에 대해서 진짜 칭찬할 점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20년 지났는데도 오투잼 이름을 이어가려는 의지, 딱 그거 말고는 없습니다 2026년 시점에서 2010년에 나온 탭소닉과 초딩 타겟 피아노타일 기준으로 비비려는 안일함이 드러납니다 그냥 어디서부터 따져야할지 감도 안올정도로 처참합니다 차라리 거기로 확실하게 더 단순화를 시키고 내던지고 여태 했던거처럼 이름만 중국기업에 팔아먹고 딴거 하지 않았는지 아까울 정도입니다 모바일판에 비해 나아진 점은 단 하나도 없으며 유료에 곡팩도 적고 심지어는 각 플랫폼간 닉네임 중복도 잡힙니다 플레이 중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판정이 밀려 각 음원 출력/판정 인식이 최소 10ms 이상으로 밀리며 판정에는 GREAT와 BAD 판정이 사라져있습니다 모바일판도 이 지랄은 안났습니다 시각적으로 보이는 UX/UI 구린건 내부 QA 한두시간만 돌려봐도 나올거고 하다못해 리듬게임 유저들 성향 파악도 제대로 안된 마당에 모바일판부터 무얼 원하는지도 파악을 못한 티가 너무 납니다 모바일판도 레가시 Dr.꽃샤쓰 다 데려올것도 아닌게 모바일판 BM부터 뭔 월정액에 확실하게 만족스러운 분량으로 잡지 못하는데 스팀판은 플레이에 만원이나 받으면서 곡 선곡도 찢기고 다 살려오지도 못했습니다 게임 퀄은 둘째치고요, 네 아니 씨발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도 없이 스팀에 쓰레기같은 리듬게임만 나오던 시절에서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좀 보고 조금만 생각해봐도, 아니아니 그게 아니였으니 이 꼬라지겠죠 그냥 저거 개발자한테 지금 당장 스팀 할인가 9900원, 다이렉트게임즈 대충 9천원 한카피 법인 비용처리로 하나 사서 컴퓨터 하나로 직원들 다 돌려보게 시킨다음에 그거로 SWOT 분석 한번만 그래프 그려서 30분 회의해도 이렇게 낼 생각 자체는 안했을겁니다 2026년 기준으로 리듬게임 유저들의 눈높이와 요구사항이 이전에 비해 많이 높아진것도 사실인데 그냥.... 모바일판 꼬라지에 비해 뭐가 더 나아졌나 사서 해봤는데요 제 시간이 아까웠고요 더 욕할 시간도 아깝습니다 모바일판 만도 못합니다 그 외 근 10년간 나온 오투잼 이름 붙인 다른 무언가의 폐기물은 언급도 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거기 트위터에 글 싸지르시는 관계자씨 개발팀장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쪽 손가락 놀리는거만 봐도 얼마나 감 떨어지고 왜 이 게임 꼬라지가 개판인지 알 것 같으니 기싸움 그만 하시고 받아들이세요 또 손가락 쳐놀리다가 사장한테 욕쳐먹지 말고요 큐레이터 홍보 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435753 이상한 겜창의 저세상 디텍터

👍 21 ⏱️ 0시간 17분 📅 2026-02-14

솔직히 상태 안 좋은건 진작에 감안했고 저점매수라고 생각해서 샀습니다 시간 지나면서 차차 나아질것이라 생각은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개선해야 할게 너무 많습니다 개선해야할점 인게임내 사운드 조절 기능 추가 미리 듣기 추가 모바일과 PC판 랭킹 분리 GREAT BAD 판정 추가 고정 배속 추가 소수점 배속 추가 대충 추린게 이정도고 더 수정해야할것이 있으나 그건 다른분들이 써주실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트위터로 꾸준히 소통하셨던것처럼 스팀판 평가도 보며 차차 개선하길 바라며 추천 누릅니다

👍 8 ⏱️ 0시간 27분 📅 2026-02-13

사실 트위터에서 본 개발 근황이나 소통 등을 보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여 웬만하면 추천을 하려 했지만 문제점이 너무 많아서 비추천을 드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단점 -고정 배속 아님 -사운드 크기 조절 기능 없음 -미리 듣기 없음 -빈약한 수록곡 (직접 세본 결과 129곡 수록) -퇴화한 UI (밸로프 버전은 곡선택창을 PC버전으로 만들었으나 이번 더 비기닝은 모바일을 복붙함) -GREAT이 안나오는 버그(밸로프때와 같이 퍼펙트랑 굿만 나옴) -일부 수록곡이 AI를 사용한 듯한 자켓 -뭉개지는 화질 이 외에도 여러 문제점이 있지만 일단 중요한거만 써봤습니다 그나마 위안되는 것은 판권문제가 해결된 것인지 와락님 곡이 수록되있다는 거네요 지금까지 나온 오투잼 시리즈 곡만 넣어도 수백곡이 될텐데 200곡도 수록되지 않고 그나마도 20레벨 이상 곡이 너무 적어서 즐기기엔 많이 힘든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 7 ⏱️ 0시간 57분 📅 2026-02-13

이미 대부분의 단점은 다른 리뷰에도 나와있지만 그저 오투잼이라는 리듬게임에 대한 애정으로 구매했습니다. 차차 개선될 예정이라고 하니 그때까지 긴 글은 적지 않겠습니다. 다만, 모바일이랑 다른 점이 1도 없다보니 모든 노래를 구매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순간이 떠올라, 이걸 왜 다시 구매했을까 싶은 약간의 현타와 추억에 잠기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업데이트가 좀 더 이루어지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3 ⏱️ 0시간 6분 📅 2026-02-13

기존 모바일 게임인 오투잼 뮤직 & 게임을 베이스로 출시한 버전인데 아직까지 PC 버전에 플레이하기엔 전체적으로 많이 부족해 보임. 일단 7키랑 2D 레인은 곧 업데이트 될 거라 밝혔고 몇몇 검토 예정인 요소들 제외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나열하자면 계정 연동, 랭킹 문제 모바일, PC 둘 다 같은 서버를 쓰고 있어서 기존 모바일에 썼던 닉네임으로 생성이 안 되는 것은 물론 랭킹 기록도 공유되고 있음. 계정 이관 지원해주거나 아니면 서버를 따로 분리해줬으면 좋겠음. 곡 싱크 문제 일부 프라임 곡들 연주할 때 다른 곡들보다 7~8ms 정도 느리게 연주해야 될 정도로 싱크가 미세하게 안 맞는 느낌이 있어서 매번 싱크를 조절해야 되는 불편함이 있음. 키보드 조작 지원 원래 모바일용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보니 키보드만으로 조작 가능한 요소들이 별로 없음. 물론 곡 리스트를 키보드로 조작 가능하도록 지원 검토한다곤 하지만 그것 외에도 시작 화면, 옵션, 일시 정지 화면 등 모든 영역에서 키보드 조작이 가능했으면 좋겠음. 그 밖에도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들 정리하자면 난이도 확장 기존 난이도(이지, 노말, 하드) 외에 SHD 나 UHD를 공식 난이도로 추가되었으면 좋겠음. 그동안 곡 뒤에 SHD, UHD 붙여서 나온 곡들은 지금처럼 따로 분리해서 내놓기보다는 한곡으로 통합해서 가보는 건 어떨지 곡별 카테고리 분류 각 곡들이 어느 시리즈부터 나왔는지 알 수 있게 (온라인, 아날로그&U, 팝스테이지, 프라임 등) 상징성 있는 카테고리로 분류해보는 건 어떨까 싶음. 랜덤, 미러 연주 기능 오투잼 온라인이나 U처럼 곡 패턴을 랜덤이나 미러, 페이더로 즐길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음. 곡 재도전 로딩 관련 곡을 재도전할 때마다 매번 로딩 창을 봐야 해서 불편한데 바로 플레이 가능하게 개선되었으면 좋겠음. 이것 외에도 몇 가지 더 있지만 일단 여기까지 적겠음. 지금은 긍정적인 평가를 주긴 어렵지만 앞으로도 개선 의지가 있어 보이니 계속 지켜볼 생각.

👍 5 ⏱️ 1시간 15분 📅 2026-02-13

1. 오투잼을 유년기에 해봤으며 2. 이 게임이 스팀에서 내려갔을 때를 대비하여 소장하고 싶은 사람 이 2가지 조건을 충족하신다면 구매하시는걸 고려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물론 그게 제 지인이라면 말리겠지만요. 제가 이 게임과 99% 일치한 모바일 게임을 2020년에 3000원 주고 플레이 했었는데, 뭐 게임이 이렇나 싶어서 타 플랫폼에 분노의 리뷰를 썼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받았던 충격과 공포를 2026년에 다시 느낄 줄은 몰랐습니다. 모바일 게임을 그대로 가져온다는 성의라고는 1도 보이지 않는 행보만으로도 충분히 빡치는데, 개시123팔 게임이 2020년과 비교했을 때 나아진 점이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개선된 점이 곡 별 난이도 정렬이 생겼다는 거 정도네요. (정말 놀랍게도 20년 당시에는 해당 기능이 없었습니다.) 감정은 일시적인 거겠지만 어릴 때 야구팀을 잘못 골라서 지금까지 우승을 못본 것 보다 지금이 더 열받는거 같습니다 이걸 또 당하네 아오

👍 3 ⏱️ 0시간 18분 📅 2026-02-16

해보고 느낀 점 - 처음부터 싱크가 안맞아요. 싱크 조절 기능에도 어떤 쪽이 당기는 것인지, 미는 것인지에 대한 안내가 없어요. - 판정이 너무 널널해요. 이 게임 하다가 디맥 사볼하면 투덱판정처럼 느끼겠어요. 체감상 펌프나 피그로스보다도 훨씬 쉬운 것 같아요. - UI는 제미나이한테 구상받고 만들어도 지금보단 좋을 것 같아요. - 3키 5키에서 중앙키를 1개밖에 설정 못해요. 중앙키 기믹을 잘 활용하지 않는 투온도 보조 중앙키 설정 할 수 있고 펌프 라이즈도 1라인 당 2개의 키를 설정 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중앙키 1개면 충분하냐, 그것도 아니에요. 레드사인 5키같은 경우 겹계단, 최후반부가 양손이 중앙키를 누르는 것을 전제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외에도 그런 느낌이 드는 채보가 꽤 있어요. - 왜 와락 곡이 있나요? 오투솔로, 사설서버의 계보를 잇는 건가요? - 해상도 설정이 없네요. 훨씬 오래된 메이플스토리도 해상도 설정 가능한데 - 무엇보다도 채보가 영 좋지 않아요. 5키만 했지만 27렙 28렙도 타 게임에 비교하면 너무 쉬워요. 20렙 미만은 디맥 HD~MX하는 느낌이라 재미없어요. 채보에 대해 좀 더 말하자면 모바일 리듬게임에서 엄지 패턴도 아니고 다지 패턴도 아닌 애매한 형태같아요. 엄지라기에는 처리하기 힘든 패턴(2롱노트 끝나자마자 단노트 나오는 채보, 왕복 24비트 또는 32비트 계단)이 있고 다지라고 하기에는 너무 비어있어요. 이것을 컴리겜 그래도 옮기고 판정범위도 조절 안하니 빠르게 질려요. 그래도 BADHAViTZ SHD는 컴리겜스러운 채보였는데 더 난이도가 필요해요. - 가로모드와 변속이 역시너지를 이루고 있어요. 지금은 무조건 가로모드로 해야하는데 기울어진 라인이기 때문에 배속을 높게 설정해야 판정내기 편해요(사운드 볼텍스가 배속을 높게 설정하는 것 처럼). 그러나 갑툭튀식 변속은 해당 모드하고 전혀 맞지 않아요. 원본 오투잼에서는 갑툭튀식 변속이 있다해도 노트가 멈췄다 움직였다가 보이는데 가로모드 + 높은 배속은 변속대비를 못해요. 넓은 판정때문에 비비는게 가능해도 재미를 주기보단 눈치싸움 하는 것 같아요. - 완성도가 너무 부족해요. UI도 그렇고 굳이 재생 버튼을 눌러야 곡 프리뷰(그마저도 하이라이트에서 시작하는게 아닌 처음부터 시작함)가 나오는 것, 재시작하면 굳이 로딩을 또 하는 것, 따로 게임 세팅을 하는 장소가 없는 것, 노래 고를 때 자켓+난이도만 있는 것, 랭킹이 5등까지만 나오는 것, GREAT, BAD판정 없는데 표시한 것, 곡 자켓을 AI로 만든 것, 왜 있는지 모르는 보석 시스템, 반쪽짜리 노래 구성 등 지적할 부분이 너무 많아요. 현재 상태 기준으로는 스팀에 출시된 리듬게임 중 완성도가 가장 낮은 평에 속한다고 느껴져요. 유기된 식스타게이트도 완성도 면에서는 비교가 불가능하고 흥행이 아쉬운 펌프 잇 업 라이즈도 저 수준은 아니였여요. 플라티나 랩도 나중에 운영과 최적화에서 구멍이 심하게 난 거지 초반에는 잘 다듬은 편이고요. 개인적으로는 이지투온 얼티메이텀 패치당시보다도 개선을 100배 더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회사 상황이 어렵다는 것은 유저 모두가 알지만 그것이 오투잼을 무조건 해야하는 이유가 될 수 없어요.

👍 3 ⏱️ 1시간 49분 📅 2026-02-16

상태 메롱인 거 알고 샀어요 점점 나아질거라는걸 믿고 마지막으로 믿어볼게요

👍 2 ⏱️ 0시간 35분 📅 2026-02-16

아직은 비추 지금 사는 건 저점매수..도 아니고 거의 투자에 가까움, 솔직히 말하면 지금 상태에선 정가 2만원은 말도 안 되고 할인가인 1.2만원도 굉장히 아까운 수준 현재 스팀의 '복합적' 평가도 지금 X 공식 계정에서의 여러가지 공언과 O2Jam이란 이름 때문에 복합적이라도 받는 것으로 보이고, 순수 게임 퀄리티 + 가격만 생각하면 '대체로 부정적' 이하로 떨어져도 어색하지 않은 완성도 다만 밸로프 시절과는 달리 공식 소통 창구라고 할 수 있는 X의 공식 계정이 매우 활발히 가동중이고 또 여러가지 기능 추가를 공언한 만큼 추후 개선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을 듯 추가될 것이라고 공언된 요소 7KEYS 채팅 2D 레인 더 많은 곡 추가되었음 하는 요소 (희망사항) 홀수 키의 중앙 레인 공유키 홀수 키의 중앙 레인을 노란색으로 점수 체계에 만점제 도입 배치 옵션 (랜덤, 슈퍼 랜덤, 미러 등) 노트 이펙트, 키빔 등의 그래픽 요소 ON/OFF 고정 배속 및 소수점 배속 ASIO / WASAPI Exclusive FAST / SLOW 음악 오프셋과 입력 오프셋 분리 곡 선택 UI 개선 키 변경이 3->4->5->3 순서로 돌아가는데, 5K를 하다 4K를 하려면 3K를 거쳐야되는데 이 때 Easy 난이도로 변경되는 거 소소하게 불편함 수정되었음 하는 요소 (버그) 현재 GREAT 및 BAD 판정이 아예 발생하지 않는데, 이게 버그면 고치고 의도면 UI에 GREAT, BAD 표기를 없앴으면 좋겠음, UI상엔 있는데 실 플레이에선 안 나오니 굉장히 짜침 GREAT, BAD를 없애는 방향으로 수정할거면 PERFECT 대신 COOL로 표기되는 스킨이 있으면 좋을 듯 곡 후반부 쯤 되면 싱크가 달라지는 현상

👍 2 ⏱️ 0시간 53분 📅 2026-02-15

일단 모바일판 올려둔 뒤 차근차근 모바일판과 구별되는 업데이트 할 의도는 알겠습니다 일단 투자라고 생각해서 질렀구요, 만원이 아깝지 않을 게임이 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타이틀 들어가자마자 화면을 터치해주세요 라고 뜨는거 보고 좀 당혹스러웠습니다

👍 2 ⏱️ 0시간 11분 📅 2026-02-14

다른 분들이 배속이나 구린 UI같은것들은 아마 다들 똑같이 평가할테니 넘어가고 제발 화면배율하고 이팩트끄기 그리고 가운데키 보조키입력(특히5키) 추가해줘요 모바일 버전을 이식한건 알겠는데 모니터에 스마트폰 미러링연결해서 게임해도 이딴 거지같은 배율로 안나와요 노트가 거의 화면 끝에서 끝까지 되어있는건 처음봐요 분명 검수했을텐데 이걸 통과시킨다고? 그럼 그 검수한 사람 대가리를 열어봐야해요 심지어 노트 이팩트는 진짜 더럽게 반짝이는데 구린 UI와 더러운 배율의 시너지로 눈이 더럽게 아파요 검수한 사람 눈깔에 레이저를 갈기고 싶어요 그리고 솔직히 요즘 PC판에서 가운데키 보조키 없는곳이 어디있나요?키보드로 입력하는데? 스페이스바로 입력하라고요? 7키도아닌 5키에서요???? 너가 못하는거라고요??? 그럼 뒤지세요라고 말하고 싶어요 솔직히 좋은 노래 많은거 알아요 근데 나머지는 그대로이거나 퇴화했잖아요 그래서 너무 볼때마다 안타까워요 제발 업데이트 잘 해서 계속 나아가길 빌어요

👍 3 ⏱️ 0시간 23분 📅 2026-02-13

오투잼이라서 그냥 고민도 안하고 삼 근데 모바일버전 포팅인 걸 감안해도 지금 당장은 곡도 거의 없고 7키모드도 없는 상태라 사기엔 애매함 모바일버전 특유의 화나는 선곡 ui는 덤.. 차라리 그 욕먹던 오투잼 온라인(스팀) 버전이 선곡화면은 더 나았음 난 모바일로 오투잼하기 싫다 하는 사람들한텐 추천, 그게 아니라 그냥 리겜이라 살려는 거면 비추

👍 2 ⏱️ 0시간 47분 📅 2026-02-15

온라인때랑 달라진게 없음 또 배드말림 구현 안해놔서 그레잇이랑 배드 안나고 달라진게 없음 돈값하려면 너무 오래 걸릴꺼같음

👍 4 ⏱️ 0시간 19분 📅 2026-02-13

옛날에 앱플로 오투잼u 돌리던 거랑 똑같은 경험 개인적으로 그정도만 해도 구매의향은 있기 때문에 곡만 좀 다양해지면 다시 살게요 지금은 걍 할게 없음

👍 1 ⏱️ 0시간 9분 📅 2026-02-18

사람들이 악평이 많지만 나름 재미있게 했음 벨로프 효과인지 모르겠지만 프레임도 좋고 싱크는 맞추면 되고 너무 크면 창모드에 해상도 줄이고 하면 할만함 무엇보다 개발자의 소통과 예정된 개선 사항들 보면 나름 희망이 있음, 다른 리겜과 차별점 중 오투잼 장점이 캐릭터라 생각함 이게 잘만 나오면 룩딸에 투자할 의향이 매우 있기 때문에 잘 나와주길... 리게이들 오덕이(난 아님) 많아서 그거 잘 건드리면 돈 될 듯 예전 오투잼 캐릭 그대로 나오진 말고...

👍 1 ⏱️ 0시간 54분 📅 2026-02-18

POP Stage 와 오투잼 20대 향수의 느낌 그대로........ 더 좋거나 나쁘거나 그런거 없이 그냥 그때의 추억에 잠겨 눈시울이 붉어지게 만드는 추억 그것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힘들때 그 시절의 자신을 추억하기위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오래도록 지속되길 바랍니다.

👍 1 ⏱️ 1시간 46분 📅 2026-02-16

[쌀 다 팜] (이제 전략을 바꿔야 합니다.) 돈 내줘 니들의 Money 줘 to fill me up 쌀팔고 팔아봐도 성에 차지 않아 인방 보면서 캐 유튜브 보면서 캐 재획비 taste so sweet 쌀 다 사줄 뉴비 모여 로아에서 쌀 캐 골드 값 떨어져 메이플 메소 값 점점 더 올라 너의 모든 돈 난 원해 원해 원해 이걸론 안돼 더 캐 더 캐 더 캐 회수 가능해 맘껏 질러봐 사실 떨어져도 알 빠 아냐 지금 당장 쌀사 시간 없잖아 오를 거야 이미 알고 있잖아 난 다 털었어 이미 설거지라고 소리쳐 도 난 이미 쌀 다 팜 점유율이 늘고 접속자가 늘어 나는 쌀 다 팜 난 이미 쌀 다 팜 고민할 때 쌀사 돈 없어도 쌀사 나는 쌀 다 팜 난 이미 쌀 다 팜 꿈 속에 그려왔던 걸 이 떡상 놓칠 수 없어 쌀사줘 꼭이요 비쌀 때 나가게 뉴비야 메린아 제발 쌀사줘 Come and fill me up Just can't get enough Oh 점유율이 늘고 접속자가 늘어 나는 쌀 다 팜 난 이미 쌀 다 팜 고민할 때 쌀사 돈 없어도 쌀사 나는 쌀 다 팜 난 이미 쌀 다 팜 나는 쌀 다 팜 난 이미 쌀 다 팜 https://www.youtube.com/watch?v=ezXluhqaqfI&list=RDezXluhqaqfI&start_radio=1

👍 1 😂 1 ⏱️ 1시간 57분 📅 2026-02-13

일단 모바일판 기준 포팅게임이라 이부분은 전반적으로 별로... 앞서 해보기 정보에 점차 개선해나갈거라고 하는 것이 있으니 향후를 주목할 예정... 리듬게임 하드유저가 아닌, 소프트유저 혹은 뉴비의 입장에서 바라는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선했으면 하는점] 1. 노트가 사다리꼴 모양으로 원근감있게 내려오는 방식이 아니라, 디맥같이 수직으로 내려오는 방식으로 바꿔줬으면 합니다. 2. 스팀 업적이라거나 플레이기록에 따른 기어노트 등을 해금하는, 유저에게 목적의식을 제공해주는 컨텐츠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3. 만약 모바일판과 동일한 버전의 게임을 운영할 예정이라면, 모바일의 구글계정과 연동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2 ⏱️ 1시간 5분 📅 2026-02-14

평가하는 시간마저 아까운 폐기물 기본도 안 갖추고 나왔는데 뭘 더 얘기하나요? 모바일판 흔적을 지우려는 성의조차 보이지 않고 그저 한 줌 남은 오투잼 팬들이라도 빨아 먹겠다는 의도로밖에 안보임 SNS에서 열심히 개선 어필 하시던데 어필 한답시고 하는게 당연히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채팅기능, 2D모드인거 보면 그냥 이 게임에 미래는 없습니다 금방 없어질 게임 같으니 조심히 가세요 멀리 안 나갑니다

👍 3 ⏱️ 0시간 13분 📅 2026-02-15

솔직히... 아직은 별로에요 얼엑이니 나중에 발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있지만 그래도 별로에요 오투잼에 추억이 있다면 지금은 기반이 된 뮤직&게임 하는게 나을겁니다 뮤직&게임이 이거보단 수록곡도 많고 애초에 게임이 똑같아요 얼엑 기간동안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 1 ⏱️ 0시간 32분 📅 2026-02-16

2D, 7Key 이거 나오지않는한 이 게임은 회생불가임 그리고 예전에 했던 가요곡들 정말 좋고 재밌는것들 많았는데 아쉽네...

👍 1 ⏱️ 1시간 45분 📅 2026-02-15

[한줄평: 오투잼의 추억과 훌륭한 명곡들, 하지만 처참한 PC 이식 퀄리티] 오투잼에 대한 오랜 추억과 여전히 좋은 노래들 때문에 구매했음. 하지만 다른 리뷰들만 봐도 알 수 있듯 아쉬운 점이 한두 개가 아님. 2026년 현재 쏟아져 나오는 명작 게임들로 인해 유저들의 눈높이가 많이 높아졌다는 걸 개발진이 알아주었으면 함. 🔴 심각하게 아쉬운 점 (개선 시급) 성의 없는 모바일 이식: 명색이 PC 버전인데 2D 모드조차 없이 런칭한 건 도대체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음. 심지어 화면에 '터치해 주세요'라는 문구까지 그대로 남아있을 정도로 모바일 버전을 성의 없이 가져와서 정말 놀랐음. 반쪽짜리 볼륨: 모바일을 그대로 이식할 거면 최소한 모바일의 유료 곡이라도 다 있어야 하는 것 아님? 솔직히 명곡들이 아니었다면 절대 안 샀을 퀄리티임. 옛날 클래식 곡들과 현재 모바일 곡들을 전부 플레이할 수 있게 풀어줘야 함. 타 리듬게임에 대한 이해도 부족: 거짓말 안 치고 다른 최신 리듬게임을 딱 30분만 플레이해봤어도 PC 버전을 이렇게 런칭할 수 있었을지 정말 의문이 듦. 혹시 1인 개발자인가 싶을 정도임. 🟢 그럼에도 '추천'을 누르는 이유 오직 '명곡들이 묻히는게 너무 아쉬워서', + 추억이 깃든 이 게임이 망하지 않고 더 잘 되길 바라는 마음 때문임. 아직 얼리 액세스 단계이니 찐팬의 마음으로 한 번 더 기다려보겠음. 총평: 여기서 개선이 없으면 100% 망함. 진짜로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남기는 리뷰이니, 제발 유저들의 쓴소리를 듣고 아쉬운점을 고쳐주시길 바람

👍 1 ⏱️ 0시간 51분 📅 2026-02-15

아니 전에 욕을 그렇게나 먹고 왜 고치라는 거는 안 고치고 냈을까 고치는 게 어렵나?

👍 4 ⏱️ 0시간 9분 📅 2026-02-13

이건 게임을 사는 게 아니라 오투잼의 미래를 사는 거다. 지금은 눈뜨고 보기 힘든 게임이지만 이걸로라도 돈 벌어서 꼭 그 시절 오투잼 느낌이 나게 게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 3 ⏱️ 6시간 3분 📅 2026-02-23

빈약한 곡 수, 틀니 냄새 나는 구닥다리 UI와 그래픽, 전체적으로 미흡한 완성도... 갈 길이 정말 멉니다만,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할인가 11,800원 정도면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그 이상의 가치는 없지만요. 얼리 액세스라는 점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 2 ⏱️ 0시간 46분 📅 2026-02-24

오투잼을 태초의 온라인때부터 좋아해서 모든 시리즈를 해봤는데.. 이번거는 사실상 이전에 밸로프에서 발표한 오투잼이랑 차이가 없음.. 싱크가 밀리거나 하는 치명적인 버그는 없지만 왜인지 모를 프리징 현상때문에 하닥 자꾸 끊겨버림.. 그리고 키음이 없어서 내가 하고있다는 느낌이 별로 안듬.. 오투잼U때도 있었던 키음이 어느순간 게임에서 빠지더니 PC판에도 빠져버림.. 정식으로 PC로 출시할거면 키음정도는 들어가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 애정으로 사긴 했는데... 애정이 점점 애증이 되가는것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 1 ⏱️ 0시간 30분 📅 2026-03-01

[0.12 버전 업데이트 이후 리뷰]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거... 좋다. 마우스로만 하던 조작이 키보드로 바뀐거는 적응기간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나쁘지는 않다. 솔직히 키보드 선택이 DJM**에 맞춰져있어 그거에 익숙해져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 버전은 개성도 있고 전체적으로 왼쪽 키보드를 자주 사용하게 하는 동선을 짜놨다는건 칭찬해주고 싶다. (근데 왜 재시작 F5키 아님...? ㅋㅋ) 그리고 아직 모든 노래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ALL 탭은 아직 없다. 아니 근데 기본 난이도 체계에서 벗어난 HD / UHD / ~~~.ver 같은 사이드 난이도는 좀 안 넣을 순 없을까? 분명히 전작(오리지날/온라인/리믹스 등)실패한 난이도 체계인데 수록곡 뻥튀기를 위한 행동이라 너무 마음에 안든다... 업데이트로 수록곡이 30곡이 늘었다고 했는데 30곡 중 사이드 난이도 체계로 9곡이 뻥튀기가 되었다. 그리고 그 사이드 난이도의 채보 퀄리티도 너무 좋지가 않다. 대부분의 채보 퀄리티가 손가락을 슬라이딩하는 형식으로 처리가 가능했던 패턴들인데, 아니 이제 잘 생각해보라... 엄지손가락 2개에서 손가락 4개~6개로 늘어났는데 왜 거기에 맞는 패턴 연구를 안하고 띡- 하고 넣었을까? 한 곡당 정규 패턴(Easy / Nomal / Hard) 1개가 그렇게 어려운 일이었던가... 그리고 정규 패턴에 새로운 난이도 신설... 은 어려울 수 있지... 그래... 그래도 별도 곡 패턴 수록곡 뻥튀기는 2026년도 게임에 아니잖아! 그렇게 다른 패턴을 넣고 싶다면 별도 패턴들만 모은 탭에 별도로 분류해서 정규 패턴이 아니도록 해주세요... 옆집 Kal**의 Astra Play 처럼... 차라리 그 편이 관리하기에 더 쉬울텐데.... 진짜 PC랑 모바일이랑 랭킹 구분해서 별도 난이도 체계로 가는게 맞을 듯 함... 이런식이면 그냥 모바일 오투잼을 하는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한다. 거긴 월정액이지만 곡도 더 많고 모바일에 모든게 더 최적화가 잘 되어 있으니... (내가 오투잼의 오랜 팬이라 아직도 모바일 프라임 뮤직패스를 꾸준히 정기결제 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조금만 더 노력해주세요.... ㅠㅠ) ========================================= 오투잼을 좋아하는 하나의 리듬게이머로 이 게임도 구매를 했다. 물론 이 게임이 이전부터 모바일 버전의 포팅이 될거라는 것을 예상을 했고, 그래서 더욱 더 큰 불안감과 그래도 오투잼의 부활(이라고 하기엔 예토전생 3트지만)이 기대가 되기에 바로는 아니지만 일단 구매를 해보았다. 일단 다른 분들이 UI관련으로 많은 말을 해주셨기에 그 외의 부분에 대해 리뷰하려고 한다. (이거 출시 전에도 관련으로 X로 보냈었었는데...) 참고로 하단의 리뷰를 보기 전에 의견을 하나 전달하고자 한다면 '오투잼의 팬이 아니거나 재미있는 리듬게임을 원했다면 아직은 이르다.' 입니다. 1. 계정 문제 > 모바일과 스팀판 같은 랭킹판을 공유하는데 일단 터치로 진행하는 모바일 보다 키보드로 진행하는 스팀이 더 유리할 수 있기에 랭킹창의 분리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 그리고 모바일에서 기록을 많이 세워놨는데 스팀으로 오니 초기화 되었는데, 이로써 랭킹판에 이름이 2개나 박히게 되는 현상이 발생이 되었다. 이에 모바일/스팀 계정 연동 버튼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2. 모바일판 그대로 이식한 탓에 오히려 더 안좋음 > 휠을 내리면 아래로 내려가는게 익숙한 시대인데 옆으로 이동하고 스크롤은 자꾸 다른 화면 다녀오면 초기화 된 척함 > 다행스럽게도 억지스러운 난이도인 SHD 패턴은 목록 중에 없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 차라리 곡에 정식 SHD난이도를 할당하여 Easy/Normal/Hard/S.Hard 정규 난이도를 편성하면 좋을거 같음. (아 아니네 Revival On이 일반 패턴, HD패턴, 더 큰 파도를 타고가 일반 패턴, SHD 패턴이 따로 있네... 곡 하나인데 패턴이 2개인 상황.... 패턴이 진짜 자신이 있고 그 나뉜 패턴이 이유가 있어서 따로 나눈건지 이해가 안됨;) > 곡을 확인하려면 Prime, Free.1, Free.2, Free.3를 다 하나씩 돌아봐야 하는 상황, 이에 기본적인 ALL 카테고리를 왜 안만든건지 모르겠다. > 추억을 돌아보기 위해 노래가 최초 나온 버전별로 분류가 되면 좋겠는데 그렇지도 않는다. 팩별, 작곡가별 까지 밖에 없는 상황 3. 레벨 & 패턴 문제 > 아무래도 노트 패턴이 모바일판을 가져온 탓에 키보드 사용자의 노트 배려는 안되어 있다. 예를들어 엔오파의 경우 모바일에서는 손가락 쓸기 슬라이드로 처리할 수 있었던 빠른 계단이나 역계단형 트릴들이 난무... > 그리고 분명히 구작 오투잼에서는 난이도가 높았던 곡들의 노트 패턴도 중구 난방인 상황 분명히 어려웠던 곡인데 오히려 쉬운 곡들이 많음. 치면서 "아... 이 맛이 아닌데..." 라는 말이 자꾸 나옴 > 이러고 7키 나오면 과거 서비스 했던 구작 오투잼의 노트 패턴을 고대로 가져올까봐 걱정 > 모바일판의 블루투스 키보드 입력 기능이 생긴 후 이대로 온라인에 넣을거 같았는데 맞았음 그럼 최소한 동시키 지원(3번 레인에 키 2개를 할당 등)이 되도록 했어야 하는데 안함 > 최소한 PC판으로 나왔다면 3번 레인(기본 Space)에 대한 노트 패턴을 생각했어야 하는데 모바일 패턴을 고대로 이식하다보니 그런거 없어서 길다란 스페이스바 키를 엄지로 우다다 눌러야 되는 상황이 자주 발생 > 만약 옆집 L/R Side키인 쉬프트키 처럼 스페이스바를 아이덴티티로 가져가고 싶었다면 노트 패턴에 관련 연구가 있었어야 함; > 그리고 오투잼 온라인때도 중간에 반영된 내용인데 스페이스바에 다른 색을 좀 넣을 수 있도록 UI 개선이 필요 > 3키, 4키, 5키 중 3키는 음악 비중도 많이 없는데 차라리 3키를 삭제하고 4키, 5키에 집중하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 (3키가 구작 오투잼에선 드럼 모드로 있었다곤 하지만 진짜 그 모드로 내는게 아니라면 글쎄...) > 아니면 차라리 3키, 5키로 집중하는 것은 어땠을까... (3키, 5키, 7키) 4. 사소(?)한 버그 + 건의 사항 > 닉네임 입력창에서 중복이거나 넣을 수 없는 닉네임일 때 하단의 안내 문구가 이동함 > 과거 디스크(플레이 시 소모)가 소모품일 때의 재화가 중도 재도전 시 소모되는 것 처럼 이펙트가 보임 > 갈수록 애매하게 싱크가 밀림 / 변속일 때 판정이 변경이 되는 느낌 > 판정이 과하게 널널해서 가끔 판정 밀림 현상으로 롱놋 시작에 자동으로 끊기거나 연타 같은 붙어있는 노트가 안좋은 판정으로 사라짐 > 닉네임 변경 기능 > 싱크 조절 가이드 및 싱크 자동 보정 기능 > 전체적인 UI를 모바일 위주가 아닌 PC 위주로 개선

👍 2 ⏱️ 2시간 9분 📅 2026-02-22

오투잼 세대이기도 하고 여태 나온 모든 시리즈를 다 했던만큼 애정으로 샀습니다. 모바일에서 JAGAM님의 사인 포스터? 도 받고 좋은데...! 키 눌릴때 음이 좀 들어간다던가 곡 레벨도 좀 골고루 분포되있었으면 합니다. (솔직히 o2jam 모바일에서는 momo 들어간 버전이 가장 좋았던거같고)

👍 1 ⏱️ 0시간 42분 📅 2026-03-03

로딩도 빠르고 키보드로 마우스없이 할수있고 재밌어요

⏱️ 35시간 43분 📅 2026-03-15

대한민국에서 가장 몰락하는 IP : 포트리스, '오투잼', 프리스타일(조이시티)

⏱️ 0시간 22분 📅 2026-02-25

왜 오투잼은 자꾸 Warak을 괴롭히냐 https://x.com/_Warak/status/2026493103885176998?s=20

⏱️ 0시간 10분 📅 2026-02-25

리듬게임이란 작곡가의 중요도가 매우 높다. 수 많은 작곡가들이 고생하며 작곡을 해주시기에 존재할 수 있는것. 개인적으론 작곡가분들의 저작권과 권리를 개무시하는 리듬게임따윈 존재해선 안된다 생각한다. 그러한 게임을 즐기는 우리는 작곡가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지켜주어야한다. 그런것을 어기는것이 보인다면 마땅이 비판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에 이 리뷰를 남긴다.

👍 25 ⏱️ 0시간 7분 📅 2026-03-22

저작권은 지킬 생각도 없고 UI도 OSU보다 구리고 패턴 난이도도 별로고 얘는 그냥 언럭키 OSU임

👍 7 ⏱️ 0시간 34분 📅 2026-03-22

아티스트를 존중하지 않는 리듬게임은 존재할 가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옛날에 오투잼을 즐겼던 추억이 있는 만큼, 이번 사태는 반드시 개선되길 바랍니다.

👍 4 ⏱️ 2시간 9분 📅 2026-03-22

오투잼 세대는 아닌데 꽤 할만해짐 싱크도 안맞고 프레임레이트 세팅도 적고 하지만 지금 이대로로만 가면 나중에 되면 나아질것같음

⏱️ 2시간 14분 📅 2026-03-20

2D레인 좋은 업테이트 감사합니다 앞으로 6키 7키 업테이트 기다리고있겠습니다 저의 10대 20대 향수 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2시간 38분 📅 2026-03-19

진작에 역사속으로 사라졌어야하는겜

👍 8 ⏱️ 0시간 32분 📅 2026-03-22

판정이 후해서 접근하기 좋습니다

⏱️ 3시간 2분 📅 2026-03-19

븜스하세요

👍 3 ⏱️ 1시간 51분 📅 2026-03-22

아티스트를 짓밟는 게임은 존재해선 안된다. 리듬 게임의 본질은 음악이며, 음악을 만드는 아티스트의 창의성과 저작권을 존중하는 것은 개발사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다. O2Jam은 이런 기본조차 지키지 않으며 창작자를 기만하고 있다. - 대법원 판결(2025다212040)에 따른 저작권 침해 개발사는 아티스트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음원을 사용하여 부당한 수익을 창출한 행위를 저질러왔다. 매절 계약이 저작권의 영구적인 양도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왔음에도 여전히 아티스트의 음원을 무단으로 사용하며 서비스를 강행하고 있다. [url=https://casenote.kr/%EB%8C%80%EB%B2%95%EC%9B%90/2025%EB%8B%A4212040]#1[/url] [url=https://xn--li5buvo0smwa.kr/archives/183137]#2[/url] - osu! Featured Artist 등록 문제 (2026년 3월 24일) 오늘, 한 아티스트가 osu! 게임의 Featured Artist로 등록되는 과정에서, 해당 아티스트는 협업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개발사는 자신들에게 없는 권리를 사칭하여 라이선스 사업을 독단적으로 진행해왔다. [url=https://xn--li5buvo0smwa.kr/archives/183269]#[/url] - AI 일러스트 무단 사용 개발사는 신곡 수록 과정에서 작곡가의 동의 없이 AI 생성 이미지를 앨범 자켓으로 사용했고 이를 외부 스트리밍 서비스에도 반영했다. 이로 인해 해당 아티스트는 AI 작곡가로 오해받아 곡이 삭제될 위기에 처하는 등 불이익을 겪었다. [url=https://xn--li5buvo0smwa.kr/archives/183262]#[/url] - 공식 계정 및 개발사의 무책임한 태도 이 모든 문제에도 불구하고 개발사는 진정성 있는 사과나 해명, 사후 조치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며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The essence of a rhythm game is its music. Respecting the Creativity and Copyright of the artists who create that music is the most fundamental duty of any developer. However, O2Jam has consistently failed this duty, deceiving creators and exploiting their work. The developer has a history of generating illicit revenue by using music without the artists' permission. In January 2026, the Supreme Court of Korea (Case No. 2025다212040) ruled that a Lump-sum payment (Maejul) contract does not equate to a permanent transfer of Copyright. Despite this legal precedent, the developer continues to use artists' works without valid authorization. As of today, it was revealed that the artist Brandy was listed as an osu! Featured Artist without their knowledge or consent. The developer misrepresented their Licensing Authority, conducting business as if they owned rights they do not possess. This is a blatant act of deception against both the artist and the global rhythm game community. During the track registration process, the developer used AI-generated images for album covers without the consent of composers, even reflecting this in external streaming services. This led to the artist being falsely labeled as an "AI Composer," causing significant Reputational Damage and nearly resulting in their music being removed from distribution platforms. Despite these severe legal and ethical violations, the developer and their Official Account have remained silent. Their lack of a sincere apology, explanation, or corrective action demonstrates a complete disregard for the very creators who make their game possible.

👍 22 ⏱️ 0시간 5분 📅 2026-03-24

우리는 권리침해물을 리듬게임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스팀 리듬게임에서 꺼져라

👍 9 ⏱️ 0시간 48분 📅 2026-03-23

한번 더 믿어본 내가 잘못이다

👍 4 ⏱️ 0시간 35분 📅 2026-03-25

진짜 나쁘네요.

👍 2 ⏱️ 4시간 53분 📅 2026-03-26

1. 도전과제를 전부다 깨지않고 조금은 즐긴다. 2. 하다가 어려우면 그만두고 환불을 한다. 3. 다른게임 즐긴다.

⏱️ 0시간 35분 📅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