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go Hunters
Cargo Hunters
Order Of Meta
2026년 3월 9일
1 조회수
4 리뷰 수
300+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3월 9일
개발사: Order Of Meta
퍼블리셔: Order Of Meta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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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Cargo Hunters

Cargo Hunters는 버려진 디스토피아 지구에서 인간형 로봇을 조종하여 인류의 흔적을 수색하는 싱글 플레이어 익스트랙션 슈터입니다.

상세 설명

⚠️ 본 게임은 현재 영어와 러시아어만 지원합니다. 위시리스트에 추가해 주시면 향후 한국어 지원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잃었다. 그래도 계속 나아간다.

Cargo Hunters는 멸망해가는 지구에서 원격 조종 인간형 로봇을 조작하여 자원을 수색하는 3인칭 PvE 익스트랙션 슈터입니다.

전리품을 모으고, 잃고. 은신처를 짓고. 시련에 맞서고. 적과 싸우고. 쓰러지고. 다시 일어나고. 생존이 무엇이든, 살아남아라.

잊혀진 고향.

지구 온난화로 남극 빙하가 녹으면서 초강력 바이러스가 출현했다. 불과 몇 년 만에 움직이고, 자라고, 숨 쉬는 모든 것이 사라졌다.

부와 권력을 가진 자들은 [기밀] 식민화 프로그램 '제2 엑소더스'를 통해 [기밀]로 탈출했다. 첫 번째 대유행 직전에. 이제 그들은 자신들의 쓸모없는 소장품을 되찾기 위해 막대한 돈을 지불하고 있다.

너무 늦기 전에 탈출하라.

모든 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 어떻게 임무를 완수할 것인가. 무력, 은신, 절도, 제작, 거래, 탐색. 원하는 대로 하라.

하지만 실패하면 찾은 모든 것을 잃는다. 신중하게 생각하라. 실용적으로 장비하라.

적재량, 무게, 소음, 장비 상태—모든 것이 중요하다.

세상은 죽었다. 하지만 전리품은 살아있다.

이미 인간 형태의 몸체를 가지고 있다. 인간의 옷이나 방어구를 착용하라. 그들의 무기를 사용하라. 교체 가능한 사지를 장착하라. 쓰러진 자를 해체하라. 부품을 수확하라. 불필요한 것은 재활용하라. 이것이 일상이다.

무기를 현명하게 선택하라.

총기가 많으면 문제도 많다 (그리고 재미도). 다양한 성능, 탄도, 상태, 탄약 종류, 개조, 조작감.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둔기? 그것도 나쁘지 않지.

자, 사냥꾼이여, 집에 온 것을 환영한다.

목적 없고, 끊임없이 변하고, 무자비한 여정을 함께 시작하자. 이 잔혹한 무인의 고향이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누구를 위해?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예측 매출

6,45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총 리뷰: 4 긍정: 4 부정: 0 4 user reviews

이 게임은 현재 얼리억세스이다. 아직 미구현인 기능이 많고, 벨런스가 안맞는 부분이 많으며, 총기 모딩도 자유롭지 못하고. 리그나 아머의 종류도 제한적이며, 가방은 더럽게 작아서 총하나 재대로 못주워 나갈정도고, 어디서 퀘스트를 클리어하는지 안 알려줘서 해매게해서 자동사냥이나 마커에 익숙한 한국인이겐 쥐약이다. 하지만 온갖 게임미만 쓰레기 개똥밭인 PVE 익스트렉션 슈터 판에서 이정도면 상당히 괜찮은 게임이다. 이 게임만의 특색적인 부분이 많고 비싼 물건을 파밍할떄의 맛이 있으며, 강적을 죽이고 전리품을 약탈하는 맛도 있다. 아직 나온지 얼마 안된 얼리엑세스라 미흡한 부분이 많지만, 색깔이 뚜렷한 이 게임만의 맛이 있어서 자신이 PVE 익스트렉션 슈터 장르를 좋아한다면 한버 해볼만 하다.

👍 4 ⏱️ 116시간 42분 📅 2026-03-17

계속 해보니 먹을만하네

👍 1 ⏱️ 126시간 23분 📅 2026-05-02

익스트렉션 슈터를 입문한지 얼마 안된 뉴비인데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인디게임인데 은근히 파밍하는 재미도 있고 총쏘는 맛도 있습니다. 최근에 얼리액세스로 코옵 모드가 추가되었네요.

👍 2 ⏱️ 9시간 6분 📅 2026-06-13

한글좀

⏱️ 0시간 13분 📅 2026-06-28

몰랐는데 폰으로 먼저 나온 겜임 그걸 컴으로 옮기고 좀 깎아서 만든겜 같은데 꽤 나쁘지 않음 생각보다 괜찮은데 싱글pve라서 그런가 파밍이 진짜 개똥나오게 어려움 적들도 초반은 쉽다가 시부랄 문 잘못 열어서 존나 쌔보이는새끼 한대 때렸다가 명치 구멍 뚫리고 뒤져버림 특유의 누린맛이 살아있는 익스트랙션겜이고 폰겜이 이미 존재하는 시점에서 걍 기다리기만하면 업뎃은 잘 될거라고 봄

👍 1 ⏱️ 9시간 5분 📅 2026-07-05

특징 사람이 아니라 로봇을 조작해서 하는 게임. 그래서 방어구 외에도 몸 부위마다 부품이 따로 있고 내구도도 존재함. PVE Only라서 그런지, 다른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에 비해 '맞으면서 싸운다'는 감각이 매우 강함. 적이 한두방에 쓰러질 수가 없는 게임이라 반드시 한 두발은 맞는 각이 나옴. 적의 발소리나 움직이는 소리가 거의 안들리는데, 대신 적이 내는 기계음음 비교적 뚜렷하게 들리고 레벨 올려서 적 음성 감지 시각화 같은게 가능. []장점 익스트렉션 슈터 치고는 저사양으로도 굴릴 수 있는 게임 타격감 ㄱㅊ음 얼억 나온지 3달인데 얼억 'N년차' 스캠 게임과 비교해도 상당한 퀄리티의 게임플레이. 할 것도 나름 있고, 빌드가 성장하는 감각이 이미 잡혀 있어서 동기부여도 어느정도 됨. 게임 특유의 '맞다이' 강제 건파이트 때문에 시시하지 않고 적당히 긴장감 있음 단점 초반부 장비들/부착물 세팅 안된 상태에서 명중률이 쓰레기 그자체라서 정말 답답함. 본인 에임이 좋다고 해결되는 수준이 아님. 특히 기관단총은 코앞에서 쏴야 맞을까 말까 하는 중국산 총기만도 못한 명중률을 자랑함. 상점페이지 스크린샷에 나온 것 처럼 어지간한 맵은 죄다 온 세상이 희뿌옇고 흐려서 적이 조금만 멀어도 잘 보이지 않고 맵 보는 맛도 떨어지는 편. 심지어 디스플레이 설정이 V-syns 딱 하나 뿐이라 인게임 설정을 만져서 해결 할 수도 없음. 동일 장르 흥행작은 물론 이미 혀깨물고 죽어버린 똥겜들보다도 모델링/텍스쳐 퀄리티는 부족함. 단 게임 몰입에 방해되는 수준은 아니고 게임 로어?와 잘맞는 디자인과 함꼐보면 그냥 아쉬운 정도? 돈값하는 겜이라고 생각들고, 할인 끼면 더 합리적임. 그리고 데모판도 본편과 플레이 자체는 큰 차이 없으니까 일단 찍먹해보고 판단해도 ㄱㅊ음 재밌게 했으니 추천박았음 계속 개선해주면 좋겠다 다른건 몰라도 제발 해병산소 살포한 거 마냥 똥구릉내나는 흐린 화면 좀 어떻게 해주면 좋겠다 ㅅㅂ The entire screen is extremely blurry and hazy, making it hard to enjoy the details. The graphic options are almost nonexistent—there are no toggles for anti-aliasing, motion blur, or sharpness. I had to use external software to make it playable. A sharper, crisper option needs to be added immediately.

👍 1 ⏱️ 10시간 5분 📅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