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30일 |
| 개발사: | ArtRising |
| 퍼블리셔: | ArtRising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55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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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Librarian: Tidy Up the Arcane Library! is a single-player simulation. You need return scattered books to proper places in an Arcane Library. As completed rows of bookshelves, you can learn ability to improve your efficiency. Use your skills and strategies to shelve 3,072 books as quick as you can.
【Synopsis】
A mischievous fairy has left the once-majestic library in utter chaos. The principal’s word is law: "You are forbidden from leaving until all 3,072 books are returned to their rightful places!" In the silent, mystical archive, your long battle against the mountain of books begins.
【Gameplay: Library Organization Simulator】This is a first-person organization simulator set in a magical library
Categorization: From Destructive Magic and The Travels of Otherworld to Romance Novels—use titles and cover designs as clues to transport a massive collection to the correct sections.
Massive Volume: With 3,072 books to organize, the task may seem overwhelming at first. However, as you stack each book, you will unlock magical abilities that drastically boost your efficiency.
【Key Features】
Visual Satisfaction: There is a special joy in seeing the books that once cluttered the floor return to the shelves, slowly revealing the hidden floor beneath. As chaos transforms into perfect order, you’ll experience an unparalleled sense of satisfaction.
Strategic Efficiency: How will you combine your unlocked abilities? What order will you tackle the mess? The strategic fun lies in your decision-making, as your tactics can lead to a dramatic increase in workflow.
Immersive Atmosphere: The library’s ambient sound and BGM change dynamically; as shelves fill up, the acoustic resonance grows stronger, drawing you deeper into the world.
The Principal’s Strict Evaluation: Your precision is being monitored. The Principal’s evaluation shifts in real-time based on how many rows are "correctly shelved" according to the rules. Accuracy and speed are the keys to a perfect score—and your escape.
【Efficiency via Magical Abilities】 As you progress, you can unlock powerful magical abilities to aid your work
Assemble: A spell that summons other volumes of the same series directly to your hands.
Insight: Highlights other volumes of the same series, making them easy to spot even in a disorganized pile.
Auto-Shelving: A spell that instantly places the books in your hands onto the shelves in perfect order.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725+
개
예측 매출
109,548,75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5)
도서관 정리 게임. 어떤 관점에서는 잔잔한 코지(Cozy) 인크리멘탈 게임으로 볼 수 있다. 플레이어는 총 400줄의 시리즈 장서를 정리하게 되며, 한 줄을 정리할 때마다 경험치가 쌓인다. 레벨이 오르면 major spell의 레벨을 올려 정리 속도를 점점 높일 수 있다. 진행이 답답하게 느껴진다면 [spoiler]열쇠를 찾아 minor magic을 먼저 획득하는 것[/spoiler]을 추천한다. 일반적인 인크리멘탈 게임처럼 숫자가 크게 증가하는 쾌감은 없지만,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거나 어린 시절 도서관 자원봉사로 책을 정리했던 경험이 좋았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엔딩 이후에는 스페셜 스테이지가 열리는데, 게임이 마음에 들었다면 꼭 플레이해보길 추천한다.
가볍게 사서 가볍게 즐기는 정리 시뮬레이션. 근데 스펠 없이 책 정리 하는 도전과제는 양심 없는듯.
도전과제 100%까지 약 16시간 정도 소요 마법 안 쓰고 책 넣기 하면 한 10시간 정도 삭제되던데 파워워시 같이 잔잔하게 성취감 이뤄내는 게임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서브 마법들은 쓸 수 있으니 달리기, 점프 등은 꼭 쓰도록 합시다. 이히히 증분 좋아 수치 빠르게 올라가는거 좋아 하시는 분들은 올도과는 패스하시면 되겠습니다.
FOV조절 안되는거 뺴곤 전부 좋았음. 책 수가 3000권밖에 안되서 아쉬움. 2만권정도 정리하고싶다.
너무나도 재밌다. 한 권씩 진짜 책을 꽂아넣는 것도 좋고 마법을 써서 차라락 정리하는 것도 너무 좋았다. 정리 게임 좋아하는 사람에게 너무나도 추천함. 3천권 정도의 책을 정해진 서가에 진짜 정리하는 게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지만 딱 그런 게임이 필요한 사람에게 강력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속편이나 DLC로 나온다면...책 권수도 많아지고 기믹도 추가되고 판타지 요소를 넣어서....무궁무진하게 변모할 가능성이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책 한 만 권정도 정리하고 싶다.
적당히 잘만들었으나 언어장벽+ 노가다성이 벽인 게임 아 홀리랑 힐이랑 넣기전에 구분하기 너무어렵다
도파민 덩어리 게임들만 하다가 간만에 재밌게 디톡스한 기분 게임 불감증이 치료됐다 이 게임이 마음에 들었다면 한 번은 마법 없이 클리어 해보길 바란다
도서관에서 난잡하게 널부러져 있는 책들을 제자리에 꽂는 게임. 책 제목들이 게임의 분위기를 굉장히 좋게 만들어 주고 재미도 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저 잔잔히 책을 한 권씩 꽂아서 정리하는 것도 재밌었고 마법을 배우고 나서도 색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숨겨진 요소를 찾는 것도 재밌었네요! (늦게 찾긴 했지만...) 굉장히 기억에 남을 게임일 것 같습니다!
아니 근데 이거 하다 보면 읽어보고 싶은 책이 많다니까요? 책 읽을 수 있게 업데이트 좀..
첫 번째 플레이를 뇌 빼고 하다 보니, 메이저 마법을 사용하지 않고 클리어해 버렸습니다.(점프와 대시만 해금) 그 후에 마법을 쓰니 얼마나 편하던지... 여러분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막막하다가도 청소하다 보면, 조금씩 드러나는 바닥에 괜시리 흐뭇해지곤 합니다. 머리 비우고 청소하는 걸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릴게요. 참고로 마법 안 쓰고 맨손으로 열고 할 경우, 클리어 타임은 12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마법없이 하면 엄청 오래 걸리긴해도 못할 정돈 아니고, 마법쓰고 하면 금방 쉽게 깰 수 있음. 책 제목들이 직관적이여서 지도보고 직접 옮겼다가 나중에는 마법쓰느라 지도도 볼 필요도 없이 사서 마법사다운 면모로 정리하고 다님 업적용 아니면 다회차 할 일은 없을 거 같은데 한 번으로도 재밌게 플레이 했음
로우파워 세계관의 노가다 체험[strike]게임[/strike] ※경고합니다. 이건 게임이 아니라 순수 노가다 체험입니다. 제일 효율적인 5번 마법부터 올리면 3시간 안에 충분히 클리어 가능하고, (3시간 안에 클리어 도과 있음) 도과 100%를 위해 노마법 플레이를 하면 순수하게 9시간~10시간 정도 걸립니다. 웬만한 작업 시뮬레이션류 좋아하는 사람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노가다이니, 직접 해볼 거라면 각오하시길...
멀미남
장르별로 책 정리하는 맛이 좀 있음 마법을 안쓰고 정리하는 광기어린 도전과제가 있음 으읰님이 만든 한패있음, 한무테같은 복돌충한테서 받지마세여
문헌정보학 석사이자 현직 도서관 사서가 보증합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청구기호가 없어 책 제목으로 분류를 유추하는 것과 실제 도서관 분류법을 사용하지 않는 건 아쉽지만요!
마법없이 정리하는게 제일 재밌는 게임임 1만권, 3만권, 5만권, 10만권 순으로 스테이지 좀만 더 만들어주면 좋겠다
도서관에 들어설 때마다 특유의 향이 마중나온다. 나는 종이와 책장 숲을 거닐며 책을 고르고, 활자들을 탐닉하는 걸 즐기곤 했다. 요즘은 그 누구도 시킨 적 없는 일에 쫓겨 사느라 그럴 기회는 확연히 줄었지만, 이 게임을 켜면 두꺼운 책을 완독하던 추억과 함께, 존재하지도 않는 그 제본된 종이 특유의 향이 콧속을 간지럽히는 착각에 빠진다. 모종의 이유로 어질러지고, 바닥에 널브러진 책더미가 하나씩 줄어들고, 책장은 조금씩 가지런히 채워져 응당 그랬어야 할 모습을 되찾아간다. 답없이 난잡한 마음을 조금씩 정리해나가는 느낌이다. 이 게임은 도서관의 모습을 한 직소퍼즐 게임이라 말할 수 있다. 무지성으로 흩뿌려진 더미 사이에서 조각을 찾아 알맞은 자리에 끼운다는 점이 비슷하다.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미친놈들아 책 좀 애껴요 ㅡㅡ
딸칵 딸칵... 점~프 탓탓탓... 딸칵 딸칵... ↑멍하게 이것만 반복했는데 하루가 다 지남 실화냐 DLC좀 내주시고 제 인생을 다시한번 망쳐주세요
완전 취향의 게임으로 정말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가능하다면 다른 것들 추가보다, 들고 있는 책을 탑처럼 한번에 내려놓을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무질서함에서 비롯된 정리가 예쁘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그 기능이 추가된다면 과정 속에도 미학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불만과 아쉬움이라기보단, 소망에 가깝습니다. 그와 별개로 취향에 맞는 게임을 발견하게 되어 기쁩니다.
일단은..? 추천하는데, 평범한 작업겜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고, 3d 멀미가 상당히 있다 보니, 솔직히 작업겜 진짜 좋아하는 경우 아니면 게임으로서 추천은 X
노가다 및 청소 겜 조아하시면 강추합니다 크씬클, 호지, 하우스플리퍼 조아하는 입장에서 재밋게 플레이햇습니당 ~ 시간 잇을 때 올도과까지 도전할 것 같아용
청소겜 좋아하면 강추 근데 보조마법은 공략보던가 하는걸추천 엔딩코앞에두고 해금함;;;;
이런 게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게임. 한글 패치도 적절해서 제목보면서 많이 웃었어요. 멀미가 아주 심한게 단점이라서 창모드로 했습니다. 추가 스테이지 더 많은책 더 많은 능력을 원해요. 나를 따라다니는 이동식 서가라던지. 책을 멀리 던질 수 있는 기능이라던지. 특정 지역의 책읠 임시서가에 꽂힌것처럼 보여주면 멀미도 덜할것 같은데.. 어쩃든. 추가 스테이지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책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해보면 좋은 게임입니다. 할 일이 없을 때 혹은 시간 때우기 딱 좋습니다. 정리하면서 책 제목을 보니까 내용이 재미있어 보이거나 흥미로운 책들이 많았습니다. 그 덕분에 마치 제가 마법 도서관에서 사서 일을 하는 것 같은 느낌도 줬습니다. (혹은 도서부원이라던가?) 책 정리 하는 게 생각보다 빨리 정리되기도 했고 아쉽다는 생각을 했는데 도서관 문을 열고 나가니 피자와 함께 플레이 타임이 뜨더군요. 제가 얼마나 책 정리하는 시간에 투자했는지 확인도 가능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책 정리를 어떻게 했는지에 따라 엔딩이 조금씩 다르다는 걸 알고 좀 더 재미있었어요. 다 플레이하고 나서 스페셜 스테이지가 해금되었길래 들어가보니 특별한 마법이 하나 사용 가능할 수 있더군요. 마법을 사용하니 모든 책들이 날아올라 정리되는 걸 보고 멋있다 생각했습니다. 정말로 마법사들 세계에선 책을 이렇게 정리하지 않을까? 상상하기도 했었습니다. 아무튼 저는 정말 잘 플레이 했던 것 같아요. 나중에 시간을 보낼 일이 있다면 다시 이 도서관을 찾게 될 것 같네요.
초반엔 마법 하나씩 열면서 재미있는데 후반가니까 그냥 순수 반복 노가다겜 되어버려서 노잼 그래도 내 기준대로 분류해서 정리해나가는 초반이 재미있었음
이거 진짜 꿀잼이에요 걍 보자마자 반해버렸어요 스테이지가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재밌음!!! 뇌빼고 겜하고싶을때 추천쓰 소소하게 보물찾는 재미도있구 정리하는 재미가 있음 책표지들도 예뻐서 소소하게 볼맛남bb
이런 게임 좋아해서 사서 하긴 했는데 노가다가 너무 빡세요 미친 그치만 마법 쓰고 나서부터 좀 할만...해짐..? 아마도 그래도 머리 비우고 노가다만 할 수 있어서 재밌어요
한글패치 다운받아서 했는데 딱 취향저격이었음 ㅋㅋ 정리하는 쾌감
영어 조금 읽을줄 알면 충분히 할만함 진짜 재밌음... 6시간 순삭 스킬 배우고 나서부터는 정말 수월하기 때문에 초반만 막막함 순수 노가다라 정리병 있으신분들 최고의 힐링이 될 수 있습니다
분류와 정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추천 청소를 할수록 가속도가 붙는 시스템이라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다 청소 결과에 따라 엔디잉 달라져 소소한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아쉬운 점은 게임 시간으로 낮이면 창문 밖으로 빛이 들어오는데 하얗고 밝아서 플레이를 오래하면 눈이 시리다 업적 중에 보조 마법까지만 사용해서 정리하는 업적이 있는데 이 업적 깰 때 오래 플레이 해야 하다 보니 눈이 많이 피로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청소게임 정리게임 매우 매우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 ~ ! ! ! 매우 재밌었습니다 ~ ~ ! ! ! 플탐은 짧기는 한데... 노마법으로 깨는 건 도저히 엄두가 안나서 안할래요... ㅎㅎ 매우 재밌었습니다 힐링 ~ ~ ~
재밌습니다 처음에는 까마득한데 어느정도 진행하면 비어가는 도서관을 보며 쾌감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스킬 이용해서, 그 다음은 스킬없이 끝까지 정리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최고
옛날 학교에서 사서부 했었던 추억을 떠올리며 일주일 동안 시간 가는지 모르고 플레이 함. 실제로 도서관 정리하는 것처럼 가나다 ABC 순으로 정리하는 그런 까따로운 룰이 있지는 않고 분야 별로 같은 책끼리 권수 순서 정도로만 정리만 하면 되는 게임임. 게임을 해가면서 책을 쉽게 정리할 수 있는 스킬이 생기지만, 순전히 노가다로 책 정리하는 도전과제가 있다고 해서 손수 제목 유추해가면서 정리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다. 아쉬운 건 한국어 지원이 안된다는 점..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나 막히는 부분이 있어도 일단 차근차근 해결하다 보면 소거법으로 막히는 부분이 해결되는데 그때의 성취감이 엄청남. 게임 하다보면 은근 스토리도 있고(?), 나름 중간중간 제작자의 개그 욕심이 보여서 소소하게 미소짓는 게임.
한국어 패치.. 어떻게 하나요..? 하고싶어도 못하겠습니다..ㅠ 로컬파일이 안보입니다.
3000권의 책을 구역에 맞게 정리하는 사서 게임 칸을 일정 수 채울 때마다 스킬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초행에 스킬 자유롭게 쓰면 3-4 시간 걸림
개인적으로는 힐링되는 좋은 게임. 한 1시간 정도 하면 뿌듯하고 졸려서 자게 됨. 영어공부 됨. 한글패치도 있는듯?모든 도전과제 다 깼다!!! 아주 재밌었어요 ㅎㅎㅎ 스피드미션은 1시간대로 끊어버렸음 ㅋㅋㅋㅋ
14시간 40분정도 플레이 NO마법 NO점프 NO달리기 상태에서 클리어 나는 책정리와 도서관을 좋아하는 변태다 하면 진짜 변태처럼 일일히 해보는 플레이 추천
아직 한국어 지원이 없어서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결국 재미있게 즐겼네요! 영어로 진행해도 각 섹션 위치만 외우면 책 제목에서 힌트를 거의 다 제공해 주고 비슷한 장르 책끼리 디자인이나 색이 비슷해서 생각보다 언어의 벽을 크게 느끼진 못했네요! 평소 판타지 세계관과 청소 게임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조작감도 너무 좋았고 잔잔한 음악이나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복잡하게 생각할 정신력 없을 때 단순노동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힐링게임(진짜로). 책 제목이 전부 다 흥미로워서 저 도서관에 파묻혀서 책을 싹다 읽어버리고 싶다... 메이저 마법 없이 클리어하는 도과있대서 1회차는 마법없이 수작업으로만 진행했고 10~12시간걸림. 재밌었다!! 시간 진짜 잘 감. 한두시간 했나 싶은데 네시간 넘게 지나있음. 이제 2회차는 마법쓰면서 3시간 스런하러 갑니다
게임은 간단합니다 책장을 정리 하는 겜입니다 맨 처음 스킬을 배우기 전까지만 고생하시면 그담부턴 거의 자동이 됩니다 스킬만 사용하면... 한글 번역은 안되어 있는데 한글패치가 되어 있습니다 정리 한다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겜 했네요 그리고 브금이 참 조용하면서도 괜찮습니다
학장님... 솔직히 피자 한 판으론 부족합니다 오븐스파게티랑 윙봉도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 머글 예몽몽인데 왜 내가 이 책들을 정리해야하지? 너 귀여우면 다야? 다냐고 어? 솔직히 너도 3072권은 에바라고 생각해서 튄거지?
빌어먹을 학장에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도착한 도서관에 첫 발을 내디뎠을 때 나는 여러모로 이 일을 그만두고 싶어졌다 첫날 입사한 생초짜 사서에게 요정이 -장난-을 치르고 간 도서관 정리를 시키다니 이것이 바로 말로만 듣던 '마법사-태움 문화'라는 것을 실감했다 내 마법대학 동기가 내가 여기 도서관을 간다고 했을 때 표정이 썩창났을 때 깨달았어야 했다 나중에 찾아보니 이곳 사서가 책 페이지 넘기는 것처럼 물갈이 되고 있었다 그리고 난 아주 잘 낚인 물고기였겠지 책 정리를 다하고 나왔을 때 당신의 역겨운 편지와 피자를 받았을 때 그 감정... 다음날 당신이 물었지? 피자는 맛있었냐고... 솔직히 말하마 아무런 맛도 느껴지지 않았다 입에 풀칠하러 왔을 뿐인데 그날 난 밤에 집에 가서 울었다 눈도 울고 내 근육도 울었다 잠에 들었을 때 나는 또 그런 일이 일어날까봐 두려웠다 그래서 이 편지를 남긴다 저번처럼 또 책장이 '엉망'이 되어있는 걸 보고 난 도망치기로 결심했다 당신도 이미 개판 난 도서관을 보고 또 날 써먹을 생각인 걸 안다... 빌어먹을 학장에게 이 도서관 정리는 노동이 아니다... '지옥'이다 - 11시간 동안 마법 없이 책을 정리한 사서 A 남김
영어를 못한다면 초반에 감잡는데 좀 걸릴 수도 있지만 하다보면 재밌음 회차 쌓으면서 시간 줄이는 재미?도 있는듯
적당히 시간 녹이면서 하는 게임. 초반에는 일일이 정리하다가 스킬 레벨업 하다 보면 스킬 난사해서 빠르게 정리됨. 초반 팁 주자면 눈에 띄는 색 부터 정리하면 좋을듯.
퍼즐류나 청소게임 같은ㄱ ㅓ 좋아하는 사람에게 안성맞춤임 진짜 너무너무 재밋다 언제 4시간이나 했지?? 진짜 재밌다
힐링되는 갓겜입니다 올업적작으로도 난이도가 괜찮습니다 또 이런게 낭만 아니겠어요
별 생각 없이 하기 좋습니다. 이런 류 게임 좋아하면 추천 드립니다! 귀로 듣는 영상 틀어놓고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됩니다.
아니 왜 다음 스테이지가 없는 거죠... 넘 재밌네요. 마법 쓸 때 가끔 꺼져서 모션 블러 끄고 이펙트 낮추고 반사 이런거 낮추고 했는데 괜찮았(었는데 다시 꺼지네요)
마법 안쓰는 업적이 있다고 해서 초회차는 마법 없이 플레이했는데도 너무 재밌었습니다 시간 업적을 위해 오히려 마법을 쓰니... 끝까지 못하겠더군요 ㅎㅎ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다음 맵 얼른 나와라!
정리겜, 청소겜, 노동겜 좋아하면 구우우우우우웃 마법 안 쓰고 정리하는게 재밌습니다
재밌게 정리했습니다. 언제 다하나 했는데 그래도 점점 정리되는거 보니 기분이 좋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유튜브를 보던중 이 게임이 알고리즘에 추천되더군요 그대로 뭐에 홀린듯이 구매하고 논스톱 9시간 47분만에 클리어 성공했습니다 안정이 필요하다면 구매 추천드려요
방청소는 안하지만 청소하는 게임을 좋아하는 나를 위한 최고의 선택
처음에 책 정리할 때는 막막했었는데, 한줄 두줄 정리해 가면서 레벨 업 하게 되니까 스탯으로 마법을 배우게 되고 일이 수월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니, 정말 재미있게 변하더군요. 이런 게임은 어떻게 만들 생각을 하셨을까요? 많아 보이는 일들이 시원시원스럽게 정리되어 나가는 거 보니 정말 몰입감 입게 빠져들게 되던데, 이 게임 정말 재미있습니다.
MUST KOREAN PLZ T.T 책 제목만 읽어도 너무 재미있음 한글판 나오면 한 번 더 하게 제발요젭알 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KOREAN PLZ 🥺🥺🥺🥺🥺🥺🥺
꼭 클리어하셔서 스페셜스테이지를 보시기를 바랍니다. 힐링됩니다.
사이버노가다를 좋아한다면 꼭 하세요 만원이었어도 아깝지 않을듯 아 잘 즐겼다
절대 보조마법을 검색해서라도 찾아...(보조마법 없이 엔딩본 1인)
마법 없이 일일히 책 이름 번역해가면서 찾았던 초플이 제일 재밌었음
조금 해봤는데 엄청 재밌어요 분류 강박 정리 강박 있으신 분들 꼭 하세요
성실해서 사서에 뽑힌 것 같아요 마법을 잘해서 뽑힌 건 아닌게 분명합니다
제대로 즐기려면 스킬을 아예 안 쓰고 하는 게 제일 좋음.
마법 안쓰고 클리어 했는데 게임 재미있네여
후 도전과제 다 깼다 노마법 도전과제는 10시간정도 걸림
책 순서 틀려서 끝나고 30분동안 눈알빠지게 찾아다녔다..
다음멥 나오면 좋겠어요. 더 하고싶어요...ㅠㅠ
최고의 힐링게임 멍때리면서 계속 하게 됨
이게 왜 .. 압긍이야? 존나 이해안가는 감성이네
어떤놈이 이따구로 도서관을 사용해놓았냐
뇌 빼고 하기 좋다. 개 재밌다.
나한테는 이게 섹스임
아무 생각 없이 힐링하기 너무 좋은 게임
편안한 도파민이 몰려온닥
더주세요. 더주세요!
멀미 뒤지게 남 꺠고싶음 멀미 뒤지게 남
도전과제 올클 완료, 개재밌었음
시간잘감 집중하게되고 힐링
'사서' 고생하는 게임
정리 청소 게임 좋아하면 추천
엄청 재미있어요
재밌게함
당장 DLC를 내놓도록
재밌음
시간이 녹았다
아 재밌었다~
힐링됨
존잼 ㅋㅋ
책 3072개를 정리하는게임. 도전과제 클리어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게임의 도전과제는 매우 악랄하다고 할 수 있다.
처음 책들 널부러진 거 볼 때 ㅅㅂ 이걸 언제 해 했었는데 좀 시간 지나면 무지성으로 마법 난사하면서 수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마법 안쓰고 정리는 좀 쉽지 않을거 같네요
마법을 쓰지 않고 깨는 도전과제를 하는 중이었는데 한 권 빼고 모든 책을 다 꽂았을 때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그 책이 어디에도 없었거든요 ㅋㅋㅋㅋ 하... 이미 15시간 가까이 써서 겨우 다 꽂아놨더니 책 하나 없어서 도서관 나가지도 못하고 ㅠㅠㅠㅠ 마법으로 찾으면 내 15시간이 날아가는거라 쓸 수도 없고.. 천장으로 날아갔나.. 해서 다 뛰어서 보고 했는데 어디에도 없네요.. 다른 리뷰 보니까 바닥으로 꺼져서 사라진거라는데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다른 분이 썼듯이 이미 책장에 꽂힌 책 말고 나머지가 리셋되는 버튼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음. 그 때까지 존버한다 ㅠ 되면 추천으로 바꿀듯
장점 : 시간 가는 줄 모르겠고 재미있음 또 플레이 해도 좋을 것 같음 단점 : 책이 바닥을 뚫고 아래에 박혀서 안보여서 마법을 쓰지 않으면 못 줍는 버그가 있음 버그로 인해 마법 없이 책을 못 찾는 사태를 위해 책 위치 초기화 등의 시스템 기능이 있으면 좋겠음
시간순삭 여기 책들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이상한 제목들이 많아서 재밌음 나도 여기 사서 할래 대신 갇혀있어도 밥은 먹게 해주세요 교장 선생님..
장점 혼자서 3000 피스 퍼즐 푸는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마법 쓰지 말고 하시면 더 재밌습니다. ( 마법 써서 클리어하면 허탈하실 거 같습니다. ) 물건 정리 게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단점 추가 컨텐츠가 없는게 아쉽다.
업적 있다길래 아무생각없이 왔다갔다하면서 책꽂고 있는데 하루가 쑥 지나가네요...... 힐링되어서 좋아요. 다만 창문 지나갈 때 깔끔하게 지나가는 것이 아니고 창문 부분이 깨져서 보이는게 흠이긴 하네요.
방송인이 한다는 거 보고 뭔가 재밌어 보여서 뒤도 안돌아보고 구매.. 연휴를 갈아넣었음 이런 게임이 없을까 어슬렁 거리는 중, 커피 1~2잔 값에 주말을 등가교환 할 수 있음
시간 만수르한테 추천합니다. 시간 죽죽 갑니다. 이 시간에 집을 정리했더라면 더 깨끗한 환경에서 제가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키보드 마우스 딸깍과 청소에 드는 에너지 차이 때문에 오늘도 결국 사이버 공간을 청소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준비되어있는 마법 서고 재밌네요.
킬링타임용으로 재밌음 정리하는거 좋아하면 흥미로움 초반 마법 사용전까지가 힘듬
영어에 자신 있지만... 한글 패치가 없었다면 상당히 애먹었을 게임. (패치 제작자분께 감사) 게임 자체는 흥미로웠고, 뇌빼고 하기 좋았음. 도전과제에서는... 비마법 플레이가 약 12시간 걸림. 3시간 타임어택 도전과제도 있는데, 이건 마법만 어느정도 마스터하면 부담없이 쉽게 깰 수 있음. 딱 주말 플레이 정도인듯.
파워 워시 시뮬레이터나 하우스 플리퍼같은 류의 게임을 아무 생각 안하고 치유물로 즐기면서 하시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 딱 그런 부류의 게임입니다. 한국어 패치가 있는데, 번역하신 분 센스가 굉장해서 책 제목 보다보면 피식 피식 웃기는 게 꽤 있습니다. 첫 몇 페이지라도 읽어볼 수 있으면 재밌었겠다 싶음. 스킬 구성이 단순하고 실제로 쓸만한 건 그 중에서도 절반도 안되고, 각 스킬의 업그레이드 트리도 짧습니다. 정리 대략 10% 정도 하면 실제로 쓸 스킬 끝까지 다 올라가고, 30%쯤 하면 모든 스킬 만렙이 되버리고 그 이후엔 그냥 단순 반복 노가다가 되버린다는 건 게임으로서는 조금 아쉽네요. 다양한 빌드 써볼 필요도 없이 그냥 4번 + 5번 마법 조합의 지속시간/쿨타임에 모든 게 달려있는 상태가 됩니다. DLC 더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노마법플레이, 의외로 안어렵습니다. 달리기나 점프같은 서브마법은 써도 됨.
아무 생각없이 힐링하기엔 딱 좋음. 마법 도서관의 사서가 되는 기분입니다.
편안함.. 시간이 좀 걸리지만 재밋음!! 주말에 하기 좋은 게임
마법없이 하는 도전과제를 처음 하던 중 상자를 열면 달리기와 점프가 나온 다는 걸 2800권쯤 꼈을 때 알았다 ㅎㅎ 마법없이 깨시는 분 중 다 했는데 책이 없다? 문 반대쪽 열쇠 걸려있던 곳 누르면 책 찾아줍니다.(파랗게 빛나는 곳)
방청소 하긴 싫지만 도서관 청소하는 살암 여기
이런 정리하는 종류의 게임들 정말 좋아해요!
재미는 있는데 3d멀미에 고통 받기 쉬워요.
킬링타임용으로 하기 좋네요.
정리해야 할 책들의 종류가 더 많아지면 내 다시 찾아오리다...
"마법 도서관을 정리하는 사서의 시간" 독서가들에게 '책에 관한 책'이 거부할 수 없는 달콤한 영토라면, 애서가이자 게이머인 이들에게 '책에 관한 게임'은 시작도 전에 예정된 향락과 같다. <라이브러리안>은 난장판이 된 공간을 정돈하는 청소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책을 사랑하는 이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정적인 안식처. 아수라장이 된 마법 도서관의 중심에 내던져져, 바닥에 흩어진 장서들의 아름다운 혼돈을 천천히 정리해 나가는 과정은 일상의 소란스러운 잡념을 완벽하게 소거하는 일종의 지적 의식으로 기능한다. 서점이나 도서관은 언제나 행복한 장소였다. 헌책의 향기, 서로의 고유한 세계를 침범하지 않겠다는 무언의 약속이 일궈낸 고결한 침묵. 거기에서 오는 거리감. 방대한 장서들이 널브러진 공간을 거닐다 보면, 서가 사이로 퍼지는 숲 내음 같은 책 향기가 촉각적으로 느껴지는 착각에 사로잡힌다. 은은한 배경음악과 신비로운 마법사들의 서적들, 그리고 유구한 세월을 머금었을 도서관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자아내는 오묘한 분위기는 유저를 단숨에 매혹한다. 서가에 꽂힌 책들은 읽히기를 기다리며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킨다. 우리는 마법 도서관의 사서라는 꿈의 직업을 부여받은 채 그 특별한 공간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이 가상의 도서관이 지닌 경이로운 성취는, 장서들이 품고 있는 텍스트의 참신함과 위트에 있다. 마법사들이 구축해 놓은 지식의 체계 안에는 뜻밖에도 인간 세계를 향한 예리하고도 유머러스한 관찰이 깃들어 있다. 철학서나 노동 관련 서적들은 인간 실존의 궤적과 기묘하게 닮아있고, 완독하고 싶을 만큼 구미가 당기는 생활 마법서들 사이에서 인간계 서가는 단연 독보적인 빛을 발한다. 『마법이 없는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나 『마법이 없는 세계의 저주받은 일터들』 같은 제목들은 실소를 자아낸다. 특히 인터넷 문명을 바라보는 마법사들의 시선은 흥미롭다. 『와이파이라는 보이지 않는 신』, 『인터넷, 모든 것을 아는 마도서』 같은 위트 있는 제목들이 가득 찬 서가 앞에서, 책을 사랑하는 유저라면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도리가 없다. 양장본과 가죽 제본, 페이퍼백의 질감으로 여러 책의 멋을 고스란히 살려낸 이 벽돌책 시리즈들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이 도서관에 기꺼이 온몸을 던질 가치는 충분하다. 개발사가 의도한 편의성을 의도적으로 거부할 때, 이 게임의 진정한 미학이 완성된다는 점도 흥미롭다. 첫 회차부터 인터페이스를 지우고, 마법 스킬의 도움 없이 오직 사서의 물리적인 노동만으로 첫 정리를 완수하는 시간은 이 게임을 가장 순수하게 향유하는 방법이었다.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스킬을 사용하는 순간, 도서관이 지닌 고유한 매력과 난이도는 반감되고 만다. 느리지만 정직한 손길로 책을 한 권씩 제자리에 돌려놓는 아날로그적 행위야말로 장르가 선사하는 가장 밀도 높은 성취감이었다. 활자의 숲을 가꾸고, 무너진 지식의 탑을 재건하는 우아한 탐닉이다. 이 게임은 우리에게 마법 도서관을 경험할 기회를 주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종이와 침묵의 세계를 얼마나 깊이 사랑하고 있었는지를 다시금 일깨워줬다. 책을 읽고 싶어졌다.
짧게 하긴 재밌어요. 다만 3d멀미 있으신분들은 조금 힘들것 같아요. 모션블러 끄시고 시야 거리 : 높음 또는 중간 후처리 : 낮음 이펙트 : 중간 그림자 : 중간 프레임 : 144 마우스 감도 조절 맞춰서 하시면 그나마 괜찮습니다
게임 재밌음. 근데 1~2시간 정도 재밌게 하다가 그 다음부터는 그냥 마법만 시간마다 주구장창 쓰는 노가다로 바뀜. 책 이름을 보는 재미가 있음. 만약 몇몇 책은 내용도 좀 읽을 수 있었다면 좋겠는데, 안돼서 아쉬움. [열쇠]를 다 정리하다 보면 나오겠지 하는 생각으로 안 찾았는데, 알고 보니 게임의 점프나 달리기 같은 거의 필수에 가까운 편의 요소를 열어주는 거여서 게임 내내 답답했음. 진작 찾아봤다면 더 좋았을 텐데. 시간이 나면 한번 마법을 안 쓰고 정리해봐야겠음.
3시간컷은 도저히 못하겠고 ㅋㅋㅋ 그냥 마법없이 정리해봤습니다 비공식 한글 패치가 있어서 재미있게 했고 번역된 책 제목이 웃겨서 ㅋㅋㅋㅋ 재미있게 했네요 최고의 난제 카레맛 똥인가 똥 맛 카레인가 둘 다 싫어...
책 쌓으려고 딱지치기 해야 하는 게 심적으로도, 물리적으로도 너무 불편합니다. 그것 말고는 재밌습니다.
문정과는 하지 마세요. 재미는 있음 근데 서가배열 순사가 매우 열받음 분류표, 목록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그저 분류인철 하는 주제별로 본인들 뇌피셜로 찾아서 넣어야함. 모든 책이 10권, 5권, 3권 으로만 어느정도 권수가 예측가능 형태 및 서가가 매우 작은 이 도서관인 경우에만 사용가능한 형태여서 그거 또한 열받음 정리게임 좋아하시면 매우 추천 --- 컴이 구려서 끊겨요 , 랙이 너무 심해요 , 제일큰 문제 내가 영어를 못함 ;;; 주제명 이해를 포기하고 마법으로 찾음 ㅋㅋ
시간 살살 녹음 멀미 미쳤음 멀미 방지 프로그램 게임 위에다 띄워놔도 멀미하는건 이게 처음임 이동할때는 최대한 화면 안 보고 뛰어댕김 보물상자 3개는 책 100권 남았을때 다 열었음 점프없이 이 많은 책을 다 정리한 과거가 슬퍼졌음 마법으로 슈루룩 정리하면 처음엔 신세계인데 금방 지루해짐 맨 처음에 제목 하나하나 보면서 진짜 사서처럼 정리하던 때가 제일 재미있음
첫트 : 열쇠도 못찾고 정리하기 2트 : 열쇠 찾고 뛰어다니며 정리하기 3트 : 마법안쓰고 10시간 걸려 정리하기 4트 : 스피드런 도전해서 1시간 반 걸려 정리하기 더이상 도서관 정리는 안할래요
게임이 재밌어요. 정리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처음엔 '이걸 언제 다 찾지~' 하는데, 나중에 능력 개방되어서 요리조리 찾는 재미가 생기네요~ 책을 읽고 싶어지는 제목의 책이 있는데... ㅠㅠ 현실엔 없는 책이라 안타까울 뿐이에요... 제발 읽게 해달라 정말 행복했습니다. ^-^ 책도 게임도 정리도 좋아하는 저에겐 아주 좋은 게임이네요
저는 노가다를 좋아해요. 노가다인데 퍼즐 요소가 좀 가미되어 있다면 더 좋아요. 근데 거기에 꽤나 준수하게 예쁜 그래픽과 배경음악이 합쳐지니까..저도 왜 이걸 이렇게 재밌게 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재밌었어요ㅋㅋㅋㅋ
일부러 스킬 없이 하는 중임 유튜브로 잔잔한 노래 틀어놓고 하나씩 정리하는 재미가 쏠쏠함
재밌음 진짜 재밌음 마법써서 하는건 편하긴한데 그래도 마법 안 쓰고 내 손으로 직접 다 정리했을때의 기분이 진짜 뿌듯함 처음엔 막막하긴 하지만 조금씩 하다보면 힐링되고 시간 금방감
아 꼴받네 노마법으로 업적 깨려 했는데 마지막에 책 안 보여서 열쇠 따야 주나? 해서 봤더니 스킬 배워져서 업적 못 깸 ㄷㄷㄷㄷ 아 개빡
멍때리면서 유튜브 켜놓고 하기 좋음. 마법 없이 1~2층 커버하는건 도저히 못하갯서요
게임 한번 완료하고 새 게임 하려고 하니까 계속 크래시났다면서 꺼지네요 ㅎㅎ...
노마법런 7시간정도 걸린다고 해서 도전해봤는데 나는 15시간이나 걸렸다... 책장정리로 심신의 안정이 되는지?는 모르겠고 일단 눈이 많이 아프다
adhd trap 100000/10 recommend currently trying no major magic and sorting books a to z I wish there was a Korean version so I could recommend this to more friends : )
처음 트라이에 스킬 아무것도 안찍고 해봤는데 중간에 한 줄 순서 틀려서 그거 찾느라 17:41:52 걸림 ㅋㅋㅋㅋ 무려 2일간 새벽 5시까지 게임하게 만들어버렸음 그리고 지각함 제길~~ 이거 너무 재밌잖아~~!!
재밌습니다 나중에 타임어택도 해보고 싶어요 그런데 개발자님 한국인들이 얼마나 노동에 진심인지 모르시는군요 물론 저는 한국어 패치 찾아서 플레이 했습니다만 한국어를 넣지 않으신 건 큰 실수하신 겁니다
이 게임의 클리어 하기 10분전 마법과 달리기의 존제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잡념이 사라지는 게임 하루종일 책 줍고 어느 책장인지 찾아다니니 5시간씩 사라져있습니다 처음부터 마법없이 깨자고 마음먹고 2,000권쯤 정리하고나서야 열쇠의 존재를 깨달았습니다 어쩐지 설정에는 달리기 점프가 있더군여... 조금 편하게 하겠다고 1층 2층 책을 다 나누고 정리 시작하니 전부 정리하는데 18시간이 걸렸네요... 지금은 마법찍고 3시간 안에 하는걸 도전하고있는데 이게 더 어려울것같습니다 업데이트 기대하겠습니다
미친 중독성!! 노가다 게임이나 단순 노동 좋아하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
책 한권한권 열심히 정리했다. 8시간째에 열쇠를 발견했다. 나는 바보다.
너무 재밌어서 사자마자 안쉬고 5시간동안 책정리함. 개인적으로는 마법 안쓰는게 더 재미있음
처음엔 일부러 마법 안 쓰고 손수 정리했는데 그냥 천천히 책 찾아다니고 정리하는게 좋더라 근데 그 담에 3시간 도전과제 할 겸 마법쓰고 정리하는데 어디 책장 한 줄이 잘못 끼워졌나봄 죄다 뽑았다 끼워도 어디인지 모르겠음 잘못 들어간 곳 찾는 기능을 주시오
보조 마법도 없이 순정으로 꺴음 정말 재밌어요 노트북 사양에는 좀 빡빡함 계단 위에 파란색 돌 누르면 파묻힌 책 나온다는 정보 리뷰 정말 감사합니다 못 깰 뻔 클리어 후 재시작 하려 하면 fatal crush 뜸 한글패치 때문일까?? 즐길만큼 즐겨서 미련은 없음 이런 류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hmmm.... idk i expected pretty cozy and easy to play game but this is not cozy at all
분류하고 깔별로 맞추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싫어할 수 없는 게임이다. 단순 노가다라면 질리겠지만 책 제목들이 모두 참신해서 하나하나 제목을 확인하는 재미가 있다. 분류별로 어느 정도 색상 톤이나 디자인도 맞춰져있어서 정리해놓으면 확실히 보기가 예쁘다.
다 좋고 재밌게 했는데, 마법 없이 책 다 정리했는데 책 갯수가 부족하더라고요. 한참 찾다가 포기하고 그냥 마법 썼는데.. 아무래도 책이 땅 속에 박혔던 듯 합니다.. 그리고 한 번 클리어 하고 나니 크래시 나면서 다시는 게임을 못하네요.. 완성된 도서관 보는 거 밖에는... 언젠가 고쳐지겠죠 뭐....
한국어 번역이 없어서 한글패치 다운받아서 하고 있는데 마법 하나도 안쓰고 하는중 시간이 잘감.
판타지소설물+직소퍼즐 갓겜입니다. 저는 마법없이 점프,인벤토리+2,뛰기로만 해서 깻습니다. 마법없이 클리어하면 스팀성취메달 달성됩니다. 마법없이 깨고 한번 더 새 게임 돌리면서 마법을 써봤습니다. 클리어속도는 빨라지지만 금방 재미가 하락되버리더군요. 직소퍼즐 좋아하시는분이라면 마법없이 도전해보시면 좋을거같아요!!
요정이 난동 부린 도서관에서 책 정리하는 게임 처음 2줄 정리한 후부터 마법을 쓸 수 있게 되면서 작업 속도가 점점 빨라집니다. 정리 정돈 게임 좋아하시면 추천 드리지만 3D 멀미 하시는 분에게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평균 플탐은 3-4시간 정도 걸리지만, 모든 도전과제까지는 최소 3번은 클리어 해야하며 총 17-20시간 정도 걸립니다. 도전과제 팁: 버그로 인해 책이 바닥이나 벽 뒤에 통과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땐 계단 중앙에 푸른 돌에 상호 작용하면 버그 걸린 책들이 소환되니 참고하세요. (안티매직 도전과제)
도서관과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정리정돈 게임입니다. 좋아하는 장소에 감금된 채로 한 권 한 권 정리해 가는 맛이 끝내줍니다. 솔직히 마법 같은 건 필요 없습니다. 전 그냥 이 수많은 책들과 함께 있고 싶을 뿐입니다. 학장이 무슨 대수입니까? 그냥 날 이 멋진 도서관에 내버려 두세요. P.S. 추가 스테이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P.S. 책들 제목이 엄청 흥미롭습니다.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흠.. 머랄까 여기가 치유 여기가 빛마법 이렇게 외우면서 다닐때가 재밋었는데 중간부터 마법으로 다꼳고다니면서 재미가훅떨어짐
책 정리하는 거 밖에 없는데 미친 중독성;; 마법 안 쓰고 하면 엄청 오래 걸리네요 저는 도전과제 깨고 싶어서 노가다 했지만 여러분은 마법 써서 편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제 노트북 사양과 안맞았던 탓인지 마우스 움직이는 순간 백프로 멀미각이어서 아쉽게도 전 게임을 실행하고 들어가자마자 어느 버튼도 누르지 못한채 횐불을 때렸습니다 ㅠㅠ 너무 해보고 싶은 게임이였는데 3d멀미 심하면 진지하게 고려해보세요 ㅠㅠ
3천권의 책이 어지럽혀져있어도 일단 시작하면 6시간이면 여유롭게 정리가 가능하다는 교훈을 주는 게임. 물론 자동으로 책이 내 손으로 날라와 자동으로 책장에 정리해주는 개쩌는 초능력이 있어야 말이 된다. 책을 하나하나 주워서 책장에 집어 넣고 있자면 책의 제목들이 눈에 들어온다. 그럴싸하면서도 우스운 제목들을 보면 은은한 미소가 지어진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정리를 하다보면 레벌업이 되는데 이 게임 속에서 주인공은 마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문제의 마법 "내 손에 올려진 책과 같은 시리즈의 책을 손에 소환하는 마법" 이것은 치트키나 다름이 없다. 마치 드래곤볼 7개를 하나만 있어도 모조리 내 손으로 부르는 말도 안되는 마법이다. 이때부터는 아무책이나 집어들고 책을 소환하고 책장에 모조리 쑤셔넣는 행위가 반복된다. 그러면 레벨업이 더욱더 가속화된다. 그럼 여기서 편리한 마법이 또 추가된다. "손에 든 책을 자동으로 책장에 정리해서 집어 넣어주는 마법" 정리해야할 책장 앞으로 이동해야하지만 책장에 책을 넣는 10회 분량의 클릭와 에이밍을 모조리 생략하는 가성비 마법이다. 그렇게 나는 책을 소환하고 쑤셔넣기를 반복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아마 게임을 30퍼센트도 안되게 진행했을때 인듯하다. 이젠 책 제목따윈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그렇게 게임이 끝났다. 설레이는 혼돈으로 시작해 지루한 질서가 완성되었다.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어요. 책 이름이랑 사운드랑 다 힐링되네여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했네요. 아무 생각없이 정리만 하니까 머리비우기 딱 좋았어요.
책장을 다 채우기 전에는 게임을 끌 수 없음. dlc내주세요. 내야만함
정리 자체는 재밌는데 한 판이 끝임. 다른 스테이지 없음. 딱 한 판 끝. 너무하네 진짜.
하세요^^시간 녹아요^^여러번해도 시간 녹아요^^도전과제는 필수로 다 하셔야해요^^ 전세계 모든 사서분들 화이팅!!!
왜 이렇게 정리하는 게임이 땡기는지 모르겠다. 이 게임은 매우 정석적인 형식적인 정리 게임입니다. - 메이저 마법을 배우기 전까진 말이죠. 제가 마법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대략 3시간 반이 걸렸는데, 마법 안쓰면 장난 안치고 몇시간 걸릴지 감도 안잡히네요. 이게 마법을 안쓰고 책을 정리하면 정말 정석적인 느낌이 듭니다. 하나하나 번호와 책 카테고리를 확인하고, 그에 맞춰서 하나하나 정리하여 책장을 채워나가는 느낌이 꽤 좋습니다. 물론 마법을 쓴다고 막 엄청 별로거나 그렇진 않은데, 갑자기 게임 장르가 뒤바뀐 느낌이 들긴 합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괜찮았습니다. 느긋하게 어지러진 장소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물건을 규칙대로 정리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팁) 분명 책 정리를 모두 끝마쳤는데, 399/400 일 경우에는 책 배열이 잘못된 책장이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이때는 책장 위에 1A, 1B 이런식으로 구분되어있는 곳에 파란불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배열이 잘못된 책장은 파란불이 들어와 있지 않고 꺼져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한눈에 파악하기 힘드실 경우 책을 전부 빼서 4번 스킬로 하나씩 재정리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반인의 몸으로 17시간 200권쯤부터 책장의 위치가 외워지고 800권쯤부터 색깔끼리 무늬끼리 요령이 붙고 1500권쯤부터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오고 그렇게 무아지경에 빠져버리자 끝이 나네요. 재밌었습니다.
안티매직 업적 완료. 굉장히 즐겁고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이제 마법 펑펑 쓰면서 한 번 더 하고, 즐거웠던 기억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사서님들 모두 화이팅!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게임. 그냥 책들을 계속 하나씩 하면 질릴지도 모르나 스킬이 있고 맵에 숨겨진 열쇠를 찾아 부가스킬을 얻을 수 있어서 지루함이 없고 배경이 마법세계이니 책들의 이름과 모양을 보는 재미가있다. 자신이 정리와 마법적인것을 좋아한다면 사보기를 추천한다. Rank:B
마법 없이 열심히 찾아서 정리 하다가 마법 한번 써보기 시작하면 제목,책장위치 그런거 보지도 않고 스피드전 시작하게 되네요 ㅋㅋㅋ
펼쳐볼 수도 없는 책들 제목만 보고 정리하기 지루할 줄 알았으나, 책들 제목만 봐도 웃기고 재밌었음 『[spoiler] 이단 검술: 삼도류 [/spoiler]』 『[spoiler] 던전 미식 탐험 [/spoiler]』 『[spoiler] 궁극의 선택: 카레맛 똥, 똥맛 카레? [/spoiler]』 제목들 읽어보는 재미가 상당하므로, 스포일러 열어보기보단 직접 찾아보길 추천
처음에 그 막막함이 잊히질 않는데, 마지막에 다 정리한 모습을 둘러보니 성취감이 있었어요. 한글 공식 지원을 하지 않아 아쉬워요. 도와드릴 방법이 있다면 공식지원에 이바지하고싶어요.
진짜 진심을 다해 책을 하나하나 꽂기 시작했습니다. 한 선반을 채우니 갑자기 마법이 해급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수월하게 게임을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약 5시간이 지난 지금, 전 선반 하나 오류를 못 찾아서 결국 399/400 으로 엔딩을 보게되었습니다...기쁘게 시작했으나 결국 슬프게 게임을 삭제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검색하니 한패있어서 편하게 했어요. 마법 안쓰고 잔잔하게 하는게 더 재밌는 느낌 근데 브금이랑 분위기가 너무 나른해서 맨날 하다 자러가게 돼요 ㅋㅋ
기술 찍기 전에 책 표지랑 이름만 외워서 찾고 다닐 때가 제일 재밌긴 했지만 묘한 만족감이 있음
한글화 안해도 최소 영어만 할줄 알아도 가능, 영어 못하면 그냥 철학 테마부터 채우시면 편함
짧은 도파민 시대에 오랜시간 노력해서 얻어내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힐링 단순노동 게임 마법을 쓰지 않는게 훨씬 재밌고 보람차다. 본인의 정리 방식을 찾아서 하는것을 추천 오전에 켰는데 정신 차려보니 새벽 5시였다.
단순노동 같은 거 좋아하는 사람은 재밌게 할 수 있어요. 으잌님이 만드신 한패 다운받아서 하시면 됨당. 해리포터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만족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