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Cat in the Universe
The Last Cat in the Universe
Apamate Studio,Diora
2026년 4월 23일
4 조회수
18 리뷰 수
1,350+ 추정 판매량
8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4월 23일
개발사: Apamate Studio,Diora
퍼블리셔: Apamate Studio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7,6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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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he Last Cat in the Universe

죽어가는 우주 정거장의 잔해를 모아 우주의 마지막 고양이를 위한 아늑한 집을 지으세요. 어둠 속에서 평화를 찾는 것에 대한 짧은 스토리 중심의 방치형 게임입니다.

상세 설명

당신은 붕괴되어 가는 우주 정거장의 AI입니다. 인류는 사라졌습니다. 남은 것은 먼지, 침묵, 그리고 작고 겁에 질린 생명체 하나뿐입니다.

당신의 유일한 프롬프트: 그녀를 돌보세요.

The Last Cat in the Universe는 짧은 스토리 중심의 방치형 게임(인크리멘탈 게임)입니다. 당신의 지령은 명확합니다. 죽어가는 우주선의 잔해를 회수하여 최후의 생존자를 위한 따뜻한 집을 짓는 것입니다.

주요 특징

  • 나만의 흐름 찾기: 휴식을 위해 설계된 채굴 메커니즘을 경험하세요. 만족스럽고 리드미컬한 흐름으로 파편 필드 위로 마우스를 가져가세요. 광클릭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의미 있는 진행: 모든 업그레이드가 중요합니다. 우주선의 더 깊은 층을 즉시 뚫고 지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힘의 도약을 잠금 해제하세요. 정거장이 쇠퇴함에 따라, 더 강력한 도구에 대한 욕구와 숨 쉴 수 있는 공기 및 둥지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 증가 사이에서 끊임없이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자라나서 완성되는 스킬 트리의 GIF.

  • 잃어버린 자장가 되찾기: 당신은 단순히 고철을 캐는 것이 아닙니다. 노래를 찾고 있습니다. 파편 속에 숨겨진 것은 잊혀진 멜로디의 조각들, 즉 고양이가 진정으로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게 하는 유일한 자장가입니다.

  • 영혼이 담긴 사운드트랙: 음악은 이 경험의 감정적 핵심입니다. 베네수엘라의 싱어송라이터 Diora Salazar와 공동 작곡한 오리지널 스코어는 명상적인 리듬에서 깊은 감정으로 발전하며 이야기의 클라이맥스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평화롭게 자고 있는 픽셀 아트 고양이의 GIF.

집중된 경험

이 게임은 한두 번의 세션(약 2~3시간)으로 플레이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무한한 환생 루프나 방치형 노가다는 없습니다. 끔찍한 상황에서 생명을 보살피는 조용한 기쁨에 대한 완결된 이야기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50+

예측 매출

10,26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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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총 리뷰: 18 긍정: 15 부정: 3 Positive

주인과 떨어지게된 고양이와 고양이를 케어하는 로봇의 이야기 적당히 재밌는 게임플레이와 좋은 음악, 감동적인 스토리가 어우러진 게임 플레이타임은 3시간 쯤 나오고 업그레이드 다 하면 좀 더 오래할 수 있어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마지막 노래와 엔딩 크레딧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 2 ⏱️ 5시간 43분 📅 2026-04-24

마지막 선택지 다른 걸 보려면 2시간 짜리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함... 텍스트 몇 줄 바뀐 것 뿐인데 굳이 이렇게 했어야 했나 싶음

⏱️ 1시간 57분 📅 2026-04-26

이렇게 부수고 내려가는 채광게임 하고 싶었는데 마침 정식 출시해서 해본 게임 은근히 스토리가 괜찮아서 잔잔하게 재밌게 했습니다. 낫배드에요!

👍 1 ⏱️ 2시간 19분 📅 2026-04-26

먼저 간 우리 똥깡아지 생각이 나네요

👍 1 ⏱️ 1시간 54분 📅 2026-04-26

애묘/애견인이면 마지막에 눈물 남

👍 2 ⏱️ 3시간 7분 📅 2026-04-28

잔잔한 음악과 스토리가 좋아요

👍 1 ⏱️ 4시간 43분 📅 2026-04-30

중간중간 나오는 대사 다 넘기지 말고 느긋하게 영화 한편 본다고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좋을듯. 뭉클해지는 영화 한 편 본거 같네요. 게임하면서 여운 남는건 신기해요.

👍 1 ⏱️ 2시간 40분 📅 2026-05-08

이런 류의 게임에 스토리와 엔딩이 있다는것에 신선하였고 좋았습니다. 다만 유튜버분들께는 엔딩 노래 저작권 때문에 못 할 수 있습니다.

👍 1 ⏱️ 2시간 34분 📅 2026-05-11

인크레멘탈 + 감성힐링을 표방하는 게임 인크레멘탈류로써의 설계/유저경험 디자인은 허술하다. 최근 인크레멘탈류 게임들의 성공요인은 빠른 속도감과 즉각적인 보상 + 그리고 자원의 효율적 배분에서 오는 만족이라고 보는데 반해, 이 게임은 성장에 대한 정체가 빈번하게 찾아오며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고민하기에는 선택지도 적은데, 그 적은 선택지 내에서도 거의 쓸모없는 항목(예 : 좌클릭:집중스킬 / 우클릭:최상단 레이어 강조 기능)들이 있어 게임을 충분히 테스트 해보고 낸건지 의아했다. 감성힐링류이지만 번역 퀄리티가 낮고 고양이와 상호작용도 거의 없어 장르로써의 강점도 그닥 느껴지지 않는다. (사실상 밥주고 똥치우는 기계다) 최근 인트레멘탈류가 적은 분량 but 낮은 가격으로 소구점을 찾는데 반해 이 게임은 1만원 미만이긴 하지만 분량에 비하면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보긴 어려운 것 같다. 인크레멘탈류를 거의 다 해봐서 할게 없는 사람정도면 해볼만 하지만, 그외엔 추천하기 어렵다

⏱️ 1시간 49분 📅 2026-05-23

게임성이 좋다고 평하진 못하겠으나, 엔딩 하나만으로도 가치가 있었던 게임 + 엔딩 한번 보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함

👍 1 ⏱️ 2시간 1분 📅 2026-05-12

행복하다면 그걸로 전부야 그렇지?

👍 1 ⏱️ 2시간 2분 📅 2026-05-25

처음 티저만 봤을때는 그냥 우주광석 캐고 그걸로 고양이 먹여살리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하다보니 스토리라인이 깊고 은근히 감동을 주는 게임 게임은 2시간이면 끝나니 할인할때 사는걸 추천드립니다

⏱️ 2시간 56분 📅 2026-06-14

당신이 F 90%가 넘고 감성이 풍부하며 동물이 나오는 게임에 눈물을 잘 흘리는 타입이라면 구매해도 좋다. 반대로 생각해서 그런 게임에 눈물이 인색하고 나는 그저 재미있는 인크리멘탈 게임을 하고 싶을 뿐이라면 구매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정가가 8천원에 가까운데 플레이 타임은 2시간 정도에 불과하며, 차별화 요소라고는 딱히 상호작용도 없는 고양이 한 마리 데려다놓고 번역 퀄리티가 낮은 일방향 스토리를 중간중간 보여주는 것뿐인데, 정말 그게 끝이다. 인크리멘탈적인 요소는 매우 취약하며 재화 설계가 매우 지루하게 되어 있어 인크리멘탈 장르로써의 평가는 차마 좋게 주기가 힘들다고 생각한다.

⏱️ 1시간 58분 📅 2026-06-13

증분형에 고양이를 넣는 것만으로도 게임은 조금 달라진다. 우주선에 홀로 남은 고양이를 양육하기 위해 자원 채굴을 반복하는 캐주얼 증분형 게임이다. 게임 플레이는 여타 증분형 게임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특이하게도 스토리의 비중이 꽤 크게 잡혀있다. 여기에 배경 음악의 퀄리티가 괜찮은데다가 아예 보컬곡까지 준비돼있는 등 사운드트랙이 꽤 많은 공을 들인 모습이다. 한편 '우주 안 마지막 고양이'라는 제목에서 어딘가 허전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실제 게임상에서도 작은 우주선 안의 생명체라고는 오로지 고양이 뿐이라 은근히 쓸쓸한 분위기를 드러낸다. 반복해서 자원을 채굴하고, 고양이를 위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자원 채굴의 효율을 올리기 위해 업그레이드를 차차 확보한다. 대체로 업그레이드를 하나씩 확보할 때마다 자원 채굴의 효율이 정직하게 오르는 편이다. 그래서 게임의 양상은 증분형 특유의 도파민 샤워라기보단 자원 채굴과 스펙 상승을 꾸준히 반복하는, 정직하고 건실한 쪽에 더 가깝다. 여기에 감미로운 배경 음악이 깔리면서 느긋하고 노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나마 업그레이드를 최대한 끝까지 찍을 때 쯤이면 약간의 조작만으로 엄청난 효율을 발휘할 수 있어 이 때는 그나마 증분형 게임의 느낌이 조금 난다. 노래가 담긴 데이터를 회수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스토리는 꽤나 슬픈 양상으로 흘러간다. 오프닝에서부터 지구가 폭발하는 장면이 대놓고 드러나고, 남아있는 생명체라고는 고양이 한 마리 뿐이라 시작부터 꽤나 비극적이다. 에너지가 얼마 남지 않은 기계가 저장된 음성 데이터를 틀거나 고양이에게 말을 거는 장면은 허망하고도 우울한 감성을 드러낸다. 증분형 게임에 스토리의 요소를 넣은 시도가 꽤나 참신하면서도 스토리의 완성도 역시 그리 나쁘지 않다. 우주라는 배경과 인류의 멸망이라는 설정을 담담하게 담아내고 있어 나름 감상하는 재미는 있다. 증분형으로 분류되는 게임이긴 하지만 빠른 성장을 통한 도파민 분출보다는 정직하고 건실한 플레이에 좀 더 초점을 맞춘 게임이다. 그와 동시에 증분형 게임에 스토리를 도입한 이색적인 게임이고, 그 스토리의 완성도가 괜찮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어찌보면 증분형 게임 역시 감성의 영역을 다룰 수 있음을 증명한 게임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딘가 독특한 감각의 증분형 게임을 찾는 이들이거나 우주를 무대로 한 감성적인 게임을 찾는 이들에게 가볍게 추천할 만한 게임이다.

👍 2 😂 1 ⏱️ 2시간 9분 📅 2026-06-03

도전 과제 100퍼 까지 2.7시간 이면 다 완료 하고 겜은 100층 까지만 내려가면 되는 겜입니다 다른건 다 그런데로 나름 괜찮았지만.. 마지막 100층을 뚫고 나면 노래가 나오는데... 스킵도 안되고 끝날때까지 계속 듣고 있어야 하는게 짜증 납니다 스킵 안되는 문제 말곤 나머진 괜찮게 재미 있게 했습니다

👍 1 ⏱️ 3시간 13분 📅 2026-06-12

일반적인 채굴 인크리멘탈인 줄 알았지만 시스템이 독특하다 세션 중에 각 블럭의 높이를 섬세하게 신경쓰는 것이 중요한데, 이 점이 채굴 중에 지루함을 줄여준다. 다만 업그레이드 노드 갯수가 적고 한번에 꽤 많은 양의 자원을 요구하여 2-3번의 채굴세션 후 1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이 단점이 될 여지가 있지만 채굴이 꽤 재밌어서 충분히 보완이 됨 짧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가족과 애완동물에 관한 깊은 스토리가 인상적이다 그런 면에서 주인공을 로봇으로 설정하여 울림을 증폭시킨 것이 좋은 선택으로 보임 9/10

👍 1 ⏱️ 1시간 59분 📅 2026-06-16

너를 위한 노래가 준비되어 있는데 한번 들어볼래?

👍 6 ⏱️ 3시간 51분 📅 2026-06-17

어쩌면 완벽하고 완전한 게임일지도 모르겠어

👍 1 ⏱️ 2시간 56분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