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29일 |
| 개발사: | DigitalCats |
| 퍼블리셔: | DigitalCat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2,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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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Cyber Detective L solves Paradoxes—bizarre incidents by supernatural Demons—via the social media giant Parrotter. The Cyber Detective Squad, L and his Demon partner Nyasuteria, wield elite hacking and psychic powers to take on the final Paradox investigation.
Supported Languages: Japanese, English, Simplified Chinese
* An unofficial Korean language patch created by the community is available.
“Determine the Truth of the Incident.”
Can you identify the culprit behind a supernatural murder using nothing but information from social media timelines—without ever leaving your room?
Humans with supernatural powers are known as “Demons”.
The bizarre incidents they cause are called “Paradoxes”.
Demons' Timeline is a mystery adventure game in which you investigate the truth behind these Paradoxe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Cyber Detective known as “L”.
Your partner, a Demon named Nyasuteria Hakouchi, assists your investigation with special abilities.
You will never visit a crime scene in the real world.
All clues exist online.
Using only information found on the internet, uncover the truth behind these strange and complex Paradoxes.

Investigation Gameplay
Players read through large amounts of information and solve deductions entirely through point-and-click interactions.
Each chapter features one or two timelines to investigate.
By analyzing witness statements, news posts, and social media messages, players complete multiple deduction tasks and gradually reveal the full picture behind each case.
Identifying the People Involved
Carefully read the information flowing through the timeline.
Deduce the owners of both public accounts and hidden alternate accounts, and connect them together.
Clues hidden within posts—such as age, gender, occupation, and relationships—help identify the people involved in the case.
Data Recovery & Post Citation
Recover deleted data by discovering the correct restoration passwords.
Progress through the investigation by correctly quoting posts that serve as evidence for your deductions.
Final Deduction
Use the hashtags obtained from the timeline to fill in the final deduction.
Complete the deduction and confirm the truth behind each case.

There are correct and incorrect answers during the investigation,
but there are no time limits and no game overs.
A hint system is available, allowing players to continue the story until the end.
Because of the large amount of information involved, the game offers a challenging detective experience that rewards careful reading, information filtering, and logical thinking.
Free Demo Available
A free demo is currently available, allowing you to play up to Chapter 1.
・Chapter 1 out of 7 total chapters
・Estimated playtime: 1–2 hours
・Save data can be carried over to the full version

Also, this game allows unrestricted live streaming and video uploads (including monetized ones) — no permission needed from us!
However, since seeing the full story beforehand may reduce the enjoyment of purchasing and playing the game yourself, we kindly ask that you include spoiler warnings in titles, descriptions, thumbnails, etc. (e.g., "SPOILER ALERT" or "Full Story Spoilers Ahead").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25+
개
예측 매출
21,56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3)
스토리 위주의 가벼운 추리 게임입니다. 추리 난이도가 높지 않고 한가지 답에 접근할 수 있는 경로가 두가지 이상인 경우가 많아서 막히는 일은 없었습니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캐릭터도 귀엽고 복선도 충실하게 회수해서 별로 망설이지 않고 추천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비슷한 SNS 피드 목록을 읽으면서 계정 주인이 누구인지 맞추는 게임입니다. 찍맞이 쉬워서 진행이 오래 막힐일은 없습니다.
'마법소녀의 마녀재판'이나 '도시전설 해체센터', 'AI: The Somnium Files' 같은 장르를 즐기셨다면 추천. 동시에 지금은 번역이 없으니 일본어가 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제 점수는 [4.5 / 5] 살짝 오컬트적인 내용이 섞여있으며, 단순히 사건의 범인을 찾는 것이 아닌, 딱 봐도 '트위터(X)'의 패러디인 SNS를 쭉 들여다보며, 계정의 주인을 맞춰나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독특한 미스테리 속 진실들을 '관찰'하는 이야기입니다. 트위터 답게 Ai나 유튜브 과다 광고, 버튜버 등 현대 인터넷 세상 속 요소들을 잔뜩 집어넣은 점이 특징입니다. 일본 내에서 인기있는 FPS인 'Apex Legends'를 '닌텐도'가 만들었다는 컨셉의 패러디 게임이 나오는 등... 여러 부분에서 일본만의 넷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면 더욱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작품 속에서만 통하는 독자적인 밈 또는 고유 명사를 만들거나, 정치 이야기를 하면서도 가상의 국가를 쓰는 등, 개발자의 영리함이 느껴졌습니다. 추리 난이도는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으며, 힌트도 주어지기에 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단순한 패턴의 반복은 아니고 종종 입력 전에 생각해야 할 요소들이 있으며, 무엇보다도 게임 내의 스토리와 엄청난 양의 텍스트에 주목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각종 현실반영 요소, 패러디 요소, 추가로 문자입력 시스템 등으로 인해 일본어 => 외국어로의 번역이 쉽지 않을 거라 느껴진 게임이었습니다. 그런 언어적 부분만 해결할 수 있다면(혹은 그냥 일본어를 읽을 수 있거나 해서), 치밀하고 깔끔한 복선 회수까지 포함해 재밌게 플레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오래간만에 밤새서 즐긴 게임이었습니다.
아직 3챕이긴 한데, 타임라인 각 인물들 캐릭터성도 좋고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도 기대되니 미리 추천
"단순한 미소녀 탈을 씌워 팔아먹으려는 게임이 아니다!!" 내가 스팀에서 해본 추리 게임 중 가장 탄탄한 구조와 복선, 스토리를 가진 최고의 게임. 이런 식의 게임들은 플레이는 즐거우나 결말에서 허탈해지게 만들곤 하는데, 이쪽은 몰아치는 연출과 그동안 쌓아둔 복선들이 하나로 통합되는 피날레와 그에 이어지는 앙코르에 감탄했다. (한패가 없는 지금) 일본어가 가능하다면 반드시 해봐야 할 명작! 뭐, 이렇게 말하는 나 자신은 사실 미소녀 외관 때문에 시작했지만서도... 옆에 아바타 띄워놓는 것치곤 게임내 상호작용도 딱히 없다. 순수하게 게임이 뛰어나 극찬. 원래는 요 며칠 "나인 솔즈"로 몸을 조지고, 이 게임으로 뇌를 조진 뒤 피곤함 절어 침대에 쓰러져 자는 디지털 뢰일리를 즐기고 있었는데, 결말에 다가갈수록 흥미로워져서 이쪽만 금세 해치워버렸다? 방구석 쿨찐 주인공 "L"이 "하코우치 냐스테리아"라는 아바타를 쓰는 정체 불명의 인물과, "요우코 씨" "에레코"라는 자작 AI 둘과 함께 파롯타(트위터)에서 정보를 캐내 각 사건 관계자들의 앞계정과, 뒷계정을 알아내 정체를 확정 짓는 지식 기반 게임. 각 타임라인을 1~2시간 안에 깨면 우수한 거라고 언급되는데, 나는 9개 전부에 8.9시간이 걸렸다. 이몸 우수! [i]"어머나 어머나~~~~!! 아주 훌륭해요~!"[/i] 전긍정 AI 요우코 씨와 매도계 AI 에레코의 캐미가 좋다... ↓게임 흐름을 대사화 하면 대충 이렇다. ------- 🔒: 분명 어제까지는 좋아요의 총합이 31로 동일했는데 자고 일어나 보니 37로 역전당했다. 역시 선구자는 따라갈 수 없는 것인가. 어째서 쓰면 쓸수록 자신이 한심해지는 것이냐. ------- 👤Chosen: 항상 보는 사람을 즐겁게 만들 수 있는 리뷰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 L: "신원 확정이다. 리뷰를 쓰고 있다는 프로필에 적힌 본명과 뒷계의 발언을 통해 특정할 수 있구나." 요우코 씨: "꺄~~~~!! 글을 쓴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아주 칭찬해요~." 에레코: "크히힛. 이 녀석은 스스로에 대한 자신이 없구나. 그러면서 남에게는 인정 받고 싶다니 본말전도가 아닌가?" L: "나로서는 우민들의 시선을 신경쓴다는 자세를 이해할 수 없다만." 에레코: "큭큭. 주인은 어디까지나 관찰자로써만 남아있으니 말이야." 요우코 씨: "엘 님도 가끔은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해요~!" L: "나는 충분히 행동하고 있다. 진실을 파헤친다는 면에서는. 말해야할 대상을 틀리지 않았나. 왠지 몰라도 관찰만 하는 사람이라면 따로 있을텐데. 냐스테리아: "엘 군, 그건 계약 위반이야? 나에 대해 파헤치지 않는다, 그런 조건이었지?" ------- 이렇게 "본명" "앞계정" "뒷계정"의 3개를 매칭시키면 대상 공략 완료. 또한 이 게임엔 <악마>라는 핵심 개념이 등장하는데, 어떤 실험으로 탄생한 초능력자들을 가리키며, 주인공과 함께 하는 냐스테리아도 그 중에 한 사람.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728493811 그녀가 가진 능력이란 파롯타(트윗)의 이면에 있는 속내를 알아내는 것. 이렇게 능력을 발휘하면 해당 파롯타를 쓴 인물의 속마음이 아래 드러나며, 추가적인 정보를 얻어낼 수 있다. ------ 🔒: 분명 어제까지는 좋아요 총합이 31로 동일했는데 자고 일어나 보니 37로 역전당했다. 역시 선구자는 따라갈 수 없는 것인가. 어째서 쓰면 쓸수록 자신이 한심해지는 것이냐. 👁🗨: [I]H씨의 최근 리뷰는 벌써 100이 넘어가 있구나... 어느 쪽 계정이든 야겜이고.[/I] ------ L: "신원 확정이다. 좋아요가 100이 넘어가는 유일한 파롯트 주인이 H씨란 이니셜을 통해 특정할 수 있구나." 에레코: "야겜이란 정보도 핵심적이라구. 야한 사진은 가려놨으니 주인이야 아쉽겠지만 쿡쿡." L: "오해하지 말도록. 나는 그런 저열한 문화 컨텐츠에는 일절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아." 냐스테리아: "어라, 엘 군. 그 말은 틀린 말 같아? 분명 지난번 열어둔 폴더에서는..." L: "......나는 다르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모든 비밀의 상자를 연다는 탐정단 방침 하에, 국가가 검열하고 있는 내용물을 관찰하였을 뿐." 요우코 씨: "엘 님은 교사에 관심이 많으세요~! 항상 공부하시는 자세가 훌륭하세요~!" 에레코: "그건 뭘 공부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말이야, 크히힛." ------- 과정이 좀 더 복잡해지면, 이미 알아낸 정보와 새로 알아낸 정보를 적절하게 조합하여 나머지 계정들을 파헤치면 되는 식. 막상 해보면 냐스테리아의 능력은 별 비중이 없다고 느끼게 되겠지만... 응. 힌트나 치트 능력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스토리상 연출이고 결국 주인공이 해결한단 느낌이다. 첫 타임라인을 시작할 때가지만 해도, 이렇게만 단순하여 처음엔 "황금 우상 좋아하는 놈들이 좋아할 법한 대조 게임이군..." 정도의 감상으로 시작했지만 뒤로 넘어갈수록 점점 푸는 방식이 고도화 되는 뛰어난 레벨 디자인이 아주 좋았다. 점점 뒤로 갈수록, 다른 사람의 언급이나 프로필의 정보, 유추되는 나이 등으로 사람을 찾아내야 하는데 정말 구글링도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는 게임. 그러나 이 게임에서 진짜 주목해야 할 점은 이만큼 뛰어난 플레이 경험이 아니라 바로 "스토리". 결말부에 돌입하게 되면 그동안 쌓아온 모든 정보, 신경 쓰지 않았던 잡트윗들이 하나의 선으로 통합되며, 정말 엄청나게 뿌려졌지만 내가 정보의 바다 속에 섞여 눈치채지 못했던 복선들을 하나씩 짚어주며, 진상을 스스로 규명하게 유도하는데 이때 쓰이는 연출은 정말 신선했지만 나는 밝히지 않을테니 직접 플레이하며 보길 바란다. 사소하게 넘겼거나 끝났다고 생각한 사건들까지 대전제가 엎어져서 다시 꺼내지고,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가 생각한 모든 가능성이 하나 하나 긍정되면서도 부정되는 면은 <양자 역학>을 그대로 실현해냈다. 그렇다. "하코우치(상자 속) 냐스테리아(고양이 미스터리)"라는 히로인의 가명에서 볼 수 있듯, 이것이 트위터에 이은 이 게임의 2번째 소재. 분명 이 평가를 보는 사람들은 "또 양자 역학인가..." 같은 생각을 할지도? 불확정성 원리 때문에 정말 우려먹을 대로 우려먹은 소재라는 점 나도 잘 알고, 쓰인 게임 줄줄이 댈 수 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정말 신선". 보통 양자 역학을 소재로 삼는 게임은 주로 "결과가 바뀐다는 현상"을 소재로 삼지만, 이 게임은 "관측자"를 주요 소재로 삼고 있기에 다른 게임들과 다른 방향으로 전개가 된다. (이런 점에서 정말 사소하게 넘겼던 트윗 단어 하나조차 복선이었다는 점을 알게 됐는데, 정작 이걸 적자니 너무 핵심적이라 적을 수가 없구나...) 정말 이 게임의 결말로 이어지는 짜임새는 완벽하며, 충격에 충격이 이어지니 반드시 해보길 바람. 단순히 복선이 있었구나~가 아니라 그 복선들이 게임을 뒤흔들어 버릴 정도의 충격량을 지녔음. 인방 에디션 같은 걸로 하면 정말 손해란 게임. 플레이하면서 "체득한" 정보들이 통합되는 감각은 직접 플레이해보지 않고서는 알지 못한다. 타임라인마다 등장 인물이 적고, 가짜 단서가 별로 없기에 어느 정도 정합성이 있어서 찍어 맞추기가 매우 쉬운 구조긴 해도, 이러한 스토리적 몰입을 위해 직접 단서를 확정지으며 플레이하는 방향을 추천. 정보 취합형이라 "길드탐구단" 등의 게임처럼 갑자기 확 뇌가 돌아가며 답을 알아차리는 느낌은 적으나, 결말의 상자 안을 들여다보는 순간 가동되어 풀쓰로틀 밟는 뇌세포의 스트로크는 그 어느 게임보다 강력하고 묵직하다. 정말 빌드업 명작 그 자체. 그래서 나는 자세한 스토리에 대한 언급을 생략하기로. (만약 스토리를 풀전개한다면 이 평가의 많은 부분이 다른 문구로 교체될 것이다.) 초반부엔 주인공이 내로남불 쿨찐이라 심각한 발암을 유발하는데, 이건 주인공의 성장기이기도 하다는 점만 알아두자. 무엇보다 "Do not feed the monkeys"처럼 다른 사람들의 삶을 관찰하는 관음적인 재미가 충분. 트윗들에는 사회적 꼬집기나, 개드립, 불화나 뒷담 등이 섞여있어서 진짜 읽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 🍔: "[i]포텐쇼와르[/i] 마셔봤다! 엔진 켜져서 창의성이 마구 솟아나기 시작했다고!" 👤: "나 17살 미소녀지만 매일 마시고 있어~요(~_~) 알코올과 함께라면 상사에게 고함쳐지는 괴로운 나날을 잊을 수 있는 거네요." ------ 🔞: "지금 여기 보고 있겠지♡ 연락 주면 더 야한 사진 보여드립니다♡" 👤: "재미 있는 추리로군요, 형사. 하지만 그건 제가 변태 빤히 사우르스일 경우겠지요?" ------ 👩🏻🏫: "최근 올린 동영상입니다! 괜찮다면 봐주세요! 국소실재성이란 무엇? 벨의 부등식의 의미란!?" 👤: "마지막까지 봤더니만 제 국소가 굉장한 실재성을 띄기 시작했습니다." ------ 👤: "모두가 [i]#에이차트[/i]의 에로 사진을 보고 좋아하는 거 이상하지 않아? 목소리 들어보면 저 녀석 무조건 내용물 남자고." ------ 👧🏻: "이세상 모든 남자가 불륜을 저지르지 않는다니 놀랍습니다. 불륜을 저지르지 않는 남성은 '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못하는 것'입니다." 👤: "[i]#역인과[/i]잖냐. 여자가 불륜을 저지르면 '쓸쓸하게 한 남자가 잘못'이라 하겠지?" 👧🏻: "전혀 달라요. 불륜이란 두 글자 외엔 관련 없겠죠." 👤: "아니 자신들의 불륜은 넘겨버리고 남자의 불륜은 공격하는 성별이냐 너. 머리 너무 나빠서 말이 안 통해?" ------ 🍜: "돼지고기 생강구이 10배 오발주해버렸습니다... 부디 찾아와 주신다면 한 장씩 서비스!" 🔒: "2번째지만 또 속일 수 있었군. 정기적으로 이렇게 돈을 벌까. 아직 상당히 먹히는 것이다." ------ 정보 트윗이든 아니든 여러 인간들이 아주 좋은 의미로 썩어서 소소하게 게임에 집중하게 되는 부분. 이런 추리 게임치고는 배경 설정이 "2030년"이라 등장하는 트윗들에 버튜버, 남녀 갈등, 어둠 알바 등 상당히 최신 네타가 많다는 점이 눈에 띄던 점. (버미육이란 줄임말이 일본산이었을 줄은...) 트윗들을 읽다 보니 영향을 받아 [#주관주의] [재미 있는 추리로군요, 형사. 그러나 그것은 제가 ~일 경우의 이야기지요?] 같은 문구를 지금 남들에게 써먹고 있는 중... 당신도 플레이하고 나면 그렇게 되겠지. 아. 마지막으로 이 게임을 보며 가장 궁금했을 질답 하나. Q: "냐스테리아는 지뢰계나 메스가키입니까?" A: "누님계입니다." [quot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quote]
오픈 월드 게임
SNS 피드를 보고 인물의 정체를 알아맞히는 게임 추리게임이라기보다 기억력 테스트 측정에 가까움 냐스테리아가 예쁘고, 스토리가 좀 난해하지만 플레이 난이도는 적당함
한글패치 만들어 왔습니다 https://github.com/Ailuru/demons-timeline-korean-patch
재밋어요 수작
■ 미확정 사건의 관측자 - Demons' Timeline □ 익명 난류에 합리적 통찰 ㅤ(★★★★★) VRChat과 유니티로 추리 소재 콘텐츠를 제작하는 antler의 미스터리 추리 장르의 게임으로, 오로지 피드 목록만으로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는 인터넷 탐정 L과 파트너 냐스테리아의 수사극이다. 범죄 현장을 직접 조사하지 않고 SNS 게시글만으로 단서를 모아 추리를 이어가는 점이 특징이다. 눈으로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 ‘악마’가 벌인 ‘패러독스’ 사건을 조사하는 오컬트 분위기를 풍기며, 소셜 미디어의 문제점으로 자주 언급되는 익명성을 주제로 삼아 이를 관측하는 제3자의 주인공 시점에서,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한참 전의 과거까지 서로 얽힌 사건들을 따라가는 스토리텔링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귀여운 캐릭터들과 흡입력 있는 전개 덕분에 처음부터 엔딩까지 매우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다. Vtuber, 광고, 밈 등 누구나 접하기 쉬운 인터넷 요소가 가득한 피드를 훑으며 본/뒷계정의 인물을 특정하고, 속내를 드러내는 냐스테리아의 진의 파악 능력을 통해 추가 정보와 게시글에 적힌 #태그를 충분히 수집하며, 각 챕터의 마지막마다 정리된 정보를 활용해 키워드 설문을 마무리하고 상황을 결론짓는 것이 목표이다. 인물을 특정해 나간다는 점에서 <오브라 딘 호의 귀환>의 추리 과정을 게시글 탐색 방식으로 바꾼 느낌이다. 게시글이 매우 많아 텍스트 부담이 적지 않은 편이지만 북마크 기능으로 따로 표시할 수 있고, 정보 선별이 어려워 진행이 막히더라도 힌트를 볼 수 있어 추리 난이도는 상당히 낮은 편이라 본다. [quote] 📮 평가모음집 큐레이터 →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3983573/] 📰 [/url] [/quote]
띄어쓰기 때문에 진행이 막힐 줄은... 공백이 선택 된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고 놓친 게 있나 찾다 플탐 +1시간 된 듯. 게임은 추리 게임 즐겨 하는 사람이면 추천.
추리 시스템도 좋았고, 설정과 전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지막 엔드롤을 보면서 웃었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한글패치 해주신 분도 정말 감사합니다!)
존나 재밌었다
개인적으로 도트 그래픽과 추리가 합쳐져서 굉장히 마음에 든 게임입니다! 솔직히 게임에서 나오는 용어들이 꽤나 어려워서 기억하는데 조금 애를 먹긴 했지만 그걸 감안해도 재밌는 추리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패해도 패널티가 없다는 점에서 찍어서 맞출 수 있는 방법도 존재해서 성공 난이도는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용어가 어려워서 그런지 난이도가 조금은 있는 편이에요! 그래도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예전부터 진짜 하고 싶었던 게임 중 하난데 한글패치 없어서 못하고 있었습니다.. 한글패치 만들어주신분께 진짜 무한 감사드립니다..!
플탐 7.6시간 SNS에서 정보를 얻어서 추리하는 게임으로 길탐단, 로스트 위키와 비슷한 느낌으로 플레이된다 난이도가 로스트 위키보다는 있는 편이었고 길탐단보단 쉬운 것 같음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한 단계 한 단계 정보를 모아가는 재미가 있고, 스토리 또한 꽤나 재밌었다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크게 억지라고 느껴지는 부분은 없었음 로스트 위키의 경우 딱히 복선이 없었고 스토리가 뻔해서 반전 같은게 느껴지진 않아서 이 점이 별로였음 데몬즈 타임라인의 경우 어느 정도는 예상되더라도 비교적 반전이 있는 스토리라 좋았음 가격도 세일하면 9300원 정도 가격으로, 이 정도 가격에 충분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상당히 재밌으니 한번쯤 플레이 해보는 것 추천한다 그리고 옆에 나오는 캐릭터가 귀여워서 좋았다 총점: 4.8/5 0.2점은 주인공 말투가 진짜 패버리고 싶어서 뺌
이게 왜 1만원근처.....진짜 오랜만에 재밌는 추리게임이였다!!!!!!!!!!! 케릭터성도 좋고 게임성도 정말 좋음 해본 게임중 역대급 순위가 될듯 좀 아쉬운거라면... 게시물을 저장하는 기능이있지만 그거와 별개로 메모장이있었으면 좋았을거같았음. 그리고 계속 주기적으로 게임 켜 볼 수 있게 냐스테리아나 요코 에레카와 놀수있는 미니겜이 있었으면.. (그만큼 아쉽다는 말) 추가로 한글패치 만들어주신분 감사합니다 덕분에 갓겜을 즐겼습니다
인터넷 탐정단이 sns글을 뒤져보는 게임 이런저런 글들을 읽는 재미와 추리하는 재미가 좋았다 얽히고 얽힌 사람들이 많아서 이름들을 다 기억 못해서 햇갈리지만 할 수 있다 인터넷 탐정이라면 태그나 미특정계정 분류등으로 찾을수 있어 편의성이 꽤 좋았다 북마크 시스템도 있어 중요해 보이는 정보면 북마크 해두는걸 추천한다 이는 튜토에서도 설명해주는 좋은 시스템
적당히 재밌음
재밌었음!!!!!!!!! sns 에서 단서를 찾고 인물들 정보를 추리하는 게임임 난이도도 적당했고 냥스도 너무귀여움! 모션에 공을 많이 들인 거 ㅅ같음 엔딩 부분에서는 뭐지 싶어서 좀 멈칫했는데 ㅋㅋ 결과적으로는 괜찮았음! 한창 추리할 때가 더 재밌긴함 처음 나오는 사건 사진들은 좀 무섭게 생겨서 그것만 좀 주의하면 공포스러운 부분은 없는 것 같음! 재밌게 했고 잘 만든 게임같음 + 초록색은 클릭하는 게 아니고 이전에 클리어했던 걸 다시 확인하면 되는거였어요,,,
풀어나가는 방식, 스토리 모두 명작입니다 엔딩 부분은 자칫 이해 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충분히 대부분 이해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SNS를 자연스럽게 읽고 그 내용을 파헤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인터넷용어로 떡칠된 SNS의 분위기가 과거부터 쭉 이어져오는 현실의 SNS와 상당히 흡사해서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제작진이 이 게임의 끝에 남긴 메시지가 와닿습니다. SNS 안에서의 다툼이 많더라도 인간의 본질은 선하다는것을 믿는다. 크레딧에서의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SNS 피드들은 정말 플레이어로서 큰 선물이었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잘 유도된 완성도 높은 추리 게임
재밌었다