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26일 |
| 개발사: | XION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XIONPLU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Mask of Soul 게임은 저승의 수문장 청오차사가 되어 붉은 달 아래에서 풀려난 혼령들을 추적하는 2D 메트로배니아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정교한 패링 전투와 다양한 탈 교체 능력을 활용해 변화하는 전투 스타일을 경험하고, 한국 신화를 모티브로 한 동양 다크 판타지 세계를 탐험하며 무너져가는 균형을 되찾아야 합니다.
Mask of Soul은 저승과 이승의 경계가 붕괴되는 혼란 속에서, 저승 수문장 청오차사가 탈옥한 혼령들을 추적하며 세계의 균형을 되찾아가는 2D 메트로배니아 액션 어드벤처입니다.
붉은 달 아래 각성한 악귀와 뒤틀린 지역을 탐험하며, 정교한 패링 전투, 탈(마스크) 교체 기반의 고유 스킬, 한국 전통 신화를 모티브로 한 동양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패링 기반의 정교한 전투
적의 공격을 정확히 읽고 타이밍 맞춰 반격하는 패링 전투
보스마다 서로 다른 패턴과 속도, 타이밍을 요구
성공 시 강력한 반격과 일시적 기력 붕괴 유도 가능
‘탈’ 교체를 통한 전투 스타일 변화
지역 탐험 중 획득하는 다양한 혼령의 탈
각 탈은 고유 스킬, 스탯, 액션 모션을 제공
특정 보스나 기믹에 특화된 탈 조합을 찾아가는 전략적 플레이
한국 신화 기반 동양 다크 판타지 세계관
저승, 야차, 혼령, 봉인 등 한국 전통 판타지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구성
붉은 달과 고대 전쟁의 비밀을 따라가는 스토리
서늘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의 배경과 캐릭터 디자인

메트로배니아 스타일의 깊이 있는 탐험
지역별 고유 기믹과 환경 퍼즐
새로운 탈과 능력을 얻을수록 탐험 영역 확장
보스 처치 후 해금되는 경로와 숨어 있는 비밀 요소 존재
긴장감 넘치는 보스전
독특한 세계관 디자인의 보스들... 네 지역의 중간 보스들, 주요 보스들 등장
붉은 달에 의해 각성한 악귀 형태
패턴 학습과 패링을 요구하는 클래식 보스전 설계
동양풍 다크 아트 스타일
전통 문양, 저승, 서사, 신화적 존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몽환적이면서도 한국 고대 동양풍 다크 판타지 연출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11,5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싸게 만든 티가 너무 난다... 최근 나온 MIO가 2만원 초반인데 아무리 만원이라도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 아트 : 세계관 분위기랑 전혀 안맞는 SD캐릭터 - 그래픽 : 모션과 모션이 아무런 연계가 되지 않아 뚝뚝 끊김. 애니메이션을 최대한 적게 만들고 싶은건지, 모션에 선후딜도 굉장히 짧음. 해상도 낮은 도트게임도 이렇게 모션 만들진 않음. - 조작 : 공기저항, 마찰, 가속 하나도 없음. - 전투 : 적이 패링당했을 때 피드백 모션이 없음. 그 밖에도 꽃이 불꽃 날리는 방향 모션도 없는 등 누가봐도 그래픽적으로 이상한 것들이 수도 없이 많음. - 밸런스 : 게임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박쥐가 첫 중간보스보다 훨씬 잡기 어려움. 심지어 이후에 정예몹처럼 보이는 친구들도 대부분 박쥐를 이길 수가 없음. 플레이어보다 더 빠르고 플레이어를 무조건 쫒아오는 몹인데 그로기나 피격 넉백을 넣지 않은 게 굉장히 놀라울 따름. 웬만해서 매트로베니아는 그냥 만들어준 것만으로 감사하는 마음에서 재미 없어도 환불까진 안하는데 진짜 실망스럽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매트로베니아들을 하나라도 해보시긴 한건가요?
게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쉬움 모드도 있어서 이런 게임 처음하는 분도 하기 좋을 것 같아요 캐릭터들도 귀엽고 중간중간 만화도 나와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적절하게 분배 되어 있어 초심자도 입문하기 편한 것 같습니다 갈수록 다채로운 보스들 패턴을 보며 깨는 재미가 있고 맵과 npc, 몬스터에 한국 전통적인 요소가 보여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처음엔 분위기 괜찮네 생각했는데, 하다 보니까 점점 재밌어졌어요. 새로운 능력 얻고 예전에 지나쳤던 곳 다시 돌아가서 길 여는 재미가 좋았고, 은근히 맵 구석구석 보는 맛도 있습니다. 한국적인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어서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그래픽이 직관적이라서 보스 와 몬스터 의 패턴이 잘 보이고 게임 난이도도 적당하게 형성 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플레이 하기 좋았음 강추함
처음엔 좀 어려웠는데 손에 익어가는 맛이 있는 것 같아요. 전통적인 분위기도 맘에 들고, 패링도 익숙해지니까 리듬감 있어서 좋아요. 추천
GOOD!
한국풍의 분위기를 더한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입니다. 쉬움으로 플레이를 했을 때는 초보들도 도전할 만한 적당한 난이도였습니다. 보스들의 캐디와 스킬들이 매력적이고 웹툰 형식으로 나오는 스토리가 인상 깊었습니다. 보스를 잡아 탈을 모았을 때 성취감이 있고 탈마다 스킬이 바뀌는 재미 요소가 있습니다. 메트로배니아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릴만 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대작이라 반가운 마음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아직 조작이 익숙하지 않아 속도는 느리지만, 스토리를 보는 재미 덕분에 자연스럽게 계속 플레이하게 됩니다. 세계관이 독특하고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도 한국적인 요소들이 잘 녹아 있어 인상적이었습니다.
동양풍 컨셉이 독특해 데모 플레이 후 정식 버전도 구매해 플레이 함. 키보드로 하다가 손가락 쥐나서 플레이 멈춤... 게임에 익숙해지면 패링과 전투 재미가 상당해보이나 초반에 몰입하기까지 쉽지 않음. 게임의 전체적인 완성도는 할로우나이트 오리, 나인솔즈 같은 게임들이 이미 고점을 찍은 상태이나 국내 소규모 개발팀에서 이런게임을 제작하는 시도만큼은 칭찬해 줄만함 가챠게임 보다 이런게임이 돈 아깝지 않다
예전에 오프라인 전시장에서 처음 접하고 독특한 분위기에 반해 출시만 기다렸던 게임입니다. 드디어 정식 출시되어 플레이해보니 그래픽의 디테일이나 타격감이 훨씬 정교해졌네요. 무엇보다 한국적인 색채와 설화 모티브를 억지스럽지 않고 세련되게 풀어낸 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메트로배니아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한국풍 판타지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이 게임, 강력 추천합니다. 대박 예감이네요!
-장점 1. 전체적으로 아트 디자인이 좋음. 2. 보스 전투가 스타일리쉬하고 재밌음 플레이가 스타일리쉬한 느낌도 있고 보스들 때리는 맛이 좋음. 개인적으론 최종 업글한 호랑이 가면 평타, 평타 맞추면 가시? 추가 공격, 초록뱀 가면 특수공격이 타격감 좋고 재밌었음. 전투 중에 가면 계속해서 바로 바꿔 플레이 가능한 것도 실용적이고 매력적임. 평타로 마나?를 채우고 이 마나를 소모해서 특수 스킬을 쓰는 방식인데, 호랑이 가면 평타로 마나 채우다가 보스 움직임이 적을 때, 초록뱀 가면 특수공격 3~4번 연속으로 쓰면 타격음 타다다다다 들리면서 딜 들어가는거 보면 쾌감이 있음. 또 호랑이 가면으로 근접에서 높은 DPS로 딜 하다가, 패턴 상 거리 좀 멀어져야되면 원거리 가면으로 변경해서 공격도 하는 등 가면 변경 시스템이 실용적이고 재밌음. 타격음, 패링 사운드가 맛있음. 보스들 매력적이고 재밌음.(특히 최종보스, 도깨비, 무적기믹보스, 초록뱀, 눈도리) 3. 파밍 할 때 메이플 인내의숲? 비슷한 거 해야 되는데 이게 생각보다 재밌었음. 이게 잘못하면 짜증나는 컨텐츠가 될 수 있는데 괜찮았음. 실패해도 피 다 닳아서 죽은게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가 아니라 바로 직전 기믹부터 다시 시작하면 됨. 너무 불쾌하지 않게 잘 조율한듯. 이 컨텐츠 핵심이 패링이랑 종 오브젝트인데 둘 다 재밌음. 특히 종은 연속으로 쓸 때 캐릭이 빠르게 날라 댕겨서 재밌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단점 1. 스토리 스킵 키가 실수로 누르기가 쉬움. 대화 내용 로그 보기가 없는데 실수로 X(스킵)를 누르기가 쉬움. 조작키랑 거리가 먼 키로 바꿨으면 좋겠고, 2초 정도 꾹 눌러야 스킵 되도록 수정되면 좋겠음. 2. 컷신 자동 재생 대신 유저가 키 입력해서 다음으로 넘길 수 있으면 좋겠음. 3. 최종 보스 재밌게 잘 만들었으나 2가지가 아쉬웠음. 1) 2페이즈가 연출에 비해 보스 공격 패턴이 약간 단조롭고 밋밋함. 2) 3페이즈에서 죽으면 1페이즈 부터 다시 해야 됨. 3페이즈로 넘어가면 체력, 포션이 초기화 된 상태로 새로 시작함. 3페이즈가 진짜 최종 싸움이고 잘 만들었는데 지면 1페이즈부터 다시 해야 되는 피로감 때문인지 오히려 3페이즈가 생각보다 쉬웠음. 1, 2페이즈와 3페이즈를 분리해야 최종 전투인 3페이즈 난이도도 더 높일 수 있고 유저들 피로도도 줄어들 것 같음. 4. 가면 수가 많아질수록 순간적으로 원하는 가면으로 빠르게 교체하기가 좀 어려워짐. 번호로 변경이 가능하거나, 정비할 때 원하지 않는 가면은 장착 해제가 가능하면 좋겠음. 5. 한 번 클리어하면 보스전만 따로 할 수 있으면 좋겠음. 쉬움 난이도로 클리어 했고 노말 난이도의 보스도 공략해보고 싶지만, 다시 잡몹 잡는 등 모든 과정을 처음부터 플레이하긴 부담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총평 자잘한 아쉬운 점들이 존재는 하나, 어떤 게임이든 개인에게 아쉬운 점이 없을 순 없고, 그 정도가 플레이 경험을 저해할 정도는 아님.(스토리 스킵 제외하면) 디자인이 좋고 스타일리쉬한 플레이가 재밌음. 모바일 게임 월정액 금액으로 충분히 재밌게 잘 즐겼고, 이런 스타일 게임 좋아하면 한 번 해볼만함. 나중에 노말 보스만 공략할 수 있게 업데이트 되면 또 하러 올듯.
장점 1. 한국적이고 아기자기한 매력의 그래픽 2. 세이브 포인트 등 편의성이 잘되있음 3. 난이도 조절 가능 4. 타격감 나쁘진 않음 5. 런백 거의 없음 6. 가끔씩 사운드 좋다고 느낌 7. 맵이 깔끔함 단점 1. 가격 대비 짦은 플탐 2. 조작이 애매함 3. 플랫포밍이 조금 불합리함 4. 컷씬이 조금 지루하고 유치함 5. 보스와 기술 관계등 레벨 디자인이 애매함 6. 탈 사용이 명확하지 않음 7. 나쁘지 않은 게임이나 빅 재미가 없음 2d 매트로 배니아를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한국적인 분위기와 그래픽이 매력적이었고 난이도와 런백 등 시스템이 잘되어 있어 좋았어요. 그러나 추천하기엔 애매한게 패링에 방향이 있어서 조작이 뭔가가 불편했고 기술간의 연관성이 연상되지 않아서 레벨디자인이 애매했어요. 가격 대비 짧은 플탐도 아쉬웠습니다. 무엇보다 전체적으로는 못 만든 게임이 아닌데도 이상하게 재미가 딱히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천하기엔 애매한 게임 같아요. 어쨋든 매트로배니아가 앞으로 더 나와줬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으로 평가 남깁니다.
한국 신화 기반의 동양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깊이 있는 2D 아트로 훌륭하게 구현한 메트로배니아 게임인 것 같습니다. 전경과 원경 레이어를 활용한 배경 그래픽 연출이 뛰어나 탐험하는 내내 시각적으로 몰입하기 좋았고 묵직한 손맛의 패링 시스템과 다양한 스킬을 가진 '탈'을 교체하는 전략적인 액션이 전투로 재밌었고 새로운 능력을 획득해 숨겨진 구역을 해금하는 메트로배니아 특유의 유기적인 레벨 디자인이 탄탄하게 짜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